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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해외 50여개국 수출, 2008년 3000만불 계약달성 등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하이엔스(hience)에서 싱글 및 3인 가족 이하에 어울리는 직수형 신제품인 루헨스(Ruhens) WHP-010을 출시하였습니다. 작고 세련된 디자인이 여느 모던한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정수물을 담아 보관하는 저수탱크가 없어 저수조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게 특징이며 전자식 원터치(One-Touch) 취수 기능과 수압 조절과 같은 고급 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월 9,900원의 저렴한 유지비와 간편한 설치를 자랑하는 하이엔스 신제품의 체험스토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직결형 정수기 루헨스 WHP-010

임산부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가 먹을 음식을 위해!

 
임신한 여성분이 계시는 여느 집이 다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태어날 아기의 건강과 산모의 안전을 위해 먹을 것 하나, 마실 것 하나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루헨스제품을 만나기 전까진 항상 물을 끓여먹어야 안심이 되었는데, 이젠 4단계 필터를 거쳐 바로 생수가 공급되는 WHP-010으로 번거롭지 않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런 편리함 때문에 정수기를 선택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그 효과는 상상 이상입니다. ^^

 
 
운동이나 외출할 때 생수 많이 가지고 다니시죠?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같은 날엔 물도 많이 사드실 것 같은데요. 루헨스 WHP-010만 있으면 이처럼 병에 물을 담아서 사용하기 아주 유용하답니다. 취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기존의 정수기 제품과 달리 세로로 길게 확보된 탓에 사진처럼 600~1000mm 용기는 눕히지 않고도 물을 받아 즉시 물을 마실 수가 있기 때문이죠. 미리미리 물을 받아다 냉장고에 시원~하도록 넣어둔다음 가지고 나가면 생수 사먹는 돈도 아끼고, 깨끗한 물을 마셔서 좋고! 1석 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병을 세워놓고 물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취입하기 편한 공간이 장점
 
커피를 마시려고 주전자에 물을 끓일 때도 사진처럼 살짝 걸쳐서 담기가 편리하더라구요. 물맛이 좋아서 인지 마시는 차들도 어찌나 맛과 향이 좋은지 한잔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 자주마시는 녹차와 커피도 깨끗한 물에 끓여드시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러 방면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루헨스 WHP-010의 장점
 
정수기 사용에 재미를 들인 와이프가 요즘엔 깨끗한 물로 찌개를 끓여주고 있는데 심플한 외관 만큼이나 사용법도 간편해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같습니다. 손으로 터치! 만 하면 물이 주르륵!

 
그래서 오늘 저녁은 보글보글 뚝배기김치찌개와 김치볶음밥! 불순물이 섞여있을지 모를 수도물을 끓여 생각없이 먹는 것에 비해 이렇게 정수기물을 사용하니 음식하나하나의 깨끗함이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이래서 정수기 사용하면 일반 수돗물 잘 못먹게 되나봐요 T_T

 
완벽할 것만 같은 이 제품에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온수를 쓸 수 없다는 것. 둘째 직수형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급받는 원수에 따라 물온도가 좌우되므로 항상 시원하게 마실 순 없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자 루헨스 제품을 더욱 고급화 시켜줄 아이디어인데,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들 처럼 공간을 활용해 정보를 표시하는 시크릿 LED를 달면 좋을 것 같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버튼을 누를 때마다 숨겨져 있던 LED가 빛을 발하고 시용자에게 현재까지 먹은 물의 리터양과 함께 각각의 필터의 수명을 대략적으로 나마 표시를 해준다면 이건 뭐, 완소아이템 수준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싶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요?! 현재 루헨스(Ruhens) WHP-010엔 충분히 넓은 설치 가능한 면적이 남아 있는 게 사실이고요.

? 2차미션을 나중에 수령해 지난 1차미션 때 개선점이랄지, 아쉬운점을 미리 언급한 관계로 2부에 이를 다시 첨부했습니다.
 
하이엔스 루헨스(Ruhens) WHP-010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정수기라 하면 막연하게 나와 관계 없는 것처럼 멀어보이고, 괜히 비싸보이며 유지비도 많이 들어가는데다, 공간도 상당히 차지할 것 같은 선입견을 가진게 사실이였는데요. 오늘 살펴본 루헨스의 직수형 신제품 정수기인 WHP-010은 이런 편견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경제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좋은 물을 마시는 것부터 새롭게 시작을 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며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최상의 정수성능 못지 않게 외형도 그리고 공간도 덜 차지하는 특징 하나만큼은 꼭 기억해 두셨으면 합니다. 그 동안 부족한 체험기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하이엔스 루헨스 WHP-010-임산부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가 먹을 음식을 위해 추천하는 신제품정수기

제품리뷰,상품리뷰,하이엔스,루헨스,WHP-010,신제품,정수기,소가족용,싱글용,저수조없는정수기,추천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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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50여개국 수출, 2008년 3000만불 계약달성 등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하이엔스(hience)에서 싱글 및 3인 가족 이하에 어울리는 직수형 신제품인 루헨스(Ruhens) WHP-010을 출시하였습니다. 작고 세련된 디자인이 여느 모던한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정수물을 담아 보관하는 저수탱크가 없어 저수조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게 특징이며 전자식 원터치(One-Touch) 취수 기능과 수압 조절과 같은 고급 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월 9,900원의 저렴한 유지비와 간편한 설치를 자랑하는 하이엔스 신제품의 체험스토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직결형 정수기 루헨스 WHP-010

임산부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가 먹을 음식을 위해!

 
임신한 여성분이 계시는 여느 집이 다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태어날 아기의 건강과 산모의 안전을 위해 먹을 것 하나, 마실 것 하나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루헨스제품을 만나기 전까진 항상 물을 끓여먹어야 안심이 되었는데, 이젠 4단계 필터를 거쳐 바로 생수가 공급되는 WHP-010으로 번거롭지 않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런 편리함 때문에 정수기를 선택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그 효과는 상상 이상입니다. ^^

 
 
운동이나 외출할 때 생수 많이 가지고 다니시죠?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같은 날엔 물도 많이 사드실 것 같은데요. 루헨스 WHP-010만 있으면 이처럼 병에 물을 담아서 사용하기 아주 유용하답니다. 취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기존의 정수기 제품과 달리 세로로 길게 확보된 탓에 사진처럼 600~1000mm 용기는 눕히지 않고도 물을 받아 즉시 물을 마실 수가 있기 때문이죠. 미리미리 물을 받아다 냉장고에 시원~하도록 넣어둔다음 가지고 나가면 생수 사먹는 돈도 아끼고, 깨끗한 물을 마셔서 좋고! 1석 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병을 세워놓고 물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취입하기 편한 공간이 장점
 
커피를 마시려고 주전자에 물을 끓일 때도 사진처럼 살짝 걸쳐서 담기가 편리하더라구요. 물맛이 좋아서 인지 마시는 차들도 어찌나 맛과 향이 좋은지 한잔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 자주마시는 녹차와 커피도 깨끗한 물에 끓여드시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러 방면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루헨스 WHP-010의 장점
 
정수기 사용에 재미를 들인 와이프가 요즘엔 깨끗한 물로 찌개를 끓여주고 있는데 심플한 외관 만큼이나 사용법도 간편해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같습니다. 손으로 터치! 만 하면 물이 주르륵!

 
그래서 오늘 저녁은 보글보글 뚝배기김치찌개와 김치볶음밥! 불순물이 섞여있을지 모를 수도물을 끓여 생각없이 먹는 것에 비해 이렇게 정수기물을 사용하니 음식하나하나의 깨끗함이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이래서 정수기 사용하면 일반 수돗물 잘 못먹게 되나봐요 T_T

 
완벽할 것만 같은 이 제품에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온수를 쓸 수 없다는 것. 둘째 직수형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급받는 원수에 따라 물온도가 좌우되므로 항상 시원하게 마실 순 없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자 루헨스 제품을 더욱 고급화 시켜줄 아이디어인데,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들 처럼 공간을 활용해 정보를 표시하는 시크릿 LED를 달면 좋을 것 같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버튼을 누를 때마다 숨겨져 있던 LED가 빛을 발하고 시용자에게 현재까지 먹은 물의 리터양과 함께 각각의 필터의 수명을 대략적으로 나마 표시를 해준다면 이건 뭐, 완소아이템 수준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싶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요?! 현재 루헨스(Ruhens) WHP-010엔 충분히 넓은 설치 가능한 면적이 남아 있는 게 사실이고요.

? 2차미션을 나중에 수령해 지난 1차미션 때 개선점이랄지, 아쉬운점을 미리 언급한 관계로 2부에 이를 다시 첨부했습니다.
 
하이엔스 루헨스(Ruhens) WHP-010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정수기라 하면 막연하게 나와 관계 없는 것처럼 멀어보이고, 괜히 비싸보이며 유지비도 많이 들어가는데다, 공간도 상당히 차지할 것 같은 선입견을 가진게 사실이였는데요. 오늘 살펴본 루헨스의 직수형 신제품 정수기인 WHP-010은 이런 편견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경제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좋은 물을 마시는 것부터 새롭게 시작을 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며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최상의 정수성능 못지 않게 외형도 그리고 공간도 덜 차지하는 특징 하나만큼은 꼭 기억해 두셨으면 합니다. 그 동안 부족한 체험기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하이엔스 루헨스 WHP-010-임산부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가 먹을 음식을 위해 추천하는 신제품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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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해외 50여개국 수출, 2008년 3000만불 계약달성 등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하이엔스(hience)에서 싱글 및 3인 가족 이하에 어울리는 직수형 신제품인 루헨스(Ruhens) WHP-010을 출시하였습니다. 작고 세련된 디자인이 여느 모던한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정수물을 담아 보관하는 저수탱크가 없어 저수조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게 특징이며 전자식 원터치(One-Touch) 취수 기능과 수압 조절과 같은 고급 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월 9,900원의 저렴한 유지비와 간편한 설치를 자랑하는 하이엔스 신제품의 체험스토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직결형 정수기 루헨스 WHP-010

 설치장소의 제약이 없는 공간활용형 정수기
냉/온 정수기 대비 약90% 전기료 절감

 친절한 기사님과 함께하는 평균설치시간은 30분에서~1시간

 
어느 늦은 오후, 회사일로 자꾸만 약속을 어기던 제게 시간을 맞춰가며 기사님께서 와주셨습니다. 하이엔스 로고가 당당히 박힌 전용 차량과 근무복을 단정하게 입은 모습이 정수기 전문업체 다운 첫 인상을 가져다 주더군요.

 
잠시 포즈를 부탁드렸더니 이처럼 자세를 잡아주신 고마운 기사님. 제가 가진 난해한 설치 환경때문에 고생하시던 내내 단 한번의 찡그림 없이 웃음과 친절함만을 보여주셨던 ‘전내현’님 이십니다

 
집안이 좀 보기 흉해도 양해를 해주세요. 요즘 태어날 아기 때문에 이런저런 준비를 하느라 좀 지져분 하네요. 각설하고, 전 루헨스(Ruhens) WHP-010을 입구 오른쪽에 자리잡은 주방에 설치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당초 30분이면 완료될 거라 생각했던 작업이 1시간30분이나 지속되게 만든 시발점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

 
가로 197mm * 세로 197mm * 높이 400mm의 아담한 사이즈를 가진 정수기를 꺼내 설치 위치 선정에 들어갔습니다. 기사님과 의견을 교환한 결과 사진속 ①이 가장 좋겠다고 판단했는데 가스렌지와 인접하지 않고 공간의 여유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문제는 전원선 길이와 전기콘센트 였습니다. 기본으로 포함된 전원공급선길이가 1.5m되지 않아 가장 가까운 콘센트가 있던 왼쪽 위 찬장에서 전기를 끌어온다 해도 길이가 모자랐거든요. 결국, 한참을 고민하다 가스렌지와 최대한 떨어진 ②에(결과적으론 만족스러웠습니다만) 설치를 하기로 재조정 하고 전원선을 배열하고자 드릴로 찬장에 구멍을 화살표 방향으로 2개 뚫었답니다.
 
 
여기서 두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우선 첫 번째는 당연히 전원선이 더 길고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벽에 뚫을 구멍 크기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전원선과 연결부를 분리시켜 나중에 꽂아 결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것! 두 번째는 최소한의 전원만을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아예 전기선이 아닌 '배터리'형식으로 대체한다면 불필요한 공사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면 기기가 가진 외형처럼 더욱 깔끔한 설치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잡은 위치였지만 기사님의 고생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구멍을 뚫으려고 하는데 아시다시피 남의 집 찬장을 뚫는게 보통신경쓰이는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잘 뚫리지도 않는데다 드릴 배터리가 떨어져 차에 다녀오시고, 원하시는 드릴종류가 없어서 또 다녀오시고, 몰딩도구를 안가져 오셔서 또 다녀오시고... 자칫 일이 지연되면 고객입장에선 불만이 나올 수 있지만 저보다 더 미안해하시고 일을 올바르게 해결하려 노력하시는 기사님을 보며 하이엔스 직원의 친절함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답니다. 마침내 오른쪽 아래 사진처럼 전원선을 뺄 수 있었고 이제 선이 안보이도록 깔끔하게 처리할 차례!
 
 
구멍을 뚫을 때 발생한 잔해들을 알아서 말끔하게 치워주신다음 라인을 따라 깔끔한 몰딩작업을 해주셨습니다. 선이 너덜거려서 보기 흉하지 않을 까 싶었던 생각이 쏙 들어갈 만큼 보기에도 좋고 모양이 깔끔해서 좋았음은 물론입니다. 그럼 잠시 몰딩과 원수관 설치를 하는 동영상을 잠깐 보고 넘어가볼까요?!

 

 
이제 남은 건 원수를 정수기에 공급하기 위해 기존의 수도를 분리하여 어댑터를 장착 시키는 작업입니다. 물이 나오지 않도록 밸브를 잠근 다음 조심스레 수도관을 떼네고 어댑터 연결에 성공! 아무래도 관 사이에 어댑터가 낀 모양세가 되다보니 취수관이 살짝 앞으로 나오게 됩니다. 참고하셔야 할 점입니다.

 
사실 이 부분 역시 기사님의 노우하우가 필요한 부분인데 왜냐하면 적당한 수압으로 물이 나오도록 설정해야 정수기에도 무리가 가지 않고 원래 싱크대에서 필요한 물도 원활하게 공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네요.

 
개별 가구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으나 저희집 같은 경우 원수용 밸브를 이 정도 열어두었답니다.
 
역시 취수관도 벽면을 따라 깔끔하게 몰딩!
 
루헨스 WHP-010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경량화를 위해 일반적으로 4개로 이루어진 필터 시스템을 2개씩 묶어 간소화시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1단계 S/P콤비필터의 경우 '5um 이상의 불순물과 녹 찌꺼기와 같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세디멘트필터(SEDIMENT FILTER)'와 '물속에 용해된 잔류염소 성분,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거할 프리카본필터(PRE CARBON FILTER)'가 결합되어 있고, 2단계 U/P 콤비필터엔 '물속에 녹은 0.1미크론 이상의 유기 화합물, 불순물 및 일산세균을 제거할 UF중공사막 필터(UF HOLLOW FIBER FILTER)'와 '물속에 용해된 잔류 유해가스 성분 및 냄새를 제거할 포스트카본필터(POST CARBON FILTER)'가 합쳐진 모양세를 가집니다.

 
안전을 최우선하는 필터링 시스템
 
이제 설치된(원래 설치되어 있었는지 아니면 기사님이 따로 필터 두 개를 꺼냈는진 가물가물T_T) 필터를 통수해야 할 차례로서 이는 필터내부에 정수를 위해 적용된 카본 찌꺼기와 같은 초기 불순물을 흘려보내기 위함입니다. S/P는 약 1분가량, U/P는 약 5분 정도의 시간동안 필터를 거친 물을 흘려보내야 하지요. 이번에도 통수과정과 설치 후 실 사용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필터를 재장착하고 배치만 하면 끝! 기사님이 목이 마르시는지 먼저 물한잔을 따라 마셨습니다. 저도 이어서 한잔 쭈욱~ 캬~ 물맛 좋습니다!


 
밤에는 버튼에서 은은하게 빛이 납니다! 이제 새벽에 물마시고 싶을 때 불켜지 않아도 되겠죠?!
 
시작할 때 언급한대로 싱글이나 소가족처럼 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가구에게 이 제품이 좋은 이유는 정수물을 담아 보관하는 저수탱크가 없어 세균에 의한 2차 위생문제가 없다는 부분입니다. 대가족이나 직장인처럼 자주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는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이런 직수형 방식이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다는 얘기죠.

 
특히, 루헨스 WHP-010이 가진 경제성은 놀라운 수준으로 유지비가 고작 월 9,900원에 불과합니다. 만약, 2리터 짜리 생수 한 개를 700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치고, 이 생수를 통해 1000리터를 확보하려면 500개가 필요한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50,000원이니 필요하니 얼마나 저렴하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을지 짐작되실 겁니다. 저렴한 유지비로 필터도 매번 공짜로 교체를 받고, 청소와 관리까지 가능해지므로 일석 삼조의 특성을 가진 제품이란 얘기. 다만, 타사처럼 사용량을 감안하여 2달에 혹은 3달에 한번 서비스 받는 금액절약형 관리서비스도 시작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온수를 쓸 수 없다는 것. 둘째 직수형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급받는 원수에 따라 물온도가 좌우되므로 항상 시원하게 마실 순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자 루헨스 제품을 더욱 고급화 시켜줄 아이디어 가 있는데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들 처럼 공간을 활용해 정보를 표시하는 시크릿 LED를 달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겠습니다.

 
이처럼 버튼을 누를 때마다 숨겨져 있던 LED가 빛을 발하고 시용자에게 현재까지 먹은 물의 리터양과 함께 각각의 필터의 수명을 대략적으로 나마 표시를 해준다면 이건 뭐, 완소아이템 수준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싶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의 루헨스(Ruhens) WHP-010엔 충분히 넓은 설치 가능한 면적이 남아 있는 게 사실이고요.

 
기사님이 가시기 전, 이처럼 고객인수확인서를 작성하여 한부는 고객이, 한부는 하이엔스 기사님이 가져가시고 자신이 신청한 서비스 내역이 맞는지, 모델명과, 특징이 올바른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제까지 과정들이 상당히 긴것처럼 보여도 실질적으로 필자처럼 전원선을 위해 구멍을 뚫지 않는다면 30분 정도면 설치가 완료된다 할 수 있으니 빠른 시간안에 깨끗한 물을 마시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하이엔스 루헨스(Ruhens) WHP-010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정수기라 하면 막연하게 나와 관계 없는 것처럼 멀어보이고, 괜히 비싸보이며 유지비도 많이 들어가는데다, 공간도 상당히 차지할 것 같은 선입견을 가진게 사실이였는데요. 오늘 살펴본 루헨스의 직수형 신제품 정수기인 WHP-010은 이런 편견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경제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이 아닐까 판단됩니다. 이번 5월까지 프로모션으로 렌탈가입비 5만원이 면제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좋은 물을 마시는 것부터 새롭게 시작을 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부족한 체험기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하이엔스 루헨스 WHP-010 신제품정수기-싱글용,소가족에 어울리는 세련된디자인,저수조가없어 2차오염걱정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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