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이요에서 판매하는 메레신(Meresine)은 프랑스 아동복 시장에서 꽤나 명성이 높은 브랜드입니다. 위트있는 패턴과 독창적인 컬러 그리고 부드럽고 신축성 좋은 원단을 사용해 패션과 활동성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엄마들의 취향에 매우 잘 맞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유아에게 적합한 북유럽스타일의 베이비바디수트로 기저귀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특성상 입고 벗기기가 편하며, 무엇보다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아이에게 잘 어울립니다. 유아바디수트 고려하고 계시다면 꼭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문한 제품은 두 종, “레인보우바디수트 Camile.BD (LK) 12개월”, “리본주얼리 점프수트 Camile (VR) 12개월”. 아이요홈페이지에 더 많은 옷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www.aiyomall.co.kr (위 이미지 클릭 시 이동)

 
6개월/12개월/18개월 3개 사이즈로 제공.

 
비닐로 포장된 제품은 박스에 잘 담겨 배송되었고, 메레신 로고가 비닐에 기제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주의사항과, 사이즈, 가격정보 등이 기제된 택이 달려 있는 모습입니다.

 
먼저 살펴볼 레인보우바디수트 Camile.BD (LK)는 이름처럼 예쁜 무지개 무늬와 구름 비, 그리고 앙증맞은 토끼가 새겨진 귀엽고 유니크한 모양세를 가집니다. 바디수트라는 뜻 그대로 기저귀 위에 바로 입혀 바지겸 티셔츠 역할을 같이 할 수 있는 형태며, 양어깨와 엉덩이 부분이 똑딱이 단추가 달려 있어 입고 벗기기 편합니다. 100%면소재에 물세탁이 가능하구요. 주문 홈페이지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는 건 참고하셔야할 팁.

 
리본주얼리 점프수트 Camile (VR)는 목부터 이어지는 리본달린 목걸이가 그려져 있어 그런지 그야말로 블링블링한 디자인입니다. 고급진 이미지의 아가들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위 제품과 차이라면 엉덩이 똑딱이가 5개로 더 많다는 점이겠네요.

 
아이들과 함께 한강공원에 놀러가서 찍은 활동사진 담아보았습니다.

 
일단 너무 예쁘고 잘 어울려서 만족스럽구요, 걷고, 뛰고, 앉았다, 일어났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 이제 막 돌 지난 아이의 활동성에 전혀 걸리적 거림이 없을 만큼 활동성이 좋은점, 면100%라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비싼 제품은 대게 값어치를 하는 듯 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그 다음날은 계곡으로 직행!

 
옷 안맞고, 조금 걸리적 거리다 싶으면 아이가 먼저 막 벗어던지려고 하는거 경험해 보셨죠? 텐트안에서 갈아 입히고, 물놀이 하고, 잠도 이렇게 잘 자는 걸 보면 편안한 유아바디슈트가 맞는 듯 합니다. 레인보우의 독창적인 디자인은 야외활동 시 아이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드릴 거라 생각하구요. 남과는 다른 개성을 아이가 갖길 원한다면 여기 그 답이 있습니다.

 
프랑스명품유아복 메레신을 판매하고 있는 아이요 쇼핑몰 www.aiyo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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