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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노트북 사용자에게 발열과 눈높이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주며 더욱 실용적인 사용을 약속하는 랩탑 스탠드!이런 노트북스탠드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는 쿨러마스터(쿨마)에서 기존 에고스탠드2의 결점을 보완하고 디자인을 더욱 개선시킨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III(쿨러마스터 노트팔 에고스탠드3)’를 출시했습니다. 17인치 노트북까지 6단계의 높이로 거치할 수 있는 이 제품은 21dBA 저소음 230mm쿨러와 4포트 USB허브로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구매를 염두해 두셨다면 최신형 랩탑(태블릿, 넷북)스탠드 구경해 보세요!

 
지금 사면 HDMI케이블이 공짜!
 
 
박스 디자인과 디테일이 마치 고급 악세서리를 구입한 듯 매우 세련된 느낌입니다. 전면부엔 스탠드 외형이 새겨져 있습니다.

 
각종 특징과 스펙이 기제된 후면부.

 
손잡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하며, 제품을 밖으로 꺼내 보았습니다.

 
구성품은 쿨러마스터 Notepal ErgoStand III본체, USB케이블 그리고 매뉴얼로 간단히 구성됩니다.

 
매뉴얼 상에 6단계의 높이 조절은 각각 3.5 / 22.5 / 31.5 / 38.5 / 44.5 / 50.0도로 조절된다고 기제되어 있네요. 노트북의 패널 시야각 특성에 따라, 젖혀짐 정도에 따라, 사용자 취향에 따라, 놓여진 위치에 따라 맞춤 조절에 부족함은 없어 보입니다.

 
노트북이 거치될 전면부를 보면 제품 발열 최소화를 위한 전면 전체 메탈메쉬가 적용된 걸 알 수 있고, 케이블 정리 홀을 좌측에 두어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시에도 깔끔한 관리가 가능케 했습니다. 필요에 따라 노트북홀더를 꺼내 노트북을 좀 더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으며, 뒷면은 230mm대형 쿨러의 흡기 부분과 미끄럼방지 고무 등이 있습니다. 특히, 전 시리즈가 가졌던 소음 문제는 완전히 사라졌고(당시 140mm쿨러), 더 넓은 영역을 더 낮은 데시벨로 커버할 수 있다는 게 노트팔 에고스탠드III가 가진 강점 중 하나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노트북바닥과 인접할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사진처럼 올록볼록한 메쉬형태의 그릴이라 230mm쿨러와 함께 효율적인 쿨링을 이끌어 내게 됩니다. (망은 분리가 가능)

 
케이블정리 홀은 사진처럼 스탠드를 이동시킬 때 손잡이 역할을 병행(?)하며, 쿨러가 좌측 상단에 마련되어 크고 끄는 것이 편합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논슬립(미끄럼방지) 받침대 2개를 펴 노트북/태블릿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습니다.

 
랩탑뿐만 아니라 태블릿 지지도 가능한 노트팔 에고스탠드3

 
뒷면을 보면 USB 2.0 포트 4개와 함께(휴대폰충전, 외장하드 연결 등에 유용한) 전원 겸 데이터 전송케이블 연결 포트 그리고 스마트폰 충전기를 어댑터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게 설계된 마이크로 5핀 커넥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왕 개선 할 거 USB3.0을 지원했더라면 금상첨화였을 텐데 살짝 아쉽습니다. 1.65kg 13인치 노트북 / 2.5kg 15.6인치 노트북과 사이즈도 비교해 보았으니 참조해 주세요.

 
동봉된 케이블로 PC와 연결하면 되며,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쿨러가 켜지면 이처럼 LED에 은은한 불이 들어옵니다(밤에 작업해도 신경쓰이지 않는 수준의). 쿨러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바람세기 조절이 가능하고, 최대 상태에서도 귀를 가져다 대야 소리가 들리는 수준으로 좋아졌습니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PC와 연결되면 USB허브가 자동 설치됨
 
케이블 정리 홀을 이용해 좀 더 깔끔한 사용을 할 수 도 있다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3)을 들어올리면 5단계 거치에 사용될 홈이 보입니다. 단계별 높낮이는 위와 같으며, 딱히 뭐가 정답이 있는 건 아니고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시야에 맞게 끔 높이를 조절하면 됩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시야각이 올라가기 때문에 별도의 USB키보드를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쿨러마스터 Notepal ErgoStand III 노트북쿨링패드추천 230mm쿨러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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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3)는 쿨러마스터란 전문 브랜드가 가진 안정감과 디자인을 잘 갖춘 노트북스탠드입니다. 최근엔 노트북에 탑재되는 CPU와 GPU가 고성능화 되다 보니 게임처럼 사양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돌리면 열이 많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바람세기조절이 가능한 쿨러로 노트북의 열기를 식히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았구요. 2에서 문제가 되었던 소음이 없어지다 시피 개선되었고, 쿨러의 크기는 더욱 커졌으며, 케이블 정리 홀 등 기능성도 좋아졌으니 괜찮은 노트북 스탠드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3)를 염두해 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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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Laptop / Mobile

이동이 자유롭고 손쉽게 작업환경을 구현할 수 있단 매력 때문에 노트북을 애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책상처럼 고정된 위치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불편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다. 노트북 스탠드는 바로 이런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등장한 악세서리다. 높낮이를 조절해 허리를 숙이지 않고 사용자의 시야에 화면을 맞추는 이상적인 사용조건을 완성시킬 수 있기 때문. 그리고 최근엔 몇 세대를 거치며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이뤄내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예로 부족한 부족한 USB포트수를 커버하기 위한 USB허브 탑재 및 고성능그래픽코어로 게임을 즐기다 보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발열을 해결 할 쿨러를 탑재하는 등의 진화를 가리킨다. 오늘 소개할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도 같은 맥락을 가진 최신형 랩탑(태블릿, 넷북)스탠드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기반해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거치할 수 있는 5단계 높이 설정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기존의 청소가 불가능 했던 노트북 쿨러와 달리 메쉬가 완벽히 분리되는데다, 140mm쿨링팬의 강력한 냉각성능(소음문제는 뒤에 언급한다) 그리고 동작상태 LED까지 장점 들을 두루 갖추었다.

 
패키지 뒤켠엔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의 특징과 제원이 기제되어 있다. 박스를 열어보자.

 
구성품은 에고스탠드2(에르고스탠드?) 본체와 매뉴얼 그리고 USB케이블로 간단하게 이뤄된다. 우선 본체의 외형적 특징을 영상을 통해 살펴보기로 한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영상으로 대부분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조금 부연설명을 덧붙이자면 사진처럼 노트북바닥과 인접할 접촉면이 140mm쿨러를 숨긴 메쉬형태의 그릴과 붙어 있어 효율적인 쿨링이 이뤄지며, 논슬립(미끄럼방지) 받침대 2개를 펴 노트북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일반적인 랩탑과 함께 쌓아놓은 사진인데 가방만 좀 크다면 노트북과 함께 휴대가 가능해 보인다.

 
전면엔 쿨러가 켜질 때 불이 들어오는 바 형태의 LED가 있다. 어두울 때 키보드에 직접 조명을 줘 작업이 편리해진다는 상품문구를 보았지만 그 정도로 밝진 않았다. 그냥 충분히 멋스러운 정도?!

 
전원과 USB허브는 모두 본체 뒤쪽에 위치한다. 각기 USB2.0규격의 포트4개와(휴대폰충전, 외장하드 연결 등에 유용한), 전원LED, 쿨러 ON/OFF버튼, 쿨링조절, 제품에 동봉된 케이블로 노트북과 연결해 전원 및 USB허브를 연장시킬 미니USB 그리고 전원 연결부가 있다. 안타까운 건 별도 전원방식으로 USB3.0을 지원했더라면 어땠을까란 점이다.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을 들어올리면 5단계 거치에 사용될 홈이 보인다. 단계별 높낮이는 아래와 같다.

 
딱히 뭐가 정답이 있는 건 아니고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시야에 맞게 끔 높이를 조절하면 된다.

 
실제로 노트북을 에르고스탠드2와 결합해 1단부터 5단까지 단계별로 높이를 조절한 사진. 눈치 채셨겠지만 시야각이 올라가기 때문에 노트북 자체 자판 사용이 어려워져 별도의 USB키보드를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한다(1 단이 아닌 이상).

 
단계의 정도는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시각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LCD화면이 얼만큼 젖혀지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첫 번째 사진처럼 최대 젖힘이 저 만큼인 HP랩탑에선(일반적인) 3단이 한계며 더 이상 올리고 싶어도 화면이 아래로 향해 사용이 불편해진다. 반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랩탑인 MSI는 5단 거치도 문제 없을 정도로 최대 젖힘이 자유로웠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참고해야 하는 사항이다.

 
노트북과 거치대의 연결은 동봉된 USB케이블을 이용하면 되니 어렵지 않다.

 
뒤에서 보면 이런 모습. 여기서도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스탠드 자체에 케이블을 내장 시켜 필요할 때 마다 꺼내쓸 수 있고, 길이 조절이 가능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것이다.

 
필자는 평소 집에서 랩탑과 작업 할 때 사용하는 간이 책상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사진에 담아 보기로 했다.

 
기존엔 저 책상이 얼마나 불편한지, 왜 금방 몸이 피곤해 지는지에 대해 이유를 찾을 수 없었지만, 막상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를 사용하고 나서 전용 스태드를 두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 과의 차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 확실히 쿨러마스터란 전문 브랜드가 가진 안정감과 디자인은 합격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다. 게다가 최근엔 노트북에 탑재되는 CPU와 GPU가 고성능화 되다 보니 게임처럼 사양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돌리면 열이 많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바람 조절이 가능한 쿨러도 노트북의 열기를 식히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았다. 다만, 향후 개선될것으로 알려진 쿨링 소음은 가장 낮은 단계에서 조차 사용자를 거슬리게 만든다는 게 아쉬웠다. 사운드를 켜고 게임할 땐 문제 될 게 없다고 보지만 일반 작업 혹은 인터넷 서핑시마져 쿨러를 끌 수 밖에 없는 수준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쿨러 소음을 제외하곤(향후 개선된 제품 출시 약속) 적정한 가격과, 빼어난 디자인, 튼튼한 구조, 넓은 확장성, 시야각 맞추기도 원활해 장점이 많은 제품이라 본다. 괜찮은 노트북 스탠드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를 염두해 둬야 할 것이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쿨러마스터 Notepal ErgoStand ll(에르고스탠드2)-140mm쿨러 및 USB허브가 탑재된 랩탑 노트북 태블릿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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