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에 해당되는 글 2건

제품후기/체험단활동



간단한 아침식사로, 출출할 땐 간식으로도 손색없는 담백함에 쨈, 크림치즈, 각종 햄과도 잘 어울려 샌드위치로의 변신까지 무리없이 소화해내는 베이글. 오늘 소개해드릴 고메베이글은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제조방식과 다른 제빵류대비 단 1%에 불과한 지방함유량, 최소한의 당성분 첨가 등 건강까지 생각한 면모를 갖춰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선택의 폭도 다양해 플레인(Plain), 블루베리(Blueberry), 어니언(Onion), 시나몬(Cinamon) 4종을 취향대로 입맛대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베이글을 좋아하시는 분은 주목해보세요.

 
요즘처럼 날씨가 습하고 더워지는 계절엔 신선식품의 인터넷 주문이 썩 내키지 않는게 사실입니다만, 과거 푸드마트에서 경험한 그 모습 그대로, 커다란 스티로폼과 짱짱한 아이스팩이 조합을 이뤄 하루만에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물론 신선함은 유지한 채 말이죠.

 
포장별로 3개씩의 베이글이 담겨져 있으며, 종류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레인베이글 - 밀 고유의 단백한 맛을 살린 기본 제품 / 가장 부드럽고 깔끔한 대표 베이글!
어니언베이글 - 말린 양파를 첨가하여 씹히는 맛과향긋한 양파의 향이 그대로 느껴지는 베이글!
블루베리베이글 - 화학색소나 향을 사용하지 않은 천연의 블루베리만을 사용하여 신선한 베이글! 추천!
시나몬레이즌 베이글 - 계피가루와 건포도를 첨가해 구워낸 계피향이 감미로운 베이글! 추천!

 
소비자는 뒷면의 스티커를 통해 어떤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구요, -18도의 냉동보관 하에서 장시간의 유통기간이 보장됩니다(냉장보관과 혼동하시면 큰일 납니다 ^^) 다만, 제조일은 언제인지, 상온상태에서도 유통기한이 얼마까지 인지 표시되어 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그게 없어 살짝 아쉽습니다.

 
일단 첫타자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블루베리베이글 당첨! 발효와 일정시간의 숙성을 거쳐 끓는 물에 삶는 과정 등 모든 공정이 수작업으로(전통적인 Kettle방식을 고집) 이루어져서 그런지 모양은 일정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진짜 정성이 들어간 빵 같아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콜레스테롤, 트렌스지방 등 첨가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으니 건강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겠죠?!

 
전자레인지에 30~40초 정도 돌려서(냉동실에서 갓 꺼냈을 땐 1분 20~30초가 적당) 따뜻하게 먹어보니, 담백한 베이글 본연의 맛을 크게 해치지 않는 수준에서 블루베리 향과 과육이 잘 매칭됨을 느꼈습니다. 맛있네요.

 
베이글 특유의 쫄깃함과 맛을 잘 살렸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땐 시나몬베이글과 우유를 조합한 결과 너무너무 잘 어울리네요. 건포도의 달콤함과 은은하게 퍼지는 계피향이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베이글에 씹히는 양파맛을 선호하지 않아 개인적으로 양파베이글은 별로 안좋아라 합니다. 회사에서 배고플 때 딸기잼을 막 발라서 먹었는데도 자꾸 양파건더기가 씹혀서 크게 만족하진 않았네요. 차라리 담백함의 정점을 이루는 플레인을 먹을걸…

 
정통 베이글을 표방하는 업체의 제품답게 맛과 성분 그리고 건강까지 챙기는 노력은 결과물로 증명이 되고 있다 생각하며, 더불어 고메베이글은 각종 식품으로 명성이 높은 샐러드미인의 자매품이라고 하니 더 믿음이 갑니다. 푸드마트에서 만나보세요. (www.foodmart.co.kr).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베이글추천]고메베이글4종(플레인/어니언/블루베리/시나몬)-차별화된 발효와숙성 그리고 1%에불과한 지방함유 Bagel, 간식용으로좋아요!

상품리뷰,베이글,고메베이글,플레인,어니언,블루베리,시나몬,간식,bagel,푸드마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제품후기/체험단활동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전문 유통회사 ‘푸드마트(www.foodmart.co.kr)’에서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름 하야 ‘어르신과 함께 하는 좋은 음식 체험단’, 저는 얼마전 눈을 수술하신 장모님을 위해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 제품을 신청했는데, 아시다시피 신청한다고 모두 선정되는 건 아닌지라 당첨자 발표 하루 전날 다른 회사 블루베리 제품 12팩을 주문해 집으로 보내드렸더랬죠. 그런데 사람이 마음을 착하게 먹으면 복이온다는 게 틀린말은 아닌 듯, 헤일리즈 제품에 선정되는 행운이 찾아왔답니다. ^^ 이왕 이렇게 된거 장모님과 함께 블루베리를 응용한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모양이나 당도, 크기 등을 자세히 비교하는 체험기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그럼 맛있는 블루베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헤일리즈하비스트(HAILEY'S HARVEST BLUEBERRIES)란 이름이 다소 낯설어 검색해보니 블루베리 뿐만 아니라 프렌치 프라이, 블랙베리, 컬리 바이츠, 스트로베리 등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농산물 전문 기업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수출자 Treasurevalley Business Group).


 
 
340g * 5팩 총 1.7kg으로 이루어진 체험 제품은 배송의 지연으로 거의 이틀만에 도착했지만 푸드마트의 완벽한 포장덕에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보냉을 위한 스티로폼 박스안에 팩을 연속해서 깔고 가장 위에다 아이스팩을 얹은 구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헤일리즈하비스트 냉동블루베리 340g팩 모습입니다. 국내산은 아직 블루베리 수확이 대량이지 못하고(지난번 불만제로에 나왔었죠) 실질적인 수확철이 6월에서 8월사이라서 그 외의 기간엔 이처럼 갓 딴 블루베리를 냉동해 놓았다가 판매하는 제품을 맛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냉동’이란 단어에 민감해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

 
블루베리가 요즘들어 각광을 받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이라 불리는 항산화효과 물질 때문인데, 이는 사람의 안구 망막에서 시각에 관여하는 로돕신 이라는 색소체(빛을 받아들여 뇌에 전달하는 역할)를 생성해 시력회복효과에 탁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피를 맑게 하고 항 당뇨작용까지 갖추어 진정으로 어르신들에게 좋은 과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 새겨진 문구들로 수입원과 사용방법(영문) 등을 확인 가능

 
하일리즈허비스트 제품은 과육의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해 갈아먹거나 토핑하는 용도에 알맞습니다. 예를 들어 ‘스무디’, ‘빵’, ‘서양식 아침의 토핑’, ‘씨리얼에 타먹기’, ‘와플’, ‘아이스크림에 얹어먹기’, ‘요구르트’가 그것들이죠.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바로 드시는 것 보다 실온에서 30~35분 정도만 둬서 살짝 언 상태가 가장 맛있으며 별도의 세척없이 바로 드시면 됩니다.


 
 
헤일리즈하비스트는 크기가 작으나 빛깔과 싱싱함 만큼은 14가지 슈퍼푸드 중에 하나로 손색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고영양 저칼로리 식품들을 알아두세요!


 
포장을 개봉하면 먹을 만큼 덜고 잘 싸매서 보관하시면 되고 성인기준으로 하루에 10개에서 20개 정도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하는 점은 참고하실 만한 사항. 그럼 지금부터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를 사용해 장모님과 함께 만들어본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건 별 다른 설명이 필요 없겠죠?! 단맛이 강하지 않은 저칼로리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블루베리를 토핑해서 맛보면 전문 아이스크림점이 부럽지 않답니다. 가능하다면 별미로 오른쪽 사진처럼 떡과 함께 맛보면 더욱 맛있습니다. 누구라도 좋아할 만한 아이스크림과 함께하는 블루베리가 그 첫번째 예제입니다.


 
 
요즘 매일 아침마다 와이프가 제게 만들어주고 있으며 장모님도 즐겨드시는 것이 바로 이 ‘블루베리 밀크 허니 바나나주스’입니다. 잘 익은 바나나1개를 블루베리 15개 정도와 함께 믹서기에 넣고 토종꿀과 우유를 담아 갈아주시면 이만큼 든든한 아침 보양식도 또 없답니다.

 
빛깔 참 곱죠?! 실제 맛은 ‘입안을 감싸는 블루베리 향’과 ‘꿀과 바나나의 달콤함’, ‘우유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그야말로 황홀합니다. 제일 처음 장모님이 이걸 저에게 만들어 주셨는데 이제는 제가 만들어 드리는 날이 오게 됬네요. ^^

 
가능하시다면 만쥬나 과자 등과 함께 드실 경우 맛의 폭발력(?)은 배가 됩니다. 어른도 아이도 할 것 없이 모두 선호하는 타입의 블루베리 활용예제입니다.


 
 
머핀은 만들기 어려울 것 같지만 마트에서 쉽게쉽게 홈베이킹을 할 수 있는 상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생각보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볼이 큰 그룻에 홈베이킹 머핀 1봉지를 풀어낸 뒤(머핀 6~8개 분량) 우유 40ml 오일 50ml, 계란 두개를 잘 섞어 반죽한 걸 틀에 담아 구워내면 끝! 만일 평범한 머핀을 블루베리 머핀으로 변신시키고 싶다면?!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를 반죽단계에서 섞으면 됩니다.

 
알아두실만한 게, 블루베리를 빵을 구울 때처럼 고온상태에서 조리를 하면 눈에 좋다고 알려진 안토시아닌 성분이 감소된다는 것입니다. 맛과 향을 위해선 필자처럼 반죽에 넣고 함께 구워도 좋겠지만 가급적 다 만들어진 빵 위에 토핑해서 먹는 것이 권장된다 할 수 있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반죽의 양을 조절하여 일반 머핀 4개와 블루베리 머핀 3개를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올~ 확실히 블루베리 머핀이 모양새도 좋고 더욱 먹음직 스럽네요. 반절로 잘라보면 이렇게나 디테일 차이가 나므로 블루베리머핀을 만들어 어르신과 함께 드셔보세요!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용기인 만큼 부모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드리고 싶어 얼굴처리 한 점 양해바랍니다
어르신 그러니까 저의 경우 장모님이 느낀 이 제품에 대한 평가는 단 한줄로 ‘맛있네~ 김서방’이 전부였습니다. -_- ‘체험기를 써야 하니까 장모님!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어떤 부분이 좋다는 말씀이신가요?’ 라고 물어볼 순 없는 노릇이라 대략 난감한 상황…. 그런데, 장모님 표정 너머로 보이는 진실된 고마움과 웃음, 든든함을 분명 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추천해 드릴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 판타스틱한 제품을 체험하고 또 제가 효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푸드마트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헤일리즈하비스트 블루베리(HAILEY'S HARVEST BLUEBERRIES)를 어르신께 선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안토시아닌, 헤일리즈허비스트, 블루베리,HAILEY'S HARVEST, BLUEBERRIES, 눈에좋은과일,장수식품,건강식품,과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1
블로그 이미지

리뷰 및 기사 관련 의뢰 및 문의 : kaspire@paran.com

NoVa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