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브라더(Brother)사의 가정용/회사용 와이파이(WiFi)+NFC 라벨프린터 PT-P750W!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프로그램과, 뛰어난 출력품질, 휴대하며 사용가능한 손쉬움, 무엇보다 무선(USB, wireless LAN, Wireless Direct, Near Field Communication)으로 실시간 출력이 가능한 장점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3부에선 이런 저런 개인적인 활용 후기를 전달하고, 실제로 구매를 염두해 두신 분들이 어떤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연결방식 사용프로그램 프로그램 위치 사용방법
USB P-touch Editor Lite PT-P750W 내장메모리 매우 쉬움
USB P-touch Editor 윈도우에 설치 쉬움
PC무선(WiFi) P-touch Editor 윈도우에 설치 쉽지만 난해(?)
모바일무선 iPrint&Label APP IOS/ANDROID 쉬움
이쯤 해서 다시 한번, PT-P750W의 라벨프린팅 방법 4가지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네요. 일단 내장된 메모리에들어 있는 PTLITE10이란 프로그램(P-touch Editor Lite)을 실행 시켜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형태의 라벨을 디자인하고 프린터 하는 게 첫 번째 입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절차 없이’ 언제든지 쉽고 빠르게 라벨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매우 핫한 기능이라 할 수 있죠. 두 번째와 세 번째는 프로그램을 인스톨하여 좀더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 그리고 다양한 예제까지 활용할 수 있는 P-touch Editor가 있겠습니다. 무선으로도 OK! 마지막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APP을 통한 프린팅!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2부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touch Editor는 설치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다양한 샘플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케이블라벨링, 푸드라벨링, ID, 미디어, 네트워크, 매장, 앨범, 오피스, 인사카드, 자산관리, 주소, 표지판, 메모, 선물, 원예, 주소, 패턴 등등의 테마들이 있지요.

 
필자는 그냥 캐쥬얼하게 사용하고 싶을 땐 이처럼 내장 프로그램을 활용합니다. 배치에 따른 가이드라인 선과, 정렬, 폰트변경, 이미지 삽입 뭐 웬만한 기능은 다 구현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라벨지 규격에 따른(18mm, 24mm 등등) 자동 인식과 출력도 문제 없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라벨지를 통해서 가장 시작한 일은 자산관리 였습니다. 만약 노트북을 분실 했을 때 누군가 천사 같은 사람이 나타나 제 노트북을 찾아주고 싶어도 연락처가 없어 못 찾아 주는 극단적인 상황을 연상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제품의 라벨링은 물품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일 테니 말입니다. 백업된 하드디스크의 성격을 기제하고, 노트북에 이름을 붙이고, 글자크기가 크게 나와서 다시 줄이기도 하는 등의 몇번 수고만 하면 금세 사용에 익숙해진다는 것도 브라더 라벨프린터의 장점입니다.

 
백업서버에 백업데이프 교체주기를 라벨링 해 놓는다면, 현업담당자와 보조 및 추후 업무인수인게 관리가 더 용이해 지겠죠?! 마찬가지로 서버들과 UPS, 항온항습기 등의 점검 및 유의사항, 중요한 지침에 대하여 인지시킬 때 아주 유용하다고 봅니다.

 
라벨은 개인의 개성과 포부를 표현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ft Punk의 Get Lucky란 곡의 가사 중 제가 좋아하는 도입부인 ‘Like the legend of phoenix’를 투명용지에 기입! 하지만 약간 심심하길래 인터넷에서 내려받은(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아이콘 말고) 피닉스 사진을 넣어보니, 굉장히 훌륭한 퀼러티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제 자리 파티션과 노트북에 붙여서 볼 때마다 기운받으며 일하는 중!

 
 
일반적인 사진을 잘라내 집어넣을 수도 있습니다!

 
집안에선 냉장고 관리할 때도 유용할 것입니다. 음료와 반찬, 과일을 명확하게 구분시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간이 혼재되는 문제를 막을 수 있죠. 화장품, 욕실, 개인용품, 자전거, 책, 가구 등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 합니다.

   
얼굴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도 자유자재… 개발자가 조금씩 무서워 지기 시작.

 
다양한 내용물이 정리함에 각각 서랍의 성격을 붙여놓는 고전적인 라벨링의 역할도 당연히 문제 없이 해내는 건 물론이구요. 브라더 PT-P750W는 가능합니다!

 
사용자가 브라더 라벨프린터로, 특히, 이 화면과 같인 P-Touch Editor로 할 수 있는 일은 충분히 넘치도록 다양하다고 말씀 드립니다. 가정에서건 회사에서건 쉽고 빠르고, 재미있는 제품을 찾고 계신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리며, 3부에 걸친 부족한 후기 이만 마무리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사용기는 브라더사의 제품지원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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