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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보급되고 난 후, 사용자들은 케이블 혼용 없이 동일한 규격으로 여러대의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두 영역만 각자의 기준을 가지고 있을 뿐인데, 오늘 소개해드릴 ‘새빛마이크로 Atti Link-200 트랜스포머 충전케이블’은(‘이하 아띠케이블’) 변신작업(?)을 통해 한 케이블로 두 개의 제품을 번갈아가며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을 가졌다. iPhone, iPad 그리고 Android Smartphone, Smartpad를 함께 보유하고 있을 경우 대단히 유용한 필수 악세서리다.

 
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구성품은 1m남짓한 길이를 지닌 Atti Link-200 아띠케이블 하나가 전부. 한쪽 인터페이스는 USB단자와 연결하며(PC,노트북,시거잭,어댑터,휴대용배터리 모두 호환), 나머지 한쪽은 기본셋이 라이트닝 충전규격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에 연결하고 싶다면 커버를 들어 올리고 케이블을 뒤로 빼면 마이크로 USB단자가 나타난다. 아이폰계열은 반대로 케이블을 집어 넣은 밀고, 커버를 닫아주면 끝! 싱크와 기기충전이 동시에 가능한 케이블이기 때문에 더욱 유용하고, 사용법도 매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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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LG전자마케팅 대리점(주관사 : 주)솔로몬닷컴)&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필자는 아이패드미니와 베가R3를 통해 테스트 해 보았는데 연결과 인식, 싱크, 충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아띠케이블 길이도 적당하고 평소 두 개 이상의 케이블을 가지고 다니기가 번거로우셨던 분들께 큰 도움이 될 스마트폰 악세사리라 본다. 이왕이면 두 개의 이 기종 제품을 동시에 충전하면 더 좋았겠지만 이는 차기 버전의 몫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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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SmartPhone)의 배터리용량은 갈수록 늘고 있지만 영화보고, 게임하고, 카스하고 심지어 네비게이션 까지 사용하다 보면 금세 간당간당해지곤 합니다. 그래서 외출이나 여행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하나 쯤 구매하는 추세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 제품, 드림아이앤디 ALLO 300(알로300)은 기존 모바일 배터리에 여러가지 장점을 더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개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충전한다든지(아이폰, 안드로이드 교차 가능), 더욱 더 가볍고 슬림해진 외형, 3000mAh의 대용량배터리 채용(ALLO 600은 6000mAh), 충전케이블내장 등등이 그것이죠. 아래 아이폰4S(iPhone 4S)와 베가R3(Vega R3)를 듀얼로 충전하는 영상 하나만 보셔도 바로 특징이 파악되실 거라 생각하니 영상먼저 보고 시작합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ALLO 300 SPEC
배터리 종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정격입력 5V, 1A
정격출력 Inner Cable 5V, 0.5A / USB 5V 1A
용량 3,000mAh@3.7V (11.1Wh)
크기 110 * 55 * 14 mm
허용온도 ~10도 ~ 45도
충전시간 4시간 이상
충전 가능한 기기 아이폰시리즈(4 4S 3Gs 3G 2G) / 아이패드 시리즈 (iPad2) / 아이팟시리즈 (iPod 1G 2G 3G) / 삼성 갤럭시 시리즈, 갤럭시 탭, 갤럭시 노트 / LG옵티머스 시리즈, 뷰, PSP, PDA, 표준 및 Mini USB, Micro USB를 지원하는 모든 기종

 
제품 특징과 스펙이 적혀진 패키지 모습. ALLO 300(알로300)엔 폴리머상태의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폴리머배터리가 적용되어 기존 리튬이온방식보다 높은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총 3000mAh의 용량을 갖춰 최신 스마트폰을 1.5번 정도 충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수 3000mAh 그 자체로만 얘기하면 24시간 미디어 플레이, 350시간 스탠바이 그리고 40시간 통화가 가능한 양입니다.

 
구성품은 파우치, 한글/영문 매뉴얼, USB케이블, 젠더2종으로 이루어 집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이 제품은 Micro USB표준형 이너케이블(내장케이블)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케이블을 꽂아야 하는 번잡함 없이 스마트폰을 충전시키기가 매우 용이하며, 만약 다른 기기를(예를 들어 태블릿이랄지) 동시에 충전하려면 동봉된 USB케이블(혹은 보유한 USB to Micro USB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만일 충전시키려는 기기가 마이크로USB가 아닐 땐?! 구성품에 포함된 2개의 젠더로 고민해결!(이 USB케이블은 ALLO 300의 자체충전에도 사용). 파우치의 경우 평범한 모양세지만 알로300을 스크래치 없이 가지고 다니기에 딱히 부족하지 않습니다.

 
전면부 상단 전원 ON/OFF버튼과 배터리 용량을 5단계로 표시하는 LED를 배치해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한가지 더 알아둘만한 건 자체 내장 케이블은 5V 0.5A인 반면 측면 USB포트는 5V 1A를 지원하므로, 아무래도 측면 포트를 활용할 경우 더 빠른 충전이 가능하단 점입니다.

 
ALLO 300의 방전상태에서 5단까지 완충은 4시간 가량 소요 됩니다.

 
알로300은 작은 크기,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휴대하거나, 단순히 안전하고 가벼운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필요로하는 분들께 어울리는 스마트폰악세사리입니다.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염두해 두고 계셨다면 이 다재다능한 제품에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외출/외근/자전거/여행/장시간 차량이동/서비스업종종사자/태블릿사용자 때론 기념일 선물로도 유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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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아이앤디 알로300(ALLO 300) 듀얼충전이 가능한 대용량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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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스마트폰의 부족한 배터리를 커버하고 각종장비(MP3, PMP, 게임기, 블루투스 장치, 심지어 블랙박스) 상시전원으로서의 역할까지 기대할 수 있는 대용량 보조배터리의 필요성은 나날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 오보라모바일에서 출시한 ORORA PS3000A는 우후죽순처럼 등장하는 제품들 사이에서 안정된 출력과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을 앞세워 시장을 노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포함한 다양한 젠더를 통해 광범위한 호환성을 보장하는데다 LED로 충전상태까지 표시해 사용이 더욱 편리한 오로라 PS3000A를 리뷰해 보았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최근들어 고용량화되어 가는 추세에 걸맞게 3000mA의 폭발위험성이 없는 리튬폴리머(Li-Polymer)를 채택하었으며, 별도 구매의 전용충전기로는 완충까지 4시간, 구성품에 포함된 USB로는 10시간이 소요됩니다. 과충전, 과방전, 과부하, 합선차단회로 채용, 외부기기 분리 및 완전충전 시 스스로 출력 차단, 내부 배터리 완전 충전 시 스스로 입력차단 등 충실한 안전장치는 기본.
 
 
사진으로 미루어 짐작하실 수 있듯 다용도 USB케이블과 각종 젠더를 결합시켜 오로라 PS3000A의 자체중전과 아이폰과, 미니타입, 마이크로 미니 타입 USB를 지원하는 광범위한 장치들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경쟁품에서 잘 제공되지 않는 전용파우치가 들어 있어 예쁜 디자인을 가진 본체의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휴대가 간편해진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82g, 89*63*14mm의 슬림함과 유선형의 한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를 가진 본체엔 자체충전을 위한 DC IN단자가 측면에(입력 DV5V/1000mA), 각종 기기와 연결될 USB단자(출력 DV5V / 750mA)가 상단에 고무커버로 덮여있고, 전원 버튼을 살포 시 누르면 현재 충전상태가 3단계 블루 LED로 표시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실 사용은 자신의 장비와 호환되는 젠더를 다용도USB케이블과 결합 후 이루어져 광범위한 호환성을 자랑하지만, 굳이 이런 형식에 얽매일 필요는 없는 게,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폰 혹은 기타 기기가 USB방식을 지원할 경우 그대로 꽂아서 이용해도 됩니다.

 
예를들어, 필자는 평소사용하던 USB to min USB 케이블로 충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 출장때, 혹은 전원을 연결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보조배터리의 유용함은 기대 이상의 역할을 해냈음은 물론입니다.

 
이건 자체 미니타입 USB젠더로 블랙박스 상시전원으로서 활용해 본 모습입니다. 참고로 한번 충전에 아이폰 1.5회, 갤럭시 S 1.5회, 닌텐도 DS 2회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기기자체 충전과, 동시에 외부장치 충전을 함께 할 수 없다는 걸 제외하면, 안정성, 휴대성, 편의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 생각하며 사용방법까지 쉬운데다 파우치까지 제공하기 까지 하니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5000mA이상의 모델이었다면 지금보다 활용성은 더 좋았겠지만, 이처럼 가볍고 슬림하지 않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용량에 대해선 적절한 수준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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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모바일 외장배터리 ORORA PS3000A]가볍고 슬림한 3000ma 추천보조배터리, 스마트폰/MP3/PMP/블랙박스 상시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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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스마트폰으로 뭘 좀 보려고 할 때마다 어디에 기대놓으면 좋을지 고민 많이 해보셨을 겁니다. 약정은 너무 많이 남아 있는데 바닥에 떨어뜨릴뻔한 아찔한 순간 역시 분명 가지고 계시겠죠. 여기 ‘벙커링 핑거스트랩’은 이 두 가지 고민에 대해 시원스런 해답을 제시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에 착~ 하고 붙이기만 하면 거치대 역할 뿐만 아니라 손가락에 끼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악세서리거든요. 게다가 뗐다 붙였다도 자유자재! 함께 살펴보아요.

 
다국어로 구성된 매뉴얼 한 개와 핑거스트랩이 구성품의 전부
 
재장착을 하려면 한쪽 긴 테두리를 잡고 약 5~10초간 일정한 힘으로 천천히 떼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자는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에 부착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젤리케이스를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처럼 접착면에 붙은 스티커를 걷어낸 다음…
 
요렇게 착~ 하고 붙이면 장착 완료!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옆에서 바라 보면 이처럼 살짝 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핑거링을 첫 번째 사진처럼 들어올리자 스마트폰이 자연스럽게 거치됩니다. 원한다면 핑거링을 좌우로 돌려 거치 각을 조절할 수 있도 있구요. 이어서 보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용자의 시선과 용도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단 얘기.
 
이런 거치기능은 카카오톡을 포함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저에겐 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하는데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해준다는 것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더 이상 손으로 붙잡고 또는 무거운 것에 기대서 놓지 않아도 되니 상당히 편리해졌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가로로만 되는 건 아니고 어디에다 붙이냐에 따라서 세로로 관찰하는 각도도 어느 정도 보장하는 건 알아두시면 좋을 팁.
 
그럼 손가락에 끼운 모습은?! 움켜쥐는데 무리가 없게 스마트폰과 손 사이 간격이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손가락에 벙커링을 끼우고 조작해 본 결과 예전과 다름 없이 능숙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면 얼마나 효율적이고 유용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고, 좀 더 스마트한 모바일라이프를 원하실 경우 눈여겨 보셔야 할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에누리닷컴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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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링 핑거스트랩-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스마트폰거치대 추천악세서리(아이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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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주)비에스에너지에서 출시한 애니차지Plus는 스마트폰과 모바일기기의 부족한 배터리 용량을 커버하기 위한 믿을 수 있는 보조배터리다. 5200mAh의 대용량에 쉬운사용방법 그리고 산뜻한 디자인을 갖춘 이 제품은 삼성SDI에서 개발한 셀을 채용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다른 기기의 충전과 자체충전이 동시에 가능한 제원을 갖추었다. 범용적인 USB단자를 탑재해 호환성이 높다는 것, 기존 제품대비(애니차지 5200) 충전속도를 향상시킨 점도 주목할만 한 장점.
 
갤럭시S, 갤럭시탭, 아이폰, 아이패드과 같은 각종 스마트폰 / 닌텐도DS, PSP같은 게임기가 주 타겟층이지만, USB 5V를 지원하는 제원과 케이블을 갖추었다면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다. 실제 필자는 모토롤라 아트릭스(Atrix)와 파인디지털 CR-200HD 블랙박스의 보조배터리로 이용하는 중이다.

 
  130g / 5v 출력전압 / 3.7V 2셀 5200mAh
 외출 후 배터리없다고 마음졸이는 일은 이제그만!
 투명커버에 담겨진 에니차지플러스
패키지와 구성품은 제품 컨셉만큼이나 간단한데, 아이폰용 ‘30핀젠더’, ‘자체충전 및 모바일기기 충전에 동시에 활용가능한 USB케이블’ 그리고 ‘애니차지플러스 본체’가 전부다.
USB케이블을 어떻게 꽂느냐에 따라 에니차지를 충전, 혹은 다른 기기를 충전할 때 사용
 아이폰용 젠더를 결합한 모습
동봉된 USB케이블은 한쪽은 A타입(가장 많이 이용되는 단자규격), 반대쪽은 마이크로USB형식을 가졌다. 에니차지Plus를 충전할 땐 A타입단자를 PC등과 연결한 후 마이크로USB단자를 에니차지플러스하단에 연결하는 식이고, 반대로 애니차지플러스를 사용해 모바일기기를 충전할 땐 상단면 USB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한 뒤 기기와 연결한다. 만일, 충전할 대상이 아이폰일 땐, 왼쪽 아래사진처럼 기본구성품에 포함된 젠더를 결속시키면 되며, 다른 기기라 할지라도 A타입 USB케이블과 5V전압규격만 지원할 경우 경우 모두 호환된다.

 
 
본채는 하늘색과 흰색을 조합한 색상에, 아담한 사이즈를 가져 귀여운 인상이며 모서리를 라운딩 처리해 그립감을 높였다. 본체에 장착된 버튼은 하나! 배터리 상태보기와 기기충전을 시작할 때 사용할 'CHECK/START'버튼이 그것이다. 그리고 그 위로 배터리양을 4단계로 표시해주는 LCD가 달려있다.

 배터리양은 4단계로 표시
애니차지PLUS의 배터리양은 웬만한 노트북과 맞먹는 5200mAh(리튬이온-Lithum-ion)를 자랑하지만, 효율성 문제로 실제 4500mAh 정도만 사용가능한 걸로 알려져 있다. 이 용량은 1950mAh배터리를 가진 아트릭스 휴대폰을 두 번이상 완충할 수 있을 정도이며, 자신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 제원을 통해 몇번이나 충전할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있다.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본체 앞면과 LCD창엔 비닐커버를 따로 붙인 상태로 출고
 
배터리가 1단계 이하의 상태에선 완충까지 7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만일, USB케이블을 하나 더 구입, 혹은 이미 모바일기기 등에 포함된 USB 케이블을 활용할 경우 다른제품을 충전하면서 동시에 ‘에니차지 플러스'를 충전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둬야 할 강점이다.

 
 
충전 방법은? 케이블 연결 후 버튼만 누르면 끝!
 
필자가 이 제품에 주목하는 건 대용량을 기반으로 한 블랙박스 보조전원으로서의 활용이다. 일반적으로 차량시동이 꺼져있을 땐 상시전원을 연결하여 블랙박스에 전기를 공급하곤 하는데, 차량배터리 혹은 블랙박스 어느 한쪽이 전원관리가 안될 경우 방전을 일으킬 소지가 있어(15%미만이 되면 배터리가 차단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케이스가 많다), 이 같은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나름 안심(?)도 되고 유용하다는 얘기. 또한 상시전원을 지원하지 않은 차량에서 활용가능하단 점도 빼놓을 수 없고 말이다. 효율성 측면을 따져보니, 온전히 5200mAh를 다 사용할 수 있다고 봤을 때 10분 녹화에 150mAh를 사용하는 필자의 블랙박스는 대략 340분, 다시 말해 6시간정도를 자동차의 상시전원 없이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애니차지 플러스를 두 개정도 구비하여 밤마다 걸어놓고 아침에 회수하는 식으로 쓴다면 야간에 발생하는 사고에 현명히 대처할 수 있게 된다. 만일 더 낮은 전력을 소비하는 제품을 사용하면 더 많은 시간동안 블랙박스를 작동시킬 수 있단 건 두말하면 잔소리! 물론, 블랙박스가 A타입 USB단자를 가진 전원케이블을 지원하는지도 따져야 할 것이다.
 
본격적인 휴가철! 산으로, 강으로 놀러나갈 때 에니차지플러스와 함께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다. 모양이 예뻐 밖으로 드러내놓아도 부끄럽지(?)않은 최신형 배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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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헤드셋, 특히 무선 블루투스 제품군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브라(Jabra)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가진 이지고(Easygo)시리즈를 출시하였습니다. 마치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세련되고 작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JABRA EASYGO Bluetooth Headset’은 일상생활, 운전, 야외활동, 직장생활 등등 다양한 공간과 장소에서 활용하기에 최적인 헤드셋입니다.
 
   JABRA EASYGO BLUETOOTH HEADSET
겉면을 고광택처리해 고급스럽게!
 
구성품은 바로 요 박스안에!
 사용은 더 편한…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 답습니다!
 매뉴얼 및 보증서
 한글지원이 충실하여 보기가 좋습니다.
 광고버전과 달리 마킹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지속적인 반짝임은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를 나태냅니다
 

 
요 조그만 녀석이 최대 8일의 대기시간과 6시간 연속통화가 가능하단 사실이 놀랍습니다. 강력한 스테미너로 출장과 여행길에 배터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네요.

 
아직까진 한국사람들의 정서상(?) 원사이드(모노) 헤드셋의 착용은 월스트릿(Wall Street)의 그 느낌보단 퀵기사님들을 연상시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지고 블루투스헤드셋의 강점이라면 이런 틀에박힌 이미지 조차 부셔버릴 만큼 세련된 외형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가장 큰 매력이죠.

 
 
 
 
정면부를 고광택소재와 함께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게 처리하여 시각적으로 만족감을 선사하며 뒷면과 측면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될 건 역시 통화/종료와 전원 버튼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뒤편엔 이처럼 고감도 마이크와 충전할 때 사용할 미니USB소켓이…

 
 
 
처음 사용 시 완충을 하는 게 바람직 하겠죠?!(low상태에서 완충까지 2시간 소요) 배터리표시등의 경우 녹색으로 켜져있으면 헤드셋에 통화 가능한 시간이 30분 이상 남아 있음을 나타내며, 반대로 빨간색은 헤드셋에 통화 가능한 시간이 30분 이하로 충전이 필요합니다. 설령, 이런 표시를 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음성을 통해 'Low Battery'란 육성을 들려주니 배터리 충전 타이밍을 잡기는 어렵지 않구요. 완충 기준으로 최장 대기 시간은 8일, 연속 통화의 경우 6시간까지 가능하므로 번번한 충전에 따른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만, 어댑터의 선 길이가 짧아 충전환경을 유들있게 배치하기 어렵다는 점은 살짝 아쉽습니다.
 
 
가장 처음 전원을 켜면 블루투스 연결표시등이 지속적으로 깜빡이는 페어링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 때 스마트폰 혹은 블루투스 장비에서 검색을 시도할 경우 ‘JABRA EASYGO란 이름으로 헤드셋이 검색되고 또 연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일단,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연결 표시등이 더 이상 깜빡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불이 들어오게 되며, 음성으론 'Connected'라 말해줘 구분하기 쉽습니다. ‘모토롤라 아트릭스(Atrix) 스마트폰’에서 연결한 모습을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OS폰 기준 무선네트워크 메뉴의 ‘Bluetooth 설정’을 통해 장치를 검색한 결과, 정확하고 빠르게 찾아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MP에서랄지 다른 휴대폰에선 어떻게?! 이지고(EASYGO)의 Bluetooth 연결 표시등이 파란색으로 깜빡일때 까지 통화/종료 버튼을 길게 누른 뒤 앞선 방법대로 해당 장비에서 검색/등록하여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간혹 PIN코드를 요청할 수도 있지만 0000으로 기본값이 설정되어 어렵지 않습니다.

 
전화를 받거나 종료하려면 헤드셋의 통화/종료 버튼을 가볍게 누르고, 통화거부시엔 1초간, 최근 통화번호 재다이얼은 가볍게 두번 누르기 등, 지금까지의 블루투스 헤드셋과 조작법이 크게 다르지 않고 간단 명료한 감이 있어 사용하기 편합니다. 앞서 페어링 상황과 마찬가지로 당연히 전화가 오면 사운드로 알려주는 것도 동일! 착용감은 상당히 우수한데, 제 귀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이어후크를 통해 흔들리지 않도록 착 잡아주는 고정력이 돋보이며 몇일 동안 지속적인 착용을 해봐도 딱히 귀가 아프다거나 불편하다는 느낌은 받지 않았습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이런 이어후크는 뺀 상태에서도 쓸 수 있고(기존의 후크를 제거하고 이어젤을 구성품에 포함된 루프로 닫혀진 이어젤로 변경하면 그만) 왼쪽귀에 꽂는다면 이어후크의 위치만 조정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 바로 음질이겠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경우에 따라 약간의 하울링/음성딜레이가 발생하긴 했지만,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전반적으로 끊어짐이나 잡음이 없을 만큼 통화품질은 우수했습니다.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놀이 공원에서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는다든지, 상대방의 목소리를 제대로 인식할 정도로 마이크와 음량이 우수하기도 했구요. 제가 말하는 건 블루투스가 가진 10m의 통화 가능영역의 스펙이 그대로 적용되냐 아니냐가 아닌, 통상 적인 사용환경 예를 들어, 가방안에 들어있는 휴대폰, 혹은 차안에서 처럼 일상생활 하에서 1주일 이상 사용하며 얻은 결론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확실히 블루투스 전문 회사의 제품은 다르다고 느껴졌으니 추천해 드립니다. 디자인 측면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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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은 따뜻한 요즘 같은 시기엔 반드시 산과 들로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이 아름다운 봄의 태동을 놓친다면 다시 내년까지 기다려야만 하니까요. 그래서 찾아낸 모처럼만의 여유에 음악이 빠질 수야 없겠죠. 오늘은 스마트폰이건, 노트북이건 답답한 내장스피커 대신 휴대가 편리하고 출력도 빵빵한 고락포터블 스피커를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균 20시간 지속가능한 스태미너는 기본, 충전과 사용이 간편해 업무와 나들이, 여행 언제어디서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피커 상단을 돌리면 베이스가 더 빵빵해지는 놀라운 성능을 가진 GO-ROCK MOBILE SPEAKER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고락 프리미엄 포터블 휴대용 스피커(2 CHANNEL)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박스는 그래피티아트(Graffiti Art) 느낌의 젊은 감각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스피커의 외형을 볼 수 있게 한쪽 면을 투명하게 제작했습니다. 우측 하단에 보이는 전용 파우치의 경우 별도구매 악세서리.

 
기본 케이블이 모두 스피커에 내장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그래서 구성품도 Y자형 케이블(충전과 음악 재생이 동시에 가능하게 만드는)과 매뉴얼(영문)이 전부입니다.

 
두 개의 스피커는 자석 원리로 홈이 맞게 고정되는 형식이라 평상시엔 붙여서 가지고 다니다, 필요할 때 떼어내서 사용하게 됩니다. 사진처럼 ‘볼륨조절부’, ‘전원 ON/OFF’, ‘전원LED’, ‘표준 3.5mm 오디오플러그(LINE IN, 내장형-잡아 빼면 나옴)’, ‘스피커끼리 연결 및 충전할 때 쓰일 케이블(내장형-잡아 빼면 나옴’), ‘주름관을 포함한 유닛’으로 구성되지요.

 
 
작다고 얕보다간 큰코 다칠만한 4W출력의 스피커.

 
각각의 스피커가 ‘오디오’와 ‘충전 및 스피커끼리 연결용 USB’케이블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뽑아서 사용하고 다시 넣을 땐 최대한 당길 경우 마치 줄자 처럼 ‘휘리릭’하며 다시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그래서 매번 외출할 때마다 번거롭게 케이블들을 챙기지 않아도 되니 휴대용 스피커로서 값어치가 돋보이지요. 그러나 이 제품의 강점은 스피커의 본질인 사운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별도의 장치를 마련해 놨다는 점일 것입니다. 사진과 같이 스피커 상단을 잡고 돌리면 주름관이 등장해 베이스가 강화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와 스피커를 연결하며 또한 충전에 사용되는 미니USB케이블 그리고 오디오 플러그는 각각 46cm남짓하게 선 길이가 늘어나니 활용이 편리.

 
본격적인 사용에 앞서 완충을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아 USB포트에 Y자+내장케이블을 조합시켜 PC와 연결했습니다. 완충 시 빨간색 LED가 녹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최대 배터리 기준으로 최고음량상태에서 6시간(!!), 통상 야외에서 사용 시 20시간이란 엄청난 지속가능 스태미너 또한 체크하셔야 할 장점입니다. 제조사가 귀뜸하길 타사의 휴대용 스피커는 충전을 하면서 음악을 들으면 노이즈가 심한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충전을 하면서도 음악을 감상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외출 시 스피커와 Y자 케이블이 쏙 들어가는 휴대용 파우치를 사용하면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휴대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집에 남는 파우치가 있다면 굳이 별도로 구입해야 할 만큼의 값어치가 있진 않습니다. 특히, 케이블이 빠지기 쉬운 바깥주머니가 아쉽지요.

 
앞선 동영상을 통해 PMP가 가진 스피커의 한계를 넘어선 프리미엄 고락스피커의 짱짱한 성능에 깊은 인상을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주변에 사람들이 많으면 아무리 자체 스피커가 크다 할지라도 소리가 묻히기 마련인데 GOROCK을 사용하니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하는 일이 어렵지 않아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공원에 놀러가 돗자리를 깔아놓고 책도 읽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자체 케이블이 내장되었다는 점, 저음까지 고려한 주름관 설계, 평균 20시간의 지속시간, 편리한 자석형태의 결합구조 그리고 무엇보다 사이즈 대비 빵빵한 출력까지, GO ROCK 포터블스피커는 뚜려한 약점이 드러나지 않는 “제대로 된” 휴대용 제품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흔치 않은 모델입니다. 이런 자신감 때문 일까요? 세계 특허 인증서 보유 및 제품 1년 무상 A/S보장이란 믿음직한 면모마져 가지고 있으므로 모바일 스피커를 염두해두셨다면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고민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고락(GoRock)프리미엄 포터블 휴대용 스피커(2채널)-3.5mm오디오케이블 내장, 20시간배터리, 편리한 충전및사용, 스마트폰 모바일용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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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내장된 케이스, 디자인도 강하다
조립영상
 
영화를 볼 수 있고 웹서핑도 가능한 스마트폰, 그 편의성 만큼이나 배터리 소모가 많아 늘 고민인데요. 적어도 아이폰4유저라면 더 이상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바로 1700mAh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된 ENEBAT-4가 케이스가 있기 때문이죠. 회로 설계에서 디자인, 제조까지 모두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생산된 이 제품은, 단순히 스테미너 연장이란 컨셉을 넘어서 타사 대비 40% 빠른 충전이 가능케 하는 고속충전회로가 장착되어 있으며 데스그립을 방지한 설계 등 다양한 기능성을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세련된 외형과 자연스러운 체결감도 이 제품에 주목해야 할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사용 시간
대기시간 270시간
통화시간 7시간
인터넷 6시간 (3G)
9시간 (Wi-Fi)
동영상 10시간
오디오 36시간

 
 
제품 성격상 길이가 길다든지, 두께가 있을 거라 생각했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아이폰 장착 전/후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얇고 가벼운 면모가 돋보이는 케이스거든요.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카메라와 볼륨조절 등을 위한 홀을 모두 마련해 놓았고 뒷면엔 ENEBAT-4의 핵심이기도 한 배터리 관련 LED와 함께 전원관련 버튼이 배치된 걸 알 수 있습니다.

 
상세하고 친절한 매뉴얼은 사용을 더욱 쉽게 만들어 줍니다.
 

 
백문이불여일견,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를 떼어내고 ENEBAT-4를 장착해 보았습니다(위 동영상으로 확인 가능).
 
 
조립 과정은 매우 간단한데 케이스 상단의 CAP을 사진처럼 위쪽 방향으로 밀어올리면 쉽게 분리가 되며…..

 
iPhone4를 두 번째 사진처럼 커넥터와 완전히 밀착되도록 케이스에 밀어넣은 후 방금 전 분리했던 CAP을 홈에 맞게 밀어넣기만 하면 끝!

 
어때요? 케이스 하단 길이가 살짝 길어졌을 뿐 전/후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죠?! 사용자는 이 상태에서 평상시 처럼 스마트폰을 사용을 하다 배터리가 부족해지면 케이스 뒤편에 마련된 버튼으로 즉시 아이폰을 충전시킬 수 있게 됩니다. 미끄러지지 않고 탄탄한 느낌이 드는 재질로 인해 아이폰 뿐만 아니라 케이스에 스크래치가 쉽게 나지 않고, 손과 iPhone사이에 공간을 확보시켜 통신장애(데스그립)를 완화시켜주는 장점도 가진 기특한 녀석입니다.

 
그렇다면 충전의 단계와 과정이 궁금해 지실텐데요. 우선 동봉된 USB케이블로 전원을 공급할 경우 케이스 배터리가 아닌 아이폰4를 먼저 충전하기 시작하며 완료 시 케이스 내장 배터리를 충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 4단계의 LED로 잔량표시가 이루어져 사용자가 상황을 인지하기가 매우 쉽고, 자체 개발한 측정 프로그램으로 인해 실제 Battery 잔량 정밀도를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버튼을 길게 누르면(2초 가량) 배터리->아이폰4 충전이, 다시 길게 누르면 충전이 충단되며 버튼을 짧게(1초 가량)누르면 현재 배터리 양이 표시됩니다.
 
ENEBAT-4를 충전중인 모습, 잔량이 표시되므로 완충 여부 확인이 쉬움
LED DISPLAY
잔량표시 4단계 LED방식
충전표시 4단계 LED 순차 점등
완충표시 4단계 LED 모두 ON
만방전표시 1단계 LED깜빡임
전원ON 4단계 LED순차 점등 후 점멸
전원OFF 4단계 LED 순차 점멸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은 안정성 측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단 사실일 것입니다. 폭발위험이 없는 UL인증 Li-ion Polymer Battery의 채용 및 과전압,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과열 방지 회로 설계는 기본이란 것이죠(입력/출력 전압 및 전류 DC 5V 1A).

  
케이스로서의 완성도 또한 뛰어난 수준
 
 
데이터 통신을 할 땐 ENEBAT을 제거할 필요 없이 케이블을 연결하면 iTunes를 통해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게 됩니다. 꼭 참고하셨으면 하네요. 비록 짧게 살펴보았지만 ENEBAT-4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케이스란 걸 확인하실 수 있으셨으리라 봅니다. 이번기회에 다른 웬만한 아이폰4 케이스와 다를 바 없는 5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배터리 스트레스 없이 스마트폰 라이프를 좀 더 길게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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