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자취하는 사람들의 큰 걱정거리 중 하나는 바로 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입니다. 매번 끓여먹자니 번거롭고 사먹는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설령 정수기를 구입하려 해도 공간의 여유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오늘 소개해드릴 아쿠아옵티마(Aqua Optima) AQ-01E는 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 해줄 영국 STRIX사가 개발한 가정용 포터블 무선포트정수기 입니다. 이동이 자유로운 사이즈에 정수와 물끓임이 동시에 가능해 실용적이라 싱글, 소가족, 신혼부부, 산호 및 병원 오피스텔에 이르기 까지 깨끗하고 맑은 물을 쉽고 빠르게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금부터 아쿠아옵티마 무선포트정수기(AQ-01E)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가정, 사무실, 병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아쿠아옵티마(Aqua Optima) 무선포트정수기(AQ-01E)는 수입된 제품과 거의 동일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굳이 다른 점을 꼽자면 국내사용자를 위한 한글설명서가 포함되어 있다는 정도?! 제품을 꺼내보니 비닐에 감싸진 본체와 전기를 공급해줄 받침대 그리고 매뉴얼이 보이는데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받침대는 국내실정에 맞게 별도의 어댑터 없이 220V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포트와 연결되어 물을 끓일 때 전기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이 없는 상태에서 작동시키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란 문구가 보입니다.
 
정수포트안에 있던 카트리지 홀더(내부 용기)와 워터필터, 고무필터(카트리지 홀더와 결합) 까지 모두 꺼내본 모습입니다. 정수기 역할을 하기 위해선 내부 용기에 워터 필터를 장착해야 하는 간단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먼저 카트리지 홀더 결속 장치를 눌러 정수포트와 카트리지 홀더(내부 용기)를 분리합니다.
 
정수기 역할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워터필터는 포트 내부 용기인 카트리지 홀더와 결합되며, 사용 전엔 반드시 세 번째 사진처럼 받아놓은 물에 좌우로 흔들어 필터내에 기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활성탄 찌꺼기를 청소한 뒤 사용해야 합니다. 잘 흔들어 씻어낸 워터필터를 한쪽에 두고 구성품에 포함된 카트리지 필터실(고무)을 카트리지 홀더와 결합합니다(네번째 사진). 

 
TIP. 아쿠아옵티마의 특허받은 워터필터 혁신기술은 미국 FDA 식품평가 소재로 만들어지며, 유럽공동체(EU),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세게 20여국에서 승인을 받아 검증과 인증, 테스트를 거친 우수한 제품입니다.
 
이제 남은 건 필터를 장착 시키는 일 뿐입니다. 홈에 맞춰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부드럽게 결합되므로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이제 카트리지 홀더를 다시 정수 포트 안에 넣으면 사용할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는 것이지요. 2개월의 수명(물 사용량으로는 200리터) 갖춘 필터는 추후 동일한 방법으로 교체해서 사용을 하게 됩니다.
 
TIP.  뛰어난 경제성! 하나로 OK!
 
바깥에서 용기를 바라보면 상단 카트리지 홀더엔 ‘MAX’가 하단 정수되어 물이 고이는 공간엔 ‘1.5L’, ‘1.0L’, ‘0.5L’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MAX의 뜻은 정수할 물을 담을 때 최대한도로 담을 수 있는 눈금을 가리킵니다. 당연히 1.5L등은 현재 정수되어 쓸 수 있는 물의 양을 가리키겠죠?! 정수할 물을 MAX마크 이상 넘게 부으면 필터 기능이 손상될 수 있으니(일반 컵으로 두 컵 반 정도 부으면 도달) 물을 붓고 조금 기다리셨다가 어느 정도 아래쪽에 정수된 물이 고이면 다시 물을 부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정수속도는 생각보다 빠릅니다. 아래에 동영상을 준비해 놓았으니 참고하십시오.
 
TIP. 모든 모델에 동일한 필터카트리지 사용
 
당연히 정수될 물이 나오는 출구와(좌) 정수된 물이 고이는 공간(우)이 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트 자체의 디자인도 우수하지만 개인적으론 손잡이가 대단히 예쁘고 둥글둥글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손 마디가 위치할 곳엔 고무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좀 더 쾌적한 그립감을 전해주기도 하구요. 손잡이 상단엔 물을 끓일 때 사용하는 전원 ON/OFF스위치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포트의 하단부 모습인데 받침대와 결합해 물을 끓일 때 사용될 전기를 공급받는 연결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쪽에 붙은 스티커의 제조년이 제작년이란 점이 살짝 걸리네요. 제품에만 아무 이상이 없으면 되니 상관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자칫 기본 구성품인 필터에 영향이 있진 않을 까 조심스레 걱정됩니다.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되는 점은 포트 상단에 마련된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필터수명표시기’의 기능입니다. 초기 설정(10초 동안 START버튼을 누르는) 후 2개월 동안 단계적으로 100에서 25%까지 필터의 수명을 표시하는 기능을 담당하는데 보시다시피 분리가 가능하고 자체전원으로 동작을 하는 특성상 직접적인 필터의 상태와 상관없이 초기 리셋 시간을 기준으로 필터 수명을 판단하는 시스템이라고 판단됩니다. 필터를 교체하게 되면 리셋을 눌러 다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포트 뚜껑을 열고 수돗물을 담는 첫번째 사진과 같은 방법은 그리 권장되지 않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MAX눈금을 넘어가면 필터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만큼 일반 컵이나 생수병을 통해 물을 담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또는 상단 뚜껑을 열지 않고도 여닫이 슬라이드를 한쪽으로 밀고 물을 부을 수 있으니 편리하다는 점은 체크! 정수속도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2분 40초 정도면 MAX기준으로 담긴 모든 물이 정수되어 바로 마실 수 있습니다.
 
아쿠아옵티마(Aqua Optima) 무선포트정수기(AQ-01E)만 있으면 물을 마시러 일일이 끓이지 않고도 수도물도 안심하고 빠르게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무선포트 기능은 물이 어느 정도 차있는 상태에서 정수용기를 받침대와 결합한 뒤 손잡이에 마련된 스위치만 ON으로 바꿔주면 끝납니다. 물이 끓고 난 다음 자동으로 전원을 OFF시켜 주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추어 놓았습니다. 정수에 포트기능 까지 함께 되니 너무너무 유용합니다.
 
TIP. 간편하고 손쉬운 사용법

 
 
겨울엔 수도물 자체가 차가워 물을 정수해 바로 마시면 시원하겠지만 혹시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둬야 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쿠아옵티마 무선정수포트는 생각보다 사이즈가 큰 탓에 냉장고 내부엔 공간만 허락한다면 무리없는 수납이 가능하지만 웬만한 크기의 홈바엔 들어가지 않으므로 구매하실 때 꼼꼼하게 따져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IP. 물을 끓이는 기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포트형정수기를 구입해 보세요!
가장 인간과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가장 소홀하기 쉬운 것이 바로 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맑고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 자체가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첫 번째 지름길인 건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인 만큼 그 동안 여러가지 이유,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물 섭취에 불편함을 느껴왔던 분이라면 아쿠아옵티마 정수포트로 이번 기회에 깨끗한 물을 마음 것 드셔보는 기회를 만드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필터 한 개에 2개월 가량 사용할 수 있고 인터넷에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SPEC.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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