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트리 클리퍼(Clipper)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본 사용기는 (주)가우넷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마존닷컴에서 유저사용평가가 별다섯개를 기록하는 경우는 드물다.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이 아반트리 클리퍼 블루투스4.0 스테레오 헤드셋(Avantree Clipper Bluetooth 4.0 Stereo Headset)이 더욱 특별한듯 싶다. 15g의 초경량무게를 가진 클립형식의 리시버는 3.5mm스테레오 단자를 가져 원하는 어떤 이어폰/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는 SUPERB 특징을 갖췄으며(번들이어폰이 고장나도! 자신이 원하는 사운드를 듣고 싶을 때도 언제든지 교체가능하기 때문!), apt-x 코덱지원, 두 대의 디바이스 연결, 6시간의 스태미너까지, 남녀노소 나이를 가리지 않고 스마트폰과 최적의 조합을 자랑하는 블루투스이어폰을 찾는 분들께 잘 어울린다. 심지어 디자인까지 예쁘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이어폰이 고장났다? 사운드가 마음에 안든다? 그럼 다른 걸로 바꿔 끼우면 그만!

 
주식회사 가우넷에서 수입하는 정품은 홀로그램라벨이 붙어 있어 국내AS가 가능하다. 패키지는 제품이 가진 강점과 달리 소박한 모습.

 
구성품 중 고급스런 캐링파우치를 기본 제공하는데다, 크기가 작가 휴대하기 매우 편하고, 귀사이즈에 맞는 3개의 이어셋도 포함되었다. 충전은 마이크로USB타입이라, 동봉된 충전케이블이나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충전기를 이용하면 그만.

 
이어폰은 인이어(커널형)타입에 밸런스가 굉장히 우수하고 선명함이 강조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소위말하는 국수타입이라 선꼬임 현상을 최소화 시켰다. 선길이가 다소 짧은 건 리시버의 위치가 일반적으로 가슴 위쪽의 포켓 혹은 가방과 매칭되기 때문이며, 리시버 전원이 떨어져 이이폰을 뺀 뒤, 스마트폰에 직접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손으로 들고 눈으로 보는 상황에선 크게 지장이 없다. 제품의 컨셉에 맞게 길이가 정해진 것으로 걸리적거림이 덜하게 만드니 단점은 아니다.

 
15g의 깃털같은 무게를 가진 리시버는 3.5mm 플러그와 함께, 마이크, 콘트롤 부를 함께 갖추었고, 클립이 달려 포켓에 꽂거나, 옷깃에 고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이 리시버로 볼륨업다운(이전/다음트랙), 음악재생/중지, 통화연결/끊기, 충전, 충전상태확인, 이어폰(헤드폰) 연결 등을 할 수 있다.

 
담뱃값과 비교하면 얼마나 크기가 작은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어폰과 리시버는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보관할 땐 파우치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 되니 편리하다.

 
아반트리 클립퍼의 페어링은 여느 제품처럼 쉽고 간편.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처음엔 클립형이라고 해서 좀 거추장스럽지 않을 까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사용이 편했고, 무엇보다 Hi-Fi 스테레오 사운드에 기반한 음질이 좋아 만족도가 높다. 어디에다 붙여서 사용이 편한 클립 방식에 뛰어난 디자인은 패션소품으로서의 가치는 덤이다. 더불어 통화 시 음질이 매우 깨끗하며, 블루투스 무선방식이라 스마트폰과 리시버 사이에 걸리적 거림이 없어 활동성이 높아진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사용시간이 10시간 정도만 되었더라도 출퇴근 감안해 4~5일은 사용할 텐데 현재로선 2~3일 이면 재충전을 해야한다는 점, 볼륨업다운(이전곡/다음곡)버튼의 반응속도가 조금더 빨랐으면 좋겠다는 거 외엔 찾아볼 수 없다.
아반트리 클리퍼(Clipper)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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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간편하고, 간지도 나니, 이 리뷰는 신경쓰지도 말고, 구매하라는 말을 하고 싶을 만큼 훌륭한 스마트폰악세사리다. 아반트리 클리퍼를 블루투스헤드셋으로 강력 추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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