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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결혼이라는 새로운 인생으로 접어든지 벌써 4개월이 다되 갑니다. 좋은 집 마련과, 부모님 여행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명목하에 되도록이면 외식 없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곤 하는데요. 와이프와 함께 만드는 요리는 어머니 음식의 깊은 맛에 뭔가 모자라단 느낌이 항상 들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와 와이프 둘 다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저희에게도 든든한 구원투수가 생겼답니다. 바로 ‘연두’라는 콩을 주원료로 제작된 요리에센스가 그것입니다. 옛날로 따지자면 미X이랄지, 다X다가 연상이 되기도 하겠으나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설탕, 덱스트린, 쇠고기향미유(우지)등 몸에 나쁜 성분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오로지 콩과 천일염, 한우 농축액 등 자연원료위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을 생각한 조미료로서 음식을 느끼하지 않게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내도록 만들어 주는 ‘연두’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체험단을 이 정도로 대규모로 하다보면 형식적인 샘플 위주로 진행하기 마련인데 제품을 수령하고 깜짝놀랐습니다. 130g짜리 ‘담백한맛(무침용)’, ‘깊은맛(국물용)’이 담긴 정품박스 4개에 320g용기와 130g용기가 함께 구성된 선물용 세트까지 그야말로 풍성했으니까요.

 
체험단의 미션 중 하나가 좋은 요리에센스를 주변사람과 나누어 달라는 것이었던 만큼 샘표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물가 시대에 살아가고 있어서 인지 적은 비용으로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지혜와 조금의 발품, 인터넷에 나와 있는 알뜰 살뜰한 요리법을 찾아본다면 우리는 보다 여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요리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연두만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오늘은 연두를 이용하여 만드는 7가지 음식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고 하니 부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필자와 같은 남자, 게다가 요리 초보도 깊은 맛을 내게 만들어 주는 요리에센스 바로 ‘연두’입니다


 
 
주재료 목록
 
1. 어묵은 펄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사각 썰기 해두고, 각종 야채(양파, 당근, 청양고추, 대파, 다진 마늘)를 준비합니다.
저는 요리를 할 때 주재료의 식감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 내에서 부재료를 충분히 넣는 편입니다.
2.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야채를 살짝 볶아주는데 소량의 물을 부어 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이제 어묵을 넣어준 후 야채와 어우러지게 중약불로 볶다가 연두를 한큰술 뿌려주세요.
4. 마지막으로 올리고당 2T를 넣고 윤기가 날 때까지 볶다 깨를 뿌리면 완성!

평소엔 간장이나 고춧가루로 어묵볶음의 맛을 주었지만, 오늘은 연두가 최소한의 재료에도 어떤 맛과 향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으므로 취향에 맞게 조리하시면 더욱 유용할 것 같습니다.
 
완성된 어묵볶음을 평소 사용하는 반찬그릇에 담아본 모습.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어묵볶음 정도면 괜찮은 반찬이 될 수 있겠죠?!
 
어묵볶음에 사용한 ‘더욱 담백한 맛’ 연두입니다.


 
 
주재료 목록
 
1. 핏물 제거를 위해 갈비에 생수를 부어 30분 정도 담가둬야 합니다. 정육점 직원분께서 그냥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고 했지만 행여나 텁텁한 맛이 날까 하는 우려에 담가두었답니다.
2. 묵은 지 한 포기와 각종 야채를 준비하시고…
4. 핏물을 제거한 갈비를 냄비로 옮겨 고춧가루와 고추장 각 1T씩, 돼지고기 냄새 방지용 맛술을 섞어 재어둡니다.
 
30분 정도 재워둔 갈비를 묵은지 국물과 물을 섞어 붓고 자작하게 끓여주세요.
 
준비해둔 각종 야채를 묵은지와 함께 조금 일찍 넣었는데, 어느 정도 익은 야채 식감이 좋아서(개인취향) 이니 취향별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팔팔 끓여서 갈비와 야채들이 잘 익었다 싶으면 ‘더욱 깊은 맛’ 연두를 넣고 마무리! 갈비찜 양이 조금 많아서 2T정도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완성되어 볼에 담긴 사진을 못 찍었네요. ㅜㅜ 저녁에 급하게 외출할 일이 있어서 완성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그래도 솜씨 좋은 여러분들은 충분히 만드실 것 같아요. ^^


 
 
주재료 목록
 
뿌리 부분을 다듬은 시금치를 펄펄 끓는 물에 소금(1/2T)과 함께 넣고 진한 색깔이 나오게 살짝 데쳐 차가운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짜둡니다.
 
물기를 짠 시금치에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향만 날 정도로 소량) 그리고 ‘더욱 담백한 맛’ 연두와 함께 양념이 골고루 잘 밸 수 있게 버무려줍니다.
 
잘 버무린 시금치 나물을 그릇에 담고 깨소금을 살살 뿌려주면 완성. 아우~ 다시 봐도 맛있어 보입니다.


 
 
주재료 목록
 
1. 감자, 양파를 다듬어 채 썰고, 청양고추로 얇게 썰어둡니다.
2. 채 썬 감자의 전분기를 찬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감자와 마늘를 넣고 볶다가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청양고추 등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4. 아차차~ 이번에는 ‘더욱 담백한 맛’ 연두를 감자 넣고 볶을 때 먼저 넣어봤습니다. 타 조미료를 넣는 순서처럼 말이죠~
 
야채의 본 색감을 위해 주로 간을 소금으로 맞췄으며 살짝 맛을 봐 감자가 잘 익었다면 완성입니다!


 
 
주재료 목록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끓입니다. 육수를 끓이면서 준비해 둔 야채들을 잘 다듬어 주세요.
*. (밀가루는 사전에 반죽을 하여 숙성을 시키면 보다 쫄깃한 수제비를 맛볼 수 있음)
‘  ‘더욱 담백한 맛’ 연두 1T를 넣어줍니다.
 
걸죽하게 끓어오르면 그룻에 예쁘게 담으세요.
 
취향에 따라 췜기름을 한 두방울 넣어주면 더욱 고소한 맛이 나며, 연두만으로도 다른 첨가물 없이 깔끔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던 음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주재료 목록
 
마트에서 구입한 미역줄기의 경우 염장처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소금제거를 위해 깨끗한 물로 박박 세척을 해줘야 합니다.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주고 먹기좋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 다음…
 
미역줄기를 넣고 물과 함께 살짝 데쳐 주세요.
 
그 다음 팬에 오일을 두른 뒤…
 
마늘과 소금을 넣고 데치면서 ‘더욱 담백한 맛’ 연두를 1T 넣어주고, 최종적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깨소금을 솔솔 뿌려주시면 맛있는 미역줄기볶음이 완성됩니다.


 
 
주재료 목록
 
각종 매체마다 건강음식으로 소개되는 청국장, 연두의 좋은 파트너가 되는 음식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대신 청국장을 고를 땐 조금 더 비싸더라도 주재료인 콩의 원산지가 국산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건 꼭 알아두세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냄비에 육수를 넣고(쌀뜨물로 하면 더 좋답니다.) 청국장을 풀어 넣은 다음, 청양고추, 양파, 마늘, 고춧가루 그리고 깍둑썰기 한 두부를 넣고 끓여내기만 하면 됩니다.

 
잘 끓었으면 마지막으로 ‘더욱 깊은 맛’ 연두를 1T넣으면 완성~

 
애호박이나, 소고기 등 건더기를 많이 넣으면 풍성한 느낌이 들어 좋긴 하지만 최소한의 재료를 사용해야만이 청국장 본연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연두는 그런 맛을 더욱 감칠맛 나게 만들어 주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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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결혼이라는 새로운 인생으로 접어든지 벌써 4개월이 다되 갑니다. 좋은 집 마련과, 부모님 여행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명목하에 되도록이면 외식 없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곤 하는데요. 와이프와 함께 만드는 요리는 어머니 음식의 깊은 맛에 뭔가 모자라단 느낌이 항상 들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와 와이프 둘 다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저희에게도 든든한 구원투수가 생겼답니다. 바로 ‘연두’라는 콩을 주원료로 제작된 요리에센스가 그것입니다. 옛날로 따지자면 미X이랄지, 다X다가 연상이 되기도 하겠으나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설탕, 덱스트린, 쇠고기향미유(우지)등 몸에 나쁜 성분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오로지 콩과 천일염, 한우 농축액 등 자연원료위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을 생각한 조미료로서 음식을 느끼하지 않게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내도록 만들어 주는 ‘연두’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체험단을 이 정도로 대규모로 하다보면 형식적인 샘플 위주로 진행하기 마련인데 제품을 수령하고 깜짝놀랐습니다. 130g짜리 ‘담백한맛(무침용)’, ‘깊은맛(국물용)’이 담긴 정품박스 4개에 320g용기와 130g용기가 함께 구성된 선물용 세트까지 그야말로 풍성했으니까요.

 
체험단의 미션 중 하나가 좋은 요리에센스를 주변사람과 나누어 달라는 것이었던 만큼 샘표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필자와 같은 남자, 게다가 요리 초보도 깊은 맛을 내게 만들어 주는 요리에센스 바로 ‘연두’입니다


 
 
 
할머니는 어머니에게, 어머니는 다시 제 아내에게 연두를! 대를 물려 잇는 소중한 제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잡아본 컨셉입니다. 물론, 두 분에게 모두 선물했습니다. ^^ 어머님 말씀에 따르면 예전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자극적이고 강한 맛은 덜한 대신 재료의 맛을 잘 살리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회사 동료분과 펜션에 함께 놀러간 친구 가족에게 나누어 주면서 제품이 가진 특징하며 기본적인 사용법, 무엇보다 천연원료로 만들어진 점을 강조하여 알려주었더니 무척이나 좋아하시네요. 필자는 회사에서 점심을 도시락으로 해결하곤 하는데 요즘 들어 동료들의 반찬이 맛있어 졌다 싶어니 이 연두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역시 좋은 소식과 좋은 음식은 나누어 먹어야 제맛입니다.

 
8월21일, 우연히 놀러가게 된 양평의 한 펜션에서 이야기가 넘치는 저녁을 보내고 늦은 아침에 연두가 들어간 김치찌개를 나누어 먹으며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늘렸습니다.

개봉기, 요리, 마트 인증 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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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새로운 인생으로 접어든지 벌써 4개월이 다되 갑니다. 좋은 집 마련과, 부모님 여행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명목하에 되도록이면 외식 없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곤 하는데요. 와이프와 함께 만드는 요리는 어머니 음식의 깊은 맛에 뭔가 모자라단 느낌이 항상 들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와 와이프 둘 다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저희에게도 든든한 구원투수가 생겼답니다. 바로 ‘연두’라는 콩을 주원료로 제작된 요리에센스가 그것입니다. 옛날로 따지자면 미X이랄지, 다X다가 연상이 되기도 하겠으나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설탕, 덱스트린, 쇠고기향미유(우지)등 몸에 나쁜 성분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오로지 콩과 천일염, 한우 농축액 등 자연원료위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을 생각한 조미료로서 음식을 느끼하지 않게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내도록 만들어 주는 ‘연두’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체험단을 이 정도로 대규모로 하다보면 형식적인 샘플 위주로 진행하기 마련인데 제품을 수령하고 깜짝놀랐습니다. 130g짜리 ‘담백한맛(무침용)’, ‘깊은맛(국물용)’이 담긴 정품박스 4개에 320g용기와 130g용기가 함께 구성된 선물용 세트까지 그야말로 풍성했으니까요.

 
체험단의 미션 중 하나가 좋은 요리에센스를 주변사람과 나누어 달라는 것이었던 만큼 샘표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필자와 같은 남자, 게다가 요리 초보도 깊은 맛을 내게 만들어 주는 요리에센스 바로 ‘연두’입니다


 
 
130g용기를 보면 호리병을 연상시키는 귀여눈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세련된 인상보다 보다 친근하고 자연친화적인 제품의 특성을 부각시키는 이미지 및 글자체를 사용했습니다. ‘더욱 깊은 맛’과 ‘더욱 담백한 맛’의 구분은 용기에 새겨진 문구와 색깔로 쉽게 식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손으로 잡으면 대략 이 정도 크기?! 참고로 필자 손 무지하게 큽니다.

 
여기서 깜짝놀랄 소식 하나를 공개하자면 ‘연두’는 액상제품이란 것입니다. 그 동안 사용해왔던 조미료들이 모두 가루형식이었던 것을 감안하다면 다소 파격적이죠. 가루냐, 액샹이냐는 각기 일장일단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전 사용하기 쉽고 음식에 잘 녹아드는 액상의 편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가루는 양조절도 힘들고 많이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천연원료 사용과 보통 액상으로 되어 있으면 유통기한이 짧다는 편견을 가지기 마련인데 수령한 제품이 1년이 2개월이 훨씬 넘는 넉넉한 유통기한을 지닌 점도 ‘연두’의 또 다른 특징입니다.

 
그렇다면 어떨 때 ‘더욱 깊은 맛’과 ‘더욱 담백한 맛’을 사용해야 할까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더욱 깊은 맛’은 주로 ‘된장찌개’, ‘쇠고기 무국’, ‘김치찌개’와 같은 국물요리에 사용을 하고 이를 위해 [한우농축액]과 [야채추출농축액-양파, 대파, 마늘, 생강]이 들어있습니다. 이에 반해 ‘더욱 담백한 맛’은 주로 볶음/무침요리에 사용을 하면 됩니다. ‘콩나물무침’, ‘생태찌개’, ‘계란찜’등 담백함이 요구되는 음식이 여기에 해당되며 역시 ‘콩발효농축액’에 더해 [표고엑기스], [야채농축액-양파, 마늘, 무, 대파, 브로콜리]위주로 되어 있어 ‘더욱 깊은 맛’과는 재료 구성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 밝혔듯 주재료가 [콩발효농축액]이란 점과 인공화학조미료(MSG)없이 자연발효기술로 제조된 액상 농축액이 사용되는 건 두 제품 모두 동일합니다.
 
 
그럼 한번 사용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뚜껑은 비닐로 최종 포장이 되어 있으며….

 
비닐 포장을 뜯고 나면 캡형식으로 내용물을 따를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이면서 편리한 구조입니다.

 
재료에 차이가 있어서 인지 ‘더욱 깊은 맛’이 좀 더 진한 색상에 구수한 맛이 나고 이에 반해 ‘더욱 담백한 맛’은 옅은 간장 맛이 난다고 보면 이해하기 편합니다.

 
행여나 처음 ‘연두’를 사용해 볼 소비자가 낯설어하지 않도록 이처럼 제품 안엔 연두의 사용법과 특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기제된 종이 책자가 들어 있답니다.

 
앞 뒷면에 걸쳐서 매우 자세하게 소개하므로 요리를 더욱 자신있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요즘엔 포장이 다들 예뻐져서 그런지 찬장을 가득채운 각종 요리재료들이 알록달록 예쁘지만 이중에서도 연두는 단연 돋보이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점도 주방생활을 즐겁게 만드는 한 요소 입니다. 친구가 놀러와도 부모님이 오셔도 자신있게 찬장을 열 수 있다는 것, 그것도 연두가 가진 장점이 아닐 까 싶습니다.

마트인증샷, 요리, 친구에게 선물하기 편에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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