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가열식가습기 아낙 ANH-6HA 2부 장점단점




* 이 후기는 전자랜드의 제품제공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가습기는 필수적인 가전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피부건조증을 방지하고, 정상적인 호흡기활동에 도움을 주며, 피부에서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억제해 줌으로써 낮은 온도에서도 추위를 덜 느끼게 하는 등 이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아낙 ANH-6HA는 바로 이런 건조한 겨울날씨에 추천해드리는 제품입니다. 찬가습(초음파)과 따뜻한 가습이 가능한 복합식이라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고, 6L의 대용량 물탱크는 물을 가는 번거로움을 최소화 시켜 주는데다, 습도조절 및 타이머 기능 까지 빠지는 게 없는데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거든요. 함께 살펴보시죠.

 
1부를 통해 대략적인 스펙을 살펴보았는데요, 이제 2부에선 사용하며 경험한 제품의 장단점에 대해 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초지식이 없더라도 물을 채우고 전원버튼을 누를 경우 곧바로 가습이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찬가습(초음파)모드에선 물을 진동시켜 증기를 만들어내고, 켜자마자 바로 가습이 시작되어 저전력에 가습량이 탁월하다는게 특징인데, 약/중/강 3단계로 세기를 조절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따뜻한(가열식)가습은 물을 데워 뜨거워진 증기를 내보내는 방식이며,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나쁜균을 살균해 따뜻한 증기가 나와 실내온도를 높이는 2차 효과를 가져옵니다. 역시 약/중/강 3단계로 사용가능합니다. 사진에서 드러나듯 분무구가 2방향으로 되어 있고, 360도로 돌리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한방향만 커버되던 경쟁사와 달리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풍부한 가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본체에 달린 터치버튼은 1번 클릭시 즉각 반응하는 형태이나 2번 이상 연속 클릭 시 딜레이가 발생하는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평소 편의성면에서도 리모콘을 더욱 선호하게 되는 편이며, 본체와 달리 설명까지 붙어있어 더욱 사용을 편하게 만듭니다. LED는 습도와 함께 조작에 따른 결과를 즉각적으로 표기하므로 현재 상태와 미래상태를 예측해 보기 쉽고 가습상태를 최소 40%에서 최대 80%까지(5%씩 증가) 설정가능해 원하는 습도를 맞추기도 수월합니다. 다만, 실제습도와 기기가 측정하는 습도에서 약간 차이를 보이는 경향이 있어, 원하는 습도보나 5~20%까지 높여야 기대하는 분무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았고, 분무량 높이가 기존에 사용하던 초음파 가습기 보다 살짝 낮은 경향이 있어 어느 정도 높이가 있는 위치에서 사용할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습기는 설정한 구간에 다다른다고 판단된다고 측정될 경우 분무를 중단하게 되며, 습도가 떨어질 땐 다시 가습을 시작하는 똑똑한 모습도 갖추었습니다. 물없음알림, 물탱크를 들어올리거나 제품이 넘어 졌을 때 자동으로 작동이 멈추는 건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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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음파+가열식가습기 아낙 ANH-6HA 2부 장점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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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와 물탱크 전체 청소는 어느 제품이나 수월하지 않은 편이지만 아낙의 경우 적어도 물탱크의 입구가 넓어 손으로 청소하기 편하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고, 1년의 무상보증기간을 갖춰 AS걱정이 덜합니다. 12시간 지속가능한 대용량 물탱크라는 게 평소 물가는게 귀찮았던 저에겐 큰 장점으로 다가왔고, 산뜻한 외관과 하이브리드가습이 가능한 부분, 타이머, 자동기능, 리모콘, 양방향분무, 습도 설정 등 솔직히 앞서 언급한 사소한 단점들이 장점들로 모두 가려질 만큼 훌륭한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복합식가습기를 염두해 두고 계시다면 아낙 ANH-6HA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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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가습기 인터비즈 IB-601B 스팀으로 살균제걱정없이!




 

가열식가습기가 뜨고 있다. 아직도 온고잉 중인 가습기살균제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물만 넣으면 100도씨 가열 가습이 되니 간편하다. 인터비즈 IB-601도 같은 컨셉의 스팀가습기로 귀여운 하트 모양의 디자인과 여러가지 색상 그리고 2개의 물통결합부를 제공해 가지각색의 50ml~2L의 PET병을 문제없이 커버할 수 있다. 유일한 단점이라 할 수 있는 전기세의 경우 120W(0.12Kw)소비전력을 기준으로 1일 10시간 30일을 사용 시 약 2900원 가량이라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 본체 가격은 2~4만원대로 저렴하며 아이를 위해, 가족을 위해, 회사생활을 위해 참고해보자.
 
     
색상은 취향대로, 필자가 살펴본 모델은 블루다.

 
분출구가 뜨거울 수 있으니 아이손이 닿지 않는 곳에 배치!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패키지는 제품외형과 특징이 기제된 전형적인 가전제품 형태며, 색상이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주문한 내역과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주요특징은 가열스팀효과, 침전물제거 배수구설계, 무드램프, 물부족 알림표시, 다양한PET병사용, 분무량 조절 기능이 그것. 웬만한 건 다 갖추었지만 타이머가 없다는 건 개인적으로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구성품은 가열식가습기 본체 1개, 두 개의 물통결합부, 전원선 그리고 매뉴얼로 이루어진다. 인터비즈 IB-601B의 매뉴얼은 심플하면서도 명확하게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기제하고 있어 초심자가 제품을 파악하기 용이하다.

 
하트모양의 귀여움을 갖춘 전면부는 전원 겸 가습강도조절(약/중/강)버튼을 갖추었으며, 상단엔 물병삽입부와 스팀이 나오는 가습분출구가 있다. 하단엔 4개의 고무지지대를 배치해 미끄러짐 방지와 단단한 고정이 이뤄지나 고무지지대가 다소 쉽게 빠지는 부분은 개선되어야 할 부 것 같다. 뒷면을 보면 전원선연결부 및 제품스펙이 기제된 스티커가 붙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심플한 외형을 갖췄음을 알 수 있다. (175[가로]*110[넓이]*200[높이], 0.6kg)

 
테스트 및 사용엔 500ml와 2L물병이 사용되었는데 500ml의 지속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대략 4~5시간?) 1.5L나 2L사용이 권장된다. 제조사는 2L가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묘사하고 있지만 필자가 느끼기에 그런 부분은 전혀 없었고, 어짜피 한쪽에 놓고 움직이지 않은 가습기 특성상 건드려 넘어지지만 않으면 2L 사용도 문제 없다.

 
가습기니 아로마오일 같은 거 타서 쓰고 싶으시겠으나 순수히 물만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어 주의해야 하고, 물병에 물을 채운 뒤 2개의 물통 결합 부 중 맞는 걸로 돌리면 준비가 끝난다. 무척 간편하다.

 
이렇게 꽂은 다음 전원 버튼을 누르자 1분 정도부터 가습이 시작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따뜻한 가습이 이뤄지기 때문에 겨울에 추울 때 방안 온도 상승 효과도 누릴 수 있을 듯 싶다. 물이 떨어지면 물 부족알림 LED가 표시되고 2분내 물보충이 없을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안전함도 꼼꼼히 챙겼다.

 
제품이 동작하면 무드램프에 불이 켜져 가습기 위치 확인 및 인테리어 효과가 용이하다는 것도 인터비즈 IB-601가습기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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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가습기 인터비즈 IB-601B 스팀으로 살균제걱정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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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효과는 중이나 강에서 우수하고 중상태에서 2L물병을 완전히 채우고 밤 10~다음날 6시까지 물 양이 1/3정도만 소요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살펴본대로 인터비즈 러블리하트 레인보우 앙증 가열식가습기 IB-601  미니 가습기는 가격이 저렴하고, 고온으로 자체 살균처리하며,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데다 크기도 작고, 다양한 페트병과 결합해 범용성이 높기 때문에 집/병원/회사 에서 실용성 높은 가습기를 찾는 분들의 취향에 아주 잘 맞는 제품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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