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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한다든지 어두운 곳에서 차량을 고치는 일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우린 후레쉬를 필요로 하게 된다. 누군가 옆에 있으면 괜찮겠지만 안타깝게도 혼자일 경우 입에물고, 나무위에 걸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텐데 생각보다 효율이 높진 않다. 조비(Joby)의 고릴라토치(Gorillatorch)는 앞선 케이스들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인 랜턴이라 할 수 있다. 각각의 관절을 모두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 3개의 발과 목 그리고 불빛 강도조절이 가능한 65lumen의 밝기를 지닌 LED를 탑재했으며, 각각의 발 끝에 자석을 집어넣어 응용폭도 넓혔기 때문. LED랜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고릴라토치를 살펴보자.

 
구성품은 완제품으로 이루어진 고릴라토치와 알카라인 건전지로 이루어진다. 필요한 전지 3개가 모두 들어 있어 추가 부담이 없다.

 
비슷한 형태의 삼각대나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용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관절하나하나가 모두 조절가능한 형태이기 때문에 단순히 모양을 완성시켜 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구조물에 묶는 것이 매우 쉽다.

 
후레쉬 부분의 왼쪽 커버를 열어 건전지를 삽입하며 오른쪽 다이얼로 후레쉬 ON/OFF와 불빛 강도조절을 하게 된다. 예제사진처럼 서버실에서 활용하는 상황을 상상할 수 있다.
 
불빛은 전체적으로 같은 밝기가 아닌 가운데가 강하고 주변부가 광량이 낮은 형태라는 건 참고해야 할 사항이다.

 
발에 자석이 달려 때에 따라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밤에 차량내부를 수리할 때 본네트에 붙여서 위치조절만 하면 되고, 바퀴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할 때 역시 마찬가지다. 유달리 어두운 아가를 위해 좌석 헤드레스트 쪽에 묶어 간이 조명으로 쓴다던지, 컴퓨터 내부를 고치는 경우에도 굉장한 도움이 된다.
 
 
세 개의 다리 중 하나만 붙여도 떨어지지 않을 만큼 자석세기는 강력하며, LED라 수명이 길고 배터리 소모는 적다. 당장 캠핑장에서 혹은 야간에 고릴라토치는 큰 도움이 될만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썬포토(주) 수입 정품 /에누리닷컴 체험단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삼각대형태의 자석까지 달린 손전등 겸 랜턴 JOBY gorillatorch 고릴라 토치-캠핑,차량장비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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