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세상에서 가장 마성이(?) 넘치는 식재료 하나를 꼽으라면 감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호호 불며 먹는 감자 본연의 느낌을 잘 살린 찐감자와, 플레이버 및 튀기는 방법에 따라 하나 같이 다채로움을 선사하는 감자칩은 간식의 끝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사랑받고 있지요. 그런데 여기 두 가지 매력넘치는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푸드마트(www.foodmart.co.kr)체험단으로 필자가 맛본 샐러드미인의 델리웨지(Deli Wedge)와 보틀넥프라이(Bottle Neck Fries)가 그 주인공!

 
후라이팬에 기름만 두르고 가볍게 튀기기만 하면 속은 부드러운 찐감자의 식감이, 겉은 바삭한 감자칩의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델리웨지 감자튀김의 경우 보통 엄청나게 크다고 느끼는 포테이토 피자의 그것보다 더 큰 감자에 양념이 쏙쏙 베어 짭짤하고 달달함을 동시에 갖췄기 때문에 아이들 간식이나, 스포츠 중계, 영화볼 때 맥주안주 또는 특별한 날 그럴 듯한 파티음식으로도 손색없습니다.

 
웰니스 델리웨지/보틀넥프라이의 용량은 각각 500g으로 구성되며 유통기한이 5~6개월로 넉넉한 편입니다. 가격도 현재 할인행사를 진행중이어서 3300원씩이라 다른 감자튀김을 구매할 때와 금액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싼것이 장점이네요. 델리웨지는 말 그대로 웨지형태를 띤 돛단배형태(?)의 큰 감자에 양념을 쏙쏙 집어넣은 것이고, 보틀넥프라이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스틱형 감자형태에 양념을 더한 것입니다.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미국산감자 72%가 주 원료이며, 그 외 정제소금, 카놀라유, 영양강화밀가루, 쌀가루, 옥수수전분, 구아검, 산탄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전자재조합 감자는 사용하지 않구요. 

 
개인적으론 찐감자와 감자튀김의 맛을 동시에 접할 수 있던 델리웨지가 보틀넥프라이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라이팬에 요리할 땐 식용유를 넣고 약 120도에서 감자를 골고루 뒤집어 가면서 8분간 노릇하게 구워주면 되며, 전용 튀김냄비엔 180도의 식용유에 2분간 노릇하게 튀겨내는 것으로 요리가 완성됩니다. 오븐에서도 180도에서 10~15분간 구우면 된다하는데 기름에 튀기는 건 아니기 때문에 맛이 제대로 날지 모르겠네요.(조리시간도 더 길구요)

 
때론 짭짜름함이 좀 강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감자튀김 사이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구해야 할 간식거리라 강력하게 추천해 드려요. 이상 웰니스 보틀넥프라이, 델리웨지 감자튀김 소개였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양념이쏙쏙벤 델리웨지감자와 보틀넥프라이 감자튀김! 두툼한 레스토랑스타일그대로 집에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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