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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기억나시나요?! 학용품이니 도시락이니 견출지를 사다 이름써서 덕지덕지 붙였던 추억을... 손으로 직접 쓴 글씨라 모양도 제각각, 알아보기 힘든 경우도 많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웬지 더 정감가고 아련하게 그리운 순간이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오늘 다룰 이야기는 바로 이런 라벨지와 관련되어 있어요. 아날로그 향수를 간직한 엡손(EPSON)의 PRIFIA OK200 라벨프린터가 바로 그 주인공. 가벼운 무게에 쉬운 사용법, 다양한 폰트와, 더 다양한 무늬, 글장식까지 겸비해 가게물품이니, 개인용품, 아기 장난감, 재고관리, 자산관리 등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총 2부에 걸쳐 좋은 제품 소개시켜 드리니 구경한번 해보세요.

PART1
 구성품과 스펙
PART2
 사용기
 
다양한 서체, 심지어 75가지 종류의 테두리까지 지원하는 강력함!

 
패키지는 OK200 외형을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는 형태이고 테스트에 사용할 추가테이프 3종이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추가 카트리지라 함은 사이즈와 모양이 제각기 다른 라벨용지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결과물을 보다 개성적으로 표현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엡손 OK200에선 4/6/9/12/18mm규격의 다섯가지 Lx-Type 사이즈를 지원하며, 필자에겐 12mm 도트코스모스(SPJ12AP, 5m길이), 12mm 화이트(SS12K, 대략5m로 추정) 그리고 9mm 노란색용지(4m) 등 가장 범용적인 테이프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항상 같은 모양의 몰개성적인 라벨프린터의 이미지를 단번에 깨뜨리는 특징이자 엡손 OK200만이 가진 강점인 것이죠.

 
뒷편을 보니 방금 언급한 mm수에 따른 글자 크기 가늠 이미지 및 다양한 사용예제가 나와 있어 제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불러일으키더군요. 당장 생각해봐도 활용방법이 무궁무진 합니다.

 
구성품은 간단하게 이루어집니다. 12mm 화이트 테이브 1개, EPSON PRIFIA OK200 LABEL PRINTER 1개, AA사이즈 건전지 6개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에요.

 
막상 실물을 대하고 나선 아담한 크기에 우선 놀랐고, 평소에 사용해본 라벨프린터와 비교해 한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작부는 키보드 형태와 유사한 KS배열 준거 키보드식(54키)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기능버튼들이 한켠에 자리를 잡아 익숙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이 짧습니다. 게다가 LCD(도트 매트릭스 TN액정 패널 16dot*16dot*3chr, 표시등 12개)에 결과값이 즉각적으로 표시되기까지 하니 상황파악 및 간결한 조작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다루기가 쉬워야 하니까요.

 
 
입력은 단순히 한글/영문(대소문자포함)에 그치지 않으며 일본어 히라가나/가타가나 입력, 기호입력, 한자변환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범용성마저 충실합니다. 굳이 규모를 언급해 보자면 전체 8443문자, 완성형한글 2350문자, 한글 자모음 51문자, 한자 4888자, 일본어 192문자[세로쓰기 포함], 영숫자, 기호, 기타 523문자로 어마어마한 수준. 4가지 종류의 서체(고딕체, HG체, US체, CL체)까지 더해지면 아마 원하시는 표현을 개성적으로 나타내기엔 절대 부족하지 않으리라 예상합니다.

 
양손 엄지손가락을 통해 경쾌한 조작감을 선사하는 엡손 OK200

 
측면엔 출력된 테이프가 드나들 테이프통로가, 인쇄과 완료되면 커트버튼을 통해 가볍게 잘라내서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테이프를 장착하는 모습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영상을 보니 쉽게 이해 되시죠? 뒷면 커버를 연 다음 테이프의 구조에 맞게 설계된 케이스에 쏙~ 하고 집어넣기만 하면 끝입니다. 다른 모양, 다른 규격의 테이프를 바꾸려고 할 때도 똑같이 과정을 거치므로 번거롭지가 않다는 게 굉장히 편리하네요. 건전지는 AA사이즈 6개가 사용되고 한번 교체에 18mm폭의 8m테이프카트리지 1개를 인쇄할 수 있을 정도의 스테미너를 가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모두 잘 집어넣었다면 아까 분리했던 케이스를 다시 결합시켜주시면 끝~ 그럼 본격적인 활용기가 담긴 2부에서 만나뵐께요.

 
테이프 확인창을 통해 현재 어떤 카트리지가 들어있는지 식별가능

 
본격적인 활용기는 2부에서 계속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1부-엡손 PRIFIA OK200 저렴하고 실속넘치는 가정용 라벨라이터, 라벨프린터 및 용지소개

상품리뷰,엡손,EPSON,PRIFIA,OK200,가정용,라벨라이터,라벨프린터,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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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미리 조리된 국이랄지 요리가 식어 그 본연의 맛을 살리지 못하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다이닝버너(Dining Burner) U130만 있으면, 광고카피처럼 따뜻한 사람과, 따뜻한 곳에서, 따뜻한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충전(라이타)용 가스로 약 1시간 반동안 음식을 데우는 것이 가능해 효용성이 남다르고, 손님이 오셨을 때 칭찬받을 만한 아이템이란 사실은 덤! 이색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손색없는 다이닝버너를 살펴보겠습니다. 

 
차 끓이기, 라면끓이기, 퐁듀, 계란후라이 등 다채로운 용도로 사용가능한 U130
 
 
제품은 작고 아담한 박스에 담겨져 있습니다. 자매품인 W130(작은사진)이 좀 더 큰 용기를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사용시간(1시간), 최대온도(1200도), 연료용량(40ml)등의 전체적인 제원은 동일합니다.

 
짐작하셨겠지만 격식있는 자리나 파티 등의 모임부터 가정에서 따뜻하게 음식을 뎁혀먹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요.

 
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매뉴얼과 구성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이닝버너, 받침대, 트레이, 충전보조기구 그리고 설명서로 심플하게 이루어져 있는 구조.

 
매뉴얼은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다루는 등 비교적 충실한 편이며 완충에 따른 누수 여부도 자세히 표기되어 있습니다. 다른 제품과 달리 안전한 사용을 요구하는 기기인 만큼 숙련된 사용자라도 매뉴얼을 반복해서 정독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트레이는 이처럼 받침대 위에 착~ 하니 올려놓으면 되며..

 
그 다음 다이닝버너만 쏙 집어넣으면 사용준비가 완료되므로 활용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겠습니다.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다이닝버너조차 구조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실질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점화버튼이 달린 가스조절손잡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안전을 위한 가스누출 방지용 잠금장치까지 빠지지 않고 마련되어 있단 점도 주목!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사진
 
가스 충전은 일반 라이터 가스를 포함해 편의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가 2000’등의 휴대연료로 가능하며 주입구에 연료통을 맞물려 살짝 눌러주면 액화가스가 연료통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완충여부는 충전밸브에서 가스가 분사되어 나오는 걸로 알 수 있는데 추후엔 별도의 게이지 같은 걸 마련해 눈으로 충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충전 과정은 충전보조기구에 다이닝 버너를 집어넣은 다음 아래 사진처럼 가스를 집어넣는 다는 것입니다.

 
충전 후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5분 정도의 기다려주세요!
 
자 점화를 시켜볼까요?! 잠금장치를 누른 상태에서 가스조절손잡이 버튼을 돌릴 경우 ‘쉬이익~’하며 가스가 나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이 때 점화장치로 딸깍~ 하며 불을 지펴 사용을 시작하면 됩니다. 완충 시 최대 1.5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불꽃의 크기에 따라 시간은 더 늘어날 수 있답니다.

 
간단한 간식 타임으로 오뎅탕을 만들어 올려 보았습니다. 불과 5분도 되지 않아 국물이 펄펄 끓더라구요. 라면을 끓여먹는다든지, 계란후라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은 물론입니다.

 
1200도란 최대 온도가 말해주듯 불꽃의 화력은 기대이상으로 센 편이여서 만족스러웠으나 화력조절이 강하게 또는 약하게 둘 중 하나에 치우쳐졌다고 생각될 만큼 단계별 화력 조절능력은 미흡했습니다. 어묵탕이 팔팔 끓는 영상 한번 구경해 보세요(영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 참조).


 
용도가 용도인 만큼 바닥면적이 트레이(130mm)보다 큰 용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잘못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다이닝버너 U130의 한계에 맞게 작은 냄비와 후라이팬, 티포트를 올려놔야 한다는 뜻입니다.

 
간단한 아이템 하나로 평범했던 식탁을 고급 레스토랑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건 다이닝버너 U130이 가져올 많은 장점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으나 있으면 요긴한 다이닝버너 U130,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하셔서 멋진 식사, 멋진 손님대접, 멋진 하루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닥터하우스 다이닝버너 U130]따뜻한 음식과 차를 위한 가정용 미니버너! 이색크리스마스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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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집과 회사에 있는 소중한 물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작은 노력, 모리타 소형금고로 시작해 보세요.

가정에선 아이들이 만져선 안될 위험한 의약품이랄지, 시계, 패물과 같은 귀중품을 보관하는 용도로-사무

실에선 계약서와, 보관서류, 중요한 기밀문서를 위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던한

디자인과 소형사이즈를 갖춰 가구 등과 잘 어울리는데다 우수한 보안성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면모를 지닌

것이 특징입니다.

 MORITA KOREA Digital Electronic Safe

 월플렉스나 가구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
 전자버튼 간단활용법 및 비밀번호 변경 영상
패키지 및 사용법
제일 처음엔 비상전원장치로 금고문을 여는 방식!
활용하는 방법 예제

**문을 열고 10분 이내로 잠글 경우엔 동영상처럼 비밀번호+#형식 없이 #만누르면 됩니다(10분이상은 함

께!)

 
모리타소형금고는 꽤 묵직한 무게를 자랑하므로(15kg) 매장에서 직접 구매를 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고, 박스 외관엔 주요 특징 및 실물을 본따 만든 이미지 등을 새겨 놓았습니다. 제품은 비닐에

쌓여진 채로 들어있는데 배송중 충격흡수와 흔들림을 방지하고자 스티로폼으로 빈틈없이 고정된 모습입니

다.

 
모두 밖으로 꺼내보면 메뉴얼과 악세서리가 포함된 박스 등으로 구성품이 이루어진 걸 알 수 있습니다.

바디는 매우 단단한 철 재질로 이루어졌고 일부러 빛을 비춰 촬영한 오른쪽 사진을 통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열쇠 혹은 보안시스템과 같은 1차적인 시건장치로도 불안한 소비자를 위해 측면과 하단면엔 벽이나 바닥(

각각 두곳)에 견고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나사홀 4개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직접 가구랄지 바닥에 고정해

보진 않았지만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요구되는 분들에겐 상당히 유용할 것 같네요.

 
친절한 설명이 적혀진 스티커뒤로는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경우 열쇠를 사용해 금고문을 열 수 있는 비

상키 투입구가 숨어 있답니다. 그럼 초기 사용과 간편한 설정 및 사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겠습

니다.
 
 
구성품으로 포함된 배터리 4개를 비상전원장치에 넣고, 그 다음…

 
비상전원연결부에 비상전원장치 단자를 연결하면 초기 비밀번호(1234)로 금고문을 열 수 있게 됩니다(비

밀번호 변경은 금고 문을 닫고 원하는 번호 네자리와 #버튼으로 간단!).

 
이제 내부 전원공급장치에 방금 사용한 배터리를 모두 옮겨 심으시면 준비 끝! 간단하죠?! 금고의 생명은

메인프레임이라던데 직경 20mm의 강철 프레임 잠금장치는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네요.

 
가로 45, 세로 40, 높이 19.5센티 크기의 금고 내부는 바디와 메인프레임의 두께를 배제하더라도 예상했

던 것보다 훨씬 넓었습니다. 조금 있다 커다란 폐물함이 들어갔음에도 공간이 남는 사진으로 그 여유로움

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금고 문이 열리면 내부조명등이 15초간 켜지므로 야간이나 어두운 조도 아래에서 금고 물품을 확인

하기 어렵지 않으며(15초 후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다시 15초 동안 점등) 바닥에는 행여나 보관되는 물건

에 손상이라도 입지 않게 하기위해 이처럼 부직포까지 깔려져 있습니다.

 
잘 사용하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비상키투입구를 막고 있는 부분을 떼어내 구성품에 포함된 키를

꽂아 돌리면 금고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새 비밀번호 지정은 이처럼 키가 꽂힌 상태에서 숫자 4자리와

#버튼으로 재 지정이 가능하구요. 사용법 자체가 너무 쉽고 간단하므로 남녀노소 누구가 활용할 수 있다

는 것또 모리타 소형금고의 장점이 되겠습니다.
 
 
 
사용법에 익숙해지자 금고에 들어갈 물품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그 중 첫번째는 바로 이 폐물함(이쁘죠?

^^). 비싼 보석이 있긴 하겠냐만은 그래도 명색이 폐물인지라 가장 먼저! 안으로 고고씽!

 
함 자체의 크기가 상당히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공간이 많이 남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다음으론 역시 잔고는 얼마 되지 않는 허울뿐인(T_T)저의 통장수첩!!

 
내부공간이 넓어 소형금고지만 보관성능 하나는 끝내줍니다.
 
시작할 때 월플렉스에 집어넣은 모습을 보셨을 텐데, 원하는 곳 어디에 배치하셔도 잘 어울려서 더욱 가

치있는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모리타 소형금고를 기억해 두셨다가 사무실에서 또 가정에

서 용이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중요한 물건 잃어버리고 후회하지 마시구요! ^_^

   [한국모리타 소형금고]가정용 사무용도로 겸용이 가능한 안전하고 사용이편한 추천금고(Morita Korea)
상품리뷰,한국모리타,소형금고,아이프로슈머,금고,가정용,사무용,추천금고,mor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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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회사에 있는 소중한 물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작은 노력, 모리타 소형금고로 시작해 보세요.

가정에선 아이들이 만져선 안될 위험한 의약품이랄지, 시계, 패물과 같은 귀중품을 보관하는 용도로-사무

실에선 계약서와, 보관서류, 중요한 기밀문서를 위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던한

디자인과 소형사이즈를 갖춰 가구 등과 잘 어울리는데다 우수한 보안성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면모를 지닌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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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버튼 간단활용법 및 비밀번호 변경 영상
패키지 및 사용법
제일 처음엔 비상전원장치로 금고문을 여는 방식!
활용하는 방법 예제

**문을 열고 10분 이내로 잠글 경우엔 동영상처럼 비밀번호+#형식 없이 #만누르면 됩니다(10분이상은 함

께!)

 
모리타소형금고는 꽤 묵직한 무게를 자랑하므로(15kg) 매장에서 직접 구매를 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고, 박스 외관엔 주요 특징 및 실물을 본따 만든 이미지 등을 새겨 놓았습니다. 제품은 비닐에

쌓여진 채로 들어있는데 배송중 충격흡수와 흔들림을 방지하고자 스티로폼으로 빈틈없이 고정된 모습입니

다.

 
모두 밖으로 꺼내보면 메뉴얼과 악세서리가 포함된 박스 등으로 구성품이 이루어진 걸 알 수 있습니다.

바디는 매우 단단한 철 재질로 이루어졌고 일부러 빛을 비춰 촬영한 오른쪽 사진을 통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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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두곳)에 견고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나사홀 4개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직접 가구랄지 바닥에 고정해

보진 않았지만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요구되는 분들에겐 상당히 유용할 것 같네요.

 
친절한 설명이 적혀진 스티커뒤로는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경우 열쇠를 사용해 금고문을 열 수 있는 비

상키 투입구가 숨어 있답니다. 그럼 초기 사용과 간편한 설정 및 사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겠습

니다.
 
 
구성품으로 포함된 배터리 4개를 비상전원장치에 넣고, 그 다음…

 
비상전원연결부에 비상전원장치 단자를 연결하면 초기 비밀번호(1234)로 금고문을 열 수 있게 됩니다(비

밀번호 변경은 금고 문을 닫고 원하는 번호 네자리와 #버튼으로 간단!).

 
이제 내부 전원공급장치에 방금 사용한 배터리를 모두 옮겨 심으시면 준비 끝! 간단하죠?! 금고의 생명은

메인프레임이라던데 직경 20mm의 강철 프레임 잠금장치는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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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어렵지 않으며(15초 후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다시 15초 동안 점등) 바닥에는 행여나 보관되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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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용하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비상키투입구를 막고 있는 부분을 떼어내 구성품에 포함된 키를

꽂아 돌리면 금고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새 비밀번호 지정은 이처럼 키가 꽂힌 상태에서 숫자 4자리와

#버튼으로 재 지정이 가능하구요. 사용법 자체가 너무 쉽고 간단하므로 남녀노소 누구가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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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론 역시 잔고는 얼마 되지 않는 허울뿐인(T_T)저의 통장수첩!!

 
내부공간이 넓어 소형금고지만 보관성능 하나는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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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있는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모리타 소형금고를 기억해 두셨다가 사무실에서 또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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