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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다양한 액세서리와 오디오 기기를 전문으로하는 코비전자(COBY)에서 현존하는 거치대 중 가장 뛰어난 ‘코비 포크레인 거치대 HTP-4000(화이트/블랙)’을 출시했다. 스마트폰5~6인치, 네비게이션, 태블릿PC 7~8.9인등 어느 정도 범용적인 사이즈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 특징과 자동차를 끌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흡착력, 휴대폰커버를 씌운상태에서도 쉽게 장착되는 특징 그리고 포크레인에서 모티브를 따온 자유로운 관절움직임까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이 아깝지 않은 훌륭한 거치대다. 차량용/가정용/회사용 등 다목적으로 활용가능한 스마트폰거치대를 살펴보자.

 
굉장히 유연하면서도 가장 우수한 특징을 가진 코비포크레인거치대 HTP-4000. 백문이불여일견 아래 영상을 통해 그 성능을 가늠해보고 이야기를 이어나가자.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제품 명처럼 포크레인형태의 외형적 특징이 드러난 패키지엔 각종 특징들이 기제된 모습이다. 여러개의 관절이 가져다 주는 이점이라면 위치를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차량운전 시 거치대로 인해 사용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대표적이다. 또한 시선을 화면과 맞춰 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재질은PP 무게는 약 150g

 
 
거치부분 기본 길이는 100mm지만 최대162mm까지 확장가능하기 때문에 3.5~8.9인치까지(10~16.2cm) 크기를 가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거치할 수 있다. 관절은 각각 60mm 그리고 흡착부는 75mm다. 거치부는 360도 로테이팅이 가능하고, 앞서 언급한 것 처럼 다양한 조절부를 마련하여 원하는 형태로 모양세를 만들 수 있게 했다.

 
동영상을 봤다면 이미 모두 파악했겠지만, 고정노브(홀더부고정)로는 소프트캡의 조합으로 홀더부를 유동없이 고정시키는 데 사용하고, 원터치 방식의 푸쉬버튼 2개는(관절부조절) 매우 쉽게 고정/풀림을 진행해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때 유용하다. 흡착패드를 고정할 땐 패드레버를 이용하며, 거치부분을 늘리면 나타나는 카메라홀(전방촬영가능)로 차량운행시 스마트폰을 거치후 전방촬영(블랙박스로 사용시)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그 외 케이블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는 케이블홀더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커넥터홀은 거치상태에서 충전이 가능하도록 만드는데 아이폰/안드로이드 할 것 없이 연결 가능하도록 공간이 넓다. 다만, 휴대폰커버 장착상태에서 거치하면 구멍과 충전커넥터가 어긋나는 문제가 있어, 애초에 케이스장착 상태에서 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에 어긋난다(굉장히 얇은 케이스라면 또 모르겠다). 다음버전에선 개선되어야 할 사항. 특수겔페드의 접착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제조사의 홍보영상을 보면 자동차를 끄는 모습이 있을 정도이니.. 이 특수겔패드는 흐르는 물에 씻어 건조하는 것만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므로 장기간 사용 후 접착력이 떨어지는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가했다. 유리/대시보드/주방타일/거실/침실 웬만한 곳은 다 붙는 건 덤.

 
패드는 단단하게 고정되고 거치는 안정적이다. 게다가 홀더 양측에 실리콘패드를 부착해 가로거치시에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딱 한가지 더 아쉬운 건 스위블이 어느 정도 되었으면 한다는 건데 현재로선 각도가 다소 좁다.

 
7인치 태블릿을 거치한 모습. 길이 제약 때문에 가로 거치만 가능하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코비 포크레인거치대 HTP-4000 차량가정용스마트폰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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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돌리기만 하면 끝! 장담 하건데 코비 포크레인 거치대 HTP-4000는 이게 까지 봐온 거치대 중 가장 장점이 많은 제품이다. 집이나 회사에서 스마트기기를 손에 들지 않고 고정해서 사용하고, 자동차에선 네비게이션 대용등으로 활용하기 매우 좋은 스탠드라 생각한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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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효령에이엠디 Kropsson S200 II모델은 7인치 갤럭시탭을 포함한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애플아이폰시리즈의 쾌적한 거치대 역할 뿐만아니라, 후르츠후로랄향의 방향제를 결합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360도 회전, 빠른릴리즈, 탄탄한 고정력 등 진동이 잦은 차량내에서 사용에 적합하고 은은한 향은 운전할 때 기분을 업시켜줘 일석이조의 가치를 지녔다. 대내외 적으론 각종 유럽IT쇼에서의 호평, 대한민국 우수상품선정과 부천시 HIT 500상품으로 인정받기도 한 이 제품. 효령에이엠디 Kropsson S200 II을 살펴보자.

 
피쳐폰, 갤럭시탭, 아이폰(아이폰3GS/아이폰4/아이폰5) 삼성갤럭시시리즈(갤럭시S3/갤럭시노트2포함), HTC등 모두 호환되는 것이 특징.

 
외형적으론 방향제를 탑재한 점 때문에 아무래도 뒤쪽으로 길이가 있는 편이다. 하지만 설치 후 사용자가 바라보는 시점에선 이런 길이가 신경쓰이지 않게 디자인 되었다. 방향제는 밀봉되어 있으며 사용환경에 따라 2~4주의 지속성을 지닌다.

 
영하40도, 상온80도까지 테스트를 통과한 겔타입흡착판을 적용시켜 고정이 탄탄하고(5kg까지 버틸 수 있음), 이물질이 묻었을 시 물에 씻어주면 한시간 정도 자연건조를 거쳐 다시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손으로 쉽게 차량내 대쉬보드나 굴곡진 부분에 고정가능한 원터치 오토 석션

 
차량거치 만큼 스마트폰 결합도 쉽고 편리하다. 오토릴리즈버튼을 누르면 거치부가 최대 길이로 펼쳐 지는데 폰 크기에 맞게 길이를 줄이면 끝이니 말이다. 경우에 따라 휴대폰 충전까지 고려한 하단거치부를 이용해 보다 더 안정적인 거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알아둘만한 팁. 분리는? 스마트폰을 살짝 눌러주면 버튼이 눌려 거치대가 열린다.

 
차량내부에서 폰을 이용해 네비게이션, 영화감상, 게임, 채팅, 통화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기 효령에이엠디 Kropsson S200 II은 추천할만한 거치대라고 평가하고 싶다. 크롭슨 S200 2모델에 주목해보자.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Kropsson s200]다목적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와 방향제의 결합, 유럽과 한국시장에서 호평받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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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태블릿을 거치고민 없이 사용하고 싶을 때가 있다. 영화를 보건, 인터넷을 하건 오랜시간 동안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손목에 무리가 갈 땐 더더욱 그렇다. 여기 솔텍엔지니어링에서 출시한 태블릿 PC스탠드 NEO-5000은 세련된 디자인, 유연한 관절조절 그리고 편리하고 유동적인 태블릿 거치대 역할에 충실한 제품으로, 가정과 회사에서 당신의 디지털 라이프에 큰 도움이 될 아이템이다. 개인적으론 페인팅이랄지, 접합부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마감 완성도를 보고 반해버린 제품이기도 하다.
 
간단한 영상을 먼저 살펴보고 넘어가자.


상자를 받아보면 무게가 상당한데 이는 무게중심 역할을 담당할 원형받침판의 중량을 높였기 때문이다(3.5kg). 나머지 부품들은 매우 가볍고 또한 간단하게 이루어진다.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케 할 친절한 설명서 첨부
 
페인팅과 광택소재 마감이 확실한 원형받침판의 모습으로, 소비자의 값비싼 아이패드, 갤럭시탭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고 쓰러지지 않게 단단한 지지역할을 담당하는 파트다. 미끄러짐을 방지할 고무패드를 하단면에 부착하는 꼼꼼함도 잊지 않았다.
 
실제 조립은 5분도 안되 끝나는데 샤프트를 원형받침판에 돌려 고정한 다음, 이를 빠지지 않게 이붙이와셔와 육각너트를 동봉된 스패너로 잠그면, 이어 레버와 크래들을 연속해서 연결하는 것으로 종료된다.
 
레버의 경우 보시다시피 원형타입방식이라 잠금나사만 풀면 원하는 위치로 손쉽게 배치를 할 수 있다.
 
나사 두 개로 크래들까지 고정시키면 완성.
 
가장 중요한 크래들의 완성도 면에선 아이패드, 갤럭시탭, 갤럭시탭10.1을 가리지 않고 높이 조절을 통해 장착 가능한 유동적인 구조를 가진 것이 큰 장점이며, 보는 각도, 사용 용도에 따라 가로/세로 배치가 자유롭고, 단 두 개의 잠금나사로 크래들 높이와 방향을 지정할 수 있어 실제 사용하면서 오는 만족감은 상당하다. 또한 크래들의 스마트기기 지지가 단단하고 야무지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
 
 
 
회사에선 업무할 때 보조모니터 역할로, 가정에선 태블릿을 무겁게 들 필요 없이 웹서핑과 영상 감상용도로, 업소에선 홍보와 고객용 편의장치로, 솔텍엔지니어링에서 출시한 태블릿 PC스탠드 NEO-5000이 가진 활용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완성도 높은 태블릿 PC스탠드를 찾고있다면 이 제품을 눈여겨 보자. 추천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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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텍엔지니어링 테블릿PC 스탠드]갤럭시노트,아이패드,갤럭시탭10.1 모든 태블릿의 추천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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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스마트폰으로 뭘 좀 보려고 할 때마다 어디에 기대놓으면 좋을지 고민 많이 해보셨을 겁니다. 약정은 너무 많이 남아 있는데 바닥에 떨어뜨릴뻔한 아찔한 순간 역시 분명 가지고 계시겠죠. 여기 ‘벙커링 핑거스트랩’은 이 두 가지 고민에 대해 시원스런 해답을 제시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에 착~ 하고 붙이기만 하면 거치대 역할 뿐만 아니라 손가락에 끼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악세서리거든요. 게다가 뗐다 붙였다도 자유자재! 함께 살펴보아요.

 
다국어로 구성된 매뉴얼 한 개와 핑거스트랩이 구성품의 전부
 
재장착을 하려면 한쪽 긴 테두리를 잡고 약 5~10초간 일정한 힘으로 천천히 떼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자는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에 부착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젤리케이스를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처럼 접착면에 붙은 스티커를 걷어낸 다음…
 
요렇게 착~ 하고 붙이면 장착 완료!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옆에서 바라 보면 이처럼 살짝 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핑거링을 첫 번째 사진처럼 들어올리자 스마트폰이 자연스럽게 거치됩니다. 원한다면 핑거링을 좌우로 돌려 거치 각을 조절할 수 있도 있구요. 이어서 보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용자의 시선과 용도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단 얘기.
 
이런 거치기능은 카카오톡을 포함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저에겐 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하는데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해준다는 것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더 이상 손으로 붙잡고 또는 무거운 것에 기대서 놓지 않아도 되니 상당히 편리해졌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가로로만 되는 건 아니고 어디에다 붙이냐에 따라서 세로로 관찰하는 각도도 어느 정도 보장하는 건 알아두시면 좋을 팁.
 
그럼 손가락에 끼운 모습은?! 움켜쥐는데 무리가 없게 스마트폰과 손 사이 간격이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손가락에 벙커링을 끼우고 조작해 본 결과 예전과 다름 없이 능숙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면 얼마나 효율적이고 유용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고, 좀 더 스마트한 모바일라이프를 원하실 경우 눈여겨 보셔야 할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에누리닷컴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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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링 핑거스트랩-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스마트폰거치대 추천악세서리(아이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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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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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큐아이엔씨에서 출시한 갤럭시탭(GALAXY TAB) 전용 가죽케이스는 자석방식의 스탠드거치대를 부착하여 활용성이 우수하고, 내부엔 카드, 명함 등의 수납공간을 마련해 실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가죽재질의 심플하면서도 고풍스런 디자인은 기본, 고가의 태블릿PC를 안전하게 수납하려는 유저들이 선호할만한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다. 색깔은 블랙/브라운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최저가 기준 27000원대.
 
가죽재질과 편리한 수납공간 그리고 거치대를 제공하는 스탠드북케이스
 지큐아이엔씨 갤럭시탭(GALAXY TAB) 스탠드북 가죽케이스-자석방식의 스탠드거치대와 수납공간을 마련한 추천케이스

(주)지큐아이엔씨 갤럭시 탭 가죽케이스


블랙은 또 다른 옵션
 
 
제품 재질과 외형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도록 내부가 보이는 박스 안에 케이스가 들어 있다. 가죽케이스 외에 구성품은 들어있지 않다.

 
인조가죽이긴 하겠지만 어느 정도 그것의 느낌을 잘 살리는 표면처리가 가해졌으며 박음질이랄지 마감은 나무랄데 없는 수준이다.

 
모양유지를 위해 솜이 들어가 있는 모습
 
뒷면엔 이와 같이 케이스를 세워둘 수 있도록 자석형식의 받침대가 붙어 있는데 어느 정도 각도를 조절하여 세울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 적용이 용이하다.

 
그럼 실제로 갤럭시 탭(GALAXY TAB)을 결속시켜보자. 본체를 사진과 같이 측면으로 단단히 밀어넣은 다음 고정부를 집어넣으면 끝! 너무 빡빡하지도 너무 무르지도 않게 들어가며 안전고리 덕분에 제품이 빠질 염려가 없어 안심이 된다.
 
전면 하단 버튼을 이상없이 누를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고…
 
전용케이스 답게 이어폰단자니, 외부 연결 포트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부분부분 뚫려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 부분 역시 마찬가지.
 
이 제품이 타사 케이스와 차별화되는 부분은 바로 저 신용카드와 작은 문서를 집어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외출을 할 때 혹은 업무상 이동 시 매우 요긴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앞서 살펴본 스탠드를 갤럭시탭과 함께 거치해보면 이런 모습
 
거치대를 활용하면 영상 감상과 인터넷 사용이 수월해짐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과 비교해 보니 일장일단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실용성 면에선 지큐아이엔씨 스탠드북케이스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만약, 저렴한 가격에 튼튼하고 안전하며, 편의성이 고려된 갤럭시탭 가죽케이스를 찾고 있을 경우 구매리스트에 올려놔도 무방할 것 같다는 게 솔직한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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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 아래 글은 이미지를 뺀 텍스트 입니다. 기사는 위의 이미지를 통해 감상하시면 됩니다.

  디지털 기기의 거치대라고 하면 흔히 딱딱하고 정적인 모습을 연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주변기기 전문 제조사인 제닉스에서 출시된 두 종의 거치대는 이런 편견을 깨기에 충분한 제품이다. 마치 거미를 연상시키듯 유연성 있게 움직이는 관절들로 이루어진 다리는 사용자가 원하는 모습대로 변형가능한 특징이 있으며 색깔 및 발(?)의 개수, 고정 형태에 따라 크게 차량용과 일반용으로 구분 된다. 지금부터 에니웨어(일반용) 스파이더포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에니웨어(일반용) 리뷰-
 
스파이더 포드는 소형 멀티 장비의 거치대 뿐만 아니라 미니 삼각대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

품명 제닉스스파이더포드
제조원 제닉스
제품분류 거치대 일반용
제품 문의 (주)XENICS
http://xenics.co.kr/

 
 
제품 사이즈가 크지 않기 때문에 박스포장 또한 아담한 사이즈를 가진다. 대신, 제품의 특성을 소비자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실 사용 예제 사진이 새겨져 있으며 부가적인 용도의 설명도 기록되어 있다.
 
에니웨어와 차량용의 구성품은 각각 두 개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본체의 용도와 모양만 다를 뿐 같은 사이즈의 거치 홀더를 가진다.
 
오늘 살펴볼 에니웨어는 세 개의 다리가 달려 있어 땅이나 특정 구조물에 고정시킬 수가 있는 용도로 사용되며 차량용은 유리 창등에 고정시킬 수 있는 흡착판이 달려 있는 차이를 가진다. 둘 중 어떤 것이든 거치 홀더를 부착하면 휴대폰, MP3플레이어와 같은 미니 기기를 고정시키는 용도로, 거치홀더를 뺀 상태에선 서브 카메라 등을 연결해서 사용하게 된다.
 
 
마디마디를 이루는 관절이 모두 자유자재로 변형되기 때문에 모양설정이 비교적 자유롭고 한번 변형된 상태에선 어느 정도 힘을 줘야 다시 모양을 바꿀 수 있어 유연성과 함께 단단한 고정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앞서 언급했듯 거치홀더를 사용하지 않을 땐 카메라의 삼각대연결 부위에 고정시키는 용도로 쓸 수 있고 나사 부분 받침대는 엄지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간단하게 분리 시킬 수 있다.
 
분리된 받침대는 이처럼 카메라에 끼워놓고 사용할 수 있다. 칭찬할만한 점은 카메라와 맞닿는 면이 고무로 구성되어 다소 세게 돌려 고정을 하더라도 본체에 손상을 입힐 염려가 없다는 부분이다.
 
 
거치 홀더의 장착은 카메라 삼각대 연결부위에 장착하는 것과 동일하다. 나사에 맞춰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는 것.
 
MP3플레이어, 휴대폰 등이 고정될 부분이 스펀지 재질로 이루어져 있어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를 스크래치에 대한 예방에 신경을 썼고 내부에 장착된 스프링은 물체를 단단히 고정시켜주는 특징을 가진다.
 
 
거치 홀더의 기본 간격이 4cm, 최대 간격이 5.5cm라서 특정한 사이즈를 갖는 기기의 장착만이 허용된다. 다시 말해, 4cm 이하의 크기를 갖는 기기는 장착할 수 없고 반대로 5.5cm 이상 크기의 장비 또한 고정 할 수 없다는 뜻이다. 사진처럼 PSP같이 일정 크기 이상의 장치는 고정시킬 수 없다. 이 제품을 테스트 할 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기도 한데 이왕 거치 홀더를 만들 거면 좀 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었으면 좋았으련면 한편으로 보면 다리 세개로 적당히 버틸 수 있는 사이즈를 연구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기도 하다.
 
 
세 개의 다리는 힘을 웬만큼 주지 않으면 모양 변형이 일어나지 않아서 장롱 손잡이, 원형 봉, 나무 등 매달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마음대로 고정할 수 있다.
 
책상위에 놓고 휴대폰을 고정시켜 찍은 사진이다. 휴대폰과 카메라 고정 등 실 활용 사례를 좀 더 큰 사진들로 살펴보자.
 
  
 
 
이번 기사에선 다루지 않지만 차량용의 모습도 첨부하니 구입에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다니다 보면 삼각대를 사용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을 만나기가 일수다. 그렇다고 소중한 순간, 소중한 사진을 담을 기회를 놓치기엔 아쉽기만 하다. 이럴 때 제닉스의 스파이더 포드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비록 몇몇 단점들이 눈에 띄긴 하지만 서브카메라용 미니 삼각대로서로서의 가치는 훌륭하다고 본다. 집안, 사무실에서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멀티미디어 기기를 고정시킬 때도 유용하고 좀 더 그럴 듯하게 충전과 음악 감상을 할 때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글.편집 전문 리뷰어 김동욱
리뷰문의 : kaspir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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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 아래 글은 이미지를 뺀 텍스트 입니다. 기사는 위의 이미지를 통해 감상하시면 됩니다.

   디지털 기기의 거치대라고 하면 흔히 딱딱하고 정적인 모습을 연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주변기기 전문 제조사인 제닉스에서 출시된 두 종의 거치대는 이런 편견을 깨기에 충분한 제품이다. 마치 거미를 연상시키듯 유연성 있게 움직이는 관절들로 이루어진 다리는 사용자가 원하는 모습대로 변형가능한 특징이 있으며 색깔 및 발(?)의 개수, 고정 형태에 따라 크게 차량용과 일반용으로 구분 된다. 지금부터 차량용 스파이더포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차량용 리뷰-
 
스파이더 포드는 소형 멀티 장비의 거치대 뿐만 아니라 미니 삼각대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

품명 제닉스스파이더포드
제조원 제닉스
제품분류 거치대 차량용
제품 문의 (주)XENICS
http://xenics.co.kr/
 
제품 사이즈가 크지 않기 때문에 박스포장 또한 아담한 사이즈를 가진다. 대신, 제품의 특성을 소비자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실 사용 예제 사진이 새겨져 있으며 부가적인 용도의 설명도 기록되어 있다.
 
에니웨어와 차량용의 구성품은 각각 두 개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본체의 용도와 모양만 다를 뿐 같은 사이즈의 거치 홀더를 가진다.
 
오늘 살펴볼 차량용은 유리 창등에 고정시킬 수 있는 흡착판이 달려 있으며 에니웨어는 세 개의 다리가 달려 있어 땅이나 특정 구조물에 고정시킬 수가 있는 용도로 사용된다. 둘 중 어떤 것이든 거치 홀더를 부착할 경우 MP3플레이어와 같은 미니 기기를 고정시키는 용도로, 거치홀더를 뺀 상태에선 서브 카메라 등을 연결해서 사용하게 된다.
 
 
마디마디를 이루는 관절이 모두 자유자재로 변형되기 때문에 모양설정이 비교적 자유롭고 한번 변형된 상태에선 어느 정도 힘을 줘야 다시 모양을 바꿀 수 있어 유연성과 함께 단단한 고정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단, 에니웨어에 비해 차량용은 다리가 한 개 뿐이라서 그런지 무게가 나가는 제품의 고정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이는 마디를 좀 더 뻑뻑하게 만들더라도 반드시 보완되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유리창에 장착시키기 위해서 흡착판이 사용되었으며 일단 원하는 위치에 고정을 하게 되면 고정 레버를 아래로 내려 좀 더 밀착시켜 붙이는 방식이다.
 
 
앞서 언급했듯 거치홀더를 사용하지 않을 땐 카메라의 삼각대연결 부위에 고정시키는 용도로 쓸 수 있고 나사 부분 받침대는 엄지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간단하게 분리 시킬 수 있다.
 
분리된 받침대는 이처럼 카메라에 끼워놓고 사용할 수 있다. 칭찬할만한 점은 카메라와 맞닿는 면이 고무로 구성되어 다소 세게 돌려 고정을 하더라도 본체에 손상을 입힐 염려가 없다는 부분이다. 사진은 에니웨어의 것이지만 모양과 쓰임세는 같아 첨부하였으니 오해 없길 바란다.
 
 
거치 홀더의 장착은 카메라 삼각대 연결부위에 장착하는 것과 동일하다. 나사에 맞춰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는 것.
 
MP3플레이어, 휴대폰 등이 고정될 부분이 스펀지 재질로 이루어져 있어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를 스크래치에 대한 예방에 신경을 썼고 내부에 장착된 스프링은 물체를 단단히 고정시켜주는 특징을 가진다.
 
 
거치 홀더의 기본 간격이 4cm, 최대 간격이 5.5cm라서 특정한 사이즈를 갖는 기기의 장착만이 허용된다. 다시 말해, 4cm 이하의 크기를 갖는 기기는 장착할 수 없고 반대로 5.5cm 이상 크기의 장비 또한 고정 할 수 없다는 뜻이다. 사진처럼 PSP같이 일정 크기 이상의 장치는 고정시킬 수 없다. 이 제품을 테스트 할 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기도 한데 이왕 거치 홀더를 만들 거면 좀 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었으면 좋았으련면 한편으로 보면 다리 한 개로 적당히 버틸 수 있는 사이즈를 연구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기도 하다.
 
관절들의 모양 변환은 힘을 어느 정도 가해야만 가능하나 SLR과 같은 무거운 장비를 연결시키기엔 다소 버거워 보인다. 본래 용도를 생각한다면 당연한 결과이긴 하지만 말이다.
 
실제 주행중인 차량에 부착하여 휴대폰을 고정시키고 여러가지 도로 주행 사정에 맞게 운전을 해도 기기가 떨어진다던지 다리의 모양이 변화된다든지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아이팟 같은 장비를 이렇게 고정시켜 놓고 FM트랜스 미터와 연결해 음악을 듣는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꽤나 멋진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다니다 보면 삼각대를 사용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을 만나기가 일수다. 그렇다고 소중한 순간, 소중한 사진을 담을 기회를 놓치기엔 아쉽기만 하다. 이럴 때 제닉스의 스파이더 포드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비록 몇몇 단점들이 눈에 띄긴 하지만 서브카메라용 미니 삼각대로서로서의 가치는 훌륭하다고 본다. 차 안,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멀티미디어 기기를 고정시킬 때도 유용하고 좀 더 그럴 듯하게 음악 감상을 할 때도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글.편집 전문 리뷰어 김동욱
리뷰문의 : kaspir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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