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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전동잇솔이라고도 불리우는 전동칫솔은 전기의 힘으로 회전과 진동을 가하여 이를 닦게 만드는 칫솔을 가리킵니다. 본래 장애를 가지신 분들 혹은 어린아이들처럼 손을 잘 쓰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이 되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 효용성이 입증되고, 교정을 위한 보철 치아에 사용할 경우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점차 대중화되기에 이르렀죠. 여기 대우글로벌의 디바이스원(DeviceOne) 음파진동칫솔은 분당 30000회의 강력한 미세진동과 3가지 모드를 갖춘 강력한 성능 그리고 방수기능을 더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건강을 위해 작은 투자를 결정해야 하신다면 이 리뷰를 주목해 보세요. 경쟁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제품을 평가해 보았습니다. 이번 2부에선 이가 약한 와이프가 사용하는 모습, 실 사용소감을 담았습니다.

 Device One 파워음파진동칫솔
 본체 / 충전스테이션 / 여분칫솔 3개
  사용전지
1.2V*3 니켈수소전지
  충전방식
유도충전
 정격전압
220V 50/60Hz
  사용시간
약 30분
 소비전력
2.5W
  진동 수
약 30000회/분

 
디바이스원의 사용감을 매우 쉽게 설명해 드리자면 다양한 일반칫솔 중에서도 부드러운 모를 연상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비교대상으로 잠시 보여드렸던 모사의 전동칫솔의 경우 보통모처럼 빡빡닦인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정 반대인 셈이죠. 솔직히 저는 후자를 선호하지만, 애초에 이 체험단을 신청한 목적이었던 수유 때문에 제대로 이를 치료하지 못하는 와이프를 위해선 더 할 나위 없는 방식인 셈입니다. 그리고 원래부터 부드러운 모를 선호하셨던 분들 역시 마찬가지구요. 굉장히 미세하게 클리닝 되는 느낌이야말로 경쟁제품이 가질 수 없는 디바이스원의 강점이자 가장 중요한 특징이니 구매하시기 전 꼭 참고하세요.

 
칫솔 방식은 일반 칫솔을 이용하듯 힘을 줘서 닦는게 아닌 가만히 들고 이와잇몸을 넘나들며 움직이는 것으로 마무리 됩니다(일반치솔질처럼 할 경우 칫솔모 손상이 빨라져 교환주기가 짧아짐). 미세모가 수만회의 진동을 실시간으로 가하여, 일반칫솔질로는 제거가 어려운 프라그를 비롯한 이물질을 매우 쉽고 빠르게 없앨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죠.

 
관리는 전용 스탠드나 이렇게 살균기를 통해!
부드러운 사용감이라고 언급한것처럼 압력을 세게 가해도 입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그에 따라 자연스레 압력에 따른 멈춤기능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기본 설정 시간은 2분으로 정해져 있고, 30초마다 무진동알람이 나타나 사용자가 치아위치 변경시점을 파악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1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셨듯 전원버튼을 눌러 3단계로 모드를 조절할 수 있으며, ‘표준’은 말 그대로 일반 성인이 사용하는 진동세기, ‘소프트’는 강도를 낮춰 여성이나 노약자, 아이용에게 적합하고, 마지막 ‘마사지 모드’상에선 규칙적인 진동의 강약조절을 일으켜 잇몸을 마사지 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참고로 저희 부부는 둘다 잇몸이 다소 약한 편인데 가끔 맛사지 모드를 사용하니 도움이 많이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모드에서건 진동칫솔이라고 해서 피가 난다거나 입이 아프거거나 하는 등의 부작용은 전혀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DeviceOne덕분에 정해진 시간동안 올바른 이빨닦기를 매일매일 실천하고 있으며 완전 방수가 되는 기기 특성상 샤워하면서 칫솔질이 가능하고, 완료 후 본체를 바로 물로 씻을 수 있어 관리가 쉽습니다. 이빨과 잇몸건강에 관심이 많고, 전동칫솔은 불편하고 사용하기 편리하지 않다는 편견을 가지셨다면 이번 기회에 디바이스원 제품을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추천하고 싶은 생활용품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전동칫솔추천]PART2-깨끗하고 건강한 치아~ 추천 음파진동칫솔 디바이스원(DeviceOne) DGB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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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전동잇솔이라고도 불리우는 전동칫솔은 전기의 힘으로 회전과 진동을 가하여 이를 닦게 만드는 칫솔을 가리킵니다. 본래 장애를 가지신 분들 혹은 어린아이들처럼 손을 잘 쓰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이 되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 효용성이 입증되고, 교정을 위한 보철 치아에 사용할 경우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금처럼 대중화되기에 이르렀죠. 여기 대우글로벌의 디바이스원(DeviceOne) 음파진동칫솔은 분당 30000회의 강력한 미세진동과 3가지 작동모드 그리고 방수기능을 더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건강을 위해 작은 투자를 결정하려 하신다면 이 리뷰를 주목해 보세요. 경쟁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평가해 보았습니다.

 Device One 파워음파진동칫솔
 본체 / 충전스테이션 / 여분칫솔 3개
  사용전지
1.2V*3 니켈수소전지
  충전방식
유도충전
 정격전압
220V 50/60Hz
  사용시간
약 30분
 소비전력
2.5W
  진동 수
약 30000회/분

주최사 대우글로벌/태강아이온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박스를 개봉하면 플라스틱 케이스에 고정된 구성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진동칫솔본체’, ‘충전기 겸 거치대’ 그리고 충전기와 결합하는 ‘칫솔보관커버’가 그것이며, 이 커버안엔 다시 3개의 치솔모를 기본 제공, 식구끼리 색상별로 나눠 사용할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모두 밖으로 꺼내볼께요.

 
생각보다 간단한 구성이죠?! 전동칫솔이라서 사용법이 까다롭다거나 결합법이 어렵다거나 하는 거 전혀 없습니다. 웬만한 가전제품을 다룰 줄 아신다면 구성품만으로도 어떻게 사용하는지 감이오실 거에요.

 
이빨과 잇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는 칫솔모는 특별히 타입이 나뉘어지지 않았고(마사지용, 미백용 등) 동일한 모양세를 갖추었습니다. 미세진동에 맞춰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모가 특징이며, 사진상에서 드러나듯 W자로 굴곡이 가해져 보다 세밀한 클리닝을 유도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경쟁사 제품의 그것과 비교해보니 전형적인 원형형태가 아닌 집에서 사용하는 일반칫솔에 가까운 모양이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께 거부감이 덜하다는 것이 장점이고, 달리 말하면 칫솔모별 기능성이 동일해 클리닝/마사지 변환을 진동모드(3가지)에만 의존해야 하는 건 살짝 아쉽습니다.

 
배터리를 내장한 전동칫솔 답게 본체는 다소 길고 두꺼운 몸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크기가 제품의 근본적인 사용 이유인 칫솔질에 방해가 된다는 걸 뜻하지는 않습니다. 일반 칫솔을 사용할 때와 같은 빠른 칫솔질이 필요하지 않아 살짝 두터운 몸통이 오히려 그립감에 도움을 주고 안정감을 높여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체는 손에 움켜쥐기 좋은 사이즈를 가지며, 무게가 가볍고, 물에완전히 담가놓는 것만 지양하면 완전한 방수기능까지 제공합니다. 가운데 마련된 버튼으로는 전원ON/OFF겸 성인모드/아동모드/마사지모드로 진동의 단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하단에 위치한 CH표시로 충전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다만, 기기가 가진 성능대비 사용된 컬러나 폰트 등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무난한 편입니다. 손가락그립을 보조해줄 별도의 고무재질의 파지 부분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점도 개선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각설하고, 상단엔 치솔을 결합시킬 거치대가, 하단엔 충전과 고정을 위한 홀이 뚫려있습니다. 영상 하나보고 계속하겠습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이건 디바이스원의 거치대 인데요. 아직 투명케이스를 결합하기 전 모습입니다.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가운데 움푹들어간 곳에 진동칫솔을 놓으면 충전이 시작되고, 위에 보이는 4개의 거치부분으로 치솔을 꽂아놓을 수 있습니다. 초기수령 시 12시간 동안 완충한 뒤 사용(연속사용시간은 30분)해야 한다는 점 외엔 주의사항은 없답니다. 이어서 보겠습니다.

 
치솔보관커버까지 결합하니 모양세가 그럴듯하죠?! 편리하게 충전하고, 치솔까지 한꺼번에 고정할 수 있으니 관리측면에서 편리한 건 당연합니다. 케이스에 치약 하나를 넣을 수 있는 공간만 제공했더라면 더욱 유용하지 않았을 까 생각하며 추후 디스플레이가 달린 모델이 나오기도 기대해 봅니다.

 
DeviceOne 음파진동치솔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분당 3만회(평균 5000~8000) 강력한 미세진동과 음파기술에 기반하여 초미세회전의 밀착 양치질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세심한 치석제거 이닦기가 이루어져 잇몸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를 노릴 수 있으며, 치아전문가의 의견에 기반해 설정된 2분의 양치질 시간은 완료 후 자동으로 전원을 종료시키기게 되어 있습니다(30초마다 무진동 알람). 이에 대해선 2부 실사용기를 통해 좀 더 체감적인 이야기로 풀어보겠습니다.

2부에서 뵙겠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PART1-깨끗하고 건강한 치아~ 추천 음파칫솔 디바이스원(DeviceOne) DGB300 음파진동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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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
 PART3
 제품의 가치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기

침대 밑 청소도 문제 없는 스마트!
현재 살고 있는 20평 가정집 집안청소 모습
문턱도 자유자재! 오토와 문턱모드의 차이점 확인!
청소가 끝나면 알아서 베이스로 복귀, 수동역시가능!
스마트를 직접 조작해 수동으로 청소할 수 있습니다!
30평 가정집 거실 청소모습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살펴보기
물걸레 모드 작동 영상보기
에러메시지 표시와 해결 영상보기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게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덕택에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할 수 있는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제품입니다. 실제로 써보니 그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PART3를 통해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처음 만나시는 분들을 위해 1,2에 등장했던 모션영상을 첨부합니다


 
 
파트1, 2를 통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가 과연 얼마나 스마트 한 로봇청소기인지 잘 알게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첨부했던 동영상에 더하여 실제 청소를 구현하는 모습과 특장점들을 다양한 활용사례를 바탕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로봇 청소기에 대한 편견, 그 중 하나는 바로 청소능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은 집안을 1회 청소하고 난 다음 먼지통을 열어 나온 먼지 뭉치와 머리카락, 종이 등입니다. 평소 진공청소기라든가 손수 빗자루로 쓸어 담은 양을 떠올리며 비교해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로봇청소기가 결코 부족하지 않다는 증거이자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실력입니다.


 
디자인과 성능의 완벽한 조화, 바로 아이클레보 스마트입니다

 

기본적 청소 방식은 예상보다 치밀하게 진행됩니다. 본체가 바퀴를 이용해 전진 및 좌우이동을 하면서(후진은 없음) 바닥에 있는 먼지를 메인브러쉬가 회전하면서 쓸어 담게 되는데 좀 더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양측면 사이드 브러쉬가 회전하면서 이를 모아주는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입니다. 진공흡입구를 통해 모아진 먼지는 먼지통에 쌓이게 되는 것이구요.

 

 
리모콘으로 조작하고 LCD에서 상태를 확인하는 컨셉, 누구가 이해와 사용이 쉬운 구조


 
 
이제 파트 1,2에 소개했던 영상들을 한번 더 첨부하여 스마트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리뷰를 마무리할 까 합니다.


 

 
 
유진로봇은 다양한 방면의 로봇 개발로 인한 세계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무인 군사용 로봇까지 만들고 있을 정도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우리나라 로봇 제조사를 대표하는 이름 중 하나입니다.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 움직임과 성능을 보이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구요.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반드시 선택해야 할 이유, 바로 유진로봇입니다.


 
 
지인들에게 로봇청소기를 사용한다 했을 때 들리는 말들은 죄다 ‘성능이 좋지 않다’, ‘좀 쓰다가 구석에 쳐박히게 될 것이다’, ‘돈 아깝다’라는 이야기들 뿐이었습니다. 아마도 이제 까지의 로봇청소기들은 ‘이런 대접을 받을 만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일테죠. 하지만 단연코 말씀드리는 데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다릅니다. 수십번도 더 강조한 자체적으로 달린 카메라가 지형을 오토맵핑해 청소를 꼼꼼하게 하는 장점이랄지, 2중 모터로 인한 강력한 흡입, 편리한 관리방법과, 물걸레 청소 등등 언급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능을 스마트가 충실하게 구현해서 입니다. 기기 성능이 나빴으면 애당초 체험단을 시작할 때부터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스마트로 외출할 때 예약청소를 걸어놔 집에 돌아오면 항상 깨끗한 집안을 바라보는 기분좋은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추천하며 3주간에 걸치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스마트, 아이클레보홈,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국내 최초 물걸레 장착 로봇청소기, 4단계 항균필터, 명품 로봇청소기, 순수 국내 제작 로봇청소기, 아이후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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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
 PART2-기능분석과 특장점에 대해 알아보자
에러메시지 표시와 해결 영상보기
관리의 편리함도 남다르다!
물걸레 모드를 사용해보자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게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덕택에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할 수 있는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제품입니다. 실제로 써보니 그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야기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며 PART2에선 기능분석 및 특장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파트2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파악은 위 모션영상으로 충분합니다. 상세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아래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청소로봇을 처음 사용할 땐 어댑터를 3시간 이상 꽂아둬야 합니다. 배터리의 완충 및 수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떄문으로 이 후엔 2시간 충전에 최대 70분 동안 구동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테스트를 진행해 본 결과 30평 기준으로 20~2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으므로(물걸레 까지 진행하면 40~45분) 가동 시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리모콘 혹은 본체 전원버튼(Power)으로 전원을 넣으니 약 10초 정도의 초기화 과정을 거친 후 경쾌한 사운드와 함께 사용준비가 완료 됩니다. 이처럼 시작과 종료, 에러, 모드 변경 등 모든 과정은 사운드가 함께 하므로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얼핏 가동 시간에 회의가 들 법도 하실텐데 장시간 전원을 꺼둔 상태가 아니라면 다음 사용때 부턴 곧바로 작동하니 오해는 금물입니다. ^^ 이제 시간확인과 예약청소 등을 위해 리모콘으로 현재 시각을 입력만 하면 본격적으로 청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청소는 ‘전원ON->오토지정(대부분의 청소에서 사용하는 모드)->시작->자기가 알아서 청소하고 충전스테이션으로 복귀’의 과정으로 심플하게 이뤄집니다. 그리고 이런 사용을 위해 거의 모든 동작의 지시가 가능한 리모콘이 상당히 유용한데요. 이미지와 글자만 보고 대부분 기능이해가 되시겠지만 이 중 ‘BASE’는 처음시작위치로(처음 시작위치가 충전스테이션이 아닐 경우 이동이 완료된 상황에서 한번 더 누르면 충전스테이션으로 이동 후 자동 충전시작) 돌아가게 만드는 기능을 가리킵니다. 만약,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수동으로 조종하여 청소하고 싶을 땐 아래 쪽에 있는 ‘좌/우/상’버튼으로 (후진은 안됨) 콘트롤을 가할 수 있다는 부분도 반드시 참고하셔야 할 강점입니다. 직접 컨트롤 시 계단을 인지하는 등의 중요한 센서가(낙하방지) 그대로 작동하니.. 이건 뭐 감탄밖에 나오지 않네요.

 
그리고 리모콘 및 본체의 모든 컨트롤은 본체에 달린 디스플레이엔 명확하게 표시되므로 장치가 작동하는 상황을 사용자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디스플레이의 내용의 이해는 투렷한 특징을 가진 이미지와 글자로 표시되므로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위 이미지 좌측 하단의 ‘? INFO’ 및 ‘E1’표시가 낯설게 다가오실 것 같은데 이건 바퀴가 들린상태 즉, 문턱, 베란다 등에 바퀴가 걸려있거나 사용자의 임의로 정상작동 상황에서 몸체를 들어올릴 때 나타나는 경고표시를 가리킵니다. 이렇듯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바닥감지 안됨 ‘E2’, 먼지통 에러 ‘E3’ 등등 본체에 이상이 발생할 때마다 센서가 이를 감지해 경고 사운드와 함께 표시하므로 사용자가 상황에 맞게 대처하기 매우 수월합니다. 예전 같았으면 청소기가 고장났다고 AS센터에 보내거나 전화를 해야 했겠지만 이처럼 자가적인 대처가 가능하단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에러가 발생할 때마다 표시되는 영문이 무얼 의미하는지 매뉴얼을 들어다 봐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먼저통 덮개를 열면 이렇게 안쪽에는 관리에 유용한 ‘클리닝 브러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러표시에 따른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즉각적으로 보고 알 수 있단 것이죠. 사소한 점도 놓치지 않은 제조사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영상을 보니 아이클레보 스마트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시죠? 그럼 스틸샷으로 상세한 내용 확인 해보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충전스테이션과의 조합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치선정이 중요한데 스테이션 좌/우 0.5미터, 전방 1.5미터 이내에 장애물이 없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 필자는 제조사가 제시하는 기준에 부합되진 않았지만 집안에 침대와 월플렉스 사이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공간에 설치했음에도 사용에 큰 지장이 없었으므로 참고해 주십시오. 긴 전원선은 스테이션 뒷면에 있는 정리 홀을 사용할 경우 깨끗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이제 설치할 공간을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구성품에 포함된 양면 스티커를 충전스테이션 바닥에 있는 사각에 붙여 튼튼하게 고정하면 완료 됩니다.

 
움직일 공간만 충분하면 굳이 기준에 따르지 않아도 사용에 지장이 없습니다

 
 

 
3부를 기대해 주시고 간단한 동작 영상을 첨부해 봅니다.
 

 
 
누가 뭐래도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타사 로봇청소기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은 사람으로 따지면 눈의 역할을 담당할 카메라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로봇청소기들처럼 자체적으로 내장한 랜덤 패턴기법 등 한계가 뚜렷한 청소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정밀한 청소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스마트는 카메라를 사용하여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오토맵핑하고 분석해 공간을 빠짐없이 돌아다니게 되므로 사람의 손길이 다아야만 하는 일부 좁은 구역을 제외하면 청소 되지 않는 공간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설령 사용자가 보는 앞에서 특정 공간을 내버려 두고 딴곳으로 간다고 해도 다른 곳을 돌다 다시 돌아와 꼭 그 빠뜨린 부분을 세세하게 청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죠.

 
먼지와 머리카락 등을 제거하기 위해 흡입력이 뛰어난 진공모터(2중 청소 방식)를 나선형 브러쉬와 결합시켜 단순히 빨아들이는 것이 아닌 회전력으로 먼지통에 쓸어 담는 원리로 청소가 진행되며, 이를 돕기 위한 양 사이드 브러쉬가 끊임없이 주변 먼지와 취약한 구석의 미세한 먼지를 안쪽으로 끌어들여 청소의 효율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동작할 때의 소음은 예상했던 것보다 작았으며 좀 더 강력한 청소가 되길 원할 땐 ‘터보’기능을 실행시킬 경우 소음이 커지고 배터리를 좀 더 소모해 보다 확실한 흡입력을 보여줄 가능성을 남겨놨다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아이클레보를 사용하기에 이상적인 첫번째 조건은 바로 장애물의 최소화
위 사진에 표시한 스마트의 청소 이동경로는 가장 많이 사용될 ‘오토모드’에서의 기기의 작동 특성을 개략적으로 보여주는 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비교적 공간이 시원하게 뚫려있고 장애물이 최소일 경우 스마트는 선이 크고 빠짐없이 빠르게 스스로 지도를 그리며 청소를 하게 되며 방해물이 등장할 경우 그 부분을 최대한 세밀하게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하늘색 화살표)하게 됩니다. 그러니 빠르게 청소하고 효율적으로 사용을 하기 위해선 자연스럽게 집안 물건을 정리하고 치우는 습관을 주인에게 가져다 주게 되므로 주인은 청소를 편하게 해서 좋고, 물건도 가지런히 놓이게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 움직임은 단순히 직진 방향에서의 단조로운 모습이 아닌 다방향의 최적화되게 진행되며 청소후엔 최단 방향으로 복귀할 수 있을 만큼 똑똑한 모습이구요.

 
장애물 얘기를 좀 더 보충하자면 선과 걸레처럼 높이가 굉장히 낮고 형체가 불분명한 것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센서를 통하여 의자, 식탁, 침대, 컴퓨터 등 모양과 크기가 조금이라도 분명한 것들 것 부딪히지 않으면서 스무스하게 이동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과 마주칠 경우 그것들과 씨름하느라 시간을 소비합니다. 이때, 마치 축구경기와도 같이 그것들을 피하여 혹은 살짝 밀어 뒷 공간을 창출하게(?)되면 청소를 계속하는데 그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선 그 공간은 장애물로 가로막힌 부분이라 인식하고 청소를 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사용자는 이런 공간을 수동청소 기능으로 해결할 수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아이클레보가 ‘지나갈만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시간이 오래걸려도 청소를 마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로봇청소기가 청소할 공간을 만들어 준다는 건 단점이 아니라 당연한 얘기겠죠).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로봇청소기 자체가 절대로 억지로 선과 걸레를 힘으로 짓이기며 달려가지 않고 최소한의 힘만으로 테스트 한 뒤 나아가기 때문에 대상이 되는 물품에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턱은 스마트에게 이상적인 조건은 아니지만 ‘문턱모드’를 가동하면 아니지만 최대 13mm까진 문제 없이 넘을 수 있습니다(다시 말해, 기본적으로 오토모드에선 문턱을 넘지 않습니다). 다만, 문턱도 왼쪽 사진처럼 경사가 완만하게 구성되어 있을 땐 괜찮은데 오른쪽 사진처럼 층을 나눠 각이 있는 모양은 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설사 청소도중 배터리가 모자라 기기가 멈춰버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스마트는 이름처럼 똑똑해서 자신이 청소에 필요한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충전스테이션으로 돌아가 충전을 한 후에 다시 청소를 시작하는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지나갈 수 없는 공간의 청소는 사용자의 몫으로서 아무리 눈이 달렸다고는 하나 사람의 세밀한 손길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마트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편리한 청소환경을 가져다 준다고나 하는 게 맞는 말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존재감이 대단한 것이구요. 그럼 청소를 마치고 난 후 쌓인 먼지를 어떻게 제거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지보수 편 들어갑니다요~!

 
청소 능력, 관리, 편의성 로봇청소기 이렇게나 진보했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짱!


 
 
 
구조를 보신 분은 짐작하시겠으나 청소를 마친 후 스마트의 유지보수는 대단히 쉽습니다. 머리카락, 먼지, 작은 쓰레기들이 모아진 먼지통을 꺼내 필터를 분리한 뒤 쓰레기통에 탈탈 쳐서 비워내고 ‘클리닝 브러쉬’로 마무리 하면 기본적인 청소가 완료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클리닝 브러쉬가 손으로 직접 먼지통을 만지지 않게 만드므로 위생적으로도 좋고 구석구석 깨끗이 만들 수 있어 유용합니다. 물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는 필터만 때어내고 물과 비누로 깨끗하게 먼지통을 관리하면 훨씬 산뜻하겠죠?!

 
앞서 항균필터를 잠깐 소개했는데 어린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귀가쫑긋하셨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총 4단계의 필터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먼지통에 들어온 미센먼지가 다시 외부로 나가는 것을 막게 됩니다. 제일 먼저 먼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메쉬필터’로서 부피가 큰 먼지를 여과하며, 그 다음엔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항균기능을 가진 ‘은나노 항균필터’, 3단계에선 미세먼지를 여과하는 ‘정전필터’에 심지어 마지막 ‘부직포 필터’는 혹시 모를 잔여먼지를 예방하기 위한 마지막 보호조치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는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집안의 미세먼지로부터 보호까지 해주는 현명한 청소기입니다.

 
먼지통 청소를 2회할 때 한번씩은 메인브러쉬도 봐주는 게 좋습니다. 머리카락 등이 엉켜 있거나 브러쉬에 이물질이 뭍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메인브러쉬를 자세히 보시면 나선형 구조로 되어 있는 파악할 수 있으실 겁니다. 즉, 이 같은 구조는 엉켜있는 머리카락을 사진처럼 가위나 칼로 제거하기가 대단히 편리하게 해주며 브러시의 내구성이 길어진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깨끗이 정비 했으면 역시 솔로 마무리 해준 뒤 다시 재 장착 해주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앞바퀴는 ‘메인브러쉬’처럼 분리가 가능한 탓에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헥헥…도대체 스마트의 장점은 어디까지인지 끝이 보이질 않네요. 바로 항균필터까지 갖춘 진공흡입 청소기능도 모자라 스마트엔 물걸레 기능이란 초유의 아이템이 장착되어서이죠. 장착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먼지통과 메인브러쉬등을 제거하고 걸레판에 구성품에 포함된 초극세사 걸레를 물에 빨아 잘 짜서 붙이면 준비가 완료됩니다. 사용자는 리모콘으로 ‘물걸레’로 모드를 변경한 후 작동을 시작하면 물걸레 청소가 시작되며 진공모터와 브러시모터가 작동을 안하므로 조용하고, 카메라를 통해 역시 똑똑하게 집안을 닦아냅니다. 이런 물걸레모드는 진공청소를 다 마친다음 얼룩과 아주 미세한 잔여 먼지마저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인 물걸레 사이즈가 보시다시피 다소 작은 관계로 인해 방하나만 끝내도 금새 더러워지는 특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구성으로 포함된 두 매 정도는 20평 정도를 커버할 수 있다고 보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십시오.

 


그럼 보다 더 멋진 사용기로 실전!이 가득한 3부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PART3에서 계속됩니다…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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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기도 합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가사노동의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으로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본체에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가 가능한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면모를 지닌 제품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야기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며 PART1에선 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구성품에 대한 대략적인 개요는 위 모션영상으로 충분합니다. 상세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아래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모션영상으로 구성품에 대한 파악이 어느 정도 됬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스틸샷 이미지로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품 박스의 모습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이미지와 함께 제품 특징이 기제된 내용이 새겨져 있고 상단엔 손잡이를 장착하여 이동에 편리하도록 배려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내부는 아이클레보 스마트 본체를 스티로폼이 양면으로 단단히 지지하고 있으며 사이사이 공간을 활용해 구성품이 들어 있는 구조.

 
구성품들을 늘어놓으니 아마 감이 오시는 물품도, 아직 생소한 것고 보이실 것입니다.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스마트의 첫인상은 생각보다 가볍고 작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거듭된 개발 및 경량화에 힘입은 결과라고 볼 수 있겠지만 34cm의 길이에 3.9kg 무게는 작고 효율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최근 가전제품의 추세와 정확히 일치하며 좁은 집안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크기입니다. 스마트의 색상은 아직까지 샴페인실버(Champagne Silver)하나로서 블랙과 실버의 심플하고 조화로운 디자인이 그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모양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 상단을 좀 더 확대해 보면 디스플레이 창 위쪽에 카메라가 달려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홈’과 ‘스마트’의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즉, 아이클레보 스마트 모델은 카메라를 이용하여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자동 맵핑 하면서 빈틈없이 또 효율적으로 청소를 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기존에 아이클레보 제품에 대해 알고 계셨다면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그 이상의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스마트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를 덮고 있는 비닐을 벗겨내니 그 모습이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나며 주변사물을 그대로 반사시킬 만큼 고광택 코팅처리가 가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이 배가됩니다. 이는 전원이 들어왔을 때 더욱 빛을 발합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높이는 10cm입니다. 다시 말해, 청소를 하기 위해 들어갈 수 있는 최대의 높이가 10cm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손이 닿기 힘든 침대 아래랄지 장식장등의 청소 작업도 문제 없습니다.

 
총 9개의 장애물 센서는(상단 장애물을 위한 상단범퍼센서 3개 포함) 청소시 주변 사물과 부딪힘을 방지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에 도움을 주게 되는데 만약 센서가 인지하지 못한 가구나 물품들과 부딪힌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완충역할에 충실한 범퍼가 마련되었기 때문이죠(예상하지 못한 충돌 시 움찔하며 뒤로 물러서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범퍼 뒤쪽으론 수동충전용 잭이 마련되어 굳이 충전스테이션을 거치지 않고도 장소이동 후 사용에 불편함이 없단 점도 알아둘만한 특징입니다.

 
일하랴, 빨래하랴, 아내 비위맞추랴….힘든 우리 남자들, 그래도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있으면 청소걱정은 덜 수 있어요 T_T

 

영상을 보니 아이클레보 스마트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시죠? 그럼 스틸샷으로 상세한 내용 확인 해보겠습니다.
 
 
600cc의 용량을 가진 먼지통은 전면에 먼지통 덮개를 열어 쉽게 분리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리는 먼지통에 모아진 내용물을 비워낼 때와 ‘물걸레판’을 장착할 때 사용됩니다. ‘클리닝브러쉬’가 덮개안에 붙어 있어 보관이 편리하고 먼지통 내부와 메인브러쉬 등을 청소할 때 유용하다는 건 체크하세요.

 
뒷면은 앞면에 비해 상당히 다양한 구조와 장치들로 이루어집니다. 이동을 위한 ’바퀴’가 달려 있고, ‘충전용 단자’, ‘배터리 장착부’, 바닥을 감지하는 ‘센서’와 먼지가 흡입될 때 제 역할을 담당할 ‘메인브러쉬’ 등등 얼핏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앞서 분해 영상을 보셨듯 기능과 역할만 파악하면 조금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럼 각 주요 부분을 확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바닥감지센서’란 말 그대로 본체가 평평한 바닥에 잘 위치해 있는지를 감지해 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예를들어, 현관에 신발을 벗는 곳이나 계단처럼 전방에 바닥이 들어가 있는 곳을 발견한다 할지라도 본체가 빠지지 않고 멈추도록 도와줄 때 사용되지요. ‘충전단자’는 충선스테이션과 결합하여 전기를 공급받을 때,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전진/좌우 이동 및 낮은 문턱을 넘어갈 땐 양측에 달린 두 개의 ‘바퀴’가 제 기능을 톡톡히 해냅니다. 하단엔 ‘메인브러쉬’가 달려있는데 회전력이 뛰어난 진공모터와 함께 모아진 머리카락과 먼지를 먼지통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듭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마도 2부에서 소개될 것 같습니다.

 
청소 도중 먼지가 뒤로 흐르지 않도록 먼지통엔 이처럼 고무 블레이드가 적용되었습니다

 
양측 ‘사이드 브러쉬’ 및 ‘배터리’는 초기에 장착되지 않은 상태라 홈에 맞춰 넣기만 하면 되고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분리할 일은 없습니다. 아마 ‘사이드 브러쉬(측면 솔)’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인데 이것은 로봇청소기의 진화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처럼 단순히 중앙브러시를 통해 흡입만 하던 모습으론 일반 진공청소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석의 먼지에 취약했기 때문에 이처럼 양 사이드 브러쉬를 채용하여 취약부분을 커버하고 쓸어 담은 먼지를 메인브러쉬로 보내주므로서 더욱 세밀한 청소가 가능해진 것이죠.

 
 

 
 
청소로봇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건 리모콘의 몫! 전원과 동작, 베이스이동(충전스테이션), 시간설정, 모드 변경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AAA건전지 두 개로 작동하며 기본 구성품으로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또 다른 자랑거리 바로 이 충전스테이션이 아닐까 싶네요. 적외선 유도센서로 청소를 마친 본체가 알아서 충전을 하러 오는 쉼터이자, 거치대 역할까지 담당하니 말입니다. PART2에서 그 유용함에 혀를 내두르게 되실 테니 기대해 주세요.

 
스마트 모델은 진공흡입청소 뿐만 아니라 물걸레 기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한 ‘걸레판’과 ‘초극세사 물걸레 2개’가 기본 구성으로 포함됩니다.
 
메모리 효과(Memory Effect)효과란 전지를 완전히 방전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충전을 하게 되면 전지의 충전 가능 용량이 줄어드는 니카드(NiCad) 전지 특성과 같이 주로 오래된 또는 저가의 가전제품 충전지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가리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엔 메모리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리튬이온’전지가 포함되어 오랫동안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럼 본격적인 특장점들은 2부에서 동영상과 함께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PART2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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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품 리스트로 꼽자면 상위 1%에 속하는 카메라! 그래서 다들 카메라 가방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예쁘면 수납이 불편하고, 수납이 좋으면 동떨어진 디자인에 안타까워했던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Made by Korea!! 서진 카메라가 야심 차게 출시한 클래식 2.0이 그 주인공입니다.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의 색상에 다양한 수납 공간, 발수/방수 코팅이 가해진 기능성 원단은 기본이고 고급가죽으로 가한 포인트까지! 실용성이면 실용성, 디자인이면 디자인 어디 하나 처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캐쥬얼과 정장을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린다죠?! 모델 착용 모습과 실 활용기가 담긴 2부를 함께 하시겠습니다.
 
서진카메라 DSLR 카메라가방 클래식 2.0은 3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PART 2/2
 
MODEL 1 GENDER : FEMALE / HEIGHT : 165cm / WEIGHT : 45kg
왠지 사이즈가 큰 카메라 가방을 연상 하면 여성분들에겐 잘 안어울릴 것 같은 선입견이 있는데 ‘클래식 2.0’은 캐쥬얼한 복장을 한 여성에 매치를 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체력이 부족한 사실을 감안해볼 때 어깨 스트랩의 인체공학적인 구조와 밀착감 그리고 탄력있는 재질은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되지 않는 큰 장점입니다.
 
다양한 포켓을 사용하면 카메라와 각종 소형전자기기, 필기도구를 비롯하여 화장품까지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수납적인 측면으로도 여성에게 어필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위 사진은 손잡이를 잡고 있을 때와 이 상태에서 물건을 꺼낼 때의 모습입니다.
 
MODEL II GENDER : MALE / HEIGHT : 181cm / WEIGHT : 79kg
이번엔 필자가 직접 착용한 사진으로서, 체험 시작 이후 계속 가지고 다니는 중이지만 우수한 착용감과 걸리적 거림 없이 빠르게 카메라를 꺼내고 집어넣을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특별히 옷 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는 사실이 제겐 더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어깨에 메고 있는 상태에선 전면 덮개를 고정하는 트위스트오픈타입 걸쇠를 양손으로 돌려 덮개를 열게 되며 아래 두 개의 사진은 물건을 꺼내고 빼는 모습을 연출한 것입니다. 서진카메라 클래식 2.0은 백팩과 달리 물건을 꺼낼 때 바닥에 내려놓지 않아도 되어 빠른 수납과 사용이 가능합니다.
 
처음엔 별도의 레인커버가 들어있지 않아 조금 아쉽기도 했는데 원단 자체의 구성이 물에 쉽게 젖지 않고 물방울을 흘려보내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장대비 아래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신뢰를 할 수 있을 만큼 물품들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점도 체크하셔야 할 부분 같습니다.
 
전면부 포켓엔 민트패드와 같은 크기 사이즈의 휴대용 플레이어 등이 들어가게 됩니다.
 
측면 포켓을 활용하면 PMP, 휴대폰을 포함한 다소 큰 크기의 물품 수납이 가능합니다.
 
뒷면 지퍼포켓엔 A4용지를 사진처럼 반절로 접어서 넣을 경우 십여장 이상 무리 없이 수납을 할 수 있어 업무용으로서 도 특별한 부족함은 없어 보입니다.
 
1부에서 살펴보았듯 카메라 보관함 덮개엔 2개의 CF, 1개의 SD메모리 카드를 보관이 가능한 탓에 촬영 도중 메모리를 신속히 교체하기가 편합니다.
 
중심부는 사진처럼 카메라와 메모리리더기, 명함지갑, USB 등 다양한 물품이 들어가게 되며 경험상 가장 좌측 칸을 나눈 칸막이를 제거할 경우 일반 사이즈의 DSLR이 3대까지 수납될 정도로 공간적인 여유는 충분하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납에 여유가 있다보니 평상 시 서브용 컴팩트 카메라와 DSLR을 함께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격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파티션 자체가 작은 힘에도 쉽게 모양이 변형된다는 점과 하나와 A4용지가 접히지 않고 완전하게 삽입되는 공간이 없다는 점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앗, 청소하는 법 같은 것이 적힌 가이드라도 하나 포함되면 더 좋겠네요. ^^
 
일반적으로 연상되는 카메라 가방들은 디자인에만 급급한 나머지 정작 실용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그렇다고 눈을 높여보자니 비용면에서 부담스러운 게 사실인데요. 오늘 살펴본 서진카메라 클래식 2.0모델은 가격적으로도 큰 부담이 없고 우수한 디자인에 각종 수납 편의성까지 갖춰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기회에 클래식 2.0 아이보리 색상으로 멋진 여행, 멋진 출사 준비를 해보시길 바라며 이만 부족한 리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SPEC.SPEC.
 소가죽 + 캔버스 (10수, 2*2, 100% 코튼)
무게 1.25kg

   캐논 30D급 바디1(세로 그립 장착), 렌즈2, 스트로보, 기타 등등

What’s Next?


33cm(가로) * 25cm(세로) * 15cm(폭 상부) * 18cm (폭 하부) / 내부 31 * 20 * 14(폭)

(주)서진카메라 / http://www.sjcame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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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최사: 서진카메라 / 주관사: 아이후기닷컴
 
애장품 리스트로 꼽자면 상위 1%에 속하는 카메라! 그래서 다들 카메라 가방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예쁘면 수납이 불편하고, 수납이 좋으면 동떨어진 디자인에 안타까워했던 분들의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Made by Korea!! 서진 카메라가 야심차게 출시한 클래식 2.0이 그 주인공입니다.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의 색상에 다양한 수납 공간, 발수/방수 코팅이 가해진 기능성 원단은 기본이고 고급가죽으로 가한 포인트까지! 실용성이면 실용성, 디자인이면 디자인 어디 하나 처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캐쥬얼과 정장을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린다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서진카메라 DSLR 카메라가방 클래식 2.0은 3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 PREVIEW
 
-PART 1/2
 
클래식2.0은 고급 파우치에 담겨 있습니다. 배송도중 발생할지 모르는 파손과 스크래치로부터 가방을 완벽하게 보호하며 추후 장기 보관시에도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대한민국 원산지 마크가 선명하게 찍힌 태그를 떼어내고 가방의 요모조모를 살펴보기 위해 밖으로 꺼내보았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사이즈가 큽니다. 수납공간도 상당히 많고 한 눈에도 편리해 보이는 듀얼 지퍼와 단아한 베이지 색상 등, 카메라가방치곤(?) 꽤나 예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생각일진 모르겠으나 모던함과 클래식이 절충된 듯한 디자인은 세련되어 보이면서도 동시에 전통적인 카메라 가방의 모습이 잘 조화된 듯 합니다. 용도상 물과 환경에 강해야 하듯 발수 및 방수 코팅 및 오염방지, 정전기 방지가 가능한 기능성 원단이 채택된 점도 꼭 체크하시구요. 마무리는 고급가죽과 곡선처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수령한 베이지색은 브라운과 블랙처럼 튀는 맛은 없어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편안함이 돋보여서 아마도 가장 사랑받지 않을 까 예상됩니다.
 
타사 제품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카메라 한 개등을 수납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피 제품보단 확실히 크고 심플한 디자인의 빌링햄(가운데)과는 길이가 비슷하네요. 체험기 타이틀 사진에 보이는 여성 분이 160cm정도의 키를 가지고 있음에도 잘 어울리듯 실제로는 너무 부담스럽게 큰 정도는 아니라서 들고다니기에도, 또 보는사람에게도 큰 무리가 없는 크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타사 카메라 가방과의 외형 비교 사진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유수의 카메라 가방 업체 제품과 비교해봐도 디자인이 쳐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다는 점! 오히려 기능성 면에선 앞서는 부분이 서진카메라 클래식2.0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방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전면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라인을 따라 박음질 처리를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가죽이 적용된 모든 부위에 동일하게 더해져 자칫 심심할 수도 있는 디자인에 생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합니다. 수납 공간 중 가장 먼저 살펴볼 정면은 덮개가 가리고 있지만 트위스트오픈타입 개폐구조를 갖춰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덮개를 올려본 사진입니다.
 
중앙지퍼잠금식 및 앞쪽 투포켓 등 총 4개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순간순간 필요한 물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사용하고자 할 때 제격입니다.
 
후면 포켓은 서류타입의 중요 문서를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지퍼 타입이라 물건이 분실될 염려가 없어 좋습니다.
 
측면 한 면은 사이드 포켓 1개가(아래쪽에 소개)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고 나머지 한면은 사진과 같이 비어있으나 동그라미 친 부분에 결착기능을 가진 기타 가방들이 연결가능한 구조를 가집니다. 이 외 측면부에서 알아 둘 만한 점이라면 스트랩 길이 조절 장식을 니켈 재질로 만들어 튼튼함을 더했다는 부분입니다.
 
가끔 촬영을 하다보면 가방을 자주자주 땅에 내려놓는 상황이 발생하곤 하는데 클래식 2.0 하단부엔 이처럼 4개의 받침을 마련하여 소가죽의 오염을 방지함과 동시에 행여나 발생할 지 모를 낙하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평상시엔 손잡이를 잡고 다니거나 제공되는 어깨끈을 이용해 메고다니는 방법 두 가지를 사용해 가지고 다닐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손잡이가 꽤 커서 어깨끈을 메고 다닐 땐 신경쓰이지 않을까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깨에 멜때와 보관시 손잡이가 너덜거리지 않게 잡아주는 똑딱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사소하지만 마음에 쏙 드는 이런 똑딱이의 제공은 제조사의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느끼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촬영과 이동 시 이젠 신경 뚝!
 
카메라 수납부 오픈은 손잡이가 달린 듀얼 지퍼를 채용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빠르게 촬영이 필요한 순간 혹은 수납이 필요할 때 매우 요긴합니다.
 
게다가 덮개 끝엔 벨크로(찍찍이)를 적용시켜 덮개가 완전하게 덮히게끔 만들어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덮개를 열어보니 숨어있던 카메라 수납부가 눈에 들어옵니다. 안을 살펴보기 앞서 덮개에 달린 저 가죽들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서진카메라 디자인 철학일까요?!
 
그렇습니다. 상단 덮개 안쪽을 이처럼 메모리 수납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활용도를 높였다는 것입니다. SD메모리1개, CF메모리2개가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CF메모리를 자주 활용하시는 분들이 더 환영할만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메모리 카드의 플라스틱 덮개가 채결된 상태에서 수납이 가능하게 했더라면 더욱 유용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냥 메모리만 넣기엔 조금 불안한 감이 있어서요.
 
카메라 수납공간의 기본파티션은 4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진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상태에서 어마어마한 크기의 하이엔드 카메라 ‘후지필름 S200EXR’과 ‘DSLR 소니A200K’ 두 기종 및 악세서리가 들어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만큼 공간적인 여유는 충분했습니다. 2부 활용기에서 자세한 사진들을 통해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내부 파티션은 모두 밸크로 방식으로 구성되어 사이즈와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타사 제품과 달리 벨크로 고정력이 심각하게 강하지 않고 꽉 잡아주지만 어느 정도 유들이 있어 자신의 카메라와 취향에 맞는 구조를 구성하기가 용이합니다.
 
클래식 2.0을 접하고 또 한가지 독특하고 알찬 기능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바로 이 탈착이 자유로운 사이드 포켓의 존재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덮개의 개폐역시 똑딱이로 구성되어 있고 내부 공간도 꽤 넓어 물품 수납하기 좋습니다.
 
탈/장착 할 땐 두 개의 버튼 방식으로 분리가 되어 쉽구요.
 
클래식 2.0엔 기본으로 1개가 제공되며 추가로 구입해 남는 반대편 공간에 장착하여 수납 공간 확장이 가능합니다. 수납공간에 대해 평가를 내리자면 보편적인 A4사이즈의 종이가 부드럽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걸 제외하고 감히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습니다.
 
어깨끈의 외부면은 컨버스재질이며, 안쪽면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새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실제 하루 종일 메고 다녔지만 어깨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을 정도로 재질과 탄력이 우수합니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활용기]

SPEC.SPEC.
 (주)서진카메라
카메라 가방
캐논 30D급 바디1(세로 그립 장착), 렌즈2, 스트로보, 기타 등등
소가죽 + 캔버스 (10수, 2*2, 100% 코튼)
1.25kg
(주)서진카메라 / http://www.sjcame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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