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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포스트에서 사과와 프락토 올리고당을 첨가한 ‘콘푸라이트 애플올리고’를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평소 바삭하면서도 적당히 달콤한 맛의 씨리얼을 선호하는 편이라 ‘크랜베리 아몬드 그래놀라’랄지 ‘아몬드후레이크’를 즐겨 먹는 편이었는데 애플올리고는 뭐랄까, 포스트 특유의 달콤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큼한 사과가 들어있어 어른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좋아할만한 맛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박스이미지는 기존 콘푸라이트 시리즈와 달리 사자(?) 캐릭터의 크기가 줄고 신제품의 특성을 반영하듯 사과이미지와 함께 ‘애플올리고’글자가 도드라지게 새겨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단맛이 강했던 콘푸라이트의 이미지를 줄이고 좀 더 새롭게 소비자에 다가서기 위한 변화로 생각됩니다. 

 
주요 영양소 함유량이 박스 한켠에 표시되어 있어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은 굳이 측면을 보지 않고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 편리합니다.

 
이 외 박스의 구조나 개봉방법, 내용물(씨리얼 봉지)등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박스 뒷면엔 신제품에 포함된 ‘프락토 올리고당’과 ‘사과’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기제해 놓았습니다. 첫 번째로, 프락토올리고당(Fructo-oligosaccharide)이란 대장내에서 유익한 균에게 영양소를 공급하여 유익균을 증식, 유해균의 성장을 막아 배변활동을 원활이 하는데 도움을 주며 또한 칼슘 흡수가 증가되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불규칙적인 식사와 배변에 관한 고민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유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사과에는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A,C,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헤모글로빈, 이 밖에 칼륨, 섬유소,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데다 역시 소화흡수와 장 활동에 좋은 펙틴과 섬유질도 포함되어 있어 장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애플올리고’는 바로 이런 두 가지 큰 특징이 영양의 균형을 잡은 콘푸라이트 씨리얼과 더해진 훌륭한 식사 대용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봉을 하자 특유의 은색 씨리얼 봉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직 더 큰 용량이 있는지는 확인해보지 않았으나 300g의 용량은(제조사에 따르면 30g씩 10번 먹는 분량) 어느 정도 진득하게 먹기엔 다소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가족 구성원이 3명이상이라면 500g~1000g이상을 구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솔직히 가격대비로 봤을 때 300g은 미운오리새끼 같다고나 할까요?!

 
씨리얼을 남길 경우 신선하게 밀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티커도 동일하게 붙어 있습니다.

 
과일도 넣고, 음식에 뿌려먹기도 하고, 아이스크림과도 어울리는 등 다양하게 씨리얼을 활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저는 우유를 부어서 먹는 게 가장 맛이있고 씨리얼 본연의 맛을 잘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사과조각들이 눈에 띌 만큼 많이 포함되어 있어 입 안에 사과향기와 달콤함이 함께 퍼지는 중독성있는 맛이 일품입니다. 다양한 씨리얼을 먹어왔고 또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필자지만 ‘애플올리고’는 식사대용품으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하며, 보통 먹고 있는 씨리얼을 쉽게 바꾸지 못하는 특성을 고려한다 하더라도 도전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란 게 필자의 체험소감입니다. 물론, 담백한 제품만을 고집하는 분들에겐 어울리지 않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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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맛과 영양이 가득! 크렌베리 아몬드 그래놀라


타지에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평소 밥 대신 시리얼을 아침마다 꾸준히 먹고 있는 편인데요. 이제까지 이것 저것 여러 제품을 경험해 본 결과 모 회사의 과일/견과류가 함께 들어간 제품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제 입맛을 사로잡는 또 다른 제품이 등장하여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오늘 살펴볼 ‘크렌베리 아몬드 그래놀라’입니다. 굳이 체험단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먹고 있던 차라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WHAT NEXT?
 
영양은 더하고 나쁜 성분은 과감히 제거 하였습니다.

GRANOLA #1
 
패키지에 딱 맞는 박스에 제품이 담겨 배송되었으며 맛있는 그래놀라의 사진이 담긴 커버가 인상적입니다.
 
이 제품은 그래놀라가 30%, 건조 크렌베리가 5% 그리고 아몬드가 5%가 담겨있어 상큼한 과일 맛과 견과류의 고소함 그리고 그래놀라의 담백함까지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각각의 주재료가 몸에 좋다는 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뒷면엔 사람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기제해 놓았습니다.
 
시리얼이 식사대용으로 많은 주목을 받는 건 무엇보다 섭취하기가 대단히 편리한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볼이 넓은 그릇에 1회분을 담고 우유만 부어주면 되기 때문입니다.
 
신선한 우유와 시리얼의 조합은 영양성분의 밸런스와 맛 측면에서도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먹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숟가락으로 한입 떠 먹으면 그 고소함과 상큼함이 입안에 가득 퍼지는데 역대 시리얼 중 가장 맛있는 제품 중 하나라고 감히 결론을 내릴 수 있을 정도입니다.
GRANOLA #2
 
저는 2차 미션을 따로 게재하지 않는 대신 제가 그래놀라를 먹는 다른 방법을 같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색다르게 시리얼을 먹는 방법은 바로 흰 우유를 쓰지 않고 검은콩 우유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엥? 검은콩이 시리얼과 어울리냐고요?! 물론입니다.
 
저처럼 살짝 더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실질적인 당분의 증가 없이 시리얼의 단맛과 전체적인 맛과 향을 더욱 더 풍부하게 해주는 것이 검은콩 우유의 장점입니다. 더불어 우유 자체가 가진 영양성분까지 더해지는 바람에 자칫 영양과다로(?) 이어질 소지는 있지만 말입니다.
 
어떠신가요?! 가끔 아침마다 식사를 거닐고 집을 나서는 남편과, 자식과, 아내와, 딸을 위해 시리얼 하나를 준비해 보시는 것은요. 식탁에 앉아 함께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서로를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스트아몬드후레이크 이 후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던 동서에서 정말 맛있는 시리얼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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