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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1부를 통해 아이클레보 아르떼(Iclebo Arte : 모델명 YCR-M05-11)의 간단한 외형 소개와 기존 스마트 대비 발전된 부분을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2부에선 흡입력이 얼만큼 쎈지 그리고 봄마다 되풀이 되는 황사에 의해 발생하는 미세먼지 처리 능력 등을 동영상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려 합니다. 부디 재미있게 봐주시고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델명 아이클레보 Arte (YCR-M05)
전원 110V ~ 220V
충전 소비전력 0.9W
본체 소비전력 12W
배터리 리튬이온 (Li-ion)
직경 35cm (이전 모델 스마트 35cm)
높이 8.9cm (스마트 10cm)
무게 2.8kg (스마트 3.9kg)
속도 250mm/s
필터 항균필터
센서 IR,PSD,Gyro,엔코더,범핑
충전시간 100분
사용시간 160분(일반 마룻바닥 기준)
소음 55db
무상보증기간 2년 (스마트 1년 / 배터리6개월)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아이클레보 아르떼가 최근 독일에서 또 한번 성능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개인도 아니고 국내 언론도 아니고 평가에 인색한 외국언론(로보터 자우거라는 로봇청소기 성능을 비교하고 테스트하는 온라인 리뷰 전문 사이트)에서 차지한 결과라 더욱 신뢰가 갑니다.

 
"Made in Korea" 라고 뚜렷하게 써있는 유진로봇의 '아이클레보 아르떼'

원문 :
Gesamtwertung & Fazit
Der iClebo Arte von Yujin Robot uberrascht durch seine einzigartigen Funktionen (wie die Climb-Funktion zum uberfahren von Hindernissen) und hebt sich positiv hervor durch gute Reinigungsleistungen und intelligente Wegfindung.
Dies ist bis jetzt der Staubsauger-Roboter mit der hochsten Punktzahl in unserem Test.

Gesamt: 80 von 100 Punkten
Note: Gut
독일어로 되어 있는 내용을 살펴보면, 아이클레보의 아르떼의 좁은 공간에서의 장애물 회피 성능의 뛰어남을 강조하고, 지금까지의 테스트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평가 결과도 좋다고 되어 있네요. 점수는 100점 만점 중 80점 획득.

 
2011년 5월 독일 소비자 엠포리오 테스트 매거진 제품 평가에서도 가장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아이클레보가 이번에도 가장 뛰어난 점수를 받았네요. 독일 로봇청소기 평가하는 사이트 로보트자우거에선 최고점수를 받은 아이클레보 아르떼인 만큼 자랑하고 싶은 장점 중에 하나랍니다 ^^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아르떼의 청소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양 사이드 브러시를 통해 모아진 먼지들을 뒤편의 메인브러시로 보내 먼지통으로 들어가게 만든다는 것이죠. 사이드브러시는 또한 원형을 띈 청소기 외형 상 코너나 벽 등 구석진 곳의 먼지도 효과적으로 쓸어담는 역할을 해냅니다.

 
 
필자처럼 어린 아이를 둔 가정에선 쌀놀이(?)를 가끔 시전하곤 하는데요, 말이 놀이지 부모 입장에선 뒷처리가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닙니다.

 
이럴 땐 로봇청소기만 있다면 삶이 윤택해 집니다. 다만, 이전 모델 스마트를 통해 청소를 하면 한 90% 정도는 마음에 들고 10%가 아쉬웠던 건 아무래도 예전 알고리즘을 채택하고 있어서 그런지 일부 먼지를 수거하지 못한 것이 컸고, 브러시 자체가 쌀을 메인브러시 안으로 끌어들이는 게 아니라 가끔 밖으로 튕겨내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지켜본 결과 아르떼에선 이런 부분이 상당히 개선된 모습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체험단이어서 객관적일지 못할까봐 걱정되어 와이프에게 1주일이상 사용해보고 소감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결과는 같았습니다.

 
위 사진은 첫 번째 청소를 마치고 먼지통을 들여다 본 것인데요. 분명 눈에는 깨끗한 바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카락이랄지, 먼지들이 수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항균필터는 미세먼지가 청소기 밖으로 다시 배출되는 2차 오염도 막아주니 더 안심이 되구요. 다시 말하면 황사랄지 미세먼지 농도가 갈수록 높아져 가는 시대적인 특성상 가정에서 아이클레보 아르떼를 사용해 아이와 어른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단 뜻과 같습니다.

 
요건 약 5일간 청소하고 난 다음 살펴본 먼지통. 먼지들이 뭉쳐서 집단 군을 이루고 있는 게 보이시죠?! 아르떼가 없었다면 이를 모두 제 가족이 마셨을 수도 있다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청소통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선 추후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먼지통에 들어간 것 뿐만 아니라 이처럼 메인브러시엔 수거된 머리카락이 잔뜩 붙어 있으며, 아르떼가 제공하는 청소툴이나 손으로 걷어내서 버리면 됩니다.

 
필자는 흡입력을 확인해보기 위해 귤껍질, 종이, 쌀알, 쓰레기조각 등을 잔뜩 깔아놓고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시죠.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한번에 대부분의 쓰레기들을 수집함은 물론이고, 아르떼가 자체 카메라를 통해 구역을 놓치지 않고 청소하고 난 뒤 테스트로 깔아놓은 먼지들을 문제 없이 모두 수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어디서 수집했는지 애기용 빨대도 보입니다. ^^)

 
먼지통의 입구가 저 정도의 사이즈고 브러시 자체의 힘이 월등하다 보니 웬만한 것들은 죄다 쓸어 담는데 문제가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큰 쓰레기는 진공형 청소기나 사람이 잡아서 버리고, 로봇청소기는 작고 눈에 띄지 않는 것들을 캐치해주는 용도임을 감안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아이클레보 아르떼의 흡입력은 만족스럽습니다.

3부에서 뵙겠습니다.
(청소모드별 나에게 맞는, 우리집에 맞는 모드찾기)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유진로봇이 만든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아르떼 흡입력은 어느 정도 일까?!(Iclebo Arte YCR-M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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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를 구매하려는 이유는 집을 더욱 깨끗하게 유지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일테지만, 그 못지않게 청소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보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막상 들여놓고 보면 답답한 움직임에, 일일이 신경쓰는 번거로움, 무엇보다 청소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태반이라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가 많았다. 아이클레보 아르떼(Iclebo Arte : 모델명 YCR-M05-11)를 소개하려고 하는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를 먼저 꺼낸 이유는, 이전모델인 스마트를 사용하는 유저이자, 경쟁제품들 다수를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단언하건데 아이클레보가 다르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경쟁자들이 단순 알고리즘에 입각한 청소방법을 택했을 때, 아이클레보는 눈(카메라)을 통해 맵을 그려 청소할 구역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자체부터가 차이가 있었고, 움직임의 효율성이랄지, 배터리 방식 또한 좀 심하게 비약하면 넘사벽이었던 것. 그런데 오늘부터 소개해 드릴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필자가 반했던 스마트보다 훨씬 더 개선된 제품이라니, 비록 체험단이지만 설레는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 일단 외형적으론 디자인이 더욱 세련되어졌으며 1.1kg 줄어든 무게, 높이도 1.1cm를 낮춰 경량화되었고 가장 중요한 알고리즘 역시 개선되었다. 자세한 청소 이야기는 2부부터 시작하며 1부에선 구성품과 기존 스마트에 비해 좋아진 점을 언급하겠다. 시작해보자.

모델명 아이클레보 Arte (YCR-M05)
전원 110V ~ 220V
충전 소비전력 0.9W
본체 소비전력 12W
배터리 리튬이온 (Li-ion)
직경 35cm (이전 모델 스마트 35cm)
높이 8.9cm (스마트 10cm)
무게 2.8kg (스마트 3.9kg)
속도 250mm/s
필터 항균필터
센서 IR,PSD,Gyro,엔코더,범핑
충전시간 100분
사용시간 160분(일반 마룻바닥 기준)
소음 55db
무상보증기간 2년 (스마트 1년 / 배터리6개월)

 
운송 도중 발생할 수 있는 패키지 파손을 막기 위해 박스로 한번 더 포장된 상태로 배송되었다. 본박스는 이동이 편하게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모델명과 “2년무상보증” 마크 그리고 ‘개봉 후 반품불가 메시지’ 등이 눈에 띈다.

 
개봉하면 구성품들이 차곡차곡 들어선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구성품은 청소로봇 아이클레보 아르떼(Iclebo Arte : 모델명 YCR-M05-11) 본체와 충전스테이션(클리닝브러시가 포함되어 있음), 사이드브러시 2개, 어댑터 및 파워케이블, 물청소용 걸레판 및 초극세사 물걸레, 진입방지테이프*1 및 양면테이프, 리모콘(건전지포함), 항균필터여분, 사용설명서 등으로 심플하게 구성된다. 자세히 살펴보자.

*1 진입방지테이프?
추락의 위험이 있는 난간이나, 화장실, 계단입구등에 설치하여 제품의 추락을 방지할 때 사용한다. 본래, 바닥센서를 통해 로봇청소기가 감지하게 되므로 떨어질 염려는 없으나 만에하나 센서에 먼지가 쌓일 경우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경사가 되는 곳에 미리 설치해두는 용도다.

 
아르떼를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도와줄 리모콘은 제품의 전원부터, 일시정지/시작, 충전스테이션 이동, 예약설정, 시간설정, 청소모드(구역청소 등), 문턱높낮이 버튼(문턱이높을때) 그리고 수동리모트 조작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며 배터리가 장착된 상태이니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 항균필터의 경우 여분 외에 먼지통에 미리 결착된 것이 있으며 청소를 통해 흡수된 미세먼지가 밖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을 때 사용한다. 그리고 이 제품엔 물걸레 청소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필요한 걸레판과 초극세사 물걸레 2개가 들어 있다. 냉철하게 말하면 그냥 물걸레청소를 따로 하는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며, 추후 스팀기능을 추가시켜 차라리 스팀 로봇청소기(!)로 거듭나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싶다. 다른 경쟁사가 추구하는 먼지와 물걸레를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도 흠이라면 흠.

 
로봇청소기가 휴식을 취하고, 배터리를 충전하는 곳 바로 충전스테이션이다. 아르떼의 그것은 스마트보다 훨씬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되어 청소기 외형에 걸맞게 진화했으며, 상단 커버를 열면 청소에 유용한 클리닝 브러시 및 커버 자체에 표기된 에러메시지 판독법으로 특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C1은 바퀴가 들림, C3는 먼지통 에러라 먼지통이 올바르게 장착되지 않았다는 걸 뜻하니 소비자가 상황을 파악하고 개선시킬 수 있단 얘기다. 이 뿐 만이 아니다.

 
왼쪽 중간 사진처럼 스마트는 어댑터를 아무렇게나 방치해야 했지만, 이번 아르떼의 충전스테이션의 경우 뒷 커버를 열어 전원을 연결하고 이를 보관할 수 있게 해 선정리가 더욱 깔끔해 졌으며 실제로 사용해보니 청소기의 자동 거치도 훨씬 더 안정감 있어 졌다.

 
위에서 언급한 진입방지테이프, 슬림해진 어댑터와 전원케이블, 에러 메시지가 표시된 커버 사진.

 
사용설명서는 비교적 충실하게 이뤄졌지만 초심자를 위해 조금 더 보강할 필요는 있어보인다. 물론 기본적인 이해와 운용엔 전혀 문제가 없다.

 
구성품에 들어 있는 두 개의 사이드 브러시, 사용자가 유일하게 로봇청소기에 장착시켜야 하는 이것의 용도는 뭘까? 이건 아르떼가 청소하는 동안 부지런히 회전하여 주변에 있는 먼지들을 메인브러시로 보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일반청소로 따지면 빗자루 역할을 한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듯하다. 모아진 먼지들은 메인브러시가 다시 쓸어담아 먼지통으로 보내주는 것이다. 이에 대해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볼 것이니 기대해보자. 영상을 먼저 살펴보고 외관에 대한 소감을 이어 가겠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디자인은 뭐 눈에 보이는 대로다. 바로 아래 스마트와 비교한 사진만 놓고도 그 발전이 눈부시며, 수묵화의 부드러움과 꽂잎이 흩날리는 듯한 형상으로 인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게 한다. 개선점을 굳이 찾아면 xbox게임기처럼 사용자가 커버나 이미지를 자유롭게 교체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건 어떨까란 점이다. 그럼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르떼를 가질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각설하고, 상단엔 주변 지형을 인지하고, 청소할 맵을 그릴 때 사용할 카메라와, 터치방식의 동작/모드/전원 버튼이 달려 있으며, 아래쪽을 보면 먼지통 분리 버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한가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든 건 아르떼가 가진 측면센서의 수가 스마트에 비해 줄어들었고, 고무형 범퍼 또한 일자형 범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청소알고리즘 자체는 굉장히 좋아졌지만 센서가 줄어들어 충돌인지에 조금 취약한 모습을 보였으며, 실제론 충돌 땐 범퍼가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이 잔기스가 날 가능성도 있어 보였다는 것. 역시 추후 좀 더 자세히.. 물론 좋아진 부분도 있다. 하단에 있던 전원 스위치가 측면으로 옮겨와 로봇청소기 전체전원을 다루기가 더욱 쉬워 졌으며, 아직까진 전원 버튼을 켜놨다는 이유만으로 제품이 방전되는 사태도 없었다.

 
디스플레이 마져 고급스러워 진 것은 칭찬받아 마땅한 부분.

 
무게가 1.1kg가 줄어 움직임이 경쾌해지고 배터리 소비가 줄었음은 물론이며, 사용자가 청소기를 다루기도 훨씬 편해졌다. 1.1cm 줄어든 높이는 좁은 공간도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든다. 실제로 예전엔 진입하지 못했던 아기침대 하단을 아르떼는 원활하게 청소하고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스마트의 짧은 다리는 롱다리로 개선되어 웬만한 문턱도 문제 없이 넘을 수 있게 되었고, 바퀴에 대한 유동적인 움직임도 더 좋아졌다.

 
먼지통 분리도 굉장히 쉽다. 버튼만 누르고 쏙~ 빼면 그만! 사용자는 단지 커버와 먼지통을 분리해 모아진 먼지들을 버리면 되고, 커버엔 항균/정전필터를 장착시켜 아이가 있는 집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메인브러시는 자체 커버를 제거하고 난 뒤 분리시킨다. 엉킨 머리카락 먼지는 손으로 벗겨내고 물로 씻어내면 되니 유지 관리가 쉽다. 하지만 필자를 가장 감동시킨 건 메인브러시 끝단에 더 이상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도록 개선된 부분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스마트의 것을 사진 첨부해 봤다.

 
스마트는 저 화살표로 가르킨 부분이 청소가 거듭될수록 머리카락이 엉키고 또 엉켜 브러시가 제대로 회전하는 것을 방해했으며, 배터리는 배터리대로 소비, 청소효율성도 엄청나게 떨어뜨린, 개인적으로 스마트의 가장 큰 단점이었다(칼 등을 이용해 엉킨 머리카락을 일정주기로 빼내야 함). 그런데 이 부분이 해결되었다는 것이다. (혹시모르니 심도있게 확인해 볼 예정) 아르떼 너란 녀석 보면볼수록 멋지다!

 
그리고 앞바퀴에 달려 있던 브러시가 사라져 머리카락과 먼지가 엉키는 일도 없어졌다(바퀴내부에 머리카락이 엉키는 지는 추후 확인해보겠다).

 
신모델 아이클레보 아르떼의 청소가 얼마자 개선되었는지, 어떤 효율성이 있는지 2부에서 살펴보겠다. 여기까지 관심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린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유진 아이클레보 아르떼 로봇청소기-개봉기 및 스마트에 비해 개선된부분 추천(Iclebo Arte YCR-M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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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
 PART3
 제품의 가치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기

침대 밑 청소도 문제 없는 스마트!
현재 살고 있는 20평 가정집 집안청소 모습
문턱도 자유자재! 오토와 문턱모드의 차이점 확인!
청소가 끝나면 알아서 베이스로 복귀, 수동역시가능!
스마트를 직접 조작해 수동으로 청소할 수 있습니다!
30평 가정집 거실 청소모습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살펴보기
물걸레 모드 작동 영상보기
에러메시지 표시와 해결 영상보기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게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덕택에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할 수 있는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제품입니다. 실제로 써보니 그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PART3를 통해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처음 만나시는 분들을 위해 1,2에 등장했던 모션영상을 첨부합니다


 
 
파트1, 2를 통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가 과연 얼마나 스마트 한 로봇청소기인지 잘 알게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첨부했던 동영상에 더하여 실제 청소를 구현하는 모습과 특장점들을 다양한 활용사례를 바탕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로봇 청소기에 대한 편견, 그 중 하나는 바로 청소능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은 집안을 1회 청소하고 난 다음 먼지통을 열어 나온 먼지 뭉치와 머리카락, 종이 등입니다. 평소 진공청소기라든가 손수 빗자루로 쓸어 담은 양을 떠올리며 비교해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로봇청소기가 결코 부족하지 않다는 증거이자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실력입니다.


 
디자인과 성능의 완벽한 조화, 바로 아이클레보 스마트입니다

 

기본적 청소 방식은 예상보다 치밀하게 진행됩니다. 본체가 바퀴를 이용해 전진 및 좌우이동을 하면서(후진은 없음) 바닥에 있는 먼지를 메인브러쉬가 회전하면서 쓸어 담게 되는데 좀 더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양측면 사이드 브러쉬가 회전하면서 이를 모아주는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입니다. 진공흡입구를 통해 모아진 먼지는 먼지통에 쌓이게 되는 것이구요.

 

 
리모콘으로 조작하고 LCD에서 상태를 확인하는 컨셉, 누구가 이해와 사용이 쉬운 구조


 
 
이제 파트 1,2에 소개했던 영상들을 한번 더 첨부하여 스마트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리뷰를 마무리할 까 합니다.


 

 
 
유진로봇은 다양한 방면의 로봇 개발로 인한 세계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무인 군사용 로봇까지 만들고 있을 정도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우리나라 로봇 제조사를 대표하는 이름 중 하나입니다.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 움직임과 성능을 보이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구요.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반드시 선택해야 할 이유, 바로 유진로봇입니다.


 
 
지인들에게 로봇청소기를 사용한다 했을 때 들리는 말들은 죄다 ‘성능이 좋지 않다’, ‘좀 쓰다가 구석에 쳐박히게 될 것이다’, ‘돈 아깝다’라는 이야기들 뿐이었습니다. 아마도 이제 까지의 로봇청소기들은 ‘이런 대접을 받을 만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일테죠. 하지만 단연코 말씀드리는 데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다릅니다. 수십번도 더 강조한 자체적으로 달린 카메라가 지형을 오토맵핑해 청소를 꼼꼼하게 하는 장점이랄지, 2중 모터로 인한 강력한 흡입, 편리한 관리방법과, 물걸레 청소 등등 언급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능을 스마트가 충실하게 구현해서 입니다. 기기 성능이 나빴으면 애당초 체험단을 시작할 때부터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스마트로 외출할 때 예약청소를 걸어놔 집에 돌아오면 항상 깨끗한 집안을 바라보는 기분좋은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추천하며 3주간에 걸치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스마트, 아이클레보홈,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국내 최초 물걸레 장착 로봇청소기, 4단계 항균필터, 명품 로봇청소기, 순수 국내 제작 로봇청소기, 아이후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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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
 PART2-기능분석과 특장점에 대해 알아보자
에러메시지 표시와 해결 영상보기
관리의 편리함도 남다르다!
물걸레 모드를 사용해보자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게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덕택에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할 수 있는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제품입니다. 실제로 써보니 그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야기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며 PART2에선 기능분석 및 특장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파트2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파악은 위 모션영상으로 충분합니다. 상세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아래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청소로봇을 처음 사용할 땐 어댑터를 3시간 이상 꽂아둬야 합니다. 배터리의 완충 및 수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떄문으로 이 후엔 2시간 충전에 최대 70분 동안 구동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테스트를 진행해 본 결과 30평 기준으로 20~2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으므로(물걸레 까지 진행하면 40~45분) 가동 시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리모콘 혹은 본체 전원버튼(Power)으로 전원을 넣으니 약 10초 정도의 초기화 과정을 거친 후 경쾌한 사운드와 함께 사용준비가 완료 됩니다. 이처럼 시작과 종료, 에러, 모드 변경 등 모든 과정은 사운드가 함께 하므로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얼핏 가동 시간에 회의가 들 법도 하실텐데 장시간 전원을 꺼둔 상태가 아니라면 다음 사용때 부턴 곧바로 작동하니 오해는 금물입니다. ^^ 이제 시간확인과 예약청소 등을 위해 리모콘으로 현재 시각을 입력만 하면 본격적으로 청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청소는 ‘전원ON->오토지정(대부분의 청소에서 사용하는 모드)->시작->자기가 알아서 청소하고 충전스테이션으로 복귀’의 과정으로 심플하게 이뤄집니다. 그리고 이런 사용을 위해 거의 모든 동작의 지시가 가능한 리모콘이 상당히 유용한데요. 이미지와 글자만 보고 대부분 기능이해가 되시겠지만 이 중 ‘BASE’는 처음시작위치로(처음 시작위치가 충전스테이션이 아닐 경우 이동이 완료된 상황에서 한번 더 누르면 충전스테이션으로 이동 후 자동 충전시작) 돌아가게 만드는 기능을 가리킵니다. 만약,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수동으로 조종하여 청소하고 싶을 땐 아래 쪽에 있는 ‘좌/우/상’버튼으로 (후진은 안됨) 콘트롤을 가할 수 있다는 부분도 반드시 참고하셔야 할 강점입니다. 직접 컨트롤 시 계단을 인지하는 등의 중요한 센서가(낙하방지) 그대로 작동하니.. 이건 뭐 감탄밖에 나오지 않네요.

 
그리고 리모콘 및 본체의 모든 컨트롤은 본체에 달린 디스플레이엔 명확하게 표시되므로 장치가 작동하는 상황을 사용자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디스플레이의 내용의 이해는 투렷한 특징을 가진 이미지와 글자로 표시되므로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위 이미지 좌측 하단의 ‘? INFO’ 및 ‘E1’표시가 낯설게 다가오실 것 같은데 이건 바퀴가 들린상태 즉, 문턱, 베란다 등에 바퀴가 걸려있거나 사용자의 임의로 정상작동 상황에서 몸체를 들어올릴 때 나타나는 경고표시를 가리킵니다. 이렇듯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바닥감지 안됨 ‘E2’, 먼지통 에러 ‘E3’ 등등 본체에 이상이 발생할 때마다 센서가 이를 감지해 경고 사운드와 함께 표시하므로 사용자가 상황에 맞게 대처하기 매우 수월합니다. 예전 같았으면 청소기가 고장났다고 AS센터에 보내거나 전화를 해야 했겠지만 이처럼 자가적인 대처가 가능하단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에러가 발생할 때마다 표시되는 영문이 무얼 의미하는지 매뉴얼을 들어다 봐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먼저통 덮개를 열면 이렇게 안쪽에는 관리에 유용한 ‘클리닝 브러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러표시에 따른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즉각적으로 보고 알 수 있단 것이죠. 사소한 점도 놓치지 않은 제조사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영상을 보니 아이클레보 스마트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시죠? 그럼 스틸샷으로 상세한 내용 확인 해보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충전스테이션과의 조합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치선정이 중요한데 스테이션 좌/우 0.5미터, 전방 1.5미터 이내에 장애물이 없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 필자는 제조사가 제시하는 기준에 부합되진 않았지만 집안에 침대와 월플렉스 사이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공간에 설치했음에도 사용에 큰 지장이 없었으므로 참고해 주십시오. 긴 전원선은 스테이션 뒷면에 있는 정리 홀을 사용할 경우 깨끗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이제 설치할 공간을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구성품에 포함된 양면 스티커를 충전스테이션 바닥에 있는 사각에 붙여 튼튼하게 고정하면 완료 됩니다.

 
움직일 공간만 충분하면 굳이 기준에 따르지 않아도 사용에 지장이 없습니다

 
 

 
3부를 기대해 주시고 간단한 동작 영상을 첨부해 봅니다.
 

 
 
누가 뭐래도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타사 로봇청소기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은 사람으로 따지면 눈의 역할을 담당할 카메라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로봇청소기들처럼 자체적으로 내장한 랜덤 패턴기법 등 한계가 뚜렷한 청소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정밀한 청소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스마트는 카메라를 사용하여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오토맵핑하고 분석해 공간을 빠짐없이 돌아다니게 되므로 사람의 손길이 다아야만 하는 일부 좁은 구역을 제외하면 청소 되지 않는 공간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설령 사용자가 보는 앞에서 특정 공간을 내버려 두고 딴곳으로 간다고 해도 다른 곳을 돌다 다시 돌아와 꼭 그 빠뜨린 부분을 세세하게 청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죠.

 
먼지와 머리카락 등을 제거하기 위해 흡입력이 뛰어난 진공모터(2중 청소 방식)를 나선형 브러쉬와 결합시켜 단순히 빨아들이는 것이 아닌 회전력으로 먼지통에 쓸어 담는 원리로 청소가 진행되며, 이를 돕기 위한 양 사이드 브러쉬가 끊임없이 주변 먼지와 취약한 구석의 미세한 먼지를 안쪽으로 끌어들여 청소의 효율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동작할 때의 소음은 예상했던 것보다 작았으며 좀 더 강력한 청소가 되길 원할 땐 ‘터보’기능을 실행시킬 경우 소음이 커지고 배터리를 좀 더 소모해 보다 확실한 흡입력을 보여줄 가능성을 남겨놨다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아이클레보를 사용하기에 이상적인 첫번째 조건은 바로 장애물의 최소화
위 사진에 표시한 스마트의 청소 이동경로는 가장 많이 사용될 ‘오토모드’에서의 기기의 작동 특성을 개략적으로 보여주는 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비교적 공간이 시원하게 뚫려있고 장애물이 최소일 경우 스마트는 선이 크고 빠짐없이 빠르게 스스로 지도를 그리며 청소를 하게 되며 방해물이 등장할 경우 그 부분을 최대한 세밀하게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하늘색 화살표)하게 됩니다. 그러니 빠르게 청소하고 효율적으로 사용을 하기 위해선 자연스럽게 집안 물건을 정리하고 치우는 습관을 주인에게 가져다 주게 되므로 주인은 청소를 편하게 해서 좋고, 물건도 가지런히 놓이게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 움직임은 단순히 직진 방향에서의 단조로운 모습이 아닌 다방향의 최적화되게 진행되며 청소후엔 최단 방향으로 복귀할 수 있을 만큼 똑똑한 모습이구요.

 
장애물 얘기를 좀 더 보충하자면 선과 걸레처럼 높이가 굉장히 낮고 형체가 불분명한 것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센서를 통하여 의자, 식탁, 침대, 컴퓨터 등 모양과 크기가 조금이라도 분명한 것들 것 부딪히지 않으면서 스무스하게 이동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과 마주칠 경우 그것들과 씨름하느라 시간을 소비합니다. 이때, 마치 축구경기와도 같이 그것들을 피하여 혹은 살짝 밀어 뒷 공간을 창출하게(?)되면 청소를 계속하는데 그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선 그 공간은 장애물로 가로막힌 부분이라 인식하고 청소를 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사용자는 이런 공간을 수동청소 기능으로 해결할 수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아이클레보가 ‘지나갈만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시간이 오래걸려도 청소를 마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로봇청소기가 청소할 공간을 만들어 준다는 건 단점이 아니라 당연한 얘기겠죠).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로봇청소기 자체가 절대로 억지로 선과 걸레를 힘으로 짓이기며 달려가지 않고 최소한의 힘만으로 테스트 한 뒤 나아가기 때문에 대상이 되는 물품에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턱은 스마트에게 이상적인 조건은 아니지만 ‘문턱모드’를 가동하면 아니지만 최대 13mm까진 문제 없이 넘을 수 있습니다(다시 말해, 기본적으로 오토모드에선 문턱을 넘지 않습니다). 다만, 문턱도 왼쪽 사진처럼 경사가 완만하게 구성되어 있을 땐 괜찮은데 오른쪽 사진처럼 층을 나눠 각이 있는 모양은 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설사 청소도중 배터리가 모자라 기기가 멈춰버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스마트는 이름처럼 똑똑해서 자신이 청소에 필요한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충전스테이션으로 돌아가 충전을 한 후에 다시 청소를 시작하는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지나갈 수 없는 공간의 청소는 사용자의 몫으로서 아무리 눈이 달렸다고는 하나 사람의 세밀한 손길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마트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편리한 청소환경을 가져다 준다고나 하는 게 맞는 말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존재감이 대단한 것이구요. 그럼 청소를 마치고 난 후 쌓인 먼지를 어떻게 제거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지보수 편 들어갑니다요~!

 
청소 능력, 관리, 편의성 로봇청소기 이렇게나 진보했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짱!


 
 
 
구조를 보신 분은 짐작하시겠으나 청소를 마친 후 스마트의 유지보수는 대단히 쉽습니다. 머리카락, 먼지, 작은 쓰레기들이 모아진 먼지통을 꺼내 필터를 분리한 뒤 쓰레기통에 탈탈 쳐서 비워내고 ‘클리닝 브러쉬’로 마무리 하면 기본적인 청소가 완료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클리닝 브러쉬가 손으로 직접 먼지통을 만지지 않게 만드므로 위생적으로도 좋고 구석구석 깨끗이 만들 수 있어 유용합니다. 물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는 필터만 때어내고 물과 비누로 깨끗하게 먼지통을 관리하면 훨씬 산뜻하겠죠?!

 
앞서 항균필터를 잠깐 소개했는데 어린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귀가쫑긋하셨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총 4단계의 필터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먼지통에 들어온 미센먼지가 다시 외부로 나가는 것을 막게 됩니다. 제일 먼저 먼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메쉬필터’로서 부피가 큰 먼지를 여과하며, 그 다음엔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항균기능을 가진 ‘은나노 항균필터’, 3단계에선 미세먼지를 여과하는 ‘정전필터’에 심지어 마지막 ‘부직포 필터’는 혹시 모를 잔여먼지를 예방하기 위한 마지막 보호조치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는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집안의 미세먼지로부터 보호까지 해주는 현명한 청소기입니다.

 
먼지통 청소를 2회할 때 한번씩은 메인브러쉬도 봐주는 게 좋습니다. 머리카락 등이 엉켜 있거나 브러쉬에 이물질이 뭍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메인브러쉬를 자세히 보시면 나선형 구조로 되어 있는 파악할 수 있으실 겁니다. 즉, 이 같은 구조는 엉켜있는 머리카락을 사진처럼 가위나 칼로 제거하기가 대단히 편리하게 해주며 브러시의 내구성이 길어진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깨끗이 정비 했으면 역시 솔로 마무리 해준 뒤 다시 재 장착 해주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앞바퀴는 ‘메인브러쉬’처럼 분리가 가능한 탓에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헥헥…도대체 스마트의 장점은 어디까지인지 끝이 보이질 않네요. 바로 항균필터까지 갖춘 진공흡입 청소기능도 모자라 스마트엔 물걸레 기능이란 초유의 아이템이 장착되어서이죠. 장착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먼지통과 메인브러쉬등을 제거하고 걸레판에 구성품에 포함된 초극세사 걸레를 물에 빨아 잘 짜서 붙이면 준비가 완료됩니다. 사용자는 리모콘으로 ‘물걸레’로 모드를 변경한 후 작동을 시작하면 물걸레 청소가 시작되며 진공모터와 브러시모터가 작동을 안하므로 조용하고, 카메라를 통해 역시 똑똑하게 집안을 닦아냅니다. 이런 물걸레모드는 진공청소를 다 마친다음 얼룩과 아주 미세한 잔여 먼지마저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인 물걸레 사이즈가 보시다시피 다소 작은 관계로 인해 방하나만 끝내도 금새 더러워지는 특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구성으로 포함된 두 매 정도는 20평 정도를 커버할 수 있다고 보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십시오.

 


그럼 보다 더 멋진 사용기로 실전!이 가득한 3부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PART3에서 계속됩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스마트, 아이클레보홈,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국내 최초 물걸레 장착 로봇청소기, 4단계 항균필터, 명품 로봇청소기, 순수 국내 제작 로봇청소기, 아이후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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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사 : 유진로봇 / 주관사 : 아이후기닷컴
 

 모션영상으로 구성품 살펴보기
PART1-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아이클레보 스마트 청소로봇 본체
간단한 분해 과정 및 물걸레장착모습을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Q: 아이클레보 스마트와 아이클레보 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이상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 ‘스마트' 라 할 수 있습니다.
Q: 색상은 샴페인실버 한 종류 밖에 없는지?
A: 현재로선 스마트 제품군에선 샴페인 실버색상만을 판매중입니다.
Q: 복잡한 방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A: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인코더센서, 자이로센서로 청소구역을 파악해 제품이 이동할만한 공간만 확보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Q: 예약청소가 가능한지?
A: 타이머 기능을 내장해 외출 하고 돌아와보면 깨끗해진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로봇 청소기가 물건을 파손시키거나 벽에 흠집을 내진 않는지?
A: 무려 20개 이상의 센서는 제품 자체의 이상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장애물과 벽을 인지해 최대한 부딪히지 않고 동작합니다. 설사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도 충격은 미비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4개월째, 신혼의 달콤함은 어디가고 현실로 다가온 가사노동의 짐은 가끔 사람을 한계로 몰아넣기도 합니다. 새로운 집, 새로운 가구, 늘어난 설거지 거리와, 매일마다 반복되는 청소… 맞벌이를 하는 특성상 피곤함에 또 귀찮음에 서로 미루고 눈치 보다,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는 모습은 비단 저희 신혼생활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로봇청소기로 가사노동의 고민 하나를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거듭되는 기술의 발전으로 이전세대와 비교할 수 없이 똑똑해진 ‘아이클레보 스마트’는 본체에 눈(카메라)이 달려 있어 집안 구석구석 빈틈없이 청소가 가능한데다 물걸레질 기능도 보유한 다재다능한 면모를 지닌 제품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청소능력과 꼼꼼함에 감탄한 아이클레보 스마트(iclebo SMART)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야기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며 PART1에선 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구성품에 대한 대략적인 개요는 위 모션영상으로 충분합니다. 상세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아래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모션영상으로 구성품에 대한 파악이 어느 정도 됬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스틸샷 이미지로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품 박스의 모습입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 이미지와 함께 제품 특징이 기제된 내용이 새겨져 있고 상단엔 손잡이를 장착하여 이동에 편리하도록 배려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내부는 아이클레보 스마트 본체를 스티로폼이 양면으로 단단히 지지하고 있으며 사이사이 공간을 활용해 구성품이 들어 있는 구조.

 
구성품들을 늘어놓으니 아마 감이 오시는 물품도, 아직 생소한 것고 보이실 것입니다.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스마트의 첫인상은 생각보다 가볍고 작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거듭된 개발 및 경량화에 힘입은 결과라고 볼 수 있겠지만 34cm의 길이에 3.9kg 무게는 작고 효율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최근 가전제품의 추세와 정확히 일치하며 좁은 집안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크기입니다. 스마트의 색상은 아직까지 샴페인실버(Champagne Silver)하나로서 블랙과 실버의 심플하고 조화로운 디자인이 그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모양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 상단을 좀 더 확대해 보면 디스플레이 창 위쪽에 카메라가 달려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홈’과 ‘스마트’의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즉, 아이클레보 스마트 모델은 카메라를 이용하여 천장과 벽면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자동 맵핑 하면서 빈틈없이 또 효율적으로 청소를 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기존에 아이클레보 제품에 대해 알고 계셨다면 아이클레보 프리,알파와 같이 랜덤형태의 청소방식을 승계한 제품이 ‘아이클레보 홈’이며, 그 이상의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스마트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를 덮고 있는 비닐을 벗겨내니 그 모습이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나며 주변사물을 그대로 반사시킬 만큼 고광택 코팅처리가 가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이 배가됩니다. 이는 전원이 들어왔을 때 더욱 빛을 발합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높이는 10cm입니다. 다시 말해, 청소를 하기 위해 들어갈 수 있는 최대의 높이가 10cm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손이 닿기 힘든 침대 아래랄지 장식장등의 청소 작업도 문제 없습니다.

 
총 9개의 장애물 센서는(상단 장애물을 위한 상단범퍼센서 3개 포함) 청소시 주변 사물과 부딪힘을 방지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에 도움을 주게 되는데 만약 센서가 인지하지 못한 가구나 물품들과 부딪힌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완충역할에 충실한 범퍼가 마련되었기 때문이죠(예상하지 못한 충돌 시 움찔하며 뒤로 물러서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범퍼 뒤쪽으론 수동충전용 잭이 마련되어 굳이 충전스테이션을 거치지 않고도 장소이동 후 사용에 불편함이 없단 점도 알아둘만한 특징입니다.

 
일하랴, 빨래하랴, 아내 비위맞추랴….힘든 우리 남자들, 그래도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있으면 청소걱정은 덜 수 있어요 T_T

 

영상을 보니 아이클레보 스마트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시죠? 그럼 스틸샷으로 상세한 내용 확인 해보겠습니다.
 
 
600cc의 용량을 가진 먼지통은 전면에 먼지통 덮개를 열어 쉽게 분리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리는 먼지통에 모아진 내용물을 비워낼 때와 ‘물걸레판’을 장착할 때 사용됩니다. ‘클리닝브러쉬’가 덮개안에 붙어 있어 보관이 편리하고 먼지통 내부와 메인브러쉬 등을 청소할 때 유용하다는 건 체크하세요.

 
뒷면은 앞면에 비해 상당히 다양한 구조와 장치들로 이루어집니다. 이동을 위한 ’바퀴’가 달려 있고, ‘충전용 단자’, ‘배터리 장착부’, 바닥을 감지하는 ‘센서’와 먼지가 흡입될 때 제 역할을 담당할 ‘메인브러쉬’ 등등 얼핏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앞서 분해 영상을 보셨듯 기능과 역할만 파악하면 조금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럼 각 주요 부분을 확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바닥감지센서’란 말 그대로 본체가 평평한 바닥에 잘 위치해 있는지를 감지해 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예를들어, 현관에 신발을 벗는 곳이나 계단처럼 전방에 바닥이 들어가 있는 곳을 발견한다 할지라도 본체가 빠지지 않고 멈추도록 도와줄 때 사용되지요. ‘충전단자’는 충선스테이션과 결합하여 전기를 공급받을 때, 아이클레보 스마트가 전진/좌우 이동 및 낮은 문턱을 넘어갈 땐 양측에 달린 두 개의 ‘바퀴’가 제 기능을 톡톡히 해냅니다. 하단엔 ‘메인브러쉬’가 달려있는데 회전력이 뛰어난 진공모터와 함께 모아진 머리카락과 먼지를 먼지통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듭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마도 2부에서 소개될 것 같습니다.

 
청소 도중 먼지가 뒤로 흐르지 않도록 먼지통엔 이처럼 고무 블레이드가 적용되었습니다

 
양측 ‘사이드 브러쉬’ 및 ‘배터리’는 초기에 장착되지 않은 상태라 홈에 맞춰 넣기만 하면 되고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분리할 일은 없습니다. 아마 ‘사이드 브러쉬(측면 솔)’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인데 이것은 로봇청소기의 진화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처럼 단순히 중앙브러시를 통해 흡입만 하던 모습으론 일반 진공청소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석의 먼지에 취약했기 때문에 이처럼 양 사이드 브러쉬를 채용하여 취약부분을 커버하고 쓸어 담은 먼지를 메인브러쉬로 보내주므로서 더욱 세밀한 청소가 가능해진 것이죠.

 
 

 
 
청소로봇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건 리모콘의 몫! 전원과 동작, 베이스이동(충전스테이션), 시간설정, 모드 변경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AAA건전지 두 개로 작동하며 기본 구성품으로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의 또 다른 자랑거리 바로 이 충전스테이션이 아닐까 싶네요. 적외선 유도센서로 청소를 마친 본체가 알아서 충전을 하러 오는 쉼터이자, 거치대 역할까지 담당하니 말입니다. PART2에서 그 유용함에 혀를 내두르게 되실 테니 기대해 주세요.

 
스마트 모델은 진공흡입청소 뿐만 아니라 물걸레 기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한 ‘걸레판’과 ‘초극세사 물걸레 2개’가 기본 구성으로 포함됩니다.
 
메모리 효과(Memory Effect)효과란 전지를 완전히 방전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충전을 하게 되면 전지의 충전 가능 용량이 줄어드는 니카드(NiCad) 전지 특성과 같이 주로 오래된 또는 저가의 가전제품 충전지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가리킵니다. 아이클레보 스마트엔 메모리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리튬이온’전지가 포함되어 오랫동안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럼 본격적인 특장점들은 2부에서 동영상과 함께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PART2에서 계속됩니다…

 
 
 
 
What’s Next?

상품리뷰,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스마트, 아이클레보홈, 카메라 위치인식 시스템, 국내 최초 물걸레 장착 로봇청소기, 4단계 항균필터, 명품 로봇청소기, 순수 국내 제작 로봇청소기, 아이후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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