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가열식가습기가 뜨고 있다. 아직도 온고잉 중인 가습기살균제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물만 넣으면 100도씨 가열 가습이 되니 간편하다. 인터비즈 IB-601도 같은 컨셉의 스팀가습기로 귀여운 하트 모양의 디자인과 여러가지 색상 그리고 2개의 물통결합부를 제공해 가지각색의 50ml~2L의 PET병을 문제없이 커버할 수 있다. 유일한 단점이라 할 수 있는 전기세의 경우 120W(0.12Kw)소비전력을 기준으로 1일 10시간 30일을 사용 시 약 2900원 가량이라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 본체 가격은 2~4만원대로 저렴하며 아이를 위해, 가족을 위해, 회사생활을 위해 참고해보자.
 
     
색상은 취향대로, 필자가 살펴본 모델은 블루다.

 
분출구가 뜨거울 수 있으니 아이손이 닿지 않는 곳에 배치!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패키지는 제품외형과 특징이 기제된 전형적인 가전제품 형태며, 색상이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주문한 내역과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주요특징은 가열스팀효과, 침전물제거 배수구설계, 무드램프, 물부족 알림표시, 다양한PET병사용, 분무량 조절 기능이 그것. 웬만한 건 다 갖추었지만 타이머가 없다는 건 개인적으로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구성품은 가열식가습기 본체 1개, 두 개의 물통결합부, 전원선 그리고 매뉴얼로 이루어진다. 인터비즈 IB-601B의 매뉴얼은 심플하면서도 명확하게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기제하고 있어 초심자가 제품을 파악하기 용이하다.

 
하트모양의 귀여움을 갖춘 전면부는 전원 겸 가습강도조절(약/중/강)버튼을 갖추었으며, 상단엔 물병삽입부와 스팀이 나오는 가습분출구가 있다. 하단엔 4개의 고무지지대를 배치해 미끄러짐 방지와 단단한 고정이 이뤄지나 고무지지대가 다소 쉽게 빠지는 부분은 개선되어야 할 부 것 같다. 뒷면을 보면 전원선연결부 및 제품스펙이 기제된 스티커가 붙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심플한 외형을 갖췄음을 알 수 있다. (175[가로]*110[넓이]*200[높이], 0.6kg)

 
테스트 및 사용엔 500ml와 2L물병이 사용되었는데 500ml의 지속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대략 4~5시간?) 1.5L나 2L사용이 권장된다. 제조사는 2L가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묘사하고 있지만 필자가 느끼기에 그런 부분은 전혀 없었고, 어짜피 한쪽에 놓고 움직이지 않은 가습기 특성상 건드려 넘어지지만 않으면 2L 사용도 문제 없다.

 
가습기니 아로마오일 같은 거 타서 쓰고 싶으시겠으나 순수히 물만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어 주의해야 하고, 물병에 물을 채운 뒤 2개의 물통 결합 부 중 맞는 걸로 돌리면 준비가 끝난다. 무척 간편하다.

 
이렇게 꽂은 다음 전원 버튼을 누르자 1분 정도부터 가습이 시작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따뜻한 가습이 이뤄지기 때문에 겨울에 추울 때 방안 온도 상승 효과도 누릴 수 있을 듯 싶다. 물이 떨어지면 물 부족알림 LED가 표시되고 2분내 물보충이 없을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안전함도 꼼꼼히 챙겼다.

 
제품이 동작하면 무드램프에 불이 켜져 가습기 위치 확인 및 인테리어 효과가 용이하다는 것도 인터비즈 IB-601가습기의 장점.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가열식가습기 인터비즈 IB-601B 스팀으로 살균제걱정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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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효과는 중이나 강에서 우수하고 중상태에서 2L물병을 완전히 채우고 밤 10~다음날 6시까지 물 양이 1/3정도만 소요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살펴본대로 인터비즈 러블리하트 레인보우 앙증 가열식가습기 IB-601  미니 가습기는 가격이 저렴하고, 고온으로 자체 살균처리하며,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데다 크기도 작고, 다양한 페트병과 결합해 범용성이 높기 때문에 집/병원/회사 에서 실용성 높은 가습기를 찾는 분들의 취향에 아주 잘 맞는 제품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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