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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스마트폰으로 뭘 좀 보려고 할 때마다 어디에 기대놓으면 좋을지 고민 많이 해보셨을 겁니다. 약정은 너무 많이 남아 있는데 바닥에 떨어뜨릴뻔한 아찔한 순간 역시 분명 가지고 계시겠죠. 여기 ‘벙커링 핑거스트랩’은 이 두 가지 고민에 대해 시원스런 해답을 제시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에 착~ 하고 붙이기만 하면 거치대 역할 뿐만 아니라 손가락에 끼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악세서리거든요. 게다가 뗐다 붙였다도 자유자재! 함께 살펴보아요.

 
다국어로 구성된 매뉴얼 한 개와 핑거스트랩이 구성품의 전부
 
재장착을 하려면 한쪽 긴 테두리를 잡고 약 5~10초간 일정한 힘으로 천천히 떼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자는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에 부착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젤리케이스를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처럼 접착면에 붙은 스티커를 걷어낸 다음…
 
요렇게 착~ 하고 붙이면 장착 완료!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옆에서 바라 보면 이처럼 살짝 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핑거링을 첫 번째 사진처럼 들어올리자 스마트폰이 자연스럽게 거치됩니다. 원한다면 핑거링을 좌우로 돌려 거치 각을 조절할 수 있도 있구요. 이어서 보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용자의 시선과 용도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단 얘기.
 
이런 거치기능은 카카오톡을 포함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저에겐 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하는데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해준다는 것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더 이상 손으로 붙잡고 또는 무거운 것에 기대서 놓지 않아도 되니 상당히 편리해졌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가로로만 되는 건 아니고 어디에다 붙이냐에 따라서 세로로 관찰하는 각도도 어느 정도 보장하는 건 알아두시면 좋을 팁.
 
그럼 손가락에 끼운 모습은?! 움켜쥐는데 무리가 없게 스마트폰과 손 사이 간격이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손가락에 벙커링을 끼우고 조작해 본 결과 예전과 다름 없이 능숙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면 얼마나 효율적이고 유용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고, 좀 더 스마트한 모바일라이프를 원하실 경우 눈여겨 보셔야 할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에누리닷컴체험단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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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링 핑거스트랩-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스마트폰거치대 추천악세서리(아이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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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
 
팝아트(Pop Art)란?! 196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일어난 회화의 한 양식으로서, 일상생활 용구를 소재로 삼아 개성적으로 표현된 디자인을 가리킵니다. 21세기인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이런 예술이 아이폰4/4S케이스와 결합했을 때 어떤 모습일지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인데요. 이런 생각을 제품으로 승화시킨 사례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모양만 남다른 것이 아니라, 최고급 소재와 UV코팅처리까지 챙긴 ‘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를 살펴봅니다.
 
외관이 그대로 드러나는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제품이 담겨져 있습니다. 원산지는 메이드인 코리아지만 수출을 염두해 두어서 그런지 영문과 일본어로 제품 사양이 기제된 모습입니다.
 
케이스 표면을 인쇄하는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아세테이트 소재의 안경패턴을 콜라주 기법으로 직접 케이스 표면에 붙여(2mm 두께)제작해 독특함이 남다릅니다. 최고급 이탈리아산을 채용한 아세테이트(Acetate)는 세균이나 곰팡이에 저항성이 있는 자연 소재에 기반을 두고있다 하네요. 플라스틱 과는 다른 느낌이라 실제로 보면 더욱 매력적입니다.
 
나머지 바디 부분은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소재로 이루어졌으며 고광택 UV코팅 덕에 블링블링 반짝임은 기본! 손으로 잡으면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입니다. 색상은 핑크, 옐로우, 화이트 세 개 중에 선택 가능.
 
아이폰4S용이라고 해도 기존 아이폰4와 100% 호환이 가능하니 사진처럼 핏이 맞게 딱 들어갑니다.
 
뒤집어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 측면 버튼, 카메라를 위한 홀도 빠지지 않고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어폰을 꽂는다거나 버튼 조작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고, 보시다시피 모서리 부분을 라운드 가공해 그립감을 향상시켰음은 물론이며 외형상 부드러운 인상을 가져옵니다.
 
흔해빠진 젤리케이스, 어설픈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케이스에 실증이 이만저만 아니셨던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팝아트 케이스에 눈길을 줘보시는 건 어떨지요? 남들과는 차별화된 분명한 개성은 기본, 소재 하나와 완성도 모두 흠잡을 때 없이 굉장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가격이 다소 고가 라는 건 옥의 티.

 [트라이디어 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아이폰4(iphone 4)에도 장착가능한 톡톡튀는 디자인의 예쁜추천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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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오브릭 LGC-250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유저를 위해 태어난 ‘오브릭(OBRIC) LGC-250’은 스마트폰의 활용편의성과 영역을 확대시켜주는 신 개념 액세서리다. 사용자는 LGC-250을 보조배터리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모리에 저장된 음악을 무선 전송하여 스피커로 감상하기도 하고, 전용 웹하드구축 혹은 초고속 인터넷 공유기 같은 굵직굵직한 특징들로 활용하게 된다. 거의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 되다 시피하는 펌웨어로 인해 새로운 기능이 계속 추가되는 점도 간과하지 말아야 할 사실이며(제품 수령 후, 불과 2주사이에 Buzz Player APP으로 오브릭안에 담긴 영상 파일을 무선으로 재생하는 기능이 포함되었다), 무엇보다 쉬운 사용방법과 안정성은 오브릭이 가진 큰 강점이다.  www.obric.co.kr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오브릭에 주목하라

 
작고 아담한 박스에서 눈길이 가는 부분은 앱스토어 상에서 현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전용앱을 내려받을 수 있다는 스티커 및, TypeA와 B로 나누어진 구성품 차이다. 후자의 경우 전용 크래들 및 랜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는것이 B(풀패키지)라고 보면 되며, 휴대가 용이한 LGC-250본체를 거치해 충전과 사용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 조금 있다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박스를 열어보니 매뉴얼과 OBRIC LGC-250 본체, 크래들 그리고 그 외 구성품들이 층층이 들어 있다.

 
8G MicroSD같은 경우 테스트를 위해 포함된 것이며 기본 구성품엔 들어 있진 않다. 하지만 메모리는 일종의 클라우드(Cloud)기능과 같은 무선 데이터 저장 공간을 위해 활용되므로 필수로 요구된다. 아직은 뭐가뭔지 잘 감이 안올테지만 랜케이블, 크래들전원, 30핀데이터케이블, 오디오케이블, 전용크래들, 리튬이온(Li-ion)배터리, USB전원어댑터, 매뉴얼 및 시디가 눈에 들어온다.

 
 
MicroSD 메모리는 별매
 
오브릭 본체는 휴대폰을 연상시키는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동작상태를 나타내는 LED를 좌측 상단에 배치했고 광택소재가 적용 된 전면일부에 비닐커버를 붙여놓아 스크래치를 방지한다. LED는 각기 전원, 무선랜(WiFi), MicroSD 동작상태, 인터넷 상태를 나타내주며 점멸과, 색상(녹색, 노랑색, 빨간색 등)의 조합으로 사용자와 소통!

 
 
하단엔 아이폰과 같은 30핀 규격의 충전/데이터 전송용 커넥트 포트가 있으며 그 왼편으론 외부 스피커 연결용 Line Out단자를 배치시켰다. 정면 기준 좌측편엔 ‘외장 안테나 포트’가 우측편엔 USB메모리/USB외장하드와 연결할 USB 호스트 포트 및 전원 버튼이 자리한다.

 
본체만 휴대하며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집과 사무실에선 크래들과 결합할 경우 편의성이 증가된다. 일단 꽂아두기만 하면 충전되서 편리하고, 본체가 가진 기능들은 크래들에 마련된 포트들이 대신하니 말이다. 무엇보다 이렇게 크래들과 결합한 오브릭은 유무선 공유기로서의 가치로 거듭나므로 유용하다는 사실!

 
본체와 결합되는 크래들
 
실제 활용을 위해 사용자가 해야 할일은 후면커버를 열어 SD메모리와 배터리를 차례대로 장착시키는 것 뿐이다(펌웨어 업그레이드?!). 이제 실 사례들로 어떻게 오브릭을 이용가능한지 살펴보기로 하자.

 
 
가장 먼저 보여드릴 기능은 바로 외장형 USB로의 활용이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구성품 중 하나인 30핀케이블을 PC와 연결하면 곧바로 외장메모리로 인식하게 된다. 사진은 8GB의 MicroSD장착해 측정한 용량을 나타낸 것이다(100메가 정도의 파일을 넣은 상황).
 
 
수시로 경고등을 내는 스마트폰 배터리?! 이제 걱정하지 말자. USB케이블을 오브릭에 꽂고 30핀 케이블을 아이폰에 연결한 뒤(방금 USB메모리 연결과 반대) 전원 버튼을 빠르게 두번 누르면 배터리 충전이 시작된다. 아이폰이 아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일지라도 DC 5.1V의 출력만 만족하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USB타입 케이블을 사용해 보조배터리로 사용이 가능하다.

 
 
오브릭본체를 크래들과 연결한 뒤 전원을 켜고 40초 정도가 지나면 4개의 상태 LED가 깜빡이며 시작환경이 안료된다. 이 상태에서 WAN포트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공유기처럼 인터넷선을 연결할 경우, 두 개의 LAN포트와 무선AP(Obric/초기패스워드 없음)를 활용해 완벽한 유무선공유기로서 사용을 할 수 있다. 그럼 기존의 공유기를 사용하는 장소에선 어떻게 해야할까? 오브릭으로 기존 공유기를 대체해야 할까? 그것도 좋지만 필자는 무선WAN기능을 사용하라고 조언해드린다. 아래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이어나가자.
  
유선이나 사진처럼 무선으로 Obric에 연결을 하도록 하자(무선상에선 초기 패스워드는 없다). 유선혹은 무선 연결이 완료된 다음 ip설정을 살펴보면 192.168.25.1의 게이트웨이를 사용하는 이더넷 어댑터 환경을 확인하게 되는데 바로 이 주소가 오브릭의 환경설정 페이지 접속 주소다. 웹브라우저를 열고 이 주소로 들어가보면…

 
기존의 공유기와 거의 차이가 없는 환경설정 메뉴로 진입! 굳이 비슷한 환경을 꼽자면 에니게이트 사의 그것과 비슷하다. 기능 자체는 웬만한 공유기 못지 않게 지원되는 것이 특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될 네트워크 설정, 무선 설정부터 시작해, 트래픽제어(포트포워딩, DMZ, IP포워딩 등등), 보안, 부가기능(DHCP고정할당, DDNS, Upnp, NAT-T, 라우팅 설정 등등), 관리자 메뉴, 상태 정보 등등 없는게 없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무선WAN이라 함은 공유기1과 공유기2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버리는 WDS와 달리 공유기1과 공유기2를 서로다른 네트워크로 각각 구성시켜 사용하는 무선랜 확장방법이다. 개인적인 경험상 WDS상에선 공유기간의 호환성이 중요하고 설정이 틀어질 경우 리셋없인 다시 셋업하기가 쉽지 않은데 무선WAN은 단지 연결할 공유기의 패스워드만 기억해두면 언제든지 접속과 설정이 용이하단 장점을 가진다. 어쨌든 무선WAN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공유기와 연결하면 유선방식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이게 약점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802.11n방식으로 묶어 동작한다면 더 이상 선에대해 집착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져분한 선대신 오히려 인터넷도 더 사용하기 쉬워지고 말이다. 필자는 오브릭과 집에서 사용중인 공유기를 이 방식으로 묶은 상태에서 남은 테스트를 진행했으니 참고하자. 기존 공유기와 함께하면서 인터넷도 사용하고 무선랜 영역도 넓히는 추천 연결법!

 
WDS모드를 필요로 하는 환경에선 이 방식도 매우 유용
리뷰 성격상 다른 기능들은 배제하고 대신 주요 화면만 보여드리니 참고해보셨으면 한다.
 
 
 
 
시시각각 홈페이지에서 업데이트 되는 펌웨어 만큼은 꾸준히 받아 적용시키자. 새로운 기능이 갈수록 추가되고 있다.
www.obric.co.kr
 
 
오브릭의 무선 쥬크박스와 무선 웹하드(클라우드)를 컨트롤하는 방법은 크게 PC와, 아이폰 그리고 안드로이드로 나뉘어진다. 필자는 안드로이드 폰 기준으로 설명을 할 예정이나 아이폰도 크게 다르진 않음을 염두해두자. 마켓에서 ‘obric’으로 검색해 프로그램 설치를 마치면 ‘쥬크박스’, ‘파일매니저’, ‘셋팅’으로 나뉘어진 앱 화면을 보게 되는데 당연한 말이겠지만 AP를 오브릭으로 설정해야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어떤 기기, OS에 상관없이 오브릭으로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쥬크박스건, 파일매니저건 일단 선택을 하면 ‘My Device’와 ‘Obric’이란 탭이 상단에 보이고 그 아래로 폴더와 파일이 나타나는 구조의 리스트 형식을 확인하게 된다. 만약, 오브릭을 AP로 연결하지 않았을 땐 스마트폰 메모리의 My Device만 활성화가 되며, 반대의 상황에선 Obric탭을 통해 MicroSD메모리로 접근할 수 있다(USB포트에 외장하드나 외부USB연결 시 USB2로 추가 표시됨). 사용자는 좌측 하단 사진처럼 파일의 복사와, 잘라내기, 붙여넣기, 열기, 모두 선택, 기타 기능을 사용해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백업받거나 반대로 SD메모리로부터 가져올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음악을 재생시키는 등의 선택을 할 수 있다.

 
외장하드나 USB메모리를 추가로 연결해 사용 공간을 확장시킬 수 있다
 
다양한 장비들이 한 개의 AP를 사용해 인터넷을 하고 또 서로 같은 공간을 통해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으니 가정이건 사무실이건 편의성이 증가하는 건 당연지사! 게다가 쥬크박스의 기능은 앞선 영상처럼 야외에 놀러나가 작은 스피커로 일행의 기분을 흐뭇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단 사소한 장점부터 시작해(위 사진과 같은 구성), 일반 스피커를 연결할 경우 행사진행이나 가정에서 영화를 볼 때에도 손색이 없다. 오브릭의 이런 무선데이터 송수신 기술은 스마트폰의 제한적인 메모리 대신 외장메모리를 이용함으로서 용량걱정 없이 파일을 자유자재로 공유하게 만들며, 음악을 플레이 할 땐 대용량 쥬크박스가 준비되는 엄청난 강점을 가져다준다.

 
파일 교환과 쥬크박스 기능이 단순히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할까? 아니다. 오브릭은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 역시 배포하고 있어 간단한 설치 후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메모리에 담긴 파일과, 사용자 PC의 파일을 주고받고,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거나, 음악을 PC에 연결된 스피커에서 출력할 것인지, 오브릭과 연결된 스피커에서 할지까지 정하게 된다. 앞으로 어떻게 더 업그레이드 될지 더욱 기대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시간관계상 또 금전적인이유로 살펴보지 못한 것 중 크게 아쉬운 것 두 가지는 바로 비교적 최근에 업데이트 된 Buzz Player앱(유료)을 통해 무선으로 오브릭에 저장된 영화를 플레이하는 기능 하나와(지금은 음악만 되니), DDNS를 사용하여 외부에서 집에 설치한 OBRIC을 웹하드 처럼 사용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이런 부분까지 염두해둔다면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활용법은 계속해서 추가되는 모습
 
OBRIC LGC250은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매우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고 또 이를 쉽게 구현하는 걸 알 수 있다. 앞으로 어떤 기능들이 추가될지, 어떤 플레이어와 호환이 될지, 오브릭 앱엔 어떤 특징이 더해질지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장치다. 스마트폰을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꼭 한번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만큼 만족스러운 액세서리이기에, 과감히 추천한방 날리며 이만 부족한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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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릭(OBRIC) LGC-250 무선데이터저장,스마트폰충전,무선쥬크박스,유무선공유기가 하나로! 그 이상을 기대해도 좋은 추천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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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아큐러스( http://aqurus.com)에서 출시한 파워톡 PT-100GL은 아이폰(iPhone) 혹은 갤럭시S(GALAXY S)를 일반 유선전화와 같은 사용환경으로 탈바꿈시켜주는 컨셉을 지녔다.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설치하기만 하면 수화기로 통화 및 안정적인 충전까지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 그래서 휴대전화 사용이 잦거나 장시간 통화가 요구되는 사용자의 경우 더 이상 목과 손의 통증 없이 편안하게 대화를 지속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요즘 다시 부각되고 있는 전자파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하고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개 된다(수화기를 활용함으로서 유해전자파 99% 이상 차단). 설치와 사용방법이 매우 쉬운 PowerTalk PT-100GL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 오늘 살펴보는 모델은 갤럭시 S/K/U 전용 / 추후 아이폰4, 갤럭시S2 지원모델이 출시예정에 있다
 
제품 컨셉만큼이나 구성품도 간결하다. 눈치 빠른 분들은 벌써 부품만 보고도 어떻게 사용할지 감이 오실 듯.

 
투명한 플라스틱 스탠드에 고정된 파워토크본체는 심플한 디자인이 강조되었으며 상단에 스마트폰 거치대 공간을, 하단엔 통합버튼을 배치했다.

 
수화기를 보면 유선형의 간결한 선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그립감을 위해 일반전화기 핸드셋의 절반정도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가진 걸 알 수 있다. 장시간 통화시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 여기에 본체와 디자인 및 색상의 통일을 이뤄내 제품을 더욱 세련되 보이게 만드는 데 일조한다는 점도 눈여겨봐야 할 장점이다.

 
본체와 구성품을 영상으로 살펴보고 넘어가자.

 
본체에 마련된 버튼으로 사용자는 두 가지 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버튼을 돌려 수화기 음량을 조절하는 것이 첫 번째이고,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거나 끊는 것이 그것이다. 버튼 주변부엔 LED가 설치되 전원이 들어올 땐 파란색으로 은은하게 빛을 발하며 전화를 받는 동안엔 적색으로 표시해 상황을 인지하기 수월하게 만들어 놓았다.

 
좌측면 LINE OUT단자를 활용할 경우 외부 스피커를 연결하여 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때 유용하며, 때론 스피커폰으로 파워톡을 탈바꿈시키는 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핸드셋은 우측편에 자리한 표준 RJ11소켓에 고정되는 방식. 일반 전화기와 같다고 보면 이해가 쉽다.

 
뒤편에서 바라보니 사진처럼 하단면을 조절해 갤럭시S와 연결될 두 개의 케이블(3.5mm 스테레오케이블 / 직류 5V 마이크로 USB케이블)이 충분히 통과할 수 있을 만한 공간을 확보해 두었는데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을 땐 왼쪽 상단 사진처럼 본체에 마련된 거치구멍에 꽂아 지저분하게 보이지 않도록 만들 수도 있다.

 
 
핸드셋과 파워토크 본체를 연결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선 USB충전기와 마이크로USB케이블을 결합시킨 다음 제품 하단에 마련된 파워입력 단자와 연결하면 된다. 초기 구동 시간은 약 1초로 버튼LED에 빨간불이 들어오는 과정을 거친 후 파란색 LED가 들어와 사용이 가능함을 알려주는 식이다. 짐작할 수 있겠지만 마이크로USB케이블을 사용한다는 건 다시 말해 PC USB단자에 연결이 가능하다는 뜻과 같다. USB에서 나오는 전압이 5V라 USB연결 만으로도 제품을 구동하는데 필요한 충분한 전기를 공급하기 때문이다. 다만, 1m 남짓한 케이블 길이는 좀 아쉬운 점으로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멀티탭이랄지 USB연장 케이블을 활용해야 할 상황이 예상된다.

 
두 개의 케이블은 사용하지 않을 땐 왼쪽 사진처럼 꽂아서 지져분하지 않게 만들 수 있으며 사용시엔 저렇게 거치대 뒤편으로 올라와 갤럭시S/K/U와 결합시킬 준비를 할 수 있다.

 
이제 전원을 연결하고 스마트폰을 결합시켜보자!
 
 
SK 갤럭시S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본 결과 사진처럼 젤리케이스 정도가 결합되어 있어도 거치대에 결착하는데 문제는 없었다.

 
이렇게 말이다. 거치대엔 사진처럼 미끄럼을 방지하는 논슬립패드가 장착되어 어느 정도 본체가 기울어지는 상황에서 소중한 스마트폰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지지해준다.

 
실질적으로 파워톡(PowerTalk)을 활용하기 위해 사용자가 해야할일은 상단에 마련된 스테레오 단자와 마이크로 USB포트에 선을 연결하는 것 뿐. 별도의 앱이랄지 설정을 할 필요는 없으며 꽂기만 하면 단번에 사용가능한 환경이 완성된다. 이제부턴 수화기를 통해 전화를 받고/거는 이 제품의 궁극적인 성능을 만끽하면 된다는 것이다.

 
뒤에서 바라보면 요런 모습이란 얘기
 
음질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또렷하고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으며 특별한 잡음 없이 잘 들려 통화하는데 문제점은 발견할 수 없었다. 만일 통화음이 작다고 생각하면 조절레버를 돌려 취향에 따라 맞추면 그만이다. 통화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는 것 말고도 이 제품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스마트폰을 게속 들고 있지 않아도 되니 얼굴 기름 때가 뭍지 않는 다는 점!, 수화기가 가볍고 그립감이 좋아서 장시간 통화에도 손이아 어깨가 아프지 않다는 사실! 게다가 모던한 디자인은 어느 사무실, 가정환경과도 잘 어울리니 인테리어소품으로도 손색히 없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갖추었단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거치와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니 관리가 편리하고, 과충전보호회로가 적용된 빠른 충전성능 덕분에 충전지의 불필요한 방전을 막아 수명을 보호해주는 특징 역시 빼놓지 말아야 한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사무실 이랄지, 가정에서 유선전화 못지 않은 편의성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 아마 파워톡 PT-100GL이 가진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한다. 그 다음으론 당연히 디자인, 그리고 배터리성능을 보호하는 기능을 꼽고 싶다. 스마트폰을 좀 더 현명하게 사용하고 싶은 유저라면 꼭 참고해보셨으면 하며 추후 갤럭시S2, 아이폰4모델이 출시예정에 있으니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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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K/U용]파워톡(PowerTalk) PT-100GL 스마트폰을 일반유선전화처럼! 전자파까지 차단되는 추천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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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은 따뜻한 요즘 같은 시기엔 반드시 산과 들로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이 아름다운 봄의 태동을 놓친다면 다시 내년까지 기다려야만 하니까요. 그래서 찾아낸 모처럼만의 여유에 음악이 빠질 수야 없겠죠. 오늘은 스마트폰이건, 노트북이건 답답한 내장스피커 대신 휴대가 편리하고 출력도 빵빵한 고락포터블 스피커를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균 20시간 지속가능한 스태미너는 기본, 충전과 사용이 간편해 업무와 나들이, 여행 언제어디서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피커 상단을 돌리면 베이스가 더 빵빵해지는 놀라운 성능을 가진 GO-ROCK MOBILE SPEAKER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고락 프리미엄 포터블 휴대용 스피커(2 CHANNEL)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박스는 그래피티아트(Graffiti Art) 느낌의 젊은 감각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스피커의 외형을 볼 수 있게 한쪽 면을 투명하게 제작했습니다. 우측 하단에 보이는 전용 파우치의 경우 별도구매 악세서리.

 
기본 케이블이 모두 스피커에 내장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그래서 구성품도 Y자형 케이블(충전과 음악 재생이 동시에 가능하게 만드는)과 매뉴얼(영문)이 전부입니다.

 
두 개의 스피커는 자석 원리로 홈이 맞게 고정되는 형식이라 평상시엔 붙여서 가지고 다니다, 필요할 때 떼어내서 사용하게 됩니다. 사진처럼 ‘볼륨조절부’, ‘전원 ON/OFF’, ‘전원LED’, ‘표준 3.5mm 오디오플러그(LINE IN, 내장형-잡아 빼면 나옴)’, ‘스피커끼리 연결 및 충전할 때 쓰일 케이블(내장형-잡아 빼면 나옴’), ‘주름관을 포함한 유닛’으로 구성되지요.

 
 
작다고 얕보다간 큰코 다칠만한 4W출력의 스피커.

 
각각의 스피커가 ‘오디오’와 ‘충전 및 스피커끼리 연결용 USB’케이블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뽑아서 사용하고 다시 넣을 땐 최대한 당길 경우 마치 줄자 처럼 ‘휘리릭’하며 다시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그래서 매번 외출할 때마다 번거롭게 케이블들을 챙기지 않아도 되니 휴대용 스피커로서 값어치가 돋보이지요. 그러나 이 제품의 강점은 스피커의 본질인 사운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별도의 장치를 마련해 놨다는 점일 것입니다. 사진과 같이 스피커 상단을 잡고 돌리면 주름관이 등장해 베이스가 강화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와 스피커를 연결하며 또한 충전에 사용되는 미니USB케이블 그리고 오디오 플러그는 각각 46cm남짓하게 선 길이가 늘어나니 활용이 편리.

 
본격적인 사용에 앞서 완충을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아 USB포트에 Y자+내장케이블을 조합시켜 PC와 연결했습니다. 완충 시 빨간색 LED가 녹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최대 배터리 기준으로 최고음량상태에서 6시간(!!), 통상 야외에서 사용 시 20시간이란 엄청난 지속가능 스태미너 또한 체크하셔야 할 장점입니다. 제조사가 귀뜸하길 타사의 휴대용 스피커는 충전을 하면서 음악을 들으면 노이즈가 심한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충전을 하면서도 음악을 감상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외출 시 스피커와 Y자 케이블이 쏙 들어가는 휴대용 파우치를 사용하면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휴대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집에 남는 파우치가 있다면 굳이 별도로 구입해야 할 만큼의 값어치가 있진 않습니다. 특히, 케이블이 빠지기 쉬운 바깥주머니가 아쉽지요.

 
앞선 동영상을 통해 PMP가 가진 스피커의 한계를 넘어선 프리미엄 고락스피커의 짱짱한 성능에 깊은 인상을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주변에 사람들이 많으면 아무리 자체 스피커가 크다 할지라도 소리가 묻히기 마련인데 GOROCK을 사용하니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하는 일이 어렵지 않아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공원에 놀러가 돗자리를 깔아놓고 책도 읽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자체 케이블이 내장되었다는 점, 저음까지 고려한 주름관 설계, 평균 20시간의 지속시간, 편리한 자석형태의 결합구조 그리고 무엇보다 사이즈 대비 빵빵한 출력까지, GO ROCK 포터블스피커는 뚜려한 약점이 드러나지 않는 “제대로 된” 휴대용 제품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흔치 않은 모델입니다. 이런 자신감 때문 일까요? 세계 특허 인증서 보유 및 제품 1년 무상 A/S보장이란 믿음직한 면모마져 가지고 있으므로 모바일 스피커를 염두해두셨다면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고민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고락(GoRock)프리미엄 포터블 휴대용 스피커(2채널)-3.5mm오디오케이블 내장, 20시간배터리, 편리한 충전및사용, 스마트폰 모바일용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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