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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날이 춥고 건조해지는 요즘, 피부와 호흡기 건강을 위해 가습기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만약, 사용자의 니즈가 ‘적은공간차지’+’간편한 휴대성’+’차량활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덕목인 우수한 ‘가습량’에 맞춰져 있다면 여기 미코미니가습기 MK-108에 주목해야 한다(뛰어난 가습량은 아래쪽 영상 참조). USB포트가 있는 곳 어디에서나 활용이 가능하고, 전용물병 및 다양한 물컵/병과 결합하는 범용성에, 적은소음으로 우수한 초음파가습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

 미코미니가습기 MK-108 USB로 간편하게 연결하는 물병가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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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화이트/블랙/핑크/그린 4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습기 외형이 드러난 패키지는 간단한 사용방법과 제원이 기제되어 있다. DC 5V USB전압을 따르고 시간당 40cc의 가습능력, 5제곱미터의 범위가 눈에 띈다.

 
전용물병이 결합된 MIKO미니가습기 본체와 USB케이블이 구성품의 전부다. 사용방법도 쉬워 물병을 분리해 물을 채우고 이를 본체에 연결한 뒤…

 
DC 5V를 지원하는 장치에 연결하면(데스크탑/노트북/스마트폰배터리/USB포트달린 차량용시거잭) 준비완료(물병은 머그컵, 종이컵으로 대체 가능). 아래 동영상을 통해 초음파가습능력을 확인해보자.

 
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작은고추가 맵다는 말이 연상될정도로 전원 버튼을 누르자 마자 풍성하게 솟아오르는 가습량이 놀랍다. 이 정도면 회사PC랄지, 개인적인 공간을 커버하는데엔 전혀 무리가 없어 보인다. 다만,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물 부족 시 자체 전원 차단에 대한 제조사의 언급이 없고, 단지 6시간이 지날 경우에서만 제품작동이 멈춘다는 부분이다(재 구동은 USB를 뺐다가 다시 꽂는). 책상과 같은 가까운 위치에 배치하겠지만 물의 양을 신경써야 한다는 건 다소 번거롭다.
 
 
MIKO USB MINI가습기는 전원 동작 시 LED가 들어오므로 어두운 환경에서 가습위치와 가습량을 파악하기 용이하다는 게 장점이다.

 
전용물병 양이 너무 빨리 줄어들 경우 볼이 넓은 머그컵이나, 생수병, 종이컵 등등 물을 담을 수 있고 미코가습기가 쓰러지지 않는 범위내의 어떠한 도구든 모두 활용할 수 있어 대단히 편리하다. 만약,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땐 전원 케이블을 스마트폰에 연결해 충전도 할 수 있으니 1석2조다.

 
겨울엔 난방, 여름엔 에어컨으로 회사에서 건조함을 많이 느끼셨거나, 아이를 위해 차량 내 습도조절이 필요한 분들께 MIKO미니가습기 만한 제품이 또 있을 까 싶다. MK-108은 가격이 저렴하고, 사용이 쉽기 때문에 이동이 잦고 집/병원/회사 에서 실용성이 우수한 가습기를 찾는 분들께 추천해 드린다. 멋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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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경기도

몇일 전에 위메이크프라이스에서 쿠폰이 하나 올라왔습죠.. 추어탕+추어튀김5마리+추어만두2개 해서 본래 12000원 하던 가격의 세트를 33%할인한 8000원에 팔고 있길래.. 봄도 눈앞이고 오랜만에 몸보신도 한다고 생각하고 고향(전주) 옆동네에서 자랑하는 음식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미꾸라지가 들어간 음식을 전혀 못먹는 와이프는 매장에 전화해서 순두부가 가능한 걸 확인하고 4월10일날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찾아가보니 순두부(6000원)가 마침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다음에 다시 오자는 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와이프가 그냥 먹고 가자해서 무려 13000원 짜리 떡갈비를 시켰답니다. 일단 쿠폰보다 더 비싼건 둘 째치고 이 금액이면 고기리나 근처 한정식 집에서 기본 한식정식을 먹을 수 있는 가격이라 결국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되어버린 거죠 뭐. ㅎㅎ 일단 기본 찬은 위처럼 깔리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요것은 추어만두와 추어튀김의 모습. 평범한 맛입니다.


추어탕의 경우 시라구 혹은 씨래기가 가득하고 고소한 남원추어탕 본연의 느낌을 잘 가지고 있는 면모랄지 국물맛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약간의 미꾸라지 비린내가 나는 스타일) 제가 이곳에 대해 별로라고 평가하고픈 이유는 친절하지도 그렇다고 불친절하지도 않은(후자에 가깝겠죠) 서비스태도 때문입니다. 주말 오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저녁시간도 아니었음) 주요 메뉴 중 하나인 순두부가 다 떨어졌다는 사실과 함께 그 많은 직원분들께서 손님상을 살펴 일일이 반찬을 리필까진 해주진 않더라도 적어도 뭐가 떨어졌다고 하면 매장도 좁아 빈접시가 눈에 다 들어올텐데, 3번을 얘기해도 끝내 채워주지 않는 불성실함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수정과를 올려놓으면서 '수정과 입니다'라고 말을 하지 않는 기본적인 태도가 글러먹었네요. 저와 와이프는 수정과를 먹지 못하므로 모르고 마셨다간 큰일 나거든요.

임신한 와이프를 데리고 식당에 가면 최고로 맛있는 걸 먹이고 싶은 건 어느 남편이나 공감하는 이야기일텐데 마지못해 시킨 떡갈비는 오살라게(?) 비싼 가격에 비해 맛이 따라와주질 못하니 와이프도 먹는 둥 마는 둥 두 조각 먹고는 남겨버렸습니다. 남은 건 버려두고 가쟀더니 도시락반찬으로 싸준다고 그걸 또 바리바리 싸왔지요. 나올 때 보니 원가 인상으로 8000원이던 추어탕의 가격을 어쩔 수 없이 9000원으로 올린다는 문구가 참 씁쓸하더군요. 원래 대량으로 전문적인 음식을 하는 집이 오히려 일반 가게보다 원가 영향을 덜 받는게 아닌가요? 제 친구놈 가게 전화해서 키로당 요즘 얼마씩 가져오냐고 물어볼까 말까 고민하려다.. 무슨 짓인가 싶어 그냥 말았습니다. 추어탕 맛에 비해 기본적인 면모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니 여러 사람들의 방문기를 참조하셔서 들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분당맛집/정자동맛집]춘향골남원추어탕 위메프쿠폰으로 다녀오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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