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에 해당되는 글 3건

분류없음

     

 

거치대 구매는 전용 스토어에서!
http://storefarm.naver.com/micap

 

매주 진행되는 핫딜 기획전 참조.
http://storefarm.naver.com/micap/category/b2eafa3b440c4f68979b66c6e96eb5fc?cp=1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camelinter

 

(주)카멜인터내셔널의 모니터 거치 전문 브랜드 카멜마운트에서 출시한 FMA-S 모니터암은 15인치부터 27인치까지 LCD/LED/PDP TV&MONITOR를 책상과 함께 쉽게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싱글모니터용 모델이다. 가격은 2~3만원에 불과 하지만 튼튼하고 안전한 지지를 바탕으로, 좌우 180도 회전, 상하좌우 각도조절, 75/100mm 베사규격지

원, 중심축 기준으로 360도 회전까지 가능해 사무실에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거나, 모니터를 가로/세로로 변경하며 사용하고싶은 유저들의 취향을 충족시키고도

남는다.

 
듀얼/트리플모니터, 길이, 접힘, 셋탑박스형 등 다양한 제품군을 구비.

 
FMA-S만 있으면 항상 가로로 사용하던 모니터를 세로로 바꿔, 웹서핑과 문서작업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전용케이스 담겨져 배송되며, 박스를 열자 구성품들이 눈에 들어온다.

 
쉬운 설치를 지향하는 카멜마운트 제품 답게 부품 역시 데스크 연결부, 모니터연결부, 매뉴얼 그리고 나사와 케이블 정리클립, 육각렌치 등 간단하다. 사용자가 준비해

야 할 건 드라이버 정도다.

 
데스크연결부(봉 310mm)는 최대 60mm(6cm) 두꺼운 책상에도 결합할 수 있으며, 클램프를 손나사로 손쉽게 고정할 수 있는 타입이다. 쉽게 얘기해 책상에 붙이고 조이면

끝.

 
자신이 보유한 모니터가 75/100mm, 둘 중 하나의 베사(VESA)규격만 지원한다면 모니터거치부 장착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다. 필자 같은 경우 테스트에 사용한 총 3개의

모니터 중, LG는 나사 4개가 모두 들어가는 완벽한 지원을, 중소기업 제품은 2개 나사만 지원, 삼성은 전용 거치대가 있어서 그런지 아예 지원하지 않았다. 구매 전 사

전확인은 필수다.

 
필자는 회사에서 듀얼모니터(노트북+24인치 모니터)를 이용하고, 모니터를 바라볼 때 허리가 굽어지는 문제가 있어 설치를 시도해 봤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먼저 LG 24인치 모니터의 100mm베사홀에 모니터연결파트 장착! 상황에 따라 필자처럼 모니터와 스탠드 사이의 유격을 좀 더 확보하고자 한다면, 구성품에 포함된 연결

링과 좀 더 긴 나사를 사용하면 유용하다.

 
필자가 한가지 놓친 부분이 있는데, 그건 이걸 보는 사람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위 사진은 책상 “앞”에 설치한 것인데, 어떤식으로 고정되는지 보여드리

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 책상 안쪽에 설치를 못했기 때문이다. 이유인 즉슨, 책상 안쪽이 벽과 붙어 있고, 분리가 안되어, 거치대가 들어갈 공간이 없어 결

합을 할 수가 없는 구조였다. 결국 회사에서 사용하고자 했던 목적은 이루지 못한 셈. 사방이 뚫려있는 데스크는 문제 될게 없지만 일단 거치대가 들어갈 여지가 있어

야 결합할 수 있다는 건 또 다른 참고사항이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집에서 사용하는 삼성모니터는 연결불가, 또 다른 중소기업 모니터는 베사 홀이 2개 밖에 없었지만 모니터연결부 장착에 문제는 없었다.

 
책상에 거치대를 연결시키고, 빨간색 네모로 표기한 높낮이 조절부를 통해(돌려서 고정하는 형식) 모니터 위치를 위아래로 조정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해야할 일은 모

니터 거치부를 꽂는 것 뿐이다. 매우 간단한 조립방법을 자랑한다. 또한 측면/상단/후면 조임부를 렌치로 조여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도 가능.

 
FMA-S 피벗모니터거치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 중 하나는 그래픽카드가 지원하는 옵션을 통해 디스플레이 방향을 바꿔 뉴스나, 쇼핑 시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얻게

된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첫 번째 사진상 우측 가로 디스플레이 상에선 필자가 좋아하는 옷을 보려면 스크롤을 해야 하지만, 좌측 거치대를 연결한 모니터는 한번에,

또 쾌적하게 보여줌을 알 수 있다.

 
가로든 세로든 피벗과, 스위블 등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회전시키고, 원하는 형태로 볼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만약 더 상위 모델을 구매한다면, 사용자에

게 가까이 오게 만들거나, 멀게 만들거나, 두 개의 모니터를 같이 연결한다거나 하는 등의 더욱 매력적인 기능을 영위할 수 있음을 거치대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참

조해야 할 것이다. FMA-S는 2~3만원의 가격으로 설치가 쉽고 매력적인 싱글 모니터받침대를 염두해두신 분께 잘 어울리는 제품인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을 집에 있는 큰 TV화면으로 구현하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U+tvLINK(티비링크)는 이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켰습니다. 전 3 in 1이라고 부르고 싶은데, 아빠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동안 가족은 앱을 통해 영화를 보는 마치 크롬캐스트(Chromecast) 같은 컨셉, 스마트폰의 화면을 그대로 복사하는 미라캐스트(Miracast), 그리고 마치 PC처럼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여 TV를 나만의 컴퓨터로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Android)등 3가지의 모드가 하나의 유플러스TV링크로 가능합니다. 타사 제품을 사용할 경우 제약이 있거나 아쉬웠던 점을, 이 제품은 모두 구현하는 거죠. 매우 매력적인 스마트무선화면어댑터, 오늘은 1부로 기본적인 컨셉 및 어떤 장점들이 있는지 살펴볼께요.

 
제품은 전용 패키지에 담겨 있습니다. 박스를 열자 모니터/TV의 HDMI단자에 꽂아 쓸 수 있는 TV LINK 무선동글 본체가 들어 있고, 겉면엔 이 동글의 하드웨어 사양과(Cortex A9 Quad-Core 1.6Ghz Bluetooth 4.0, DDR3 1GB, 8GB internal storage, 802.11A/B/G/N) 4.4.2 안드로이드 버전을 명시해 놓았습니다. 서두에 언급한 크롬캐스트 형식으로 동작 시 스마트폰의 부하를 주지 않고 자체적으로 영상을 처리하고자 이기도 하지만 안드로이드 PC모드에서도 필요한 사양이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동작속도는 크롬캐스트 보다 훨씬 빠르구요. 개인적인 한가지 아쉬움은 무선이 802.11AC규격이었다면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했을 텐데(미라캐스트 버전 전송률이 따라간다는 가정하에) 다음을 기약해 봐야겠습니다.

 
동작방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TV에 꽂고, 입력을 HDMI로 바꾸고,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 전혀 어렵지 않으니 초심자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구성품도 동작방식 만큼 간단한데요, 티비링크어댑터, HDMI연장케이블, 스마트폰과 같은 마이크로5핀(Micro 5 pin) 전원케이블 그리고 어댑터가 전부입니다.

 
손가락으로 잡히는 작고 아담한 어댑터는 생각보다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USB포트로 USB마우스, USB키보드 연결이 가능하구요, OTG는 PC혹은 노트북의 USB호스트와 연결해 파일 송수신, Micro SD 슬롯은 자체적인 모드 사용 시 추가적인 용령 확보를 이뤄지게 만듭니다.

 
설치는 끝나는 데 2분 정도 걸린 듯?! 전원을 연결하고, UTVLINK를 TV에 바로 꽂기 불편해 연장케이블 달아서 연결완성! 이제 스마트폰만 조금 더 설정하면 바로 사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매우 쉽죠?!

 
이제 스마트폰 차례! 구글 플레이스토어(Google Playstore)등에서 tvlink로 검색해, 나오는 U+tvLINK(티비링크)를 설치한 뒤…

   
앱을 실행시켜 TV LINK와 스마트폰이 같은 AP(공유기)를 바라보게 하고, 연결가능한 리스트에 제품 선택, 그리고 디스플레이 코드만 확인하면 완료 됩니다. 테스트 기기는 LG G-PRO2와 VEGA R3를 사용했는데, VEGA R3가 다른 원인으로 사망하여, 지프로2로만 후반 작업이 이뤄졌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자 이게 바로 메인이 되는 화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월정액으로 수 많은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Uflix 영화, 폰 to TV가 바로 스마트폰을 그대로 복사해서 보여주는 미라캐스트 방식의 미러링, 그리고 Android 모드는 TV안에서 스마트폰의 기능을 마음 것 사용하는 모드 입니다. 유플릭스 영화를 사용하기 위해선 앱을 한 번 더 설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이어나가시죠.

 
유플릭스 무비는 TV화면에서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PC 등 자체적인 혹은 연결된 모든 장치에서 무제한 영화서비스를 가능케 합니다. 1만편 이상의 국내 최대 컨텐츠를 제공해 볼거리가 상당히 많고, 향후 컨텐츠 추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유용하다 할 수 있습니다.

 
UI가 상당히 간결한 편이라, 장르에 따른 영화찾기, 보던 영화 다시보기, 선택한 영화 히스토리, 각종 설정 모두 더할 나위 없습니다. 일단 영화를 고르고 나면 ‘바로보기’를 누를 경우 스마트폰 자체에서, ‘U+tvLINK’를 누르면 연결된 TV에서 영화를 재생하고, 두 번째 방식에선 TV엔 영화가, 스마트폰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720P와 1080P의 비교적 고화질에 자막 폰트도 우수하며, 사운드 처리도 나무랄데 없어 그야말로 영화를 보기에 최적입니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굳이 아쉬운 걸 뽑자면, 1만편은 너무 적다는 거. 예를 들어 마이클만(Michael Mann)감독의 필모그래피는 20편이 넘는데, 검색되는 건 3편 이런 게 아쉽습니다(리스트들이 대중적인 층에 가까운). 유플릭스무비에 없으면, ‘LTE비디오 포털’(LG계열 또 다른 서비스 인 듯) 이란 곳에 영화가 있다고 알려주는데, 여기서 보는 건 유료고 또 다시 앱을 설치해야 하는 이슈가 있습니다. 설정을 통해 들어가는 실시간 TV기능도 아직 스마트폰에만 쏴주고 TV로는 못쏘는 이슈가 있고(향후 개선될 걸로 예상), 셋탑박스형식의 IPTV를 사용중인 유저들에게 공짜라는 것 외에 더 어필할 수 있는 매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도 웨딩싱어 같은 옛날 영화가 1초만에 검색되어 바로 볼 수 있었다는 장점은 정말 무시 못하겠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그렇다면 유플릭스 무비가 아닌 스마트폰에 있는 영상/사진/음악/게임/인터넷을 그대로 TV에서 보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로 폰 to TV(미라캐스트)가 답입니다. 10~20여초의 연결시간만 가지면 약간의 딜레이하에서 무선 미러링이 가능합니다. 미라캐스트의 장점은 송수신 기기의 브랜드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고, 전송할 파일 형식이나 코덱 종류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화면을 그대로 미러링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앞선 유플릭스 무비처럼 영화를 보면서 스마트폰으로는 다른 일을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야말로 스마트폰과 같은 화면을 공유!

 
위 사진 보이시죠? 스마트폰과 TV가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는 거!아이가 있는 가정이라서 가장 유익한 건 유투브(YOUTUBE)의 무한 정한 유아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게 아닐까요? 슈퍼심플러닝(SUPER SIMPLE LEARNING)을 모르셨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대화면으로 영화를 보고 클래시오브플랜(Clash of Clans)같은 게임, 페이스북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유플러스TV링크의 ‘폰 to TV’기능의 장점이겠습니다. 비슷한 무선 영상 전송 기술인 와이다이(WIDI), 에어플레이(AIRPLAY)가 있지만 미라캐스트와 차이가 없고, 구글이 지원하는 규격 답게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까진 IEEE802.11n을 기준으로 1920x1090의 영상, 16비트 48kHz 스테레오 무압축 신호를 원활히 전송해 내니 웬만큼 활용하기 크게 부족함도 없기도 하구요. 알아둘만한 사실은 2.5Ghz/5Ghz 무선신호방식 중 신호간섭을 최소화 하고, 최대의 효과를 누리기 위해선 5Ghz로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는 것!

 
마지막 안드로이드 모드는 타사제품에 없는 기능으로서 컴퓨터 없이도 TV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문서와 편집 등 하나의 독자적인 환경을 구현합니다. 쉽계 얘기해, 스마트폰을 하나 더 사용한다고 보시면 편해요. 원하는 어플을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고, 키보드와 마우스로 컨트롤 하는 홈PC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본체에 달린 USB포트가 1개이니, 하나의 단말을 공유하는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를 이용하면 구현에 문제될 것이 없겠습니다. 2부에선 좀 더 다양한 실 활용사례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이요에서 판매하는 메레신(Meresine)은 프랑스 아동복 시장에서 꽤나 명성이 높은 브랜드입니다. 위트있는 패턴과 독창적인 컬러 그리고 부드럽고 신축성 좋은 원단을 사용해 패션과 활동성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엄마들의 취향에 매우 잘 맞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유아에게 적합한 북유럽스타일의 베이비바디수트로 기저귀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특성상 입고 벗기기가 편하며, 무엇보다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아이에게 잘 어울립니다. 유아바디수트 고려하고 계시다면 꼭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문한 제품은 두 종, “레인보우바디수트 Camile.BD (LK) 12개월”, “리본주얼리 점프수트 Camile (VR) 12개월”. 아이요홈페이지에 더 많은 옷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www.aiyomall.co.kr (위 이미지 클릭 시 이동)

 
6개월/12개월/18개월 3개 사이즈로 제공.

 
비닐로 포장된 제품은 박스에 잘 담겨 배송되었고, 메레신 로고가 비닐에 기제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주의사항과, 사이즈, 가격정보 등이 기제된 택이 달려 있는 모습입니다.

 
먼저 살펴볼 레인보우바디수트 Camile.BD (LK)는 이름처럼 예쁜 무지개 무늬와 구름 비, 그리고 앙증맞은 토끼가 새겨진 귀엽고 유니크한 모양세를 가집니다. 바디수트라는 뜻 그대로 기저귀 위에 바로 입혀 바지겸 티셔츠 역할을 같이 할 수 있는 형태며, 양어깨와 엉덩이 부분이 똑딱이 단추가 달려 있어 입고 벗기기 편합니다. 100%면소재에 물세탁이 가능하구요. 주문 홈페이지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는 건 참고하셔야할 팁.

 
리본주얼리 점프수트 Camile (VR)는 목부터 이어지는 리본달린 목걸이가 그려져 있어 그런지 그야말로 블링블링한 디자인입니다. 고급진 이미지의 아가들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위 제품과 차이라면 엉덩이 똑딱이가 5개로 더 많다는 점이겠네요.

 
아이들과 함께 한강공원에 놀러가서 찍은 활동사진 담아보았습니다.

 
일단 너무 예쁘고 잘 어울려서 만족스럽구요, 걷고, 뛰고, 앉았다, 일어났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 이제 막 돌 지난 아이의 활동성에 전혀 걸리적 거림이 없을 만큼 활동성이 좋은점, 면100%라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비싼 제품은 대게 값어치를 하는 듯 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그 다음날은 계곡으로 직행!

 
옷 안맞고, 조금 걸리적 거리다 싶으면 아이가 먼저 막 벗어던지려고 하는거 경험해 보셨죠? 텐트안에서 갈아 입히고, 물놀이 하고, 잠도 이렇게 잘 자는 걸 보면 편안한 유아바디슈트가 맞는 듯 합니다. 레인보우의 독창적인 디자인은 야외활동 시 아이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드릴 거라 생각하구요. 남과는 다른 개성을 아이가 갖길 원한다면 여기 그 답이 있습니다.

 
프랑스명품유아복 메레신을 판매하고 있는 아이요 쇼핑몰 www.aiyomall.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1
블로그 이미지

리뷰 및 기사 관련 의뢰 및 문의 : kaspire@paran.com

NoVa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