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영어동화 디즈니 뮤지컬플레이북 겨울왕국




이 후기는 바이리뷰의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제공받아 진행되었습니다.

 

 

내 아이를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고, 흥미를 갖게 하는 방법은 다름아닌 ‘재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고, 더 알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이런 디즈니뮤지컬 플레이북은 ‘재미있는 도구’라 할 수 있죠. 책과 영상을 보면서 쉽고 재밌게 따라할 수 있고,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귀에 쏙속 박히는 단어에 친숙해질 수 있는 아이영어교재. 필자가 선택한 겨울왕국(Frozen)뿐만 아니라 니모를 찾아서, 라이언킹, 인어공주, 정글북2, 알라딘, 미녀와야수, 토이스토리, 카, 백설공주, 피터팬, 신데렐라, 라푼젤 등 나이와(3~10세), 난이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합니다. 살펴보시죠.

 
어린이 나이에 따라 선택가능한 유박스스토어 디즈니 뮤지컬 플레이북, 겨울왕국영어책

 
겨울왕국 구성품은 플레이북 3권과 씨디(오디오+플래쉬 에니메이션) 그리고 간단한 미니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엘사와 안나의 아련했던 성장기와, 엘사가 마을을 떠나게 된 사연, 안나가 언니를 찾아나서는 여정 그리고 왕국의 봄까지 10개의 씬으로 이루어진 이야기는 영어와, 컬러그림에 기반한 스토리와 악보, 단어 등으로 이루어져 이미 스토리를 알고 있는 딸아이가 영어를 옆에서 같이 읽어주며 함께하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현재 이 책으로 학원/유치원/어린이집 등에서 교육을 같이 진행한다고도 하네요.

 
게다가 장면, 이야기, 음악으로 이루어진 3장의 씨디를 오디오 플레이어를 통해 활용하거나, 사진처럼 플래시 에니메이션을 실행파일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 PC 또는 플래시파일을 재생가능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와 함께 할 경우 역동적인 에니메이션이 눈 앞에 펼쳐져 아이가 더욱 좋아하게 됩니다.

 
책도 보고, 에니메이션도 감상하고, 음악을 듣고, 따라하고, 노래부르고, 부모님이 같이 옆에서 즐겨주는 것만으로도 디즈니뮤지컬플레이북의 가치는 상당한 듯 싶네요.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요즘 카시트에 앉아 장거리 이동할 때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좋아합니다. 디즈니북은 조금 어려운 단어와 문맥들이 많아 6세 대상이라고 하지만 부모님이 같이 해야 더욱 효과가 좋다는 점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어린이영어동화로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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