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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매트의 입소문은 욕실용 매트로 진가가 알려지면서 부터라 생각합니다. 미끄럼방지는 기본이요, 환경호르몬검출 안되고, 무독성(6대 중금속 물질) PVC재질에, 냉기차단, 무냄새, 무접착제란 대표적 특징 덕분에 아이가 있는 가정이랄지, 위생에 신경쓰는 분들이 애용해왔기 때문이죠. 처음엔 이런 욕실, 침대, 주방용품으로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에서 자동차매트를 출시했다고 해 고개가 갸우뚱 했던 게 사실인데, 막상 사용해보니 그 유용함에 또 한번 반하게 되었습니다. 차량청소가 쉬워지고,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할 수 있는 친환경 엄마사랑 카매트, 카시트, 트렁크매트를 살펴보겠습니다. 땀많은 분 주목!

 
길다란 박스안에 돌돌 말려있는 제품을 밖으로 꺼내보니 사진처럼 카매트(47.2*49.7cm) 2장, 카시트(116*41cm) 2장 그리고 DIY형 트렁크매트B(145*102cm)가 한장 그리고 카매트 고정용 연결클립 두 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처음엔 이걸 어떻게 설치하라는 건지 막 궁금했음. 알고 보면 쉬운데 말이죠!

 
반영구적 내구성에 환경호르몬과 고무냄새가 나지 않는 매트의 단면은 이 같은 모양세고, 엄마사랑매트의 최고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마음대로 잘라쓰기’란 특징은 여전하기에, 소비자가 편한대로 잘라 쓰셔도 무방합다. 실제로 필자는 조수석을 위해서 매트 일부를 잘라 편하게 활용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필자의 레이(RAY)차량에 설치해 볼까요? 일단은 카시트부터!

 
어렵게 생각하실 것 하나 없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헤드레스트를 빼낸 뒤, 카시트를 자리에 쭉 펼쳐서 적당한 상단까지 올려준 다음, 카시트의 홈을 통해 헤드레스트를 다시 끼워주는 걸로 완성! 참 쉽죠?!

 
하다가 필자처럼, 동그라미 친 사진상 부위 때문에 외관이 신경쓰이실 땐 잘라내면 그만입니다.

 
바로 요렇게! 장시간 운전할 때 불편함과 땀차서 찝찝한 시트가 싫으셨던 분은 말랑말랑한 튜브형태의 매트가 부드럽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며, 격자구조로 통풍까지 원활해 쾌적함이 오래 갑니다. 시트에 뭍은 얼룩은 다른 카매트, 트렁크매트와 마찬가지로 쓱~ 닦아주면 청소되고, 가죽시트의 손상은 방지하기에, 일석 몇조인지 모르겠네요.

 
아주 좋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카매트는 더욱 간단합니다. 모양에 맞게 잘 깔고 난 다음…

 
구성품에 들어 있던 연결클립을 카매트와 연결해 엄마사랑카매트와 결속시켜주면 운행 중 카매트가 움직이지 않고 단단히 고정됩니다.

 
연결클립 없이도 미끄러짐이 없는 편이고, 눈 빗물등이 매트에 스며들지 않고, 모래, 먼지 등은 아래로 쏙 래로 내려가니, 정기적으로 아래 쪽 매트나 바닥을 청소해야 할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실내가 쾌적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가 묻으면 물티슈 등으로 매트 윗면 청소만 하면 장시간 운전시 신발 벗고 운전도 가능해지구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레이차량의 트렁크는 굉장히 작은 편입니다. 그리고 필자에게 전달된 건 DIY형 대형 트렁크매트 였구요. 이걸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다, 일부는 잘라내서 첫째 딸이 주로 타는 뒷좌석 쪽으로 깔고 나머지는 달리 활용해보기로 했지요. 결과는 대 만족 이었습니다.

 
아이발에서 묻는 먼지도 아래 쪽으로 쏙! 

 
차가 작은 게 대부분의 상황에선 슬픈일이지만, 트렁크매트 남는 부분을 욕실에서 활용하니, 아이 미끄럼 방지하고, 배수가 원활해, 청소도 쉬워지고 아주 만족스럽네요. 경쟁사 제품대비 간격도 촘촘해 더욱 마음에 들구요. 경차를 몰고 계신가요?!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 땀도 날려버릴 만큼 시원하게 운전하고, 청소 쉽고, DIY가능하고, 남는 건 욕실까지 활용할 수 있는 엄마사랑자동차매트 한번 주목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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