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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베어풋을 만난지 벌써 3주가 흘렀네요.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뛰어난 통기성을 갖춘 이 운동화 덕분에 요즘 처럼 날이 더워지는 날에도 부담없이 외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오늘 3부에선 이런 저런 이야기 대신 제가 좋아하는 운동인 농구와, 조깅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베어풋을 신고 촬영한 영상들을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잘 기억해 두셨다가 발이편안한 운동화 베어풋(Barefoot)과 함께 즐거운 일상생활과 조깅을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PART3/조깅화]헤드(HEAD) 베어풋(barefoot)을 신고 농구와 조깅 그리고 일상을 담아보다(www.headsports.co.kr)


제품리뷰,상품리뷰,기능성운동화,헤드,head,베어풋,barefoot,맨발느낌운동화,예쁜디자인,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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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

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

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헤드 베어풋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처럼 날이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 드넓은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발이 가져다 주는 편안함과, 통기성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을거란 기대

때문이었죠. 마지막으로 에버랜드를 갔던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할만큼 오랫만에 와서 그런지 새로움이 가

득했습니다.

 
주차를 마치고 베어풋으로 갈아신자 와이프가 끈이 길어 예쁘지 않다며 친히 8자 매듭(?)을 지어주네요.

 
짜잔! 나름 예쁘죠?! ^^; 반바지에 매칭시키면 이처럼 상콤한 운동화 외형이 모두 드러나기 때문에 다가

오는 여름에 더욱 완소아이템이 될 것 같단 생각입니다. 광고컨셉처럼 신은듯 안신은듯 편한 착용감과 움

직임을 보장한다는 말을 확인하기 위해 성큼성큼 공원안으로 입장!

 
 
 
표를 끊으려 안으로 들어가며 문득 알 수 없는 자부심에 다른 분들의 신발을 유심히 쳐다봤지만 베어풋

(barefoot)처럼 예쁜 모델을 착용한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아이가 동행해 처음 목적지로 삼은 곳은 사파리투어 였습니다. 가는 길엔 살아 움직이는 앵무새와 펭귄가

족들, 북극곰, 박쥐 등등 다양한 동물들을 감상할 수 있었죠. 이정표와 기억을 더듬어 사파리 입구에 도

착했는데, 역시 주말이여서 그런지 한시간 이상 줄을 서는 건 기본이더라구요. 이곳까지 30분 동안 이동

을 하고 60분의 기다림에도 아직 초반이라(?) 발이 아프지 않고 편안했습니다. 신발자체가 워낙 경량인

탓에(210g) 한걸음, 한걸음이 너무 가벼운 점도 마음에 쏙 들었구요.

   
 
야외 활동을 하다보면 사진처럼 앉은 자세를 취해야 할 때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 때 불편한 신발은 발

이 아프고 무리가 가게 하지만 이 운동화는 어떤 상황에도 부드러운 응용력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으며 굽혔다고 해서 쉽게 주름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이 다되어(역시 놀이공원은 입장시간에 맞춰 들어가는 게 진리T_T) 스마트폰으로 휙휙 검색해 ‘

차이나문’이란 중식집으로 고고씽!

 
 
가격은 짜장면, 짬뽕이 6000~7000원대에 매겨져 있는 등 조금 비싼 감이 없지 않았지만 맛이 깔끔하고 진

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필자 기억으론 발을 쉬게 하려고 식사를 하는 도중 신발을 벗진 않았던 것 같습

니다. 그 만큼 무리가 가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다시 밖으로 나와 여자일행분들은 카니발을 구경하게 두고, 남자 둘이서 후다닥! 에버랜드이 꽃이라(?)

불리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습니다. 결과는? 전 죽다 살아났고, 형님께선 한번 더 타자고 난리!! 흐

미.. 어쨌든 일행과 다시 합류하여 시계를 보니 입장한지 벌써 4시간이 흘렀더라구요. 오랫만에 걷는 거

라 발이 피곤할 법도 한데 살짝 저려오는 무릎을 제외하곤(나이야 가라 T_T) 발은 여전히 편안했습니다.

새삼 기능성운동화를 괜히 신는게 아니구나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는…

  
 
임신한 와이프를 위해 귀가를 서두르기로 한 필자. 일행과 헤어져 돌아오는 길에 마침 물개쇼 입장이 시

작되어 요것만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종류의 쇼는 처음 보다시피 하는 건데 무척 신기했

어요!

 
 
돌아오는 길에 뿌려지던 햇살은 어느덧 최고조에 이른 오후시간과 맞물려 날씨가 거의 여름처럼 더웠습니

다. 그래서 오래걸으면 발에 땀 찰법도 하련만 신기하게도 그런 면이 없어 놀라웠습니다.

 
 
 
신기해서 자꾸 신발을 쳐다보게 되는 필자. 이게 재밌었는지 와이프가 사진을 찍어 줬어요. 놀러간 다음

날 발에 무리가 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걸 보면 좋은 제품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일상 그리고 아침조깅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으니 기대해 주십시오.

체험 이야기는 3부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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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발이편안운동화]헤드(HEAD) 베어풋(barefoot)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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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

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

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헤드 베어풋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처럼 날이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 드넓은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발이 가져다 주는 편안함과, 통기성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을거란 기대

때문이었죠. 마지막으로 에버랜드를 갔던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할만큼 오랫만에 와서 그런지 새로움이 가

득했습니다.

 
주차를 마치고 베어풋으로 갈아신자 와이프가 끈이 길어 예쁘지 않다며 친히 8자 매듭(?)을 지어주네요.

 
짜잔! 나름 예쁘죠?! ^^; 반바지에 매칭시키면 이처럼 상콤한 운동화 외형이 모두 드러나기 때문에 다가

오는 여름에 더욱 완소아이템이 될 것 같단 생각입니다. 광고컨셉처럼 신은듯 안신은듯 편한 착용감과 움

직임을 보장한다는 말을 확인하기 위해 성큼성큼 공원안으로 입장!

 
 
 
표를 끊으려 안으로 들어가며 문득 알 수 없는 자부심에 다른 분들의 신발을 유심히 쳐다봤지만 베어풋

(barefoot)처럼 예쁜 모델을 착용한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아이가 동행해 처음 목적지로 삼은 곳은 사파리투어 였습니다. 가는 길엔 살아 움직이는 앵무새와 펭귄가

족들, 북극곰, 박쥐 등등 다양한 동물들을 감상할 수 있었죠. 이정표와 기억을 더듬어 사파리 입구에 도

착했는데, 역시 주말이여서 그런지 한시간 이상 줄을 서는 건 기본이더라구요. 이곳까지 30분 동안 이동

을 하고 60분의 기다림에도 아직 초반이라(?) 발이 아프지 않고 편안했습니다. 신발자체가 워낙 경량인

탓에(210g) 한걸음, 한걸음이 너무 가벼운 점도 마음에 쏙 들었구요.

   
 
야외 활동을 하다보면 사진처럼 앉은 자세를 취해야 할 때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 때 불편한 신발은 발

이 아프고 무리가 가게 하지만 이 운동화는 어떤 상황에도 부드러운 응용력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으며 굽혔다고 해서 쉽게 주름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이 다되어(역시 놀이공원은 입장시간에 맞춰 들어가는 게 진리T_T) 스마트폰으로 휙휙 검색해 ‘

차이나문’이란 중식집으로 고고씽!

 
 
가격은 짜장면, 짬뽕이 6000~7000원대에 매겨져 있는 등 조금 비싼 감이 없지 않았지만 맛이 깔끔하고 진

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필자 기억으론 발을 쉬게 하려고 식사를 하는 도중 신발을 벗진 않았던 것 같습

니다. 그 만큼 무리가 가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다시 밖으로 나와 여자일행분들은 카니발을 구경하게 두고, 남자 둘이서 후다닥! 에버랜드이 꽃이라(?)

불리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습니다. 결과는? 전 죽다 살아났고, 형님께선 한번 더 타자고 난리!! 흐

미.. 어쨌든 일행과 다시 합류하여 시계를 보니 입장한지 벌써 4시간이 흘렀더라구요. 오랫만에 걷는 거

라 발이 피곤할 법도 한데 살짝 저려오는 무릎을 제외하곤(나이야 가라 T_T) 발은 여전히 편안했습니다.

새삼 기능성운동화를 괜히 신는게 아니구나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는…

  
 
임신한 와이프를 위해 귀가를 서두르기로 한 필자. 일행과 헤어져 돌아오는 길에 마침 물개쇼 입장이 시

작되어 요것만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종류의 쇼는 처음 보다시피 하는 건데 무척 신기했

어요!

 
 
돌아오는 길에 뿌려지던 햇살은 어느덧 최고조에 이른 오후시간과 맞물려 날씨가 거의 여름처럼 더웠습니

다. 그래서 오래걸으면 발에 땀 찰법도 하련만 신기하게도 그런 면이 없어 놀라웠습니다.

 
 
 
신기해서 자꾸 신발을 쳐다보게 되는 필자. 이게 재밌었는지 와이프가 사진을 찍어 줬어요. 놀러간 다음

날 발에 무리가 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걸 보면 좋은 제품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일상 그리고 아침조깅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으니 기대해 주십시오.

체험 이야기는 3부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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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발이편안운동화]헤드(HEAD) 베어풋(barefoot)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이야기


제품리뷰,상품리뷰,기능성운동화,헤드,head,베어풋,barefoot,맨발느낌운동화,예쁜디자인,신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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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은빛 상자에 담긴 베어풋. 측면엔 이처럼 사이즈가 새겨져 참고할 수 있어요!
 커버를 열어보면 취급설명서와 종이에 잘 감싸진 베어풋 한켤레가 들어 있답니다

신발 안엔 여분의 회색신발끈이 들어 있습니다
 
밑창과 목부분을 따라 어설프지 않은 진짜 야광색으로 포인트를 더한 외관은 자칫, 너무 튀어보일 수 있는 색상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메시 소재의 바디와 절묘한 조화를 이뤄 무척이나 예쁜 모습을 뽐냅니다. 그런데 단순히 모양만 예쁜게 아니라 ‘210g이란 경이적인 가벼움(240mm기준)’ + ‘연구를 거듭해 탄생시신 특수소재의 적용’으로 맨발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는 제품 컨셉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단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런 베어풋은 무려 5가지의 색상을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며 개인적으론 이 야광색과 그레이(가운데 사진)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제품특징과 사양을 파악할 수 있게 태그들이 부착됨
 
인조가죽+폴리에스터 100%로 이루어진 겉감엔 기능성이 적용되어 타사 제품 대비 신축성과 통풍성이 몰라보게 개선된 것도 눈여겨 봐야 할 특징.

 
맨발과 닮은 13개의 원형조각 바닥, 바로 헤드 버블라이트 창을 가리킵니다. EVA 진공발포 최신 공법으로 개발되어 가볍고, 우연성과 반발 탄성이 우수하며, 쿠셔닝이 좋아 착화감이 뛰어나게 만드는 데 일조하지요.
 
딱딱하지 않습니다! 손으로도 쉽게 눌려질 만큼 부드러운 재질을 가졌어요!
 
첫 대면을 마치고, 필자는 청바지에 베어풋을 매칭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신발끈을 에쁘게 메고 준비완료!
 
어때요 꽤나 잘 어울리는 걸 알 수 있죠?! 필자는 볼이 넓은 280mm의 발 사이즈를 가지고 있음에도 정사이즈 280의 베어풋은 워낙에 신축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맨발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자연스럽게 맨발운동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든 트레이닝 슈즈답게 통기성이 좋아 발에 땀이 차지 않는 모습도 전에 신던 운동화와 무척 비교되었던 부분이구요. 앞서 첨부한 동영상을 통해 이런 느낌을 한번 더 확인해 보셨으면 하며 2부에선 베어풋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베어풋 체험 스토리는 2부에서 계속됩니다…
  템필 스마트 패브릭
열흡수및방출
스마트캐리어기술
쾌적한온도제공
버블라이트 창
유연성과 반발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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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기능성운동화]맨발느낌그대로! 헤드(HEAD) 베어풋(barefoot)-디자인이 예뻐 더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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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은빛 상자에 담긴 베어풋. 측면엔 이처럼 사이즈가 새겨져 참고할 수 있어요!
 커버를 열어보면 취급설명서와 종이에 잘 감싸진 베어풋 한켤레가 들어 있답니다

신발 안엔 여분의 회색신발끈이 들어 있습니다
 
밑창과 목부분을 따라 어설프지 않은 진짜 야광색으로 포인트를 더한 외관은 자칫, 너무 튀어보일 수 있는 색상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메시 소재의 바디와 절묘한 조화를 이뤄 무척이나 예쁜 모습을 뽐냅니다. 그런데 단순히 모양만 예쁜게 아니라 ‘210g이란 경이적인 가벼움(240mm기준)’ + ‘연구를 거듭해 탄생시신 특수소재의 적용’으로 맨발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는 제품 컨셉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단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런 베어풋은 무려 5가지의 색상을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며 개인적으론 이 야광색과 그레이(가운데 사진)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제품특징과 사양을 파악할 수 있게 태그들이 부착됨
 
인조가죽+폴리에스터 100%로 이루어진 겉감엔 기능성이 적용되어 타사 제품 대비 신축성과 통풍성이 몰라보게 개선된 것도 눈여겨 봐야 할 특징.

 
맨발과 닮은 13개의 원형조각 바닥, 바로 헤드 버블라이트 창을 가리킵니다. EVA 진공발포 최신 공법으로 개발되어 가볍고, 우연성과 반발 탄성이 우수하며, 쿠셔닝이 좋아 착화감이 뛰어나게 만드는 데 일조하지요.
 
딱딱하지 않습니다! 손으로도 쉽게 눌려질 만큼 부드러운 재질을 가졌어요!
 
첫 대면을 마치고, 필자는 청바지에 베어풋을 매칭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신발끈을 에쁘게 메고 준비완료!
 
어때요 꽤나 잘 어울리는 걸 알 수 있죠?! 필자는 볼이 넓은 280mm의 발 사이즈를 가지고 있음에도 정사이즈 280의 베어풋은 워낙에 신축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맨발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자연스럽게 맨발운동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든 트레이닝 슈즈답게 통기성이 좋아 발에 땀이 차지 않는 모습도 전에 신던 운동화와 무척 비교되었던 부분이구요. 앞서 첨부한 동영상을 통해 이런 느낌을 한번 더 확인해 보셨으면 하며 2부에선 베어풋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베어풋 체험 스토리는 2부에서 계속됩니다…
  템필 스마트 패브릭
열흡수및방출
스마트캐리어기술
쾌적한온도제공
버블라이트 창
유연성과 반발탄성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PART1/기능성운동화]맨발느낌그대로! 헤드(HEAD) 베어풋(barefoot)-디자인이 예뻐 더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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