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 노트북서류가방 다양한 수납공간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은 숄더백 타입의 다기능 가방으로 재치넘치는 다양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스마트패드를 안전하게 캐리할 수 있는 장치들과 혁신적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600g의 가벼운 무게는 다양한 도구들을 가지고 다녀야 할 디지털컨슈머, 직장인, 학생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고, 동시에 짐을 덜어주는 커다란 장점입니다.


크기는 15인치 또는 13인치 두 개가 있으며 총 블랙, 하버블루, 미스트그린의 3가지 색상으로 나뉘어 취향에 따른 선택이 폭이 넓습니다. 필자가 오늘 리뷰하게 될 모델은 브리프케이스13인치로 해당 사이즈의 노트북, 13인치 맥북, 13인치 맥북에어, 아이패드 등을 수납하게 됩니다(애플파워유저에 특화된 케이스라고 제품은 설명). 테크에 포커스를 둔 비즈니스 트립을 위한 여행가방으로도 제격이고(캐리어 가방과 연결되는 핸들패스채용), 일반적인 사무용으로도 매우 권장됩니다.


내부 36*30*11.5cm
외부 33*26*7cm
전면부앞 포켓(아이패드/악세서리수납) 25.2*19.8*1.3cm
후면 뒷 포켓(노트북수납) 33*25*3cm
무게 600g
 
메는 사람의 품격도 높여줄 디자인은 덤! 메인 2개의 넉넉한 공간은 매거진, 책자 및 디지털 기기 액세서리를 수납하게 되는데 아이폰(iPhone/iPad)에 최적화된 포켓 구조이며, 비단 애플이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종류의 도구들을 공간 쓰임세에 맞게 배치가 가능합니다.


배송된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면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제품관련 태그가 붙어 있고 첫 인상은 생각보다 굉장히 작고 아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15인치 이상급의 가방만을 사용해오다 보니 당연했습니다.


외관은 폴리우레탄 언더코팅이 적용된 방수기능 천이 사용되어 우천에도 우수한 기능성을 발휘하며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에 기본 포함된 전용 레인커버를 활용할 경우 비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양측면 물병/우산/선글라스케이스 등을 넣을 수 있는 수납부를 포함해, 매우 빠른 접근이 가능한 노트북/아이패드/스마트폰 전용패드공간 세 곳, 디지털악세서리와 기타 용품 내부 수납부 한 곳 등 크게 6개의 파트로 수납부가 나뉘어 집니다.


비가 온다구요? 기본 제공 레인커버를 씌우고, 커버 뒷편의 양측 고리를 고정하면 끝!


브리프케이스13은 들여다 볼수록 디테일이 드러납니다. 우수한 평가로 잘 알려진 YKK사의 지퍼가 채용했음은 물론이요, 박음질 상태랄지 손잡이의 튼실함이나 어깨끈의 두툼하고 편안한 착용감은 브리프케이스 중에 최상급에 속합니다. 사진은 미처 싣지 못했지만 캐리어 등의 롤링가방 핸들과 연결할 수 있는 뒷면 핸들 패스도 비즈니스맨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장점입니다.


이 서류가방의 가치를 드높이는 건 양측 사이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평상시엔 지퍼로 티나지 않고 깔끔하게 관리하다 필요 시 열어 물병, 소형우산, 선글라스 케이스 등을 수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음료수 때문에 손이 자유롭지 못하거나,
작은 우산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 때 대단히 유용하겠죠?!


개인적으론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어깨 끈에 부착된 크로스 클립을 사용하여 헤드폰과 부가 악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입니다. 특히, 모자나 헤드폰을 매달고 다닐 때 너무너무 편합니다.


전면부 상단 포켓은 일반적으로 가장 퀵한 포켓에 해당하기 때문에 필자 같은 경우 카메라 촬영 시 렌즈 뚜껑이나, 스마트폰 혹은 차키나 집 열쇠 등을 넣어두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퀵포켓은 정말 대단히 유용하고 접근성이 빠릅니다!


큇포켓 바로 아래 전면부 하단은 아이패드 및 기타 매거진 잡지 펜드의 개인용품을 수납할 때 사용합니다. 펜과, 명함, 쿠폰, 이어폰, 고지서, 사과즙(?) 같은 것이 그 대상입니다.


처음 내부포켓을 오픈하면 사용 예제 사진이 들어 있고, 전용레인커버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상태라 필요에 따라 우천시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 없을 땐 떼어내서 따로 보관도 할 수 있습니다. 실 수납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내부포켓은 디지털 악세서리 및 기타 용품 수납하는 곳으로 가장 넓으며, 또한 앞/뒤로 매우 여러가지 형태의 포켓을 갖춰(지퍼/벨크로/일반)분류별로 정리가 수월합니다. 필자 같은 경우 가운데엔 미러리스 카메라와 카메라와 충전기 그리고 우천커버를, 뒤쪽 상단 오른쪽엔 지갑, 왼쪽엔 외장하드와 케이블 그리고 남성BB크림을 넣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는 가운데 공간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게다가 주요부분들 재질이 두껍고 푹신푹신해 파손걱정이 덜합니다. 카메라 가방은 아니지만 카메라를 휴대하기 괜찮다는 뜻입니다.


뒤쪽 하단 왼쪽엔 카메라 플래시 라이트를, 오른쪽엔 스마트폰 케이블을 넣어 보았습니다.


앞쪽은 벨크로 형식의 공간과 반투명 형태의 지퍼 수납부가 2개 자리하는데, 카드리더기, 보조배터리, 센스있게 물티슈 등을 넣고 다니기 좋습니다. 명심할 건 디자인이 예쁜 여느 기능성 가방이 다 그렇듯, 적정 물건만 채우고 다녀야 가방 모양세가 예쁘게 유지된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이것저것 물건을 밀어넣는 가방 타입이 아니라는 뜻이죠.


캐쥬얼이든 정장이든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리는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 단, 수납은 적절히!


뒷면 지퍼를 열면 13인치 노트북을 캐리할 공간이 나타납니다. 필자는 14인치로 시도해 봤는데 안들어 가더군요(대신 메인저장공간을 비우면 14인치 노트북 수납 가능, 대신 다른 걸 많이 못 넣으니 불편). 노트북 사이즈 다르신 분은 반드시 참조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노트북수납부 바로 뒤 포켓에는 문서 또는 잡지등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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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 노트북서류가방 다양한 수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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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분류된 포켓들, 매우 빠른 수납과 꺼냄이 가능한데다 무게까지 가벼운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는 직장생황, 디지털라이프, 비즈니스트립, 학생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전천후 사용을 약속할 만큼 편의성이 빼어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노트북과, 작은 카메라 그리고 다양한 물품들을 함께 가지고 다닐 멋진 서류가방이 필요하시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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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은 숄더백 타입의 다기능 가방으로 재치넘치는 다양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스마트패드를 안전하게 캐리할 수 있는 장치들과 혁신적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600g의 가벼운 무게는 다양한 도구들을 가지고 다녀야 할 디지털컨슈머, 직장인, 학생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고, 동시에 짐을 덜어주는 커다란 장점입니다.

 
크기는 15인치 또는 13인치 두 개가 있으며 총 블랙, 하버블루, 미스트그린의 3가지 색상으로 나뉘어 취향에 따른 선택이 폭이 넓습니다. 필자가 오늘 리뷰하게 될 모델은 브리프케이스13인치로 해당 사이즈의 노트북, 13인치 맥북, 13인치 맥북에어, 아이패드 등을 수납하게 됩니다(애플파워유저에 특화된 케이스라고 제품은 설명). 테크에 포커스를 둔 비즈니스 트립을 위한 여행가방으로도 제격이고(캐리어 가방과 연결되는 핸들패스채용), 일반적인 사무용으로도 매우 권장됩니다.

 
내부 36*30*11.5cm
외부 33*26*7cm
전면부앞 포켓(아이패드/악세서리수납) 25.2*19.8*1.3cm
후면 뒷 포켓(노트북수납) 33*25*3cm
무게 600g
 
메는 사람의 품격도 높여줄 디자인은 덤! 메인 2개의 넉넉한 공간은 매거진, 책자 및 디지털 기기 액세서리를 수납하게 되는데 아이폰(iPhone/iPad)에 최적화된 포켓 구조이며, 비단 애플이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종류의 도구들을 공간 쓰임세에 맞게 배치가 가능합니다.

 
배송된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면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제품관련 태그가 붙어 있고 첫 인상은 생각보다 굉장히 작고 아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15인치 이상급의 가방만을 사용해오다 보니 당연했습니다.

 
외관은 폴리우레탄 언더코팅이 적용된 방수기능 천이 사용되어 우천에도 우수한 기능성을 발휘하며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에 기본 포함된 전용 레인커버를 활용할 경우 비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양측면 물병/우산/선글라스케이스 등을 넣을 수 있는 수납부를 포함해, 매우 빠른 접근이 가능한 노트북/아이패드/스마트폰 전용패드공간 세 곳, 디지털악세서리와 기타 용품 내부 수납부 한 곳 등 크게 6개의 파트로 수납부가 나뉘어 집니다.

 
비가 온다구요? 기본 제공 레인커버를 씌우고, 커버 뒷편의 양측 고리를 고정하면 끝!

 
브리프케이스13은 들여다 볼수록 디테일이 드러납니다. 우수한 평가로 잘 알려진 YKK사의 지퍼가 채용했음은 물론이요, 박음질 상태랄지 손잡이의 튼실함이나 어깨끈의 두툼하고 편안한 착용감은 브리프케이스 중에 최상급에 속합니다. 사진은 미처 싣지 못했지만 캐리어 등의 롤링가방 핸들과 연결할 수 있는 뒷면 핸들 패스도 비즈니스맨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장점입니다.

 
이 서류가방의 가치를 드높이는 건 양측 사이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평상시엔 지퍼로 티나지 않고 깔끔하게 관리하다 필요 시 열어 물병, 소형우산, 선글라스 케이스 등을 수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음료수 때문에 손이 자유롭지 못하거나,
작은 우산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 때 대단히 유용하겠죠?!

 
개인적으론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어깨 끈에 부착된 크로스 클립을 사용하여 헤드폰과 부가 악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입니다. 특히, 모자나 헤드폰을 매달고 다닐 때 너무너무 편합니다.

 
전면부 상단 포켓은 일반적으로 가장 퀵한 포켓에 해당하기 때문에 필자 같은 경우 카메라 촬영 시 렌즈 뚜껑이나, 스마트폰 혹은 차키나 집 열쇠 등을 넣어두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퀵포켓은 정말 대단히 유용하고 접근성이 빠릅니다!

 
큇포켓 바로 아래 전면부 하단은 아이패드 및 기타 매거진 잡지 펜드의 개인용품을 수납할 때 사용합니다. 펜과, 명함, 쿠폰, 이어폰, 고지서, 사과즙(?) 같은 것이 그 대상입니다.

 
처음 내부포켓을 오픈하면 사용 예제 사진이 들어 있고, 전용레인커버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상태라 필요에 따라 우천시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 없을 땐 떼어내서 따로 보관도 할 수 있습니다. 실 수납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내부포켓은 디지털 악세서리 및 기타 용품 수납하는 곳으로 가장 넓으며, 또한 앞/뒤로 매우 여러가지 형태의 포켓을 갖춰(지퍼/벨크로/일반)분류별로 정리가 수월합니다. 필자 같은 경우 가운데엔 미러리스 카메라와 카메라와 충전기 그리고 우천커버를, 뒤쪽 상단 오른쪽엔 지갑, 왼쪽엔 외장하드와 케이블 그리고 남성BB크림을 넣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는 가운데 공간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게다가 주요부분들 재질이 두껍고 푹신푹신해 파손걱정이 덜합니다. 카메라 가방은 아니지만 카메라를 휴대하기 괜찮다는 뜻입니다.

 
뒤쪽 하단 왼쪽엔 카메라 플래시 라이트를, 오른쪽엔 스마트폰 케이블을 넣어 보았습니다.

 
앞쪽은 벨크로 형식의 공간과 반투명 형태의 지퍼 수납부가 2개 자리하는데, 카드리더기, 보조배터리, 센스있게 물티슈 등을 넣고 다니기 좋습니다. 명심할 건 디자인이 예쁜 여느 기능성 가방이 다 그렇듯, 적정 물건만 채우고 다녀야 가방 모양세가 예쁘게 유지된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이것저것 물건을 밀어넣는 가방 타입이 아니라는 뜻이죠.

 
캐쥬얼이든 정장이든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리는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 단, 수납은 적절히!

 
뒷면 지퍼를 열면 13인치 노트북을 캐리할 공간이 나타납니다. 필자는 14인치로 시도해 봤는데 안들어 가더군요(대신 메인저장공간을 비우면 14인치 노트북 수납 가능, 대신 다른 걸 많이 못 넣으니 불편). 노트북 사이즈 다르신 분은 반드시 참조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노트북수납부 바로 뒤 포켓에는 문서 또는 잡지등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에누리닷컴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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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분류된 포켓들, 매우 빠른 수납과 꺼냄이 가능한데다 무게까지 가벼운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는 직장생황, 디지털라이프, 비즈니스트립, 학생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전천후 사용을 약속할 만큼 편의성이 빼어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노트북과, 작은 카메라 그리고 다양한 물품들을 함께 가지고 다닐 멋진 서류가방이 필요하시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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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LED스탠드 ENGOTH-8200]굿디자인선정, 휴식/창의/언어/수리로 조도조절이 가능한 학생,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STAND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다 갖춘 스탠드조명을 찾고 있다면 프리즘 ENGOTH-8200에 눈길을 줘보자.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큼 아름답고, ‘휴식/창의/언어/수리’란 4가지 조도 조절을 통해 공부건, 노트북의 보조 조명이건, 책을 읽으려 하건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눈부심 방지용 광확산 소재(LUMIPLAS)플라스틱 채용으로 빛 투과율 향상과 눈에 부담을 덜 주는 특징을 보유. 꼭 좋은 건 니가 먼저 알아보더라?! ^^ 백열전구나 형광등에 비해 소비전력이 매우 적으며(백열전구 대비 1/8, 형광등 대비 1/2) 통상 40000시간의 수명, 시력보호 및 고속 응답의 장점을 가진 소재, 바로 ENGOTH-8200에 채용된 LED(Light Emitting Diode)다! 구성품을 모두 밖으로 꺼내보니 스탠드/받침/매뉴얼/어댑터로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었다. 스탠드 하단의 원형 연결너트를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려 잠시 빼둔 뒤, 스탠드와 받침을 결합한 다음 이를 재장착하는 것으로 사용준비가 완료된다. 안정적인 지지를 위해 스틸소재를 채택해 스탠드 중량을 높인 건 여느 제품과 비슷. 지식경제부 지정 우수디자인에 선정된 것이 우연이 아닌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이야 말로 PRISM LED STAND ENGOTH-8200가 가진 최대 강점이다. 아래 사진처럼 수려한 외관을 가졌다고 생각해 온 경쟁사 스탠드와 비교하면 이 제품이 얼마나 파격적인 디자인을 갖추었는지 다시 한번 알 수 있다. 전형적인 스탠드 외형을 탈피한 ENGOTH-8200 스탠드는 사용환경에 맞게 최소/최대각을 위 사진처럼 조절할 수 있으며(힌지축135도), 뿐만 아니라 조명부와 몸체 축도 30도 정도의 유동적인 사용각을 만들어 낸다. 어댑터를 연결 후 터치방식의 전원버튼에 손을 대자 곧바로 불이 들어왔다. 누가 LED소재 아니랄까 빠른 응답속도를 보여준다. 사용자는 목적과 환경에 따라 스탠드 뒤켠에 마련된 조절부를 좌우로 돌려 사용하면 된다. 수리영역에서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선 색온도 6500k 푸른빛깔이 주를 이루는 ‘수리’모드를, 암기력 향상이 필요로하는 언어 및 암기영역에선 주황에서 노랑의 빛으로 이루어진 색온도 4500k ‘언어’모드를, 심리적 안정효과로 창의적 사고가 기대되는 차분하고 안정된 주황계열 빛은 ‘창의’모드, 마지막으로 정신적 피로감을 덜어주고 안정감을 높이는 색온도 2500k영역의 ‘휴식’모드가 그것이다. 똑 같은 색온도, 밝기 때문에 눈이 아파도 어쩔 수 없이 써야 했던 과거의 스탠드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자식을 둔 부모나,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 남편에게도 더 할나위 없는 선물이 될 수 있을 듯. 밝기가 아닌 색온도를 내맘대로 바꿀 수 있는 건 ENGOTH-8200이 가진 특권! 다양한 환경에서 오랜시간 동안 활용해 보았지만 여러가지 상황에 맞게 조절가능한 모드와, 눈부심 방지 및 광확한 소재인 LUMIPLAS 커버 덕분에 작업내내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불이 꺼지면 주변이 갑자기 어두워져 잠자리에 든다거나 다른 장소로 이동에 애를 먹었던 경쟁제품과 비교해 서서히 불의 밝기가 줄어드는 특징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남들과 차별되는 디자인을 선택하게 되면 으레 성능면에서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인데 프리즘LED스탠드는 예외로 둬도 좋을 것 같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쉽고, 당신이 하는 공부와 일에 가속도를 붙여줄 것이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프리즘 LED스탠드 ENGOTH-8200]굿디자인선정, 휴식/창의/언어/수리로 조도조절이 가능한 학생,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STAND 프리즘,LED스탠드 ENGOTH-8200,아이프로슈머,조도조절,색온도조절,학생,공부,직장인,스탠드,조명,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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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레이어 EDP-E01]전자사전에 대한 새로운 정의, 46개의 사전 및 강좌, 동영상, 자막지원..직장인과 수험생 추천!





전자사전에 대한 새로운 정의 에듀플레이어

 EDP-E01보이스 및 오디오기능 먼저 구경해 보세요!
패키지와 제품 특징
초기설정과 전원 및 충전 방법
사전 기능을 동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에듀플레이어 EDP-E01의 특징들

 
흑백 화면에 도트글씨, 단어를 검색하는데 걸리던 약간의 딜레이. 사전에 국한되는 기능들.. 그랬다. 과거엔 정말로 그랬다. 그러나 요즘 세대의 전자사전은 한단어로 정의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많은 기능들을 선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풀한 화면은 기본이고 멀티미디어 성능은 PMP못지 않을 정도다. 오늘 소개할 에듀플레이어 EDP-E01은 앞선 장점들에 더해 컨텐츠와 활용도 면에서 빼어난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국어 사전의 기본기와 각종 회화 강좌 및 수능, 토익에 특화 된 내용 등 무려 46개의 사전 및 심화학습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다. 직장인을 위한 마케팅 용어 사전처럼 업무에 필요한 영역도 찾을 수 있으며 직영문 이메일 작성법, 여행회화 등도 잊지 않았다. 추후 구매를 통해 영영 사전과 같은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고 하니 컨텐츠의 활용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셈이다. 다재다능한 멀티미디어 사전 EDP-E01을 알아보자.

 
CYAN / MAGENTA 두 가지 색상의 모델이 준비되어 있음 | 4GB(15만원대) / 8GB(24만원대) / 16GB(29만원대)
디지털 기술의 컨버전스가 보편화된 요즘 휴대폰이나 PMP에 장착된 영어사전만 있으면 충분하지 굳이 전자사전의 필요성에 반문을 제기할 수도 있겠으나, 지식을 쌓고 공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전문 전자사전은 차원이 다른 값어치를 한다는데 주목해야 한다. 예를 들어, 그저 단어 검색이 전부가 아닌 레벨별 안내(일반용, 수능용, 토익용 등등)에 듀얼화면검색, 숙어, 관용어, 예문, 음성발음, 회화사전, 영작 및 청취 e-book, 어휘, 지식다국어사전, 동영상 강의 재생, 오디오 강좌 재생.. 이루 말할 수 없이 도움을 줄 기능으로 가득하니 말이다. 이 점을 명심하고 출바~알~

 

 

 
 
사전의 이미지를 잘 살린 책 모양의 패키지가 인상적이다. 심플한 외관엔 제품의 기본적인 제원과 색상 등이 기제되어 있어 구매 전 한번더 확인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필자가 수령한 제품은 ‘MAGENTA’라고 씌여 있었는데 실제로는 CYAN(하늘색모델)이 들어 있었다. 실 구매 시엔 문제가 없을 듯 하다.

 
박스를 열면 양쪽으로 펼쳐지며 우측엔 전자사전이 좌측엔 악세서리들이 담겨져 있다. 구성품은 의외로 심플한데 사전+파우치+충전케이블(USB to 24pin)+이어폰+매뉴얼(퀵가이드)이 그것.

 
얼핏 게임기가 연상되는 외형은 그야말로 꼭 필요한 구색만을 갖추었다. 기본적으로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쿼티 키보드와 함께 막강한 편의성을 자랑하며, 이도 부족했는지 스타일러스 펜이 따로 마련되 총 3가지 방식으로 사전의 컨트롤이 가능하다. 정면 커버를 열어 외장 MicroSD메모리를 꽂아 동영상과 오디오, 텍스트 문서등의 컨텐츠를 별도로 담을 수 있으며 우측면에 LED가 마련되 기기 작동상태를 나타내준다.

 
세로 길이가 다소 긴 140mm라서 손에 착 감길만한 사이즈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스런 크기 또한 아니다. 이는 312g이란 가벼운 무게도 일조한다. 사진상으로 PMP와 휴대폰에 비해서 두께가 크기 다소 길다는 걸 알 수 있다.

 
정면 커버를 제거하자 숨어 있던 외장메모리 슬롯과 충전 단자가 드러난다. 그런데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 옆 단자가 낯설지 않다?! 그렇다. 바로 표준 휴대폰 충전 단자다.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는 24핀 휴대폰 충전 케이블을 지원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충전이 쉽고 편리하다는 점이다. 기본 구성품 케이블 또한 ‘USB to 24핀’으로 되어 있어 컴퓨터만 있다면 손쉽게 충전과 USB데이터 교환을 진행할 수 있겠다.

 
정확히 몇 도라고 말할 순 없으나 사용에 불편하지 않은 각도까지 젖혀지는 LCD.

 
EDP-E01의 구성품엔 전용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는데 전자사전 크기에 딱 맞게 제작되어 휴대 시 사전을 스크래치와 오염물질로 부터 완벽하게 보호한다. 조금만 길이가 더 길었더라면 양쪽 끈을 잡아당겨 입구를 봉할 수 있었을 텐데 살짝 모자란 점은 아쉽다.

 
전자사전의 특성상 시시때때로 화면을 보고 확인하는 일이 많고, 스탠드를 동반해 공부를 하고 있을 땐 어둠속에서도 눈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어떠한 LCD를 채용했는지는 제품의 품질을 좌지우지 할만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EDP-E01은 이런 면에서 합격을 받을 만 하다. 4.3인치(109.2mm) TFT LCD(480*272 WQVGA, 1600만 컬러)는 빛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며 밝은 낮에도 비교적 시인성이 우수하고 제조사 역시 사전의 특성을 반영한 듯 화면 색감이나 프로그램들의 궁합을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어 냈다. 사용자의 방향으로 전면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위치해 있어 발음을 인식하기 수월하단 사실도 체크!

 
스마트폰이나 PMP 사전기능이 따라올 수 없는 전자사전만의 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쿼티키보드(QWERTY)의 탑재여부가 아닐까?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키보드와 같은 배열에 방식펜타그래프 방식이라 키감이 우수하며 방향키에 대해 초기 살짝 어색하단 점을 제외하면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상단에는 퀵 버튼이 자리하고 일부키들엔 사전과 멀티미디어 특화된 기능들이 포함되어 실 사용에 유용하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겠다.


 
 
가장 처음 전원을 켜게 되면 터치포인트 조정과정을 거쳐야 하며 스타일러스 펜을 꺼내서 화면상에 나타난 지점을 콕콕 찝으면 완료된다.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EDP-E01을 조작하는 방법은 키보드, 터치, 스타일러스펜 3가지로 모두 컨트롤을 할 수 있어 막힘이 없다.

 
사용자는 기본구성품인 'USB to 24Pin'케이블을 활용하여 제품을 충전하거나 사전으로부터 데이터를 송신 또는 수신하게 된다. 다시 말해, TTA휴대폰 충전기를 그대로 사용해 충전을 할 수 있단 뜻이기도 하다. 이쯤 되면 스테미너에 대해 궁금해질 텐데 본체 안엔 무려 1320mAh란 어마어마한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메모리현상 없이 최대 21시간 사전대기와 연속 동영상 재생 8시간, 음악재생 52시간이란 만만치 않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케이블을 연결할 경우 USB연결을 할 것인지, 충전을 할 것인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USB모드에선 기기 사용이 불가능하며 충전모드에선 전자사전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체험기를 진행하는 4G모델의 경우 시스템 영역 2.4G에 사용자 영역, 다시말해 강좌나 음악을 직접 넣을 수 있는 여유공간은 1.6G가 제공된다. 그래서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한 유저라면 8G모델이나(시스템 2.5G/여유 5.5G) 16GB모델(시스템 2.8G/여유 13.2G)에 눈을 돌리면 되며 비교적 저렴한 4GB모델을 구입해 16GB외장메모리(최대) 등을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밤에 책을 볼 때도 액정의 눈부심이 없어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장비가 열악해 영상 질이 좋지 않다, 실제 화면은 밝고, 선명하고, 또렷하므로 이해를 부탁드린다.

 
 
초기 화면의 모습이다. 마치 위젯처럼 하단에 마련된 버튼을 사용하여 바탕화면에 시계랄지, 스케쥴러 등을 삽입할 수 있으며 손가락 혹은 펜 등으로 드래그 하여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어 있다.

 
에듀플레이어 EDP-E01은 검색기능이 강해 반응속도가 우수하며 총 7가지의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는데 그 종류를 나열하면 ‘독음/통합/듀얼/빠른/점프/스펠링체크/연계 검색’이 그것이다. 이 중 필자가 단연 마음에 드는 기능은 듀얼 검색을 꼽을 수 있다. 한번의 검색으로 영한/한영을 포함해 사용자가 지정한 검색 방법대로 두 가지 결과를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기능으로서 사용자가 결과를 얻기 위해 두 번 실행을 해야 하는 수고를 줄여주기 때문에 대단히 유용하다. 사진상엔 ‘영한’, ‘한영’이지만 원한다면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동영상을 감상하셨다면 짐작하셨겠으나 전자사전의 완성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정말 엄청나게 많은 컨텐츠가 제공된다. 그 개수는 무려 46가지에 이르며 한/중/일(영한, 한영, 한중, 중한 등등 모두 포함) 3개 나라의 언어를 베이스로 단어, 숙어는 기본,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컨텐츠 수능사전, 중학생용 사전, JPT단어, HSK어법, 토익어구, 언어별 회화사전에 심지어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이나 언어연수를 하려는 직장인 혹은 여행을 하고싶은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강좌(마케팅 용어사전)도 포함되어 있다. 이렇듯 수 많은 컨텐츠 들은 무려 27만개의 원어민 발음 지원과 더해져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다.

 
탑재 사전 및 심화학습 리스트

 
각각의 사전이 분명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특징. 예를 들어 ‘fairy(요정, 호모)’란 단어를 검색했을 때 수능용 영어사전에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나 일반 사전은 사진처럼 분명하게 결과값을 제공한다. 스펠링체크, 알려두기 처럼 파생어가 뭐고, 품사와 어형변화가 어떤 사전적 의미가 있는지 확인하는 건 제조사가 소비자를 배려하는 아주 일부분의 특징에 불과하다.

 
단순히 사전을 넘어 학습과 관련된 컨텐츠들에도 소홀함이 없는데, 예를 들어 '심화학습'에 가보면 영어어휘에 관련된 강좌들(토익 관용어구, 노종빈 암기비법..), 영어 청취/영작에 관련된 강좌들, 중국어 학습, 일본어 학습, 회화라는 주제로 공부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거리가 가득하다. 추후 컨텐츠를 내려받거나 구입하여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는 컨셉을 가진 사전이므로 그 활용가능성은 제작사의 노력여하에 따라 무궁무진하다.

 
현재 제품에서 구입을 필요로 하는 컨텐츠는 대표적으로 토익점수별 단어학습 프로그램, 영영사전이 대표적이다. 물론, 이런 것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많은 내용들이 있으니 걱정은 뚝!

 
여행을 갔을 때 낯선상황에 처하더라도 EDP-E01를 활용하여 상황에 맞는 표현을 찾아 즉각적으로 도움을 받아보자. 심지어 여러 사례의 대화문을 육성으로 들을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때론, 세계 명작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고 그 동안 배우고 싶었던 중국어, 일본어 강좌도 매력적이다. 진심으로 너무너무 즐길 컨텐츠가 많다. ^^

 
멀티미디어로 눈을 돌려보면 EBS,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YBM등 WMV/AVI/MP3/WMA/DIVX/XVID등의 포맷을 가진 동영상 인터넷 강의 재생에 문제가 없으며 자막을 지원한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 할 영상재생능력의 경우 전반적으로 우수해 일반적인 영화파일이라면 문제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 다만, 대용량 영상이랄지, 흔하지 않은 코덱으로 제작된 영상은 약간의 문제가 있다는 건 참고하자. 희망적인 사실은 기기자체가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하므로 추후 확장자가 늘어날지는 두고볼 일이라는 것이다. 이 외 이퀄라이저 및 사용자 설정을 지원하는 뮤직플레이어, 이미지 뷰어(슬라이드 쇼 포함), CSD뷰어, 보이스레코더, FM라디오(예약녹음가능), 독서(e-book), 스케쥴관리, 계산기.. 처럼 부가기능들도 충실함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스크래치가 나면 굉장히 보기 흉해지는 바디를 가졌다는 게 필자가 꼽은 첫번째 단점, 전용 케이스를 반드시 구매하시길..

 
두 번째 단점은 불안전한 SD메모리 컨트롤이다. 메모리에 데이터를 카피할 때 에러가 날 경우(안나면 다행) 포맷외엔 메모리를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필자의 기기만의 문제인지 전체적인 기기의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만약 후자라면 원활한 사용을 위해 시급한 펌웨어 업데이트가 요구된다.

 
11월28일 필자는 2년만에 14번째 자격증 시험 실기를 치뤘다(아마 합격한듯…희망이지만 -_-) 그리고 곧바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그 동안 부족했던 독해와 회화 위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필자로선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현실적인 특성상 에듀플레이어 EDP-E01에게 매우 큰 도움을 받고 있음은 더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그래서 추천해 드린다. 공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은 자녀를 가지신 분들은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자부하며, 일반사전을 넘어선 우수한 컨텐츠와 빠른 검색 능력, 영상 재생과 같은 팔방미인형 사전을 찾고 있는 직장인에게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더 바라는 게 있다면?! 자녀가 공부는 안하고 영화나 음악만 듣는 것을 막기 위해 특정 기능들에 비밀번호를 거는 기능을 탑재하면 어떨까? 아마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어폰도 차음성을 감안해 인이어 방식으로 개선하고 말이다.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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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레이어 EDP-E01]전자사전에 대한 새로운 정의, 46개의 사전 및 강좌, 동영상, 자막지원..직장인과 수험생 추천!





전자사전에 대한 새로운 정의 에듀플레이어

 EDP-E01보이스 및 오디오기능 먼저 구경해 보세요!
패키지와 제품 특징
초기설정과 전원 및 충전 방법
사전 기능을 동영상으로 먼저 살펴보기
에듀플레이어 EDP-E01의 특징들

 
흑백 화면에 도트글씨, 단어를 검색하는데 걸리던 약간의 딜레이. 사전에 국한되는 기능들.. 그랬다. 과거엔 정말로 그랬다. 그러나 요즘 세대의 전자사전은 한단어로 정의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많은 기능들을 선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풀한 화면은 기본이고 멀티미디어 성능은 PMP못지 않을 정도다. 오늘 소개할 에듀플레이어 EDP-E01은 앞선 장점들에 더해 컨텐츠와 활용도 면에서 빼어난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국어 사전의 기본기와 각종 회화 강좌 및 수능, 토익에 특화 된 내용 등 무려 46개의 사전 및 심화학습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다. 직장인을 위한 마케팅 용어 사전처럼 업무에 필요한 영역도 찾을 수 있으며 직영문 이메일 작성법, 여행회화 등도 잊지 않았다. 추후 구매를 통해 영영 사전과 같은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고 하니 컨텐츠의 활용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셈이다. 다재다능한 멀티미디어 사전 EDP-E01을 알아보자.

 
CYAN / MAGENTA 두 가지 색상의 모델이 준비되어 있음 | 4GB(15만원대) / 8GB(24만원대) / 16GB(29만원대)
디지털 기술의 컨버전스가 보편화된 요즘 휴대폰이나 PMP에 장착된 영어사전만 있으면 충분하지 굳이 전자사전의 필요성에 반문을 제기할 수도 있겠으나, 지식을 쌓고 공부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전문 전자사전은 차원이 다른 값어치를 한다는데 주목해야 한다. 예를 들어, 그저 단어 검색이 전부가 아닌 레벨별 안내(일반용, 수능용, 토익용 등등)에 듀얼화면검색, 숙어, 관용어, 예문, 음성발음, 회화사전, 영작 및 청취 e-book, 어휘, 지식다국어사전, 동영상 강의 재생, 오디오 강좌 재생.. 이루 말할 수 없이 도움을 줄 기능으로 가득하니 말이다. 이 점을 명심하고 출바~알~

 

 

 
 
사전의 이미지를 잘 살린 책 모양의 패키지가 인상적이다. 심플한 외관엔 제품의 기본적인 제원과 색상 등이 기제되어 있어 구매 전 한번더 확인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필자가 수령한 제품은 ‘MAGENTA’라고 씌여 있었는데 실제로는 CYAN(하늘색모델)이 들어 있었다. 실 구매 시엔 문제가 없을 듯 하다.

 
박스를 열면 양쪽으로 펼쳐지며 우측엔 전자사전이 좌측엔 악세서리들이 담겨져 있다. 구성품은 의외로 심플한데 사전+파우치+충전케이블(USB to 24pin)+이어폰+매뉴얼(퀵가이드)이 그것.

 
얼핏 게임기가 연상되는 외형은 그야말로 꼭 필요한 구색만을 갖추었다. 기본적으로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쿼티 키보드와 함께 막강한 편의성을 자랑하며, 이도 부족했는지 스타일러스 펜이 따로 마련되 총 3가지 방식으로 사전의 컨트롤이 가능하다. 정면 커버를 열어 외장 MicroSD메모리를 꽂아 동영상과 오디오, 텍스트 문서등의 컨텐츠를 별도로 담을 수 있으며 우측면에 LED가 마련되 기기 작동상태를 나타내준다.

 
세로 길이가 다소 긴 140mm라서 손에 착 감길만한 사이즈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스런 크기 또한 아니다. 이는 312g이란 가벼운 무게도 일조한다. 사진상으로 PMP와 휴대폰에 비해서 두께가 크기 다소 길다는 걸 알 수 있다.

 
정면 커버를 제거하자 숨어 있던 외장메모리 슬롯과 충전 단자가 드러난다. 그런데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 옆 단자가 낯설지 않다?! 그렇다. 바로 표준 휴대폰 충전 단자다.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는 24핀 휴대폰 충전 케이블을 지원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충전이 쉽고 편리하다는 점이다. 기본 구성품 케이블 또한 ‘USB to 24핀’으로 되어 있어 컴퓨터만 있다면 손쉽게 충전과 USB데이터 교환을 진행할 수 있겠다.

 
정확히 몇 도라고 말할 순 없으나 사용에 불편하지 않은 각도까지 젖혀지는 LCD.

 
EDP-E01의 구성품엔 전용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는데 전자사전 크기에 딱 맞게 제작되어 휴대 시 사전을 스크래치와 오염물질로 부터 완벽하게 보호한다. 조금만 길이가 더 길었더라면 양쪽 끈을 잡아당겨 입구를 봉할 수 있었을 텐데 살짝 모자란 점은 아쉽다.

 
전자사전의 특성상 시시때때로 화면을 보고 확인하는 일이 많고, 스탠드를 동반해 공부를 하고 있을 땐 어둠속에서도 눈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어떠한 LCD를 채용했는지는 제품의 품질을 좌지우지 할만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EDP-E01은 이런 면에서 합격을 받을 만 하다. 4.3인치(109.2mm) TFT LCD(480*272 WQVGA, 1600만 컬러)는 빛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며 밝은 낮에도 비교적 시인성이 우수하고 제조사 역시 사전의 특성을 반영한 듯 화면 색감이나 프로그램들의 궁합을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어 냈다. 사용자의 방향으로 전면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위치해 있어 발음을 인식하기 수월하단 사실도 체크!

 
스마트폰이나 PMP 사전기능이 따라올 수 없는 전자사전만의 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쿼티키보드(QWERTY)의 탑재여부가 아닐까?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키보드와 같은 배열에 방식펜타그래프 방식이라 키감이 우수하며 방향키에 대해 초기 살짝 어색하단 점을 제외하면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상단에는 퀵 버튼이 자리하고 일부키들엔 사전과 멀티미디어 특화된 기능들이 포함되어 실 사용에 유용하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겠다.


 
 
가장 처음 전원을 켜게 되면 터치포인트 조정과정을 거쳐야 하며 스타일러스 펜을 꺼내서 화면상에 나타난 지점을 콕콕 찝으면 완료된다.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EDP-E01을 조작하는 방법은 키보드, 터치, 스타일러스펜 3가지로 모두 컨트롤을 할 수 있어 막힘이 없다.

 
사용자는 기본구성품인 'USB to 24Pin'케이블을 활용하여 제품을 충전하거나 사전으로부터 데이터를 송신 또는 수신하게 된다. 다시 말해, TTA휴대폰 충전기를 그대로 사용해 충전을 할 수 있단 뜻이기도 하다. 이쯤 되면 스테미너에 대해 궁금해질 텐데 본체 안엔 무려 1320mAh란 어마어마한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메모리현상 없이 최대 21시간 사전대기와 연속 동영상 재생 8시간, 음악재생 52시간이란 만만치 않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케이블을 연결할 경우 USB연결을 할 것인지, 충전을 할 것인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USB모드에선 기기 사용이 불가능하며 충전모드에선 전자사전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체험기를 진행하는 4G모델의 경우 시스템 영역 2.4G에 사용자 영역, 다시말해 강좌나 음악을 직접 넣을 수 있는 여유공간은 1.6G가 제공된다. 그래서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한 유저라면 8G모델이나(시스템 2.5G/여유 5.5G) 16GB모델(시스템 2.8G/여유 13.2G)에 눈을 돌리면 되며 비교적 저렴한 4GB모델을 구입해 16GB외장메모리(최대) 등을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밤에 책을 볼 때도 액정의 눈부심이 없어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장비가 열악해 영상 질이 좋지 않다, 실제 화면은 밝고, 선명하고, 또렷하므로 이해를 부탁드린다.

 
 
초기 화면의 모습이다. 마치 위젯처럼 하단에 마련된 버튼을 사용하여 바탕화면에 시계랄지, 스케쥴러 등을 삽입할 수 있으며 손가락 혹은 펜 등으로 드래그 하여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어 있다.

 
에듀플레이어 EDP-E01은 검색기능이 강해 반응속도가 우수하며 총 7가지의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는데 그 종류를 나열하면 ‘독음/통합/듀얼/빠른/점프/스펠링체크/연계 검색’이 그것이다. 이 중 필자가 단연 마음에 드는 기능은 듀얼 검색을 꼽을 수 있다. 한번의 검색으로 영한/한영을 포함해 사용자가 지정한 검색 방법대로 두 가지 결과를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기능으로서 사용자가 결과를 얻기 위해 두 번 실행을 해야 하는 수고를 줄여주기 때문에 대단히 유용하다. 사진상엔 ‘영한’, ‘한영’이지만 원한다면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동영상을 감상하셨다면 짐작하셨겠으나 전자사전의 완성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정말 엄청나게 많은 컨텐츠가 제공된다. 그 개수는 무려 46가지에 이르며 한/중/일(영한, 한영, 한중, 중한 등등 모두 포함) 3개 나라의 언어를 베이스로 단어, 숙어는 기본,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컨텐츠 수능사전, 중학생용 사전, JPT단어, HSK어법, 토익어구, 언어별 회화사전에 심지어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이나 언어연수를 하려는 직장인 혹은 여행을 하고싶은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강좌(마케팅 용어사전)도 포함되어 있다. 이렇듯 수 많은 컨텐츠 들은 무려 27만개의 원어민 발음 지원과 더해져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다.

 
탑재 사전 및 심화학습 리스트

 
각각의 사전이 분명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특징. 예를 들어 ‘fairy(요정, 호모)’란 단어를 검색했을 때 수능용 영어사전에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나 일반 사전은 사진처럼 분명하게 결과값을 제공한다. 스펠링체크, 알려두기 처럼 파생어가 뭐고, 품사와 어형변화가 어떤 사전적 의미가 있는지 확인하는 건 제조사가 소비자를 배려하는 아주 일부분의 특징에 불과하다.

 
단순히 사전을 넘어 학습과 관련된 컨텐츠들에도 소홀함이 없는데, 예를 들어 '심화학습'에 가보면 영어어휘에 관련된 강좌들(토익 관용어구, 노종빈 암기비법..), 영어 청취/영작에 관련된 강좌들, 중국어 학습, 일본어 학습, 회화라는 주제로 공부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거리가 가득하다. 추후 컨텐츠를 내려받거나 구입하여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는 컨셉을 가진 사전이므로 그 활용가능성은 제작사의 노력여하에 따라 무궁무진하다.

 
현재 제품에서 구입을 필요로 하는 컨텐츠는 대표적으로 토익점수별 단어학습 프로그램, 영영사전이 대표적이다. 물론, 이런 것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많은 내용들이 있으니 걱정은 뚝!

 
여행을 갔을 때 낯선상황에 처하더라도 EDP-E01를 활용하여 상황에 맞는 표현을 찾아 즉각적으로 도움을 받아보자. 심지어 여러 사례의 대화문을 육성으로 들을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때론, 세계 명작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고 그 동안 배우고 싶었던 중국어, 일본어 강좌도 매력적이다. 진심으로 너무너무 즐길 컨텐츠가 많다. ^^

 
멀티미디어로 눈을 돌려보면 EBS,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YBM등 WMV/AVI/MP3/WMA/DIVX/XVID등의 포맷을 가진 동영상 인터넷 강의 재생에 문제가 없으며 자막을 지원한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 할 영상재생능력의 경우 전반적으로 우수해 일반적인 영화파일이라면 문제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 다만, 대용량 영상이랄지, 흔하지 않은 코덱으로 제작된 영상은 약간의 문제가 있다는 건 참고하자. 희망적인 사실은 기기자체가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하므로 추후 확장자가 늘어날지는 두고볼 일이라는 것이다. 이 외 이퀄라이저 및 사용자 설정을 지원하는 뮤직플레이어, 이미지 뷰어(슬라이드 쇼 포함), CSD뷰어, 보이스레코더, FM라디오(예약녹음가능), 독서(e-book), 스케쥴관리, 계산기.. 처럼 부가기능들도 충실함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스크래치가 나면 굉장히 보기 흉해지는 바디를 가졌다는 게 필자가 꼽은 첫번째 단점, 전용 케이스를 반드시 구매하시길..

 
두 번째 단점은 불안전한 SD메모리 컨트롤이다. 메모리에 데이터를 카피할 때 에러가 날 경우(안나면 다행) 포맷외엔 메모리를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필자의 기기만의 문제인지 전체적인 기기의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만약 후자라면 원활한 사용을 위해 시급한 펌웨어 업데이트가 요구된다.

 
11월28일 필자는 2년만에 14번째 자격증 시험 실기를 치뤘다(아마 합격한듯…희망이지만 -_-) 그리고 곧바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그 동안 부족했던 독해와 회화 위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필자로선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현실적인 특성상 에듀플레이어 EDP-E01에게 매우 큰 도움을 받고 있음은 더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그래서 추천해 드린다. 공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은 자녀를 가지신 분들은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자부하며, 일반사전을 넘어선 우수한 컨텐츠와 빠른 검색 능력, 영상 재생과 같은 팔방미인형 사전을 찾고 있는 직장인에게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더 바라는 게 있다면?! 자녀가 공부는 안하고 영화나 음악만 듣는 것을 막기 위해 특정 기능들에 비밀번호를 거는 기능을 탑재하면 어떨까? 아마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어폰도 차음성을 감안해 인이어 방식으로 개선하고 말이다. ^^

 
 
What’s Next?

에듀플레이어, eduplayer,EDP-E01,전자사전,사전, 강좌, 동영상, 자막지원, 수험생,직장인,음성지원,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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