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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캠핑을 한다든지 어두운 곳에서 차량을 고치는 일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우린 후레쉬를 필요로 하게 된다. 누군가 옆에 있으면 괜찮겠지만 안타깝게도 혼자일 경우 입에물고, 나무위에 걸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텐데 생각보다 효율이 높진 않다. 조비(Joby)의 고릴라토치(Gorillatorch)는 앞선 케이스들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인 랜턴이라 할 수 있다. 각각의 관절을 모두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 3개의 발과 목 그리고 불빛 강도조절이 가능한 65lumen의 밝기를 지닌 LED를 탑재했으며, 각각의 발 끝에 자석을 집어넣어 응용폭도 넓혔기 때문. LED랜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고릴라토치를 살펴보자.

 
구성품은 완제품으로 이루어진 고릴라토치와 알카라인 건전지로 이루어진다. 필요한 전지 3개가 모두 들어 있어 추가 부담이 없다.

 
비슷한 형태의 삼각대나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용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관절하나하나가 모두 조절가능한 형태이기 때문에 단순히 모양을 완성시켜 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구조물에 묶는 것이 매우 쉽다.

 
후레쉬 부분의 왼쪽 커버를 열어 건전지를 삽입하며 오른쪽 다이얼로 후레쉬 ON/OFF와 불빛 강도조절을 하게 된다. 예제사진처럼 서버실에서 활용하는 상황을 상상할 수 있다.
 
불빛은 전체적으로 같은 밝기가 아닌 가운데가 강하고 주변부가 광량이 낮은 형태라는 건 참고해야 할 사항이다.

 
발에 자석이 달려 때에 따라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밤에 차량내부를 수리할 때 본네트에 붙여서 위치조절만 하면 되고, 바퀴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할 때 역시 마찬가지다. 유달리 어두운 아가를 위해 좌석 헤드레스트 쪽에 묶어 간이 조명으로 쓴다던지, 컴퓨터 내부를 고치는 경우에도 굉장한 도움이 된다.
 
 
세 개의 다리 중 하나만 붙여도 떨어지지 않을 만큼 자석세기는 강력하며, LED라 수명이 길고 배터리 소모는 적다. 당장 캠핑장에서 혹은 야간에 고릴라토치는 큰 도움이 될만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썬포토(주) 수입 정품 /에누리닷컴 체험단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삼각대형태의 자석까지 달린 손전등 겸 랜턴 JOBY gorillatorch 고릴라 토치-캠핑,차량장비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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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전통방식으로 제조된 포항 해맞이빵을 소개합니다!
수유하는 와이프를 위해 고구마도 굽고, 단호박도 찌며, 다양한 간식거리를 준비하는 애처가(!)로서 버라이어티한 입맛에 대응하기 위한 고민은 일에 대한 스트레스 못지 않다 할 수 있습니다. (응?) 그러던 와중 다양한 먹거리로 소비자들 입맛 사로잡는 푸드마트에서 포항시 브랜드 특산물 해맞이빵 체험단을 모집한다 해 냅다 신청! 선정되었어요. 모양만 봐선(?) 경주빵 친구쯤 되는 줄 알았는데, 이래뵈도 2대째 이어져온 고유의 비법과 100% 국산 팥, 친환경계란만 사용하는 건강한 우리먹거리라 합니다. 체험 상품은 해맞이빵 1호(10개 330g), 예쁜 박스에 담겨져 왔습니다. 우리 딸랑구가 먼저 알아보더라구요.
 
앙금 76%, 정백당, 물엿, 정재염, 소맥분, 설탕, 계란, 식소다를 주원료로 방부제가 일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배송시점부터 유통기한이 1주일 이상이라 택배로 주문해 먹는데 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뒷면을 보니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포항시 브랜드 특산물 마크가 눈에 띕니다.
 
개별 포장된 10개의 해맞이빵 모습입니다. 가운데 복마크와 테두리는 해맞이빵의 상징과도 같으며 노릇노릇 먹음직 스럽게 구워져 선물용으로도 손색없어 보입니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사이즈며, 우유, 커피, 차와 함께 드시면 두배로 강해지는 맛을 자랑!
 
일단, 팥이 많이 달지 않아 좋습니다. 전통방식으로 직접 제조해 앙금속에서 팥의 식감을 최대한 살려 냈고, 향기 또한 잔잔합니다. 개인적으로 더욱 만족스러웠던 건 저 빵 껍질이 속재료와 아주 잘 어울린다는 점이었어요. 다른 비슷한 제품 일부를 먹다보면 비린내랄지, 맛이 물리는 재질을 가진 것에 반해 반죽과 기술의 차이를 통해 부드럽고 냄새 없이 잘 만들었단 느낌이 듭니다.
 
아직 이유식 초기 상태인 딸랑구에겐 못먹여 봤지만 와이프가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다음에 부모님 선물이랄지, 포항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먹거리를 알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우리 아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찾고 계시다면 메모해보세요. ^^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해맞이빵]국산 팥앙금 100%, 친환경 계란만 사용한 달지 않은 포항해맞이빵, 아이간식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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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가끔 태블릿을 거치고민 없이 사용하고 싶을 때가 있다. 영화를 보건, 인터넷을 하건 오랜시간 동안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손목에 무리가 갈 땐 더더욱 그렇다. 여기 솔텍엔지니어링에서 출시한 태블릿 PC스탠드 NEO-5000은 세련된 디자인, 유연한 관절조절 그리고 편리하고 유동적인 태블릿 거치대 역할에 충실한 제품으로, 가정과 회사에서 당신의 디지털 라이프에 큰 도움이 될 아이템이다. 개인적으론 페인팅이랄지, 접합부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마감 완성도를 보고 반해버린 제품이기도 하다.
 
간단한 영상을 먼저 살펴보고 넘어가자.


상자를 받아보면 무게가 상당한데 이는 무게중심 역할을 담당할 원형받침판의 중량을 높였기 때문이다(3.5kg). 나머지 부품들은 매우 가볍고 또한 간단하게 이루어진다.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케 할 친절한 설명서 첨부
 
페인팅과 광택소재 마감이 확실한 원형받침판의 모습으로, 소비자의 값비싼 아이패드, 갤럭시탭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고 쓰러지지 않게 단단한 지지역할을 담당하는 파트다. 미끄러짐을 방지할 고무패드를 하단면에 부착하는 꼼꼼함도 잊지 않았다.
 
실제 조립은 5분도 안되 끝나는데 샤프트를 원형받침판에 돌려 고정한 다음, 이를 빠지지 않게 이붙이와셔와 육각너트를 동봉된 스패너로 잠그면, 이어 레버와 크래들을 연속해서 연결하는 것으로 종료된다.
 
레버의 경우 보시다시피 원형타입방식이라 잠금나사만 풀면 원하는 위치로 손쉽게 배치를 할 수 있다.
 
나사 두 개로 크래들까지 고정시키면 완성.
 
가장 중요한 크래들의 완성도 면에선 아이패드, 갤럭시탭, 갤럭시탭10.1을 가리지 않고 높이 조절을 통해 장착 가능한 유동적인 구조를 가진 것이 큰 장점이며, 보는 각도, 사용 용도에 따라 가로/세로 배치가 자유롭고, 단 두 개의 잠금나사로 크래들 높이와 방향을 지정할 수 있어 실제 사용하면서 오는 만족감은 상당하다. 또한 크래들의 스마트기기 지지가 단단하고 야무지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
 
 
 
회사에선 업무할 때 보조모니터 역할로, 가정에선 태블릿을 무겁게 들 필요 없이 웹서핑과 영상 감상용도로, 업소에선 홍보와 고객용 편의장치로, 솔텍엔지니어링에서 출시한 태블릿 PC스탠드 NEO-5000이 가진 활용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완성도 높은 태블릿 PC스탠드를 찾고있다면 이 제품을 눈여겨 보자. 추천해드린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솔텍엔지니어링 테블릿PC 스탠드]갤럭시노트,아이패드,갤럭시탭10.1 모든 태블릿의 추천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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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mera / PC Cam


한달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 어느 덧 마지막 미션입니다. 이번 주제에선 NEX-7의 획기적인 Tri-Dial-Navi인터페이스, 플래시 외에, 다양한 사진과 영상 등 못다한 이야기를 첨부해 보았습니다.

항목
 이미지 센서
 동영상
 감도/셔터속도
 발색 설정
초점
 연속촬영
 뷰 파인더
 
 전원
 모니터
저장매체
크기 및 무게
기타
                 NEX-5N
 APS-C 사이즈 1610만 화소(최대4912*3264)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ISO 100~25600-최단1/4000 최장30초
 마이스타일 6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외장 (별매)
 
 리튬이온NP-FW50(430여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터치가능
 SD / SDHC / SDXC / MS Duo
 110.8 x 58.8 x 38.2mm / 269g
 스마트 액세서리 터미널 내장
                                                                  NEX-7
 APS-C 사이즈 2430만 화소(6000*4000)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 ISO 100 ~ 16000-최단 1/4000 최장 30초
마이스타일 13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0.5인치 235만 화소 1.09배율
 XGA OLED Tru-Finder
 리튬이온NP-FW50(430여매/파인더350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SD / SDHC / SDXC / MS Duo
 119.9 x 66.9 x 42.6mm/350g(배터리,메모리만)
 플래시내장, 액세서리 슈 내장 Tri-Dial-Navi


PART1
 제품 디자인, 틸트형 LCD,
 XGA OLED Tru-Finder 분석
PART2
 2430만 화소 고화질, SSI, 고감도
PART3
 초당 10매 연사, 60p/24p 동영상
PART4
 15가지 사진효과, 파노라마, 헨드야경 등
PART5
 TRI-D-NAVI, 내장플래시, 이미지
PART6
 사용기 취합 및 업로드
  
P.S 로고사진이 모 영화의 오마주란 사실을 눈치채셨다면 당신은 센스쟁이! ^^

 
조작다이얼 기능
 조작다이얼 L 조작다이얼 R 조작 휠
노출설정* 셔터속도/조리개/프로그램 변경 조리개/노출 보정 ISO
초점설정(AF 모드) 초점 영역 플렉서블 스팟 위치
(오른쪽/왼쪽) 플렉서블 스팟 위치
(위쪽/아래쪽)
초점설정(MF 모드) 확대 위치(위쪽/아래쪽) 확대 위치(오른쪽/왼쪽) 확대위치(위쪽/아래쪽)
화이트 밸런스 설정 모드/색온도 색온도(B-A) 색온도(G-M)
D-레인지 설정 DRO레벨/HDR레벨 노출보정 모드
마이 스타일 설정 모드 옵션 옵션
사진효과 설정** 모드 옵션 -
사용자 정의 설정** 사용자 정의 설정 1모드 사용자 정의 설정 2모드 사용자 정의 설정 3모드
* 변하지 않는 항목, 가장 많이 사용 / ** MENU -> 설정 -> 기능설정 항목에서 추가 가능
넥스7이 5N과 가장 크게 달라진 점중 하나는 인터페이스의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부분입니다. 바디크기가 커짐에 따라  새로운 조작다이얼 2개와 셔터 옆 네비버튼을 배치시켜 메뉴를 찾아들어가는 수고 없이 주요 컨트롤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는 얘기죠. 먼저, 뒷면을 보면 카메라를 움켜쥐게 될 오른손 검지가 커버할 수 있는 우측에 다이얼(L/R)과 휠이 있는데, 이걸 합쳐 Tri-Dial-Navi라 부르며 위 표처럼 모드별, 기능별로 쾌적한 조작감을 선사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조작다이얼L은 P/A/S/M모드 상에서 조리개값이랄지 셔터스피드를 컨트롤 할 때 활용하고(기존엔 휠을 돌려 했던, 이제 휠은 기본값으로 ISO변경), 조작다이얼 R로는 노출 보정이 정해져 촬영 시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노출설정 추가(모드별 기능)
 조작다이얼 L 조작다이얼 R 조작 휠
수동노출 셔터속도 조리개 ISO
셔터 우선 셔터속도 노출보정 ISO
조리개 우선 조리개 노출보정 ISO
프로그램 자동 프로그램 변경 노출보정 ISO
* 인물 흔들림 방지, 스위프 파노라마, 3D스위프파노라마 항목을 선택했을 때 조작 다이얼R을 돌려 노출 보정
또한 이 두개의 조작다이얼은 HDR레벨변경, 파노라마 등의 특수모드 발동 시 진행 방향 등을 바꿀 수 있는 알짜 기능으로 변신도 합니다.
 
나머지 컨트롤은 휠이 담당합니다. 드라이브 모드, 디스플레이 정보표시 변경, 사용자 지정(사진효과 등)버튼, 좌/우/상/하 이동, 촬영모드 변경이 가능하므로 두 개의 조작다이얼과 휠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부분은 실제로 필드에서 적용 시 촬영을 재밌고 빠르게 만들어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민감한 휠/버튼 감도로 행여 촬영에 방해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 되실 법도 하겠지만, ‘메뉴->설정->다이얼/휠 잠금’ 항목이 준비되어 있단 사실을 잊어선 안됩니다. 말로만 설명하니 이해가 어려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 동영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동영상으로 그 편리함을 느껴보세요.
(영상 메뉴에서 1080p선택 가능 /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지금까지 살펴본 인터페이스 만으로도 넓은 영역의 컨트롤을 가능케 하지만 셔터버튼 옆엔 '네비게이션키’를 위치시켜 화이트밸런스, 다이나믹레인지, 흑백사진과 같은 마이스타일을 즉각적으로 변경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앞서 살펴본 두 개의 조작다이얼, 휠을 합쳐 Tri-Dial-Navi라고 부르는데 제가 보기엔 이 네비게이션 까지 포함시켜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될 정도로 유용하지요. 그 밖에 AF/MF 지정레버, 원터치 동영상 녹화버튼과 함께 LCD오른쪽 하단 버튼(기본값 초점설정)을 커스터마이징 시켜 사용할 수 있다는 건 이미 1부에서 언급했던 부분입니다. 말이 나와서 하는 얘기인데, 사람들이 7을 사용해보지도 않고 5N과 차이점이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지만, 이런 인터페이스 적인 개선과, 딜레이가 느껴지지 않는 카메라의 반응속도는 7이 가진 분명한 차이이자 매력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특별한 주석이 없는 한 HDR은 AUTO, +0.3EV / DRO는 AUTO, +0.3EV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HDR은 컬러추출, 파노라마 등과 함께 필자가 NEX-7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능입니다. 하이/미들/로우 톤의 다중노출로 촬영된 3장의 사진을 포개 날아간 암부(어두운 부분)를 보완하고 세밀한 디테일까지 모두 잡아내는 특성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촬영 후 처리시간 소요). 특히, 야간에 그 위력을 발휘하며 NEX7에선 성능자체가 말 그대로 ‘후덜덜’해졌습니다. 위 사진 예제는 HDR의 강력한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 기둥 왼편과 하늘 그리고 뒤쪽 건물의 차이를 유심히 관찰해 보십시오.
 
 
연속해서 셔터가 열리는 시간은 찰나에 불과하지만, 그 시간 사이에 피사체가 움직일 경우 잔상이 만들어 질 수도 있으니 아무래도 HDR은 풍경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고, 그렇다고 대안이 없는게 아니라 1장의 이미지만을 사용해 보정하는 DRO(D-Range Optimizer)모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DRO의 컨셉은 화상을 작은 영역으로 분할하여 피사체와 배경간의 빛과 그림자의 콘트라스트를 분석하고 최적한 밝기와 계조를 만들어주는 기능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처리시간이 소요되지 않으므로 움직이는 대상에 적용하기에는 DRO가 유리하단 얘기.
 
HDR의 놀라운 능력
기능별로 설정값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DRO에서 ‘AUTO ~ Lv1(약함) ~ Lv5(강함)’의 6단계와 함께, 노출은 별도로 설정을 할 수 있으며, HDR에선 피사체의 콘트라스트에 따라 노출차 조정과(기본값은 AUTO) 1.0EV(약함)~6.0EV(강함)사이에서 최적화된 레벨선택도 됩니다. 역시 말로 하니 이해가 어려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통해 어떻게 설정을 하고, DRO의 레벨별로 어떤 사진이 만들어 지는지를 연속해서 보겠습니다.
 
(영상 메뉴에서 1080p선택 가능 /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낮엔 어떤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밝은 낮엔 DRO보다 오히려 OFF한 것이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았고, HDR의 경우 포토샵으로 교정한 것처럼 계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위 사진처럼 DRO가 더 돋보이던 순간이 있었던 것 역시 사실입니다. 상황에 따라, 경험에 따라, 느낌에 따라 설정을 변화시켜야 하는 건 사용자의 몫이고, 이런 설정값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건 NEX-7이 주는 축복입니다. HDR의 처리시간이 길어도 결과물을 생각하며 설레는 걸 보면, 어느 덧 저도 넥스7의 팬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내친김에 OFF / DRO / HDR / 내장플래시 / 내장플래시 바운서(뒤에서 설명합니다) 사진을 연속해서 배열해 보았습니다.
 
큰 사진을 연속해서 배열할까, 위 처럼 편집해서 넣을 까 고민하다 후자를 택했습니다. 간판과 차량, 불빛이 있는 곳을 유심히 보시면 사진별로 상당한 차이가 드러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간단한 촬영엔 플래시를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도, 매번 플래시를 연결해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넥스7엔 이처럼 내장 플래시가 포함되어 플래시 버튼을 누르면 팟~ 하고 튀어나오니까요. ISO100 기준으로 18mm까지 커버가 가능한 제원은 경우에 따라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저만 그렇게 활용하는진 몰라도 미니 바운서 역할(??)까지 수행해 냅니다.
 
플래시 가용 범위(m)
ISO F2.8 F3.5 F5.6
100 1 ? 2.1 1 ? 1.7 1 ? 1.1
200 1 - 3 1 ? 2.4 1 ? 1.5
400 1.4 ? 4.3 1.1 ? 3.4 1 ? 2.1
800 2 ? 6.1 1.6 ? 4.8 1 - 3
 
보시다시피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 플래시는 제 역할을 해내며 피사체를 좀 더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그렇다면 필자가 언급한 바운서 역할은 뭘 가리키는 걸까요? 일단 아래 사진과 영상을 감상한 다음 이야기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제가 생각해봐도 웃깁니다. 이걸 어떻게 발견했냐 하면, 가까이 있는 피사체에 다이렉트로 쏴봤더니 너무 사진이 밝게 나와서, 한번 손으로 젖혀서 플래시를 터트려 보면 어떨까란 생각으로 시도해 본건데(바운서처럼) 생각보다 결과물이 우수했거든요. 위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듯 빛을 고루게 분산시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사진을 담으려고 할 땐 저를 믿고 사용해 보세요. ^^ 만족스런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다음 버전부턴 플래시 성능을 강화하고, 위쪽 방향으로 아예 고정시킬 수 있게 만들면 유용할 듯 싶네요.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넥스7을 이렇게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겠죠?!
 
플래시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비밀! 손가락 바운서! ^^
 
 
*. 일부러 부분 모자이크 처리한 것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점, 주름, 잡티 없이 인물을 좀더 화사하고 깨끗하게 연출하고 싶은 분들께 환영받을 기능은 바로 소프트스킨입니다. High, Mid, Low의 단계 설정에 따라 표면 처리 정도가 달라지며, 얼굴 인식 기능 덕분에 피부외의 영역을 손대지 않아 전체적인 사진 품질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똑똑한 성능을 갖추었습니다. 단, 싱글샷 모드에서만 동작!
 
 
 
사진과 같은 일반삼각대에 고정 시 틸트LCD를 하단으로 젖힐 수 없다는 사소한 단점.
아마도 최근 몇 년간 진행한 것 중 가장 힘들었던 평가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설날엔 가족 제쳐두고 사진을 찍으러 다니질 않나, 샘플 수집한다고 돌아다닌 날들이 모두 한파.. 거기에 편집한다고 날을 꼴딱 세운 날도 있었구요. 저 같은 경우 기존에 사용중이던 NEX-5N과 비교 테스트하는 목적을 둔 탓에 두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 한달 내내 어딜가도 가방만 쳐다보고, 밤에는 불안해서 잠도 못잔 날이 많기도 했습니다(렌즈까지 합쳐 소매가 기준 500육박-_-). ^^ 리뷰하면서 이런 티를 안내려고 했지만 오늘은 마지막 날이니까.. 다루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로 속 시원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단점은 뭐, 개인적으론 연사가 셔터우선이 아닌 일반에서도 5N보다 훨씬 더 높아져야 한다는 거 하나하고, 가격 외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진이고 동영상이고 매우 만족스러웠거든요. 특히, 쾌적한 처리속도 짱!

 
가격은 정말 어쪌껴!!
개인적인 의견을 좀 더 피력하자면, 필자가 사용한 바디와 Sonnar T* E 24mm렌즈 조합이 무려 3백만원에 육박한다는 걸 꼽고 싶어요.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플래그쉽이라는 이름하나로 웬만한 중급기를 상회하는 가격대는 넥스7을 깎아내리는 가장 큰 적이자 또한 내부의 적이라고 보거든요. 좋은 카메라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려면 대중적인 가격으로 다가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넥스7에서 어려울 경우 후속기 부턴 반드시 이런 바램이 이뤄져 많은 사람들이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의 매력에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제가 작성한 체험기를 통해 넥스7의 매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길고도 짧았던 리뷰를 여기서 마치려고 합니다. 샘플 사진 아래쪽에 좀 더 걸어놨으니 구경하세요. 감사합니다.

 
 
용의 해! 가장 장점많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꼽으라면 단연 넥스-7 입니다.
 
 
리뷰에 사용된 사진 4,515개, 폴더 89개, 용량 25.7GB
사용한 동영상 22개(촬영한이 아닌…), 사용한 플래시 15개
촬영으로 이동한 거리 2300km, 그 외 수많은 도구들
당분간 같은 일은 못할 듯 -_-
Many Thanks.
 e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NEX-7]SONY(소니) 넥스7 5부-내장플래시, HDR&DRO, TRI-D-NAVI 및 마무리 추천미러리스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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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답답한 모니터를 제쳐두고 넓은 TV화면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싶을 때가 있다. 요즘은 TV가 입력포트를 기본적으로 갖추어 출시되는데다, USB메모리안에 영상파일을 넣으면 자막까지 플레이 시키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이런 바램을 많이 충족시켜주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번거롭게 매번 PC를 연결할 수 없는 노릇이고, 자체 플레이어의 경우 일부 코덱을 지원하지 못해 영상 재생이 안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게 문제다. 오늘 소개할 FLAVO U12 멀티 콤보 플레이어는 매우 쉽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대부분의 미디어 파일을 구동시켜주는 특징을 갖춘 외장형 플레이어로서 SD메모리, USB, HDD, DVD 등 다양한 소스를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쾌적한 성능이 압권.
 

부드럽고 실용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FLAVO U12를 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동영상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 참조
http://blog.naver.com/naspire)
 
 
 
손잡이가 장착된 패키지는 보관/이동에 적합한 구조이고 깔끔한 디자인을 갖추었다.
 
박스한켠엔 HDD용량과 제품이 해당하는 모델에 체크가 되어 있으며, 필자가 수령한 건 CASE만 들어 있는 모델로, 사용목적과 취향에 따라 500GB/1TB/1.5TB/2TB 등 5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최대용량이 2TB라는 건 칩셋이 지원하는 한계를 반영한 결과다.
 
개봉해보니 비닐에 감싸진 본체와 구성품이 든 박스가 완충역할을 할 스티로폼 사이에 고정된 모습인데 모두 밖으로 꺼내봤다.
 
구성품은 ‘본체 / 무선 리모컨 / AAA배터리 2개 / AC전원어댑터(12V 3A) / 컴포지트 3:3 AV케이블 / USB2.0데이터 케이블 / 한글메뉴얼 / 하드고정나사 2개 그리고 HDMI 1.3 케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씩 개별로 살펴보자.
 
사용자와 플레이어간에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인 리모콘은 외관이 다소 투박해 보이는게 흠이나, 반응속도가 빠르고, 꼭 필요한 기능들을 잘 비교적 잘 함축시켜 놨다. 지금상태로도 사용에 큰 불편함이 없으며 굳이 작은 바램을 들자면, 미디어 파일 위주의 사용 환경을 고려해 잘 누르지 않게 될 번호를 아래로 빼고 주요설정을 위쪽으로 옮긴 다음, 측면부에 볼륨조절 등을 다는 방향으로 개선하면 어떨까란 것이다.
 
이젠 대부분의 TV가 HDMI케이블을 지원한다는 걸 감안하면, 복잡한 컴포지트 대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반갑고, USB케이블로는 PC와 연결해 USB HOST를 구축할 때 사용한다. 한마디로 사용하는데 딱히 불편함이 없게 잘 갖춰졌다.
 
USB HOST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추가하자면 PC에서 FLAVO U12에 장착된 HDD랄지, USB등을 외장디스크로 인식시킨다는 컨셉이다. 굳이 장치를 분리해 PC에 연결한 다음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아도 되니 대단히 편리한데, 이왕 이렇게 할 거 무선으로 하면 어땠을까?!
 
 
고광택 소재의 전면부와 빗살무늬 바디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본체는 거실 뿐만 아니라 사무실, 상가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가진 것이 특징. 다만, 세로길이가 다소 있어 배치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튀어보일 염려는 있다.
 
주요 특징이 기록된 스티커가 상단에 위치.
 
전면부를 통해선 주요 컨트롤이 가능하며 리모콘이 안보일 때 요긴하게 사용된다. DVD/CD 삽입부를 거의 눈에 띄지 않게 처리한 점도 디자인에서 눈여겨 봐야 할 점이다.
 
정면을 기준으로 좌측면부엔 HDD장착부와, SD메모리카드 슬롯 그리고 USB 2.0 단자 2개가 위치해 있다. 다시 말해, 저 연결부들에 미디어 파일이 든 저장장치를 연결해서 활용할 수 있단 뜻과 같다.
 
아무래도 용량에 한계가 있는 메모리 타입보다,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는 걸 염두해 두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안전장치가 잘 갖춰져 있고 장착법이 쉬워 초보자라도 활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뒷면은 통풍구, 저소음팬을 상단에 그 아래로 전원연결, 컴포지트 연결, 광출력, HDMI, USB 2.0(USB HOST) 단자를 차례로 위치시킨 모습.

 
 
테스트를 위해 2TB 씨게이트 하드디스크와 4GB USB메모리를 준비해봤다. 이 두 개를 장착하고도 SD메모리, USB 메모리를 하나 더 달고, DVD까지 사용할 수 있으니 확장성은 충분하다 못해 넘쳐보인다. 저장장치간 이동은 메뉴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말이다.
 
 

먼저 하드디스크를 고정시키기 위해 첫 번째 사진처럼 손가락으로 고정부를 잡아 누르면 베이를 밖으로 뺄 수 있게 된다. 안쪽엔 SATA포트와 충격방지용도로 보이는 스프링을 장착시킨 세심함을 엿볼 수 있으며, 세 번째 사진처럼 가이드와 HDD를 나사로 고정한 뒤..
 
이렇게 밀어주면 장착이 완료! 필요하면 무나사에 자동 고정이라 편의성도 우수하고 장착방법 역시 참 쉽다.
 
USB메모리까지 꽂으면 이런 모습.
 
전원을 연결하자 빨간색으로 버튼 주변에 불이 들어온다. 필자는 TV가 HDMI단자를 지원하는 관계로 구성품에 포함된 케이블로 TV와 FLAVO U12를 1:1로 연결시켰다.
 
전원 OFF / ON 상태
 
이런 외장형 플레이어를 사용하며 유저가 해야 할 가장 번거로운 일, 바로 외부 입력 목록 선택이 아닐까?! ^^ 일단, 영상을 통해 제품 성능을 먼저 확인해보기로 하자.


1080P FULL HD영상을 지원하는지라 샘플로 사용된 X264 DTS, 48OP는 NO PROBLEM
(동영상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 참조
http://blog.naver.com/naspire)

 
짧은 부팅시간 후 등장한 초기화면은 USB, HDD, DVD, SD CARD, SETUP이란 대표이미지와 글자로 구성된 매우 명료하고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갖추었으며 이동이 자연스럽고 쾌적한 사용감을 보여준다.
 
앞서 밝혔듯 모든 기능은 리모콘으로 조작을 한다 보면 되며, 반응속도가 우수하다는 것도 메모해야 할 점.
 
미디어 파일을 볼 수 있는 방법을 리스트와 썸네일, 미리보기 세 가지로 구분지어 놔서 사용자가 파일을 인지하기 쉽게 했다.
 
섬네일에선 이미지를 작은 사진으로 볼 수 있으며, 음악과 영상 파일에 따라 아이콘을 달리 표시해 주고, 심지어 미리보기 상태는 해당 영상을 작은 화면으로 플레이 시킬 수 있기까지 하다.
 
파일 복사, 삭제, 이동, 이름변경, 복수선택 등의 편집은 기본
 
가장 먼저 실행한 샘플은 1920*1080 FULLHD로 촬영된 60P영상이었다. 로딩에 딜레이가 있다거나, 끊김 혹은 그 어떠한 불편한 없이 감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이런 고화질 영상을 변환 없이 간단하게 볼 수 있단 사실이 새삼 놀랍다. 제품 자체가 mkv, ts, m2ts, mts, tp같은 고화질 확장자에 다양한 포맷을[H.264(Baseline/Main Profile, ~Level 4.1), MPEG1, MPEG2(MP/HL), MPEG4(SP/ASP), Dive 3/4/5, Xvid(SD/HD), FLV, RM/RMVB(8/9/10), VC-1(
AP@L3)] 기본으로 지원하기 떄문일 거다. 화면 하단에 나온 건 볼륨 조절 모습.
 
TV모드 변경이 가능하며..
 
다양한 오디오 소스 역시 고를 수 있는 FLAVO U12 멀티 콤보 플레이어.
 
16:9 / 16:10 / 레터박스 4:3 / 팬스캔 4:3 취향과 선호하는 화면비율, 지원가능 여부에 따라 4가지 비율선택을 할 수 있는 구조.
 
가장 많이 사용될 영상감기의 경우 최대 32배속을 지원하는데(30초 앞/뒤 건너 뛰기 역시 지원), 아래 사진처럼 이런 설정을 가하게 될 땐 화면 왼쪽 상단에 이를 표시해주게 된다. 마찬가지로 다른 기능들 또한 한글과 영문이 적절하게 나타나 사용자가 플레이어의 상황을 인지하기가 전혀 어렵지 않게 되어 있다.
 
배속 변경이 쉽고, 미리보기를 지원하는 FLAVO U12
 
정보표시 버튼으로 파일 이름과 진행상황을 간단하게 확인한다. 원한다면 곰플레이어처럼 바 서치 형태로 동영상을 탐색해 손쉽게 원하는 장면으로 이동할 수 있단 사실이 반갑다.
 
영화건, 음악이건, 사진이건 모든 메뉴들은 리모콘에 나타난 기능 버튼으로 한 번에 명령을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뉴버튼으로 기능들을 리스트업 시켜 찾아갈 수 있게도 해 놓았다.
 
자막[smi, srt, ssa, smi idx+sub, PGS(embeded)]을 표현하는 방식은 윤곽선이 들어간 하얀색 폰트라 시인성이 우수하며, 필요에 따라 자막색깔이랄지, 크기, 위치 등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을 보자.

 
쉽고 편리한 자막 설정
 
타이틀을 반복시키고, 모두 반복, 반복 끄기 역시 할 수 있으며, 영상을 플레이 도중 메뉴로 나가지 않고 곧바로 다른 저장장치로 이동하는 세심한 역시 꼼꼼하게 챙겼다.
 
이전 지점부터 재생은 기본
 
일부 고화질 영상에선 작동하지 않지만 영상 화면의 특정 부분을 1X / 1.5X / 2X / 3X / 4X / 8X로 확대하는 것이 가능
 
JPG/JPEG, BMP, PNG, GIF 확장자를 볼 수 있는 이미지 뷰어
 
슬라이드와 랜덤재생을 지원하며, 배경음악을 선택해 놓고 사진을 볼 수 있어 때론 디지털 액자로 TV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회사 환경에서도 활용하기 좋고 말이다.
 
취향에 맞게 밝기/명암비/채도/색상을 조절할 수 있다니 놀랍다.
 
영상과 마찬가지로 확대를 지원하는데, 확대 시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위치표시 안내 이미지가 나타나 지점을 인지하기 쉽게 했다.
 
펌웨어로 해결 될걸로 믿어 의심치 않는, 확대 시 줄이 그어지는 문제 발견.
 
음악감상도 편하게 하자. 오디오포맷(Audio Format) - MP3, WMA, WAV,OGG, AAC, LPCM, FLAC, AC3, APE, MPEG Audio(MP1, MP2, MP3, MPA), 오디오 코덱(Audio Codec) – FLAC[무손실 압축 음원], DTS Audio, LBR, Dolby Digital Plus, LPCM, ADPCM, MPEG 1 Layer 1/2/3(2-CH), MPEG II 1/2(Multi-Channel) 모두 다 지원한다.
 
일단, 다양한 저장공간을 동시에 또 편리하게 연결 할 수 있단 사실이 마음에 들고, 오랜만에 이런 기기를 만져봐서 그런진 몰라도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쉽고 빠른 인터페이스 그리고 재생 못하는 것이 없는 성능이 무척 신기하다. 필자가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조작하다 답답한 부분이 있었다면 언급을 했을 터인데, 다시 돌이켜봐도 만족스럽게 사용한 것 보면 쾌적한 미디어 플레이어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집과 회사에서 활용할 장치를 염두해두셨던 분들은 반드시 참고하셔야 할 제품이다. 무선 데이터 전송기능만 넣었더라면 금상첨화였을 텐데, 버그나, 기능 추가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하니 향후 포맷 변화, 기능추가에 대응할 수 있단 점도 알아두면 좋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크라이저 FLAVO U12 멀티 콤보 플레이어]1080P FULLHD영상재생, 편리한인터페이스, 5가지 장치를 동시에! 추천DIVX(디빅스)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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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mera / PC Cam




평가단도 이제 중반을 넘어가고 있네요. 5개의 주제로 다루기엔 너무나 많은 특징을 가진 NEX-7이 새삼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 파트4에선 파노라마와 사진효과 그리고 삼각대 없이도 훌륭한 퀼러티를 낼 수 있는 핸드야경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부디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항목
 이미지 센서
 동영상
 감도/셔터속도
 발색 설정
초점
 연속촬영
 뷰 파인더
 
 전원
 모니터
저장매체
크기 및 무게
기타
                 NEX-5N
 APS-C 사이즈 1610만 화소(최대4912*3264)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ISO 100~25600-최단1/4000 최장30초
 마이스타일 6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외장 (별매)
 
 리튬이온NP-FW50(430여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터치가능
 SD / SDHC / SDXC / MS Duo
 110.8 x 58.8 x 38.2mm / 269g
 스마트 액세서리 터미널 내장
                                                                  NEX-7
 APS-C 사이즈 2430만 화소(6000*4000)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 ISO 100 ~ 16000-최단 1/4000 최장 30초
마이스타일 13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0.5인치 235만 화소 1.09배율
 XGA OLED Tru-Finder
 리튬이온NP-FW50(430여매/파인더350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SD / SDHC / SDXC / MS Duo
 119.9 x 66.9 x 42.6mm/350g(배터리,메모리만)
 플래시내장, 액세서리 슈 내장 Tri-Dial-Navi


PART1
 제품 디자인, 틸트형 LCD,
 XGA OLED Tru-Finder 분석
PART2
 2430만 화소 고화질, SSI, 고감도
PART3
 초당 10매 연사, 60p/24p 동영상
PART4
 15가지 사진효과, 파노라마, 헨드야경 등
PART5
 TRI-D-NAVI, 내장플래시, 이미지
PART6
 사용기 취합 및 업로드

컬러와 함께하는 넥스7! 시작합니다!

NEX-7 11가지 사진효과


넥스-7에는 개성적인 스틸샷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진효과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11개의 주제에 무려 24개의 옵션이 사진 촬영하는 재미를 배가시켜 주지요. 과거라면 이미지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일일이 손을 거쳐야 했던 작업이 카메라의 기본 성능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에 시간이 절약되고 결과물은 다채로워지는 두 가지 토끼를 잡은 셈입니다. 위 이미지는 첫번째 예제로 각 효과별 사진을 한데 모아 본 것이며, 각각의 효과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아마 친숙한 기능도 눈에 띄실 거에요.

토이카메라
 옵션)표준 : 차갑게 : 따뜻하게 : 녹색 : 자홍색
 그늘진 테두리와 낮아진 선명도로 부드러운 느낌을 만듭니다.
팝컬러
 색조를 강조하여 생생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포스터효과
 옵션)표준 : 흑백
 기본 색상을 특히 강조하여 높은 컨트라스트의 추상적인 분위기를 만듭니다.
레트로효과
 세피아색조와 바랜 컨트라스트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소프트 하이 키
 부드러운 색상과 컨트라스트 감소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컬러추출
 옵션)노란색 : 빨간색 : 초록색 : 파란색
 지정된 색상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하이컨트라스트모노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소프트초점
 옵션)
낮음 : 중 : 높음
 부드러운 빛에 둘러쌓인 느낌을 만듭니다.

HDR그림
 옵션)낮음 : 중 : 높음  처리시간 소요
 페인팅과 같은 더 나은 색상과 디테일로 영상을 만듭니다. 셔터가 세 번 열립니다.
리치톤 모노크롬
 옵션)처리시간 소요
 이것은 풍부한 색조와 디테일이 재현된 흑백 영상을 만듭니다. 셔터가 세 번 열립니다.
미니어처
 옵션)자동 : 위쪽 : 중앙 : 아래쪽 : 오른쪽 : 중앙[세로] : 왼쪽
 장면이 미니어처 모델인 것처럼, 생생하고 흐린 영상을 만듭니다. AF와 카메라를 잡는 방법에 따라 흐린 부분이 결정됩니다.

예제 사진과 플래시/영상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일단 실제 적용 과정이 담긴 영상하나 보고 시작합니다.

풍경을 기반으로 한 사진효과 예제(전주한옥마을)

* 컬러 추출의 경우, 미세한 색상마저 잡아내는 NEX-7의 성능을 보여드리기 위해 특정 부분을 확대

감상편의를 위해 위 이미지를 한데 모은 플래시

사물을 대상으로 적용시킨 사진효과 예제(하남 원예단지)

이번엔 풍경이 아닌 사물을 대상으로 적용시킨 사진효과 예제입니다.
감상편의를 위해 위 이미지를 한데 모은 플래시

실내에서 적용시킨 사진효과 예제(구로구 디큐브시티)
아기 옷 싸다는 H모 브랜드 입점한 구로구 디큐브시티. 매장이 넓고, 푸드코트 밥도 맛있어서 쇼핑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아빠가 되다보니 이런 정보도 드리게 되는군요. ^^ 

피사체와 장소에 따라 사진효과 느낌이 각각 뚜렷하고 개성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걸 확인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본래 사진효과란 목적에 따라 맞게 사용하면 더욱 유용한만큼, 실제 응용사례를 좀 더 준비해보았습니다. 계속해서 보시죠.

잠깐!! 이것이 궁금타! 무슨차이일까?!
 사진효과(하이컨트라스트모노) / 사진효과(리치톤 모노크롬) / 마이스타일(흑백)
 
하이컨트라스트모노는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리치톤 모노크롬(처리시간 소요) 이것은 풍부한 색조와 디테일이 재현된 흑백 영상을 만듭니다. 셔터가 세 번 열립니다.
 
마이스타일(흑백) 명암이 풍부한 흑백 단색조 이미지를 촬영합니다. 색이 없는 뚜렷한 질감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어떠세요? 색감만 다를 뿐이지 다 비슷해 보인다구요? 아~니죠~
 
 
더 깊은 블랙의 색상을 얻고자 할 땐 하이컨트라스트모노를, 셔터가 세번 열려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잡아내면서 흑백단색조 사진을 얻으려면 리치톤모노크롬을 사용하면 된다는 얘기.

사진효과 중 많이 사용하는 기능 예제 – 미니어처

사당에 있는 모 가구매장에 가서 얻은 사진입니다. 미니어처를 적용하자, 마치 모형장난감 처럼 대상을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만들어 버립니다. 아래 원본 사진을 보면 그 효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체감되실 겁니다.
 
평범한 순간을 평범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 미니어처는 자동-위쪽-중앙-아래쪽-오른쪽-중앙[세로]-왼쪽이란 옵션값을 사용해 AF와 카메라를 잡는 방법에 따라 흐린 부분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늘진 테두리와 낮아진 선명도로 부드러운 느낌을 만드는 토이카메라(왼쪽/표준 : 차갑게 : 따뜻하게 : 녹색 : 자홍색 옵션)와 미니어처(우측)는 NEX-7 사진효과에서 가장 많이 선호되는 기능.
 
사진효과 중 많이 사용하는 기능 예제 – 포스터효과

기본 색상을 특히 강조하여 높은 컨트라스트의 추상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포스터효과. 홍보물, 작품사진, 웹이미지 등에 매우 소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오른쪽 하단 원본과 대조해보시길). 방금 살펴본 컬러 외에, 흑백 옵션을 지정하면 아래와 같은 연출이 가능합니다.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사온 가면에 포스터 효과를 적용하기 전
 
포스터 효과 후 (흑백)
 
평범한 순간을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비밀, 포스터 효과

사진효과 중 많이 사용하는 기능 예제 – 컬러추출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였던 ‘컬러추출’은 말 그대로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중 지정된 색상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색은 흑백으로 변환한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코엑스에 위치한 헌혈의집 간판에 적용해 봤더니 붉은색만 남겨둬 좀 더 상징적인 사진으로 탈바꿈 한걸 알 수 있습니다. NEX-7으로 사진에 감성을 부여하고 싶다구요? 컬러추출은 그 훌륭한 대안 중 하나 입니다.
 
어두운 장소에선 컬러의 특정 부분을 제대로 뽑아내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이럴 땐 플래시나, 바운서 사용) 대부분의 상황에서 정확하게 추출해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 뽀로로열차 타고 말거에요… -_-

사진효과 중 많이 사용하는 기능 예제 – 하이컨트라스트모노

더 설명이 필요없는 꼭 필요한 사진효과중 하나죠. 하이컨트라스트모노는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이전 파트에서 눈내리는 사진이랄지 다양한 이미지도 대부분 이 기능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사진에만 적용가능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일부 사진효과 처럼 동영상에도 적용할 수 있지요. 여기 하이컨스트라 모노를 적용해 녹화한 동영상을 구경해 보세요.

헌혈합시다!


사진효과 중 많이 사용하는 기능 예제 – HDR

HDR그림(낮음 : 중 : 높음 옵션 – 처리시간 소요) 페인팅과 같은 더 나은 색상과 디테일로 영상을 만듭니다. 리치톤모노크롬과 함께 셔터가 세 번 열려는 관계로, 이미지 제작 시간이 소요됩니다.

디테일이 강한 사진을 만들고 싶을 때 HDR기능을 활용해보세요.

많이 사용하게 될 설정 – 소프트초점

소위 ‘뽀샵’한다는 표현의 대표적인 케이스죠?! 인물사진을 좀 더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소프트초점(낮음 : 중 : 높음)의 경우 피사체를 부드러운 빛에 둘러쌓인 느낌으로 만들어 줍니다.
 
전주가 자랑하는 물갈비, 본점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신흥 전주 맛집 짬뽕국수(좌), 남양주 어느 맛집 도토리 전(우)
 
분당 정자동에 유명한 팥죽전문점의 옹심이

NEX-7 마이스타일

사람마다 개성이 다른 것처럼, 개개인이 컬러를 평가하는 기준 역시 다르기 마련입니다. 자신에 맞는 색감을 찾으려고 특정한 카메라 브랜드를 선택한다는 사실이 이상할 게 없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죠. 소니 넥스7은 13가지 기준으로 색감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마이스타일이란 기능을 제공하며, 옵션별로 콘트라스트, 채도, 선명도 값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컬러를 찾아내는데 대단히 용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컬러도 돋보이고, 화사하게 캡쳐해내는 ‘생생한(VIVID)’를 선호하는 편이니 참고해 보십시오.

표준(Std.)
 광범위한 피사체와 장면을 지원하는 표준 스타일. 스냅샷 촬영용.
생생한(Vivid)
 더 많은 효과로 더 선명한 이미지. 컬러풀한 장면을 더욱 멋지게 표현.
뉴트럴(Ntrl)
 채도 및 선명도가 낮아진 편안한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나중에 수정을 하려는 촬영에 사용.
반투명(Clear)
 투명한 하이라이트로 선명한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반짝이는 빛을 표현.

진한(Deep)
 짙은 색상을 재현합니다. 깊이와 무게감을 표현.
라이트(Light)
 밝고 선명한 색상을 재현합니다. 명랑하고 유쾌한 밝은 분위기를 표현.
인물(Port)
 인물 촬영용 피부 톤을 부드럽게 재현. 부드러운 질감의 피부.
풍경(Land)
 파란하늘과 녹색의 나무를 보다 생생하고 선명하게 촬영합니다.

일몰
(Sunset)
 인상적인 일몰 및 일출용.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야간장면
(Night)
 다소 낮은 콘트라스트에서 눈으로 볼 때보다 더 가깝게 야경을 표현.
단풍(Autm)
 가을 낙엽의 붉은색과 노란색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
흑백(B/W)
 명암이 풍부한 흑백 단색조 이미지를 촬영합니다. 색이 없는 뚜렷한 질감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세피아
(Sepia)
 세피아 모노톤으로 표현.

우선 어떻게 적용하며,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게 되는지 영상을 통해 감상해 보세요.

NEX-7 스위프 파노라마

제한된 지면으로 가장 여러분께 표현해 드리기 어려운 넥스7의 주요 기능은 바로 스위프 파노라마가 아닐까 싶네요. 위 이미지가 작아보여도 무려 8192*1856이란 해상도를 자랑하거든요. 사용방법도 무척 쉬워, 셔터가 열리는 동안 그저 카메라를 들고 파노라마를 담을 방향으로 패닝만 하면 알아서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모 회사의 그것은 한 장면을 찍고, 그 다음 장면을 이전 장면과 대조해 다시 찍고 하는 식의 불편했던 모습과 차원이 다른 편리함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이미지를 처리하는데 시간이 거의 소요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제가 지금 위를 보고 있는 것일까요? 정면을 보는 것일까요?! 파노라마라서 가능한 사진
파노라마의 진행방향은 좌->우, 우->좌, 상->하, 하->상 네가지로 변경할 수 있으며(3D TV와 대응하는 3D 스위프 파노라마의 경우 왼쪽/오른쪽으로만 가능, 일반TV에선 파노라마와 동일한 화면으로 보여짐) 표준 또는 와이드로 촬영 범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단, 설정과 촬영 모습이 담긴 영상을 먼저 감상해 보세요.
파노라마가 없으면 이처럼 한 장면에 불과한 장소가…
 
이렇게 멋지게 변화합니다(실제 이미지는 굉장히 큼)
아래 예제들 일부는 리뷰 맨 아래쪽에 보다 큰 이미지로 첨부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이 기능은 단순히 촬영자의 재미를 위해서만 쓸 수 있는게 아니고, 사업을 한다든지, 홍보에 필요한 효과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낼 때 역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홍보물 부스 자료사진 파노라마 예제


다만, 조도가 낮은 환경에선 제대로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것, 피사체와 패닝 상태에 따라 매번 결과물이 달라질 수 있단 점은(다시 말해,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얻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 감안하셔야 할 장점이기도 또 단점이기도 합니다.

NEX-7 핸드야경

야경하면 머리속에 가장먼저 떠오르는 단어인 삼각대, 그런데 이젠 이런 야경을 삼각대 없이 손으로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EX-7엔 핸드야경이란 기능이 포함되어 6매 전후의 고속 연사촬영을 한 이미지를 합성해, 마치 삼각대를 통해 정밀하게 촬영된 것만 같은 야경사진을 얻게 만들어 줍니다. 상황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무거운 짐 없이도 훌륭한 사진을 얻어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혁신이지요.

여기까진 핸드야경 기능으로 안정된 야간 사진을 얻은 샘플들이구요. 바로 아래는 삼각대를 이용해 코엑스 주변 거리를 담아 보았습니다.


< PART5가 계속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

[NEX-7]SONY(소니) NEX-7 4부-11가지 사진효과, 파노라마, 핸드야경 등, 추천미러리스디지털카메라

상품리뷰,제품리뷰,NEX-7,넥스7,미러리스카메라,디카,디지털카메라,DSLR,사진효과,핸드야경,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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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침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이나 수험생에게 영양많고, 먹기 편한 *생식! 가열하지 않은 자연의 원료를 동결건조하여 원료의 영양소가 거의 파괴되지 않고,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효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그야말로 웰빙푸드를 지향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수유중인 와이프의 건강을 위해 주문한 밥보다효소생식[㈜이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생식- 열을 가하지 않고 가공한 식품 / 선식- 열을 가하여 가공한 식품
 
밥보다효소생식은 기존 생식들 처럼 ‘곡류’, ‘채소’, ‘해조류’, ‘야채류’, ‘버섯류’를 포함한 다양한 재료를 바탕으로 제조된 부분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등의 공통된 특징 외에도, 맛이 고소해 거부감이 없으며, 소화흡수가 잘된다는 차별점을 가졌습니다. 특히, 몸에 좋은 6가지 봅합활성효소까지 포함되어 더욱 주목받는 제품이죠.

 
원료는 국산 농산물을 영하 -40℃에서 급속 동결건조하여 자연의 영양소를 그대로 담고 있으며, 40g 한포당 10%(4g) 효소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스 측면에도 이 같은 사항이 자세히 표시되어 있어, 내몸에 안맞는 부분이 없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원료를 한번 나열해 볼까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재료가 가득
 
칼로리는 포당 158kcal, 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영양도 챙기며 다이어트용도로 체중조절을 원하시는 분께 적합한 생식의 매력을 그대로 가졌습니다.

 
검사필증 마크가 붙은 밀봉을 걷어내야 비로소 밥보다효소생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열어보니 가지런히 나열된 밥보다효소생식 30포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 그리고 생식을 맛있게 먹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계량컵(400ml)까지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ml표시가 기제된 계량컵 포함(전자레인지 및 30도 이상 물에 사용불가)
 
확실히 식사대용이라 그런지 포의 크기는 생각보다 큰 편입니다. 자세히 보면 유통기한이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뒷면엔 이처럼 영양성분과 제조정보가 표기된 모습으로 칼로리 계산을 위해 박스니 인터넷이니 찾지 않아도 되서 편리합니다.

 
음용방법은 계량컵의 존재감 때문에 너무 쉬웠습니다. 뚜껑을 열고 밥보다효소생식 한포를 넣은 다음, 생수나 우유 혹은 두유 200ml와 함께 드시면 되니까요. 행여나 물온도가 낮아 잘 섞어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계량컵자체가 뚜껑을 막고 흔들 수 있게 되어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생식 그 자체는 연두색의 띄며, 고소한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인데, 전 먼저 물에 타 먹어보았답니다.

 
우측 사진처럼 생식가루가 남아 있어도 뚜껑을 막고 흔들면 다 녹는다는 얘기
처음엔 옛날 추억이(?) 떠올라, 비리거나 뒷맛이 안좋을까봐 올리고당과 두유등 만반의 채비를 마쳤는데, 물과 생식 만으로도 너무나 고소했으며, 심지어는 아주 약간 단맛까지 났습니다. 비리거나, 뒷맛이 깔끔하지 않거나 하는 거 전혀 없었습니다. 단맛을 조금 더 내고 싶을 땐 꿀 혹은 올리고당을 넣으면 그만이구요.

 
제조사가 권장하기론 한번에 들이키지 말고, 5분에서 20분 가량 천천히 나눠 드시면 좋다고 하여, 저 같은 경우 아침에 PC를 켜고 뉴스를 보는 동안 마시는 편이고, 와이프는 아이에게 밥을 주다 한번씩 마셔서 특별히, 음용상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생식만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나온지 벌써 10일이 다되가는 지금. 상당히 든든하고, 허기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 과연 생식답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서 그런지 회사생활이 더 활기차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와이프를 위해 신청한 것이지만, 오히려 제가 더 반해버린 ‘밥보다효소생식’!! 생식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도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장점은 다 제쳐두고 입맛에 맞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착한아이카페 밥보다 효소생식]맛이 고소해 거부감이 들지 않는 추천생식, 계량컵포함

제품리뷰,상품리뷰,착한아이카페,밥보다 효소생식,아이프로슈머,생식,추천,계량컵,30일분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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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mera / PC Cam


평가단을 신청하게 된 주된 이유였던 딸아이 예쁜 사진 담기가 이런 저런 넥스7 기능소개로 다소 늦어졌습니다. 파트3에선, 10fps를 자랑하는 고속 연사와 동영상 기능을 아이 모습과 함께 담아보았으니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특히, 아이 사진 촬영용 카메라를 염두해 두셨다면 사진과 영상을 모두 만족시키는 NEX-7의 성능에 촉각을 곤두세워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항목
 이미지 센서
 동영상
 감도/셔터속도
 발색 설정
초점
 연속촬영
 뷰 파인더
 
 전원
 모니터
저장매체
크기 및 무게
기타
                 NEX-5N
 APS-C 사이즈 1610만 화소(최대4912*3264)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ISO 100~25600-최단1/4000 최장30초
 마이스타일 6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외장 (별매)
 
 리튬이온NP-FW50(430여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터치가능
 SD / SDHC / SDXC / MS Duo
 110.8 x 58.8 x 38.2mm / 269g
 스마트 액세서리 터미널 내장
                                                                  NEX-7
 APS-C 사이즈 2430만 화소(6000*4000)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 ISO 100 ~ 16000-최단 1/4000 최장 30초
마이스타일 13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0.5인치 235만 화소 1.09배율
 XGA OLED Tru-Finder
 리튬이온NP-FW50(430여매/파인더350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SD / SDHC / SDXC / MS Duo
 119.9 x 66.9 x 42.6mm/350g(배터리,메모리만)
 플래시내장, 액세서리 슈 내장 Tri-Dial-Navi


PART1
 제품 디자인, 틸트형 LCD,
 XGA OLED Tru-Finder 분석
PART2
 2430만 화소 고화질, SSI, 고감도
PART3
 초당 10매 연사, 60p/24p 동영상
PART4
 15가지 사진효과, 파노라마, 헨드야경 등
PART5
 TRI-D-NAVI, 내장플래시, 이미지
PART6
 사용기 취합 및 업로드

NEX7 PART3 - 초당10매고속연사 

넥스-7은 일반 연속 촬영 시 초당 최대 3.8FPS, 셔터우선 시 최대 10FPS이란 무시무시한 연사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노출이 고정되는 식이지만 셔터 속도, 감도, 조리개를 미리 설정할 수 있고, 중보급기와 달리 촬영을 마친 후 별도의 이미즈를 처리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이런 셔터우선 촬영은 JPEG 파인 기준으로 연사 속도 저하 이전까지 약 18매(NEX-5N은 약 12매)를 기록하며,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3초간 피사체의 움직임을 담아내게 됩니다.

10fps 셔터 우선 모드 특징

자동 초점 모드
 AF-S(단일), AF-C(연속) 선택가능
설정
 셔터속도, 감도, 조리개, 노출 변경 설정 가능
JPEG 파인 기록 매수
 약 18매 (24M / FINE)
RAW 기록 매수
 약 12매


아기 밥먹는 연속 동작을 프레임으로 묶어본 사진. 대략 18매 전후로 최대 매수가 결정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움직임을 기록하고 싶다면 일반 연사모드와 병행 또는, 아예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문득, 사진질을 감수하고 동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쪼개서 활용하면 어떨까란 생각도 드는군요. 각설하고, 사진간 변화가 거의 느껴지지 않으시다구요? 그건 그만큼 연사속도가 빠르다는 얘기일텐데, 아래 플래시를 통해 어떤 느낌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비슷한 상황을 동영상으로도 준비해 보았으니 둘의 차이를 비교하는 재미를 가져 보세요.

셔터우선 10fps 연사 플래시(위) / 60p로 동영상 촬영된 참고용 영상(아래)


3.8fps 일반 연속 촬영


일반 연속촬영은 아무래도 기본 연사속도가 낮아진 만큼, 피사체의 동작과 동작 사이의 갭이 길어지는 것이 셔터우선연사와의 큰 차이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조건 하에선 감도, 조리개, 셔터속도가 달라지진 않았습니다.

셔터 우선 연사 모드에 비해 움직임이 눈에 띄게 커진 것을 눈치채셨나요? 역시 플래시로 준비해 보았으므로 그 차이를 알아보세요.

3.8fps 연사 영상


결과물을 개별로 보다 보니 혹시 놓친 부분이 있으실까봐, 친절한 필자는 어느 쇼핑몰의 물이 떨어지는 장소에서 일반 연사와, 셔터우선 고속 연사로 촬영한 사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는 조금 있다 살펴볼 24p/60p 동영상 느낌을 비교한 곳과 같은 곳입니다.

3.8fps 연사 영상(좌) / 10fps 연사 영상(우)


NEX-5N, NEX-7 일반셔터, 셔터우선 비교영상

NEX-5N / NEX-7의 촬영속도는 스펙상으로 같을진 몰라도, 실제로 촬영 시 그 연속되는 매수랄지, 반응속도 면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NEX-7에서 셔터우선 시 촬영되는 매수가 두 배이상 많은 걸 알게 됩니다. 확실히 고급기인 만큼 차별화를 두려한 흔적이 역력하지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좀 더 큰 차별을 바랬지만 말이죠.

NEX-5N 10fps 셔터우선 연사 영상(상) / NEX-7 셔터우선 10fps 연사 영상(하)

셔터우선 연사 샘플 (초당 10fps)

가끔 인터넷 유머 게시판을 보면 재미있는 GIF, FLASH영상을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NEX-7과 함께라면 그런 걸 만드는 게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연사에 대한 샘플 몇 개 더 보고 다음 주제로 넘어갑니다.

NEX7 PART3 - 디지털줌

이것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고, 쓰러져도 금세 다시 일어서는 모습으로 동심을 매료시켰던  ‘오뚝이’를 기억하시는지?! 저도 추억을 더듬어 우리 아기 정서와, 교육에 좋을 것 같아 선물을 해 보았답니다. 결과는 대 만족! 여러분도 나중에 꼭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라구요. 이번 주제인 디지털 줌은 바로 이 오뚝이 옹을 확대한 LCD스크린을 첨부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름이 말해주듯 칼자이즈 24mm 1.8 ZA처럼 주밍이 되지 않는 단렌즈를 사용 시, 화면을 디지털로 확대시켜 마치, 줌을 당긴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기능을 가리킵니다. 렌즈가 아닌 디지털로 확대하는 만큼 확대하면 할수록 화질저하가 커진 다는 게 단점이지만, 그림자를 피해야 한다든가, 멀리 떨어진 사물을 담아야 하는 등의 꼭 필요한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며, 1.1배부터 0.1배 단위로 세밀한 조절이 가능해(최대 X10.0) 그 가치가 생각보다 쏠쏠합니다. 먼저, 샘플영상 하나보고 넘어갑니다.


또 다른 샘플인 강변의 아름다운 사진. 아마 이렇게 풍경을 담아낼 때 특정 부분을 확대해서 사진으로 기록하고 싶으신 분들께 유용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래 확대한 스틸샷을 보시며 장점과 단점을 체크해 보세요.

줌 배율이 디지털이라고 해서 다르진 않기 때문에 꽤 멀리 떨어진 장소도 10배 확대로 상세히 살펴볼 수 있으며, 3~4배 줌부터 눈에 띄게 노이즈가 증가하고 10X에 이르러 그 절정에 달하게 됩니다. 그러나 프레임으로 묶은 8~9번(9x / 10x)사진처럼 리사이즈를 가해 작은 이미지로 편집하면, 단순한 인터넷용 이미지로 활용하기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입니다. 아래 사진이 10x를 가한 원본.


리사이즈를 감안해 활용할 경우 디지털10배줌 기능은 꽤 쓸만합니다!

NEX7 PART3 - 스마일셔터 기능

본격 동영상으로 넘어가기 앞서, 넥스7이 가진 또 다른 매력 중 하나인 스마일셔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말 그대로 웃음을 지을 때 나타나는 얼굴모양을 카메라가 인지해 자동으로 사진을 촬영해주는 기능입니다. 필자 같은 경우 아이에게 사용해 보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만일, 카메라가 웃음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고 하면 상/중/하로 감도를 설정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지요.


스마일셔터 모드가 설정되면 LCD화면에 게이지와 함께 얼굴을 인지할 네모난 박스가 나타납니다. 웃음을 포착하는 능력은 상당한 수준이며, 단순히, 잘 캡쳐가 안될 때 옵션을 만지는 것이 아니라, ‘큰 웃음’사진만 담고자 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통해 그 능력을 확인해보시고, 시작할 때 언급한 것처럼 아이를 위한 카메라를 염두해두셨던 분들은 꼭 메모해 놔야 할 기능입니다.

NEX7 PART3 - 60p/24p동영상기능

1920*1080 Full-HD 규격의 동영상을 60i 24M(FX) / 60i 17M(FH) / 60p 28M(PS) / 24p 24M(FX) / 24p 17M(FH) 5가지 프레임 모드를 기반으로, AVCHD(60i/60p)포맷에 담아내는 무시무시한 넥스7, 용량대비 퀼러티 높은 다수의 영상을 얻고자 할 땐 MP4(1440*1080 12M / 640*480 3M)의 파일형식으로 촬영도 가능합니다. 녹화 시 컨트라스트 검출 AF는 매우 탁월한 수준이며, 60프레임의 부드럽고 섬세한 움직임이야 말로 캠코더를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쏙 들어가게 만들 만큼 만족감이 대단합니다. 이런저런 거 고민하기 싫을 땐 자동설정을 놓고 찍으면 되고, 원한다면 P/A/S/M 모드 상에서 감도, 노출 등의 수동설정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기엔 Tri-Navi-Dial의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함께하니 역동적이며, 취향에 맞는 영상을 만들기가 굉장히 쉽지요. 캠코더를 의식해서 인지 최대 기록 가능 저장 시간은 29분대, 촬영이 지속되는 동안 2GB단위로 파일을 끊어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특성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파일형식
 AVCHD / MP4
녹화설정  AVCHD
 60i 24M(FX) / 60i 17M(FH) / 60p 28M(PS) / 24p 24M(FX) / 24p 17M(FH)
녹화설정  MP4
 1440*1080 12M / 640*480 3M
설정
 자동, 실시간 수동 감도, 노출, 조리개, 사전 사진효과 적용 후 촬영 가능

24p 동영상 샘플 / 60p 동영상 샘플

밤 / 실내 / 아기 조는 영상

날이 밝은 날, 일부러 노출을 조금만 올려도 뽀샵한 것 같은 예쁜 사직이 찍힙니다!

낮 / 달리는 차안 / 과자먹는 아가 영상


낮 / 실내 / 로봇청소기 구경하는 아가 영상

벌써 눈치 채셨겠지만 동영상 촬영 시 AF검출 능력이 상당히 빠르고 우수합니다. 피사체가 지속적으로 변경되어도 그에 맞게 초점을 잘 잡는단 얘기죠.

낮 / 쇼핑몰 / 필터를 걸어 촬영된 여러가지 영상합친 것(연속재생)


독특한 느낌을 원하신다구요? 그럼 간단한 설정만 하시고 녹화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성능을 궁금해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일부러 위 예제에 등장하지 않았던 MP4포맷의 1440 * 1080 12M영상 설정값으로 이펙트를 걸어 녹화한 후, 4개를 합쳐 올려보았습니다. 


AF-S 단일 초점 / AF-C 연속 초점 차이

반셔터를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는 단일초점 변경 AF모드인 AF-S와,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유용한 연속적인 초점 변경 모드인 AF-C의 차이에 대한 동영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동영상 내에서 초점이 안잡히는 듯한 상황이 연출되는데 이는 카메라가 피사체와 너무 가까이 붙어서 그런것이지 검출을 못하는 것이 아님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COLOR with NEX-7을 다루는 PART4가 계속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

[NEX-7]SONY(소니) NEX-7 초당 10매 연사, 60p/24p 동영상기능, 스마일셔터 넥스7, 각종 영상과 특징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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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주제가 너무 다양한 영역을 커버한 관계로, 분량을 나누고 볼거리를 늘리고자 2부에선 고화질, 고감도란 메인주제 외에 NEX-7을 실제 유저가 사용했을 때 어떠한 느낌을 줄 수 있는지, E-mount호환 렌즈와 메뉴구성 및 편의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 보았습니다. 부디 재미있게 감상하셔서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항목
 이미지 센서
 동영상
 감도/셔터속도
 발색 설정
초점
 연속촬영
 뷰 파인더
 
 전원
 모니터
저장매체
크기 및 무게
기타
                 NEX-5N
 APS-C 사이즈 1610만 화소(최대4912*3264)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ISO 100~25600-최단1/4000 최장30초
 마이스타일 6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외장 (별매)
 
 리튬이온NP-FW50(430여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터치가능
 SD / SDHC / SDXC / MS Duo
 110.8 x 58.8 x 38.2mm / 269g
 스마트 액세서리 터미널 내장
                                                                  NEX-7
 APS-C 사이즈 2430만 화소(6000*4000)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 ISO 100 ~ 16000-최단 1/4000 최장 30초
마이스타일 13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0.5인치 235만 화소 1.09배율
 XGA OLED Tru-Finder
 리튬이온NP-FW50(430여매/파인더350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SD / SDHC / SDXC / MS Duo
 119.9 x 66.9 x 42.6mm/350g(배터리,메모리만)
 플래시내장, 액세서리 슈 내장 Tri-Dial-Navi


HDR (High Dynamic Range) 그리고 DRO (D-Range Optimizer) 지원
NEX-7은 한번의 셔터 버튼으로 다중 노출로 촬영한 3장의 사진을 통해 명암차이와 흔들림을 방지한 사진을 기대할 수 있는 HDR을 지원합니다. 역광 등의 명암 정도가 클 땐 DRO를 사용할 경우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선 4부에서 자세히 알아볼 예정입니다.
  
소니가 자랑하는 Exmor APS HD COMS 센서 그리고 넥스의 구조(NEX7은 아닙니다)
 
NEX-7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SONY가 자랑하는 화상처리엔진 BIONZ도 아니고, 0.02초의 릴리즈 타임 셔터랙도 아닌 바로 최대 6000 x  4000 해상도를 갖는 유효화소 2430만 Exmor APS HD CMOS센서(23.5 x 15.6mm)가 장착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상당한 화질로 필자를 매료시켰던 NEX-5N보다 무려 820만 화소가 더 많고, APS-C규격 DSLR중 가장 높은 사양이라 할 수 있지요. 높아진 성능으로 사진처리 속도가 걱정될 법도 하겠지만, 5N유저로서 장담하건데 인터페이스 컨트롤이건, 사진저장이건 체감속도는 비교할 수 없이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장점은 바로 넥스시리즈와 상호 렌즈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 2부의 시작은 바로 이런 렌즈 교환시 카메라 별 어떤 모습으로 연출되는지를 여러분께 먼저 보여드리려 합니다.
 
같은 E마운트라도 바디크기가 커진 NEX-7은 안정감이 있어 보이는 반면, NEX-5N은 구경상단이 바디밖으로 돌출되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우려가 있습니다.
 
먼저, 소니 칼 자이스 T* Sonnar E 24mm F1.8 ZA 렌즈(63 x 65.5mm / 무게 225g)를 장착 시도. 범접할 수 없는 가격대(?)만큼이나 정숙한 AF 모터, 짧은 최소 초점 거리, 높은 주변부 화질을 가진 최고수준의 이마운트 표준단렌즈로, 일반적인 스냅을 포함해 야간, 풍경, 인물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렌즈군이 얇은 기존 넥스시리즈에 적용이 가능하단 이유만으로도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현재로선 NEX-7이 블랙 색상만 바디가 출시된 관계로 칼짜이즈(Carl Zeiss) 24mm F1.8렌즈처럼 같은 계열의 색상을 매치할 때 가장 이상적인 외관이 연출되며, 묵직한 맛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반대로 얘기하면 너무 크고 무겁죠). 최대 16cm 떨어진 피사체를 접사 촬영할 수 있고, F1.8 ~ F22 의 조리개값은(7매 원형조리개) 심도 표현을 통한 피사체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데 의심할 수 없는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도 메모해야 할 특징입니다. 조리개 별 빛망울 및 빛 갈라짐 샘플을 실었으니 참고해 보세요.
 
F1.8일 때 원형, 이후 조리개를 조이면 7각 모양으로 빛망울이 나타남.
 
F4.5부터 조금씩 빛 갈라짐이 나타나기 시작해 F11에선 그 도드라짐이 커지는 특성, 렌즈 고르실 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실제 NEX-7을 구매하실 분들은 고가의 칼짜이즈 대신, 16mm단렌즈(SEL16F28)나, 18-55MM(SEL1855) 표준 줌렌즈를 선택하실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그럼 렌즈별로 장착 시 어떤 느낌일지 살펴보세요. 먼저 SEL1855렌즈를 마운트!
 
잘 안어울릴 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조화가 잘 됩니다. 18-55mm란 주밍의 매력(F3.5-5.6)은 제가 이제까지 NEX-5N으로 맛집/여행/IT기사 등을 작성할 때 제 역할을 다해냈던지라,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서 다양한 용도의 활용을 하시려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렌즈입니다(실제로 이 렌즈가 포함된 패키지도 존재).
 
반대로 NEX-5N과 24mm 칼짜이즈 렌즈 역시 필자가 가진 색상이 화이트여서 그런지 꽤나 매칭이 자연스럽네요.
 
NEX-5N과 서로 바궈 달고 촬영한 모습.
 
미러리스 카메라가 크기가 커져서 들고다니기 불편하시다구요? 16mm 단렌즈(F2.8)와 궁합을 맞추면 ‘어~렵지 않아요~’. 요게 얼마나 작냐면….
 
바로 이렇게 주머니에 쏙! 하고 들어갈 정도입니다. 18-55나 24mm렌즈로는 가방과 함께 해야 휴대가 용이하므로 넥스 구매를 염두해두고 계신분이라면 렌즈별 크기 차이를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총알만 있다면.. 이것 저것 다사겠지만...). 앞서 보신 렌즈 중 16mm SEL16F28와 24MM F1.8 칼짜이즈의 조리개 값에 따른 실내사진 차이가 궁금하실 것 같아 간단한 비교사진을 첨부해 보았습니다.
 
16mm렌즈는 영역 확보 및 인물과 같은 렌즈 고유의 매력이 있는 만큼 위 결과물은 말 그대로 가볍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넥스시리즈는 DSLR임에도 주 사용자층을 고려하여 조작방법이 매우 쉽게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넥스7이라해서 예외는 아니죠. 전통적으로 이어져온 6가지 대표메뉴 방식을 통해 ‘촬영모드’, ‘카메라설정’, ‘이미지 및 동영상 사이즈’, ‘밝기/색상 조절’, ‘재생관련’, ‘기타 카메라 자체설정’을 지정할 수 있고, 앞서 1부에서 살펴본 외부 인터페이스의 간결함과 맞물려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됩니다. 물론, 사용자마다 약간의 좋다 싫다가 갈리는 측면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메뉴에 머물러 있을 때 해당 기능이 뭘 의미하는지 친절한 설명까지 출력되는 인터페이스에 대하여 필자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NEX-5N과 비교해 가장 눈에 띄게 개선된 점은 상하좌우 방향에 모두 대응 가능한 전자식 수평계를 장착했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더욱 정밀한 촬영이 가능해 졌습니다.
 
게다가 뷰파인더가 탑재된 부분을 감안하여 DISP표시를 뷰파인더와 LCD를 나눠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루파인더로 볼 땐 수평계를, LCD로 볼 땐 모든정보표시를 해 놓고, 그때그때 마다 활용하기 좋다는 뜻.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들을 동영상으로 한번 살펴볼께요. (영상 메뉴에서 1080p선택 가능합니다 /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감도별 사진 샘플로 넘어가기 앞서 눈요기에 좋은 별책부록 하나 더 추가해 보았습니다. 화질과 성능 못지 않게 디자인 역시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므로, 1부에선 다루지 않았던 모델 별 NEX-7과 연출되는 자세에 대해 보여드리고 넘어 가겠습니다. 위는 LCD를 통해 촬영 시 왼손과 오른손이 가장 자연스럽게 위치한 모습을 나타냅니다.
 
이건 뷰파인더를 사용했을 때의 남자의 자세(?). 남자라서 흥미가 없으시다구요? 그럼 모델들 좀 불러보죠.
 
예쁘죠? 친척동생인데 안타깝게도 임자가 있답니다. 헴헴 일단 다음사진으로…
 
 
 
배터리와 메모리스틱 Duo를 넣으면 350g, 칼짜이즈 24mm F1.8 렌즈를 마운트하면 580g에 육박하지만 같이 촬영하는 동안 카메라가 무겁다는 얘기는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기본제공된 넥스트랩의 모양도 구매를 염두해 두셨다면 잘 봐두셔야 하는 포인트.
 
엎드리지 않아도 틸트만 사용하면 촬영이 편리합니다. 하단 최대 90도각.
 
담넘어 세상이 궁금할 땐 상단 최대 45도로 젖힐 수 있어요.
 
틸트를 사용하기 전, 사용 후
 
어떤 느낌인지 충분히 어필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성능 편으로 넘어가보죠.
 
ISO ① 100 ② 200 ③ 400 ④ 800 ⑤ 1600 ⑥ 3200 ⑦ 6400 ⑧ 12800 ⑨ 16000
소니 칼 자이즈 T* Sonnar E 24mm F1.8 ZA렌즈를 마운트하고, 동일한 조리개값과 노출을 기반으로 ISO수치만 달리해 촬영한 사진의 특정 부위를 100%크롭하여 만든 플래시 입니다. 필자같은 비 전문가가 보기에도 1600까진 무리 없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3200부터 눈에 띄게 노이즈가 증가하나 6400까진 이미지를 리 사이징해 활용할 경우. 웬만한 웹이미지 제작과, 맛집기사 작성 등의 작업에 문제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NEX-5N에 비해 최대 ISO값이 낮아진 건 아무래도 같은 APS-C규격하에 화소가 늘어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감도 시 노이즈 감소기능은(NR – Noise Reduction)은 강, 표준(촬영설정), 낮음 3단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른 샘플 하나 더 살펴 보겠습니다.
 
이번엔 동일한 소니 칼 자이스 T* Sonnar E 24mm F1.8 ZA렌즈를 통해 셔터스피드와, 감도 값을 고정하고 F값만 달리해 얻은 사진을 역시 100% 크롭한 이미지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F1.8 최대 개방 조리개 값의 흐릿한 느낌은 F2.8부터 개선되기 시작해 F11부터 조금씩 화질 저하가 시작되는 모습입니다. 다시 말해, F11까지 어지간한 상황에서 큰 불편없이 사용 할 수 있으며, 심도표현 용도로 셔터속도를 달리 하여 조리개 값을 조절하더라도, 대체적으로 전 구간에서 충분한 화질을 선사합니다. 이렇듯 주 사용 영역에서 해상력에 큰 문제가 없고, 고감도 특성과 맞물려 제가 사용하고자 하는 영역대에선 만족을 넘어서는 모습이네요.
 
대상추적은 휠버튼 중앙버튼(소프트키B)을 이용해 피사체를 트래킹하는 모드로서 움직임이 많은 동물이랄지, 장난감, 아이움직임 등 측거점이 자주 변경되는 촬영에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동영상으로 한번 그 기능을 살펴보시죠(영상 메뉴에서 1080p선택 가능합니다 /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누가 뭐래도 전 전 소니의 따뜻한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지식이 얕아 전문 용어를 대가며, 분석차트나 이런거 보여드리진 못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
 
< PART3에서 계속됩니다 >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NEX-7]SONY(소니) NEX-7 2430만 화소 고화질, 고감도, 편리한 OSD를 가진 넥스7, 각종 영상과 특징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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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손과 발에 모든 혈이 모여있다 하여, 이를 따뜻하게 해야 혈액순환이 잘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하였습니다. 영하의 한파가 유독 심한 이런 겨울날, 손에 온기를 불어넣고 체온유지를 도와주는 손난로가 유용한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죠. 특히, 전기손난로는 일회성이 아닌 충전을 통한 지속적이고 편리한 사용을 약속하므로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따손e의 경우, 단순히 양면전기손난로의 이점에 그치지 않고 플래시와 스마트폰 충전기능을 탑재해 사시사철 사용가능한 강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2단계 온도 조절, 2500mAh의 넉넉한 용량, 폭발위험성 및 메모리 현상(사용할 때 마다 배터리 양이 감소되는)이 없는 리튬폴리머 배터리 채용까지, 그야말로 팔방미인형 따손e를 만나보세요.
(*.아래 동영상으로 먼저 구경해 보세요. 영상이 나오지 않을 땐 블로그 원문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Blog.naver.com/naspire)

입출력전압 : 5V / 내장배터리 : 2500mAh 리튬폴리머 대용량 배터리 / 발열온도 : 표준(40~45도), 고온(50~55도) / 히터 지속시간 : 상온기준 약 5시간 / 본체 충전시간 : 약 4~5시간 / 조명 LED 사용시간 : 약 30시간 / 65.5 * 88.6 * 23.68 / 90g

 

제품이 흔들리지 않게 지지해 줄 플라스틱 박스에 따손e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따손e본체, 핸드스트랩, 메뉴얼 그리고 충전케이블로 이루어집니다. 항상 손에 제품을 들고다녀야 하는 특성상 낙하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핸드스트랩을 포함시켰다는 점에 주목해야 하고, USB포트가 있는 곳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하게 해 줄 케이블 또한 장점입니다.
 
제품을 떨어뜨릴 위험을 줄여줄 핸드스트랩 기본제공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각종 버튼과 입출력 단자를 배치시켜 놓은 모습입니다. 먼저, 상단에 마련된 4개의 LED는 플래시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알루미늄 발열 패드가 앞/뒤로 부착되어 있어 양면으로 히팅하며, 전면부엔 상태표시 LED가, 양측면엔 각기 플래시 버튼(ON/LED점멸/OFF), 충전량 표시와 온도 변경 버튼(한번 누르면 잔량체크 및 외부기기 충전대기, 그 다음부턴 표준과 고온 온도 변경), 마지막으로 하단엔 손난로 충전 및 외부기기를 충전할 때 연결할 USB단자 2개가 달려 있습니다.
  
많은 제품들이 한 쪽면만 발열되는 것과 달리, 양면 모두 발열되어 체감적으로 느끼는 따스함이 크다는 것이 큰 장점.
 
손난로는 따뜻하지 않다는 부정된 인식을 고려해서 일까요? 표준(40~45도)온도 만으로도 충분한 수준을 넘어서 뜨끈뜨끈합니다(고온은 50~55도). 상온이 아닌 추운 겨울날 외부에서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기본 온도가 높게 책정된 걸로 보이는데, 실내에선 고온으로 잘못 사용했다간 저온화상을 입을 가능성 마져 있을 정도입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는 문제이고, 1시 간 경과 후 자동으로 전원을 OFF하는 제품 특성을 감안하면 전 오히려 이런 따뜻함에 표를 던지고 싶지만요.
 
또 다른 인상적인 기능은 플래시 인데요. 어두운 밤길 뿐만 아니라 책상 밑 잘 안보이는 곳에 떨어진 물건을 찾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만일,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신다면 LED를 점멸 상태로 만들어 자신의 위치를 남에게 알려야 하는 상황을 연상해 보세요. 쓸만하겠죠?! 그 밖에 호신용, 캠핑지 텐트에 걸어두고 위치 표시 용도랄지 활용법은 무궁무진.
 
굳이 손난로가 아니더라도 가방에 넣고 다니면 든든한 이유가, 배터리 소모가 심한 스마트폰 및 USB타입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기기를 언제든 충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1000에서 195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감안하면 2500mAh의 따손e로 최대 2.5번 정도까진 완충이 가능하단 얘기죠. 만일, 충전기기가 30초내에 연결되지 않는다거나, 충전 도중 내장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1번 LED가 깜박이고 5분 뒤 충전이 종료되는 안전함까지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회사에 출근해서 혹은 외출해서 돌아와 USB에 꽂아두기만 하면 4~5시간(25%이하에서 충전 시)만에 완충되니 사용이 편리하고, 요즘엔 PC제조사들이 스마트폰을 의식하여 PC전원 없이 USB포트가 활성화되는 기능을 많이 채용하는 만큼, 굳이 플러그 방식으로 충전하지 않는다는 것을 단점으로 꼽고 싶진 않습니다(플러그까지 사용할 수 있게 포함하면 더 좋겠죠). 다만, 1,2,3,4,T1,T2같은 딱딱한 표기방식은 분명히 개선되어야 하며, 지금도 훌륭하지만 좀 더 디자인만 다듬을 경우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훌륭한 제품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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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담테크 전기손난로 따손e]손난로는 겨울에만? 노노! 따손e는 스마트폰 충전과 플래시가 가능! 추천양면손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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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mera / PC Cam

 

  아이가 태어나고 무거운 DSLR로 아가사진을 담겠다는 것이 와이프와 저에게 모두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얼마 전 카메라를 NEX-5N으로 바꿨습니다. 소니에서 발표한 미러리스 라인업 중 보급형에 해당하는 NEX-C3와 고민고민 끝에 NEX-5에서 업그레이드 된 5N으로 결정한 것이었지요. 미러리스 방식은 크기가 작아 아이와 근접촬영이 용이한데다, 엄마가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 한 손에 카메라를 드는 것 역시 부담스럽지 않다는 게 선택의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흔히, 성능이 나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불식시킬 만큼 사진질이 우수하며 동영상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것도 매력포인트였죠.

그러던 차에 소문만 무성하던 최상위 모델 NEX-7이 발표되면서 그 실체가 궁금해 졌습니다. 알파시리즈로 검증된 APS-C 사이즈 1610만 화소센서의 NEX-5N이냐, A마운트 A77과 같은 2430만 화소를 가진 NEX-7이냐부터 시작해, 햇빛 쨍쨍한 날 LCD로는 한계가 있는 환경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뷰파인더 기본탑재, Tri-Dial-Navi, 새로운 디자인까지 모두 말입니다.

전 이 두가지 모델을 적절히 섞어가며 체험기를 진행해 보았으니, 부디 잘 참조하셔서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항목
 이미지 센서
 동영상
 감도/셔터속도
 발색 설정
초점
 연속촬영
 뷰 파인더
 
 전원
 모니터
저장매체
크기 및 무게
기타
                 NEX-5N
 APS-C 사이즈 1610만 화소(최대4912*3264)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ISO 100~25600-최단1/4000 최장30초
 마이스타일 6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외장 (별매)
 
 리튬이온NP-FW50(430여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터치가능
 SD / SDHC / SDXC / MS Duo
 110.8 x 58.8 x 38.2mm / 269g
 스마트 액세서리 터미널 내장
                                                                  NEX-7
 APS-C 사이즈 2430만 화소(6000*4000)
 AVCHD 풀 HD 60p(1920*1080) / MP4
 자동, ISO 100 ~ 16000-최단 1/4000 최장 30초
마이스타일 13종 / 사진 효과 11종
 AF-S / AF-C 포커스 자동,다이렉트,메뉴얼
 속도우선 10fps / 일반연사 3fps
0.5인치 235만 화소 1.09배율
 XGA OLED Tru-Finder
 리튬이온NP-FW50(430여매/파인더350매 촬영)
 3인치 92만 화소 와이드형 틸트LCD
 SD / SDHC / SDXC / MS Duo
 119.9 x 66.9 x 42.6mm/350g(배터리,메모리만)
 플래시내장, 액세서리 슈 내장 Tri-Dial-Navi

 
90도로 젖혀지는 3인치 92만화소 와이드형 틸트 LCD탑재
 
 
저야 E-mount규격을 만족하는 NEX-5N을 가지고 있어 렌즈걱정이 없지만, 행여나 리뷰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이번에 NEX-7발표와 함께 E마운트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Carl Zeiss 렌즈(24mm F1.8 초점거리 16cm)를 대여해 주셨습니다. 이 제품은 실내에서 발군의 성능을 자랑하며, 색상도 블랙이여서 같은계열인 NEX-7과 맞물릴 경우 최고의 모양세를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른 렌즈군과 달리 자체 손떨림 보정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 가격이 최상위군이라는 건 참고하셔야 할 사항.
 
 
7패키지는 5N보다 더욱 커졌고 고급스런 블랙의 느낌을 잘 살린 디자인으로 진화되었습니다.
 
FullHD 영상 녹화, 0.02초의 릴리즈 타임 셔터랙, 2430만 화소의 Exmor APS HD CMOS센서탑재(APS-C센서), 화상처리엔진 BIONZ, 색상(블랙)등 굵직굵직한 기능들이 겉면에 새겨져 있으며, 메모리는 NEX-5N과 같이 메모리스틱 듀오와, SD카드를 둘 다 지원* 합니다. *(SD / SDHC / SDXC / MS Duo중 하나를 사용, 동시는 안됨)
 
한꺼풀, 한꺼풀 설레는 마음으로 열어보니 로고가 기제된 검은 박스가 등장하고 그 하단에 하늘색 클리닝융이 덮혀 있습니다.
 
카메라 메뉴구조가 직관적이고 자세한 설명까지 출력되서, 사실 매뉴얼에 대한 의존도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는게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의 큰 장점입니다만, 아무래도 처음 넥스시리즈를 접하는 유저들에겐 이런 간단한 책자가 큰 도움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융을 걷어내니 비로소 오늘의 주인공이 보입니다. 오호라?! 소니 제품임에도(?) 넥스트랩이 기본으로 들어 있군요. 확실히 플래그쉽은 플래그쉽!
 
카메라를 사용하기 위해 필수적인 메모리를 제외하고 충전기, 충전기 전원 케이블, USB데이터 케이블, 아이피스컵, 배터리(NP-FW50), 넥스트랩, 융 그리고 바디(119.9 x 66.9 x 42.6mm, 기본 무게 291g)로 구성품이 이뤄집니다. CIPA기준 340매(뷰파인더 기준 350매)를 보장하는 배터리(리튬이온 1080mAh)는 NEX-5N과 사용규격 및 촬영매수가 같다는 게 알아둘만한 점이고, 개인적으로 7N같은 후속기가 출시된다면 이젠 무선기능을 보편화 시켜서 편리하게 사진을 옮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습니다.
 
NEX-5N에 들어 있던 충전기가 배터리를 결합할 때 쉽게 빠지는 현상이 있다는 걸 인지했는지 7에 들어 있는 충전기는 배터리가 꽉 차듯 헐겁지 않게 들어갑니다.
 
이건 번들로 대여해 준 칼짜이즈 렌즈를 개봉한 모습.
 
전용백에 담겨 있으며 밖으로 꺼내면 후드가 달린채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럼 사진기의 기본적인 구조를 동영상으로 먼저 살펴보세요(영상 메뉴에서 1080p선택 가능합니다 /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뭔가 많아 보이지만 오히려 NEX-5N보다 외관은 더 깔끔하게 변했습니다. 이전엔 스마트액세서리 터미널을 통해 별도의 연결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던 플래시가 내장으로 바뀌었다든지, 235만화소 1.09배율(50mm렌즈시) 0.5인치 XGA OLED Tru-Finder(뷰파인더) 장착(33.1도 시야각), 스트로보 등의 용도의 핫슈(A마운트와 같은 규격), 조작다이얼 2개, 4가지 기능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네비게이션 버튼이 눈에 띄게 달라진 부분이고, 그립부분을 고급 백에서나 볼 수 있었던 무늬로 치장한 NEX-5N이 좀 더 여성스러운 느낌이었다면, 7은 가죽느낌 재질에 두툼하게 바뀌어 손에 감기는 맛이 더 좋으면서 블랙이라 전체적으로 섬세한 남성의 느낌을 물씬 풍깁니다. 마그네슘합금바디로 무게는 가볍게, 내구성은 더 단단해진 사실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장점입니다.
 
뜬금없이(?) 등장한 스트랩용 걸쇠가 스트랩을 장착하건 하지 않건 조용해야 할 상황에서도 딸깍 거린다는거, E-mount 규격 및 배터리, 메모리 타입이 같아 5N용 부품을 가지고 업그레이드 해도 전반적인 호환성에 문제가 없다지만, 기존 스마트 액세서리(전용 플래시 등)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은 일단 기본인상에서 살짝 걸리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잠깐 5N/7 외형비교 사진을 살펴보겠습니다.
 
 
뷰파인더가 들어간 만큼 세로 길이가 늘어났고, 덕분에 마운트 구경이 5N처럼 본체보다 높은 현상이 나타나지 않아 깔끔하며, 남은 공간을 내장 팝업 플래시, 다시 보기버튼, 조작다이얼 등으로 채웠습니다. 무게는 메모리, 배터리 포함기준 350g(NEX-5N은 269g)으로 늘어나 18-55mm F3.5-5.6 OSS 렌즈까지 마운트할 경우 544g까지 나가 손에 잡는맛이 훨씬 묵직합니다.
 
당연히 5N에서 사용하던 속사케이스가 맞지 않지요. 즉, 다시 사야한다는 얘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뒷면을 보면 검지로 커버가 가능한 우측에 주요 버튼들이 몰려 있는 걸 알 수 있는데요. 그만큼 사용자 위주의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배치에 신경을 썼습니다.
 
조작다이얼 왼쪽은 P/A/S/M모드 상에서 F값이랄지 셔터스피드를 컨트롤 할 때 활용이 되며(기존엔 휠을 돌려 했던, 이제 휠은 기본값으로 ISO변경), 조작다이얼 R로는 노출 보정이 정해져 촬영 시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두 개의 조작다이얼과, 휠을 합쳐 Tri-Dial-Navi로 부르는데 감도, 조리개, 노출, 셔터스피드와 같이 필수 적인 요소를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아마도 넥스7이 가진 최대의 강점 중 하나죠. 게다가 여기서 끝이면 사용자가 서운해 할까봐(?) 셔터버튼 옆으로 ‘네비게이션 버튼’을 위치시켜 화이트밸런스, 다이나믹레인지, 흑백사진과 같은 마이스타일을 지정해놓고 즉각적인 사용을 할 수 있기도 합니다.
 
특히, 기존에 없던 AF/MF 지정, AEL고정 레버와 함께 조작휠 중앙(기본값 촬영모드), 조작휠 우측(기본값 없음, 사진효과 등으로 지정하면 편리), LCD오른쪽 하단 버튼(기본값 초점설정)을 커스터마이징 시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창의적인 작업을 할 때 유용할 뿐더러 촬영할 때 일일이 메뉴를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되니 확실히 컨트롤이 가볍고 빨라졌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리뷰를 진행하며 점차 더 다가오게 이야기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역시 전문가용은 버튼이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HDMI, USB와 외부마이크가 위치한 우측, 그리고 그립이 용이하도록 디자인된 좌측
 
단자부는 이 중 커버로 보호되며, HDMI / USB / 외장 마이크 등 3개의 단자가 마련된 모습
넥스5N에서 불편했던 USB단자가 이렇게 간편한 방식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문제는 속사케이스를 씌웠을 때 예전처럼 USB연결은 힘들다는 것.. (케이스가 알아서 진화하겠죠?! ^^)
 
와우~ 이제 간단한 촬영엔 플래시를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도, 매번 플래시를 연결해야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넥스7엔 이처럼 내장 플래시가 포함되어 플래시 버튼을 누르면 팟~ 하고 튀어나오니까요. ISO100 기준으로 18mm까지 커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같은 플래시 탑재는 소니 미러리스를 바라보는 사용자로부터 일장일단의 평가를 받을 부분이긴 한 것 같습니다. 상당히 많은(?) 공간을 차지해서 내장 플래시를 삽입해 놨건만, 정작 기존 악세서리 등을 마운트 할 수 있는 슬롯이 빠져서 호환이 안될 뿐더러, 더 큰 바운서를 연결하기 위해선 알파마운트 호환 핫슈를 활용해야 하니 말입니다.
 
이번엔 하단면을 살펴볼까요?!
 
NEX-5N에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심플 배터리 및 메모리 카드 수납커버 형식은 그대로 입니다. 중앙에 삼각대 마운트 홀이 위치해 있고요.
 
NP-FW50 리튬이온 배터리(1080mAh)를 전원으로 사용하며 1회 충전 시, CIPA기준 약 430여 매(뷰파인더 350매)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규격, 촬영 매수 모두 NEX-5N과 같습니다. 저장 매체는 SD / SDHC / SDXC 메모리 혹은 MD Duo HG 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는데 카메라의 성능을 감안해 전송률이 빠른 녀석으로 구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플래그쉽이라면 두 개의 메모리 정도는 동시에 꽂을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으련만, 슬롯은 하나로, 한 번에 한 규격의 메모리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살짝 아쉽지요.

 
배터리까지 장착하면 사용준비는 완료
 
햇빛 밝은 날 사랑하는 우리가족 얼굴 예쁘게 담으려고 구도를 잡아보지만, 빛 반사 때문에 당최 화면이 보이질 않아 고생했던 기억은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라면 한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애로 사항입니다. NEX-7은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바로 0.5인치 235만 화소 1.09배율 XGA OLED Tru-Finder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통 성능이냐? 노노! 최상급 알파 플래그십 카메라인 소니 DSLT a77과 동일한 부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에이~ 설마 이런 녀석의 뷰파인더가 NEX-7에 들어 있다구요? 넵 맞습니다!
 
개인에 맞게 구성품에 포함된 아이피스컵을 교체하면 이런 모습
 
촬영한 사진 질 자체가 나빠서 그렇지 실제 눈으로 보면 100%시야율에 기대이상의 색상 표현력과, 부드러운 표시 능력이 발군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기본값은 자동변환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뷰파인더에 눈을 가져다 대면 LCD가 꺼지고 뷰파인더가 작동하며, 다시 떼면 LCD가 켜지는 식. 물론, 어떤 것 위주로 사용할 지 옵션으로 변경할 수 있지요. 이런 특성 덕분에 NEX-7이 있으면 광량이 많건 적건, 아무런 문제 없이 촬영할 있어 유용하며, 빛이 많지 않은 정숙한 장소에서 꼭 이 사진만큼은 찍어야 할 때 빛이 강한 LCD대신 트루파인더를 활용하면 되서 무척 편리합니다. 그뿐인가요?! 얼굴과 카메라가 밀착되어 좀 더 넓은 영역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게 되므로 디카라면 꼭 있어야 할 기능이 더해진 거라 생각합니다. NEX-5N에선 별도의 악세서리를 구매해야 가능한 일이었지요.
 
 
실제 A77 뷰파인더 화면
 
아무래도 LCD에 비해선 화면이 작으므로 DISP모드가 히스토그램, 수평계, 없음 세 가지로만 표시되는 모습을 보입니다만, 다양한 설정 화면은 사용자가 뷰파인더를 통해 모두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기도 하구요. 가로 세로 비율이 다른 이유로 LCD에서 표시되는 서브메뉴(사진효과 등)의 아이콘이 살짝 세로로 늘어나 보이는 특성은 감안해야 할 점입니다.
 
촬영한 사진/영상을 위 사진과 비교할 수 없이 깨끗한 화질로 볼 수 있는 뷰파인더
 
 
언젠가 예쁜 꽃을 찍기 위해 엎드리다 시피 하는 동생 녀석에게 NEX-5N의 틸트기능을 선사해준 적이 있었죠. ‘부러움 + 지름신’ 작렬하시고, 한수 더 나아가 담 넘어 세상은 이렇게 촬영하는 거야~ 라며 다시 한번 염장을 질렀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NEX-7엔 3인치 92만 화소 틸트형 LCD가 장착되어 촬영하는 재미를 배로 늘려주는 특징을 갖췄습니다.
 
2단으로 접혀지는 구조라 왼쪽 사진처럼 측면에 튀어나온 부분을 잡고 젖힌 다음, 다시 화면을 들어올리는 식으로 원하는 각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위로는 90도, 하단으로는 45도를 만들어 냅니다. 변환 모습을 영상으로 한번 살펴보세요. (메뉴에서 1080p선택 가능합니다 /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얼핏 NEX-5N과 달라진 부분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우선 터치기능이 배제되었고(!), 사진처럼 EVF가리지 않게 정확한 90도각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차이가 납니다. 조작버튼이 많아져서 터치가 빠진건 이해가 되지만(화면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고) 플렉서블 스팟기능으로 휠버튼을 통해 지정하는 방식은, 피사체를 손으로 터치해 정확한 촛점을 만들어내던 NEX-5N의 편의성보다 불편해진 건 사실입니다. 또한 경쟁사가 셀프촬영이 가능하도록 앞으로 화면을 돌릴 수 있게 만든 부분이 플래그쉽임에도 불구하고 배제되었기도 하구요(특허나 뭐 그런거 걸려서 그런것일까요?! 아니라면 업그레이드 하였으면…) 물론, 가장 중요한 LCD의 화면 색상표현과, 프레임, 시야율은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습니다.
 
 
상단/하단 피사체를 매우 편안자세에서 촬영하도록 도와주는 틸트형 LCD
< PART2에서 계속됩니다 >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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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1]SONY(소니) NEX-7 플래그쉽 미러리스디지털카메라 넥스7의 디자인, 틸트LCD, 뷰파인더 NEX-5N과의비교, 각종 영상과 특징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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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겨울만 되면 샤워하고 가려워서 바디로션을 달고 사시는 분들, 이번에 ‘헬로에브리바디 네이처홀릭 바디워시로션세트’로 한번 바꿔 보세요. 제가 효과를 안봤으면 모르겠는데, 피부과에서도 딱히 진단내리지 못하는 아토피과의 피부염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에코서트 인증 허브알로에워터와 히알루론산을 토대로, 식물성 계면활성제 사용 및 유해자극 소재원료 무첨가(파라벤, 벤조페논, 합성색소, GMO, 실리콘, 에탄올, 광물성오일 등)의 특징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Nature Holic Body Wash & Lotion 허브(HERB)시리즈를 살펴봅니다.

 
 
선물하기 정말 좋은 예쁜 케이스에 귀여운 스티커까지 붙어 있어 그냥 뽁뽁이에 둘러서 배송되는 제품하곤 차원이 다른 만족감을 선사하네요. 화장품 계열은 성분과 효능 못지 않게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합격점을 줄만합니다.
  
커버를 열어보니 상품소개책자 아래로 바디워시/로션 본품 및(종이로 감싸진) 샘플들 그리고 바디퍼프가 들어 있습니다. 모두 밖으로 꺼내 볼께요.
 
와우~ 필자가 수령한 300mm 바디 워시/로션 본품과 함께 ‘허브, 밀크(베이비 파우더 향)’, ‘그레이프푸르츠(자몽향)’, ‘피치(복숭아향)’등의 30ml 여행용 샘플이 종류별로 한가지 씩, 총 4세트가 들어 있습니다. 알찹니다~
 
여러가지 향을 체험할 수 있는데다 용량까지 큰 샘플들
 
 
허브 제품은 트러블이 있는 피부에 도움을 주며, 에코서트인증 유기농 허브클린콤플렉스(오레가노, 스피어민트, 레몬밤)가 자극으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피부진정을 돕고, 허브알로에워터(알로에 베라잎수)는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합니다. 솔잎과, 박하, 베르가못, 바실, 세이지 등 다양한 원료가 함유된 것이 특징.
 
욕실에 비치해 봤더니 디자인이 산뜻해서 욕실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느낌입니다. 펌핑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사용에 불편함은 전혀 없습니다.
 
거품은 중상수준, 성인남성 기준 샤워용도라면 두번, 세번 정도의 펌핑이 필요합니다. 사용하기 전까진 허브 특성상 향이 강하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지만, 여러 날 동안 써보니 향도 강하지 않고, 피부에 부담을 준다거나 자극적인 면이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뭐랄까 은은하고 지속적인데 그렇다고 샤워후까지 그 향이 오래 남는다거나 그렇지 않은 수준?! 물기를 제거하고 바르는 바디로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헬로에브리바디 네이처홀릭 바디워시로션세트는 비싼 값을 하는 화장품입니다. 자연으로부터 온 천연 방부제인 희첨추출물과, 식물성 계면활성제등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피부 자극없이 클린징은 확실히, 보습은 꼼꼼하게 해주니까요. 깨끗하고 상큼한 향으로 샤워를 기다려지게 만드는 네이처홀릭 바디세트에 관심이 가신다면 검색창에 헬로에브리바디를 입력해보세요. 홈페이지와 다른 분들의 사용기가 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헬로에브리바디 네이처홀릭 바디워시로션세트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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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브리바디 네이처홀릭 바디워시로션세트]트러블피부에 효과가 있는 은은한 향을 가진 허브(HERB)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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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스마트폰으로 뭘 좀 보려고 할 때마다 어디에 기대놓으면 좋을지 고민 많이 해보셨을 겁니다. 약정은 너무 많이 남아 있는데 바닥에 떨어뜨릴뻔한 아찔한 순간 역시 분명 가지고 계시겠죠. 여기 ‘벙커링 핑거스트랩’은 이 두 가지 고민에 대해 시원스런 해답을 제시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에 착~ 하고 붙이기만 하면 거치대 역할 뿐만 아니라 손가락에 끼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악세서리거든요. 게다가 뗐다 붙였다도 자유자재! 함께 살펴보아요.

 
다국어로 구성된 매뉴얼 한 개와 핑거스트랩이 구성품의 전부
 
재장착을 하려면 한쪽 긴 테두리를 잡고 약 5~10초간 일정한 힘으로 천천히 떼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자는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에 부착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젤리케이스를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처럼 접착면에 붙은 스티커를 걷어낸 다음…
 
요렇게 착~ 하고 붙이면 장착 완료!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옆에서 바라 보면 이처럼 살짝 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핑거링을 첫 번째 사진처럼 들어올리자 스마트폰이 자연스럽게 거치됩니다. 원한다면 핑거링을 좌우로 돌려 거치 각을 조절할 수 있도 있구요. 이어서 보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용자의 시선과 용도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단 얘기.
 
이런 거치기능은 카카오톡을 포함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저에겐 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하는데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해준다는 것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더 이상 손으로 붙잡고 또는 무거운 것에 기대서 놓지 않아도 되니 상당히 편리해졌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가로로만 되는 건 아니고 어디에다 붙이냐에 따라서 세로로 관찰하는 각도도 어느 정도 보장하는 건 알아두시면 좋을 팁.
 
그럼 손가락에 끼운 모습은?! 움켜쥐는데 무리가 없게 스마트폰과 손 사이 간격이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손가락에 벙커링을 끼우고 조작해 본 결과 예전과 다름 없이 능숙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면 얼마나 효율적이고 유용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고, 좀 더 스마트한 모바일라이프를 원하실 경우 눈여겨 보셔야 할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에누리닷컴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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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링 핑거스트랩-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스마트폰거치대 추천악세서리(아이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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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중앙으로 유입된 화력으로 열을 순환시켜, 다양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컨셉의 매직회오리오븐! 이미 이전 시리즈로 가스비 절약 측면과, 성능이 입소문을 타고 유사품이 생겨날 만큼 인정받은 조리도구라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엔 더 산뜻한 스타일로 거듭난 업그레이드 제품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베이킹은 기본, 삼겹살, 생선이나 고구마를 뒤집지 않아도 골고루 익는 특징은 그대로이며, 기름받이 대신 전골냄비로(별매) 교체하면 찜요리 찌개까지 가능하다니.. 그야말로 주부라면 갖고 싶어할만한 주방 완소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남자임에도.. 왜 이런제품이 끌릴가요.. 어흑) 참고로 전 예전 제품을 너무 잘 사용해와서 신제품에 거는 기대가 남다릅니다. 어디 그 기대를 채워줄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시죠.

 
 
매직회오리오븐은 박스와 패키지가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택배 박스를 걷어낸다고 해서 내부에 패키지가 또 있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구성품을 모두 포함시켰다는 얘기죠. 쓸데없는 포장으로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오븐은 안전하게 배송하니 일석이조입니다.

 
뚜껑과 구이판이 결합된 상단을 들어내면 그 아래로 기름받이와 전골냄비가 차례로 들어 있습니다. 간단한 매뉴얼은 매직회오리 오븐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소중한 도구.

 
즉, 구이를 할 땐 왼쪽 구성으로 결합하고, 전골이나 찜 종류는 오른쪽 사진처럼 결합해서 사용하게 된다는 얘기. 각 부분의 개별적인 모습과 특징을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먼저, 조이쿡 바비큐 오븐의 핵심기술은 바로 이 뚜껑에 있는 스크류돔이라 할 수 있는데요. 작은 사진처럼 특허받은 회오리 모양의 구조물이 올라온 열을 위 아래로 순환시켜, 경쟁제품들보다 적은 화력으로 더 강력한 조리가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예전 제품은 사용자가 이걸 직접 조립을 해야 했지만 신형은 결합된 상태로 들어 있음). 게다가 뚜껑 대부분이 유리로 되어 있어 조리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요건 구이와 찜류에 모두 사용될 음식물이 놓여질 구이판 되시겠습니다. 열기를 올려 회오리 판에 도달하게 만들고자 보시다시피 가운데 동그랗게 뚫린 구멍이 나 있고 가장자리로 구멍과 경사처리가 가해져 삼겹살과 같은 구이를 할 땐 기름이 기름받이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예전 모델과 비교를 해볼까요?!

 
좌측이 가스렌지 찌든때 없이 군고구마로 행복한 겨울을 나게 해준 이전 매직회오리 오븐, 우측이 이번에 나온 신형입니다. 보시다시피 신형모양이 더 산뜻해진 대신 중심부가 낮아진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특징은 일장일단이 있긴 합니다만, 우선 장점이라면 상단이 유리로 되어 있어 조리과정을 훨씬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부피가 큰 음식 예를 들어, 왕고구마나 왕감자 등을 조리할 땐 잘라서 넣어야 뚜껑이 닫힌다는 부분입니다. 어디까지나 부피가 컸을 때의 얘기인 만큼 마음에 걸리는 단점은 아닙니다.

 
예전 모델과 이번 신형간의 뚜껑열었을 때의 모습. 겨울내내 고구마를 구워먹었더니 예전 이전모델 판이 좀 더럽습니다. ^^; 원래는 아래 신형처럼 깨끗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기름받이는 구이를 할 때 결합하게 되며, 측면에 물을 채워 위에서 떨어진 기름이 타지 않게 사용을 합니다. 사용자가 가장 주목해야 할 특징은 바로 저 조그만 구멍에 맞는 불꽃만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 아래 사진을 이어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구이판 활용 시 좌측위 사진처럼 큰 불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중앙으로 유입된 최소한의 직화열 기반의 열순환 원리로 동작하는 컨벡션 오븐이기 때문에 가스비가 절약되며, 큰 화염으로 인한 그을음이나 연기 발생도 없다는 얘기죠. 다만, 신형에선 걸쇠 같은(?) 부분이 사라져 가스렌지에 올려 놓은 뒤 힘을 주고 밀면 오븐자체가 움직이는 단점은 살짝 아쉽네요. 조심해서 사용 시 문제가 되진 않겠지만 말이죠.

 
전골냄비의 경우 보통 물을 채워 찜기 역할을 할 때 사용하며 보시다시피 밑면이 모두 열전도율이 높은 소재로 이루어져, 적은 화력이 아닌 일반 냄비를 사용할 때 처럼 불을 한 껏 키워 쓰게 되는 방식입니다. 아래 쪽 조리 예제에서 살펴보겠지만 찐만두, 찐감자, 호빵 등을 만들어 먹을 때 주로 결합을 하게 되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전골요리또한 가능하게 됩니다.

 
 
필자는 화려한 요리를 만들 능력을 갖췄다거나 예쁜 데코레이션, 이런거 잘 못합니다. 그래서 매직회오리오븐 활용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음식 위주로 꾸며보았습니다. 오히려 이런 모습이 실제 가정에서 많이 다룰 소재이기도 하구요. 먼저 살펴볼 주제는 바로 목살 구이! 판위에 고기와 새송이 버섯을 썰어 올리면 사진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버섯이 빠진 상황에선 두툼한 목살이 네 개 정도는 무리 없이 올라가는 크기라는 것이 체크하셔야 할 포인트!

 
매직회오리오븐을 화구 중앙에 오도록 위치시키고 언급해드린 바와 같이 불을 최소한으로만 켜신 다음 뚜껑만 덮어주시면 끝입니다.

 
노릇노릇 잘 익어가는게 보이시죠? 신기하게도 연기가 나지 않을 뿐더러 기름은 아래 기름받이에 들어가니 가스렌지가 더렵혀질 일도 없고, 중간에 고기를 뒤집어야 하는 수고 역시 필요치 않습니다.

 
다만, 익는데 걸리는 시간은 일단 프라이팬이랄지, 구이판에 비해 조금 더 걸리는 건 사실입니다. 어쨌든 노릇노릇 잘 익은 고기들을 보시면 오븐의 능력이 조금 실감 되시려나요?

 
구이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구이요리
 
한번에 큰 고기 네 덩어리가 올라간다고 말씀드렸듯, 고기양이 많을 땐 여러 번 구워야 하니 필자는 나중에 후라이팬에 옮겨 살짝 데웠습니다. 너무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히려 제가 감사!

 
 
추운겨울 따뜻한 아랫목과 함께 으레 생각나는 찐감자. 매직회오리오븐에 찜기능이 가능하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마트에 가서 싱싱한 놈으로 골라왔습니다.

 
고구마는 아래 쪽에서 구워먹을 용도로 함께 샀지요. 우선 깨끗이 씻어준 다음…

 
전골 냄비에 물을 붇고 구이판과 결합시켜 줍니다.

 
그리고 나서 뚜껑을 덮은 후 약 15분 정도 찌면 되니 이보다 더 쉬울 수 없습니다. 구이와 다르게 화력은 세게 해주시면 됩니다.

 
오~ 얼마지나지 않아 뚜껑에 이슬이 마구마구 맺히고 덩달아 감자가 맛있게 익어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짜잔~ 찐감자 완성이에요.

 
집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찐감자! 매직회오리오븐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이번엔 감자와 같이 사온 고구마를 군고구마로 만들어서 먹어봤습니다.

 
구이판에 가지런히 올려 놓고, 고기를 구울 때와 마찬가지로 기름받이와 결합해 최소한의 화력으로 약 20분 정도만 구워주면..

 
이렇게 골고루 잘 익은 군고구마가 완성됩니다. 스크류돔이 열을 위아래로 순환시켜 중간에 뒤집거나 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지요.

 
요 잘 익은 속살 좀 보세요! 지금까지 살펴보시니 어떠신가요? 집에 하나쯤 가져다 두고 사용하면 참 편리할 것 같지 않으세요?! 실제로 필자는 지난 모델을 처음 만났을 땐 그저 그런 컨셉의 제품으로 치부하다, 막상 활용 후 큰 코 다쳤을 만큼 유용함과 그 성능은 혀를 내두를 만큼 좋다 자신합니다. 다가오는 설날, 새해엔 좋은 조리기구 하나 들여놔서 사용하고싶은 필자 같은 주부(?)들은 반드시 참고하셨으면 하는 이유도 바로 그래서 입니다.

 
만두를 쪄서 즉석 떡국에도 넣어 먹어봤어요!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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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쿡 매직회오리오븐]컴팩트 사이즈로 업그레이드된 신형BBQ오븐! 주방필수품, 베이킹,찜,구이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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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
 
팝아트(Pop Art)란?! 196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일어난 회화의 한 양식으로서, 일상생활 용구를 소재로 삼아 개성적으로 표현된 디자인을 가리킵니다. 21세기인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이런 예술이 아이폰4/4S케이스와 결합했을 때 어떤 모습일지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인데요. 이런 생각을 제품으로 승화시킨 사례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모양만 남다른 것이 아니라, 최고급 소재와 UV코팅처리까지 챙긴 ‘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를 살펴봅니다.
 
외관이 그대로 드러나는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제품이 담겨져 있습니다. 원산지는 메이드인 코리아지만 수출을 염두해 두어서 그런지 영문과 일본어로 제품 사양이 기제된 모습입니다.
 
케이스 표면을 인쇄하는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아세테이트 소재의 안경패턴을 콜라주 기법으로 직접 케이스 표면에 붙여(2mm 두께)제작해 독특함이 남다릅니다. 최고급 이탈리아산을 채용한 아세테이트(Acetate)는 세균이나 곰팡이에 저항성이 있는 자연 소재에 기반을 두고있다 하네요. 플라스틱 과는 다른 느낌이라 실제로 보면 더욱 매력적입니다.
 
나머지 바디 부분은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소재로 이루어졌으며 고광택 UV코팅 덕에 블링블링 반짝임은 기본! 손으로 잡으면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입니다. 색상은 핑크, 옐로우, 화이트 세 개 중에 선택 가능.
 
아이폰4S용이라고 해도 기존 아이폰4와 100% 호환이 가능하니 사진처럼 핏이 맞게 딱 들어갑니다.
 
뒤집어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 측면 버튼, 카메라를 위한 홀도 빠지지 않고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어폰을 꽂는다거나 버튼 조작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고, 보시다시피 모서리 부분을 라운드 가공해 그립감을 향상시켰음은 물론이며 외형상 부드러운 인상을 가져옵니다.
 
흔해빠진 젤리케이스, 어설픈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케이스에 실증이 이만저만 아니셨던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팝아트 케이스에 눈길을 줘보시는 건 어떨지요? 남들과는 차별화된 분명한 개성은 기본, 소재 하나와 완성도 모두 흠잡을 때 없이 굉장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가격이 다소 고가 라는 건 옥의 티.

 [트라이디어 아이폰4S 팝아트 케이스]아이폰4(iphone 4)에도 장착가능한 톡톡튀는 디자인의 예쁜추천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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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디지털 영상 솔루션으로 명성이 높은 디지털존(http://www.digitalzone.co.kr)에서 감성적인 디자인과 ‘미디어 서버’와 같은 차세대 기능들을 탑재한 유무선 공유기 위보(WeVO) 4종( W623AR, W623SR, W622SR, W511SR )을 출시했습니다. 오늘 필자는 라링크(ralink)사의 최신 칩셋 ‘RT3352’의 400Mhz고속 CPU로 안정성과 데이터 처리 능력을 높인 W623SR/W622SR 모델에 대해 살펴볼 것으로, 둘의 차이는 전용 크래들 유무와, 고속 무선 성능을 위한 5dBi 안테나가 3개 장착되었느냐(W623SR)와 두 개이냐에 따라 갈려진다 할 수 있습니다.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편의성, 넘치는 설정을 두루 갖춘 위보 시리즈를 알아보겠습니다.

 
더 높은 무선 성능을 위한 W623SR..라고 하지만 W622SR도 충분히 강력
 
 
 
패키지엔 눈에 잘 들어오는 WeVO로고와 실 공유기 사진이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엔 주요기능과 특징 그리고 제원이 기록된 모습

 
두 제품 모두 구성품은 상당히 심플한데, 본체와 더불어 어댑터, 네트워크 케이블, 매뉴얼이 전부입니다. 다만, 623SR은 본체를 세로로 거치하기 위한 크래들이 제공된다는 것이 다릅니다(622SR은 별도 구매).

 
중요한 기능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매뉴얼
 
W623SR엔 본체를 세워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거치대가 포함
 
안테나가 한개 더 많아서 그런지 W623SR 사이즈가 좀 더 크며, 그 외 전반적인 디자인과 LED 위치, 포트는 동일한 모습입니다. 상단엔 감각적인 상태 표시를 배치시켰고, 둥글둥글 귀여운 인상이라 시각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네요.

 
뒷면을 보니 무선 랜카드와 공유기간에 무선보안 기능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WPS버튼을 시작으로 인터넷 선이 들어올 WAN포트, PC 및 네트워크 장비와 유선으로 연결될 LAN 포트가 4개 마련되어 있고, 공유기 초기화를 위한 RESET과 전원 연결단자가 그 우측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엔 두 모델 모두 미끄러짐을 방지할 고무지지대가 사각에, 효율적인 발열을 위한 홀 및 거치대 장착부를 마련.

 
인터넷 선과 랜선 하나를 꽂은 뒤 전원을 켜보니 연결 상태에 따라 LED가 반짝 거립니다. 초기엔 사진처럼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한 비닐커버가 상단면엔 붙어 있으므로 이를 떼어내서 사용하면 되며, 외관이 예뻐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립니다.
 
 
W623SR은 이처럼 크래들이 기본 제공, 세로로 거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공유기를 수령한 다음 안정성과 최신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펌웨어 업데이트! 그런데 이제까지 펌웨어를 웹사이트에 일일이 다운받아 수동으로 업그레이드 시키셨나요?! 펌웨어를 업데이트 한 다음 리셋과정을 거쳐 불편하셨다구요? 위보는 원클릭으로 알아서 업데이트가 됩니다.

 
연결마법사를 지원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구성이 쉽습니다
 
환경설정은 크게 네트워크 설정, 무선 네트워크 설정, 공유 기능 설정, 부가 기능 설정, 트래픽 관리, 스위치 설정, 관리자 설정의 대표 매뉴들과 그 아래로 하부 매뉴들이 세세하게 나뉘어진 구조를 갖추었으며, 웬만큼 잘나간다는 경쟁사 제품에 전혀 뒤질 것 없는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설정 후 적용 시간도 무척 빠른 것이 강점! 대표적인 면모만 살펴볼께요.

 
네트워크 설정(IP지정, DHCP RANGE 등)
 
무선 AP암호화 및 SSID, SSID숨김기능 지원, 채널 변경
 
FTP 서버와 같은 기능을 활용할 때 사용할 포트포워딩 지원
 
아직 활용해보진 않았으나 고가의 장비에서나 가능했던 VPN을 지원합니다.
 
기타 기능 설정 화면
 
 
방화벽과 인터넷 차단 규칙 설정화면
 
아이가 특정한 유해사이트에 접근하는 걸 막고 싶다거나, 게임 사이트를 차단 혹은 직장 내에 업무와 관계없는 사이트를 제한하고자할 땐 웹 주소 차단 기능으로 가능합니다.

 
DDNS는 이제 기본이군요.. 헉
 
랜포트에 따라 대역폭을 지정해 트래픽 관리가 가능합니다
 
트래픽 사용량 보기! 기업 및 매장에서 어떤 클라이언트가 전체적인 네트워크 트래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리포팅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어 대단히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잘 보셨나요? 필자가 살펴본 것은 위보(WeVO) W623SR / W622SR의 일부 펌웨어 설정에 불과합니다.

 
 
 
주방 쪽 침실1에 공유기를 설치하고 거실과 침실1, 침실2에서 간단한 속도 측정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사용중인 회선은 KT QOOK라이트 FTTH입니다.

 
먼저, 유선으로 측정된 결과 입니다. 623SR기준으로 다운로드 75.7Mbps, 업로드 94.3Mbps가 나옵니다.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 랜카드가 탑재된 노트북을 이용해 공유기가 위치한 침실1에서 측정결과 두 공유기 모두 이상적인 업/다운속도와 함께 안정적인 지연율을 보였습니다. 623SR (20.2Mbps / 13.6Mbps) | 622SR (22.5Mbps / 18.1Mbps)

 
거실에서 측정 결과는 전송률이 엇비슷하게 나오는 대신 무선신호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ICMP, UDP PING테스트에서 안테나가 3개 장착된 623SR의 값이 좀 더 안정되게 나왔습니다. 623SR (16.2Mbps / 15.4Mbps) | 622SR (20.0Mbps / 14.5Mbps)

 
가장 거리가 멀어진 침실2에선 다운/업 속도, 안정성 모두 623SR이 훨씬 더 좋은 값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623SR (6.41Mbps / 1.45Mbps) | 622SR (3.58Mbps / 689Kbps) 아무래도 넓은 공간에서 좀 더 안정적인 무선랜을 활용하고자 하는 분께 623SR이 어울리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보 W623SR / W622SR은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안드로이드 폰은 추후 지원 예정) 공유기가 물려 있는 PC의 미디어 파일을 원격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서버기능을 제공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공유폴더만 지정하면 되니 사용법은 간단하며, 사용자가 아이폰에선 공유기 와이파이로 접속한 후 공유된 폴더를 검색해 음악/영화 문서, 사진 파일을 연동하면 됩니다. 필자가 가진 폰은 안드로이드라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디지털존의 위보 공유기는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결코 최근 트렌드에 뒤쳐지지도 않고, 쟁쟁한 업체와의 디자인 및 성능에 우위를 가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야간(22:00)까지 지원되는 AS시스템을 갖춰 소비자들이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기도 용이하다는 것 역시 장점이구요.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시다면 WeVO의 새로운 얼굴들을 기억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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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위보(WeVO) W623SR W622SR 유무선공유기-미디어서버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터넷공유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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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넷유비쿼터스 WORMHOLE SWITCH 200은 USB연결 만으로 PC와 PC, PC와 갤럭시탭 10.1[안드로이드(Android) 3.1/3.2 OS를 사용하는 타블릿과 갤럭시S2]간에 키보드&마우스 인터페이스 및 클립보드/파일 공유를 자유롭게 만들어 줄 장치를 가리킵니다. 함께 출시된 NEXT-JUC100의 경우 기본 모델로서 Windows to Windows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최상위 NEXT-JUC400에선 MAC OS 10.5이상을 탑재한 맥북까지 커버한단 차이가 있습니다.

 
USB메모리 없이 PC간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 복사/이동이 가능! 마우스, 키보드를 함께 사용!
 
 
패키지는 1.8m길이를 가진 JUC200과 매뉴얼 등으로 간단하고, 한글 설명서가 별도로 포함되어 사용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커넥터 크기가 작은 편이라 USB포트 두 개가 나란히 위치한 연결부에 꽂아도 다른 기기와 간섭현상을 보이지 않았으며 귀엽고 깜찍한 모양세는 덤입니다. 상단엔 상태를 나타내 줄 LED가 달려 있습니다.

 
 
먼저 PC와 PC간 연결해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사진처럼 각각의 PC에 USB를 연결하면…

 
위와 같은 드라이브 2개가 연결된 PC에 생성 되는데 이와 동시에 AUTORUN이 실행됩니다.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각각의 PC에서 자동으로 불려진 Wormhole을 더블클릭하는 일 뿐입니다. 그럼 트레이에 Wormhole Switch프로그램이 등록되며 사용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그래도 컨셉잡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그 과정을 이미지로 살펴볼께요.

  
자동으로 뜨는 화면에서 WHLoader.exe 실행
  
곧 이어 왼쪽 이미지와 같은 메시지가 팝업되며, 만일 2번 PC에 1번 처럼 WHLoader.exe를 실행하지 않았더라도 Alt+s(변경가능)를 눌러 컨트롤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면? 개별로 위치한 PC를 왔다갔다 하며 마치 듀얼스크린을 사용하듯 쓸 수 있게 되지요.
 
2번 PC까지 설치를 할 경우 이처럼 연결되었다는 메시지가 팝업 됩니다. 그럼 영상으로 활용 모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naspire.blog.me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왼쪽이 키보드 마우스를 컨트롤 하는 메인PC고 오른쪽이 공유설정한 노트북입니다. 영상처럼 마우스 커서를 모니터의 오른쪽 화면모서리를 넘기자 노트북으로 이동한 걸 확인할 수 있고, USB로 연결만 했을 뿐인데도 복잡한 네트워크 공유설정 없이, 클립보드 및 파일 복사가 자유자재로 이뤄지는 것이 신기합니다. 이 같은 특징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번갈아 가며 작업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청난 편의성을 가져다 주며, 아울러 FTP랄지, 플래쉬드라이브(USB), 혹은 메일로 보내서 다시 첨부파일로 받는 기존의 불편한 파일 쉐어 방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시간 절약 및(USB전송률 수준) 편리함을 약속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주 드물게 공유PC로 넘어간 커서가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는다거나, 키보드 한영전환이 이뤄지지 않는 문제가 있긴 했는데, Alt+S로 메인으로 넘어와 다시 시작하면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트레이 아이콘은 프로그램의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기본 설정, 다른PC의 위치 등을 지정할 수 있단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중 다른PC위치란 1번 PC를 기준으로 화면과 데이터를 공유할 PC가 왼쪽/오른쪽/위/아래 어느 방향에 있는지를 지정함에 따라 마우스 커서를 자연스럽게 넘기도록 하기 위한 기능.

 
파일 셔틀은 본래 Android OS 3.1/3.2가 탑재된 태블릿에서 파일 교환을 위해 포함된 프로그램 이지만 사진처럼 PC와 PC간에도 자유롭게 파일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기본설정에선 키보드 및 마우스 제어 전환을 끄거나 켤 수 있으며, 핫키토글, 클립보드 공유, 사운드 재생과 같은 필수적인 옵션을 설정 할 수 있답니다.

 
 
사진은 필자가 사용하는 모토롤라 아트릭스 휴대폰에 제공된 랩독이란 거치대에 키보드를 연결하여 카카오톡을 손쉽게 타이핑 해서 쓰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JUC200만 있다면 갤럭시탭 10.1과 같은 태블릿에서도 이런 기능을 마음 것 사용할 수 있다는! 게다가 JUC200은 파일 공유 및 컴퓨터와 안드로이드 간의 키보드/마우스 전환까지 가능하니 더욱 편리하죠!

 
다만, 그 기능을 사용하려면 앱설치와 이런 젠더가 필요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타사 태블릿은 젠더없이 사용이 어렵다는 얘기며, 추후 지원리스트는 아직 들은 바가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JUC200을 연결할 USB포트외에 메모리카드 리더기가 함께 포함된 걸 알 수 있습니다. 편의성을 높이고자 추가된 기능으로 보입니다.

 
사진과 같은 갤럭시탭에선 사용할 수 없습니다. OS문제로 갤럭시탭 10.1이상에서 가능
안타깝게도 갤럭시탭 10.1처럼 안드로이드OS버전이 3.1/3.2이상 혹은 갤럭시S2에서만 동작하다는 것을 뒤늦게 파악해(처음 모집글  나온 시점에선 갤럭시탭이 가능하다는 문구를 본 것 같았는데..…) 불가피하게도 테스트는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게다가 필자는 맥북을 가지고 있어 400모델을 다뤄봤으면 좋았으련만, 200이 도착하여 PC와 맥북간의 성능을 보여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PC 두 대 혹은 PC와 타블릿을 동시에 컨트롤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일을 공유하는데 별도의 설정이 필요 없단 사실은 시간과 노력에 드는 비용까지 줄여주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웜홀 스위치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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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MHOLE SWITCH JUC200-USB연결만으로 PC간/PC와 안드로이드 타블릿간의 파일및인터페이스 클립보드공유 웜홀스위치JUC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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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열끼가 있어 울긋불긋 얼굴이며 몸에 빨간 자욱들이 올라와 애 엄마와 함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던 차에,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호호바 베이비오일 체험단에 선정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제품이 도착하고 1주일 이상 경과한 지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효과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입발린 말이 아니라 기존엔 엉덩이를 씻긴다든지, 샤워 후 로션만 발라주던 것에 비해 훨씬 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태열끼도 진정되었으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피부가 복합성인 탓에 오일타입을 꺼려 하는데, 겨울철만 되면 목욕 후 가렵다는 와이프가 득을 봤다고 하는걸 보니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제품인 듯 싶습니다. 즉각적인 효과는 피부보습과 피지조절이고 건성, 지성, 복합성 등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이 가능하단 사실!

 
예쁜 아이 그림이 새겨진 노란색 박스 모습
 
Pesticide-free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걸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호호바베이비 오일은 무농약 재배로 수확된 3년 미만의 호호바씨를 압착법(First-Pressed)으로 추출한 순수 100% 성분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매품인 ‘유기농’의 경우 ‘무농약’ 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싸고 3년 이상 재배 조건 및 USDA(미농무부)승인을 거쳤다는 것이 특징인데, 이걸 제외하면 두 가지 오일의 효능과 100% 천연호호바로 이루어진 점은 같다 보시면 됩니다.

 
 
패키지는 호호바오일과 펌프 두개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더군요. 개봉 후 펌프로 교체하려 했더니 사용 중에 액이 튈(?) 소지가 있다며 와이프가 바꾸지 말라네요(-_-). 제조사에서도 30ml 정도 사용 후에 적용시켜야 오일이 새어나오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권고하기도 했고, 결국 지금까지 그냥 쓰고 있습니다. 개인마다 선호하는 방향이 있는 만큼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한병당 용량이 250ml라 양은 넉넉한 편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로고 사진 아이 얼굴이 너무 귀엽습니다. ^^

 
제조국은 Made in USA, 뒤편엔 사진처럼 간단한 성분표시와 사용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기저귀를 갈 때라든지, 목욕후에 바르라는 등의 설명 말입니다.

 
호호바오일은 수분이 없어 세균이나 곰팡이가 살 수 없지만 목욕탕 같은 곳에서 사용하다 물에 빠뜨릴 경우 물속에 있던 균이 들어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니 건조한 곳에서 보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우리 아가가 쓰는 다양한 라인업(?)들.. 나..나도!!!! T_T
 
 
 
나중엔 피지오겔과 섞어서 발라주었어요!
손에 짜면 노란색 오일이 흘러나옵니다. 적당히 덜어서 아가 몸이랄지 얼굴에 골고루 발라주시면 되지요. 저흰 일부러 얼굴 쪽은 몸에 나타나는 효과를 확인하고 바르려고 미루다(민감하니까요), 그 결과가 좋아 피지오겔 같은 거 하고 섞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사진상에 붉은 원 부분 보이시죠?! 태열끼가 있던 부분인데 1주일 이상 사용한 지금 거의 나타나질 않네요.

 
조금만 짜서 발랐는데도 윤기가 좌르르~ 다행이도 호호바 오일 자체는 옷을 변색을 시킨다거나 하는 게 없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우리 예쁜 아가 얼굴 표정이 영 안좋을 때 찍혀서 원~

 
등에도 골고루! 태열이 진정되는 걸 보고 참 좋은 제품이다 생각했습니다
집안에 아이가 태어나고 예전엔 관심도 갖지 않았던 물품에 흥미를 보이는 걸 보면 저도 아빠가 맞긴 맞나 봅니다. 다소 후기가 성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도, 잘 아시다 시피 이런 제품은 효능이 즉각적이기 때문에 부디 다른 분들 사용기도 참조하셔서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합니다. 아이에게 엄마에게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공식 수입원인 파인엠은 호호바 오일외에 다양한 제품군을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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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 무농약 호호바 베이비오일]우리아이 태열(아토피)에 효과좋고 보습까지 책임지는 100% 호호바오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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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를 위한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우리네 삶이 변화와 혁신에 들어서는 것을 보면 새삼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스카이파워텔에서 출시한 아이위드(iwith) 스마트폰 거치대 또한 이런 맥락과 궤를 같이 하는 제품으로서, 방수방진이 적용된 USB메모리를 베이스로, 스마트폰 거치대와 스타일러스펜 기능을 결합시켜 모바일 라이프가 일반화된 현 시점에 어울리는 악세서리라 할 수 있습니다. 학생과 직장인 모두를 아우르는 선물 용도로도 손색없는 iwith SmartPhone Stand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패키지는 USB메모리 본체와 커버로 대단히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필자는 실버모델을 수령했는데 블랙, 핑크, 블루 등의 다채로운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단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흡사 크레파스를 연상시키는 알루미늄소재 메탈 외관이 귀엽고 깜찍하죠?! 사진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그 크기가 사탕과 견줄 만큼 매우 작아 휴대가 용이합니다. iWith 로고 앞쪽으론 핸드폰 줄과 연결할 수 있는 홀이 마련되어 있는 등 꼼꼼함을 잊지 않았답니다.

 
사용방법은 더 간단! 좌/우 어느 방향이든 두 개의 하우징 하단부를 90도로 비틀듯이 회전시키면 스마트폰 거치부(약 1.2cm)와 USB메모리 커넥터가 등장하게 됩니다. 사용 후엔 역순으로 조작하면 되니 이보다 쉬울 수 없죠.

 
좌/우 하단면 회전형 구조를 채택한 아이위드 스마트폰 거치대
 
자 그럼 실제로 스마트폰 거치를 시도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테스트 모델은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Sony Ericsson Experia ARC)로, 젤리케이스가 결합된 상태라 두께가 늘어난 것이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품 자체가 워낙 얇아 1.2cm의 거치 공간에 고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크는 정확히 수직으로 세워졌는데 제품에 따라 공간이 남을 경우 약간 비스듬한 화면 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거치대의 특징은 사무실이나 도서관에서 영화를 본다거나 동영상 강의 들을 때 혹은 웹서핑을 할 때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아크보다 두껍거나, 외장케이스를 기본 장착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지금보다 거치 공간이 길어질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너무 길어 공간이 남을 경우 조절이 가능하게 끔 만들면 될 것 같구요. 필자가 사용하는 모토롤라 아트릭스(Motorola Atrix)는 젤리케이스 결합 후 거치대에 맞지 않았거든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스마트폰 거치 시 사진처럼 USB연결부가 외부로 노출된 다는 사실로서, 방수/방진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전한 사용을 약속하는 점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 역시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가만히 생각해 보니 쉽진 않겠습니다).

 
각설하고, USB메모리로서의 기능은 다른 여느 제품과 다르지 않아 연결만 하면 곧바로 인식 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4GB의 공간은 일반 업무와 문서를 보관하는데 적당한 사이즈
 
전송률을 측정해 봤더니 USB2.0 인터페이스의 한계에 가깝게 나와 놀랐습니다.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아무 메모리나 집어넣지 않은 것이란 얘기. AS는 1년으로 넉넉한데다, 지원되는 스마트폰 종류도 많아서 받는 분은 기분이 좋고, 주는 사람은 부담이 없어 무척 좋은 악세서리라 평가내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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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파워텔 iwith 스마트폰거치대]방수가 가능한 4G USB메모리와 스탠드의 결합?!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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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미리 조리된 국이랄지 요리가 식어 그 본연의 맛을 살리지 못하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다이닝버너(Dining Burner) U130만 있으면, 광고카피처럼 따뜻한 사람과, 따뜻한 곳에서, 따뜻한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충전(라이타)용 가스로 약 1시간 반동안 음식을 데우는 것이 가능해 효용성이 남다르고, 손님이 오셨을 때 칭찬받을 만한 아이템이란 사실은 덤! 이색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손색없는 다이닝버너를 살펴보겠습니다. 

 
차 끓이기, 라면끓이기, 퐁듀, 계란후라이 등 다채로운 용도로 사용가능한 U130
 
 
제품은 작고 아담한 박스에 담겨져 있습니다. 자매품인 W130(작은사진)이 좀 더 큰 용기를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사용시간(1시간), 최대온도(1200도), 연료용량(40ml)등의 전체적인 제원은 동일합니다.

 
짐작하셨겠지만 격식있는 자리나 파티 등의 모임부터 가정에서 따뜻하게 음식을 뎁혀먹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요.

 
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매뉴얼과 구성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이닝버너, 받침대, 트레이, 충전보조기구 그리고 설명서로 심플하게 이루어져 있는 구조.

 
매뉴얼은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다루는 등 비교적 충실한 편이며 완충에 따른 누수 여부도 자세히 표기되어 있습니다. 다른 제품과 달리 안전한 사용을 요구하는 기기인 만큼 숙련된 사용자라도 매뉴얼을 반복해서 정독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트레이는 이처럼 받침대 위에 착~ 하니 올려놓으면 되며..

 
그 다음 다이닝버너만 쏙 집어넣으면 사용준비가 완료되므로 활용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겠습니다.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다이닝버너조차 구조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실질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점화버튼이 달린 가스조절손잡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안전을 위한 가스누출 방지용 잠금장치까지 빠지지 않고 마련되어 있단 점도 주목!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사진
 
가스 충전은 일반 라이터 가스를 포함해 편의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가 2000’등의 휴대연료로 가능하며 주입구에 연료통을 맞물려 살짝 눌러주면 액화가스가 연료통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완충여부는 충전밸브에서 가스가 분사되어 나오는 걸로 알 수 있는데 추후엔 별도의 게이지 같은 걸 마련해 눈으로 충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충전 과정은 충전보조기구에 다이닝 버너를 집어넣은 다음 아래 사진처럼 가스를 집어넣는 다는 것입니다.

 
충전 후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5분 정도의 기다려주세요!
 
자 점화를 시켜볼까요?! 잠금장치를 누른 상태에서 가스조절손잡이 버튼을 돌릴 경우 ‘쉬이익~’하며 가스가 나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이 때 점화장치로 딸깍~ 하며 불을 지펴 사용을 시작하면 됩니다. 완충 시 최대 1.5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불꽃의 크기에 따라 시간은 더 늘어날 수 있답니다.

 
간단한 간식 타임으로 오뎅탕을 만들어 올려 보았습니다. 불과 5분도 되지 않아 국물이 펄펄 끓더라구요. 라면을 끓여먹는다든지, 계란후라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은 물론입니다.

 
1200도란 최대 온도가 말해주듯 불꽃의 화력은 기대이상으로 센 편이여서 만족스러웠으나 화력조절이 강하게 또는 약하게 둘 중 하나에 치우쳐졌다고 생각될 만큼 단계별 화력 조절능력은 미흡했습니다. 어묵탕이 팔팔 끓는 영상 한번 구경해 보세요(영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 참조).


 
용도가 용도인 만큼 바닥면적이 트레이(130mm)보다 큰 용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잘못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다이닝버너 U130의 한계에 맞게 작은 냄비와 후라이팬, 티포트를 올려놔야 한다는 뜻입니다.

 
간단한 아이템 하나로 평범했던 식탁을 고급 레스토랑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건 다이닝버너 U130이 가져올 많은 장점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으나 있으면 요긴한 다이닝버너 U130,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하셔서 멋진 식사, 멋진 손님대접, 멋진 하루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닥터하우스 다이닝버너 U130]따뜻한 음식과 차를 위한 가정용 미니버너! 이색크리스마스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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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use / Keyboard



아이폰4(iPhone4) 디자인 컨셉을 표방한 유니콘 사의 BK-3000U는 103개의 아이솔레이션(ISOLATION) 키를 가진 슬림형 키보드로서, 고광택 하이글로시 코팅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며, 초콜릿(Chocolaty) 키캡의 부드럽고 소음 없는 타이핑이 강점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저가 제품과 달리 실리콘 키 스킨을 기본 제공합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비닐에 포장된 키보드가 눈에 들어오는데, 별도의 구성품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대신 받침대 한쌍이 여분으로 들어 있습니다. 즉, 받침대가 부러질 것을 염두해 제조사가 포함 시킨 것으로 사소하지만 소비자를 배려하는 큰 장점입니다.

 
일반 사이즈의 키보드와 비교해보면 손가락 한마디나 한마디 반정도 가로사이즈가 작습니다(406*143*18.5). 물론, 작아진 만큼 공간차지가 적고 키 배열에 변화가 가해진 건 당연하죠.

 
 
키스킨은 키보드 사이즈에 정확하게 맞춰 제작, 포인트인 측면 테두리를 가리지 않는 구조
 
스크래치를 방지하고자 별도의 비닐 커버로 마무리한 모습
 
스크래치를 막기 위해 붙어있던 비닐을 벗겨내자 비로소 고광택 하이글로시가 적용된 외관이 드러났습니다. 잘 아시다 시피 이런 글로시 재질은 겉보기엔 고급스런 이미지를 선사하는 대신 먼지나 스크래치엔 약점을 보이므로, 기본 제공된 키스킨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다만, 키스킨을 적용 할 경우 반짝반짝 빛나는 외관이 보이지 않는 건 아이러니죠.

 
테두리가 아이폰4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라 깔끔
 
초콜릿 키캡의 장점은 얇고 슬림한 두께를 구현함과 동시에 키캡 위 어느 위치에서도 동일한 압력에 키를 누를 수 있어 타이핑 감촉이 뛰어나단 것입니다. 여기에 조용한 버튼감과 안정된 터치감을 자랑하는 아이솔레이션 방식이 시너지 효과를 내, 한마디로 키감은 가볍고 경쾌합니다.

 
키보드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키탑의 글씨가 지워지기 쉽상인데, 유니콘 BK-3000U엔 레이저 인쇄코팅이 적용되어 특정키 사용이 많은 업무와 게임환경에서 끄떡 없습니다. 가격이 싸다고 기초를 소홀이 하는 우를 범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슬림을 추구함에 따라 본래 방향키와 더불어 따로 나와 있는 인서트, 딜리트 키 등을 일렬로 세워놓은 것이 아쉽습니다. 사진 작업 및 게임할 때 새로운 키 배열에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한 건 둘째치고. 방향키는 짧아진 우측 SHIFT키와 맞물려 사용하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제 짧은 소견으론 이왕 만들 거 좀더 슬림하게 줄이든지, 지금처럼 보통 키보드와 길이 차이가 크지 않다면 차라리 일반 키 배열과 궤를 같이 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키보드 뒤 편엔 미끄럼방지 고무 지지대와 함께 높낮이 받침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높낮이 받침대가 부러졌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한 쌍이 여분으로 들어 있습니다.

 
책상위에 설치 후 확실히 공간 차지가 덜하고 외형이 돋보입니다. 물론…

 
이렇게 키스킨을 젖히면 더 예쁘긴 하지만 오염 때문에 어쩔 수 없지요. 케이블은 1m 50cm 로 책상 아래 본체를 두고 사용하는 분들에겐 짧지 않은 길이를 가집니다.

 
USB방식이라 별도의 설정과정은 필요하지 않았으며 윈도우 XP/7환경에서 곧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전원이 들어온 다음 세 곳의 LED는 푸른색으로 은은하게 빛을 발하고 불을 끈 상태에서도 눈에 부담을 주지 않아 만족스럽네요. 전반적으로 가격대 비 우수한 성능의 키보드라 결론내릴 수 있겠고, 키스킨까지 들어 있단 점은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유니콘 BK-3000U의 장점 같습니다.

 
이상 에누리닷컴 체험단으로 진행된 사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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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콘(Unicorn) BK-3000U 아이폰4디자인 컨셉 아이솔레이션방식 추천슬림키보드, 실리콘키스킨기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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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mera / PC Cam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삼각대 SLIK GOODMAN 111
디지털 카메라에 동영상 기능이 보편화 되기 시작하면서 이젠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전문가 못지 않은 퀼러티의 영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만약, 좀 더 안정적이고 섬세한 결과물을 얻어내고자 한다면 삼각대를 사용해야 할텐데, 기존의 제품들은 사진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보니 보통 패닝과 필트 손잡이가(회전과 기울임) 따로 마련되어 촬영된 영상이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슬릭 굿맨111’은 이에 착안하여 사진과 동영상을 한꺼번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트라이포드로서 디카 전용 경량 삼각대인 SPRINT의 2세대 모델에 퀵슈 내장형 프리턴핸헤드 SH-707E를 기본 장착해 패닝과 틸트를 하나의 손잡이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슬릭 제품이 가진 유연하고 안정적인 구동 방법에 원터치 잠금레버, 부드러운 소프트그립까지 겸비한 고급 삼각대! SLIK GOODMAN 111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세로 그립 포지션도 문제 없습니다!
 

 
아담한 사이즈를 가진 패키지 모습, 일본어로 특징들이 기제되어 있습니다.

 
굿맨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프리턴(FreeTurn)이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지난번에 리뷰했던 Slik Sprint Pro II 3Way Tripod와 마찬가지로 센터컬럼 하단부를 분리시켜 로우포지션(183mm)이 가능하단 점을 꼽을 수 있고, 모든 다리와 목부분(센터컬럼)을 늘였을 땐 최대 1628mm, 다리만 펴게되면 1326mm, 접힌 상태에선 490mm의 크기를 가집니다. 무게는 1.28kg 최대안전지지하중은 2kg.

  
트라이포드는 SLIK로고가 박힌 전용 백에 담겨져 있으며, 기본 손잡이 외에 영상촬영에 용이한 긴 손잡이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거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바디 사이에 끼어있는 설명서엔 제품의 특징이 잘 기제되어 있지만 한글이나 영문이 아니라는게 아쉽네요.

 
Slik Goodman 111은 4단 삼각대로서 본체 재질을 알루미늄으로 구성하여 내구성과 무게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3개의 다리엔 모두 소프트 그립을 장착, 미끌어짐을 방지하고 한겨울에도 야외촬영 도중 손이 시렵지 않게 휴대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퀵 슈는 측면에 마련된 레버를 돌려 손쉽게 분리해 낼 수 있으며, 내 소중한 디카와 맞물려도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재질을 취했습니다. 화면각을 안정적으로 잡아낼 수 있게 도와줄 두 개의 수평계도 놓치지 말아야 할 특징.

 
퀵 슈 분리가 간단하고 매우 단단하게 고정됩니다
 
자세히 보니, 플레이트 분리 레버 아래로 또 하나의 레버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건 플레이트 자체를 360도 회전 혹은 고정시킬 수 있는 회전형 퀵 릴리즈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틸트와 패닝이 자유로운 기본 특성과 맞물려 사진찍는 재미를 배가 시켜 줍니다.

 
 
퀵 슈 일체형 프리턴 팬 헤드의 존재감은 기대했던 것보다 유용했습니다. 틸트와 패닝을 따로따로 조절할 필요없이 손잡이 하나로 자유자재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니까요. 부드러운 조작이 이뤄지는 만큼 DSLR카메라나 캠코더 동영상 촬영에 유리한 건 두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로서 그 조작 모습을 아래 연속된 사진과 영상으로 이어보겠습니다.

   
캠코더와 디카로 편리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줄 퀵 슈 일체형 프리턴 팬 헤드
 

 
3개의 잠금레버는 지면과 경사 상태에 따라 각기 별도로 적용을 할 수 있으며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카메라의 포지션을 원하는대로 변화시켜 줍니다.

 
다리끝엔 고무지지대가 달려있어 삼각대를 단단하게 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실제로 카메라를 장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델로 등장하는 카메라는 캐논 600D와 소니 NEX-5N 입니다.

 
손나사를 돌리는 것만으로 매우 간편하고 안전하게 퀵슈가 결합되는 방식

 
이제 플랫폼에 앉히고 레버만 고정하면 결착이 완료 됩니다. 간단하죠?! ^^

 
보통 이 상태 혹은 다리를 접은 상태로 휴대를 하고 다니시다 언제든지 3개의 잠금레버와 센터컬럼으로 길이 조절을 시도하면 됩니다.

 
다리를 모두 펴서 1m30츠의 높이로 변신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처럼 센터 컬럼까지 늘릴 경우 다리길이 + 센터컬럼 길이가 합쳐져 웬만한 성인 남성 키 만큼의 높이가 확보되지요.

 
센터컬럼은 두 개의 고정부를 통해 늘리기와 고정, 분리가 가능한 구조
 
최대한 길이를 확보한 두 개의 트라이포드를 비교한 사진으로 Slik Sprint Pro II 3Way보다 굿맨111이 조금 더 높은 타점을 확보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GoodMan 111의 유용함은 단순히 길이에만 국한되어 있진 않습니다. 세 개의 다리엔 사진처럼 각기 스톱퍼가 마련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잠긴 상태에선 다리 가동 범위가 제한되나 이를 모두 풀 경우(오른쪽 사진) 다리가 약 80도에 가깝게 펴지며 로우레벨포지션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다리 레버와 마찬가지로 각각 개별로 각도를 만들면 원하는 촬영 구도를 설정할 수도 있구요.

 
 
물론 이를 위해 센터컬럼고정넛을 분리한 다음 하단 컬럼을 사진처럼 떼어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컬럼을 위로 올려서 사용해도 무방. 아래 두 개의 사진을 보시면 무슨 뜻인지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컬럼을 떼어내지 않고 로우 포지션을 잡은 모습
 
컬럼을 떼어내고 로우 포지션을 잡은 모습
 
 
 
지금부턴 600D와 NEX-5N 등으로 촬영하며 얻은 소감을 공유하려 합니다. 먼저, 세로그립 관련. 우측 사진처럼 세로로 카메라 포지션을 잡는것 자체엔 문제가 없지만 플레이트를 별도로 회전시켜야 해서 살짝 번거롭습니다. 그러니까 패닝과 필트는 앞서 설명 드렸다 시피 완벽하나 갑자기 세로로 구도를 잡아야 할 땐 덜컥 거리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기존 수직조절 손잡이가 달린 모델에 비해 감수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반면, 영상을 촬영하는데 있어선 두 개의 레버를 조작하여 수평 수직 이동을 해야하는 기존 삼각대에 비해 손잡이 하나로 프리턴이 가능한 굿맨이 훨씬 편하고 매력적입니다. 이는 앞선 동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하셨던 부분입니다.

 
영상에 최적화 된 삼각대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길다란 손잡이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여 언제든지 쉽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조작부가 길어지다보니 그립감이 편하고 촬영이 용이해지죠. 긴 손잡이가 장착된 상태에서 파우치에 삼각대가 들어간단 사실도 놓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손잡이를 긴 것으로 교체할 수 있어 촬영이 더욱 즐거워 집니다
 
다리를 모두 접어서 모노포드 대용으로 활용할 경우 3m가 넘는 높이에서 담 넘어의 세상이나 높은 타점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정지영상/동영상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Tripod를 찾고 계시다면 굿맨은 반드시 주목하셔야 할 삼각대라 생각합니다.

 SLIK GOODMAN 111 Tripod(슬릭굿맨111)-사진 및 동영상촬영에 적합한 프리턴헤드 장착 추천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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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로마테라피효과를 내는 기능성 베게, 월자인메모리업(WOHLSEIN MEMORYUP)
알 수 없이 찌뿌둥한 느낌으로 하루를 보내거나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몇년 전부터 다양한 베게 제품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노력은 꽤나 성공적이었죠. 아무것도 모를 땐 그저 푹신하고 복어마냥 부풀어 오른 녀석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라텍스랄지, 기능성을 가진 걸 써보니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받쳐줘 잠을 잘 잘수 있게 만들어 주었거든요. 그럼 오늘 소개해드릴 월자인(Wohlsein-독일어로 웰빙[Well-Being]을 뜻한다고 하네요)의 메모리업 베게가가진 차별점은 뭘까요? 일본 섬유평가기술협회에서 수여한 항균인증, 아로마테라피 효과는 기본!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겉커버를(그것도 보들보들한!) 제공하여 언제든지 빨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꼽겠습니다. 마치 키보드 스킨을 빨아서 깨끗하게 쓰는 것처럼 말이죠!
 
 
제품은 베게와 메모리업 아로마팩 두 가지로 간단하게 이루어집니다.

 

예쁜 하트모양을 가진 아로마팩은 필로우 측면에 마련된 수납부에 쏙~ 밀어 넣어 사용하는 방식이며, 소모품이기 때문에 수명이 다할 경우 재 구매가 필요합니다(마음에 든다면).

 
아로마 팩의 원리는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와 후각담당 부위가 거의 붙어 있단 점을 착안해 후각자극을 통하여 해마를 활성화시켜 기억력 증진을 도모한다는데 있습니다. 이미 각종 논문과 연구결과가 나온 상태라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데다, 사용자 입장에선 별다른 과정 없이 수면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 할 수 있죠. 적어도 아로마테라피 자체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게 사실이니 생각의 발상을 통해 베게와 접목시킨 아이디어가 꽤나 매력적인 것 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일단 디자인 자체는 경쟁사와 달리 C자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이 같은 모양새가 좀 어색하긴 했는데 어깨 부분을 편안하게 만든 다는 제조사의 주장을 보고, 또 실제로 써보니 확실히 편한구조더라구요.

 
 
빨래가 가능한 겉 커버엔 상단면이 사진처럼 보들보들한 원단으로 되어 있어 피부와 닿을 때 느낌이 좋습니다.

 
측면 지퍼를 사용하여 겉커버가 분리되는 방식(내피도 동일).
 
겉커버를 겉어내면 내부에 메모리 폼을 감싸고 있는 내피가 드러납니다. 밖으로 꺼내볼께요.

 
보통 다른 기능성 베게들이 사진과 같은 상태! 즉, 메모리폼 위에 커버하나만 씌워서 판매가 이뤄지고 있어 세탁이 어렵고, 더러움을 방지하고자 모양과 맞지 않는 베게커버를 별도로 사용하는 비효율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데 반해, 월자인 메모리업베게는 이중으로 구성되어 매우 유용합니다. 그런데 저 희미하게 보이는 ‘파인홀’이란게 뭘까요?! 대부분의 사람이 옆으로 자는 것을 감안하여 귀가 자연스럽게 들어가 통증을 최소화 시키고 편안한 수면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구멍을 가리킵니다.

 
메모리 폼은 아토피 피부질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석유화학원료의 사용을 줄인 고밀도 원료에, 항균탈취처리가 가해져 쉽게 오염이 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탄성이 아주 뛰어나서 손으로 세게 눌러도 곧바로 원 모습을 획복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경험에 비춰봤을 때, 몇 달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제대로 복원을 해내지 못하던 라텍스 베게를 써본적이 있기 때문에 복원력이 유지될런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탄성과 모양유지, 회복력이 우수한 월자인 메모리업 숙면베게
 
 
은은한 허브향기를 떠올리게 하는 아로마팩을 넣고 베게 사용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이것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베게가 가진 숙면기능에 플러스로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같이 볼 것이냐에 달려 있다고 보면 되겠죠.

 

 
겉커버 표면이 보들보들 한데다 처음 사용시부터 제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받춰줘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진 않았고, 일주일 이상 사용한 지금, 이전에 사용하던 라텍스 제품보다 확실히 숙면의 정도랄지 아침에 일어나는 느낌이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로마 향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빼면 그만이니 불편하지도 않고요.

 
 
다양한 자세로 사용해도 모두 편안하며 모양 회복력이 아주 좋습니다
 
깐깐한 제 와이프 역시 좋다고 하는 걸 보면 괜찮은 베게임은 틀림 없어 보입니다(여자들의 느낌이 진리!! ^^) 깊은 숙면이 필요하신 분, 목뼈 건강을 염두해 두신 분, 아로마테라피를 수면 도중 자연스럽게 받고 싶은 분이라면 월자인 메모리업 베게를 추천해드립니다. 월자인은 독일의 헬사텍, 일본 유키다바이오 등에서 개뱔된 첨단 나노, 바이오 소재등을 국내 제품에 개발 적용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의 업체들과 국내 화학연구원 등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한 건실한 기업입니다. 
 
 
WOHLSEIN MEMORY UP

[월자인 메모리업 숙면베개]깊은수면효과와 동시에 아로마테라피를 받는 기능성베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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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use / Keyboard



사운드 반응에 따라 진동을 발생시키는 마우스 GP-VM1000
최신 스마트폰에나 적용될법한 100만 사이클이상의 고성능 수명을 가진 응답속도 빠른 모터가 사운드 반응, 마우스 커서에 따라 진동을 일으킨다는 컨셉의 GP-VM1000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입력장치 전문 브랜드인 큐센(QSENN)에서 출시한 제품답게 안정성과 부가기능 또한 뛰어나 다방면으로 활용가능한 고급마우스이기도 합니다. 그 외형과 기능을 함께 살펴보시죠.

QSENN GP-VM1000 게이밍 진동 마우스
 
 
제품외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투명플라스틱 커버가 적용된 패키지 모습. 마우스 크기는 중간정도의 사이즈를 가진다 보시면 됩니다. 무게는 90g, 6버튼과 1개의 휠을 지니고 있으며 상단 중앙 버튼을 클릭하여 DPI를 400/800/1200/1600으로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고, 넉넉한 180cm의 케이블은 USB인터페이스로 시스템과 연결됩니다. 그 외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SPEED : 30IPS / ACCELERATION : 8G / FPS : 5000FPS / OMRON SWITCH : 5 MILLIONS / ALPS ENCORDER : 100K / DIMENSION : W63*D111*H38 / WINDOW XP, VISTA, 7
 
지피전자 GP-VM1000을 높게 평가하고 싶은 건 단순히 사운드에 연동한 진동시스템을 넣은 마우스가 아니라 마우스 본연의 기능도 나무랄데 없단 부분입니다. 측면 2버튼은 웹서핑을 매우 유연하게 만들어 주고(키매핑이 가능), 10만회 이상의 긴 수명을 보장하는 일본 알프스사의 휠채택, 일본 Omron사의 버튼을 채용해 기존대비 5배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4버튼(500만회 수명)이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게임에 최적화된 무게추의 적용 및 중량에 SF코팅처리되어 사용감이 부드럽다든지, 초정밀레이저센서까지 갖춘 부분이 그것이죠.

 
구성품은 마우스, 매뉴얼, 설치시디로 간단한데 이 중 설치시디가 일반적으로 구형 OS를 지원해야 하는 등의 목적으로 포함된 것과 달리 '진동'기능 구현과 설정을 위한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인터페이스는 앞서 사양을 통해 언급한대로 USB방식
 
상단에서 바라보면 우리가 흔이 아는 좌/우측/휠 버튼외에 해상도를 간편하게 변환(1회 400/ 2회 800/ 3회 1200/ 4회 1600)할 수 있는 DPI버튼과(길게 누르면 진동 ON/OFF) 상태표시 LED가 위치해 있습니다. 구조상 급격한 움직임이랄지, 작업을 하면서 해상도 버튼이 눌리지 않을 까 걱정했는데 실 사용 결과 그런 일은 드물었습니다.  LED를 통해선 전원 유무와 해상도 변경 시 깜빡임으로 사용자에게 인지시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휠역시 드르륵 소리 없이 조용한 타입!

 
 
웹서핑, 그래픽작업을 즐겨 하는 이들에겐 마우스 측면 두 개의 버튼은 상당히 유용합니다. 앞/뒤로 한정 된 건 아니고 원하는 기능으로 키 설정이 가능하구요.

 
양손사용이 가능한 디자인, 날렵하면서도 우직한 모양세가 돋보이는 GP-VM1000
  
 
경쟁사 제품에 비해 센서 위치가 상단으로 올라가 있어, 행동반경이 넓고, Avago의 고성능 옵티컬 마우스 센서가(5000fps이상의 정확성/80000시간의 긴 수명 보장) 마우스의 표면 인식정보를 세밀하게 캡쳐하여 정교한 포인트, 손목의 피로도를 낮춘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필자처럼 손이 큰 사람도 문제없이 커버할 만큼 그립감이 우수
 
USB연결을 하면 곧바로 OS에서 자동으로 인식해 드라이버를 설치하므로 일반마우스로서의 사용을 시작할 수 있고, 진동마우스 기능 이용과/키매핑 등을 사용하기 위해선 구성품으로 포함된 시디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우측 사진은 DPI버튼을 눌러 해상도가 바뀔때 주황색으로 LED를 표시되는 모습입니다.

 
QSENNINSTALLER로 설치를 시작!
 

1/2/3 번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과정이 어렵진 않습니다.
 
운영체제 OS타입과 관련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 설치
 
오디오 설정, 이 부분이 중요
 
윈도우7환경에서 테스트 한 결과 자동으로 Line1을 기본장치로 설정하였지만 혹시 이걸 기본장치로 설정하지 않으면 강제로 지정해야 할 것입니다. 소리가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인지해 마우스에 진동을 줄지 말지를 결정하는 가상 오디오 장치로 짐작됩니다.

 
테스트 버튼을 눌러 실제 오디오 테스트 까지 마치면 간단한 설치 과정이 끝납니다.
 
사용자는 트레이 아이콘에 표시된 마우스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진동세기와 기능 사용 유무 등의 일반설정부터…

 
진동이 어떤 상황에서 나오게 할 것인지, 저음/보통/고음에 반응하게 할 것인지 등을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단순히 진동 ON/OFF만 한다거나 그냥 소리만 나온다고 무조건 진동을 발생시키는 오류를 범하지 않고 선호하는 방향에 맞게 끔 프로그래밍 되었다는 사실은 마땅히 칭찬받을만 합니다.

 
마우스 좌측 두 버튼에 대한 키값 역시 버튼설정을 이용하여 적용 가능.

 
소리 세기를 인지하고 계산하는 이 프로그램도 함게 트레이아이콘으로 등록됩니다
 
 
전 기본값으로 '인터넷 링크 포인트에 마우스 커서가 위치 시 진동효과 발생'에만 체크한 탓에 이렇게 웹사이트 기사에 커서를 가져다 대자 지이잉~ 하고 가벼운 진동이 나왔습니다. 그 외 진동은 오디오를 기반으로 동작하니 테스트를 위해 곧바로 게임을 실행해 보았죠.

 
먼저 콜오브듀티 : 블랙옵스, 진동이 나오지 않아야 하는 부분에서 단지 사운드 반응 때문에 진동이 나타난다는 것이 살짝 거슬렸던 것을 제외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일반 마우스로는 느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손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살짝 과장되게 오락실에서 진동기능이 내장된 총을 쏘는 것 같은 기분도 나더군요.

 
긴박감 넘치는 잠입 FPS, 데이어스엑스 : 휴먼레볼루션 에서도 그 특유의 진동은 여전했습니다. 손을 너무 강하게 압박하지 않고 적절한 울리는 진동은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게 만드는데 상당한 역할을 해냅니다. 다만, 앞선 게임과 마찬가지로 진동이 단지 사운드의 반응에 따라 일괄적으로 나타나다 보니 몰입에 방해를 주는 순간도 있었던 만큼, 앞으로 게임업계와 손을 잡고 특정 게임에 맞는 프로필을 만들어 강약과 반응해야 할 순간들을 정한다면 훨씬 더 매력적인 제품으로 거듭날 것 같단 생각입니다. 가격이 2만원대에 불과하니 좋은 마우스 겸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 도구를 찾고 계시는 분은, GP-VM1000을 주목해 보십시오. 모르긴 몰라도 배틀필드3의 인정사정 없는 총격전, 좀비가 우글대는 긴박감 넘치는 데드라이징2와 같은 게임에서 더욱 더 재미있는 경험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지피전자 QSENN GP-VM1000 게이밍 진동 마우스-사운드에 반응하여 진동을 일으키는 추천레이저마우스

제품리뷰,상품리뷰,지피전자 QSENN GP-VM1000 게이밍 진동 마우스,진동마우스,레이저마우스,GP-VM1000,게임마우스,MOUSE,GAME,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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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집샷미니는 캐쥬얼한 촬영에 적합하고, 기존과 다른 느낌의 사진을 연출하게 만듭니다
멋진 야경촬영을 포함한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해주는 삼각대, 그런데 휴대하다보면 몇 가지 아쉬움이 발견될 때가 있습니다. 일일이 접었다 폈다 해야하는 번거로움이랄지, 무거운 중량 그리고 촬영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 점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죠. 오늘 소개할 Tamrac ZIPSHOT MINI(탐락 집샷미니)는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미니삼각대로서, 몇 초안에 펴고/접을 수 있는 다리와 가벼운 무게란 이점을 통해 캐쥬얼한 촬영을 선호하며 동시에 간편한 휴대성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워낙 사이즈가 작아 유럽과 미주 같은 장거리 여행에 들고가기에도 제격!

 
별도의 전용가방에 넣어 다녀야 했던 기존 삼각대와 달리, 접으면 가방 안이든 밖이든 최소한의 공간만 차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메라가방 전문 브랜드 다운 안정성은 기본! 미니라는 수식어가 빠진 TAMRAC ZIPSHOT과는 높이와 중량에서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TAMRAC ZIPSHOT MINI로 촬영한 사진
 
 
아담한 박스안엔 포장잘된 삼각대와 사용법이 기제된 간단한 매뉴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무슨 장난감인줄 알았습니다. ^^

 
 
 
255g의 초경량, 접은 상태에서 27cm란 경이적인 사이즈를 가진 Tamrac ZIPSHOT MINI는 일반적인 삼각대와 다르게 팬헤드에 수직/수평 손잡이와 레벨미터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조임레버를 사용하여 헤드의 움직임을 고정시키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카메라 결착 또한 굳이 결착부위를 릴리즈 하지 않고도 카메라에 맞춰 돌려 끼우면 됩니다. 정교한 고정 그리고 손잡이 등을 포기하면서 간편한 사용과 최소한의 크기를 약속받는 것이죠.

 
삼각대로서의 변신은 이 노끈 두개만 풀면 간단하게 이뤄지는데…

 
헤드를 잡고 있으면 3초도 안되 샤샤샥~ 하며 다리가 결합되어 사진처럼 포지션을 잡게 됩니다. 다리가 얇아보이지만 이래뵈도 고내구성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튼튼하고 최대 1,361g의 카메라 중량까지 버텨내는 알짜입니다. 동영상으로 사용사례를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끄럼 방지와 안정적인 고정을 약속하는 고무받침이 다리마다 모두 달려 있는 구조
  
네 맞습니다. 수직고정도 문제없어요!
 
 
사진을 보고 짐작하셨겠지만 Canon(캐논) 600D에 Canon EF 50mm 1.8렌즈가 부착된 육중한(?) 바디도 아무런 문제없이, 흔들림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3kg까지 버텨냄!

 
 
촬영 샘플
 
가끔 한옥마을 같은 곳에 놀러가시면 담넘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때 있으시죠? 아니면 많은 인파에 둘러 쌓인 스타를 촬영해야 한다거나, 새로운 시야에서 나만의 독특한 사진을 담고 싶다던지 말입니다. 집샷 미니는 이런 순간에 다리를 접어(원래 끈을 묶어 줘야 안정적인데 사진은 묶지 않은 상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땐 요렇게… 가볍고 작은 크기 덕분에 모노포드 대용으로 문제가 없어요!
 
예제가 좋지 않은 건 인정합니다. 인물을 대상으로 한 샘플사진을 이어볼께요.

 
촬영 샘플
 
촬영 샘플
 
촬영 샘플
필자처럼 타이머 설정이 아닌 원격 슈팅이 가능하게 해줄 리모콘 등과 결합할 경우 그 효과는 어마어마 할 걸로 예상됩니다.
 
수직으로 카메라를 돌리고 싶으시다면 조임레버를 풀고 카메라를 위치시킨다음 다시 조이거나, 조여진 상태에서 어느 정도 힘을 가해 변경하면 그만!

 
촬영 샘플
 
휴대성이 높다는 특징은 SONY(소니) NEX-5N처럼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와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전엔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갔다 오면 힘이부칠 때가 있었지만 이런 좋은 장비들 덕분에 이젠 그런일도 옛 말이 되어갑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와 더욱 잘 어울리는 집샷 미니
  
집으로 돌아오는 길 웬 비명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번지점프를 하고 계시더군요. 삼각대 든 상태에서 찰칵~ 탐락 ZIPSHOT Mini로 즐겁고 가벼운 사진 생활 누려보셨으면 합니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가 그 쓰임세와 유용함에 혀를 내두른 제품입니다.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구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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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rac TR 404 ZIPSHOT MINI Tripod(탐락 집샷미니)-초경량 트라이포드, 3초면 완성되는 추천미니삼각대, 담넘어세상도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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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김치를 사먹는다는 건 제가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지만, 이젠 달라진 시대 상황과 사람들의 생활패턴이 맞물려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 많은 김치회사들 중 선택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당연히 맛과 품질이겠죠. 오늘 소개해드릴 일품김치의 제품 중 갓김치, 포기김치의 구매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각사각거리는 씹는맛이 으뜸이며, 입이 얼얼해질 만큼 알싸한 그러나 넘치지 않는 매운맛. 무엇보다 흐늘흐늘 거리지 않는 신선한 갓만 사용한다는 것!
 
 
양념맛이 강하지 않고 개운하고 시원한 맛, 반대로 얘기하면 풍성하고 양념맛이 강한 걸 원하는 분들에겐 살짝 아쉬울수도!

 
http://ilpumkimchi.co.kr 자체쇼핑몰을 통해 더욱 다양한 김치제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글로 느낌을 전달하다보니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데, 아마도 다양한 김치맛을 경험하신 분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걸로 믿어봅니다. 그럼 또 어떤 장점이 있는진 본문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일품김치는 1995년 설립 이후, 철저한 위생시설을 기반으로, 농민이 직접 재배하여 거둬들인 좋은 채소와 양념을 재료로 하는, 맛과 품질에서 국내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치전문업체입니다.
 
1999년 1월 - 농림부로부터 전통식품 품질인증 획득
2005년 11월 대만, 일본, 홍콩, 러시아, 뉴질랜드 등의 총력 수출로 경기도로부터 농어민 수출대상 수상
2006년 7월 안성공장에서 식약청 HACCP 지정
평택 인근 대부분의 초등학교/병원 및 삼성 에버랜드, CJ푸드시스템, 풀무원, 오뚜기, 우체국 등 대형 급식업체와 백화점에 납품
 
 
 
신선식품이야 말로 포장상태가 상당히 중요한 평가기준이 됩니다. 일품김치는 두툼한 스티로폼 박스안에 고급 아이스팩을 넣어 하루 정도 소요되는 배송 기간 이후 개봉한 시점에서도 김치가 신선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조치해 놓았습니다.

 
 
왼쪽이 갓김치 1kg, 오른쪽이 포기김치 3kg으로서 이중으로 비닐포장 후 배송도중 국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단단하게 밀봉처리해 놓았습니다.

 
한국인과 가장 밀접한 반찬인 배추김치에 우리나라 우리농산물이 들어가는 거, 안타깝지만 많은 기업들이 지켜내고 있진 않은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일품김치는 모든 재료를 국산으로만 사용해 믿을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0일 까지라 넉넉!

포기김치 : 배추64.64%(국산),일품전용풀(알파미),무(국산),찹쌀풀(국산),고춧가루(국산),멸치액젓(국산),마늘(국산),대파(국산),양파(국산),부추(국산),새우젓(국산),미나리(국산),밀분해추출물(밀),생강(국산),가루엿,정백당,배,효소처리스테비아(천연첨가물),잣(국산),밤(국산),재제염(국산)
 
배추김치 3kg은 큰 통에 하나가득 들어가는 양
 
갓김치 역시 마찬가지로 모든 재료를 국내산만 사용하고 있으며 유통기한은 포기김치와 같이 60일 입니다.

갓김치 : 갓75.08%(국산), 일품전용풀(호화된 쌀가루),멸치액젓(국산),고춧가루(국산),마늘(국산),새우젓[(국산),(새우)]무(국산),밀분해 추출물(밀),양파(국산),가루엿,정백당,생강(국산),,효소처리 스테비아(천연감미료)
 
갓김치 1kg은 중간사이즈 통에 가득 들어가는 양
 
 
품질이 우수한 배추를 사용하기 위해 산지 농민과 연간 계약 재배(겨울: 전라남도 해남지역, 여름: 강원도 태백 등 , 봄.가을: 경기도 평택관내) 확보한 배추만 엄선해(지금 사시면 평택산이겠네요 ^^) 배추품질이 너무 좋습니다. 다시 말해 배추철이 아닌 때에 김치를 구매해도 항상 탱탱한 포기김치를 맛볼 수 있단 뜻과 같지요.

 
배추잎 사이사이에 속은 또 어찌나 알찬지, 꽉 차는 풍부한 양념과 산지에서 품질 합격한 잘 정제된 멸치젓갈이 어우러져 비린 맛을 없앴고, 국내산 원재료와 전통김치 제조기법으로 만들어 색깔이 고우며, 아삭아삭한 맛을 자랑합니다. 오래 익을수록 더욱 맛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아직 수령한지 10일도 안되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한입사이즈로 잘라서 밥에 얹으니 이건 뭐 호화반찬이 필요가 없는 수준이네요. 매운맛은 중간수준,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김치의 균일한 맛과 깔끔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에게 적합한 김치라고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 포기김치를 베이컨과 먹는 걸 선호하는 지라 요렇게 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엽산과 비타민이 풍부해 암을 예방하고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최근 건강식품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일품갓김치는 이제까지 먹어본 제품 중 단연 최고수준이었는데요. 갓김치는 양념이 과하면 맛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양념배합을 잘하여 알싸~한 매운맛(갓의 씨앗은 겨자 ^^;) 이 입안을 감도는 게 밥도둑이 따로없을 지경이었답니다.

 
갓(mustard)에 실파를 섞어서 고춧가루와 멸치젓을 많이 넣은 전라도식 김치를 바로 갓김치라 부릅니다. 향과 매운맛이 강한 적색갓보다 김치를 담근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청색갓을 사용

 
매운맛이 조금 걱정되시면 계란후라이와 함께 싸드셔 보세요! 맛을 중화시키고, 입은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놀라운 기적이(?) 입안에서 펼쳐집니다.

 
일품김치는 결정체가 고르고 질 좋은 천일염을 포함한 우리 농산물만 사용하여 더욱 믿을 수 있는 업체인 것 같습니다. 맛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 게다가 풍요로운 내일의 농촌을 생각하는 애국기업 제품이니 김치구매를 염두해두고 계시다면 고려해보셔도  손색없을 것 같네요. 어머니의 손길과 같은 정성스런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한다는 기업모토를 가진 일품김치를 기억해 보셨으면 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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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김치/주문김치]국산재료로 만든 개운한맛 배추김치3kg와 알싸한맛의 갓김치1kg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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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사먹는다는 건 제가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지만, 이젠 달라진 시대 상황과 사람들의 생활패턴이 맞물려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 많은 김치회사들 중 선택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당연히 맛과 품질이겠죠. 오늘 소개해드릴 일품김치의 제품 중 갓김치, 포기김치의 구매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각사각거리는 씹는맛이 으뜸이며, 입이 얼얼해질 만큼 알싸한 그러나 넘치지 않는 매운맛. 무엇보다 흐늘흐늘 거리지 않는 신선한 갓만 사용한다는 것!
 
 
양념맛이 강하지 않고 개운하고 시원한 맛, 반대로 얘기하면 풍성하고 양념맛이 강한 걸 원하는 분들에겐 살짝 아쉬울수도!

 
http://ilpumkimchi.co.kr 자체쇼핑몰을 통해 더욱 다양한 김치제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글로 느낌을 전달하다보니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데, 아마도 다양한 김치맛을 경험하신 분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걸로 믿어봅니다. 그럼 또 어떤 장점이 있는진 본문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일품김치는 1995년 설립 이후, 철저한 위생시설을 기반으로, 농민이 직접 재배하여 거둬들인 좋은 채소와 양념을 재료로 하는, 맛과 품질에서 국내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치전문업체입니다.
 
1999년 1월 - 농림부로부터 전통식품 품질인증 획득
2005년 11월 대만, 일본, 홍콩, 러시아, 뉴질랜드 등의 총력 수출로 경기도로부터 농어민 수출대상 수상
2006년 7월 안성공장에서 식약청 HACCP 지정
평택 인근 대부분의 초등학교/병원 및 삼성 에버랜드, CJ푸드시스템, 풀무원, 오뚜기, 우체국 등 대형 급식업체와 백화점에 납품
 
 
 
신선식품이야 말로 포장상태가 상당히 중요한 평가기준이 됩니다. 일품김치는 두툼한 스티로폼 박스안에 고급 아이스팩을 넣어 하루 정도 소요되는 배송 기간 이후 개봉한 시점에서도 김치가 신선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조치해 놓았습니다.

 
 
왼쪽이 갓김치 1kg, 오른쪽이 포기김치 3kg으로서 이중으로 비닐포장 후 배송도중 국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단단하게 밀봉처리해 놓았습니다.

 
한국인과 가장 밀접한 반찬인 배추김치에 우리나라 우리농산물이 들어가는 거, 안타깝지만 많은 기업들이 지켜내고 있진 않은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일품김치는 모든 재료를 국산으로만 사용해 믿을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0일 까지라 넉넉!

포기김치 : 배추64.64%(국산),일품전용풀(알파미),무(국산),찹쌀풀(국산),고춧가루(국산),멸치액젓(국산),마늘(국산),대파(국산),양파(국산),부추(국산),새우젓(국산),미나리(국산),밀분해추출물(밀),생강(국산),가루엿,정백당,배,효소처리스테비아(천연첨가물),잣(국산),밤(국산),재제염(국산)
 
배추김치 3kg은 큰 통에 하나가득 들어가는 양
 
갓김치 역시 마찬가지로 모든 재료를 국내산만 사용하고 있으며 유통기한은 포기김치와 같이 60일 입니다.

갓김치 : 갓75.08%(국산), 일품전용풀(호화된 쌀가루),멸치액젓(국산),고춧가루(국산),마늘(국산),새우젓[(국산),(새우)]무(국산),밀분해 추출물(밀),양파(국산),가루엿,정백당,생강(국산),,효소처리 스테비아(천연감미료)
 
갓김치 1kg은 중간사이즈 통에 가득 들어가는 양
 
 
품질이 우수한 배추를 사용하기 위해 산지 농민과 연간 계약 재배(겨울: 전라남도 해남지역, 여름: 강원도 태백 등 , 봄.가을: 경기도 평택관내) 확보한 배추만 엄선해(지금 사시면 평택산이겠네요 ^^) 배추품질이 너무 좋습니다. 다시 말해 배추철이 아닌 때에 김치를 구매해도 항상 탱탱한 포기김치를 맛볼 수 있단 뜻과 같지요.

 
배추잎 사이사이에 속은 또 어찌나 알찬지, 꽉 차는 풍부한 양념과 산지에서 품질 합격한 잘 정제된 멸치젓갈이 어우러져 비린 맛을 없앴고, 국내산 원재료와 전통김치 제조기법으로 만들어 색깔이 고우며, 아삭아삭한 맛을 자랑합니다. 오래 익을수록 더욱 맛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아직 수령한지 10일도 안되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한입사이즈로 잘라서 밥에 얹으니 이건 뭐 호화반찬이 필요가 없는 수준이네요. 매운맛은 중간수준,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김치의 균일한 맛과 깔끔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에게 적합한 김치라고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 포기김치를 베이컨과 먹는 걸 선호하는 지라 요렇게 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엽산과 비타민이 풍부해 암을 예방하고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최근 건강식품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일품갓김치는 이제까지 먹어본 제품 중 단연 최고수준이었는데요. 갓김치는 양념이 과하면 맛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양념배합을 잘하여 알싸~한 매운맛(갓의 씨앗은 겨자 ^^;) 이 입안을 감도는 게 밥도둑이 따로없을 지경이었답니다.

 
갓(mustard)에 실파를 섞어서 고춧가루와 멸치젓을 많이 넣은 전라도식 김치를 바로 갓김치라 부릅니다. 향과 매운맛이 강한 적색갓보다 김치를 담근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청색갓을 사용

 
매운맛이 조금 걱정되시면 계란후라이와 함께 싸드셔 보세요! 맛을 중화시키고, 입은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놀라운 기적이(?) 입안에서 펼쳐집니다.

 
일품김치는 결정체가 고르고 질 좋은 천일염을 포함한 우리 농산물만 사용하여 더욱 믿을 수 있는 업체인 것 같습니다. 맛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 게다가 풍요로운 내일의 농촌을 생각하는 애국기업 제품이니 김치구매를 염두해두고 계시다면 고려해보셔도  손색없을 것 같네요. 어머니의 손길과 같은 정성스런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한다는 기업모토를 가진 일품김치를 기억해 보셨으면 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일품김치/주문김치]국산재료로 만든 개운한맛 배추김치3kg와 알싸한맛의 갓김치1kg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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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를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들 어떤 게 좋을까요? 흔히 번들이라 칭하는 반투명 젤리케이스는 가격이 저렴한 대신 갤스2의 잘빠진 몸매를 구시대 폰 사이즈로 만들어 버리는 단점이 있고, 배터리 커버 방식의 경우 컨셉은 훌륭하나 미쳐 보호하지 못하는 공간을 만드는 등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3M 내츄럴 그립 샤인케이스(3M Natural Grip Shine for Galaxy S2)’는 꼭 돌출되어야 하는 부분만을 제외하곤 모두 커버하는, 일종의 통 방식을 채택했지만 두께가 1mm에 불과해, 젤리케이스 및 배터리커버 방식의 약점을 상쇄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바이올렛, 레드와인, 핑크, 스카이블루, 그린, 옐로우의 8가지 색상
 
패키지를 돌려보면 제품이 가진 주요특징을 기제해 놓았습니다. Ultra Skinny(매우 얇고), Standard Protection(일반적인 보호용), High Glossy(고광택 글로시 적용) 등등

 
다른 색상도 예쁘긴 한데 노란색이 저에겐 상당히 매력적 이네요. 고광택 처리가 가해져 쉽게 스크래치가 나지 않고 제품을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게만드는 점도 3M 내츄럴 그립샤인케이스가 가진 장점입니다.

 
휴대폰이 거치될 부분에는 간단한 3M소개 문구가 적힌 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보통 가상의 휴대폰 모양종이를 집어넣는 것과 다른 모습입니다.

 
기울여서 바라보면 카메라와 버튼부, 이어폰 등 다양한 외부 사용 포트를 위해 주요 부분을 비워놓은 걸 확인할 수 있고, 내부 검정색 부분은 고무나 그런 재질은 아니네요.

 
전문 제조사 제품답게 GALAXY S2와 결합시 벌어지거나 들뜨는 현상을 최소화 시킨 것이 특징
  
여러각도에서 바라본 3M 내츄럴 그립사인케이스
 

아쉽게도 제가 가진 갤스2가 AS입고 되는 바람에 장착샷을 촬영하지 못하였습니다. 돌아오는대로 대로 장착샷만 따로 등록하겠습니다(11년10월17일 월요일 예정). 감사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내츄럴그립샤인케이스/3M]1mm로 더욱슬림한 추천스마트폰케이스-갤럭시S2용(GALAXY S2)

 

상품리뷰,제품리뷰,내츄럴그립샤인케이스, 갤럭시S2케이스, 갤럭시SII, 케이스, 스마트폰케이스, 추천, GALAX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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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를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들 어떤 게 좋을까요? 흔히 번들이라 칭하는 반투명 젤리케이스는 가격이 저렴한 대신 갤스2의 잘빠진 몸매를 구시대 폰 사이즈로 만들어 버리는 단점이 있고, 배터리 커버 방식의 경우 컨셉은 훌륭하나 미쳐 보호하지 못하는 공간을 만드는 등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3M 내츄럴 그립 샤인케이스(3M Natural Grip Shine for Galaxy S2)’는 꼭 돌출되어야 하는 부분만을 제외하곤 모두 커버하는, 일종의 통 방식을 채택했지만 두께가 1mm에 불과해, 젤리케이스 및 배터리커버 방식의 약점을 상쇄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바이올렛, 레드와인, 핑크, 스카이블루, 그린, 옐로우의 8가지 색상
 
패키지를 돌려보면 제품이 가진 주요특징을 기제해 놓았습니다. Ultra Skinny(매우 얇고), Standard Protection(일반적인 보호용), High Glossy(고광택 글로시 적용) 등등

 
다른 색상도 예쁘긴 한데 노란색이 저에겐 상당히 매력적 이네요. 고광택 처리가 가해져 쉽게 스크래치가 나지 않고 제품을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게만드는 점도 3M 내츄럴 그립샤인케이스가 가진 장점입니다.

 
휴대폰이 거치될 부분에는 간단한 3M소개 문구가 적힌 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보통 가상의 휴대폰 모양종이를 집어넣는 것과 다른 모습입니다.

 
기울여서 바라보면 카메라와 버튼부, 이어폰 등 다양한 외부 사용 포트를 위해 주요 부분을 비워놓은 걸 확인할 수 있고, 내부 검정색 부분은 고무나 그런 재질은 아니네요.

 
전문 제조사 제품답게 GALAXY S2와 결합시 벌어지거나 들뜨는 현상을 최소화 시킨 것이 특징
  
여러각도에서 바라본 3M 내츄럴 그립사인케이스
 

아쉽게도 제가 가진 갤스2가 AS입고 되는 바람에 장착샷을 촬영하지 못하였습니다. 돌아오는대로 대로 장착샷만 따로 등록하겠습니다(11년10월17일 월요일 예정). 감사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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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그립샤인케이스/3M]1mm로 더욱슬림한 추천스마트폰케이스-갤럭시S2용(GALAXY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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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되는 사진들, 좋은 삼각대로 시작하세요! 그것도 이렇게 높은 타점(?)에서!
태어난 아가를 위해 카메라도 새로사고, 찍는걸 좋아하는 맛에 일상을 담아가고 있지만, 어느 순간 사진들을 돌아보니 ‘너’와 ‘나’만 있을 뿐 ‘우리’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삼각대는 높이가 낮고 안전성이 의심되는 저가 제품이라 이리 저리 눈팅을 하던 도중 다나와에서 슬릭(Slik)이란 브랜드 제품 평가를 모집하고 있길래 냅다 신청! 운 좋게 선정이 되었네요. 아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 리뷰를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슬릭?! 어떤 브랜드냐구요?!

 
슬릭(SLIK)은 1948년 이래로 50년이상 명성높은 카메라 삼각대를 제조해온 전문 악세서리 브랜드로서, 일본 통산자원부로부터 굿디자인 수상을 수차례나 받았고, 삼각대 업계에서 산업표준을 이끌어낼 만큼 독보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필자는 수 많은 그들의 결과물 중 Slik Sprint Pro II 3Way모델을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아이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삶의 변화를 눈부시게 바꿔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본래 산과 바다로 샘플사진들을 촬영하려 했지만 참 여의치가 않더라구요. 이점 양해 바라며.. 사진처럼 평상시 가족구성원 중 누군가가 빠진 위와 같은 사진은 슬릭 삼각대와 함께 라면 다음과 같이 변화된답니다.

 
네. 바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1622mm, 다시 말해 다른 삼각대에 비하여 높은 타점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보니 사진 또한 이런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에 장착하는 법은 일반 DSLR과 같음!
 
최근에 출시된 소니 NEX-5N에 삼각대를 결착한 모습. 평상시엔 이렇게 사용을 하다 Vertical tilt handle(수직기울임손잡이/카메라를 세로로위치시켜주는)를 사용하게 되면…

 
이런 구도를 잡을 수 있게 됩니다. 더 이상 삼각대를 옆으로 들고(?) 세로 사진을 찍지 마시고 안정적으로 촬영해 보세요.

 
목을 길게 늘여도 바람이 불어도 안전한 사용을 약속하는 슬릭 삼각대
 
 
 
유모차에 앉은 우리 아가 사진 찍기! 팬핸들 손잡이만 살짝 기울여 주면!

 
 
 
평상시 빛갈림 사진을 얻고 싶어 셔터스피드를 길게 주고 야경촬영을 하면 삼각대가 없인 이런 사진이 나오기 쉽상입니다.

 
슬릭을 사용해보니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공원안 모습도 마찬가지… 조도가 낮은 상태에서 삼각대 없는 사진..

 
 
 
서현역앞 도로를 30초로 주고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여행을 갔더라면 훨씬 더 좋은 결과물들이 나왔겠지만 죄송합니다. ^^

 
마무리 하기에 앞서 단점과 개선점을 간단히 언급해보려 합니다. 우선, 레버조작에 따른 삼각대 자체에 발생하는 스크래치는 이 제품도 예외가 아닙니다. 카메라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게 다양한 장치로 보호를 하듯, 삼각대 자체에도 안전장치가 마련되면 좋을 것 같구요. 두 번째는 좀 더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헤드 부분엔 넥스트랩 혹은 핸드스트랩과 고정시킬 수 있는 locking 장치가 있으면 한다는 부분입니다. 이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니라 필자가 Slik Pro II 3Way 제품으로 촬영을 하다 카메라를 떨어뜨렸거든요(제 부주의 라고 판단됩니다만…). 만일 간단하게 라도 끈을 묶어둘 곳만 있었더라면 고가의 카메라가 부서지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겠죠. 이제 것 새로운 기술을 가장 혁신적으로 도입하고 추진한 슬릭답게 꼭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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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Slik Sprint Pro II 3Way Tripod-미러리스카메라와의 궁합은?! 샘플사진 ,디카악세서리

제품리뷰,상품리뷰,슬릭,slik,디카,카메라,삼각대,트라이포드,악세사리,추천,카메라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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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Franchise)


결혼전엔 미쳐 몰랐는데, 막상 애까지 생기니 집에서 제대로 밥을 해먹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비로소 체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물며, 집들이나 잔치라도 할 생각을 하면 그 시간과 노력, 돈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릴 지경이죠. 먹을 것에 대한 풍요로움은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가끔 시간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오늘 소개해드릴 스피드가정식을 떠올려 보셨으면 합니다. 업체명처럼 각종 밑반찬, 국 같은 일상의 음식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잔칫상, 생일상, 집들이 음식을 완성/반조리 상태로 취급해 생활에 편리한 도움을 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언론에 수차례나 소개되었고 무엇보다 맛이 좋아 재구매율이 높은 걸로 유명한 곳! 스피드 가정식 반찬 샘플을 맛보았습니다.
 
http://www.ispeedfood.co.kr
간단한 밑반찬부터…
 
손님 초대에 필요한 잔칫상까지 저렴하게 주문가능!
 
 
수유중인 와이프를 대신해 일일이 밥을 차려야 하는 남편으로선 이런 음식체험 이벤트가 고맙기 그지 없고, 게다가 박스까지 우람해 나름 기대가 컸습니다.

 
다양한 언론매체에서 소개되었다는 것이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구요.

 
짜잔~ 박스를 열어보니 안내문구가 적힌 종이와 함께 반찬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닥면엔 아이스팩!

 
 
시식평가에 선정된 저에겐 ‘카레라이스’, ‘무말이쌈’, ‘멸치볶음’, ‘김치전’, ‘고구마맛탕’ 이 제공되었는데, 통~크게 보내주신다던 모집글과 달리 맛만보고 평가할 양이 제공되어 살짝 아쉬웠습니다. 진공팩을 사용한 카레라이스랄지 랩으로 감싸진 무말이쌈을 제외하곤 모두 플라스틱 커버로 밀봉된 포장상태라 깔끔했지만 멸치조림은 양념이 새는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 실제 주문에선 발생하지 않으리라 믿어봅니다. ^^

 
가장 먼저 카레라이스를 데우려고 냄비에 부었습니다.

 
건더기 특히, 감자의 크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통크게 썰어놓았습니다.

 
데운 카레를 밥위에 붓고 나머지 반찬들로 한끼 식사를 마련해 본 모습! 그럼 본격적인 맛 평가 들어갑니다!

 
 
먼저, 인상깊었던 건 바로 이 카레맛, 단순히 건더기만 큼직큼직하게 썰어놓은 것이 아니라 카레 본연의 느낌을 잘 살린 밸런스 잡힌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후추가 살짝~ 강했다는 걸 빼면 웬만한 엄마들이 해주시는것보다 맛있는 수준! (엄마 미안~)

 
무말이쌈은 사진처럼 두 개의 팩에 재료가 따로 담겨져 왔는데요(원래 정식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 하나는 각종 야채를, 나머지 하나엔 겨자간장과 소금물에 삶은 새우 그리고 쌈무를 넣어놓은 모습입니다.

 
무초절임 위에 각종 야채와 삶은 새우 등을 올리고…

 
요렇게 돌돌돌 말면~

 
예쁜 무말이쌈 완성!

 
준비된 소스에 콕~ 찍어먹으니 겨자소스의 얼얼함과 어울려 맛있습니다. 카레라이스와 찰떡궁합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적당히 매콤달콤했던 멸치볶음.

 
와이프와 저 모두 뜨거운 상태로 먹었으면 훨씬 더 맛있었을 거라 극찬했던 김치전. 보통 배달 음식에 김치전 맛있는 건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메뉴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웠던 건 바로 고구마 맛탕으로, 정체성을 잃은 듯한 달지도 그렇다고 바삭거리지도 그렇다고 부드럽지도 않은 매너없는 맛을 보여준 탓에 실망감이 컸습니다. 배송으로 인한 맛의 변화가 생긴것이라면 다른 메뉴를 밀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대부분의 반찬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맛있어서 저도 집들이할 땐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스피드가정식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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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가정식/잔치요리전문]배달주문음식 추천전문점 스피드가정식 반찬샘플 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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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엔 미쳐 몰랐는데, 막상 애까지 생기니 집에서 제대로 밥을 해먹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비로소 체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물며, 집들이나 잔치라도 할 생각을 하면 그 시간과 노력, 돈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릴 지경이죠. 먹을 것에 대한 풍요로움은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가끔 시간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오늘 소개해드릴 스피드가정식을 떠올려 보셨으면 합니다. 업체명처럼 각종 밑반찬, 국 같은 일상의 음식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잔칫상, 생일상, 집들이 음식을 완성/반조리 상태로 취급해 생활에 편리한 도움을 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언론에 수차례나 소개되었고 무엇보다 맛이 좋아 재구매율이 높은 걸로 유명한 곳! 스피드 가정식 반찬 샘플을 맛보았습니다.
 
http://www.ispeedfood.co.kr
간단한 밑반찬부터…
 
손님 초대에 필요한 잔칫상까지 저렴하게 주문가능!
 
 
수유중인 와이프를 대신해 일일이 밥을 차려야 하는 남편으로선 이런 음식체험 이벤트가 고맙기 그지 없고, 게다가 박스까지 우람해 나름 기대가 컸습니다.

 
다양한 언론매체에서 소개되었다는 것이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구요.

 
짜잔~ 박스를 열어보니 안내문구가 적힌 종이와 함께 반찬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닥면엔 아이스팩!

 
 
시식평가에 선정된 저에겐 ‘카레라이스’, ‘무말이쌈’, ‘멸치볶음’, ‘김치전’, ‘고구마맛탕’ 이 제공되었는데, 통~크게 보내주신다던 모집글과 달리 맛만보고 평가할 양이 제공되어 살짝 아쉬웠습니다. 진공팩을 사용한 카레라이스랄지 랩으로 감싸진 무말이쌈을 제외하곤 모두 플라스틱 커버로 밀봉된 포장상태라 깔끔했지만 멸치조림은 양념이 새는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 실제 주문에선 발생하지 않으리라 믿어봅니다. ^^

 
가장 먼저 카레라이스를 데우려고 냄비에 부었습니다.

 
건더기 특히, 감자의 크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통크게 썰어놓았습니다.

 
데운 카레를 밥위에 붓고 나머지 반찬들로 한끼 식사를 마련해 본 모습! 그럼 본격적인 맛 평가 들어갑니다!

 
 
먼저, 인상깊었던 건 바로 이 카레맛, 단순히 건더기만 큼직큼직하게 썰어놓은 것이 아니라 카레 본연의 느낌을 잘 살린 밸런스 잡힌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후추가 살짝~ 강했다는 걸 빼면 웬만한 엄마들이 해주시는것보다 맛있는 수준! (엄마 미안~)

 
무말이쌈은 사진처럼 두 개의 팩에 재료가 따로 담겨져 왔는데요(원래 정식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 하나는 각종 야채를, 나머지 하나엔 겨자간장과 소금물에 삶은 새우 그리고 쌈무를 넣어놓은 모습입니다.

 
무초절임 위에 각종 야채와 삶은 새우 등을 올리고…

 
요렇게 돌돌돌 말면~

 
예쁜 무말이쌈 완성!

 
준비된 소스에 콕~ 찍어먹으니 겨자소스의 얼얼함과 어울려 맛있습니다. 카레라이스와 찰떡궁합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적당히 매콤달콤했던 멸치볶음.

 
와이프와 저 모두 뜨거운 상태로 먹었으면 훨씬 더 맛있었을 거라 극찬했던 김치전. 보통 배달 음식에 김치전 맛있는 건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메뉴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웠던 건 바로 고구마 맛탕으로, 정체성을 잃은 듯한 달지도 그렇다고 바삭거리지도 그렇다고 부드럽지도 않은 매너없는 맛을 보여준 탓에 실망감이 컸습니다. 배송으로 인한 맛의 변화가 생긴것이라면 다른 메뉴를 밀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대부분의 반찬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맛있어서 저도 집들이할 땐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스피드가정식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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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가정식/잔치요리전문]배달주문음식 추천전문점 스피드가정식 반찬샘플 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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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되는 사진들, 좋은 삼각대로 시작하세요! 그것도 이렇게 높은 타점(?)에서!
태어난 아가를 위해 카메라도 새로사고, 찍는걸 좋아하는 맛에 일상을 담아가고 있지만, 어느 순간 사진들을 돌아보니 ‘너’와 ‘나’만 있을 뿐 ‘우리’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삼각대는 높이가 낮고 안전성이 의심되는 저가 제품이라 이리 저리 눈팅을 하던 도중 다나와에서 슬릭(Slik)이란 브랜드 제품 평가를 모집하고 있길래 냅다 신청! 운 좋게 선정이 되었네요. 아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 리뷰를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슬릭?! 어떤 브랜드냐구요?!

 
슬릭(SLIK)은 1948년 이래로 50년이상 명성높은 카메라 삼각대를 제조해온 전문 악세서리 브랜드로서, 일본 통산자원부로부터 굿디자인 수상을 수차례나 받았고, 삼각대 업계에서 산업표준을 이끌어낼 만큼 독보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필자는 수 많은 그들의 결과물 중 Slik Sprint Pro II 3Way모델을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패키지는 그야말로 심플. 제품 사진 및 모델명 표시와 함께 이미지로 제원을 보기쉽게 기제해 놓았습니다. 1.1kg까지 하중을 견대내는 탓에 웬만한 카메라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각대는 전용 캐링커버에 담겨져 있으며 간단한 설명서와 Vertical tilt handle(수직기울임손잡이/카메라를 세로로위치시켜주는)가 다리 사이에 묶여있는 모습입니다.

 
슬릭 로고가 박힌 파우치 및 작지만 디테일한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Vertical tilt handle(수직기울임손잡이/카메라를 세로로위치시켜주는)의 장착은 간단한데, 마개를 돌려 뺀 뒤 슬릭 로고 옆에 있는 홀에 꽂아 돌리기만 하면 완성! 다시말해, 언제든지 이를 분리하면 위아래로 카메라시점을 변경하게 해줄 기본장착된 Pan & Tile 손잡이만 남겨두고 삼각대를 휴대를 할 수 있단 뜻과 같습니다.

 
손잡이 까지 끼워 사용준비가 완료되어 기존에 가지고다니던 제품과 나란히 세워 보았습니다. 확실히 전문제조사 제품 답게 뽀대가 남다릅니다.

 
 
눈에 띄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이동 시 휴대가 용이하게 만들어 줄 소프트그립의 존재유무로 보들보들한 느낌의 그림이 세개의 다리에 모두 적용되어 디자인을 돋보이게 만드는 재주까지 갖췄네요. 그 외 3단 다리고정레버(Leg lock lever), 바닥면과 닿는 부분의 레그팁(Leg tip)은 큰 차이가 없는 부분입니다.

 
Pan & Tile 손잡이를 위아래로 옮기면 사진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고, 정확한 수평적 포지션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레벨 및 팬헤드 안엔 디카와 결합할 퀵릴리즈플랫폼, 이 플랫폼을 분리 또는 고정되게 도와줄 락레버가 자리합니다.

 
카메라를 세로로위치시켜주는, 아까 제품 구성품 중 하나로서 조립한 Vertical tilt handle(수직기울임손잡이)을 사용하면 이런 극단적인 각도로 촬영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저는 이런 기능의 삼각대를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생각보다 꽤나 쓰임새가 쏠쏠하더라구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쭉쭉이 체조(?)를 시작해보죠. 센터컬럼스탑퍼(Center column stopper)를 풀면 오른족 사진처럼 목을 길게 뺄 수 있습니다. 그럼 가용가능한 길이가 기본 470mm에서 750mm로 늘어나게 됩니다.

 
하단 3단 레그(Leg)를 풀기 전 카메라를 장착해보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기기와 맞닿는 면이다 보니 사용자 입장에선 상당히 민감한 부분인게 사실이지만 저가 제품처럼 스크래치를 유발시키지 않는 재질이라(코르크 마개와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이런 디테일까진 잘 몰라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플랫폼을 분리하기 위해 잠금레버를 사진처럼 풀어주는 방식입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로 이것! 손스크류로 고정하는 부분이 상당히 신선합니다. (^^;) 스크래치 걱정없이 안정적인 결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소중히 다루려는 분들에게 딱입니다.

 
 
아까 목만 살짝 올려보았죠?! 그럼 고정 후 이런 모양새가 완성된답니다. 모델 카메라는 펜탁스(Pentax) K-x로서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차례대로 살펴볼께요.

 
 
안정적이고 탄탄한 지지, 거기다 사용까지 쉬운 퀵릴리즈 플랫폼
 
이제 얼마나 높이 솟아오를 수 있을지 다리를 모두 펴 보았습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원하는 높이에 따라 3단에 걸쳐 나눠 조절이 가능합니다.

 
와우!! 어마어마 하죠?! 무려 162cm를 넘는 길이까지 확보되어(목을 빼지않으면 1322mm) 키가 182cm인 저에겐 눈높이도 딱 맞고 보다 넓은 화각을 확보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가져다 줍니다. 다리 재질이 전문 제조사 제품 답게 상당히 탄탄하기 때문에 저가 제품처럼 쉽게 흔들리거나 불안정하지 않아서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가장 낮게 쓸 땐 이렇게 아담하고 귀여움 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높이
 
일반적인 삼각대와 비교할 수 없이 높은 타점을 확보시켜 준다는 게 큰 장점이긴 하나 Slik Sprint Pro II 3Way(슬릭 스프린트 프로2 3웨이)의 진정한 매력은 정작 따로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센터컬럼(가운데봉)은 하단부에 고정넛이 존재하는데 이를 분리하고 드러나는 상단부와 하단부를 손으로 돌려서 하단부 봉을 떼어내면…

 
다리 상단에 마련된 3-Position leg angle Adjustment locks(낮은자세 각도 고정부)을 사진처럼 앞으로 뺄 수 있게 되어 작은 사진과 같이 다리를 극단적으로 들어올릴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3개의 다리를 모두 들어올리면 어떻게 되느냐… 바로..

 
짜잔~ 미니 삼각대에서나 가능했을 법한 이런 낮은 자세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대단!

 
177mm 상태에서 Pan & Tile 그리고 Vertical tilt handle을 사용해 정밀하고 안정적인 사물 촬영이 가능하므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할 수 있겠습니다.

PART2 에서 계속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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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Slik Sprint Pro II 3Way Tripod-슬릭 그 명성 그대로! 추천삼각대,디카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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