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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잉크젯프린터로 사진출력이라.. 20년 넘은 PC사용기간 동안 단 한번도 만족감을 준 적 없던 주제다. 사람들이 한결같이 디지털현상소를 찾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적어도 사진만큼은 레이저에 양보해야 한다고 판단했던 나다. 그러던 와중 다나와를 통해 엡손프린터 L800모델을 리뷰하게 될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일단, 컨셉부터 굉장히 독특하게 다가왔다. 개조방식에서나 가능했을 외부 잉크탱크가 “정품”안에 녹아들어가 대용량의 스테미너를 가지게 되었고 유지비를 최소한으로 낮춘 매력이 발군! 게다가 전용용지(상/중/하 중 제공된 중급 광택용지)에 출력한 사진은 웬만한  디지털현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품질이 좋아서 이게 과연 잉크젯으로 만든것인지 의심했을 정도다. 초기 설정이 약간 껄끄럽다는 것과, 최대 출력사이즈가 A4라는 것 그리고 살짝 비싼 가격만 제외하면 집과 특히 회사에서 현상소 못지않은 출력을 유지비부담없이 진행하려는 분들에게 최상의 제품이라 생각한다. 그 흔한 와이파이, LCD창 조차 달려있지 않은 데도 말이다.

현상소보다 생생한 사진출력을 자랑하는 엡손 L800

모델명 Epson L800
인쇄방식 On-demand ink jet (piezoelectic)
노즐구성 90노즐 검정, 각 90노즐 (청록, 진홍, 노랑)
최대 해상도 5760*1440 dpi (Variable-Sized Droplet 기술 탑재)
최소 잉크방울 크기 1.5 pl
인쇄속도 검정 텍스트 – Memo (A4) : 약 37 ppm (Draft Mode)
컬러 텍스트 – Memo (A4) : 약 38 ppm (Draft Mode)
사진 – 10*15츠/4*6in : 약 11초 (여백있음, Draft Mode)
프리미엄 광택 사진용지 출력 기준
CD/DVD 출력 지원
정격 전압 AC 220-240V
속도 250mm/s
정격 주파수 50/60 Hz
소비 전력 레디모드 약 3.3W
슬리핑모드 약 1.2W
파워오프모드 약 0.3W
에너지스타 인증 Yes
운영체제 윈도우7 32/64 bit
비스타 32/64 bit
XP SP1 32 bit
크기 537 * 289 * 188 mm
무게 6.2kg (잉크카트리지, 전원케이블 제외)
 
구성품은 보호테이프 및 포장재가 붙은 EPSON L800프린터 본체, 초기설치잉크 6개*, 전원케이블, USB케이블, 소프트웨어 CD-ROM, CD/DVD어댑터, CD/DVD트레이, 설치안내시트로 간단하게 이루어 진다. 체험단이라 그런지 고광택 포토용지(4*6inch) 20매가 추가로 구성된 것만 정품과 다르다.

*. C/M/LM/LC/BK/Y - 검정/청록/진홍/노랑/밝은청록/밝은진홍 (개당 70ml에 16000원상당, 6개 모두 재구입 시 10만원미만, 1800장출력), 보통 12ml정도 넣어놓고 대용량이라 우기면서 가격은 1.5만원씩 받는 경쟁사에 비하면 엡손은 “진짜” 대용량이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본 사진.

 
포장을 벗겨내니 슬림하면서도 심플한 외관을 갖췄음을 알 수 있다. 전면부 좌측엔 전원/잉크(헤드청소)/용지 버튼이 자리하며 그 외에 조작부는 없다. 일단 외관상 눈에 띄게 돋보이는 부분은 프린터 우측에 장착된 잉크탱크의 존재감인데 기존에 내부에 자리잡던 잉크탱크가 마치 무한잉크를 연상시크는 모습으로 변화되었다. 우측 하단 사진처럼 손쉽게 분리한 뒤 안을 보면 색상별로 잉크탱크가 자리하고 있으며 조금 있다 이곳에 번들잉크를 충전하는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커버 상단은 마치 루이비통(?)같은 무늬가 새겨져 같은 글로시 재질이라 할지라도 더욱 세련되 보이는 효과가 있다.

 
초기 셋업의 중요성이 큰 만큼 곳곳에 주의/안내 문구가 기제되어 있다는 점도 독특하다면 독특한 특징.

 
용지 지지대를 열자 급지대가 눈에 들어오고, 상단 커버를 열면 여느 일반 프린터에서 찾아볼 수 없는 배관호스가 보인다. 이 호스를 통해서 잉크탱크를 통해 잉크를 공급받게 되는 것. 그리고 전면트레이는 3단에 걸쳐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 출력된 문서를 수월하게 관리하도록 만든다.

 
CD/DVD에 인쇄하기 위해선 구성품 CD/DVD트레이를 이처럼 급지 트레이와 바뀌 끼우면 그만. 그런데 쓸일이 있을 까 싶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자 이제 잉크를 충전하는 모습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사진처럼 정렬해놓은 상태에서 잉크통을 막고 있는 마개를 연 뒤 색상별로 잉크를 하나씩 쏟아부우면 되는데 시간은 조금 소모되지만 과정은 어렵지 않았다. 비정품 무한잉크에 비해 잉크가 샐일도 없고, 주사기로 카트리지에 넣는 스트레스도 동반하지 않으니 이 정도면 대용량 잉크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작은 수고 정도 밖에 안될 것으로 판단된다.

 
필자는 일부러 검정색을 제외하고 일부러 조금씩 남겨서 넣어보았는데 다 채운 뒤에 측면에서 바라보면 현재 잉크 잔량이 한눈에 드러난다. 고로 추후 육안으로 잉크충전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초기에 다루기가 까다롭다고 한 부분은 이것 때문이 아니라 이 채운 잉크들을 설치과정을 통해 일일이 등록하는 것 탓으로 이어서 살펴보겠다.

 
프린터를 PC와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 시디를 구동.

 
설치를 진행한다.

 
쓸데 없는 번들 없이 CD프린터 프로그램과 전용 포토프린트 프로그램 2개만 들어 있어 간결하다.

 
어느 정도 진행되면 비로소 프린터와 PC간 USB케이블을 연결하란 메시지가 출력된다.

 
그리고 사진처럼 엡손상태모니터 프로그램과 마이엡손포탈프로그램을 띄울 수 있는데 사진처럼 별다른 안내 없이 그냥 초기 설치 오류가 뜨며 재부팅 할 것을 안내한다. 사용자가 메시지대로 재부팅 하면 그만이지만 다소 혼란스러운 건 사실.

 
재부팅 후 다시 엡손상태창을 띄우면 운반 잠금 장치를 사진처럼 세우라고 하며, 잉크탱크에 리필을 완료 했는지 물어온다. 다음~ 다음~

 
이제 가장 귀찮은 파트! L800은 특이하게 정품잉크의 id를 일일이 요구한다. 어느 색상이라도 새로 구입한다면 꼭 이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것을 통과하지 못했을 땐 헤드에 잉크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프린터를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반드시 설치시디를 통하고, USB연결까지 때맞춰 한 것인데 단점보다 장점이 많아서 그렇지, 아니면 정품을 사용한다는 취지를 공감해서 그렇지, 소비자로선 여간 귀찮은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 다음은 프린터에 잉크를 공급하는 과정이 진행된다. 20분이 걸린 다고 했는데, 정말 20분 넘게 걸려서 걸어놓고 한참 놀다 왔다.

 
길고 긴 과정을 거쳐 드디어 사용가능한 상태가 된 엡손L800. 본격적으로 출력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영상 먼저 구경해 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체험단 용으로 제공된 중급 퀼러티의 고광택 포토용지(4*6)로 벽걸이 액자를 먼저 만들어보고 싶어, 이번 5월에다녀온 괌(GUAM)사진들을 EPSON Easy Photo Print프로그램을 통해 출력해보기로 했다. 혹시나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호환성(?)과 설정 미제공으로 제대로된 출력물을 얻지 못할 까 두려웠기 때문인데, 예상보다 훨씬 사용이 편했으며 설정도 다양해서 사진 출력으로 손색이 없던 프로그램이다.

 
특히, 편집 기능은 프레임 뿐만 아니라 이처럼 사진 품질 향상과 조절 옵션도 함께 제공하니 더욱 유용.

 
선명&깨끗 옵션에 체크하면 위 사진처럼 그 차이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보여준다.

 
급지대에 4*6용지가 올라가 있었지만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파악하지 않는 관계로 프린터설정으로 용지종류만 바꿔 최종 출력 환경 완성.

 
총 7가지의 용지종류에 다양한 용지 크기를 소모품으로 판매중인데 겪은 바에따르면 중급 광택지도 굉장히 훌륭한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으니 참고하자.

 
영상을 통해 확인했겠지만 놀라운 출력속도는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데, 급지가 들어가는데 15초, 인쇄물이 나오는데 19초 안으로 소요되며, 두 장 이상일 땐 인쇄속도+알파 정도만 소모되어 무척 빠르게 느껴졌다. 과거 및 경쟁 컬러 프린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로 쾌적하다.

 
출력물을 다시 사진으로 담아서 그렇지 오리지날 퀄리터는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다. 색조정이 거의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원본의 느낌을 잘 살림은 물론이요, 컨트라스트 또한 과도하지 않게 충분히 만족스럽다. 아마 이래서 인쇄소의 대형 프린터들이 엡손제품을 애용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L800의 반가격 정도인 L300 역시 잉크탱크 방식 이긴 하지만 4색만 사용하므로, 아무래도 6색으로 표현하는 L800이 현존하는 잉크젯프린터 중 가장 사진인화에 품질과, 유지비를 만족시키는 제품이라 판단된다.

 
직접 확인한 바는 아니지만 헤드청소에 막대한 잉크를 쏟아붓던 기존 제품들과 다르게 잉크가 거의 소모되지 않는 특징도 많은 사람들이 EPSON L800을 구매리스트에 올려 놓는 이유라 한다.

 
L800은 대용량 잉크탱크를 사용하여 경제성이 우수한 반면 저가 잉크가 가진 발색 현상도 일어나지 않아 장점이 참 많다. 비정품 무한잉크의 고장, 종이걸림, 출력품질, 누수, 헤드막힘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무상AS와 경제성마져 사로잡은 프린터라서, 이래저래 잉크충전 업체들이 긴장할 수 밖에 없는 모델인 셈.

 
 
 
다음으로 살펴볼 주제는 미션 중 하나인 연말정산 서류 출력.

 
로컬프린터로 사용하다 보니 당연히 엡손L800은 연말정산 서류 출력 지원이 가능하다.

 
잉크젯이 아무리 빨라졌다고는 하지만 레이저에 비해 다소 답답한 건 어쩔 수 없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레이저 못지 않은 정교한 디테일을 손색없이 구현함을 확인할 수 있었던 테스트다.

 
작고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 덕에 어떤 환경에도 잘 어울린다는 것도 엡손 L800이 가진 강점.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막상 까보면 실망스러운 경우가 많았던 과거의 사례에 비춰봤을 때 엡손L800도 마찬가지의 경험을 제공하지 않을지 처음 리뷰를 시작했을 땐 걱정이 많았는데, 실제로 사용한 체감 성능은 모든 면에서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한번 충전으로 1800매의 컬러 프린트가 가능한 스태미너와 무한리필 못지 않은 경제성, 뛰어난 사진 출력품질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춘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집은 물론이요, 이윤을 목적으로 이벤트와 사업을 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해드리고 싶다. EPSON L800을 구매리스트에 올릴 것을 권해드린다.

[포토프린터추천]엡손L800(EPSON L800) 유지비저렴한 사진출력프린터 정품무한잉크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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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사진인화, 포토앨범, 포토팬시는 코닥 온라인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코닥온라인
코닥온라인 체험기 PART2
www.kodakonline.co.kr
추억이 담긴 사진들로 명품사진인화, 포토앨범, 포토팬시를 만들어 봅시다!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사진인화과정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포토앨범제작과정
 
 
200년 이상의 보관품질을 가진 코닥온라인 인화서비스

 
인화했던 사진이 몇 년도 안되 색이 바래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신혼여행의 소중한 추억들을 앨범으로 만들고 싶어도 금액이 부담되어 망설이고 계신적은요? 이럴 땐 120년 전통의 코닥(Kodak)에서 고품질 사진인화를 목표로 설립한 코닥온라인(http://www.kodakonline.co.kr/)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친환경 용지사용과, 현존 출력기 중 최고를 자부하는 코닥 넥스프레스를 바탕으로 ‘사진인화’와, ‘포토앨범’, ‘포토팬시’등 예쁘고 다양한 사진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동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된 1부와 실 주문 상품이 담긴 2부로 체험기를 작성해 보았으니 부디 유용한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닥온라인은 실시간으로 앨범 제작과 편집의 모든 것이 가능한 매우 안정적인 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인화물을 예쁘게 디스플레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체험기 안에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디테일을 확인하셨겠지만 이제 사진과 글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추석 연휴를 끼었다고는 하지만 영업일로 따지면 3일만에 ‘머그컵’과 ‘포토앨범’, ‘사진인화물’이 먼저 도착했습니다. 먼저 살펴볼 커플머그컵의 경우 내부와 외부를 이중으로 포장한 든든한 모습입니다.

 
짜잔! 여러분은 지금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커플머그컵을 감상하고 계십니다 ^^ 코닥온라인이 자랑하는 안정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툴을 사용해 저희가 고른 배경과 사진, 문구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예쁘고 선명하게 새겨져 있네요.

 
반대편엔 역시 제가 지정한 다른 사진 두 개가 이상없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완료!

 
누가 커플용 아니랄까봐 컵이 서로 맞물리는 구조로 만들어져 디스플레이 시 혹은 설거지 후 선반에 정리할 땐 공간이 절약되며 각기 남자와 여자가 사용하기 좋은 용량을 담아내므로 실용적이기까지 합니다.

 
간과하기 어려운 또 한가지의 매력은 손잡이가 하트 모양이라 보기도 좋고 잡기도 편하다는 것!

 
바로 이렇게 말이죠. 커플머그컵의 단점을 굳이 꼽자면 커피와 같은 컵의색을 바래게 만들 수 있는 음료에 조금은 취약한 재질을 보인다는 점 외엔 막쓰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다는 것이 전부입니다. 지금 이 순간 생일날과 기념일날 특별한 선물을 기획하고 계실 경우 가격도 저렴하고 완성도가 높은 ‘커플머그컵’을 코닥온라인에서 찾아보세요. 실생활에서 늘상 사용하는 컵이란 소재를 활용해 소중한 추억을 담아낸다는 특징을 가지므로 친구, 가족, 연인 할 것 없이 선물용도로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도장 쾅!

 
 
이번에 살펴볼 물품은 코닥온라인의 꽃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사진인화물이 되겠습니다. 전 4*5 사이즈만 200매를 주문한 탓에 비닐봉투 두 개에 사진들이 각기 나뉘어져 왔습니다.

 
화질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보여드릴 수는 없고… 대놓고 말하기는 뭐하고.. (요즘 유행하는 유머인데..이해 안되시면 죄송 T_T) 각설하고, 저도 참 다양한 사이트에서 사진 인화를 해왔지만 현존 최고의 출력기인 넥스프레스의 성능을 가늠할 수 있을 정도로 코닥특유의 밝고 선명한 색감과 또렷한 화질이 사진에 그대로 녹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뒷면은 코닥이 자랑하는 인화지인 ‘코닥로얄’ 마크가 선명하게 새겨진 모습입니다.

 
보통 사진인화를 하고나면 감상하고 모두 비닐봉투에 담아 한쪽 구석에 처박기 마련이지만 필자는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활용할 한 가지 팁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집안, 매장에 사진을 디스플레이 할 수 있는 ‘사진 집게세트’가 그 주인공! 대략 4000원에서 7000원사이면 7~10내외를 걸 수 있는 제품을 구입이 가능해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요것만 있으면 집안이 아주 화사해 진답니다. 구성품은 끈과 집게 그리고 사진을 넣을 프레임틀로 이루어지는데 그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포장을 뜯고 안에 들어 있는 틀에 자신이 생각하기에 제일 멋진 사진들을 끼워 넣습니다. 제가 구입한 건 4*5사이즈 용이라 사진과 사이즈가 같아서 활용에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주문 시 확인이 필요하며 이처럼 종이로 만들어진 프레임을 사용할 땐 사진을 넣다 찢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각각의 프레임에 집게와 줄을 연결하면 끝! 안방이나 거실의 빈 벽면에 걸어놓으면 됩니다.

 
아무것도 없던 벽면이 코닥의 생생한 색감이 살아 숨쉬는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들로 채워져 분위기가 훨씬 살아나는 것이 느껴지실 것입니다.

 
옆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으로 이번 기회에 품질이 보장된 코닥온라인에서 사진도 인화하고 집안도 멋지게 꾸며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코닥온라인에서 주문한 상품들은 각기 다른 업체에서 제작이 됩니다. 포토앨범은 사진인화물과 같은 업체에서 만들어져 도착했는데 박스 내부에 ‘비치볼’과 ‘명함지갑’이 사은품으로 들어있었습니다. 쓸데 없는 다운로드 쿠폰 대신 실용적인 아이템을 주는 점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특히, 명함지갑 사이즈가 적당하고 적당한 수납이 가능한 구조라 버스카드 및 신용카드 몇장 넣어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겠더군요. 체험단이라고 주는 건 아니고 일반 소비자가 주문했을 때도 비슷한 혜택을 받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문한 포토앨범은 카테고리의 많은 상품들 중 ‘누드앨범 포토다이어리 오렌지’ 모델로 선택했으며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오며 촬영한 ‘배경사진’들로만 채워봤습니다. 얼핏 크기가 작다고 느껴지실 텐데, 포토앨범의 컨셉이 기존 앨범의 1/3수준의 크기와 가벼움에 초점을 맞춰 제작되기 때문입니다. 즉,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이렇게 직접 찍은 사진을 앨범으로 만드니 정말 화보가 따로 없다고 느껴질 만큼 멋집니다. 포토북과 달리 하드커버에 인화방식이란 장점을 가져 사진품질이 매우 뛰어나고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웨딩앨범을 보는 것만큼 품격을 갖추었기도 하구요. 한마디로 비싼(포토북에 비해) 가격 만큼의 값어치를 보여줍니다.

 
앨범이 작은 탓에 이미지도 덩달아 작아졌지만 실제로 보면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잡지 못지 않은 모습으로 구성되니 오해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신혼여행의 추억을 나누기에도 좋고 먼 훗날 포토앨범을 꺼내 한장 한장 넘겨보며 회상을 하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커플머그컵과 더불어 가족과 연인에겐 굉장히 좋은 선물입니다.

 
현재 집에선 장식장 한켠에 이 같은 모습으로 디스플레이를 해놓고 있습니다.

 
아니면 표지가 보이게 놔두어도 참 예쁘고 잘 어울린다는 사실! 참고해주세요.


 
 
포토북은 포토앨범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앨범의 제작에 비중을 둔 제품입니다. 그래서 주문 시 코닥이 제공하는 툴을 사용하는 제작방법엔 차이가 없는 대신 결과물인 앨범 자체의 재질과 인쇄방식면에서 그 방식을 달리합니다. 예를 들어, 포토앨범이 하드커버와 같은 딱딱한 재질 위에 사진을 새긴다면 포토북은 말랑말랑한 소프트커버를 사용해 이미지를 넣는 다는 것이죠. 아래는 두 개의 차이를 잘 나타내주는 도표로서 참고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포토북과 포토앨범의 차이점과 용도 (출처: 코닥온라인)
 
알송달송한 둘의 차이가 제품을 보니 확실히 체감 되시죠?! 만약, 잡지 수준의 품질과 고급스러운 형태를 원하신다면 포토앨범을, 일반책 수준의 품질과 양질이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앨범을 만드시고 싶을 땐 포토북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결혼식 관련 사진들로 포토북을 만들어 보았으며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습이었다고 전해드립니다.


 
 
굉장히 짧은 시간안에 디지털카메라 문화가 대중속에 녹아든 탓에 사진들을 촬영하고 보관하기는 그 어느때보다도 편해졌지만 그만큼 소중한 추억들을 갈무리 하는 일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이제 사진을 디스크와, 비닐봉투에 담고만 계시지 마시고 코닥온라인에서 주문한 물품들로 집안 인테리어를 드높이는데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까지 살펴본 네가지의 상품들은 제각각 흠이 보이지 않는 완성도와 뛰어난 퀼러티를 보여줬다는 게 솔직한 소감이며 더불어 지체를 거듭하는 다른 인화 사이트와 달리 배송과 제작이 빨라 인상깊었습니다. 자신 뿐만 아니라 분명 누군가에게 잊지못할 선물로 영원히 기억될 코닥온라인의 상품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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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이상의 보관품질을 가진 코닥온라인 인화서비스

 
인화했던 사진이 몇 년도 안되 색이 바래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신혼여행의 소중한 추억들을 앨범으로 만들고 싶어도 금액이 부담되어 망설이고 계신적은요? 이럴 땐 120년 전통의 코닥(Kodak)에서 고품질 사진인화를 목표로 설립한 코닥온라인(http://www.kodakonline.co.kr/)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친환경 용지사용과, 현존 출력기 중 최고를 자부하는 코닥 넥스프레스를 바탕으로 ‘사진인화’와, ‘포토앨범’, ‘포토팬시’등 예쁘고 다양한 사진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동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된 1부와 실 주문 상품이 담긴 2부로 체험기를 작성해 보았으니 부디 유용한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닥온라인은 실시간으로 앨범 제작과 편집의 모든 것이 가능한 매우 안정적인 툴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원 가입 시 적립금 1000원이 증정되어 곧바로 인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인화와 앨범 제작을 위해 프로그램의 설치는 필수

 
사진인화는 ‘선택->수량->주문’이란 간단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레이아웃이 알아보기 쉽고 편리합니다

 

 
아기사진이 담긴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컬러머그컵 어떠세요?!

 
선택과 편집, 매우 쉬운구조지만 앨범을 완성도 있게 제작하려면 그 만큼 시간적인 투자가 요구됨!


 
 
기계치인 마눌님도 어려움 없이 포토앨범 제작이 가능하게 만드는 코닥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사진 인화와 앨범제작과정을 확인해 보셨나요? 필자도 그랬고 아마 기대하셨던 모습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예쁜 상품제작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웹사이트 인터페이스의 간결한 모습만큼 그 구조와 성격이 명확한 에디터의 기능이 마음에 들었으며 이에 더해 5시간 이상의 고되고 긴 체험상품의 제작 시간에도 불구하고 오류한번 없이 안정적으로 동작한 안정성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포토북으로 만들어 보세요
다만, 포토앨범 제작 같은 경우 오랜시간동안 작업을 해야하는 것이 일반적인 만큼 로그인이 중간에 풀려버리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필자는 3시간에 걸친 작업을 마치고 제작완료를 눌러 장바구니를 확인하니 상단에 위치한 ‘로그아웃’버튼이 ‘로그인’으로 바뀌어져 있어 대략 10초간 멍하니 화면을 바라봤었습니다. 다행히 이 상태에서 로그인을 시도하자 장바구니 상품이 그대로 담겨저 있었기에 망정이지 자칫 결과물이 없어지기라도 했다면 바라보던 모니터를 던질 수 있는 사태를 초래할 뻔 했습니다. ^^; 다른 부분은 모두 만족스럽기에 이런 사소한 결점만 유저입장에서 찾아내 수정할 경우 더 지적할 사항이 없을 정도로 서비스가 만족스러웠다는 게 솔직한 평가입니다.

PART2에서 실제 주문한 상품들의
퀼러티와 완성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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