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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집과 회사에 있는 소중한 물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작은 노력, 모리타 소형금고로 시작해 보세요.

가정에선 아이들이 만져선 안될 위험한 의약품이랄지, 시계, 패물과 같은 귀중품을 보관하는 용도로-사무

실에선 계약서와, 보관서류, 중요한 기밀문서를 위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던한

디자인과 소형사이즈를 갖춰 가구 등과 잘 어울리는데다 우수한 보안성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면모를 지닌

것이 특징입니다.

 MORITA KOREA Digital Electronic Safe

 월플렉스나 가구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
 전자버튼 간단활용법 및 비밀번호 변경 영상
패키지 및 사용법
제일 처음엔 비상전원장치로 금고문을 여는 방식!
활용하는 방법 예제

**문을 열고 10분 이내로 잠글 경우엔 동영상처럼 비밀번호+#형식 없이 #만누르면 됩니다(10분이상은 함

께!)

 
모리타소형금고는 꽤 묵직한 무게를 자랑하므로(15kg) 매장에서 직접 구매를 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고, 박스 외관엔 주요 특징 및 실물을 본따 만든 이미지 등을 새겨 놓았습니다. 제품은 비닐에

쌓여진 채로 들어있는데 배송중 충격흡수와 흔들림을 방지하고자 스티로폼으로 빈틈없이 고정된 모습입니

다.

 
모두 밖으로 꺼내보면 메뉴얼과 악세서리가 포함된 박스 등으로 구성품이 이루어진 걸 알 수 있습니다.

바디는 매우 단단한 철 재질로 이루어졌고 일부러 빛을 비춰 촬영한 오른쪽 사진을 통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열쇠 혹은 보안시스템과 같은 1차적인 시건장치로도 불안한 소비자를 위해 측면과 하단면엔 벽이나 바닥(

각각 두곳)에 견고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나사홀 4개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직접 가구랄지 바닥에 고정해

보진 않았지만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요구되는 분들에겐 상당히 유용할 것 같네요.

 
친절한 설명이 적혀진 스티커뒤로는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경우 열쇠를 사용해 금고문을 열 수 있는 비

상키 투입구가 숨어 있답니다. 그럼 초기 사용과 간편한 설정 및 사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겠습

니다.
 
 
구성품으로 포함된 배터리 4개를 비상전원장치에 넣고, 그 다음…

 
비상전원연결부에 비상전원장치 단자를 연결하면 초기 비밀번호(1234)로 금고문을 열 수 있게 됩니다(비

밀번호 변경은 금고 문을 닫고 원하는 번호 네자리와 #버튼으로 간단!).

 
이제 내부 전원공급장치에 방금 사용한 배터리를 모두 옮겨 심으시면 준비 끝! 간단하죠?! 금고의 생명은

메인프레임이라던데 직경 20mm의 강철 프레임 잠금장치는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네요.

 
가로 45, 세로 40, 높이 19.5센티 크기의 금고 내부는 바디와 메인프레임의 두께를 배제하더라도 예상했

던 것보다 훨씬 넓었습니다. 조금 있다 커다란 폐물함이 들어갔음에도 공간이 남는 사진으로 그 여유로움

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금고 문이 열리면 내부조명등이 15초간 켜지므로 야간이나 어두운 조도 아래에서 금고 물품을 확인

하기 어렵지 않으며(15초 후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다시 15초 동안 점등) 바닥에는 행여나 보관되는 물건

에 손상이라도 입지 않게 하기위해 이처럼 부직포까지 깔려져 있습니다.

 
잘 사용하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비상키투입구를 막고 있는 부분을 떼어내 구성품에 포함된 키를

꽂아 돌리면 금고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새 비밀번호 지정은 이처럼 키가 꽂힌 상태에서 숫자 4자리와

#버튼으로 재 지정이 가능하구요. 사용법 자체가 너무 쉽고 간단하므로 남녀노소 누구가 활용할 수 있다

는 것또 모리타 소형금고의 장점이 되겠습니다.
 
 
 
사용법에 익숙해지자 금고에 들어갈 물품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그 중 첫번째는 바로 이 폐물함(이쁘죠?

^^). 비싼 보석이 있긴 하겠냐만은 그래도 명색이 폐물인지라 가장 먼저! 안으로 고고씽!

 
함 자체의 크기가 상당히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공간이 많이 남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다음으론 역시 잔고는 얼마 되지 않는 허울뿐인(T_T)저의 통장수첩!!

 
내부공간이 넓어 소형금고지만 보관성능 하나는 끝내줍니다.
 
시작할 때 월플렉스에 집어넣은 모습을 보셨을 텐데, 원하는 곳 어디에 배치하셔도 잘 어울려서 더욱 가

치있는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모리타 소형금고를 기억해 두셨다가 사무실에서 또 가정에

서 용이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중요한 물건 잃어버리고 후회하지 마시구요! ^_^

   [한국모리타 소형금고]가정용 사무용도로 겸용이 가능한 안전하고 사용이편한 추천금고(Morita Korea)
상품리뷰,한국모리타,소형금고,아이프로슈머,금고,가정용,사무용,추천금고,morita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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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회사에 있는 소중한 물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작은 노력, 모리타 소형금고로 시작해 보세요.

가정에선 아이들이 만져선 안될 위험한 의약품이랄지, 시계, 패물과 같은 귀중품을 보관하는 용도로-사무

실에선 계약서와, 보관서류, 중요한 기밀문서를 위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던한

디자인과 소형사이즈를 갖춰 가구 등과 잘 어울리는데다 우수한 보안성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면모를 지닌

것이 특징입니다.

 MORITA KOREA Digital Electronic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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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및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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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10분 이내로 잠글 경우엔 동영상처럼 비밀번호+#형식 없이 #만누르면 됩니다(10분이상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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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소형금고는 꽤 묵직한 무게를 자랑하므로(15kg) 매장에서 직접 구매를 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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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밖으로 꺼내보면 메뉴얼과 악세서리가 포함된 박스 등으로 구성품이 이루어진 걸 알 수 있습니다.

바디는 매우 단단한 철 재질로 이루어졌고 일부러 빛을 비춰 촬영한 오른쪽 사진을 통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열쇠 혹은 보안시스템과 같은 1차적인 시건장치로도 불안한 소비자를 위해 측면과 하단면엔 벽이나 바닥(

각각 두곳)에 견고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나사홀 4개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직접 가구랄지 바닥에 고정해

보진 않았지만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요구되는 분들에겐 상당히 유용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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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키 투입구가 숨어 있답니다. 그럼 초기 사용과 간편한 설정 및 사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겠습

니다.
 
 
구성품으로 포함된 배터리 4개를 비상전원장치에 넣고, 그 다음…

 
비상전원연결부에 비상전원장치 단자를 연결하면 초기 비밀번호(1234)로 금고문을 열 수 있게 됩니다(비

밀번호 변경은 금고 문을 닫고 원하는 번호 네자리와 #버튼으로 간단!).

 
이제 내부 전원공급장치에 방금 사용한 배터리를 모두 옮겨 심으시면 준비 끝! 간단하죠?! 금고의 생명은

메인프레임이라던데 직경 20mm의 강철 프레임 잠금장치는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네요.

 
가로 45, 세로 40, 높이 19.5센티 크기의 금고 내부는 바디와 메인프레임의 두께를 배제하더라도 예상했

던 것보다 훨씬 넓었습니다. 조금 있다 커다란 폐물함이 들어갔음에도 공간이 남는 사진으로 그 여유로움

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금고 문이 열리면 내부조명등이 15초간 켜지므로 야간이나 어두운 조도 아래에서 금고 물품을 확인

하기 어렵지 않으며(15초 후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다시 15초 동안 점등) 바닥에는 행여나 보관되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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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용하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비상키투입구를 막고 있는 부분을 떼어내 구성품에 포함된 키를

꽂아 돌리면 금고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새 비밀번호 지정은 이처럼 키가 꽂힌 상태에서 숫자 4자리와

#버튼으로 재 지정이 가능하구요. 사용법 자체가 너무 쉽고 간단하므로 남녀노소 누구가 활용할 수 있다

는 것또 모리타 소형금고의 장점이 되겠습니다.
 
 
 
사용법에 익숙해지자 금고에 들어갈 물품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그 중 첫번째는 바로 이 폐물함(이쁘죠?

^^). 비싼 보석이 있긴 하겠냐만은 그래도 명색이 폐물인지라 가장 먼저! 안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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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공간이 넓어 소형금고지만 보관성능 하나는 끝내줍니다.
 
시작할 때 월플렉스에 집어넣은 모습을 보셨을 텐데, 원하는 곳 어디에 배치하셔도 잘 어울려서 더욱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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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LED를 탑재한 치메이 데스크램프 10B2
터치방식의 쉬운사용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
동영상으로 자유로운 목의 움직임을 감상해보세요
4단계의 조도조정, 일반조명과의 비교
동영상으로 4단계 밝기 조절을 확인해보세요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현존하는 LED스탠드 중 가장 많은 56개의 LED 채용, 자유자재로 변화시킬 수 있는 램프관절, 사용목적에 따라 4단계로 조도조절이 가능한 불빛과 어느 장소에 두어도 잘 어우러지는 빼어난 디자인, 바로 치메이 데스크램프 10B2(CHIMEI DESK LAMP 10B2)가 가진 매력을 가리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LCD기업에서 제조된 제품 답게 빼어난 제원과 성능으로 무장한 데스크램프는 사무실과 집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을 하기에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세련된 모습의 패키지 안엔 데스크램프 본체, 설명서 그리고 어댑터가 들어 있습니다.

 
디자인은 그야말로 “와우”수준, 물흐르듯 매끄럽게 빠진 본체는 ‘몸통’, ‘목’, ‘LED’로 나뉘어졌으며 목관절을 자유자재로 쉽게 조절할 수 있는 특성상 사용환경에 맞는 변형이 매우 용이합니다.

 
촘촘하게 박힌 56개의 LED엔 눈부심을 방지하는 Anti-Glare필터가 덧씌워져 있는 형태입니다.

 
군더더기가 없단 표현은 바로 이런 제품을 가리킬 때 써야하지 않을까요?! 새겨진 문구라곤 치메이(CHIMEI)로고가 전부라 심플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분들의 취향과 잘 맞습니다.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것이 바로 터치버튼인데, 버튼을 살짝 누르는 것으로 전원 ON/OFF가 가능하며 가만히 누르고 있으면 단계별로 밝기가 조정되는 시스템을 갖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바디 뒤쪽엔 이처럼 전원이 연결될 단자가 자리합니다.

 
미끄럼을 방지할 고무패드와 함께 제품의 제원이 담긴 스티커가 붙어 있는 하단면.

 
자유로운 관절이라… 쉽게 얘기해 사용자가 상상하는 대부분의 모양연출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무게중심을 위한 바디가 1.4kg의 전체 무게 중 대부분을 차지하나 목을 극단적으로 기울일 경우 중심을 못잡고 쓰러지는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즉, 조금 더 무겁게 설계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다는 얘기죠.

 
 
치메이 데스크램프 10B2모델(CHIMEI DESK LAMP 10B2)에 채용된 56개의 LED는 6500K의 색온도와 1300lux에 달하는 밝은 조도(광원으로부터 35cm이격 측정)를 가지고 있습니다. LED조명의 특성이기도 한 깜빡임 없는 선명함은 여느 제품과 다를 바 없을진 몰라도 CHIMEI만의 안티글레어 필터가 적용되어 난반사가 없이 빛이 골고루 퍼지도록 설계된 것이 큰 차이점입니다.

 
터치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삑’ 소리와 함께 4단계별로 밝아지거나 어두워지며 원하는 조도의 조명을 얻었을 때 손을 떼면 그 상태가 유지됩니다(제품소개에는 분명 5단계의 조명조절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었지만 테스트로 사용된 제품은 4단계로 나뉘어짐). 만일, 계속 손을 대고 있을 경우 가장 밝거나 가장 어두운 조명이 될 경우 ‘삐삑’소리가 나게 되는데 이 때 다시 단계를 낮추거나 올리면 다시 ‘삐삑’소리를 듣게 되기 전까지 밝거나 어두운 조명 쪽으로 단계가 조절됩니다. 이 또한 버튼의 개수를 최소화 하며 사용은 편리하게 하려는 제조사의 의지가 담긴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빛을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단 의미는 사용자가 휴식, 독서, 공부, 작업 등의 사용 목적 별로 활용이 가능하단 뜻과 일치합니다. 실제 필자는 전에 사용하던 제품이 한가지 밝기 만이 가능했기 때문에 밤에 와이프가 자고 있을 때 너무 빛이 밝아 쉽게 켜지 못했었고, 책을 읽을 땐 너무 밝아 눈에 부담이 되었지만 데스크램프 10B2는 고민없이 맞춰서 사용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네요. 동영상을 감상하시고 실제 그 차이를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상으로 잘 구분이 되진 않으나 좌측의 일반 조명은 조도의 세기를 조절할 수 없을 뿐더러 초당 약 40000회의 미세한 깜빡임이 있어 눈에 부담이 많이 됩니다. 마음 먹고 책을 읽으려 해도 눈이 아파 오랜 시간 지속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죠. 반면, 데스크램프 10B2의 LED조명은 깜빡임이 없으며 LED의 밝기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눈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기존의 조명은 별도의 필터없이 광원색을 그대로 사용하는 탓에 색이 왜곡되어 보이게 되지만 아래 사진처럼 치메의 제품에선 빛의 반사 혹은 빛이 가진 고유의 색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사물의 색상 왜곡 등을 방지하고 사물 본연의 색을 재현하게 됩니다. 이 밖에 발열이 심하고 그렇지 않다는 것, 램프가 밖으로 드러나 깨질 위험이 있고 없는 점, 전력 소비량 등등 많은 부분에서 LED조명이 우수합니다. 아래는 그 차이를 간략히 드러낸 비교표 이니 참고해 보십시오.

 
전력소모, 안전성, 깜빡임, 환경친화적인 면 모든 부분에서 앞선 치메이 데스크램프 10B2


 
 
필자는 얼마 전 다시 시작한 공부를 하는데 이 제품의 도움을 톡톡히 보고 있는 중입니다. 오랫동안 책을 읽어도 눈이 아프지 않고, 자려고 할땐 조명 단계를 조절해 옆 사람이 방해를 받지 않게 만들 수 있어 상당히 유용하거든요. 만일, 저처럼 사용하던 조명 불빛에 부담을 느끼셨거나 수험공부중인 자녀를 두고 계신 부모님 혹은 매장과 사무실에 꽤나 괜찮은 디자인의 스탠드를 구매하시고자 한다면 한번쯤 진지하게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찾기란 쉽지가 않은데 데스크램프 10B2는 그런 면에서 합격점을 받을만 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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