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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산삼배양근 천수액
 음용후기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인사를 드리는 구정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키워주신 고마움과, 힘들 때마다 도와주신 따뜻함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쯤 정성이 담긴 선물들을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 설날선물로 어울리는 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국내에서 자생한 120년된 산삼의 뿌리세포를 무균배양한 산삼배양근을 주 원료로, 홍삼농축액, 가시오가피 등이 함유된 ‘천수(天壽)’가 그것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천연산삼과 99.9% 유전형질이 동일한 산삼배양근이 들어 있어(서울대 연구소 시험성적서) 효능과 성분이 산삼과 같으면서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대웅제약, 풀무원과 같은 대기업에 제품개발 및 원료를 공급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은 점도 믿음을 더하는 부분이구요. 지금부터 천수(天壽)의 특징과 음용기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 설립되어 각종 특허를 취득하고 연구소 및 자체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1위 산삼배양액 제조업체인 비트로시스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행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3년 전부터 시작된 박찬호 선수의 장학재단을 후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vitrosys.com/)

 
공동연구 및 효능 시험 그리고 제품개발 및 원료공급 업체명
 
 
받는 분의 품격을 고려한 고급케이스에 담겨진 천수(天壽)
 
천수(天壽)는 그 종류에 따라 60ml 72포가 담겨진 3개월 세트와 24포가 담긴 1달 세트로 나뉘어 지며 가격은 각각 200,000원 / 72,000원 대로 산삼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 치곤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정성이 담긴 포장을 개봉해보니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세련된 글귀로 무장한 천수(天壽)박스가 담겨져 있습니다.

 
자신이 자랄 토양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뿌리를 내리지 않고 죽어버리는 특성, 행여나 동물이 그 잎사귀를 뜯어먹기라도 하면 몇 년이고 숨어 잎을 내지 않는 영묘한 산삼은 지금까지도 사포닌과 같은 대표적 특징외에 밝혀지지 않은 효능을 연구중인 신비로운 식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수(天壽)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이 산삼 그것도 120년된 산삼의 세포를 무균배양한 농축액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박스뒤편을 통해 원재료와 함량을 확인하기 쉽도록 기제해 놓았는데 가시오가피, 홍삼, 산수유 등 몸에 좋은 국산 원재료가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또한 각종 특허 취득사항을 명시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도를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통기한은 1년 이상으로 넉넉하기에 두고두고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고요.

 
테이프로 밀봉하여 마무리까지 깔끔한 박스
 
내부에는 농축액을 8포씩 개별 포장하고 이를 세 개의 작은 박스에 나눠 담아 놓았습니다.

 
 
음용법은 1일 1회 1포씩 아침 식전 1~2시간 전 공복에 드시는 것이 가장 권장되며 드실 때마다 하나씩 꺼내드시면 되니 보관과 음용이 편리합니다.

 
가위로 측면부분을 잘라서 마셔야 하는데 박스 안엔 파우치 커터(작은 사진)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이건 일종의 밀봉파우치를 쉽게 개봉할 수 있는 작은도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위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잘라 음용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소비자를 생각하는 제조사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각설하고, 농축액을 투명한 잔에 따라보았습니다.

 
일반적인 한약색과 비슷한 느낌의 용액은 은은한 인삼향기를 뿜어내며 쓰디 쓸 것이란 예상과 달리 ‘매우’ 달짝지근한 맛입니다. 아이들도 아무런 부담없이 맛볼 수 있을 정도의 음료수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아마도 주 재료인 산삼배양근외에 대추, 올리고당, 산수유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천수에는 일반 산삼보다 최대 7종류 이상의 사포닌을 더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사포닌의 경우 수배에서 수십 배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균이 조금이라도 침투하면 무균배양이 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란 산삼배양근을 원료로 한 천수
 
 
꾸준히 한달 정도 음용을 해보니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고 몸에활력도 생기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아침마다 산삼을 복용한다 생각하니 자부심과 더불어 건강을 얻은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가뿐하고 기운찬 생활에 도움을 주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천수로 소중한 가족 지인들과 제품 이름 그대로 천수를 누리셨으면 합니다. 구정선물로 추천해 드립니다.

 
구매처 : 네이버 창에 숲과사람들을 쳐보세요.
(
http://www.wnman.com/mall.php?cat=016000000)

 
상품리뷰,제품리뷰, 천수, 산삼배양근, 비트로시스, 구정선물, 설날선물, 건강식품, 추천, 산삼, 무균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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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산삼배양근 천수액
 음용후기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인사를 드리는 구정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키워주신 고마움과, 힘들 때마다 도와주신 따뜻함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쯤 정성이 담긴 선물들을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 설날선물로 어울리는 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국내에서 자생한 120년된 산삼의 뿌리세포를 무균배양한 산삼배양근을 주 원료로, 홍삼농축액, 가시오가피 등이 함유된 ‘천수(天壽)’가 그것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천연산삼과 99.9% 유전형질이 동일한 산삼배양근이 들어 있어(서울대 연구소 시험성적서) 효능과 성분이 산삼과 같으면서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대웅제약, 풀무원과 같은 대기업에 제품개발 및 원료를 공급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은 점도 믿음을 더하는 부분이구요. 지금부터 천수(天壽)의 특징과 음용기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 설립되어 각종 특허를 취득하고 연구소 및 자체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1위 산삼배양액 제조업체인 비트로시스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행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3년 전부터 시작된 박찬호 선수의 장학재단을 후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vitrosys.com/)

 
공동연구 및 효능 시험 그리고 제품개발 및 원료공급 업체명
 
 
받는 분의 품격을 고려한 고급케이스에 담겨진 천수(天壽)
 
천수(天壽)는 그 종류에 따라 60ml 72포가 담겨진 3개월 세트와 24포가 담긴 1달 세트로 나뉘어 지며 가격은 각각 200,000원 / 72,000원 대로 산삼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 치곤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정성이 담긴 포장을 개봉해보니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세련된 글귀로 무장한 천수(天壽)박스가 담겨져 있습니다.

 
자신이 자랄 토양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뿌리를 내리지 않고 죽어버리는 특성, 행여나 동물이 그 잎사귀를 뜯어먹기라도 하면 몇 년이고 숨어 잎을 내지 않는 영묘한 산삼은 지금까지도 사포닌과 같은 대표적 특징외에 밝혀지지 않은 효능을 연구중인 신비로운 식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수(天壽)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이 산삼 그것도 120년된 산삼의 세포를 무균배양한 농축액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박스뒤편을 통해 원재료와 함량을 확인하기 쉽도록 기제해 놓았는데 가시오가피, 홍삼, 산수유 등 몸에 좋은 국산 원재료가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또한 각종 특허 취득사항을 명시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도를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통기한은 1년 이상으로 넉넉하기에 두고두고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고요.

 
테이프로 밀봉하여 마무리까지 깔끔한 박스
 
내부에는 농축액을 8포씩 개별 포장하고 이를 세 개의 작은 박스에 나눠 담아 놓았습니다.

 
 
음용법은 1일 1회 1포씩 아침 식전 1~2시간 전 공복에 드시는 것이 가장 권장되며 드실 때마다 하나씩 꺼내드시면 되니 보관과 음용이 편리합니다.

 
가위로 측면부분을 잘라서 마셔야 하는데 박스 안엔 파우치 커터(작은 사진)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이건 일종의 밀봉파우치를 쉽게 개봉할 수 있는 작은도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위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잘라 음용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소비자를 생각하는 제조사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각설하고, 농축액을 투명한 잔에 따라보았습니다.

 
일반적인 한약색과 비슷한 느낌의 용액은 은은한 인삼향기를 뿜어내며 쓰디 쓸 것이란 예상과 달리 ‘매우’ 달짝지근한 맛입니다. 아이들도 아무런 부담없이 맛볼 수 있을 정도의 음료수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아마도 주 재료인 산삼배양근외에 대추, 올리고당, 산수유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천수에는 일반 산삼보다 최대 7종류 이상의 사포닌을 더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사포닌의 경우 수배에서 수십 배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균이 조금이라도 침투하면 무균배양이 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란 산삼배양근을 원료로 한 천수
 
 
꾸준히 한달 정도 음용을 해보니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고 몸에활력도 생기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아침마다 산삼을 복용한다 생각하니 자부심과 더불어 건강을 얻은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가뿐하고 기운찬 생활에 도움을 주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천수로 소중한 가족 지인들과 제품 이름 그대로 천수를 누리셨으면 합니다. 구정선물로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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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필자가 아주 작은 꼬마였을 때, 할머니집 앞마당의 커다란 감나무에서 따 말린 곶감 기억이 납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세상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그 귀하디 귀한 곶감을 왜 그렇게 싫어했는지... 가끔은 철없던 어린아이가 부렸던 입맛 투정이 야속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찮게 접한 상주둥시곶감을 맛본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분명 너무너무 맛있어서 였겠지만 아마도 작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떠올라서 였을 테죠. 소중한 분에게 추억이 담긴 맛을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빛과 바람이 만든 명품 상주둥시곶감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통통한 몸집과 꿀보다 진한 속살을 느껴보십시오!
 
상주둥시곶감 인증서들

 
 
감은 과일 중에서도 영양가가 뛰어나며 지방과 칼로리는 적고 탄수화물이 풍부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간식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섬유가 풍부해 장(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며, 또 콜레스테롤을 흡수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킵니다. 가끔 곶감 표면에 생기는 흰 가루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툭툭 털어내고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굉장히 잘못된 습관으로 한방에선 이 가루를 시(枾)상(霜)또는 시(枾)설(雪)이라 부르며 가래를 식히고 기관지의 열을 내려주는 동시에 정력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주둥시곶감은 2차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곶감 로고가 찍힌 짙푸른청색의 배송용 박스를 걷어내면 그 안에 선물용박스가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로고 하나에도 세심한 정성을 가해 받는 사람의 기분을 흡족하게 만들정도의 품격이 느껴지지만 문득 선물용으로 사용을 하려니 포장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듭니다. 아래 사진을 보겠습니다.
 
박스안엔 이처럼 둥시곶감을 예쁘게 포장해줄 금색 보자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곶감은 조그만한 상자 4개에 각각 5개씩 개별 진공포장 되어 들어 있는데 체험중인 1.3kg의 경우 20과 내외가 들어가게 되므로 좀 더 많은 양을 원하신다면 홈페이지에(www.csgam.com) 마련된 상품을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곶감은 뭐니뭐니 해도 차갑게 먹어야 제맛! 마침 추운 바깥에서 막 가지고 들어왔던 차라 주저 없이 포장 하나를 벗겨내 맛을 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한입베어 물고 그 맛을 음미를 하니 미처 한 개를 다 먹기도 전에 감동해 버렸습니다. 여태까지 먹어본 곶감 중에서도 가장 맛있다고 해도 좋을 만큼 맛이 달고 진한 느낌이 든단 얘기입니다. 지금은 남은 감을 냉동실에 보관 중인데 잘 아시다시피 곶감은 아무리 오래 냉동실에 있어도 절대 얼지 않고 항상 시원하고 쫄깃쫄깃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상주둥시곶감영농조합 에선 사진처럼 대량으로 양질의 감을 건조시키는 시설 뿐만 아니라 곶감 밑으로 숯을 까는 등 맛과 향을 사로잡기 위한 최선의 노우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유명한 것이 아닐 까 싶네요. 참고로 감은 본래 타닌(Tannin)이란 성분이 포함되어 떫은 맛을 내기 마련이지만 곶감으로 만들면 수분이 증발해서 타닌이 굳어져 불용화되기 때문에 떫은 맛이 없어지고 육질이 탱탱한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급 보자기를 사용해 선물용으로 변신!
 
맛은 정말 보증합니다. 곶감중에서도 명품곶감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습니다.

SPEC.SPEC.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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