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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실시간 소식을 듣자! 파워콤 엑스피드(Xpeed)와 함께하는 트위터(Twitter) 사용방법탐구!
 
트위터(Twitter) 많이 들어보셨죠?! 하지만 정작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는 낯설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짧은 문장을 통해(마치 댓글처럼) 신속한 정보 전달을 가능하게 만드는 해외판 인맥 교류 사이트일 뿐이니까요. 영문이라 다소 거부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한글도 가능하고 한국 사람도 많이 사용하는 트위터를 알아보겠습니다. 만약 외국 유명인들을 좋아하신다면 필수적으로 알아두셔야 하는 서비스 입니다!
 
주이디샤넬의(Zooey Deschanel)의 공식 트위터
필자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주이디샤넬의 트위터 입니다. 디샤넬이 좋아하는 음악을 알 수 있고, 최근엔 요리를 했는데 잘 안되었다든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는 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 일반인들의 실시간 근황을 손쉽게 알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인데 아직까진 한국보다 세계인들이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만큼 필자처럼 해외 아티스트나 배우, 운동선수를 좋아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인맥교류(?)의 장이 됩니다.
 
김연아(Yuna Kim)의 공식 트위터
한국스타들도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피겨스테이트의 여왕 ‘김연아’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http://twitter.com/Yunaaaa’ 주소를 가시면 김연아 선수의 최근 소식을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미가 조금씩 당기시나요?!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는 점이 아마도 많은 네티즌들이 쉽게 트위터를 접하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가 싶습니다. 하지만 사용법이 쉬우니 절~대 겁먹지 마시고 필자와 함께 가입부터 차근차근 진행해 해보겠습니다.
 
 
주민번호도, 복잡한 입력 사항도 전혀 없습니다. 이름, 유저네임, 패스워드 그리고 이메일이 전부입니다. 가장 아래 쪽은 문자입력은 우리나라 사이트에서 가입할 때 자주 보던 거라 낯선점이 아닙니다.
 
가입이 완료되면 주소 표시는 사용자가 지정한 식으로 구성됩니다.
 
직접 만들어본 저의 트위터
가입 방법 만큼이나 사용법도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로그인을 하면 글을 쓸 수 있고 좌측에 글이 우측엔 개인 정보와 팔로잉(Following), 팔로어(Followers)등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아마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고 정작 만들어 놨지만 아무것도 없어 휑~할텐데요. 이런 상황은 그리 오래가지 않습니다. 자~ 절 따라오시죠! 팔로우미~
 
트위터는 초보 유저들을 위해 저명인사들(?)을 추천 유저에 넣어놓고 따라갈 수 있게(Follow, 1촌과 비슷한 개념) 해 놓았습니다. 위 사진처럼 ‘Find People -> Suggested Users’에 가시면 엘고어 전미 부통령(환경운동으로 유명한), NBA오피셜 트위터(경기 소식을 알려줌), 래리킹, 조나스브라더스(원더걸스 투어로 유명하죠) 등 수 많은 트위터 들의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 재미로(?) 패리스힐튼(Paris Hilton)의 트위터에 가보았습니다.
 
온통 영어라 좀 답답한 감은 있습니다만 그녀의 소식을 내 트위터에서 계속 듣고자 할 땐 ‘Follow’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럼?! 저는 바로 이 사람을 따르는 팔로어(Followers)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페이지 우측에 나온 Follow는 내가 따르는 사람들, Followers를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그 사람들은 나의 메시지에 반응을 하고, 나도 그 사람들 메시지에 반응을 하는 식의 진행이 이뤄진다는 것이죠. 일종의 ‘트위터질’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 김연아 선수를 Follow해볼까요? 혹시 압니까? 그녀도 저를 Follow하게 될지?!
 
유나킴의 트위터에 가서 ‘Follow’버튼을 누르니 현재 ‘Following’하고 있다고 표시가 바뀝니다. 우측엔 조그만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 아무 조건, 시간 딜레이 없이 따르는 걸 포기하거나, 나를 귀찮게 하는 사람을 막거나 하는 등의 액션도 취할 수 있습니다.
 
와우! Follow를 눌렀더니 실제로 제 트위터에 김연아선수를 따르고 있다고 이미지가 표시 되네요. 이젠 언제든 추가 검색 없이 이미지 클릭만으로 그 사람의 트위터로 이동을 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필자는 이렇게 해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샤킬오닐, 컴퓨터 전문가들, 체스터베닝턴(Linkin Park 보컬),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식들을 업데이트 될 때마다 듣고 있습니다. 어때요?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죠?!
 
위 말은 다시 얘기해 좋아하는 스타가 따르는 사람들을 확인해 또 다른 인물들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치 여러분들이 제 트위터에 들어와, 주이디샤넬의 트위터를 알게 되어 Follow를 할 수 있단 뜻과 동일합니다. 유나킴은 Jeremy Ten이란 사람을 따르고 있는데 누굴까요 이사람…?! 한번 따라가 볼까?!
 
물론, 원한다면 인물을 찾아도 됩니다. Michael로 검색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출력되는군요. 당연히 한글 트위터 주소도 많고, 한글로 검색 결과도 지원합니다.
 
좀 더 사용하시게 되면 Setting을 통해 사진도 바꾸고 자신의 프로필을 좀 더 풍성하게 꾸며보세요!
 
이제 직접 글도 써보고 내 소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해 보십시오! 140자 제한이 아쉬울 수도 있지만 이런 짧고 굵은(?) 소식 공유가 트위터(Twitter)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국내 관공서나 기업에서도 마케팅 도구로서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는 만큼 인맥과, 홍보, 메모장 등 다양한 용도로 재미있는 트위터 생활을 만들어 보시길 기원합니다. 끝으로 제가 따르는 트위터들의 모습을 몇 개 공개하며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속도빠른 인터넷 LG파워콤(Powercom) 엑스피드(Xpeed)와 함께한 트위터 탐방기 였습니다.
     
트위터로 확인한 슬래시(Guns’N’Roses 기타리스트), 이 사람 잘 살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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