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미코미니선풍기는 5가지 색상(그린/핑크/블랙/블루/화이트)과 에어서큘레이터의 원리를 응용한 두 개의 팬의 강력한 바람 그리고 USB인터페이스를 갖춘 책상용 제품입니다. 기존 미니선풍기들의 낮은 출력에 실망하셨다면 꼭 주목해보세요. 사무실의 뜨거운 열기와, 일상의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게 됩니다. 대략 1만원 후반대.

 
엥간한 비타민 약병보다 작은 크기의 MIKO선풍기 블루모델은 흡사 장난감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모양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유선 USB케이블이 미리 연결된 형태며(약 1m), 전면엔 0 / 1 / 2 두 단계로 바람세기를 조절하는 레버도 달렸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팬커버는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의 유격을 가지고 있어 안전하고, 필요에 따라 틸트를 활용하여 전면에 쏘던 바람을 위로 올릴 수가 있습니다(최대 40도). 회전만 되었더라면 정말 최고였을 텐데 그 부분은 살짝 아쉽네요.

 
보시다시피 에어써큘레이터 듀얼팬 구조의 강점을 그대로 접목해, 기존 미니선풍기 대비 160%의 효율을 자랑하고, 직진성 고속바람이 공기를 강제 순환시킬 정도로 바람 세기가 남다릅니다. 또 팬이 두 개이기 때문에 각각 바람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 바람들이 부딪혀 나오면서 자연 바람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동작영상 감상해 보세요.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2단은 다소 소음이 있는 편이라,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의 소리와 적정한 바람세기를 갖춘 1단 상태(34db)에서 대부분 활용하게 되더군요. USB전원으로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든지, 일반 책상에서 활용하기 아주 좋고, 상황에 따라 보조배터리, 차량용시거잭, 스마트폰과 어댑터를 통해 연결도 가능합니다. 성능이 우수하고 가벼워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 더욱 더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

 
한달 내내 사용해도 전기세는 52.2원, 미니가습기, 셀카봉으로 유명한 미코(MIKO)의 미니선풍기라 믿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제조사에서 제품을 제공하여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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