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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Guam)에 놀러갔을 때도 이런 신발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제서야 접해봅니다. 신은듯 안신은듯 맨발보행슈즈의 특징을 가진 알록(Rlok)아큐아슈즈 이야기 입니다. 알록스킨슈즈는 건강에 좋은 맨발걷기와 비슷한 효과를 내며, 가볍고, 미끄러짐이 덜한 특성, 뛰어난 그립력 그리고 물에젖어도 빨리 말라, 강가/바닷가에 이상적입니다. 접착시 본드를 사용하지 않은 특허 공법으로 인체에도 무해한 친환경 제품이라 하니 여행가시기 전 필수품으로 챙겨보세요.
 
 
맨발보행, 레저스포츠 여행, 요가헬스, 일상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알록아쿠아신발.

 
구성품은 파우치 안에 담긴 신발과 인솔(깔창)이 전부. 슈즈 만으로도 사용에 무리는 없지만 맨발느낌(?)에 적응이 어렵거나, 지면이 다소 울퉁불퉁한 환경에선 깔창을 넣고 착용할 경우 좀 더 편안합니다. 필자는 볼이 넓은 280mm라 과감하게 3XL(285~295)로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잘 맞았으니 평소 신는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높에 선택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물에 젖어도 빨리 마르는 Plustex원단(Polyester 93% + Spandex 7%)이 통으로 적용된 줄 알았는데 이처럼 벌집구조를 갖춘 아웃솔(밑창)이 있어 미끄럼방지는 기본이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을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Season Blue(시즌블루)모델의 경우 다른 제품에 비해 강렬한 맛은 없지만 시원한 바다의 느낌을 잘 살린 디자인을 갖추고 있지요.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이 신발을 신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에도 나와 있으니 여행이나 가벼운 일상에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냥 신으면 두터운 양말(?) 하나 덧 씌운 느낌이고, 걸어봐서 조금 어색할 경우 깔창을 깔면 도움이 됩니다. 발가락이 살짝 도드라져 보이는 것 빼곤 착화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집 앞 계곡으로 나가기 전 찰칵! 잘 어울리죠?! 벌써 바다가 그리워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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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록스킨슈즈 남자아쿠아슈즈 해외여행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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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아쿠아슈즈는 물이 있는 여행지에서 편안하게 발을 보호하며 남다른 멋을 뽐낼 수 있는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다채로운 디자인과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으니 미리 준비해보세요. 해외여행준비하실 때도 추천해 드리고 싶은 워터슈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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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감성과 디자인을 전제로 착용감이 우수한 스니커즈인 파나쉬(PANACH Paris)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슈즈 브랜드입니

다. 전 아쉬, 르꼬끄 디자이너가 프랑스에서 디자인을하고, 독점 라이선스를 가진 에프엔씨인터내셔널이 한국에서 제조하

는 독특한 컨셉을 가졌기 때문에, 파리에 가지 않고도 현지의 최신 패션 스타일을 빨리 만나볼 수 있다는 게 이 브랜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입니다. 100% 한국산 고급 천연가죽등의 자재사용과, 특히, 갑피 내측 지퍼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유명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메탈 YKK로 패션성 뿐만 아니라 내구성에 있어서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특징! 필자는 원더블로그를

통해 TRIOMPHE (트라이엄프) BLACK 280mm 모델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그 두번째 이야기! (파나쉬 홈페이지

http://www.panach.co.kr/)

 
 
첫 리뷰에서 볼이 넓은 필자의 발과 좀 맞지 않는 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1주일 이상 신고다녀서 그런지 자연스럽

게 맞춰진 것 같아 현재로선 큰 불편함은 없어 졌습니다. 참고하시구요. 발목까지 올라오는 트라이엄프 모델의 특성상 단

순히 디자인적인 강점외에 좀 더 지지하는 느낌과(농구화 처럼 단단한 건 아님) 단순하게 추위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워낙 농구를 즐겨하는 타입이라 신발을 보며 농구화 비슷한 느낌이 강해 한번 신고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

리면 그냥 편하게 신는 캐쥬얼 스니커즈일 뿐! ^^ 단순한 외출부터 가벼운 운동까진 무리없이 커버할 수 있는 다용도 운동

화라고 보시는게 편할 듯 싶습니다.
남성캐쥬얼화추천 파나쉬스니커즈 TRIOMPHE(트라이엄프)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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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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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지만 세련되었고 캐쥬얼 구두 같은 느낌도 살짝 풍기는 지라 청바지며 운동복, 정장바지와 매칭시키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 장시간 동안 착용에도 통풍 같은 면이 잘 고려되어 발에 땀에 차는 느낌 없이 편안한 실용적인 면모도 강했습니다

. 좀 더 다양한 사진들을 첨부하고 싶었는데 시간 관계상 이렇게까지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스니커즈, 편한 캐쥬얼

신발 선물용, 디자인도 우수한데 가격은 합리적인 제품을 찾는 분이라면 파나쉬 운동화 트라이엄프를 메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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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남다른 감성과 디자인을 전제로 착용감이 우수한 스니커즈 중 하나인 파나쉬(PANACH Paris)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슈즈 브랜드입니다. 전 아쉬, 르꼬끄 디자이너가 프랑스에서 디자인을하고, 독점 라이선스를 가진 에프엔씨인터내셔널이 한국에서 제조하는 독특한 컨셉을 가졌기 때문에, 파리에 가지 않고도 현지의 최신 패션 스타일을 빨리 만나볼 수 있다는 게 이 브랜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입니다. 100% 한국산 고급 천연가죽등의 자재사용과, 특히, 갑피 내측 지퍼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유명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메탈 YKK로 패션성 뿐만 아니라 내구성에 있어서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특징! 필자는 원더블로그를 통해 TRIOMPHE (트라이엄프) BLACK 280mm 모델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파나쉬 홈페이지 http://www.panach.co.kr/

 
심플한 매력의 로고가 반겨주는 검은색 박스를 열어보면 내부에 비닐백과, 종이로 이중 포장된 TRIOMPHE 블랙모델이 눈에 들어옵니다. 밖으로 꺼내보니 영락없는 목 높은 운동화인데 남다른 디자인이 뿜는 막강한 포스가 이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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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쉬의 주 타겟층이 20~30대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전반적인 디자인 밸런스가 잘 잡혀져 있다는 게 솔직한 평가입니다. 아웃솔(밑창)의 균형이 전체적인 신발 디자인을 잘 받쳐주고, 뱀프(발등)에서부터 백탭(뒷상단)에 이르기까지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갔지만, 너무 튀지도 그렇다고 너무 무난하지도 않으면서 세련된 멋을 잘 살렸습니다. 개인적으론 목 높은 신발이 농구화 빼곤 처음이라 측면에 달린 지퍼의 존재감이 살짝 낯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프랑스브랜드 파나쉬 스니커즈 TRIOMPHE(트라이엄프) BLACK 남자스니커즈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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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스타일과 캐주얼 스타일 어디든 활용이 가능하다 하여 곧바로 정장바지에 입고 출근(키 182cm)! 발은 편하지만 가볍지 않은 세련된 멋이 마음에 듭니다. 인솔(깔창)은 따로 분리가 안되구요, 필자 발이 볼이 넓은 편이라 앞꿈치 쪽이 조이는 느낌이 강했으므로 같은 경향을 가지신 분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조만간 캐쥬얼과 매칭시킨 사진들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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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쿠아슈즈라 하면 특유의 모양세로 일상과 접목시키기가 어려운게 일반적인데요, 포닉앤코(PONIC&Co)는 이런 틀을 깬 디자인을 선보여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 LA에서 시작되어 2013년 미국, 유럽 슈즈쇼를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진 짧은 역사의 브랜드지만, 착화감이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고, 물로 씻어 말리는 것으로 관리까지 편해, 다가오는 여름철 혹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봐야 할 메스티지 슈즈브랜드입니다.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레드/280mm)로 세 번째 이야기는 세척과 추가적인 일상에서의 활용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 메스티지브랜드? 메스티지란 MCM처럼 중저가와 명품사이에 위치한 중고가 브랜드를 가리킴
*. EVE소재란? 토양을 오염시키지 않는 땅에 묻어도 몇 년 안에 분해되는 환경적 소재
 
 
Ponic&co 신발은 놀랍도록 가벼우며, 레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작되었고, 또한 충격흡수, 항균효과와 물에 즉각적인 세척이 가능해 발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도심 라이프 스타일과 여행에 모두 어울리는 스타일의 신발을 찾고 있는 분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신발은 이처럼 통으로 구성되어 있고 소재덕분에 세척이 굉장히 편합니다.

 
뒤꿈치가 더욱 두텁게 만들어진 푹신푹신한 깔창.

 
통기성을 위해 신발뿐만 아니라 깔창에도 구멍이 뚫려있는 모습이며 역시 같이 빼서 씻어보았습니다.

 
운동화는 한번 빨려면 세탁기가 더러워지는 것을 감수하거나 아니면 돈을 들여서 운동화 빨래방에 맡겨야 하는 게 현실인데, 운동화 만큼의 착용감을 주며 디자인은 아쿠아슈즈라고 믿지 못할 만큼 세련된 포닉앤코는 이처럼 그냥 비누 같은 걸로 거품내서 씻고 말리는 것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헹굴 때 구멍사이로 물이 나와요. 다시 말해 포닉앤코를 신고 물에 들어가고 나갈 때 경우 이런식으로 물이 빠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트에 놀러가서 찍은 전형적인 아쿠아슈즈 사진입니다. 구멍이 더 넓어 물놀이에 용이하고 신고 벗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긴 합니다만, 튀는 외형으로 평상시에도 신기엔 어려움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에 반해 포닉앤코 신발은 얼핏보면 그냥 단화 같은 모양세입니다. 이질적이지 않고 삶과 그대로 융화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이 가진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요?!

 
 
일반 카고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반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포닉앤코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겸비한 신발 겸 아쿠아슈즈라고 생각합니다.

 
맨발에 신어야 꼭 맞는 EVA 소재의 간편 드라이빙 슈즈 타입. \59,800
초 경량의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하였으며,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의 쾌적한 감촉을 느끼게 해주도록 제작되었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 \69,800
필자가 리뷰하는 모델!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날개 부분은 가죽으로 표현해 주었다.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가죽 사용 인상적인 EVA 소재의 클로그 슈즈. \79,800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신는 입구 부분은 가죽으로,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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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PR13004)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LLA (PF13005)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포닉앤코 남성아쿠아슈즈, 물놀이와 일상을 동시에 커버하는 신발, 세척도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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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쿠아슈즈라 하면 특유의 모양세로 일상과 접목시키기가 어려운게 일반적인데요, 포닉앤코(PONIC&Co)는 이런 틀을 깬 디자인을 선보여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 LA에서 시작되어 2013년 미국, 유럽 슈즈쇼를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진 짧은 역사의 브랜드지만, 착화감이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고, 물로 씻어 말리는 것으로 관리까지 편해, 다가오는 여름철 혹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봐야 할 메스티지 슈즈브랜드입니다.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레드/280mm)로 두 번째 이야기는 소재의 우수성과 일상에서의 활용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 메스티지브랜드? 메스티지란 MCM처럼 중저가와 명품사이에 위치한 중고가 브랜드를 가리킴
*. EVE소재란? 토양을 오염시키지 않는 땅에 묻어도 몇 년 안에 분해되는 환경적 소재
 
 
Ponic&co 신발은 놀랍도록 가벼우며, 레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작되었고, 또한 충격흡수, 항균효과와 물에 즉각적인 세척이 가능해 발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도심 라이프 스타일과 여행에 모두 어울리는 스타일의 신발을 찾고 있는 분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실제 손으로 만져보면 이렇게 재질이 말랑말랑해서 쉽고 신고벗는 것이 가능하고 양말을 신지 않아도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으니 상당히 편안하네요.

 
면바지에 착용하고 유적지에 나들이를 나가 보았습니다. 사진처럼 일상생활을 하다 접히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주름이 집니다.

 
딸아이와 신발 깔맞춤을 하고 앉아서 찍은 사진. 제품을 수령하고 나서 빨간색이 너무 튈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착용해보니 크게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옷과 매칭도 잘 되고 디자인이 예뻐서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쿠아슈즈라면 뭔가 캐쥬얼과 안맞을 법도 한데 그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빙슈즈타입의 신발 처럼 데크슈즈도 양말을 벗고 신는 게 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양말을 신으면 어떤 느낌일까요?!

 
마트에서 츄리닝입고 찍은 건데 이런 느낌.

 
앉아있는 상황이랄지, 발을 굽힐 때 무리 없이 부드럽게 꺾여져 편안했고, 합성수지라 발에 땀이 차는 게 느껴지지만 본래 물에서 유용하라고 뚫어놓은 구멍들로 인해 통풍이 어느 정도 되는 게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찜찜해도 그래서 쉽게 씻고 다시 신을 수 있는 아쿠아슈즈겠지요.

 
물론 운전과 같은 세밀한 움직이는 요구되는 상황에서도 문제가 없었어요. 3부에선 세척과 다른 착용샷들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맨발에 신어야 꼭 맞는 EVA 소재의 간편 드라이빙 슈즈 타입. \59,800
초 경량의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하였으며,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의 쾌적한 감촉을 느끼게 해주도록 제작되었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 \69,800
필자가 리뷰하는 모델!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날개 부분은 가죽으로 표현해 주었다.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가죽 사용 인상적인 EVA 소재의 클로그 슈즈. \79,800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신는 입구 부분은 가죽으로,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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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PR13004)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LLA (PF13005)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포닉앤코 아쿠아슈즈, 유럽감성 남자신발 착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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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쿠아슈즈라 하면 특유의 모양세로 일상과 접목시키기가 어려운게 일반적인데요, 포닉앤코(PONIC&Co)는 이런 틀을 깬 디자인을 선보여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 LA에서 시작되어 2013년 미국, 유럽 슈즈쇼를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진 짧은 역사의 브랜드지만, 착화감이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고, 물로 씻어 말리는 것으로 관리까지 편해, 다가오는 여름철 혹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봐야 할 메스티지 슈즈브랜드입니다.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레드/280mm)로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메스티지브랜드? 메스티지란 MCM처럼 중저가와 명품사이에 위치한 중고가 브랜드를 가리킴
*. EVE소재란? 토양을 오염시키지 않는 땅에 묻어도 몇 년 안에 분해되는 환경적 소재
 
 
Ponic&co 신발은 놀랍도록 가벼우며, 레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작되었고, 또한 충격흡수, 항균효과와 물에 즉각적인 세척이 가능해 발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도심 라이프 스타일과 여행에 모두 어울리는 스타일의 신발을 찾고 있는 분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제품은 속이 다 비치는 특유의 커버에 담겨 배송되었습니다.

 
심플함의 끝을 보여주는 디자인보다 강렬한 레드의 마력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얼핏보면 그냥 일반 단화처럼 생겨서 이게 아쿠아 슈즈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구분이 안될 정도입니다. 기존의 아쿠아 슈즈 브랜드의 이미지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컨셉으로 트랜드에 민감한 얼리버드 쇼퍼와 개성을 중시하는 트랜드세터들에게 각광 받을만한 모습이 바로 포닉앤코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태그들은 이처럼 줄에 묶여 신발에 고정되어 있네요.

 
측면을 보니 비로소 신발 앞과 뒤에 걸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아쿠아슈즈 티가 납니다. 일반적인 운동화와 달리 어퍼부분이 모두 통으로 제작되었고(발등에 보이는 박음질은 디자인일 뿐 실제 박음질이 아닙니다), 이 바디에 천연가죽을 덧데 개성을 부각시켰으며(신발 끈 메어진 날개 부분), 마지막으로 지면에 맞닿는 아웃구두창(아래 흰색부분, 합성수지)은 부드러운 접지력과 보다 소프트한 디딤을 이끌어냅니다. 크게 3개의 파트가 결합된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밖으로 꺼내고 신는 것이 가능한 인 구두창을 빼면 이런 구조가 더욱 명확하게 드러나죠. 개인적으론 내부 구두창을 넣었을 때 평상시에 활용하기 좋은 착용감을 준다면, 물놀이 땐 빼서 신는 것이 물로 씻고 두 번 말리지 않아서 간편한 것 같습니다. EVA 소재는 또한 초경량이라 신발 무게가 상당히 가볍습니다.

 
바닥엔 제품 사이즈와 미끄럼을 방지할 기본적인 물결모양의 무늬로 꾸며져 있습니다(야외에서 3시간 정도 착용하고 찍어 때가 다소 뭍은 건 양해부탁드림). 2부에서 보다 다양한 착용샷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현재 어떤 포닉앤코 신발들이 팔리고 있는지 한번 구경해보세요.

 
맨발에 신어야 꼭 맞는 EVA 소재의 간편 드라이빙 슈즈 타입. \59,800
초 경량의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하였으며,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의 쾌적한 감촉을 느끼게 해주도록 제작되었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컬러 콤비가 인상적인 EVA 소재의 데크 슈즈. \69,800
필자가 리뷰하는 모델!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날개 부분은 가죽으로 표현해 주었다.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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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사용 인상적인 EVA 소재의 클로그 슈즈. \79,800
초 경량으로 고품질인 EVA 소재를 어퍼와 아웃 구두창에 채용 하였으며, 신는 입구 부분은 가죽으로, 제외 할 수 있는 인 구두창은, 더욱 부드러운 소재로 신었을 때 쾌적한 느낌을 준다.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천연 가죽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DEAN (PR13004) - 어퍼 소재:합성 수지 - 아웃 구두창 소재:합성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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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닉앤코 남자아쿠아슈즈, 일상과 여행에 모두 활용가능한 멋진디자인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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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베어풋을 만난지 벌써 3주가 흘렀네요.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뛰어난 통기성을 갖춘 이 운동화 덕분에 요즘 처럼 날이 더워지는 날에도 부담없이 외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오늘 3부에선 이런 저런 이야기 대신 제가 좋아하는 운동인 농구와, 조깅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베어풋을 신고 촬영한 영상들을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잘 기억해 두셨다가 발이편안한 운동화 베어풋(Barefoot)과 함께 즐거운 일상생활과 조깅을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PART3/조깅화]헤드(HEAD) 베어풋(barefoot)을 신고 농구와 조깅 그리고 일상을 담아보다(www.head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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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

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

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헤드 베어풋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처럼 날이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 드넓은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발이 가져다 주는 편안함과, 통기성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을거란 기대

때문이었죠. 마지막으로 에버랜드를 갔던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할만큼 오랫만에 와서 그런지 새로움이 가

득했습니다.

 
주차를 마치고 베어풋으로 갈아신자 와이프가 끈이 길어 예쁘지 않다며 친히 8자 매듭(?)을 지어주네요.

 
짜잔! 나름 예쁘죠?! ^^; 반바지에 매칭시키면 이처럼 상콤한 운동화 외형이 모두 드러나기 때문에 다가

오는 여름에 더욱 완소아이템이 될 것 같단 생각입니다. 광고컨셉처럼 신은듯 안신은듯 편한 착용감과 움

직임을 보장한다는 말을 확인하기 위해 성큼성큼 공원안으로 입장!

 
 
 
표를 끊으려 안으로 들어가며 문득 알 수 없는 자부심에 다른 분들의 신발을 유심히 쳐다봤지만 베어풋

(barefoot)처럼 예쁜 모델을 착용한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아이가 동행해 처음 목적지로 삼은 곳은 사파리투어 였습니다. 가는 길엔 살아 움직이는 앵무새와 펭귄가

족들, 북극곰, 박쥐 등등 다양한 동물들을 감상할 수 있었죠. 이정표와 기억을 더듬어 사파리 입구에 도

착했는데, 역시 주말이여서 그런지 한시간 이상 줄을 서는 건 기본이더라구요. 이곳까지 30분 동안 이동

을 하고 60분의 기다림에도 아직 초반이라(?) 발이 아프지 않고 편안했습니다. 신발자체가 워낙 경량인

탓에(210g) 한걸음, 한걸음이 너무 가벼운 점도 마음에 쏙 들었구요.

   
 
야외 활동을 하다보면 사진처럼 앉은 자세를 취해야 할 때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 때 불편한 신발은 발

이 아프고 무리가 가게 하지만 이 운동화는 어떤 상황에도 부드러운 응용력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으며 굽혔다고 해서 쉽게 주름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이 다되어(역시 놀이공원은 입장시간에 맞춰 들어가는 게 진리T_T) 스마트폰으로 휙휙 검색해 ‘

차이나문’이란 중식집으로 고고씽!

 
 
가격은 짜장면, 짬뽕이 6000~7000원대에 매겨져 있는 등 조금 비싼 감이 없지 않았지만 맛이 깔끔하고 진

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필자 기억으론 발을 쉬게 하려고 식사를 하는 도중 신발을 벗진 않았던 것 같습

니다. 그 만큼 무리가 가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다시 밖으로 나와 여자일행분들은 카니발을 구경하게 두고, 남자 둘이서 후다닥! 에버랜드이 꽃이라(?)

불리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습니다. 결과는? 전 죽다 살아났고, 형님께선 한번 더 타자고 난리!! 흐

미.. 어쨌든 일행과 다시 합류하여 시계를 보니 입장한지 벌써 4시간이 흘렀더라구요. 오랫만에 걷는 거

라 발이 피곤할 법도 한데 살짝 저려오는 무릎을 제외하곤(나이야 가라 T_T) 발은 여전히 편안했습니다.

새삼 기능성운동화를 괜히 신는게 아니구나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는…

  
 
임신한 와이프를 위해 귀가를 서두르기로 한 필자. 일행과 헤어져 돌아오는 길에 마침 물개쇼 입장이 시

작되어 요것만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종류의 쇼는 처음 보다시피 하는 건데 무척 신기했

어요!

 
 
돌아오는 길에 뿌려지던 햇살은 어느덧 최고조에 이른 오후시간과 맞물려 날씨가 거의 여름처럼 더웠습니

다. 그래서 오래걸으면 발에 땀 찰법도 하련만 신기하게도 그런 면이 없어 놀라웠습니다.

 
 
 
신기해서 자꾸 신발을 쳐다보게 되는 필자. 이게 재밌었는지 와이프가 사진을 찍어 줬어요. 놀러간 다음

날 발에 무리가 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걸 보면 좋은 제품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일상 그리고 아침조깅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으니 기대해 주십시오.

체험 이야기는 3부에서 계속 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PART2/발이편안운동화]헤드(HEAD) 베어풋(barefoot)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이야기


제품리뷰,상품리뷰,기능성운동화,헤드,head,베어풋,barefoot,맨발느낌운동화,예쁜디자인,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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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

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

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헤드 베어풋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처럼 날이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 드넓은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발이 가져다 주는 편안함과, 통기성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을거란 기대

때문이었죠. 마지막으로 에버랜드를 갔던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할만큼 오랫만에 와서 그런지 새로움이 가

득했습니다.

 
주차를 마치고 베어풋으로 갈아신자 와이프가 끈이 길어 예쁘지 않다며 친히 8자 매듭(?)을 지어주네요.

 
짜잔! 나름 예쁘죠?! ^^; 반바지에 매칭시키면 이처럼 상콤한 운동화 외형이 모두 드러나기 때문에 다가

오는 여름에 더욱 완소아이템이 될 것 같단 생각입니다. 광고컨셉처럼 신은듯 안신은듯 편한 착용감과 움

직임을 보장한다는 말을 확인하기 위해 성큼성큼 공원안으로 입장!

 
 
 
표를 끊으려 안으로 들어가며 문득 알 수 없는 자부심에 다른 분들의 신발을 유심히 쳐다봤지만 베어풋

(barefoot)처럼 예쁜 모델을 착용한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아이가 동행해 처음 목적지로 삼은 곳은 사파리투어 였습니다. 가는 길엔 살아 움직이는 앵무새와 펭귄가

족들, 북극곰, 박쥐 등등 다양한 동물들을 감상할 수 있었죠. 이정표와 기억을 더듬어 사파리 입구에 도

착했는데, 역시 주말이여서 그런지 한시간 이상 줄을 서는 건 기본이더라구요. 이곳까지 30분 동안 이동

을 하고 60분의 기다림에도 아직 초반이라(?) 발이 아프지 않고 편안했습니다. 신발자체가 워낙 경량인

탓에(210g) 한걸음, 한걸음이 너무 가벼운 점도 마음에 쏙 들었구요.

   
 
야외 활동을 하다보면 사진처럼 앉은 자세를 취해야 할 때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 때 불편한 신발은 발

이 아프고 무리가 가게 하지만 이 운동화는 어떤 상황에도 부드러운 응용력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으며 굽혔다고 해서 쉽게 주름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이 다되어(역시 놀이공원은 입장시간에 맞춰 들어가는 게 진리T_T) 스마트폰으로 휙휙 검색해 ‘

차이나문’이란 중식집으로 고고씽!

 
 
가격은 짜장면, 짬뽕이 6000~7000원대에 매겨져 있는 등 조금 비싼 감이 없지 않았지만 맛이 깔끔하고 진

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필자 기억으론 발을 쉬게 하려고 식사를 하는 도중 신발을 벗진 않았던 것 같습

니다. 그 만큼 무리가 가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다시 밖으로 나와 여자일행분들은 카니발을 구경하게 두고, 남자 둘이서 후다닥! 에버랜드이 꽃이라(?)

불리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습니다. 결과는? 전 죽다 살아났고, 형님께선 한번 더 타자고 난리!! 흐

미.. 어쨌든 일행과 다시 합류하여 시계를 보니 입장한지 벌써 4시간이 흘렀더라구요. 오랫만에 걷는 거

라 발이 피곤할 법도 한데 살짝 저려오는 무릎을 제외하곤(나이야 가라 T_T) 발은 여전히 편안했습니다.

새삼 기능성운동화를 괜히 신는게 아니구나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는…

  
 
임신한 와이프를 위해 귀가를 서두르기로 한 필자. 일행과 헤어져 돌아오는 길에 마침 물개쇼 입장이 시

작되어 요것만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종류의 쇼는 처음 보다시피 하는 건데 무척 신기했

어요!

 
 
돌아오는 길에 뿌려지던 햇살은 어느덧 최고조에 이른 오후시간과 맞물려 날씨가 거의 여름처럼 더웠습니

다. 그래서 오래걸으면 발에 땀 찰법도 하련만 신기하게도 그런 면이 없어 놀라웠습니다.

 
 
 
신기해서 자꾸 신발을 쳐다보게 되는 필자. 이게 재밌었는지 와이프가 사진을 찍어 줬어요. 놀러간 다음

날 발에 무리가 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걸 보면 좋은 제품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일상 그리고 아침조깅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으니 기대해 주십시오.

체험 이야기는 3부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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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발이편안운동화]헤드(HEAD) 베어풋(barefoot)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이야기


제품리뷰,상품리뷰,기능성운동화,헤드,head,베어풋,barefoot,맨발느낌운동화,예쁜디자인,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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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은빛 상자에 담긴 베어풋. 측면엔 이처럼 사이즈가 새겨져 참고할 수 있어요!
 커버를 열어보면 취급설명서와 종이에 잘 감싸진 베어풋 한켤레가 들어 있답니다

신발 안엔 여분의 회색신발끈이 들어 있습니다
 
밑창과 목부분을 따라 어설프지 않은 진짜 야광색으로 포인트를 더한 외관은 자칫, 너무 튀어보일 수 있는 색상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메시 소재의 바디와 절묘한 조화를 이뤄 무척이나 예쁜 모습을 뽐냅니다. 그런데 단순히 모양만 예쁜게 아니라 ‘210g이란 경이적인 가벼움(240mm기준)’ + ‘연구를 거듭해 탄생시신 특수소재의 적용’으로 맨발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는 제품 컨셉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단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런 베어풋은 무려 5가지의 색상을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며 개인적으론 이 야광색과 그레이(가운데 사진)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제품특징과 사양을 파악할 수 있게 태그들이 부착됨
 
인조가죽+폴리에스터 100%로 이루어진 겉감엔 기능성이 적용되어 타사 제품 대비 신축성과 통풍성이 몰라보게 개선된 것도 눈여겨 봐야 할 특징.

 
맨발과 닮은 13개의 원형조각 바닥, 바로 헤드 버블라이트 창을 가리킵니다. EVA 진공발포 최신 공법으로 개발되어 가볍고, 우연성과 반발 탄성이 우수하며, 쿠셔닝이 좋아 착화감이 뛰어나게 만드는 데 일조하지요.
 
딱딱하지 않습니다! 손으로도 쉽게 눌려질 만큼 부드러운 재질을 가졌어요!
 
첫 대면을 마치고, 필자는 청바지에 베어풋을 매칭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신발끈을 에쁘게 메고 준비완료!
 
어때요 꽤나 잘 어울리는 걸 알 수 있죠?! 필자는 볼이 넓은 280mm의 발 사이즈를 가지고 있음에도 정사이즈 280의 베어풋은 워낙에 신축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맨발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자연스럽게 맨발운동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든 트레이닝 슈즈답게 통기성이 좋아 발에 땀이 차지 않는 모습도 전에 신던 운동화와 무척 비교되었던 부분이구요. 앞서 첨부한 동영상을 통해 이런 느낌을 한번 더 확인해 보셨으면 하며 2부에선 베어풋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베어풋 체험 스토리는 2부에서 계속됩니다…
  템필 스마트 패브릭
열흡수및방출
스마트캐리어기술
쾌적한온도제공
버블라이트 창
유연성과 반발탄성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PART1/기능성운동화]맨발느낌그대로! 헤드(HEAD) 베어풋(barefoot)-디자인이 예뻐 더욱 추천합니다


제품리뷰,상품리뷰,기능성운동화,헤드,head,베어풋,barefoot,맨발느낌운동화,예쁜디자인,신발,발이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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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기능성을 내세운 운동화들을 실제로 접해보면, 의외로 신발이 가져다 줘야할 근원적인 목표인 '발의 편안함'을 잊은 제품이 많은 듯 합니다. 게다가 납득할 수 없는 디자인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 살펴볼 헤드(HEAD)의 베어풋(barefoot)은 탤런트 한효주가 광고를 해 더 잘 알려진 기능성 운동화로서, bare라는 단어가 가진 '발가벗은, 있는 그대로의, 빈, 가까스로의'란 사전 의미 그대로 맨발 느낌의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론 예쁜 디자인에 더욱 반해버린 barefoot! 필자는 3부에 걸쳐 이 베어풋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은빛 상자에 담긴 베어풋. 측면엔 이처럼 사이즈가 새겨져 참고할 수 있어요!
 커버를 열어보면 취급설명서와 종이에 잘 감싸진 베어풋 한켤레가 들어 있답니다

신발 안엔 여분의 회색신발끈이 들어 있습니다
 
밑창과 목부분을 따라 어설프지 않은 진짜 야광색으로 포인트를 더한 외관은 자칫, 너무 튀어보일 수 있는 색상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메시 소재의 바디와 절묘한 조화를 이뤄 무척이나 예쁜 모습을 뽐냅니다. 그런데 단순히 모양만 예쁜게 아니라 ‘210g이란 경이적인 가벼움(240mm기준)’ + ‘연구를 거듭해 탄생시신 특수소재의 적용’으로 맨발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는 제품 컨셉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단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런 베어풋은 무려 5가지의 색상을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며 개인적으론 이 야광색과 그레이(가운데 사진)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제품특징과 사양을 파악할 수 있게 태그들이 부착됨
 
인조가죽+폴리에스터 100%로 이루어진 겉감엔 기능성이 적용되어 타사 제품 대비 신축성과 통풍성이 몰라보게 개선된 것도 눈여겨 봐야 할 특징.

 
맨발과 닮은 13개의 원형조각 바닥, 바로 헤드 버블라이트 창을 가리킵니다. EVA 진공발포 최신 공법으로 개발되어 가볍고, 우연성과 반발 탄성이 우수하며, 쿠셔닝이 좋아 착화감이 뛰어나게 만드는 데 일조하지요.
 
딱딱하지 않습니다! 손으로도 쉽게 눌려질 만큼 부드러운 재질을 가졌어요!
 
첫 대면을 마치고, 필자는 청바지에 베어풋을 매칭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신발끈을 에쁘게 메고 준비완료!
 
어때요 꽤나 잘 어울리는 걸 알 수 있죠?! 필자는 볼이 넓은 280mm의 발 사이즈를 가지고 있음에도 정사이즈 280의 베어풋은 워낙에 신축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맨발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자연스럽게 맨발운동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든 트레이닝 슈즈답게 통기성이 좋아 발에 땀이 차지 않는 모습도 전에 신던 운동화와 무척 비교되었던 부분이구요. 앞서 첨부한 동영상을 통해 이런 느낌을 한번 더 확인해 보셨으면 하며 2부에선 베어풋을 신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베어풋 체험 스토리는 2부에서 계속됩니다…
  템필 스마트 패브릭
열흡수및방출
스마트캐리어기술
쾌적한온도제공
버블라이트 창
유연성과 반발탄성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PART1/기능성운동화]맨발느낌그대로! 헤드(HEAD) 베어풋(barefoot)-디자인이 예뻐 더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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