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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se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을 가르켜 흔히 가성비가 높다고 한다. GMC 탑텐(TOP10) 화이트 모델은 이 같은 컨셉에 궤를 같이

하는 ATX케이스다. 정체성 없이 화려함만 추구한 제품에서 느낄 수 없는 심플하면서도 은은한 멋은 기본이요, 쿨링과 내부 편

의성을 고려한 설계는 감히 2014년을 대표할 케이스라 할 수 있을 만큼 충실하다. 몇 가지 사소한 단점을 고려한다 해도 말이

다.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PC케이스 구매를 염두해 두고 있는지? 혹은 하이그로시가 더해진 괴랄한 디자인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쿨링과 조립편의성이 우수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GMC탑텐케이스가 그 정답이다.
 
 
박스는 평범한 편. 색상이 표기되어 있으니 개봉전에 확인할 수 있고(블랙 또는 화이트) 개봉하면 스티로폼에 고정된 전형적인

포장형태를 갖추었다. 사진이 조금 못나게 나왔는데 이 기사의 메인로고사진처럼, 특징을 잘 살린 심플한 디자인과 광택재질이

전혀 없다는 게 GMC탑텐케이스의 매력이라 생각하며, 살짝 밋밋할 수도 있는 전면부 디자인은 스트라이프 형태와 계단식 형태

로 보완했다. 폭높이깊이(W*H*D)는 각각(205*483*445).

 
좌측부는 측면 아크릴 윈도우 패널이 기본적용되어 내부 튜닝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필자처럼 120mm LED쿨러가 장착된

모델을 구입하거나(이벤트 중인 걸로 알고 있다), 장착할 경우, 은은한 조명으로 케이스를 더욱 빛이나게 만들 수 있다. 우측

면은 자세히 보면 가운데 부분이 돌출되어 있는데 이는 케이스 내부에 선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동시에 디자인적인 차별화를

가져온다.

 
사용자를 배려한 상단 집중형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직관적이고 빠른 사용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파워/리셋을 제외하고 커버 형

식이라 들어올려서 선을 꽂는 방식. 이왕 할 거 리셋버튼도 커버안에 넣어놓았더라면 실수로 누르는 현상을 방지할 수도 있고,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훨씬 유용했을 것이다. 이부분은 개선했으면 좋겠다. 인터페이스 뒤쪽으로는 내부에 설치된 쿨러가 밖으

로 뜨거운 공기를 빼내기 위한 그릴을 배치해 실용적이면서 고급스럽다.

 
손나사 형태로 커버가 개방되고, 손잡이가 달려 있어 더욱 편한 것도 장점. 전반적으로 강판은 생각보다 얇지 않고 울렁거림이

없다고 봐도 좋다. 후면부엔 배기용 쿨러와 PCI슬롯 부 그리고 가장 아래에 파워가 배치된다.

 
기본적으로 전면, 후면, 상단2개, 그리고 이벤트기간에 구입할 경우 측면LED쿨러 까지 총 5개의 쿨러가 작동하게 되며, 소음은

약간 있긴 하지만 쿨링성능이 좋아지는 측면을 감안해야 하고 결코 크게 신경쓰이는 수준은 아니다.

 
사용자 편의 위주로 구성된 내부 모습으로 예전과 달리 SSD용 전용 가이드가 마련되어 있으며, 3.5인치 드라이브도 편하게 장

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3.5인치 가이드는 다소 타이트한 장착이 어려워 보완이 필요해 보이고, 2.5인치 처럼 나사방식으로 개선되면 더 나을 것

같다. ODD같은 광학드라이브 역시 편하게 장착이 가능한 구조다.

 
HDD/POWER LED, 파워스위치, 리셋스위치, 외부용 USB3.0단자, 스피커, 케이블타이4개, 각종 나사 등을 기본적으로 제공.

 
일반 ATX형태의 Z77 Extreme4 메인보드+Core i5조합에 GTX460을 사용한 조립은 굉장히 수월하게 진행되었으며, 케이블들도 처

음부터 잘 정돈된 형태라 선처리가 어렵지 않았다. 조금 더 깔끔하게 만드냐 마느냐는 사용자의 노우하우가 필요하지만 기본적

으로 GMC탑텐 모델은 이런 부분을 덜 신경쓰게 되어 있다는 게 매력이다.

 
가이드에 SSD2개와 2.5인치 HDD1개 3.5인치 HDD2개를 장착한 모습(3.5인치는 보여주기 위해서 이지 반대로 장착해야 한다)이고

PCI슬롯 중 가장 마지막 것이 사진처럼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 것을 제외하면 딱히 흠잡을 부분은 없다(필자는 다행이 PCI 1X슬

롯이 2개인 메인보드를 사용중이라 USB3.0 카드를 다른 쪽으로 옮겨 잘 설치할 수 있었다).

 
케이스 뒤쪽으로 난 케이블 정리 홀 등을 사용할 경우 메인파워케이블처럼 두껍지만 않으면 선들을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특징도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290mm까지 장착가능하여 NVIDIA SLI랄지 AMD CrossFireX도 여유롭게 사

용할 수 있다.

 
ODD까지 장착하여 조립을 마친 후 전원을 켜보면 파워와 HDD LED가 약간 두리뭉실하게 빛이 나긴 하지만 측면 LED의 은은함이

불을 끈 상태에서 눈에 거슬리지 않아 좋고,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굉장히 모던한 느낌이다.

 
USB장치는 사진처럼 커버를 열고 꽂고, 뒤쪽에 배치하면 되어 보기도 좋고, 사용도 쉽다. 미처 언급하지 못했으나 꼼꼼한 먼지

필터와 하단 받침대가 다른 케이스처럼 다리4개 방식이 아닌 감각적인 스타일의 2.5cm 받침대라는 것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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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탑텐 화이트-가GMC 탑텐 화이트-가성비 최고인 추천조립PC케이스
성비 최고인 추천조립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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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TOP10(탑텐) PC케이스는 가격대비 성능이 굉장한 제품이라는 게 솔직한 필자의 평가다. 괴랄하면서 광택만 강조한 제품에

신물이 났다면 적극 이 케이스를 추천하고 싶다. 조립에 최적화된 가격 저렴하고 굉장히 기능이 좋은 제품이다. GMC 탑텐 블랙

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도 용이하다.

“이 사용기는 ㈜지엠코퍼레이션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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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과거자료

부산은 출장이든, 개인적으로든 여러 번 방문했었는데 갈때마다 매번 현지 음식은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돼지국밥이랄지, 밀면이랄지.. 오히려 서면KT뒤에 작은 일식집에서 전주로 따지면 한정식과 비슷한 장어구이 코스에 감탄했었고, 어느 작은 김치찌개 집에 들어가 엄청난 맛에 반했던 것이 전부였죠. 하지만 이제 수도권에 살아도 부산아지매가 있어 부산음식에 대한 갈증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돼지국밥을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돼지고기 냄새가 약간 나긴 했지만(냄새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은 주의) 건더기가 푸짐한데다 가격은 착한 6000원, 무엇보다 같이 점심을 함께 한 토종 부산분의 말씀에 의하면 깔끔하게 잘한다고 하십니다. 오늘은 돼지국밥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 밀면과 냉채족발을 맛본 후기입니다. 삼성동 한복판이라 근처 회사원분들의 점심이나 회식장소로도 좋아보입니다.

 테이블위주
ANYTIME
가격대 중하

 부산아지매 삼성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83길 20 건영빌딩 1층 (삼성동 158-3)
  동시수용인원
90여명
  24시간
 02-554-9882
  밥집/술집
 화장실 내부
  주차가능
 
지하철을 이용하신다면 삼성역 5번출구로 나와 현대백화점 건너편 골목으로 들어가셔야 하구요. 공항터미널 및 NC소프트 본사와도 가깝습니다. 얼마전까지 타이음식을 취급하던 곳이었는데 부산아지매 삼성점으로 바뀐 듯.. 주차는 미리 문의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장 앞엔 3~4대 밖에 못댈 것 같거든요.

 
매장모습이며 8시 이전 방문 고객에겐 김치전이나 부추전 + 홍합탕 + 샐러드를 서비스로 한다하니 참고하세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내부는 깔끔합니다. 테이블 위주로 대략 80~90명은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방문한 날 점심은 돼지국밥(6000원)으로 저녁엔 냉채족발+부추전(30000원)+비빔밀면(6000원)을 주문. 가격이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착합니다.

 
한상 깔리면 이런 모습이에요. 밑반찬부터 자세히 볼까요?!

 
고추랑 양파 찍어먹을 쌈장, 부추전을 시키면 나오는 양파절임(여기에 찍어먹거나 같이 먹음), 맛깔나는 김치 그리고 깍두기로 이루어 집니다.

 
다시봐도 군침도는 비빔밀면의 모습. 양이 많아서 둘이 나눠먹었구요, 제가 느낀 맛은 냉면과 쫄면의 중간정도의 두께와 질감을 가진 면발에 비빔+물냉면 맛이 동시에 느껴지는데, 참기름과 땅콩의 고소함이 입안가득 퍼지는 아주 독특하고 매력적인 맛이었습니다.

 
양이 정말 많아요. 가위로 사등분은 하셔야 할 듯…

 
보통 코엑스 밑에 내려가서 냉면 한그릇 먹으려면 7000~8000원 줘야 하지만 6000원임에도 맛도 있고 푸짐하니 삼성동에서 식사하시려는 분들은 부산아지매국밥 삼성점에서 돼지국밥과 밀면을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처럼 술한잔 하기 전에 속을 채우기에도 너무 괜찮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냉채족발의 모습입니다. 슬라이스한 족발과, 해파리냉채, 오이, 양파, 당근이 어우러진 비쥬얼은 일단 합격!

 
팔보채처럼 연겨자소스와 앞선 재료들을 취향대로 같이 드시면 됩니다. 처음엔 족발이 좀 딱딱하고 밋밋한 감이 있어 별로가 아닌가 싶었으나 씹을수록 고소해 진다고 해야할까요?! 은은한 중독성이 일품입니다. 술안주로 아주아주 괜찮아요.

 
겨자소스가 많이 매콤하지 않아 먹는데 부담도 없어 냉채족발은 소주안주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세트메뉴는 김치전 혹은 부추전 둘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시키시면 됩니다. 고소하고 담백하고 역시 양이 푸짐합니다.

 
가까이선 본 디테일만 봐도 그 맛이 짐작되실 것 같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요렇게 함께나오는 양파절임에 콕 찍어드시면 좋아요. 부산아지매국밥 삼성점은 가격 착하고 맛도 좋은 삼성동 맛집입니다. 24시간 영업이기 때문에 회식 2, 3차로 들리기도 좋고, 돼지국밥 해장도 좋고, 코엑스전시회랄지, 근처에서 근무하시는 분은 점심식사를 맛있게 해결 해줄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울밀면]부산아지매국밥 삼성점 삼성동 점심맛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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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부산아지매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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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시간과 비용 절감에 탁월한 하이패스(Hi Pass)시스템이 도입된 이 후, 이를 위한 단말기는 몇 세대에 걸쳐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로 인식률향상, GPS탑재, 액정장착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최근엔 블랙박스와 조우를 하는 등의 퓨전적인 성격도 보여주고 있지요. 그러나 많은 개선하에서도 여전히 소비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단점이 하나 있는데, 그건 다름아닌 '등록문제’입니다. 더 새롭고, 더 혁신적인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선 불편한 등록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해드릴 이 제품, 한국인포콤사 동글(DONGLE HI-9100)단말기는 멋진 외형과 기능을 베이스로, '사용자가 온라인으로 자가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를 만족시키는 동글을 알아보겠습니다.

 PART1
 제품구성품 및 디자인
타 기기와 차별화된 부분
PART2
 실 장착 및 사용
톨 게이트 통과 및 주행테스트

 
 
필자는 자가 차량인 레이(Ray)에 동글을 장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기본 옵션으로 들어 있던 하이패스 단말기는 지난 1부에서 온라인으로 간단한 해지과정을 거쳐 더 이상 동작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유리중앙 부근 하단 유리창을 깨끗이 닦고 거치대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제거한 뒤 조심스럽게 부착!

 
짜잔~ 1분도 안되 설치가 끝났네요. 마침 테스트를 진행한 날이 남양주에서 강변북로를 타고 인천에 들렀다, 다시 외곽순환도로 북부를 이용해 돌아오는 장거리 코스였고,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기 때문에 제품 성능을 평가하는데 더할나위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날씨도 날씨지만 과도한 선팅지가 적용되어 있던 차의 상태 때문에 혹시나 동작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됐습니다. 먼저, 가장 먼저 실 사용을 하게 된 민자고속화도로 이패IC의 살떨리는(?) 첫 통과 영상을 먼저 감상해 보겠습니다. 음성안내 도중 카드가 없다고 나오는 부분은 룸미러형 차량 자체 단말기 전원을 끄지 않아서 이니 양해 바랍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오늘 살펴본 한국인포콤의 DONGLE HI-9000단말기는 설치가 쉽고, 크기가 작아 운전자의 시야를 거의 방해하지 않으면서 편리한 하이패스 사용을 약속하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욱 주목해야 할 사실은 기존처럼 신규/양도 시 제조사에 제품을 보내고, 받아야 하는 답답하고 복잡한 절차없이,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등록/변경 과정을 거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가등록이 가능하며, 하이패스단말기로서 충실한 기능 그리고 만족스러운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찾고계시다면 동글을 주목해 보십시오. 이상하게 코스가 맞지 않아서 판교IC처럼 무료통과구간 이랄지, 경부고속도의 테스트 영상을 담지 못해 아쉬운 부분은 추후 기회를 잡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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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한국인포콤 동글(DONGLE HI-9100) 레이에장착후 톨게이트통과영상, 등록이쉬운 추천 하이패스단말기

상품리뷰,한국인포콤 동글,DONGLE HI-9100, 자가발급,하이패스단말기,추천,예쁜디자인,톨게이트,영상,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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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시간과 비용 절감에 탁월한 하이패스(Hi Pass)시스템이 도입된 이 후, 이를 위한 단말기는 몇 세대에 걸쳐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로 인식률향상, GPS탑재, 액정장착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최근엔 블랙박스와 조우를 하는 등의 퓨전적인 성격도 보여주고 있지요. 그러나 많은 개선하에서도 여전히 소비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단점이 하나 있는데, 그건 다름아닌 '등록문제’입니다. 더 새롭고, 더 혁신적인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선 불편한 등록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해드릴 이 제품, 한국인포콤사 동글(DONGLE HI-9100)단말기는 멋진 외형과 기능을 베이스로, '사용자가 온라인으로 자가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를 만족시키는 동글을 알아보겠습니다.

 
PART1
 제품구성품 및 디자인
타 기기와 차별화된 부분
PART2
 실 장착 및 사용
톨 게이트 통과 및 주행테스트


제품외형이 새겨진 박스포장은 아담하고 간결한 모습. 제조일자와 시리얼 번호를 개봉하지 않고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가장 먼저 자가발급 안내서가 보입니다. 모두 밖으로 꺼내볼께요.

 
'단말기본체', '사용설명서', '단말기 거치대', 'USB 케이블', 'AAA건전지 3개'로 구성품이 이뤄져 있으며, 차량장착과 즉각적인 사용에 문제가 없게 잘 구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사진이 밝게 찍혀 그렇지 전면 하단엔 단말기의 동작 상태를 표시해 줄(정상/비정상) LED가 위치합니다. 소비전력은 1.0W, 무게는 50g으로 경량이며 이전 하이패스 단말기와 완전히 다른 원형형태를 갖춘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USB포트는 통상 충전용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이 모델에선 단말기를 등록할 때 사용되는 커넥터이며, 측면 볼륨조절 버튼을 통해 음성소리와 카드/단말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버튼 3초-카드정보) / (-버튼 3초-단말기 정보) (동시 누름 3초미만-과금이력 정보/ 3초이상-잔액부족 안내 설정)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까요?!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 Blog.naver.com/naspire)
 
카드 삽입구가 어디있나 했더니, 이처럼 반대편에 뚫려 있네요.

 
필자가 이 제품에서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 바로 건전지를 전원으로 사용하고 있단 점입니다. 건전지 잔량이 부족할 경우(10%미만) 자동으로 안내를 해주며, 전지를 구하기 쉽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리튬폴러머나, 긴급 상황에서 차량 전원을 연결할 수 없다는 건 개선해야 할 부분 같습니다. 최근엔 태양열을 활용해 아예 전원에 대한 신경쓰임을 사전에 차단한 사례도 있는 만큼 고민해봐야 할 사안입니다.

 
각설하고, 전원은 AAA건전지 3개로 작동되며 배터리커버만 제거한 뒤 극성에 맞게 삽입만 하면 되는 쉬운 구조.

 
 
하이패스단말기는 통상 전면유리중앙하단면에 설치하는 것이 권장되는데, 이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단말기 거치대를 제공합니다. 또한 제품의 산뜻한 디자인이 손상되지 않게 규격이 정해져 있어, 위 사진처럼 결합 후에도 깔끔함이 그대로 유지되지요.

 
 
하이패스를 처음 사용하시더라도, 기존에 사용하고 있더라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영업점에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등록/변경/해지 절차를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이미 백미러형 하이패스 단말기를 활용중이던 차라 ‘사용중인 제품 해지 -> 새 제품 등록’이란 절차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e-hipassplus.co.kr/ 이며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할 도구는 ‘차량등록증’, ‘공인인증서, 동글’ 정도 되시겠습니다.

 
단말기와 PC를 구성품인 USB케이블로 연결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본인 인증을 위해 공인인증서가 계속해서 사용됩니다.

 
먼저, 기존 단말기 해지 절차. 차량번호만 넣고, 단말기 정보 조회한 다음 해지 버튼만 누르니, 해지 된 게 맞나 싶을 만큼 쉽게 끝났습니다. 현재 정책상 ‘차량1대 = 1대의 하이패스 단말기’란 룰이 정립되어 있는 관계로 사용하고 있는 단말기가 있다면 이 과정은 필수라 할 수 있는데, 차후엔 한국도로공사가 여러대의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되, 특정 기기만 활성화 시켜 쓸 수 있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 다음 단말기 등록화면으로 넘어가 마찬가지로 정보를 입력 한 다음 ‘자동차등록확인’을 누르자, 단말기 발급이 가능하단 문구가 뜹니다. USB로 연결된 단말기가 자동으로 인식 및 설정되어 이제 새로운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너무너무 쉽고 간단하죠?!

 
이제 등록보다 더 쉬운 장착법과 실제 활용모습을 2부에서 살펴보겠습니다.

 
2부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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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한국인포콤 동글(DONGLE HI-9100) 자가발급 기능! 디자인예쁘고 편리한 추천 하이패스단말기

상품리뷰,한국인포콤 동글,DONGLE HI-9100, 자가발급,하이패스단말기,추천,예쁜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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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침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이나 수험생에게 영양많고, 먹기 편한 *생식! 가열하지 않은 자연의 원료를 동결건조하여 원료의 영양소가 거의 파괴되지 않고,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효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그야말로 웰빙푸드를 지향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수유중인 와이프의 건강을 위해 주문한 밥보다효소생식[㈜이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생식- 열을 가하지 않고 가공한 식품 / 선식- 열을 가하여 가공한 식품
 
밥보다효소생식은 기존 생식들 처럼 ‘곡류’, ‘채소’, ‘해조류’, ‘야채류’, ‘버섯류’를 포함한 다양한 재료를 바탕으로 제조된 부분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등의 공통된 특징 외에도, 맛이 고소해 거부감이 없으며, 소화흡수가 잘된다는 차별점을 가졌습니다. 특히, 몸에 좋은 6가지 봅합활성효소까지 포함되어 더욱 주목받는 제품이죠.

 
원료는 국산 농산물을 영하 -40℃에서 급속 동결건조하여 자연의 영양소를 그대로 담고 있으며, 40g 한포당 10%(4g) 효소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스 측면에도 이 같은 사항이 자세히 표시되어 있어, 내몸에 안맞는 부분이 없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원료를 한번 나열해 볼까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재료가 가득
 
칼로리는 포당 158kcal, 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영양도 챙기며 다이어트용도로 체중조절을 원하시는 분께 적합한 생식의 매력을 그대로 가졌습니다.

 
검사필증 마크가 붙은 밀봉을 걷어내야 비로소 밥보다효소생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열어보니 가지런히 나열된 밥보다효소생식 30포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 그리고 생식을 맛있게 먹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계량컵(400ml)까지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ml표시가 기제된 계량컵 포함(전자레인지 및 30도 이상 물에 사용불가)
 
확실히 식사대용이라 그런지 포의 크기는 생각보다 큰 편입니다. 자세히 보면 유통기한이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뒷면엔 이처럼 영양성분과 제조정보가 표기된 모습으로 칼로리 계산을 위해 박스니 인터넷이니 찾지 않아도 되서 편리합니다.

 
음용방법은 계량컵의 존재감 때문에 너무 쉬웠습니다. 뚜껑을 열고 밥보다효소생식 한포를 넣은 다음, 생수나 우유 혹은 두유 200ml와 함께 드시면 되니까요. 행여나 물온도가 낮아 잘 섞어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계량컵자체가 뚜껑을 막고 흔들 수 있게 되어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생식 그 자체는 연두색의 띄며, 고소한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인데, 전 먼저 물에 타 먹어보았답니다.

 
우측 사진처럼 생식가루가 남아 있어도 뚜껑을 막고 흔들면 다 녹는다는 얘기
처음엔 옛날 추억이(?) 떠올라, 비리거나 뒷맛이 안좋을까봐 올리고당과 두유등 만반의 채비를 마쳤는데, 물과 생식 만으로도 너무나 고소했으며, 심지어는 아주 약간 단맛까지 났습니다. 비리거나, 뒷맛이 깔끔하지 않거나 하는 거 전혀 없었습니다. 단맛을 조금 더 내고 싶을 땐 꿀 혹은 올리고당을 넣으면 그만이구요.

 
제조사가 권장하기론 한번에 들이키지 말고, 5분에서 20분 가량 천천히 나눠 드시면 좋다고 하여, 저 같은 경우 아침에 PC를 켜고 뉴스를 보는 동안 마시는 편이고, 와이프는 아이에게 밥을 주다 한번씩 마셔서 특별히, 음용상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생식만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나온지 벌써 10일이 다되가는 지금. 상당히 든든하고, 허기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 과연 생식답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서 그런지 회사생활이 더 활기차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와이프를 위해 신청한 것이지만, 오히려 제가 더 반해버린 ‘밥보다효소생식’!! 생식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도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장점은 다 제쳐두고 입맛에 맞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착한아이카페 밥보다 효소생식]맛이 고소해 거부감이 들지 않는 추천생식, 계량컵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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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가장 얇은 갤럭시S2 케이스, 심플을 사랑하신다면 추천!
제노(ZENO) 0.5T 오리지날스킨(ORIGINAL SKIN)은 현존하는 케이스 중 두께가 가장 얇은 특징을 가져, 갤럭시S2(GALAXY SII)의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키면서 소중한 스마트폰의 가치를 오래 가져가길 원하는 분들에게 알맞은 제품입니다.
ZENO 0.5T Original Skin

 
다양한 색상, 투명/반투명 재질 중 선택 가능
 
 
 
귀엽게 생긴 투명케이스를 열자 종이 거치대에 고정된 케이스가 상단에...

 
안쪽에는 부드러운 천과 액정보호필름까지 들어있어 소비자입장에선 만족감이 꽤 높습니다.

 
0.5T의 얇은 두께, 7g의 가벼움은 이 제품이 가진 큰 강점입니다. 너무 얇아 내구성에 의심이 가기도 하지만 두터운 젤리케이스가 아닌이상 다른 제품들도 낙하시 상황에 따라 파손을 일으킬 가능성은 동일하다고 보면, 스크래치를 막으면서 갤스2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같습니다. 스피커와 카메라, 이어폰단자 등 갤럭시S2를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곳곳에 홀이 마련되어있으며 부드러운 재질이라 그립감도 괜찮아요.

 
착용방법은 너무 간단! 한번 끼워 봅시다!

 
요즘 잘나간다는(?) 토끼귀 케이스를 걷어내고 제품에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통으로 된 케이스 들 중에서 슬림함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고, 또한 액정커버까지 들어 있는 씀씀이 좋은 녀석을 찾고 계시다면 제노(ZENO) 0.5T 오리지날스킨(ORIGINAL SKIN)은 탁월한 선택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ZENO(제노) 0.5T Original Skin-GALAXY S2(갤럭시S2)용 울트라슬림 스마트폰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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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를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들 어떤 게 좋을까요? 흔히 번들이라 칭하는 반투명 젤리케이스는 가격이 저렴한 대신 갤스2의 잘빠진 몸매를 구시대 폰 사이즈로 만들어 버리는 단점이 있고, 배터리 커버 방식의 경우 컨셉은 훌륭하나 미쳐 보호하지 못하는 공간을 만드는 등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3M 내츄럴 그립 샤인케이스(3M Natural Grip Shine for Galaxy S2)’는 꼭 돌출되어야 하는 부분만을 제외하곤 모두 커버하는, 일종의 통 방식을 채택했지만 두께가 1mm에 불과해, 젤리케이스 및 배터리커버 방식의 약점을 상쇄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바이올렛, 레드와인, 핑크, 스카이블루, 그린, 옐로우의 8가지 색상
 
패키지를 돌려보면 제품이 가진 주요특징을 기제해 놓았습니다. Ultra Skinny(매우 얇고), Standard Protection(일반적인 보호용), High Glossy(고광택 글로시 적용) 등등

 
다른 색상도 예쁘긴 한데 노란색이 저에겐 상당히 매력적 이네요. 고광택 처리가 가해져 쉽게 스크래치가 나지 않고 제품을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게만드는 점도 3M 내츄럴 그립샤인케이스가 가진 장점입니다.

 
휴대폰이 거치될 부분에는 간단한 3M소개 문구가 적힌 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보통 가상의 휴대폰 모양종이를 집어넣는 것과 다른 모습입니다.

 
기울여서 바라보면 카메라와 버튼부, 이어폰 등 다양한 외부 사용 포트를 위해 주요 부분을 비워놓은 걸 확인할 수 있고, 내부 검정색 부분은 고무나 그런 재질은 아니네요.

 
전문 제조사 제품답게 GALAXY S2와 결합시 벌어지거나 들뜨는 현상을 최소화 시킨 것이 특징
  
여러각도에서 바라본 3M 내츄럴 그립사인케이스
 

아쉽게도 제가 가진 갤스2가 AS입고 되는 바람에 장착샷을 촬영하지 못하였습니다. 돌아오는대로 대로 장착샷만 따로 등록하겠습니다(11년10월17일 월요일 예정). 감사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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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그립샤인케이스/3M]1mm로 더욱슬림한 추천스마트폰케이스-갤럭시S2용(GALAXY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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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를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들 어떤 게 좋을까요? 흔히 번들이라 칭하는 반투명 젤리케이스는 가격이 저렴한 대신 갤스2의 잘빠진 몸매를 구시대 폰 사이즈로 만들어 버리는 단점이 있고, 배터리 커버 방식의 경우 컨셉은 훌륭하나 미쳐 보호하지 못하는 공간을 만드는 등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3M 내츄럴 그립 샤인케이스(3M Natural Grip Shine for Galaxy S2)’는 꼭 돌출되어야 하는 부분만을 제외하곤 모두 커버하는, 일종의 통 방식을 채택했지만 두께가 1mm에 불과해, 젤리케이스 및 배터리커버 방식의 약점을 상쇄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바이올렛, 레드와인, 핑크, 스카이블루, 그린, 옐로우의 8가지 색상
 
패키지를 돌려보면 제품이 가진 주요특징을 기제해 놓았습니다. Ultra Skinny(매우 얇고), Standard Protection(일반적인 보호용), High Glossy(고광택 글로시 적용) 등등

 
다른 색상도 예쁘긴 한데 노란색이 저에겐 상당히 매력적 이네요. 고광택 처리가 가해져 쉽게 스크래치가 나지 않고 제품을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게만드는 점도 3M 내츄럴 그립샤인케이스가 가진 장점입니다.

 
휴대폰이 거치될 부분에는 간단한 3M소개 문구가 적힌 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보통 가상의 휴대폰 모양종이를 집어넣는 것과 다른 모습입니다.

 
기울여서 바라보면 카메라와 버튼부, 이어폰 등 다양한 외부 사용 포트를 위해 주요 부분을 비워놓은 걸 확인할 수 있고, 내부 검정색 부분은 고무나 그런 재질은 아니네요.

 
전문 제조사 제품답게 GALAXY S2와 결합시 벌어지거나 들뜨는 현상을 최소화 시킨 것이 특징
  
여러각도에서 바라본 3M 내츄럴 그립사인케이스
 

아쉽게도 제가 가진 갤스2가 AS입고 되는 바람에 장착샷을 촬영하지 못하였습니다. 돌아오는대로 대로 장착샷만 따로 등록하겠습니다(11년10월17일 월요일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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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그립샤인케이스/3M]1mm로 더욱슬림한 추천스마트폰케이스-갤럭시S2용(GALAXY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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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되는 사진들, 좋은 삼각대로 시작하세요! 그것도 이렇게 높은 타점(?)에서!
태어난 아가를 위해 카메라도 새로사고, 찍는걸 좋아하는 맛에 일상을 담아가고 있지만, 어느 순간 사진들을 돌아보니 ‘너’와 ‘나’만 있을 뿐 ‘우리’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삼각대는 높이가 낮고 안전성이 의심되는 저가 제품이라 이리 저리 눈팅을 하던 도중 다나와에서 슬릭(Slik)이란 브랜드 제품 평가를 모집하고 있길래 냅다 신청! 운 좋게 선정이 되었네요. 아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 리뷰를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슬릭?! 어떤 브랜드냐구요?!

 
슬릭(SLIK)은 1948년 이래로 50년이상 명성높은 카메라 삼각대를 제조해온 전문 악세서리 브랜드로서, 일본 통산자원부로부터 굿디자인 수상을 수차례나 받았고, 삼각대 업계에서 산업표준을 이끌어낼 만큼 독보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필자는 수 많은 그들의 결과물 중 Slik Sprint Pro II 3Way모델을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아이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삶의 변화를 눈부시게 바꿔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본래 산과 바다로 샘플사진들을 촬영하려 했지만 참 여의치가 않더라구요. 이점 양해 바라며.. 사진처럼 평상시 가족구성원 중 누군가가 빠진 위와 같은 사진은 슬릭 삼각대와 함께 라면 다음과 같이 변화된답니다.

 
네. 바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1622mm, 다시 말해 다른 삼각대에 비하여 높은 타점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보니 사진 또한 이런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에 장착하는 법은 일반 DSLR과 같음!
 
최근에 출시된 소니 NEX-5N에 삼각대를 결착한 모습. 평상시엔 이렇게 사용을 하다 Vertical tilt handle(수직기울임손잡이/카메라를 세로로위치시켜주는)를 사용하게 되면…

 
이런 구도를 잡을 수 있게 됩니다. 더 이상 삼각대를 옆으로 들고(?) 세로 사진을 찍지 마시고 안정적으로 촬영해 보세요.

 
목을 길게 늘여도 바람이 불어도 안전한 사용을 약속하는 슬릭 삼각대
 
 
 
유모차에 앉은 우리 아가 사진 찍기! 팬핸들 손잡이만 살짝 기울여 주면!

 
 
 
평상시 빛갈림 사진을 얻고 싶어 셔터스피드를 길게 주고 야경촬영을 하면 삼각대가 없인 이런 사진이 나오기 쉽상입니다.

 
슬릭을 사용해보니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공원안 모습도 마찬가지… 조도가 낮은 상태에서 삼각대 없는 사진..

 
 
 
서현역앞 도로를 30초로 주고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여행을 갔더라면 훨씬 더 좋은 결과물들이 나왔겠지만 죄송합니다. ^^

 
마무리 하기에 앞서 단점과 개선점을 간단히 언급해보려 합니다. 우선, 레버조작에 따른 삼각대 자체에 발생하는 스크래치는 이 제품도 예외가 아닙니다. 카메라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게 다양한 장치로 보호를 하듯, 삼각대 자체에도 안전장치가 마련되면 좋을 것 같구요. 두 번째는 좀 더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헤드 부분엔 넥스트랩 혹은 핸드스트랩과 고정시킬 수 있는 locking 장치가 있으면 한다는 부분입니다. 이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니라 필자가 Slik Pro II 3Way 제품으로 촬영을 하다 카메라를 떨어뜨렸거든요(제 부주의 라고 판단됩니다만…). 만일 간단하게 라도 끈을 묶어둘 곳만 있었더라면 고가의 카메라가 부서지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겠죠. 이제 것 새로운 기술을 가장 혁신적으로 도입하고 추진한 슬릭답게 꼭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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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Slik Sprint Pro II 3Way Tripod-미러리스카메라와의 궁합은?! 샘플사진 ,디카악세서리

제품리뷰,상품리뷰,슬릭,slik,디카,카메라,삼각대,트라이포드,악세사리,추천,카메라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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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되는 사진들, 좋은 삼각대로 시작하세요! 그것도 이렇게 높은 타점(?)에서!
태어난 아가를 위해 카메라도 새로사고, 찍는걸 좋아하는 맛에 일상을 담아가고 있지만, 어느 순간 사진들을 돌아보니 ‘너’와 ‘나’만 있을 뿐 ‘우리’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삼각대는 높이가 낮고 안전성이 의심되는 저가 제품이라 이리 저리 눈팅을 하던 도중 다나와에서 슬릭(Slik)이란 브랜드 제품 평가를 모집하고 있길래 냅다 신청! 운 좋게 선정이 되었네요. 아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 리뷰를 주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슬릭?! 어떤 브랜드냐구요?!

 
슬릭(SLIK)은 1948년 이래로 50년이상 명성높은 카메라 삼각대를 제조해온 전문 악세서리 브랜드로서, 일본 통산자원부로부터 굿디자인 수상을 수차례나 받았고, 삼각대 업계에서 산업표준을 이끌어낼 만큼 독보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필자는 수 많은 그들의 결과물 중 Slik Sprint Pro II 3Way모델을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패키지는 그야말로 심플. 제품 사진 및 모델명 표시와 함께 이미지로 제원을 보기쉽게 기제해 놓았습니다. 1.1kg까지 하중을 견대내는 탓에 웬만한 카메라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각대는 전용 캐링커버에 담겨져 있으며 간단한 설명서와 Vertical tilt handle(수직기울임손잡이/카메라를 세로로위치시켜주는)가 다리 사이에 묶여있는 모습입니다.

 
슬릭 로고가 박힌 파우치 및 작지만 디테일한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Vertical tilt handle(수직기울임손잡이/카메라를 세로로위치시켜주는)의 장착은 간단한데, 마개를 돌려 뺀 뒤 슬릭 로고 옆에 있는 홀에 꽂아 돌리기만 하면 완성! 다시말해, 언제든지 이를 분리하면 위아래로 카메라시점을 변경하게 해줄 기본장착된 Pan & Tile 손잡이만 남겨두고 삼각대를 휴대를 할 수 있단 뜻과 같습니다.

 
손잡이 까지 끼워 사용준비가 완료되어 기존에 가지고다니던 제품과 나란히 세워 보았습니다. 확실히 전문제조사 제품 답게 뽀대가 남다릅니다.

 
 
눈에 띄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이동 시 휴대가 용이하게 만들어 줄 소프트그립의 존재유무로 보들보들한 느낌의 그림이 세개의 다리에 모두 적용되어 디자인을 돋보이게 만드는 재주까지 갖췄네요. 그 외 3단 다리고정레버(Leg lock lever), 바닥면과 닿는 부분의 레그팁(Leg tip)은 큰 차이가 없는 부분입니다.

 
Pan & Tile 손잡이를 위아래로 옮기면 사진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고, 정확한 수평적 포지션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레벨 및 팬헤드 안엔 디카와 결합할 퀵릴리즈플랫폼, 이 플랫폼을 분리 또는 고정되게 도와줄 락레버가 자리합니다.

 
카메라를 세로로위치시켜주는, 아까 제품 구성품 중 하나로서 조립한 Vertical tilt handle(수직기울임손잡이)을 사용하면 이런 극단적인 각도로 촬영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저는 이런 기능의 삼각대를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생각보다 꽤나 쓰임새가 쏠쏠하더라구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쭉쭉이 체조(?)를 시작해보죠. 센터컬럼스탑퍼(Center column stopper)를 풀면 오른족 사진처럼 목을 길게 뺄 수 있습니다. 그럼 가용가능한 길이가 기본 470mm에서 750mm로 늘어나게 됩니다.

 
하단 3단 레그(Leg)를 풀기 전 카메라를 장착해보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기기와 맞닿는 면이다 보니 사용자 입장에선 상당히 민감한 부분인게 사실이지만 저가 제품처럼 스크래치를 유발시키지 않는 재질이라(코르크 마개와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이런 디테일까진 잘 몰라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플랫폼을 분리하기 위해 잠금레버를 사진처럼 풀어주는 방식입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로 이것! 손스크류로 고정하는 부분이 상당히 신선합니다. (^^;) 스크래치 걱정없이 안정적인 결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소중히 다루려는 분들에게 딱입니다.

 
 
아까 목만 살짝 올려보았죠?! 그럼 고정 후 이런 모양새가 완성된답니다. 모델 카메라는 펜탁스(Pentax) K-x로서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차례대로 살펴볼께요.

 
 
안정적이고 탄탄한 지지, 거기다 사용까지 쉬운 퀵릴리즈 플랫폼
 
이제 얼마나 높이 솟아오를 수 있을지 다리를 모두 펴 보았습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원하는 높이에 따라 3단에 걸쳐 나눠 조절이 가능합니다.

 
와우!! 어마어마 하죠?! 무려 162cm를 넘는 길이까지 확보되어(목을 빼지않으면 1322mm) 키가 182cm인 저에겐 눈높이도 딱 맞고 보다 넓은 화각을 확보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가져다 줍니다. 다리 재질이 전문 제조사 제품 답게 상당히 탄탄하기 때문에 저가 제품처럼 쉽게 흔들리거나 불안정하지 않아서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가장 낮게 쓸 땐 이렇게 아담하고 귀여움 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높이
 
일반적인 삼각대와 비교할 수 없이 높은 타점을 확보시켜 준다는 게 큰 장점이긴 하나 Slik Sprint Pro II 3Way(슬릭 스프린트 프로2 3웨이)의 진정한 매력은 정작 따로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센터컬럼(가운데봉)은 하단부에 고정넛이 존재하는데 이를 분리하고 드러나는 상단부와 하단부를 손으로 돌려서 하단부 봉을 떼어내면…

 
다리 상단에 마련된 3-Position leg angle Adjustment locks(낮은자세 각도 고정부)을 사진처럼 앞으로 뺄 수 있게 되어 작은 사진과 같이 다리를 극단적으로 들어올릴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3개의 다리를 모두 들어올리면 어떻게 되느냐… 바로..

 
짜잔~ 미니 삼각대에서나 가능했을 법한 이런 낮은 자세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대단!

 
177mm 상태에서 Pan & Tile 그리고 Vertical tilt handle을 사용해 정밀하고 안정적인 사물 촬영이 가능하므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할 수 있겠습니다.

PART2 에서 계속됩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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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Slik Sprint Pro II 3Way Tripod-슬릭 그 명성 그대로! 추천삼각대,디카악세사리

제품리뷰,상품리뷰,슬릭,slik,디카,카메라,삼각대,트라이포드,악세사리,추천,카메라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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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을 지불하고 구입한 휴대폰이 망가지지 않게 한번쯤 별도의 전용케이스를 구입해본 경험 있으시죠?! 그런데 케이스만 씌우면 슬림함을 자랑해야할 내 스마트폰 두께가 몰라보게 두꺼워지기도 하고, 모양이 예쁘지 않아 울며겨자먹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요. 오늘 소개할 갤럭시S2 전용 애니모드 패션폴리오 케이스는 배터리 커버를 이용해 장착하는 방식이라 슬림한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음은 물론 특유의 타조가죽 패턴의 독특한 무늬와 다양한 색상으로 사용자의 개성을 한껏 뽐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색상을 고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갤럭시S II 패션커버
 
 
제품은 그 모양새가 드러나는 투명플라스틱 커버에 담겨져 있습니다. 항균과 같은 각종 특징 그리고 SKT/KT 등의 지원하는 통신사 모델 표시가 붙어 있는 등 제원파악이 쉽습니다.

 
별도의 구성품은 없으며 여느 제품과 마찬가지로 종이로 만들어진 모형 핸드폰이 케이스의 외형을 유지시키면서 어떤식으로 사용하게 될는지 가늠하게 만들어 줍니다. 내부 재질이 상당히 부드럽네요.

 
뒷면엔 카메라를 위한 홀이 뚫려 있고 바로 이 부분이 GALAXY S2의 배터리 커버를 대체합니다. 전체적으로 마감이랄지 완성도는 상당히 빼어난 편입니다.

 
자주 빨 수 없는 가죽케이스 특성상 위생이 신경쓰이기 마련인데, ANYMODE 패션폴리오 케이스는 특화된 항균성분이 들어 있어 세균을 99.9%차단하는 기능성마저 빼놓지 않았답니다. 내부 재질 역시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라 자주 열고 닫아도 액정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기도 하구요.

 
조립방법은 굳이 설명 안해드려도 될만큼 쉽습니다. 기존의 GALAXY S II커버를 제거하고 에니모드 패션폴리오를 끼우면 완성!

 
 
그럼 이렇게 순식간에 내 소중한 갤스2가 너무나 멋드러진 외형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눈치 빠르신 분은 짐작하셨겠지만 뒷면의 경우 배터리 커버 쪽만 보호되기 때문에 하단부랄지 둘레를 감싸지 못하는 약점은 존재하게 됩니다. 얇은 두께와 디자인을 얻은 대신 사용자가 감수해야 할 부분인 것이죠.

 
무엇보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인 만큼 심플함과 멋 그리고 기능성을 중요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겐 이 제품은 상당한 매력을 갖춘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애니모드 케이스로 갤럭시S II를 좀 더 안전하고 멋지게 꾸며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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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모드 갤럭시S2 패션폴리오]갤럭시S2 배터리커버를 이용한 신개념 추천가죽케이스!

애니모드,갤럭시S2 패션폴리오,아이프로슈머,갤럭시SII,케이스,가죽케이스,추천,GALAXY S2,상품리뷰,제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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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을 지불하고 구입한 휴대폰이 망가지지 않게 한번쯤 별도의 전용케이스를 구입해본 경험 있으시죠?! 그런데 케이스만 씌우면 슬림함을 자랑해야할 내 스마트폰 두께가 몰라보게 두꺼워지기도 하고, 모양이 예쁘지 않아 울며겨자먹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요. 오늘 소개할 갤럭시S2 전용 애니모드 패션폴리오 케이스는 배터리 커버를 이용해 장착하는 방식이라 슬림한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음은 물론 특유의 타조가죽 패턴의 독특한 무늬와 다양한 색상으로 사용자의 개성을 한껏 뽐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색상을 고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갤럭시S II 패션커버
 
 
제품은 그 모양새가 드러나는 투명플라스틱 커버에 담겨져 있습니다. 항균과 같은 각종 특징 그리고 SKT/KT 등의 지원하는 통신사 모델 표시가 붙어 있는 등 제원파악이 쉽습니다.

 
별도의 구성품은 없으며 여느 제품과 마찬가지로 종이로 만들어진 모형 핸드폰이 케이스의 외형을 유지시키면서 어떤식으로 사용하게 될는지 가늠하게 만들어 줍니다. 내부 재질이 상당히 부드럽네요.

 
뒷면엔 카메라를 위한 홀이 뚫려 있고 바로 이 부분이 GALAXY S2의 배터리 커버를 대체합니다. 전체적으로 마감이랄지 완성도는 상당히 빼어난 편입니다.

 
자주 빨 수 없는 가죽케이스 특성상 위생이 신경쓰이기 마련인데, ANYMODE 패션폴리오 케이스는 특화된 항균성분이 들어 있어 세균을 99.9%차단하는 기능성마저 빼놓지 않았답니다. 내부 재질 역시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라 자주 열고 닫아도 액정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기도 하구요.

 
조립방법은 굳이 설명 안해드려도 될만큼 쉽습니다. 기존의 GALAXY S II커버를 제거하고 에니모드 패션폴리오를 끼우면 완성!

 
 
그럼 이렇게 순식간에 내 소중한 갤스2가 너무나 멋드러진 외형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눈치 빠르신 분은 짐작하셨겠지만 뒷면의 경우 배터리 커버 쪽만 보호되기 때문에 하단부랄지 둘레를 감싸지 못하는 약점은 존재하게 됩니다. 얇은 두께와 디자인을 얻은 대신 사용자가 감수해야 할 부분인 것이죠.

 
무엇보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인 만큼 심플함과 멋 그리고 기능성을 중요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겐 이 제품은 상당한 매력을 갖춘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애니모드 케이스로 갤럭시S II를 좀 더 안전하고 멋지게 꾸며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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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모드 갤럭시S2 패션폴리오]갤럭시S2 배터리커버를 이용한 신개념 추천가죽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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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use / Keyboard

이동이 잦은 모바일 유목민에겐 특별한 마우스가 필요하다. 어느 환경에 맞닥드리게 되더라도 정확한 포인팅의 보장과, 휴대성을 위한 가벼운 무게 또한 필수사항. 이러한 관점에서 MS에서 새롭게 출시한 익스프레스마우스는 충분히 합격점을 받을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획기적인 감도향상을 이끌어내는 LED광원채용 덕분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작고 가벼운 무게에 앙증맞은 디자인까지 갖춘 모델이기 때문이다.
 
Express Mouse는 윈도우와 매킨토시(MAC) 환경 모두에서 호환되며 USB방식의 인터페이스로 동작한다.

 
외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패키지를 통해 제품의 모양과 크기를 확인해볼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구성품 중 실질적으로 마우스를 빼곤 다 휴지통행
 
취향에 맞게 색깔을 선택할 수 있지만 빨간색이 시선을 더 사로잡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
 
정보를 주고받는 선의 위치와 모양이 독특한 익스프레스 마우스는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 필자처럼 손이 큰 사람은 익숙해지는데 어느 정도 시간을 필요로 하게 된다.

 
크기가 작아 없는 공간에도 쏘옥 들어가는 장점!
 
버튼은 좌/우/휠 3개로 나뉘어지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윈도우7 자동설치) 프로그램을 통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게 끔 되어 있다. 이 중 좌/우 버튼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대신 클릭만으로 구분이 되게 처리했기 때문에 디자인이 일반 제품보다 더 깔끔하며 어느 한쪽이 높거나 낮지 않아 양손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바로 이 블루트랙 테크놀러지(Bluetrack Technology)라 불리는 광센서의 채용으로서 푸른색 발광소자(LED)를 사용해 인식률과 감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켰고, 그에 따라 기존 마우스로 활용하지 못했던 다양한 접점(카펫, 목재, 돌 등)에서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항상 고정된 환경이 아닌 다양한 곳에서 마우스를 사용해야 하는 랩탑 유저들에게 잘 어울린다고 말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유리/침대/카펫/돌 어디에서건 훌륭한 인식률을 보여주는 익스프레스 마우스!
 
기존 일반 마우스와 비교해봐도 깜찍함을 기본으로한 디자인의 우위는 비할바가 못되는 걸 알 수 있다.

 
윈도우7 환경에서 연결을 할 경우 자동으로 마우스 관련 소프트웨어 설치 화면이 등장하게 된다. 보다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위해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 세부 메뉴들을 살펴보자.

 
3가지 버튼기능을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다.
 
왼손잡이/오른손잡이용 설정, 더블클릭 속도 등은 ‘버튼’탭을 사용
 왼손/오른손잡이 가리지 않는 디자인!
가장 많이 변경하는 옵션 중 하나인 포인터속도 선택은 ‘포인터옵션’에서
 
심지어 휠의 속도도 조절 가능하다
 
트레이에 아이콘 표시도 자유자재로!
 
정품기준 3년의 A/S기간을 가져 내구성과 사후서비스에도 문제가 없고, 현재 시중 가격이 1만원 후반에 불과하기 때문에 휴대성을 베이스로 가지면서 기능성과 디자인까지 잡은 제품을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단 점도 강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프레스 마우스는 이래저래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마우스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프레스마우스(Express Mouse)-귀엽고 깜찍한 랩탑(노트북)용 추천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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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해외 50여개국 수출, 2008년 3000만불 계약달성 등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하이엔스(hience)에서 싱글 및 3인 가족 이하에 어울리는 직수형 신제품인 루헨스(Ruhens) WHP-010을 출시하였습니다. 작고 세련된 디자인이 여느 모던한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정수물을 담아 보관하는 저수탱크가 없어 저수조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게 특징이며 전자식 원터치(One-Touch) 취수 기능과 수압 조절과 같은 고급 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월 9,900원의 저렴한 유지비와 간편한 설치를 자랑하는 하이엔스 신제품의 체험스토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직결형 정수기 루헨스 WHP-010

임산부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가 먹을 음식을 위해!

 
임신한 여성분이 계시는 여느 집이 다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태어날 아기의 건강과 산모의 안전을 위해 먹을 것 하나, 마실 것 하나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루헨스제품을 만나기 전까진 항상 물을 끓여먹어야 안심이 되었는데, 이젠 4단계 필터를 거쳐 바로 생수가 공급되는 WHP-010으로 번거롭지 않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런 편리함 때문에 정수기를 선택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그 효과는 상상 이상입니다. ^^

 
 
운동이나 외출할 때 생수 많이 가지고 다니시죠?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같은 날엔 물도 많이 사드실 것 같은데요. 루헨스 WHP-010만 있으면 이처럼 병에 물을 담아서 사용하기 아주 유용하답니다. 취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기존의 정수기 제품과 달리 세로로 길게 확보된 탓에 사진처럼 600~1000mm 용기는 눕히지 않고도 물을 받아 즉시 물을 마실 수가 있기 때문이죠. 미리미리 물을 받아다 냉장고에 시원~하도록 넣어둔다음 가지고 나가면 생수 사먹는 돈도 아끼고, 깨끗한 물을 마셔서 좋고! 1석 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병을 세워놓고 물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취입하기 편한 공간이 장점
 
커피를 마시려고 주전자에 물을 끓일 때도 사진처럼 살짝 걸쳐서 담기가 편리하더라구요. 물맛이 좋아서 인지 마시는 차들도 어찌나 맛과 향이 좋은지 한잔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 자주마시는 녹차와 커피도 깨끗한 물에 끓여드시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러 방면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루헨스 WHP-010의 장점
 
정수기 사용에 재미를 들인 와이프가 요즘엔 깨끗한 물로 찌개를 끓여주고 있는데 심플한 외관 만큼이나 사용법도 간편해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같습니다. 손으로 터치! 만 하면 물이 주르륵!

 
그래서 오늘 저녁은 보글보글 뚝배기김치찌개와 김치볶음밥! 불순물이 섞여있을지 모를 수도물을 끓여 생각없이 먹는 것에 비해 이렇게 정수기물을 사용하니 음식하나하나의 깨끗함이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이래서 정수기 사용하면 일반 수돗물 잘 못먹게 되나봐요 T_T

 
완벽할 것만 같은 이 제품에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온수를 쓸 수 없다는 것. 둘째 직수형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급받는 원수에 따라 물온도가 좌우되므로 항상 시원하게 마실 순 없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자 루헨스 제품을 더욱 고급화 시켜줄 아이디어인데,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들 처럼 공간을 활용해 정보를 표시하는 시크릿 LED를 달면 좋을 것 같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버튼을 누를 때마다 숨겨져 있던 LED가 빛을 발하고 시용자에게 현재까지 먹은 물의 리터양과 함께 각각의 필터의 수명을 대략적으로 나마 표시를 해준다면 이건 뭐, 완소아이템 수준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싶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요?! 현재 루헨스(Ruhens) WHP-010엔 충분히 넓은 설치 가능한 면적이 남아 있는 게 사실이고요.

? 2차미션을 나중에 수령해 지난 1차미션 때 개선점이랄지, 아쉬운점을 미리 언급한 관계로 2부에 이를 다시 첨부했습니다.
 
하이엔스 루헨스(Ruhens) WHP-010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정수기라 하면 막연하게 나와 관계 없는 것처럼 멀어보이고, 괜히 비싸보이며 유지비도 많이 들어가는데다, 공간도 상당히 차지할 것 같은 선입견을 가진게 사실이였는데요. 오늘 살펴본 루헨스의 직수형 신제품 정수기인 WHP-010은 이런 편견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경제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좋은 물을 마시는 것부터 새롭게 시작을 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며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최상의 정수성능 못지 않게 외형도 그리고 공간도 덜 차지하는 특징 하나만큼은 꼭 기억해 두셨으면 합니다. 그 동안 부족한 체험기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하이엔스 루헨스 WHP-010-임산부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가 먹을 음식을 위해 추천하는 신제품정수기

제품리뷰,상품리뷰,하이엔스,루헨스,WHP-010,신제품,정수기,소가족용,싱글용,저수조없는정수기,추천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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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50여개국 수출, 2008년 3000만불 계약달성 등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하이엔스(hience)에서 싱글 및 3인 가족 이하에 어울리는 직수형 신제품인 루헨스(Ruhens) WHP-010을 출시하였습니다. 작고 세련된 디자인이 여느 모던한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정수물을 담아 보관하는 저수탱크가 없어 저수조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게 특징이며 전자식 원터치(One-Touch) 취수 기능과 수압 조절과 같은 고급 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월 9,900원의 저렴한 유지비와 간편한 설치를 자랑하는 하이엔스 신제품의 체험스토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직결형 정수기 루헨스 WHP-010

임산부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가 먹을 음식을 위해!

 
임신한 여성분이 계시는 여느 집이 다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태어날 아기의 건강과 산모의 안전을 위해 먹을 것 하나, 마실 것 하나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루헨스제품을 만나기 전까진 항상 물을 끓여먹어야 안심이 되었는데, 이젠 4단계 필터를 거쳐 바로 생수가 공급되는 WHP-010으로 번거롭지 않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런 편리함 때문에 정수기를 선택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그 효과는 상상 이상입니다. ^^

 
 
운동이나 외출할 때 생수 많이 가지고 다니시죠?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같은 날엔 물도 많이 사드실 것 같은데요. 루헨스 WHP-010만 있으면 이처럼 병에 물을 담아서 사용하기 아주 유용하답니다. 취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기존의 정수기 제품과 달리 세로로 길게 확보된 탓에 사진처럼 600~1000mm 용기는 눕히지 않고도 물을 받아 즉시 물을 마실 수가 있기 때문이죠. 미리미리 물을 받아다 냉장고에 시원~하도록 넣어둔다음 가지고 나가면 생수 사먹는 돈도 아끼고, 깨끗한 물을 마셔서 좋고! 1석 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병을 세워놓고 물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취입하기 편한 공간이 장점
 
커피를 마시려고 주전자에 물을 끓일 때도 사진처럼 살짝 걸쳐서 담기가 편리하더라구요. 물맛이 좋아서 인지 마시는 차들도 어찌나 맛과 향이 좋은지 한잔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 자주마시는 녹차와 커피도 깨끗한 물에 끓여드시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러 방면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루헨스 WHP-010의 장점
 
정수기 사용에 재미를 들인 와이프가 요즘엔 깨끗한 물로 찌개를 끓여주고 있는데 심플한 외관 만큼이나 사용법도 간편해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같습니다. 손으로 터치! 만 하면 물이 주르륵!

 
그래서 오늘 저녁은 보글보글 뚝배기김치찌개와 김치볶음밥! 불순물이 섞여있을지 모를 수도물을 끓여 생각없이 먹는 것에 비해 이렇게 정수기물을 사용하니 음식하나하나의 깨끗함이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이래서 정수기 사용하면 일반 수돗물 잘 못먹게 되나봐요 T_T

 
완벽할 것만 같은 이 제품에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온수를 쓸 수 없다는 것. 둘째 직수형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급받는 원수에 따라 물온도가 좌우되므로 항상 시원하게 마실 순 없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자 루헨스 제품을 더욱 고급화 시켜줄 아이디어인데,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들 처럼 공간을 활용해 정보를 표시하는 시크릿 LED를 달면 좋을 것 같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버튼을 누를 때마다 숨겨져 있던 LED가 빛을 발하고 시용자에게 현재까지 먹은 물의 리터양과 함께 각각의 필터의 수명을 대략적으로 나마 표시를 해준다면 이건 뭐, 완소아이템 수준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싶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요?! 현재 루헨스(Ruhens) WHP-010엔 충분히 넓은 설치 가능한 면적이 남아 있는 게 사실이고요.

? 2차미션을 나중에 수령해 지난 1차미션 때 개선점이랄지, 아쉬운점을 미리 언급한 관계로 2부에 이를 다시 첨부했습니다.
 
하이엔스 루헨스(Ruhens) WHP-010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정수기라 하면 막연하게 나와 관계 없는 것처럼 멀어보이고, 괜히 비싸보이며 유지비도 많이 들어가는데다, 공간도 상당히 차지할 것 같은 선입견을 가진게 사실이였는데요. 오늘 살펴본 루헨스의 직수형 신제품 정수기인 WHP-010은 이런 편견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경제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좋은 물을 마시는 것부터 새롭게 시작을 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며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최상의 정수성능 못지 않게 외형도 그리고 공간도 덜 차지하는 특징 하나만큼은 꼭 기억해 두셨으면 합니다. 그 동안 부족한 체험기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하이엔스 루헨스 WHP-010-임산부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가 먹을 음식을 위해 추천하는 신제품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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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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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해외 50여개국 수출, 2008년 3000만불 계약달성 등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하이엔스(hience)에서 싱글 및 3인 가족 이하에 어울리는 직수형 신제품인 루헨스(Ruhens) WHP-010을 출시하였습니다. 작고 세련된 디자인이 여느 모던한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정수물을 담아 보관하는 저수탱크가 없어 저수조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게 특징이며 전자식 원터치(One-Touch) 취수 기능과 수압 조절과 같은 고급 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월 9,900원의 저렴한 유지비와 간편한 설치를 자랑하는 하이엔스 신제품의 체험스토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직결형 정수기 루헨스 WHP-010

 설치장소의 제약이 없는 공간활용형 정수기
냉/온 정수기 대비 약90% 전기료 절감

 친절한 기사님과 함께하는 평균설치시간은 30분에서~1시간

 
어느 늦은 오후, 회사일로 자꾸만 약속을 어기던 제게 시간을 맞춰가며 기사님께서 와주셨습니다. 하이엔스 로고가 당당히 박힌 전용 차량과 근무복을 단정하게 입은 모습이 정수기 전문업체 다운 첫 인상을 가져다 주더군요.

 
잠시 포즈를 부탁드렸더니 이처럼 자세를 잡아주신 고마운 기사님. 제가 가진 난해한 설치 환경때문에 고생하시던 내내 단 한번의 찡그림 없이 웃음과 친절함만을 보여주셨던 ‘전내현’님 이십니다

 
집안이 좀 보기 흉해도 양해를 해주세요. 요즘 태어날 아기 때문에 이런저런 준비를 하느라 좀 지져분 하네요. 각설하고, 전 루헨스(Ruhens) WHP-010을 입구 오른쪽에 자리잡은 주방에 설치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당초 30분이면 완료될 거라 생각했던 작업이 1시간30분이나 지속되게 만든 시발점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

 
가로 197mm * 세로 197mm * 높이 400mm의 아담한 사이즈를 가진 정수기를 꺼내 설치 위치 선정에 들어갔습니다. 기사님과 의견을 교환한 결과 사진속 ①이 가장 좋겠다고 판단했는데 가스렌지와 인접하지 않고 공간의 여유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문제는 전원선 길이와 전기콘센트 였습니다. 기본으로 포함된 전원공급선길이가 1.5m되지 않아 가장 가까운 콘센트가 있던 왼쪽 위 찬장에서 전기를 끌어온다 해도 길이가 모자랐거든요. 결국, 한참을 고민하다 가스렌지와 최대한 떨어진 ②에(결과적으론 만족스러웠습니다만) 설치를 하기로 재조정 하고 전원선을 배열하고자 드릴로 찬장에 구멍을 화살표 방향으로 2개 뚫었답니다.
 
 
여기서 두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우선 첫 번째는 당연히 전원선이 더 길고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벽에 뚫을 구멍 크기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전원선과 연결부를 분리시켜 나중에 꽂아 결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것! 두 번째는 최소한의 전원만을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아예 전기선이 아닌 '배터리'형식으로 대체한다면 불필요한 공사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면 기기가 가진 외형처럼 더욱 깔끔한 설치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잡은 위치였지만 기사님의 고생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구멍을 뚫으려고 하는데 아시다시피 남의 집 찬장을 뚫는게 보통신경쓰이는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잘 뚫리지도 않는데다 드릴 배터리가 떨어져 차에 다녀오시고, 원하시는 드릴종류가 없어서 또 다녀오시고, 몰딩도구를 안가져 오셔서 또 다녀오시고... 자칫 일이 지연되면 고객입장에선 불만이 나올 수 있지만 저보다 더 미안해하시고 일을 올바르게 해결하려 노력하시는 기사님을 보며 하이엔스 직원의 친절함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답니다. 마침내 오른쪽 아래 사진처럼 전원선을 뺄 수 있었고 이제 선이 안보이도록 깔끔하게 처리할 차례!
 
 
구멍을 뚫을 때 발생한 잔해들을 알아서 말끔하게 치워주신다음 라인을 따라 깔끔한 몰딩작업을 해주셨습니다. 선이 너덜거려서 보기 흉하지 않을 까 싶었던 생각이 쏙 들어갈 만큼 보기에도 좋고 모양이 깔끔해서 좋았음은 물론입니다. 그럼 잠시 몰딩과 원수관 설치를 하는 동영상을 잠깐 보고 넘어가볼까요?!

 

 
이제 남은 건 원수를 정수기에 공급하기 위해 기존의 수도를 분리하여 어댑터를 장착 시키는 작업입니다. 물이 나오지 않도록 밸브를 잠근 다음 조심스레 수도관을 떼네고 어댑터 연결에 성공! 아무래도 관 사이에 어댑터가 낀 모양세가 되다보니 취수관이 살짝 앞으로 나오게 됩니다. 참고하셔야 할 점입니다.

 
사실 이 부분 역시 기사님의 노우하우가 필요한 부분인데 왜냐하면 적당한 수압으로 물이 나오도록 설정해야 정수기에도 무리가 가지 않고 원래 싱크대에서 필요한 물도 원활하게 공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네요.

 
개별 가구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으나 저희집 같은 경우 원수용 밸브를 이 정도 열어두었답니다.
 
역시 취수관도 벽면을 따라 깔끔하게 몰딩!
 
루헨스 WHP-010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경량화를 위해 일반적으로 4개로 이루어진 필터 시스템을 2개씩 묶어 간소화시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1단계 S/P콤비필터의 경우 '5um 이상의 불순물과 녹 찌꺼기와 같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세디멘트필터(SEDIMENT FILTER)'와 '물속에 용해된 잔류염소 성분,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거할 프리카본필터(PRE CARBON FILTER)'가 결합되어 있고, 2단계 U/P 콤비필터엔 '물속에 녹은 0.1미크론 이상의 유기 화합물, 불순물 및 일산세균을 제거할 UF중공사막 필터(UF HOLLOW FIBER FILTER)'와 '물속에 용해된 잔류 유해가스 성분 및 냄새를 제거할 포스트카본필터(POST CARBON FILTER)'가 합쳐진 모양세를 가집니다.

 
안전을 최우선하는 필터링 시스템
 
이제 설치된(원래 설치되어 있었는지 아니면 기사님이 따로 필터 두 개를 꺼냈는진 가물가물T_T) 필터를 통수해야 할 차례로서 이는 필터내부에 정수를 위해 적용된 카본 찌꺼기와 같은 초기 불순물을 흘려보내기 위함입니다. S/P는 약 1분가량, U/P는 약 5분 정도의 시간동안 필터를 거친 물을 흘려보내야 하지요. 이번에도 통수과정과 설치 후 실 사용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필터를 재장착하고 배치만 하면 끝! 기사님이 목이 마르시는지 먼저 물한잔을 따라 마셨습니다. 저도 이어서 한잔 쭈욱~ 캬~ 물맛 좋습니다!


 
밤에는 버튼에서 은은하게 빛이 납니다! 이제 새벽에 물마시고 싶을 때 불켜지 않아도 되겠죠?!
 
시작할 때 언급한대로 싱글이나 소가족처럼 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가구에게 이 제품이 좋은 이유는 정수물을 담아 보관하는 저수탱크가 없어 세균에 의한 2차 위생문제가 없다는 부분입니다. 대가족이나 직장인처럼 자주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는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이런 직수형 방식이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다는 얘기죠.

 
특히, 루헨스 WHP-010이 가진 경제성은 놀라운 수준으로 유지비가 고작 월 9,900원에 불과합니다. 만약, 2리터 짜리 생수 한 개를 700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치고, 이 생수를 통해 1000리터를 확보하려면 500개가 필요한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50,000원이니 필요하니 얼마나 저렴하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을지 짐작되실 겁니다. 저렴한 유지비로 필터도 매번 공짜로 교체를 받고, 청소와 관리까지 가능해지므로 일석 삼조의 특성을 가진 제품이란 얘기. 다만, 타사처럼 사용량을 감안하여 2달에 혹은 3달에 한번 서비스 받는 금액절약형 관리서비스도 시작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온수를 쓸 수 없다는 것. 둘째 직수형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급받는 원수에 따라 물온도가 좌우되므로 항상 시원하게 마실 순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자 루헨스 제품을 더욱 고급화 시켜줄 아이디어 가 있는데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들 처럼 공간을 활용해 정보를 표시하는 시크릿 LED를 달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겠습니다.

 
이처럼 버튼을 누를 때마다 숨겨져 있던 LED가 빛을 발하고 시용자에게 현재까지 먹은 물의 리터양과 함께 각각의 필터의 수명을 대략적으로 나마 표시를 해준다면 이건 뭐, 완소아이템 수준이 아니라 누구나 갖고 싶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의 루헨스(Ruhens) WHP-010엔 충분히 넓은 설치 가능한 면적이 남아 있는 게 사실이고요.

 
기사님이 가시기 전, 이처럼 고객인수확인서를 작성하여 한부는 고객이, 한부는 하이엔스 기사님이 가져가시고 자신이 신청한 서비스 내역이 맞는지, 모델명과, 특징이 올바른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제까지 과정들이 상당히 긴것처럼 보여도 실질적으로 필자처럼 전원선을 위해 구멍을 뚫지 않는다면 30분 정도면 설치가 완료된다 할 수 있으니 빠른 시간안에 깨끗한 물을 마시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하이엔스 루헨스(Ruhens) WHP-010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정수기라 하면 막연하게 나와 관계 없는 것처럼 멀어보이고, 괜히 비싸보이며 유지비도 많이 들어가는데다, 공간도 상당히 차지할 것 같은 선입견을 가진게 사실이였는데요. 오늘 살펴본 루헨스의 직수형 신제품 정수기인 WHP-010은 이런 편견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경제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이 아닐까 판단됩니다. 이번 5월까지 프로모션으로 렌탈가입비 5만원이 면제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좋은 물을 마시는 것부터 새롭게 시작을 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부족한 체험기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하이엔스 루헨스 WHP-010 신제품정수기-싱글용,소가족에 어울리는 세련된디자인,저수조가없어 2차오염걱정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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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사진과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에겐 그 이름만으로 가슴설레이게 만드는 브랜드인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바로 이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아프리카를 컨셉으로 한 미디어 백, NG A5270 Medium Rucksack을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이전 시리즈와 다른 분위기를 자랑하는 NG A5270은 뛰어난 수납 효율성 그리고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디자인을 갖춘 매력적인 백팩으로서 사진찍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줄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필자는 실생활과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였으니 구매를 염두해두신 분들께선 주목해주십시오. 국내 수입 및 AS는 세기P&C가 담당합니다.

 NATIONAL GEOGRAPHIC NG A5270 - PART2

 
 
 OUTDOOR STYLE

2부는 잡다한 설명대신 야외와 도심에서 촬영한 실 착용기 위주로 꾸며 보았습니다. 모델이 형편없어도 이해해주시고(^^), 어떤 느낌으로 이 가방에 대해 기대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청난 수납능력과 내부 사진은 PART1을 참조해 주세요.

 
 
어깨끈을 잡아 끌면 몸에 맞게 밀착되며 일반적인 자세에서의 촬영에 가방이 주는 부담감이랄지 불편함은 전혀 없습니다. 카메라 가방의 기본인 만큼 당연한 얘기겠죠.

 
 
카메라를 집어넣거나 빼기 위해 한쪽 어깨근을 잡아 내리는 모습.

 
카메라 수납부의 지퍼가 하단에 위치한 관계로 서 있는 상태에서 장비를 다루기는 조금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한쪽 어깨로만 짊어진다든지, 손잡이를 사용할 때의 사용 모습입니다.


 
 
서서 다루기 힘든 하단과 달리 상단 수납공간은 이처럼 물건을 넣고 빼기가 비교적 수월합니다.

 
가끔 극단적으로 자세를 잡고 사진 촬영하는 일 많으시죠?! NG A5270 Medium Rucksack 은 이런 구부정함에도 전혀 어색하다거나 불편하지 않았답니다.

 
 
NG A5270이 여성에겐 살짝 큰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이즈가 자신과 맞는지 또 잘어울리는지 고민되신다면 세기P&C충무로 매장에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곳에 가시면 이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실물로 보고 또 착용해 볼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아래 쪽에 번외로 매장 소개 이야기를 실었으므로 참고해 주세요.

 
  URBAN STYLE

정장을 입고 백을 멘 모습을 담지못해 살짝 아쉽습니다만 어쨌든 캐쥬얼과 100% 궁합을 자랑하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PART1을 통해 상당히 많은 도심 스타일 사진을 실은 관계로 이 부분이 조금 미약해도 양해를…

 
 
 
기회가 되는대로 일상에서 탈출하고픈 우리, 필자가 생각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NG A5270의 진정한 매력은 바로 가방을 메고 또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는 데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방이 가진 실용적/효율적 수납공간, 차별화되는 완성도 그리고 무엇보다 NG라는 이름을 허용하는 것만으로도 이 카메라 가방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보이네요. 이번 체험기로 좋은 카메라 가방 좋은 카메라 브랜드를 알아두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이만 부족한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 세기P&C 충무로점 소개

 
렌즈, 가방, 삼각대 등 다양한 카메라 관련 장비를 직접 보고 또 사용해보며 살 수 있는 곳, 바로 세기P&C 충무로 점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NG A5270을 포함해 BILLINGHAM(빌링햄), KATA(카타) 등의 다양한 브랜드 가방들을 실물로 살펴볼 수 있어 구매를 염두해두신 분께 큰 도움이 됩니다. 명동이랄지, 충무로에 들리실 일이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세기P&C 충무로점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3가 24-9 02-2267-7179)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에누리닷컴 체험단/PART2]내셔널지오그래픽 NG A5270 백팩-자유로운 움직임, 캐쥬얼에 잘 어울리는 추천카메라가방


상품리뷰,제품리뷰,내셔널지오그래픽,NG A5270,백팩,BACKPACK,NATIONAL GEOGRAPHIC.NGA5270,카메라가방,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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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사진과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에겐 그 이름만으로 가슴설레이게 만드는 브랜드인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바로 이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아프리카를 컨셉으로 한 미디어 백, NG A5270 Medium Rucksack을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이전 시리즈와 다른 분위기를 자랑하는 NG A5270은 뛰어난 수납 효율성 그리고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디자인을 갖춘 매력적인 백팩으로서 사진찍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줄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필자는 실생활과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였으니 구매를 염두해두신 분들께선 주목해주십시오. 국내 수입 및 AS는 세기P&C가 담당합니다.

 NATIONAL GEOGRAPHIC NG A5270 - PART2

 
 
 OUTDOOR STYLE

2부는 잡다한 설명대신 야외와 도심에서 촬영한 실 착용기 위주로 꾸며 보았습니다. 모델이 형편없어도 이해해주시고(^^), 어떤 느낌으로 이 가방에 대해 기대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청난 수납능력과 내부 사진은 PART1을 참조해 주세요.

 
 
어깨끈을 잡아 끌면 몸에 맞게 밀착되며 일반적인 자세에서의 촬영에 가방이 주는 부담감이랄지 불편함은 전혀 없습니다. 카메라 가방의 기본인 만큼 당연한 얘기겠죠.

 
 
카메라를 집어넣거나 빼기 위해 한쪽 어깨근을 잡아 내리는 모습.

 
카메라 수납부의 지퍼가 하단에 위치한 관계로 서 있는 상태에서 장비를 다루기는 조금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한쪽 어깨로만 짊어진다든지, 손잡이를 사용할 때의 사용 모습입니다.


 
 
서서 다루기 힘든 하단과 달리 상단 수납공간은 이처럼 물건을 넣고 빼기가 비교적 수월합니다.

 
가끔 극단적으로 자세를 잡고 사진 촬영하는 일 많으시죠?! NG A5270 Medium Rucksack 은 이런 구부정함에도 전혀 어색하다거나 불편하지 않았답니다.

 
 
NG A5270이 여성에겐 살짝 큰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이즈가 자신과 맞는지 또 잘어울리는지 고민되신다면 세기P&C충무로 매장에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곳에 가시면 이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실물로 보고 또 착용해 볼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아래 쪽에 번외로 매장 소개 이야기를 실었으므로 참고해 주세요.

 
  URBAN STYLE

정장을 입고 백을 멘 모습을 담지못해 살짝 아쉽습니다만 어쨌든 캐쥬얼과 100% 궁합을 자랑하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PART1을 통해 상당히 많은 도심 스타일 사진을 실은 관계로 이 부분이 조금 미약해도 양해를…

 
 
 
기회가 되는대로 일상에서 탈출하고픈 우리, 필자가 생각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NG A5270의 진정한 매력은 바로 가방을 메고 또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는 데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방이 가진 실용적/효율적 수납공간, 차별화되는 완성도 그리고 무엇보다 NG라는 이름을 허용하는 것만으로도 이 카메라 가방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보이네요. 이번 체험기로 좋은 카메라 가방 좋은 카메라 브랜드를 알아두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이만 부족한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 세기P&C 충무로점 소개

 
렌즈, 가방, 삼각대 등 다양한 카메라 관련 장비를 직접 보고 또 사용해보며 살 수 있는 곳, 바로 세기P&C 충무로 점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NG A5270을 포함해 BILLINGHAM(빌링햄), KATA(카타) 등의 다양한 브랜드 가방들을 실물로 살펴볼 수 있어 구매를 염두해두신 분께 큰 도움이 됩니다. 명동이랄지, 충무로에 들리실 일이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세기P&C 충무로점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3가 24-9 02-2267-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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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닷컴 체험단/PART2]내셔널지오그래픽 NG A5270 백팩-자유로운 움직임, 캐쥬얼에 잘 어울리는 추천카메라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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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NATIONAL GEOGRAPHIC NG A5270 - PART1

 
사진과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에겐 그 이름만으로 가슴설레이게 만드는 브랜드인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바로 이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아프리카를 컨셉으로 한 미디어 백, NG A5270 Medium Rucksack을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이전 시리즈와 다른 분위기를 자랑하는 NG A5270은 뛰어난 수납 효율성 그리고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디자인을 갖춘 매력적인 백팩으로서 사진찍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줄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필자는 실생활과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첨부하였으니 구매를 염두해두신 분들께선 주목해주십시오. 국내 수입 및 AS는 세기P&C가 담당합니다.

 PART1
 패키지 및 수납 기능

PART2
 실 착용기 및 활용

  도심에서도 이질적이지 않은 매력-NG A5270특히, 캐쥬얼과 매치업이 잘된다는!
  백팩이 부담스럽다면 소형NG가방은 어떨까요?! 이탈리아 카프리섬에서 NG2345와 함께한 여행사진 입니다
 간편한 여행, 사이드백 용도로 최고
좋은 가방을 가늠하는 기준 바로 지퍼와 박음질 수준
플라스틱 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보다 가벼운 여행 용도로는 NG 2345모델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럽여행을 염두해두고 일부러 이 모델을 구입했을 만큼 카메라 가방 그리고 여행가방으로서의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지금 이 크기가 내부 공간을 다 채우고 15.4인치 노트븍까지 수납한 상태. 모양 변화가 거의 없죠?
 

 
플래그쉽 모델답게 패키지의 외형과 퀼러티는 상당합니다. 제품의 주요 부분을 사진으로 담은 전면부와 아프리카 컨셉을 강조한 뒷면 등 박스마저 버리기 아까울 만큼 예쁜 모습이 돋보이지요.

 
유명한 카메라 가방 브랜드인 KATA와 마찬가지로 옵션을 이용할 경우 NG A5270을 캐리어로 변신시킬 수 있다든지, 어깨끈과 결합되는 보조가방으로 확장성을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방수커버가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지 않은 점은 살짝 아쉽습니다.

 
손잡이가 달린 상단면엔 정품 인증 홀로그램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AS와 사후서비스를 생각한다면 정식으로 수입해 판매하는 세기P&C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제 가방을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셔날지오그래픽 NG A5270 Medium Rucksack은 비닐로 1차 포장이 된 상태입니다.

 
 
막상 실물을 대하니 예전 시리즈의 부드러운 색감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잠시 어색했던 것은 사실. 사진상으론 옅은 카키색처럼 보이지만 본래 진한 황토색에 가까운 편으로 재미있는 건, 조명에 따라 장소에 따라 카멜레온 같은 색상변화의 매력을 뽐낸다는 사실입니다.

 
내셔날지오그래픽 제품으로 박음질 수준과 지퍼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건 의미없는 일일테고, 가방 앞에 매단 설명서의 끈마져 플라스틱이 아닌 매듭으로 묶어져 있는 등 높은 완성도와 사용자를 배려한 포장이 인상적입니다.

 
설명서 처럼 사소한 부분에도 세련미를 더한 NG A5270
 
가방은 크게 상/하단의 개인용품 및 카메라 보관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후면부엔 노트북 수납공간, 양측면엔 삼각대와 물병을 보관하는 사이드 포켓 그리고 머니클립 이나 카드키, 휴대폰과 같은 간단한 액세서리를 빠르게 접근하도록 만들어 줄 3개의 액세서리 포켓을 전면부에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수납부를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겉 모습이 난잡하지 않은 심플함이 A5270의 가장 큰 외형적 매력이라 할 수 있으며 무게 역시 1.175kg의 초경량을 자랑하므로 다양한 장비와 함께하는 상황에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을 위해 패딩이 가미된 통기성 좋은 구조로 등판이 이루어져 있고 어깨끈의 경우 하루 종일 여행출사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 밀착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가진다는 것도 체크해둬야 할 특징.

 
 
 
잠시 쉬어가는 의미로 필자가 가진 다른 카메라 가방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하나는 빌링햄 다른 하나는 앞서 잠깐 보여드렸던 NG 2345인데요. 빌링햄 제품은 뭐랄까 실용성은 평범한 대신 가방 자체의 완성도가 장인의 손길이 느껴질 만큼 굉장한 것이 특징인데 사진을 찍는 것보다(!) 사진찍힘을 당할 때(?) 너무너무 예쁘게 나오는 장점이 돋보이기에 여성에게 어울리는 브랜드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이전 내서널지오그래픽 시리즈인 NG 2345는 활동적이면서 간편한 수납 역할에 매우 적합한 제품입니다. 유럽여행에서 배낭을 보조하며 빠르게 쓸 수 있는 사이드백 용도로 구입한 것처럼 말이죠. 렌즈한 두개와 카메라 그리고 개인용품들이 무리 없이 들어가며 특유의 예쁜 디자인과 실용성 역시 최고수준이니 참고해 보세요.

 
이 모든 제품들은 세기P&C에서 수입판매하고 있으니 용도에 맞게 좋은 선택을 이끌어내셨으면 합니다.
개인용품 및 노트북 수납

 
 
이제 본격적으로 내부 구조와 실제 수납 사례 등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생활용품등이 들어갈 상단 공간엔 이처럼 모양을 잡기 위한 박스가 들어있습니다. 밖으로 빼볼께요.

 
넓은 공간과 아프리카 고유 무늬로 한쪽 면을 색다르게 꾸며 놓은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필요 시 이처럼 지퍼를 열어 하단 공간과 연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KATA가방이 이런 장점으로 유명한데 NG도 이번에 도입한 건지 아니면 원래 백팩계열에서 지원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네요.

 
카메라 사용자가 아무래도 가장 관심이 갈 부분이겠죠?! 하단면은 이처럼 공간을 모두 벨크로 방식으로 자유롭게 구성할 수가 있어 렌즈 와 카메라 크기나 자신이 수납할 용품에 맞게 파티션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럼 실제 필자가 사용하는 장비들을 수납한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단 카메라 용품 & 측면 삼각대/음료수 수납

 
 
펜이 꽂히는 곳엔 사용중인 블루투스 헤드셋을 넣었더니 딱맞게 들어가더라는… 포켓 가장 좌측은 본래 작은 사이즈의 휴대폰과 MP3등에 알맞지만 어디다 둘지 애매한 명함류를 보관할 때 매우 유용했습니다. 가장 오른쪽 넓은 포켓은 스마트폰과 사이즈가 맞아서 쏙!

 
여행에 필요한 전기면도기와 각종 로션, 지갑, 여행용 파우치 등등 상단 공간에 가득 채워도 채운만큼 더 들어갈 정도의 여유로움이 돋보입니다.

 
일반적인 카메라 가방의 단점은 특화되고 분리된 상하 공간구성으로 인해 길이가 긴 책이나 노트북의 수납이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NG A5270엔 사진처럼 긴 책이나 최대 15.4인치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해 더욱 편리합니다.

 
특히, 일부 경쟁제품들의 허울 뿐인 노트북 수납과 비교해보면 그 진가가 더욱 드러납니다. 2.56kg의 무게를 가진 두꺼운 14.1인치 노트북을 넣어도 무리없이 들어감은 물론이고 심지어 공간이 남기까지 했거든요. 여기에 가방 무게가 1kg초반에 불과하다 보니 노트북과 무게를 3.5kg밖에 되지 않는 다는 건 상당히 고무적입니다(지금 사용중인 노트북 백팩과 비교해보십시오).

 
 
 
이번엔 카메라를 포함한 각종 장비를 수납하는 하단면의 수납구조와 효율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억지로 구성품을 더 넣은게 아니라 실제 필자가 여행을 갈 때 사용하는 구성품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과연 다 들어갈까요?!

 
와우! 칸별로 구분되어 편리하게 수납이 가능한 건 물론이고 역시 공간이 남기까지 하는군요. 디테일을 살펴보겠습니다.

 
캠코더나 카메라 바디가 필자와 같은 크기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앞서 설명드렸듯 파티션을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니 걱정할 게 없습니다.

 
전 서브카메라랄지, 배터리 충전기, 기타 잡다한 부품을 많이 넣어 다녀서 그렇지 아예 카메라 용도로만 사용하실 분들은 웬만한 렌즈 서너개와 혹은 망원렌즈, 일반렌즈 조합까지 무리 없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엔 정면을 기준으로 우측 사이드 포켓의 활용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필자는 외장형HDD를 수납할 용도로 사용중인데 이곳엔 여행에 필수적인 물병 등을 넣을 수 있겠습니다.

 
정면을 기준으로 좌측편엔 사이드 포켓과 체결고리를 마련해놔 사진처럼 삼각대를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NATIONAL GEOGRAPHIC NG A5270 Medium Rucksack엔 전면부공간을 이용하여 간단한 악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는 퀵 포켓 3개를 지원합니다. 크로스 형태의 무늬만 보고는 수납과 전혀 관계 없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휴대폰, 자동차키 등을 굳이 메인 포켓을 열지 않아도 쓸 수 있어 대단히 편리하죠. 참고로 저 같은 경우 포켓1엔 머니클립과 자동차키를 집어넣고 사용중입니다.

 
포켓3엔 사진처럼 회사에서 사용하는 카드키를 수납해서 쓰고 있습니다. 포켓2는 넣을 것이 없어 남겨두었을 정도로 활용도나 유용함이 혀를 내두르게 만드네요.

 
슬라이딩 방식의 네임택도 신기한 장점
 
PART2는 착용기/활용기 위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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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닷컴 체험단/PART1]내셔널지오그래픽 NG A5270 백팩(NATIONAL GEOGRAPHIC)-아프리카를 품은 출사/여행/도심 모두를 커버하는 추천카메라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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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남자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100%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끓는 물에 팔팔 끓이는 사진에 갑자기 놀라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2부의 시작은 지난 1부에서 언급했었던 음용방법에 대한 경험담으로 먼저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헛개나무보단 민들레에 촛점이 더 맞추어진 이야기로서, 민들레가 찬 성분이 강한 탓에 저처럼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초기 복용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흑마늘이나 칡즙처럼 다른 건강식품을 대하듯 접근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제조사에 따르면 몸이냉하신분, 위관련질환이 있으신분,소화력이 많이 떨어지시는분들이 주로 처음에 고생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런 분들은 반드시 복용전에 뜨겁게 데우신 다음 '반포'만 컵에 따라 식전에 마시고 다음날 또 나머지를 같은 방법으로 해서 3~4일을 음용하다, 몸이 익숙해졌다 싶으면 1포로 늘려가는 과정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론 처음에 몇일 고생하면 오히려 몸의 기관들을 튼튼하게 만드는 걸로 알려진 민들레의 특성상 걱정할 게 없다지만 예민한 분은 부작용으로 오해할 수 있을 만큼 주의가 필요하단 얘기입니다.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 안내서가 들어 있지 않았던 단점에 대해선 1부에서 언급을 했으니 아마도 다음에 주문하시는 분은 이런 내용이 포함된 전단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이 약한 사람은 조금씩 복용량을 늘려나가거나 따뜻하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회사원의 입장에서 다양한 술자리는 필수 불가결한 직장생활의 묘미(?)입니다. 하지만 지나쳐서 좋은 건 없듯, 아무 의미없는 칼로리만 쌓이고 몸의 피로만 높이는 음주습관의 경우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저렇게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하는 상황에서 이처럼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을 살포시 한포 마셔준다면?! 직접 경험해보니 마실 때 부담이 적어짐은 물론이고 훨씬 더 편안하고 빠르게 숙취에서 해소된단 걸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음용 한달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모 회사의 광고 문구가 자꾸 머리속을 헤집습니다. ‘좋은데 말은 할 수가 없고..’ 지리산 헛개나무열매와 민들레 진액은 의약품으로 등재되지 않은 탓에 효능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하는데, 남자로서 느끼는 제품에 대한 평가는 기대했던 만큼 ‘좋았다’란 것입니다. 소중한 분에게 건강을 선물 하고 싶으시다면 꼭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단 이유도 바로 저의 경험 때문입니다. ^^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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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남자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100%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끓는 물에 팔팔 끓이는 사진에 갑자기 놀라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2부의 시작은 지난 1부에서 언급했었던 음용방법에 대한 경험담으로 먼저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헛개나무보단 민들레에 촛점이 더 맞추어진 이야기로서, 민들레가 찬 성분이 강한 탓에 저처럼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초기 복용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흑마늘이나 칡즙처럼 다른 건강식품을 대하듯 접근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제조사에 따르면 몸이냉하신분, 위관련질환이 있으신분,소화력이 많이 떨어지시는분들이 주로 처음에 고생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런 분들은 반드시 복용전에 뜨겁게 데우신 다음 '반포'만 컵에 따라 식전에 마시고 다음날 또 나머지를 같은 방법으로 해서 3~4일을 음용하다, 몸이 익숙해졌다 싶으면 1포로 늘려가는 과정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론 처음에 몇일 고생하면 오히려 몸의 기관들을 튼튼하게 만드는 걸로 알려진 민들레의 특성상 걱정할 게 없다지만 예민한 분은 부작용으로 오해할 수 있을 만큼 주의가 필요하단 얘기입니다.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 안내서가 들어 있지 않았던 단점에 대해선 1부에서 언급을 했으니 아마도 다음에 주문하시는 분은 이런 내용이 포함된 전단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이 약한 사람은 조금씩 복용량을 늘려나가거나 따뜻하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회사원의 입장에서 다양한 술자리는 필수 불가결한 직장생활의 묘미(?)입니다. 하지만 지나쳐서 좋은 건 없듯, 아무 의미없는 칼로리만 쌓이고 몸의 피로만 높이는 음주습관의 경우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저렇게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하는 상황에서 이처럼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을 살포시 한포 마셔준다면?! 직접 경험해보니 마실 때 부담이 적어짐은 물론이고 훨씬 더 편안하고 빠르게 숙취에서 해소된단 걸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음용 한달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모 회사의 광고 문구가 자꾸 머리속을 헤집습니다. ‘좋은데 말은 할 수가 없고..’ 지리산 헛개나무열매와 민들레 진액은 의약품으로 등재되지 않은 탓에 효능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하는데, 남자로서 느끼는 제품에 대한 평가는 기대했던 만큼 ‘좋았다’란 것입니다. 소중한 분에게 건강을 선물 하고 싶으시다면 꼭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단 이유도 바로 저의 경험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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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과거자료



퇴근 후 맥주 한잔 하고 싶어 들어간 치킨집. 양은 쥐꼬리만 하고 오래된 닭을 쓰는지 핏물고인 뼈라도 보일라치면 승질이 이만저만 나는 게 아닙니다. 이젠 '러브미텐더(
www.lovemetender.co.kr)’를 기억해 보세요. 조금 과장해서 어른 팔뚝 만한 길이의 접시안에 15년 노우하우가 담긴 싱싱한 순살치킨과 바삭바삭한 감자칩 그리고 양파튀김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습니다. 푸짐하지만 가격은 저렴하며 무엇보다 맛이 기가 막힙니다. 여성들을 위한 400ml사이즈 맥주를 제공하기도 하는 등 남다른 메뉴구성과 서비스 정신으로 똘똘 뭉친 러브미텐더 대치점(02-556-0229)을 다녀와 봤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00-12
 술집을 운영했던 친구도 인정한 맛! 굿이여요!


 메뉴들을 먼저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선릉역2번출구로 나와 맛있는 냄새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노점상을 지나 직진, 파스쿠치 커피전문점이 있는 골목으로 한번만 꺾어 들어가면 매장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저처럼 스마트폰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총 세 명이서 방문하여‘안심후라이드 치킨', ‘안심 양념 치킨 핫(매운맛) 반/ 마일드(간장맛) 반’과 호가든, 하이네켄, 아사히로 가볍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맥주 선정은 탁월했지만 치킨의 경우 다른 매장 생각만 하고 두 개나 시킨 게 이내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걸 깨달았죠. 장정이 셋이였으나 양이 정말 많았거든요 T_T 그나저나 메뉴판이 독특합니다. ^^


 
Love me tender 대치점은 송파본점에 이은 2호점으로서 이제 날개를 편 프랜차이즈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개성적이고 아기자기한 외관과 내부인테리어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저 맥주잔을 들고 있는 닭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론 슬프네요. T_T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인지 매장이 상당히 깨끗해요. 매장 내 금연은 아니라서 아이들을 둔 주부님들은 걱정을 하실 수도 있지만 환기시설이 수준급이라 연기가 고이거나 공기가 탁하지 않아 좋습니다. 그래도 찜찜하시다면 아주 예쁜 용기에(가장 아래 쪽에 사진이) 포장을 해가실 수도 있구요.

 
쿠션이 준비된 테이블도 있는 만큼 남녀노소 편하게 앉아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의자도 편리해서 3시간 남짓 이야기를 나누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공간을 나눠주는 글래스월을 사용해 매장내 좌석배치 효율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면보가 돋보입니다.

 
메뉴판엔 없는 더욱 맛있게 러브미텐더를 즐기는 노우하우가 벽면에 적혀 있어 참고할 수 있으며 컬러풀한 글귀, 화장실 표시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 놓은 흔적이 역력합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주문한 아사히, 호가든, 하이네켄이 나왔습니다.

 
전용잔에 따라 마시니 확실히 모양세가 좋아 보입니다. 아막 지금도 침이 쥘쥘… 그렇다면 여기서 술 전문가인 제 친구의 호가든 제대로 따라먹는 법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병 뒤편에 방법이 나와 있는데 저도 이제까지 몰랐답니다.


 
푸짐한 두 치킨이 등장!! 왼쪽이 ‘안심후라이드 치킨’, 오른쪽이 ‘안심 양념 치킨 핫(매운맛) 반/ 마일드(간장맛) 반'으로 외형적 포스와 냄새로 사람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먼저 양념치킨부터 살펴보면 바삭한 감자칩이 바닥에 깔리고 그 위에 국내산 냉장닭을 튀겨 양념에 버무린 치킨이 올라가 있으며, 한쪽 끝엔 피클이, 다른쪽엔 양파튀김을 배치해 모양과 맛의 조화를 이뤄냈습니다. 뉴올리언스 스타일의 천연 향신료의 맛과 향이 어울어진 비법 양념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매운맛의 경우 정말로 화끈한 맛을 자랑하니 선택에 신중을 기하셔야 할 것 같고 마일드는 약간은 간장소스 치킨같은 느낌이듭니다. 둘 다 공기밥이 생각날 만큼 치킨 그 자체보다 요리같다는 점도 참고할만한 사항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육즙이 살아 있게 만든 치킨은 순살이라 먹기는 편합니다.

 
물론, 처음엔 치킨보다 이 양파와 감자칩에 눈길이 더 가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감자칩은 바삭하니 술안주로 딱이고(살찌는 거에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 양파튀김은 횟집에서 등장하는 그런 튀김보다 튀김옷이 단단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론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더 담백하고, 더 얇게 썬 양파로 적당한 두께에 튀겨낸다면 고객들의 만족감이 두 배 이상 증가하리라 장담합니다.

 
안심후라이드치킨 역시 전체적인 배치는 양념과 다르지 않으며 그 자체로도 뛰어나지만 함께 나오는 소스 두 개와 함께 찍어 드시면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잘 아시듯 치킨은 후라이드, 후라이드의 생명은 바로 튀김옷에 달려 있다 할 수 있는데 술집을 경영했던 함께 갔던 친구의 평가랄지 저의 입맛에도 담백하면서도 끌리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후라이드 치킨은 기호에 따라 두 가지 양념에 콕! 소금을 달라고 하셔도 친절하게 내어줍니다.

 
선릉, 삼성을 포함한 강남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라면 회식장소로 탁월한 선택이 될 것 같으니 러브미텐더 대치점을 꼭 기억해 보세요. 맛있는 맥주와 그 보다 더 맛있는 치킨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진정 추천할만한 치맥집이라 생각합니다.

 
포장?! 남아서 걱정이시라구욧?! 이렇게 예쁜 용기에 담아주니 안심하세요!
 러브미텐더 치킨 (Love Me T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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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4동 | 러브미텐더대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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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헤드셋, 특히 무선 블루투스 제품군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브라(Jabra)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가진 이지고(Easygo)시리즈를 출시하였습니다. 마치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세련되고 작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JABRA EASYGO Bluetooth Headset’은 일상생활, 운전, 야외활동, 직장생활 등등 다양한 공간과 장소에서 활용하기에 최적인 헤드셋입니다.
 
   JABRA EASYGO BLUETOOTH HEADSET
겉면을 고광택처리해 고급스럽게!
 
구성품은 바로 요 박스안에!
 사용은 더 편한…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 답습니다!
 매뉴얼 및 보증서
 한글지원이 충실하여 보기가 좋습니다.
 광고버전과 달리 마킹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지속적인 반짝임은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를 나태냅니다
 

 
요 조그만 녀석이 최대 8일의 대기시간과 6시간 연속통화가 가능하단 사실이 놀랍습니다. 강력한 스테미너로 출장과 여행길에 배터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네요.

 
아직까진 한국사람들의 정서상(?) 원사이드(모노) 헤드셋의 착용은 월스트릿(Wall Street)의 그 느낌보단 퀵기사님들을 연상시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지고 블루투스헤드셋의 강점이라면 이런 틀에박힌 이미지 조차 부셔버릴 만큼 세련된 외형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가장 큰 매력이죠.

 
 
 
 
정면부를 고광택소재와 함께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게 처리하여 시각적으로 만족감을 선사하며 뒷면과 측면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될 건 역시 통화/종료와 전원 버튼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뒤편엔 이처럼 고감도 마이크와 충전할 때 사용할 미니USB소켓이…

 
 
 
처음 사용 시 완충을 하는 게 바람직 하겠죠?!(low상태에서 완충까지 2시간 소요) 배터리표시등의 경우 녹색으로 켜져있으면 헤드셋에 통화 가능한 시간이 30분 이상 남아 있음을 나타내며, 반대로 빨간색은 헤드셋에 통화 가능한 시간이 30분 이하로 충전이 필요합니다. 설령, 이런 표시를 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음성을 통해 'Low Battery'란 육성을 들려주니 배터리 충전 타이밍을 잡기는 어렵지 않구요. 완충 기준으로 최장 대기 시간은 8일, 연속 통화의 경우 6시간까지 가능하므로 번번한 충전에 따른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만, 어댑터의 선 길이가 짧아 충전환경을 유들있게 배치하기 어렵다는 점은 살짝 아쉽습니다.
 
 
가장 처음 전원을 켜면 블루투스 연결표시등이 지속적으로 깜빡이는 페어링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 때 스마트폰 혹은 블루투스 장비에서 검색을 시도할 경우 ‘JABRA EASYGO란 이름으로 헤드셋이 검색되고 또 연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일단,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연결 표시등이 더 이상 깜빡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불이 들어오게 되며, 음성으론 'Connected'라 말해줘 구분하기 쉽습니다. ‘모토롤라 아트릭스(Atrix) 스마트폰’에서 연결한 모습을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OS폰 기준 무선네트워크 메뉴의 ‘Bluetooth 설정’을 통해 장치를 검색한 결과, 정확하고 빠르게 찾아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MP에서랄지 다른 휴대폰에선 어떻게?! 이지고(EASYGO)의 Bluetooth 연결 표시등이 파란색으로 깜빡일때 까지 통화/종료 버튼을 길게 누른 뒤 앞선 방법대로 해당 장비에서 검색/등록하여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간혹 PIN코드를 요청할 수도 있지만 0000으로 기본값이 설정되어 어렵지 않습니다.

 
전화를 받거나 종료하려면 헤드셋의 통화/종료 버튼을 가볍게 누르고, 통화거부시엔 1초간, 최근 통화번호 재다이얼은 가볍게 두번 누르기 등, 지금까지의 블루투스 헤드셋과 조작법이 크게 다르지 않고 간단 명료한 감이 있어 사용하기 편합니다. 앞서 페어링 상황과 마찬가지로 당연히 전화가 오면 사운드로 알려주는 것도 동일! 착용감은 상당히 우수한데, 제 귀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이어후크를 통해 흔들리지 않도록 착 잡아주는 고정력이 돋보이며 몇일 동안 지속적인 착용을 해봐도 딱히 귀가 아프다거나 불편하다는 느낌은 받지 않았습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이런 이어후크는 뺀 상태에서도 쓸 수 있고(기존의 후크를 제거하고 이어젤을 구성품에 포함된 루프로 닫혀진 이어젤로 변경하면 그만) 왼쪽귀에 꽂는다면 이어후크의 위치만 조정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 바로 음질이겠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경우에 따라 약간의 하울링/음성딜레이가 발생하긴 했지만,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전반적으로 끊어짐이나 잡음이 없을 만큼 통화품질은 우수했습니다.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놀이 공원에서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는다든지, 상대방의 목소리를 제대로 인식할 정도로 마이크와 음량이 우수하기도 했구요. 제가 말하는 건 블루투스가 가진 10m의 통화 가능영역의 스펙이 그대로 적용되냐 아니냐가 아닌, 통상 적인 사용환경 예를 들어, 가방안에 들어있는 휴대폰, 혹은 차안에서 처럼 일상생활 하에서 1주일 이상 사용하며 얻은 결론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확실히 블루투스 전문 회사의 제품은 다르다고 느껴졌으니 추천해 드립니다. 디자인 측면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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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은 따뜻한 요즘 같은 시기엔 반드시 산과 들로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이 아름다운 봄의 태동을 놓친다면 다시 내년까지 기다려야만 하니까요. 그래서 찾아낸 모처럼만의 여유에 음악이 빠질 수야 없겠죠. 오늘은 스마트폰이건, 노트북이건 답답한 내장스피커 대신 휴대가 편리하고 출력도 빵빵한 고락포터블 스피커를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균 20시간 지속가능한 스태미너는 기본, 충전과 사용이 간편해 업무와 나들이, 여행 언제어디서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피커 상단을 돌리면 베이스가 더 빵빵해지는 놀라운 성능을 가진 GO-ROCK MOBILE SPEAKER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고락 프리미엄 포터블 휴대용 스피커(2 CHANNEL)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박스는 그래피티아트(Graffiti Art) 느낌의 젊은 감각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스피커의 외형을 볼 수 있게 한쪽 면을 투명하게 제작했습니다. 우측 하단에 보이는 전용 파우치의 경우 별도구매 악세서리.

 
기본 케이블이 모두 스피커에 내장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그래서 구성품도 Y자형 케이블(충전과 음악 재생이 동시에 가능하게 만드는)과 매뉴얼(영문)이 전부입니다.

 
두 개의 스피커는 자석 원리로 홈이 맞게 고정되는 형식이라 평상시엔 붙여서 가지고 다니다, 필요할 때 떼어내서 사용하게 됩니다. 사진처럼 ‘볼륨조절부’, ‘전원 ON/OFF’, ‘전원LED’, ‘표준 3.5mm 오디오플러그(LINE IN, 내장형-잡아 빼면 나옴)’, ‘스피커끼리 연결 및 충전할 때 쓰일 케이블(내장형-잡아 빼면 나옴’), ‘주름관을 포함한 유닛’으로 구성되지요.

 
 
작다고 얕보다간 큰코 다칠만한 4W출력의 스피커.

 
각각의 스피커가 ‘오디오’와 ‘충전 및 스피커끼리 연결용 USB’케이블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뽑아서 사용하고 다시 넣을 땐 최대한 당길 경우 마치 줄자 처럼 ‘휘리릭’하며 다시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그래서 매번 외출할 때마다 번거롭게 케이블들을 챙기지 않아도 되니 휴대용 스피커로서 값어치가 돋보이지요. 그러나 이 제품의 강점은 스피커의 본질인 사운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별도의 장치를 마련해 놨다는 점일 것입니다. 사진과 같이 스피커 상단을 잡고 돌리면 주름관이 등장해 베이스가 강화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와 스피커를 연결하며 또한 충전에 사용되는 미니USB케이블 그리고 오디오 플러그는 각각 46cm남짓하게 선 길이가 늘어나니 활용이 편리.

 
본격적인 사용에 앞서 완충을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아 USB포트에 Y자+내장케이블을 조합시켜 PC와 연결했습니다. 완충 시 빨간색 LED가 녹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최대 배터리 기준으로 최고음량상태에서 6시간(!!), 통상 야외에서 사용 시 20시간이란 엄청난 지속가능 스태미너 또한 체크하셔야 할 장점입니다. 제조사가 귀뜸하길 타사의 휴대용 스피커는 충전을 하면서 음악을 들으면 노이즈가 심한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충전을 하면서도 음악을 감상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외출 시 스피커와 Y자 케이블이 쏙 들어가는 휴대용 파우치를 사용하면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휴대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집에 남는 파우치가 있다면 굳이 별도로 구입해야 할 만큼의 값어치가 있진 않습니다. 특히, 케이블이 빠지기 쉬운 바깥주머니가 아쉽지요.

 
앞선 동영상을 통해 PMP가 가진 스피커의 한계를 넘어선 프리미엄 고락스피커의 짱짱한 성능에 깊은 인상을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주변에 사람들이 많으면 아무리 자체 스피커가 크다 할지라도 소리가 묻히기 마련인데 GOROCK을 사용하니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하는 일이 어렵지 않아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공원에 놀러가 돗자리를 깔아놓고 책도 읽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자체 케이블이 내장되었다는 점, 저음까지 고려한 주름관 설계, 평균 20시간의 지속시간, 편리한 자석형태의 결합구조 그리고 무엇보다 사이즈 대비 빵빵한 출력까지, GO ROCK 포터블스피커는 뚜려한 약점이 드러나지 않는 “제대로 된” 휴대용 제품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흔치 않은 모델입니다. 이런 자신감 때문 일까요? 세계 특허 인증서 보유 및 제품 1년 무상 A/S보장이란 믿음직한 면모마져 가지고 있으므로 모바일 스피커를 염두해두셨다면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고민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고락(GoRock)프리미엄 포터블 휴대용 스피커(2채널)-3.5mm오디오케이블 내장, 20시간배터리, 편리한 충전및사용, 스마트폰 모바일용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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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간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지리산 민들레와 토종 헛개나무의 만남
 
 
100% 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구성 및 음용후기 1차

 
 
 
 
이동에 편리한 손잡이가 달린 박스는 여느 진액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세를 가집니다. 고객님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헛개나무추출액 80%(5.5brix이상, 국내산)+흰민들레추출액 20%(3.3Brix이상, 국내산) 원료로 제조
 
커버를 열어보니 80ml용량으로 구성된 진액 30포가 잘 정렬되어 있습니다. 얼핏 부족할 게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흐른뒤 돌아보니 별도의 음용에 관한 안내서가 빠져 있다는 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민들레가 성분이 강한 탓에 몸이 냉하다거나, 위관련질환, 소화력이 떨어지시는 사람들은 자칫 체질에 따라 설사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구요. 이에 대해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고 어쨌든, 간단한 음용법 정도는 문서로 포함시키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뢰를 가지고 제품을 구입하는 게 사실이나,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품질인증서 같은 것도 함께 넣는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싶습니다.

 
개별포장은 팩형태로 구성되었으며 개봉이 편리한 구조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음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헛개나무 열매와 민들레가 그려진 포장이 깔끔하고 예쁩니다.

 
진액은 이처럼 일반적인 한약 색과 비슷한 짙은 갈색을 띄고 있고 농도는 너무 맑지도 그렇다고 진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성향을 가지며, 냄새가 이상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80ml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통 컵에 담으면 이 정도의 양이 되는데 보기와 다르게 한잔을 다 마시면 속이 꽉찬 느낌이 든답니다.

 


그렇다면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다들 좋다, 좋다 하는 걸까요?! 우선 민들레의 경우 ‘칼슘, 칼륨, 철분, 인, 마그네슘, 황, 아연, 망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구요. 수 많은 비타민(이미지 참조), 다양한 필수 아미노산 그리고 실리마린, 콜린과 같은 우리 인체에서 유효한 기능을 담당하는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합니다. 헛개나무의 경우 자당, 포도당, 과당을 포함해 칼슘, 칼륨, 카탈라아제 등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가득하구요. 두 가지 모두 혈액순환을 잘 되게하고 음주와 과로, 각종 공해로 인하여 간과 장질환에 효능이 있는 걸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피로에 지친 수험생, 직장인, 주부에게 잘 어울리겠습니다.

 
복용 2주일에 접어든 현재 아침에 일어나는 느낌이 달라진 점이랄지, 평상 시 점심만 먹으면 노곤해지는 증상도 개선되었고 특히, 술자리 다음 날 아침이, 어느 때보다도 상쾌해진 것 같아 무척 고무적입니다. 보물처럼 직장에 꼬박꼬박 챙겨 다니며 잘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언제 마셔야 좋냐구요? 개인 적인 경험에 비춰 또한 운동을 하셨던 지인의 말에 따르면 좋은 것은 언제든 생각날 때 꾸준히 복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기에 저도 복용 시간을 정하지 않고 생각날 때 마다 하루에 한포 씩 먹고 있답니다.

 
때론 이처럼 아침에 출근하며 마실 때도 있어요. ^^ 2부에선 초기에 마시면서 겪었던 고생담(?)과 함께 저처럼 속이 약한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복용하는 방법 그리고 구체적인 체험담을 가지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부에서 계속 됩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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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간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지리산 민들레와 토종 헛개나무의 만남
 
 
100% 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구성 및 음용후기 1차

 
 
 
 
이동에 편리한 손잡이가 달린 박스는 여느 진액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세를 가집니다. 고객님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헛개나무추출액 80%(5.5brix이상, 국내산)+흰민들레추출액 20%(3.3Brix이상, 국내산) 원료로 제조
 
커버를 열어보니 80ml용량으로 구성된 진액 30포가 잘 정렬되어 있습니다. 얼핏 부족할 게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흐른뒤 돌아보니 별도의 음용에 관한 안내서가 빠져 있다는 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민들레가 성분이 강한 탓에 몸이 냉하다거나, 위관련질환, 소화력이 떨어지시는 사람들은 자칫 체질에 따라 설사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구요. 이에 대해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고 어쨌든, 간단한 음용법 정도는 문서로 포함시키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뢰를 가지고 제품을 구입하는 게 사실이나,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품질인증서 같은 것도 함께 넣는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싶습니다.

 
개별포장은 팩형태로 구성되었으며 개봉이 편리한 구조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음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헛개나무 열매와 민들레가 그려진 포장이 깔끔하고 예쁩니다.

 
진액은 이처럼 일반적인 한약 색과 비슷한 짙은 갈색을 띄고 있고 농도는 너무 맑지도 그렇다고 진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성향을 가지며, 냄새가 이상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80ml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통 컵에 담으면 이 정도의 양이 되는데 보기와 다르게 한잔을 다 마시면 속이 꽉찬 느낌이 든답니다.

 


그렇다면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다들 좋다, 좋다 하는 걸까요?! 우선 민들레의 경우 ‘칼슘, 칼륨, 철분, 인, 마그네슘, 황, 아연, 망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구요. 수 많은 비타민(이미지 참조), 다양한 필수 아미노산 그리고 실리마린, 콜린과 같은 우리 인체에서 유효한 기능을 담당하는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합니다. 헛개나무의 경우 자당, 포도당, 과당을 포함해 칼슘, 칼륨, 카탈라아제 등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가득하구요. 두 가지 모두 혈액순환을 잘 되게하고 음주와 과로, 각종 공해로 인하여 간과 장질환에 효능이 있는 걸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피로에 지친 수험생, 직장인, 주부에게 잘 어울리겠습니다.

 
복용 2주일에 접어든 현재 아침에 일어나는 느낌이 달라진 점이랄지, 평상 시 점심만 먹으면 노곤해지는 증상도 개선되었고 특히, 술자리 다음 날 아침이, 어느 때보다도 상쾌해진 것 같아 무척 고무적입니다. 보물처럼 직장에 꼬박꼬박 챙겨 다니며 잘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언제 마셔야 좋냐구요? 개인 적인 경험에 비춰 또한 운동을 하셨던 지인의 말에 따르면 좋은 것은 언제든 생각날 때 꾸준히 복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기에 저도 복용 시간을 정하지 않고 생각날 때 마다 하루에 한포 씩 먹고 있답니다.

 
때론 이처럼 아침에 출근하며 마실 때도 있어요. ^^ 2부에선 초기에 마시면서 겪었던 고생담(?)과 함께 저처럼 속이 약한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복용하는 방법 그리고 구체적인 체험담을 가지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부에서 계속 됩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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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Case


크라프트코리아 블루문 케이스

나사가 필요하지 않은 측면지향 3.5인치 베이와 전/후면 두 개의 쿨러를 장착, 여기에 블루LED까지 갖춘 디자인 예쁜 케이스가 있다면 얼마를 예상하겠는가? 크라프트코리아에서(KRAFT KOREA) 출시한 블루문(Bluemoon)은 앞선 특징들을 모두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2만원 초반대란 믿을 수 없는 가격을 가진 PC케이스다. 흔히 이런 저가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가진 점도 이제품에 주목해야 할 이유가 된다.
외관 및 특징들
단단하고 무르지 않다!
 알아가면 알수록 매력적이라는, 내부를 살펴보자
더 비싸도 되는데... 디자인만 조금 아쉬운 부분

블루문의 장점은 블루LED도 세련된 디자인도 아니다, 가격보다 월등한 완성도에 있다
 
 
비닐로 감싼 뒤 상하단에 스티로폼으로 단단히 고정시킨 박스내부 모습
 
케이스 디자인에서 돋보이건 건 단연 블루LED를 감싼 전원버튼으로서 그로시 코팅된 바디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며, 자칫 평범할법한 외관에 생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담당한다. 실용적인 측면도 고려되었다. 사용하지 않을 땐 커버를 닫아 외부포트를(오디오, 마이크, 2개의 USB, 리셋 등) 감춰둘 수 있고 92mm쿨러가 내장된 하단에는 착탈이 가능한 방진필터를 내장해 먼지가 케이스 내부로 유입되지 않아 유지관리가 수월하다. 추세에 맞춰 2개의 슬라이딩 방식 ODD베이를 장착한 것도 체크할 점이다.

 
LED전원이 없었으면 조금 심심할 법 했을 전면부
 
이것이 바로 방진필터를 착탈하는 모습인데 손으로 살짝 누르면 딸깍 하고 튀어나오니 그대로 잡아 빼면 분리가 된다.

 
흔히, 고가의 케이스에서도 이런식의 분리 장착이 되지 않는 먼지필터가 다수 제공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청소와 유지관리가 얼마나 편해질지는 충분히 짐작되고 남을 것이다.
 
측면커버를 보면 이제까지 케이스들와 조금 다르게 위아래로 길게 자리를 잡은 에어가이드가 눈에 띈다. 먼지필터까지 달린 이런 가이드는 양측면 모두에 적용되어 있어 ‘전면->후면’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92mm쿨러에 의한 발열구조와 함께 케이스 내부-특히, CPU와 그래픽카드 쪽에 시원한 바람을 유입시킬 수 있고, 반대에선 메인보드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원활하게 빠져나가도록 도와준다. 하나하나 신경쓰기 힘들었을 텐데 손잡이 까지 마련되어 더욱 인상적이다.

 
블루문은 전반적인 단단함이 결코 무르지않고 마감자체가 굉장히 섬세하다.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닫히는 측면 커버가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나가는 제품에서도 가끔 잘 맞물리지 않아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일이 다반사라 크게 와닿는다.

 
어떻게 보여드리고 싶은데.. 방법은 없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탄탄하다고 보면 좋을 듯...

 
양 측면 에어가이드에도 먼지필터가 모두 장착되어 있다
 
손나사를 채용, 도난방지락이 마련되어 있는 무난한 뒷면의 모습
 
하단에도 원활한 발열을 돕기 위한 구멍들이 뚫려 있으며 사각엔 고무 받침대가 장착되어 케이스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별도의 비닐 백에 구성품을 제공
다른 하드웨어에 방해를 받지 않고 전면부 쿨러에서 빨려들어온 차가온 공기가 케이스 내부로 직행 할 수 있는 순환구조를 지닌 내부는 3.5베이 HDD 장착공간을 2개로 줄인 대신, 최대 360mm길이를 가진 그래픽카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만일 HDD를 추가로 달기를 원한다면 내부 3.5인치베이를 활용할 경우 최대 3개까지 적용가능하니 확장성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HDD베이가 측면을 지향하는데다 드라이버 없이 원터치잠금장치로 고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하드웨어 와의 간섭현상이 발생하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설치 또한 수월한 건 반드시 체크할 점. 이 외 3개의 5.25인치 베이, 하단부 발열구멍 등이 눈에 띈다.

 
세상이 흉흉하니 의심만 늘어가나보다... 실제로 내부 구조를 보고 난 뒤부터 자꾸만 가격대를 조회하고 또 조회해보게 되는 걸 보니 말이다. 최저가 2만 1천원대 제품인데 내부구조마져 이렇게 깔끔할 수 있단 사실이 그저 놀랍다.

 
주요 부분을 확대해본 사진, 마감 측면에서도 전혀 손색히 없다
 
조립에 사용된 보드는 앱솔루트코리아 BIOSTAR GTM-TP67B+로서 샌드브릿지 코어 i5-2400을 장착하였는데 보다시피 풀사이즈규격 ATX보드임에도 공간적인 여유는 충분해 보인다.

 
YAMAKASI TICTAC TT-500WG 80P파워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기 위한 지지대를 마련한 점이랄지 보드안으 SATA포트가 측면으로 연결됨에도 불구하고 여유있는 공간이 연출 되는 등 사소한 것까지 배려한 면도 고려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리뷰를 시작하며 이 케이스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완성도라고 언급 한 건 그냥 기분좋으라고 하는 얘기가 결코 아니었음을, 이번 리뷰를 통해 조금이나마 확인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부디,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 보았으면 하고, 그게 어려울 경우 필자를 제외한 다른 이들의 체험기를 잘 살피셔서 저렴하고 실속있는 케이스를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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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산삼배양근 천수액
 음용후기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인사를 드리는 구정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키워주신 고마움과, 힘들 때마다 도와주신 따뜻함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쯤 정성이 담긴 선물들을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 설날선물로 어울리는 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국내에서 자생한 120년된 산삼의 뿌리세포를 무균배양한 산삼배양근을 주 원료로, 홍삼농축액, 가시오가피 등이 함유된 ‘천수(天壽)’가 그것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천연산삼과 99.9% 유전형질이 동일한 산삼배양근이 들어 있어(서울대 연구소 시험성적서) 효능과 성분이 산삼과 같으면서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대웅제약, 풀무원과 같은 대기업에 제품개발 및 원료를 공급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은 점도 믿음을 더하는 부분이구요. 지금부터 천수(天壽)의 특징과 음용기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 설립되어 각종 특허를 취득하고 연구소 및 자체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1위 산삼배양액 제조업체인 비트로시스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행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3년 전부터 시작된 박찬호 선수의 장학재단을 후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vitrosys.com/)

 
공동연구 및 효능 시험 그리고 제품개발 및 원료공급 업체명
 
 
받는 분의 품격을 고려한 고급케이스에 담겨진 천수(天壽)
 
천수(天壽)는 그 종류에 따라 60ml 72포가 담겨진 3개월 세트와 24포가 담긴 1달 세트로 나뉘어 지며 가격은 각각 200,000원 / 72,000원 대로 산삼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 치곤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정성이 담긴 포장을 개봉해보니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세련된 글귀로 무장한 천수(天壽)박스가 담겨져 있습니다.

 
자신이 자랄 토양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뿌리를 내리지 않고 죽어버리는 특성, 행여나 동물이 그 잎사귀를 뜯어먹기라도 하면 몇 년이고 숨어 잎을 내지 않는 영묘한 산삼은 지금까지도 사포닌과 같은 대표적 특징외에 밝혀지지 않은 효능을 연구중인 신비로운 식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수(天壽)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이 산삼 그것도 120년된 산삼의 세포를 무균배양한 농축액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박스뒤편을 통해 원재료와 함량을 확인하기 쉽도록 기제해 놓았는데 가시오가피, 홍삼, 산수유 등 몸에 좋은 국산 원재료가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또한 각종 특허 취득사항을 명시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도를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통기한은 1년 이상으로 넉넉하기에 두고두고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고요.

 
테이프로 밀봉하여 마무리까지 깔끔한 박스
 
내부에는 농축액을 8포씩 개별 포장하고 이를 세 개의 작은 박스에 나눠 담아 놓았습니다.

 
 
음용법은 1일 1회 1포씩 아침 식전 1~2시간 전 공복에 드시는 것이 가장 권장되며 드실 때마다 하나씩 꺼내드시면 되니 보관과 음용이 편리합니다.

 
가위로 측면부분을 잘라서 마셔야 하는데 박스 안엔 파우치 커터(작은 사진)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이건 일종의 밀봉파우치를 쉽게 개봉할 수 있는 작은도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위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잘라 음용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소비자를 생각하는 제조사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각설하고, 농축액을 투명한 잔에 따라보았습니다.

 
일반적인 한약색과 비슷한 느낌의 용액은 은은한 인삼향기를 뿜어내며 쓰디 쓸 것이란 예상과 달리 ‘매우’ 달짝지근한 맛입니다. 아이들도 아무런 부담없이 맛볼 수 있을 정도의 음료수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아마도 주 재료인 산삼배양근외에 대추, 올리고당, 산수유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천수에는 일반 산삼보다 최대 7종류 이상의 사포닌을 더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사포닌의 경우 수배에서 수십 배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균이 조금이라도 침투하면 무균배양이 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란 산삼배양근을 원료로 한 천수
 
 
꾸준히 한달 정도 음용을 해보니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고 몸에활력도 생기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아침마다 산삼을 복용한다 생각하니 자부심과 더불어 건강을 얻은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가뿐하고 기운찬 생활에 도움을 주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천수로 소중한 가족 지인들과 제품 이름 그대로 천수를 누리셨으면 합니다. 구정선물로 추천해 드립니다.

 
구매처 : 네이버 창에 숲과사람들을 쳐보세요.
(
http://www.wnman.com/mall.php?cat=016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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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배양근 천수액
 음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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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인사를 드리는 구정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키워주신 고마움과, 힘들 때마다 도와주신 따뜻함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쯤 정성이 담긴 선물들을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 설날선물로 어울리는 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국내에서 자생한 120년된 산삼의 뿌리세포를 무균배양한 산삼배양근을 주 원료로, 홍삼농축액, 가시오가피 등이 함유된 ‘천수(天壽)’가 그것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천연산삼과 99.9% 유전형질이 동일한 산삼배양근이 들어 있어(서울대 연구소 시험성적서) 효능과 성분이 산삼과 같으면서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대웅제약, 풀무원과 같은 대기업에 제품개발 및 원료를 공급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은 점도 믿음을 더하는 부분이구요. 지금부터 천수(天壽)의 특징과 음용기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 설립되어 각종 특허를 취득하고 연구소 및 자체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1위 산삼배양액 제조업체인 비트로시스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행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3년 전부터 시작된 박찬호 선수의 장학재단을 후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vitrosys.com/)

 
공동연구 및 효능 시험 그리고 제품개발 및 원료공급 업체명
 
 
받는 분의 품격을 고려한 고급케이스에 담겨진 천수(天壽)
 
천수(天壽)는 그 종류에 따라 60ml 72포가 담겨진 3개월 세트와 24포가 담긴 1달 세트로 나뉘어 지며 가격은 각각 200,000원 / 72,000원 대로 산삼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 치곤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정성이 담긴 포장을 개봉해보니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세련된 글귀로 무장한 천수(天壽)박스가 담겨져 있습니다.

 
자신이 자랄 토양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뿌리를 내리지 않고 죽어버리는 특성, 행여나 동물이 그 잎사귀를 뜯어먹기라도 하면 몇 년이고 숨어 잎을 내지 않는 영묘한 산삼은 지금까지도 사포닌과 같은 대표적 특징외에 밝혀지지 않은 효능을 연구중인 신비로운 식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수(天壽)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이 산삼 그것도 120년된 산삼의 세포를 무균배양한 농축액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박스뒤편을 통해 원재료와 함량을 확인하기 쉽도록 기제해 놓았는데 가시오가피, 홍삼, 산수유 등 몸에 좋은 국산 원재료가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또한 각종 특허 취득사항을 명시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도를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통기한은 1년 이상으로 넉넉하기에 두고두고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고요.

 
테이프로 밀봉하여 마무리까지 깔끔한 박스
 
내부에는 농축액을 8포씩 개별 포장하고 이를 세 개의 작은 박스에 나눠 담아 놓았습니다.

 
 
음용법은 1일 1회 1포씩 아침 식전 1~2시간 전 공복에 드시는 것이 가장 권장되며 드실 때마다 하나씩 꺼내드시면 되니 보관과 음용이 편리합니다.

 
가위로 측면부분을 잘라서 마셔야 하는데 박스 안엔 파우치 커터(작은 사진)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이건 일종의 밀봉파우치를 쉽게 개봉할 수 있는 작은도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위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잘라 음용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소비자를 생각하는 제조사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각설하고, 농축액을 투명한 잔에 따라보았습니다.

 
일반적인 한약색과 비슷한 느낌의 용액은 은은한 인삼향기를 뿜어내며 쓰디 쓸 것이란 예상과 달리 ‘매우’ 달짝지근한 맛입니다. 아이들도 아무런 부담없이 맛볼 수 있을 정도의 음료수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아마도 주 재료인 산삼배양근외에 대추, 올리고당, 산수유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천수에는 일반 산삼보다 최대 7종류 이상의 사포닌을 더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사포닌의 경우 수배에서 수십 배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균이 조금이라도 침투하면 무균배양이 될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란 산삼배양근을 원료로 한 천수
 
 
꾸준히 한달 정도 음용을 해보니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고 몸에활력도 생기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아침마다 산삼을 복용한다 생각하니 자부심과 더불어 건강을 얻은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가뿐하고 기운찬 생활에 도움을 주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천수로 소중한 가족 지인들과 제품 이름 그대로 천수를 누리셨으면 합니다. 구정선물로 추천해 드립니다.

 
구매처 : 네이버 창에 숲과사람들을 쳐보세요.
(
http://www.wnman.com/mall.php?cat=016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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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NITOR (모니터)


[PART1]삼성 싱크마스터 B2230H - 1920*1080, FullHD해상도를 지원하는 색감이 우수한 22인치추천모니터
구성품 및 조립 스펙과 외형 특징

삼성,LCD모니터,LED모니터,22인치,싱크마스터 B2230H, 1920*1080, FullHD,22인치추천모니터,추천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삼성 싱크마스터 B2230H는 1920*1080의 풀HD해상도를 지원하는 CCFL광원방식의 22인치 LCD모니터입니다. 한마디로 디자인과 성능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 할 수 있는데요. 매직앵글(Magic Angle), 매직브라이트(Magic Bright)와 같은 삼성 특유의 장점들을 그대로 탑재하고 있으며 ‘매직리턴(Magic Return)’, ‘응답속도 조절’등의 편의성 면에선 타사 제품보다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필자는 기존에 사용중이던 모니터가 같은 회사의 FX2490HD라 여러모로 비교되었던 게 사실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색감이 우수해 게임과 그래픽 작업에 최적화된 제품이라 판단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무결점정책’이 적용된 삼성 싱크마스터 B2230H를 함께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가격은 20만원대 초반.

 
B2230HD모델은 HDTV수신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구매 시 참고해 보세요
 
 
아름답다는 표현이 적절한 B2230H의 디자인
럭셔리한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죠?! 고광택 하이글로시 마감이 적용된 프레임엔 최근 삼성이 적극적으로 밀고 있던(?) 투명테두리를 배제한 대신, OSD버튼 주변에 ‘투명 데코레이션 바’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넥과 스탠드 역시 광택 재질이라 디자인의 통일성을 해치지 않고 있고요. 엄밀히 2011년 모델은 아니라서 올해 더욱 빛나는 디자인을 가진 신제품이 출시될 걸로 예상은 됩니다만 지금의 세련된 외형만으로도 앞으로 몇 년은 끄덕없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감각적인 디자인, 뒤태가 과히 예술
응답속도는 2ms로 빠르며(심지어 OSD로 조절이 가능), 70000:1(동적 기준)의 명암비, 고정종횡비 기능 지원, 터치버튼으로 이루어진 OSD등등 갖출 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스탠드구조 상 틸트(Tilt)만 가능하며 무게는 4.35kg(포장 포함 5.9k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사진 촬영 때문에 이곳 저곳 많이도 들고 다녔지만 팔에 무리가 간다거나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므로 남자분이라면 매장에서 직접 실물을 보고 구입하기에 부담이 없을 듯 싶네요.

 
 
박스를 개봉해보니 모니터 본체를 스티로폼이 양면으로 단단히 지지하고 있으며 사이사이 공간을 활용해 구성품이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설치관련 설명서 모음(제품보증서, 설치 시디, 모니터 화면을 닦는 융), 그래픽카드와 연결할 때 쓸 케이블들(DVI, D-SUB 케이블 각각 1개), 파워케이블 및 마지막으로 스탠드 세트(스탠드, 스탠드 바디)가 그것입니다.

 
스탠드와 모니터의 접점인 스탠드바디는 사람으로 따지면 목의 역할을 대신하므로 강도높은 플라스틱 재질로 이루어져 튼튼하며 장착 또한 쉽습니다.

 
스탠드를 뒤집어 보면 사각 접점에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패드와 함께 용도를 궁금한 나사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는 이는 모니터에 연결되는 ‘스탠드 바디(목)’를 ‘스탠드’와 고정할 때 사용됩니다.

 
이렇게 스탠드바디를 홈이 같은 방향으로 모니터에 끼우고…

 
스탠드를 결합한 뒤 하단의 나사를 돌려주면 장착 끝!

 
연결이 완료된 스탠드의 모습으로서 안정감은 기본이요,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본체엔 고광택 하이글로시 소재로 만들어진 베젤을 보호하고 배송도중 스크래치가 날 가능성을 없애고자 별도의 비닐이 붙어 있어 안심이 됩니다.
 
 
화면 길이는 54.5cm로서 21.5인치의 크기이며 16:9 와이드 비율의 1920*1080의 FullHD해상도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TN패널을(170/160) 장착한 특성상 시야각의 약점을 가지는 건 사실이나 삼성 고유의 ‘매직앵글’이란 기술로 이런 약점이 상당히 커버됩니다. 특히 하단시야각에서 말이죠. 이와 관련된 내용은 2부에서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보면 B2230H의 매력이 더욱 드러납니다. 베젤의 가장 아래쪽을 투명 플라스틱으로 마무리를 가해 자칫 심심할 법한 디자인에 생기를 불어넣었고, 제품명과 동적명암비 등의 문구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세련된 폰트로 새겨 놓은 걸 알 수 있지요. 특히, 다른 삼성모니터와 같이 OSD를 소프트 터치 방식으로 구현하여 타사 제품처럼 외부로 버튼이 드러나 디자인의 일관성을 해치는 모습이 없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측면에서 바라보면 CCFL광원방식임에도 슬림한 면모가 돋보입니다. 가장 두꺼운 부분이 7cm에 불과하므로 두께에 대한 부담이 크게 가지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LCD모니터가 두껍다는 편견은 이제 옛말?!
물결무늬라고 해야할까요? 소홀하기 쉬운 뒷면까지 감각적인 모습입니다.

 
이동 시 손잡이 겸, 열 배출 통풍구 역할을 담당할 홀을 위쪽에 배치했고…

 
아래쪽엔 ‘HDMI’, ‘AUDIO OUT’, ‘DVI’, ‘D-SUB’등의 각종 연결 단자를 마련했습니다. 아마 B2230HD와 같은 HDTV지원 모델은 이에 더해 ‘컴포넌트’와 같은 단자들이 더 구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이할만한 사항이라면 전원부를 내장한 특성상 일반 파워케이블로 쉽게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으로서, 별도의 어댑터가 존재하지 않으니 선정리가 깔끔해진다는 장점과 연결됩니다.

 
비록 LED제품에 비해 소비전력이 10W정도 많은 45W라는게 흠이나 사용에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는 대기 전력이 0.3W미만이라 전기요금 면에서 눈에 띄는 큰 차이가 나진 않습니다. LCD가 45W의 전력소모량을 가졌다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거죠. ^^ 그 외 체험단 제품 배송이 2주 가까이 지연되었을 정도로 잘 팔리는 모델이라고 하는 점도 구매 시 참고할 만한 사실이겠습니다. 그럼 파트2에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PART2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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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NITOR (모니터)


[PART1]삼성 싱크마스터 B2230H - 1920*1080, FullHD해상도를 지원하는 색감이 우수한 22인치추천모니터
구성품 및 조립 스펙과 외형 특징

삼성,LCD모니터,LED모니터,22인치,싱크마스터 B2230H, 1920*1080, FullHD,22인치추천모니터,추천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삼성 싱크마스터 B2230H는 1920*1080의 풀HD해상도를 지원하는 CCFL광원방식의 22인치 LCD모니터입니다. 한마디로 디자인과 성능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 할 수 있는데요. 매직앵글(Magic Angle), 매직브라이트(Magic Bright)와 같은 삼성 특유의 장점들을 그대로 탑재하고 있으며 ‘매직리턴(Magic Return)’, ‘응답속도 조절’등의 편의성 면에선 타사 제품보다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필자는 기존에 사용중이던 모니터가 같은 회사의 FX2490HD라 여러모로 비교되었던 게 사실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색감이 우수해 게임과 그래픽 작업에 최적화된 제품이라 판단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무결점정책’이 적용된 삼성 싱크마스터 B2230H를 함께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가격은 20만원대 초반.

 
B2230HD모델은 HDTV수신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구매 시 참고해 보세요
 
 
아름답다는 표현이 적절한 B2230H의 디자인
럭셔리한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죠?! 고광택 하이글로시 마감이 적용된 프레임엔 최근 삼성이 적극적으로 밀고 있던(?) 투명테두리를 배제한 대신, OSD버튼 주변에 ‘투명 데코레이션 바’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넥과 스탠드 역시 광택 재질이라 디자인의 통일성을 해치지 않고 있고요. 엄밀히 2011년 모델은 아니라서 올해 더욱 빛나는 디자인을 가진 신제품이 출시될 걸로 예상은 됩니다만 지금의 세련된 외형만으로도 앞으로 몇 년은 끄덕없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감각적인 디자인, 뒤태가 과히 예술
응답속도는 2ms로 빠르며(심지어 OSD로 조절이 가능), 70000:1(동적 기준)의 명암비, 고정종횡비 기능 지원, 터치버튼으로 이루어진 OSD등등 갖출 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스탠드구조 상 틸트(Tilt)만 가능하며 무게는 4.35kg(포장 포함 5.9k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사진 촬영 때문에 이곳 저곳 많이도 들고 다녔지만 팔에 무리가 간다거나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므로 남자분이라면 매장에서 직접 실물을 보고 구입하기에 부담이 없을 듯 싶네요.

 
 
박스를 개봉해보니 모니터 본체를 스티로폼이 양면으로 단단히 지지하고 있으며 사이사이 공간을 활용해 구성품이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설치관련 설명서 모음(제품보증서, 설치 시디, 모니터 화면을 닦는 융), 그래픽카드와 연결할 때 쓸 케이블들(DVI, D-SUB 케이블 각각 1개), 파워케이블 및 마지막으로 스탠드 세트(스탠드, 스탠드 바디)가 그것입니다.

 
스탠드와 모니터의 접점인 스탠드바디는 사람으로 따지면 목의 역할을 대신하므로 강도높은 플라스틱 재질로 이루어져 튼튼하며 장착 또한 쉽습니다.

 
스탠드를 뒤집어 보면 사각 접점에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패드와 함께 용도를 궁금한 나사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는 이는 모니터에 연결되는 ‘스탠드 바디(목)’를 ‘스탠드’와 고정할 때 사용됩니다.

 
이렇게 스탠드바디를 홈이 같은 방향으로 모니터에 끼우고…

 
스탠드를 결합한 뒤 하단의 나사를 돌려주면 장착 끝!

 
연결이 완료된 스탠드의 모습으로서 안정감은 기본이요,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본체엔 고광택 하이글로시 소재로 만들어진 베젤을 보호하고 배송도중 스크래치가 날 가능성을 없애고자 별도의 비닐이 붙어 있어 안심이 됩니다.
 
 
화면 길이는 54.5cm로서 21.5인치의 크기이며 16:9 와이드 비율의 1920*1080의 FullHD해상도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TN패널을(170/160) 장착한 특성상 시야각의 약점을 가지는 건 사실이나 삼성 고유의 ‘매직앵글’이란 기술로 이런 약점이 상당히 커버됩니다. 특히 하단시야각에서 말이죠. 이와 관련된 내용은 2부에서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보면 B2230H의 매력이 더욱 드러납니다. 베젤의 가장 아래쪽을 투명 플라스틱으로 마무리를 가해 자칫 심심할 법한 디자인에 생기를 불어넣었고, 제품명과 동적명암비 등의 문구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세련된 폰트로 새겨 놓은 걸 알 수 있지요. 특히, 다른 삼성모니터와 같이 OSD를 소프트 터치 방식으로 구현하여 타사 제품처럼 외부로 버튼이 드러나 디자인의 일관성을 해치는 모습이 없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측면에서 바라보면 CCFL광원방식임에도 슬림한 면모가 돋보입니다. 가장 두꺼운 부분이 7cm에 불과하므로 두께에 대한 부담이 크게 가지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LCD모니터가 두껍다는 편견은 이제 옛말?!
물결무늬라고 해야할까요? 소홀하기 쉬운 뒷면까지 감각적인 모습입니다.

 
이동 시 손잡이 겸, 열 배출 통풍구 역할을 담당할 홀을 위쪽에 배치했고…

 
아래쪽엔 ‘HDMI’, ‘AUDIO OUT’, ‘DVI’, ‘D-SUB’등의 각종 연결 단자를 마련했습니다. 아마 B2230HD와 같은 HDTV지원 모델은 이에 더해 ‘컴포넌트’와 같은 단자들이 더 구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이할만한 사항이라면 전원부를 내장한 특성상 일반 파워케이블로 쉽게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으로서, 별도의 어댑터가 존재하지 않으니 선정리가 깔끔해진다는 장점과 연결됩니다.

 
비록 LED제품에 비해 소비전력이 10W정도 많은 45W라는게 흠이나 사용에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는 대기 전력이 0.3W미만이라 전기요금 면에서 눈에 띄는 큰 차이가 나진 않습니다. LCD가 45W의 전력소모량을 가졌다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거죠. ^^ 그 외 체험단 제품 배송이 2주 가까이 지연되었을 정도로 잘 팔리는 모델이라고 하는 점도 구매 시 참고할 만한 사실이겠습니다. 그럼 파트2에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PART2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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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Mouse / Keyboard



 옴니오 와우키스(OMNIO WOW-KEYS) IOI-838K
옴니오 와우키스 호환장비와 기본 특성
 Windows나 Mac이 설치된 USB포트(2.0)를 갖춘 PC를 필요
 iOS 4.x 이 설치된 아이팟터치 2세대/3세대 혹은 아이폰 3Gs/4
 USB2.0 케이블은 1.5m까지 지원
 무게는 630g으로 가볍다 / 407 * 120 * 25 (L * W * H)
기본 연결과 음악 펑션키 사용 영상
키보드 펑션키와 기능키 살펴보기
게임에선? 으음...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지름신이 강림하는 애플(Apple)의 액세서리 중에서도 오늘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멋진 키보드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아이폰 거치와 충전 그리고 아이폰/PC전용키보드로 활용까지 가능한' 옴니오 와우키스가 바로 그 주인공(OMNIO WOW-KEYS IOI-838K). 총87키를 내장한 이 제품은 우측 편에 거치대 공간을 마련하여 IOS 4.x이상의 아이폰3와 4를(아이팟) 장착해 활용이 가능한 컨셉을 지니고 있으며, PC와의 연결은 오직 USB케이블 하나로 이뤄지므로 선이 걸리적 거리지도 않고 충전과 데이터 교환까지 가능하다. 이제 것 다양한 iPhone용 액세서리가 등장했지만 일상 및 회사생활과 결합하여 삶의 질의 향상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의 부러운 시선까지 한 번에 훔칠 못된 녀석(?)IOS-838K를 함께 알아보기로 하자.

 
코엑스의 자랑인 애플 전용 매장 A Shop은 두고테크의 작품이란 사실! http://www.dugotech.co.kr

 

첫 대면한 패키지의 하얀색 외관에 깔끔하게 새겨진 이미지와 문구가 인상적이다. 참고로 와우키스는 애플의 인증을 받았으므로 호환성에 대한 걱정은 접어둬도 좋다.

 
키보드 치곤 10만원 초반이란 다소 고가에 가격군이 형성되어 있긴 하지만 마소랄지 로지텍 상위제품들엔 이보다 더한 것도 있다는 걸 고려하면 와우키스의 특수성을 감안해 가격적으로 크게 문제될 건 없어 보인다(그래도 조금 내려간다면야…). 박스 뒷면엔 제품이 가진 제원과 특수키 설명, 크기 등 제원이 기제되어 있어 구매 전에 한번 더 확인을 할 수 있겠다.

 
설레는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보니 스크래치를 방지하고자 2차로 포장된 키보드가 눈에 들어온다. 다른 구성품은 들어있지 않다.

 
와우키스의 모습이다. 펜터그래프 방식의 87키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우측에 기기 거치대와 작동 표시 LED 그리고 기능버튼 3개(키보드/아이폰 변환, 잠금, 플레이/정지)가 준비되어 있다(추가 기능키는 F1~F10등에). 우측의 아이폰(아이팟) 거치대가 없었다면 미니키보드와 유사한 구조다. 참고로 거치대에 있는 건 아이폰이 아니며 아이폰 모양으로 제작한 견본 거치 용도 및 매뉴얼!

 
전형적인 103키보드와 비교했을 때 가로길이가 2~3cm작다고 보면 되며 스페이스바와 엔터키가 축소되었고 shift등의 키 사이즈를 줄여 방향키를 집어넣었기 때문에 익숙해져야 할 각오는 해야 한다. 특히, 개인적으로 home, end, delete를 많이 사용하는 탓에 다소 불편함을 느꼈던 건 사실이다. 각설하고, 주변 분들의 다양한 반응 중 하나는 숫자패드가 없어서 사용하기 불편하겠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이건 아이폰에 모바일마우스와 같은 앱을 설치할 경우 터치패드나, 숫자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어 해결이 가능하게 된다.

 
아이폰을 터치패드나, 숫자패드처럼 활용하게 만들어 줄 모바일마우스프로는 아쉽게도 유료

 
기기 장착은 반드시 수평상태에서 행해야 하며 비스듬히 꽂으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 아이폰3를 거치해보니 이미지 처럼 딱 맞게 들어가는데…

 
아이폰4는 크기가 조금 작아서 인지 살짝 여유 있게 삽입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카카오톡 사진을 보며 짐작할 수 있겠지만 ‘키보드로 사용하다가 문자가 오면 전환버튼 한번만 눌러서 역시 키보드로 편리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와우키스 가진 커다란 매력 중 하나다.

 

iPhone / Ipod와 연결될 거치대는 비스듬히 기울어진 구조이고 30핀 단자도 그에 맞게 나와 있다. 아래 사진을 보자.

 
제품을 밀어넣을 땐 슬롯부 하단 좌/우측에 고무패드가 마련되어 있어 기기가 덜렁거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인상적이다. 이는 수 없이 뺐다 꼈다를 반복하는 상황에서 잔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줄 훌륭한 장치이기도 하다. 아무나 애플인증을 받을 수 없다는 건 바로 이런 사소한 차이 때문이 아닐까?!

 
키보드를 우측면에서 바라보니 위로 올라갈수록 높이가 높아지는데 별도의 사용각 조절부가 없는 대신 타이핑에 최적인 각도로 설계가 되어 있어서 이며 이 같은 이유는 조금 있다 살펴볼 뒷면을 보면 이해가 된다.

 
키보드와 거치대 부분을 제외하고 흰색의 프레임으로 마감이 되어 있어 깔끔함을 더했고 전체적으로 마감이랄지, 마킹과 디자인은 흠잡을 때가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

 
조절각을 두지 않은 건 바로 이처럼 거치대 부분을 키보드가 비슷한 높낮이로 맞추기 위하여 안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놓은 구조적인 이유 때문. 고무패드는 곳곳에 붙어 있어 실 사용시 쉽게 미끄러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여담이지만 QR코드가 제품의 일련번호를 담고 있다 하는데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 건 제조사에서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다.
 

 
상단엔 핫키들을 마련해 아이팟/아이폰의 몇몇 기능들을 콘트롤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종류를 나열하면, '홈화면(ESC)', '검색(F3)', '음소거(F4)', '음량줄임/늘임(F5,F6)', '이전곡/다음곡(F7,F9)', '재생 및 일시정지(F8)', '가상키보드 크기 및 켜기(Pause)', '화면켜기 및 끄기(PrtSc)', 'PC/IPHONE 키보드 전환(아이폰 및 PC이미지 키)', '앨범사진보기(Insert)’에 이른다. 이런 바로가기 키는 아이팟/아이폰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PC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구조라면 보면 된다(평상시엔 해당 키).

 
키보드로서의 기능도 상당히 중요할 터, 일반 키보드와 비교해 주변버튼들의 크기나 위치에 차이가 있을 뿐 자음과 모음 키 배열은 오히려 더 넓기 때문에 글을 쓰는데엔 어색함이 거의 없으며 실제로 손이 상당히 큰 필자도 쉽게 적응이 가능했음은 물론이다. 특히, 펜터그래프 방식의 특성상 부드러운 키감이 사용감을 한 껏 높여준다.

 
만약, 게임을 사랑한다면 걱정하지 말자. 기능성을 위해 키보드를 리디자인 했지만 방향키는 원형에 가깝게 남겨놨으므로… 그래서 평상시 PC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고 만약 iPhone용 게임 중 방향키를 지원하는 게임을 만난다면 굉장히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와우키스를 개발한 사람은 게임을 사랑하는 분인 것 같다. ^^

 
PC와 연결 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아이폰은 상황에 따라 동기화를 시도한다
 
 
iPhone의 키보드 기능은 이미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편의성과 성능을 인정받았다곤 하지만 ‘실제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 것보단 당연히 속도나 감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사진처럼 이메일을 우리에게 익숙한 키보드로 쳐서 보낸다고 생각해보자. 당연히 효율성은 배가 될 것이다.

 
인터넷을 서핑할 때도 이질 감 없이 키보드를 사용해 주소를 입력하고 활용할 수 있느 장점.

 
다만, 터치에 최적화된 많은 게임 앱들은 와우키스로 활용하는데엔 한계가 있는데 앞선 동영상을 보고 짐작하셨겠지만 ‘앵그리버드’와 ‘횡스크롤 액션’ 게임 등에선 키패드랄지 다른 키들을 지원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모르긴 몰라도 추후 키보드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앱들이 출현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하게 된다.

 
키보드에 꽂으면 동영상과 게임 화면이 자동으로 전환되지 않기 때문에 컨텐츠를 즐길 땐 아이폰을 빼서 활용하도록 하자. 필자처럼 키보드를 세로로 세워서 사용하지 마시고..쿨럭

 
 
사소한 몇 가지 약점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와우키스야 말로 애플사의 제품을(특히 아이폰)애용하는 유저의 MUST HAVE할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단순히 거치대 역할을 넘어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데다, 기존에 익숙한 키보드로 활용하는 재미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편의성 및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와우키스로 더 멋진 모바일 라이프를 이어나가길 희망하며 이만 부족한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상품리뷰,옴니오, 와우키스,OMNIO WOW-KEYS, IOI-838K, 아이폰키보드,아이팟,iPhone,ipod, Docking Keyboard,펜터그래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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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니오 와우키스(OMNIO WOW-KEYS) IOI-838K
옴니오 와우키스 호환장비와 기본 특성
 Windows나 Mac이 설치된 USB포트(2.0)를 갖춘 PC를 필요
 iOS 4.x 이 설치된 아이팟터치 2세대/3세대 혹은 아이폰 3Gs/4
 USB2.0 케이블은 1.5m까지 지원
 무게는 630g으로 가볍다 / 407 * 120 * 25 (L * W * H)
기본 연결과 음악 펑션키 사용 영상
키보드 펑션키와 기능키 살펴보기
게임에선? 으음...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지름신이 강림하는 애플(Apple)의 액세서리 중에서도 오늘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멋진 키보드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아이폰 거치와 충전 그리고 아이폰/PC전용키보드로 활용까지 가능한' 옴니오 와우키스가 바로 그 주인공(OMNIO WOW-KEYS IOI-838K). 총87키를 내장한 이 제품은 우측 편에 거치대 공간을 마련하여 IOS 4.x이상의 아이폰3와 4를(아이팟) 장착해 활용이 가능한 컨셉을 지니고 있으며, PC와의 연결은 오직 USB케이블 하나로 이뤄지므로 선이 걸리적 거리지도 않고 충전과 데이터 교환까지 가능하다. 이제 것 다양한 iPhone용 액세서리가 등장했지만 일상 및 회사생활과 결합하여 삶의 질의 향상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의 부러운 시선까지 한 번에 훔칠 못된 녀석(?)IOS-838K를 함께 알아보기로 하자.

 
코엑스의 자랑인 애플 전용 매장 A Shop은 두고테크의 작품이란 사실! http://www.dugotech.co.kr

 

첫 대면한 패키지의 하얀색 외관에 깔끔하게 새겨진 이미지와 문구가 인상적이다. 참고로 와우키스는 애플의 인증을 받았으므로 호환성에 대한 걱정은 접어둬도 좋다.

 
키보드 치곤 10만원 초반이란 다소 고가에 가격군이 형성되어 있긴 하지만 마소랄지 로지텍 상위제품들엔 이보다 더한 것도 있다는 걸 고려하면 와우키스의 특수성을 감안해 가격적으로 크게 문제될 건 없어 보인다(그래도 조금 내려간다면야…). 박스 뒷면엔 제품이 가진 제원과 특수키 설명, 크기 등 제원이 기제되어 있어 구매 전에 한번 더 확인을 할 수 있겠다.

 
설레는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보니 스크래치를 방지하고자 2차로 포장된 키보드가 눈에 들어온다. 다른 구성품은 들어있지 않다.

 
와우키스의 모습이다. 펜터그래프 방식의 87키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우측에 기기 거치대와 작동 표시 LED 그리고 기능버튼 3개(키보드/아이폰 변환, 잠금, 플레이/정지)가 준비되어 있다(추가 기능키는 F1~F10등에). 우측의 아이폰(아이팟) 거치대가 없었다면 미니키보드와 유사한 구조다. 참고로 거치대에 있는 건 아이폰이 아니며 아이폰 모양으로 제작한 견본 거치 용도 및 매뉴얼!

 
전형적인 103키보드와 비교했을 때 가로길이가 2~3cm작다고 보면 되며 스페이스바와 엔터키가 축소되었고 shift등의 키 사이즈를 줄여 방향키를 집어넣었기 때문에 익숙해져야 할 각오는 해야 한다. 특히, 개인적으로 home, end, delete를 많이 사용하는 탓에 다소 불편함을 느꼈던 건 사실이다. 각설하고, 주변 분들의 다양한 반응 중 하나는 숫자패드가 없어서 사용하기 불편하겠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이건 아이폰에 모바일마우스와 같은 앱을 설치할 경우 터치패드나, 숫자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어 해결이 가능하게 된다.

 
아이폰을 터치패드나, 숫자패드처럼 활용하게 만들어 줄 모바일마우스프로는 아쉽게도 유료

 
기기 장착은 반드시 수평상태에서 행해야 하며 비스듬히 꽂으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 아이폰3를 거치해보니 이미지 처럼 딱 맞게 들어가는데…

 
아이폰4는 크기가 조금 작아서 인지 살짝 여유 있게 삽입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카카오톡 사진을 보며 짐작할 수 있겠지만 ‘키보드로 사용하다가 문자가 오면 전환버튼 한번만 눌러서 역시 키보드로 편리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와우키스 가진 커다란 매력 중 하나다.

 

iPhone / Ipod와 연결될 거치대는 비스듬히 기울어진 구조이고 30핀 단자도 그에 맞게 나와 있다. 아래 사진을 보자.

 
제품을 밀어넣을 땐 슬롯부 하단 좌/우측에 고무패드가 마련되어 있어 기기가 덜렁거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인상적이다. 이는 수 없이 뺐다 꼈다를 반복하는 상황에서 잔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줄 훌륭한 장치이기도 하다. 아무나 애플인증을 받을 수 없다는 건 바로 이런 사소한 차이 때문이 아닐까?!

 
키보드를 우측면에서 바라보니 위로 올라갈수록 높이가 높아지는데 별도의 사용각 조절부가 없는 대신 타이핑에 최적인 각도로 설계가 되어 있어서 이며 이 같은 이유는 조금 있다 살펴볼 뒷면을 보면 이해가 된다.

 
키보드와 거치대 부분을 제외하고 흰색의 프레임으로 마감이 되어 있어 깔끔함을 더했고 전체적으로 마감이랄지, 마킹과 디자인은 흠잡을 때가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

 
조절각을 두지 않은 건 바로 이처럼 거치대 부분을 키보드가 비슷한 높낮이로 맞추기 위하여 안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놓은 구조적인 이유 때문. 고무패드는 곳곳에 붙어 있어 실 사용시 쉽게 미끄러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여담이지만 QR코드가 제품의 일련번호를 담고 있다 하는데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 건 제조사에서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다.
 

 
상단엔 핫키들을 마련해 아이팟/아이폰의 몇몇 기능들을 콘트롤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종류를 나열하면, '홈화면(ESC)', '검색(F3)', '음소거(F4)', '음량줄임/늘임(F5,F6)', '이전곡/다음곡(F7,F9)', '재생 및 일시정지(F8)', '가상키보드 크기 및 켜기(Pause)', '화면켜기 및 끄기(PrtSc)', 'PC/IPHONE 키보드 전환(아이폰 및 PC이미지 키)', '앨범사진보기(Insert)’에 이른다. 이런 바로가기 키는 아이팟/아이폰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PC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구조라면 보면 된다(평상시엔 해당 키).

 
키보드로서의 기능도 상당히 중요할 터, 일반 키보드와 비교해 주변버튼들의 크기나 위치에 차이가 있을 뿐 자음과 모음 키 배열은 오히려 더 넓기 때문에 글을 쓰는데엔 어색함이 거의 없으며 실제로 손이 상당히 큰 필자도 쉽게 적응이 가능했음은 물론이다. 특히, 펜터그래프 방식의 특성상 부드러운 키감이 사용감을 한 껏 높여준다.

 
만약, 게임을 사랑한다면 걱정하지 말자. 기능성을 위해 키보드를 리디자인 했지만 방향키는 원형에 가깝게 남겨놨으므로… 그래서 평상시 PC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고 만약 iPhone용 게임 중 방향키를 지원하는 게임을 만난다면 굉장히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와우키스를 개발한 사람은 게임을 사랑하는 분인 것 같다. ^^

 
PC와 연결 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아이폰은 상황에 따라 동기화를 시도한다
 
 
iPhone의 키보드 기능은 이미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편의성과 성능을 인정받았다곤 하지만 ‘실제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 것보단 당연히 속도나 감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사진처럼 이메일을 우리에게 익숙한 키보드로 쳐서 보낸다고 생각해보자. 당연히 효율성은 배가 될 것이다.

 
인터넷을 서핑할 때도 이질 감 없이 키보드를 사용해 주소를 입력하고 활용할 수 있느 장점.

 
다만, 터치에 최적화된 많은 게임 앱들은 와우키스로 활용하는데엔 한계가 있는데 앞선 동영상을 보고 짐작하셨겠지만 ‘앵그리버드’와 ‘횡스크롤 액션’ 게임 등에선 키패드랄지 다른 키들을 지원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모르긴 몰라도 추후 키보드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앱들이 출현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하게 된다.

 
키보드에 꽂으면 동영상과 게임 화면이 자동으로 전환되지 않기 때문에 컨텐츠를 즐길 땐 아이폰을 빼서 활용하도록 하자. 필자처럼 키보드를 세로로 세워서 사용하지 마시고..쿨럭

 
 
사소한 몇 가지 약점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와우키스야 말로 애플사의 제품을(특히 아이폰)애용하는 유저의 MUST HAVE할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단순히 거치대 역할을 넘어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데다, 기존에 익숙한 키보드로 활용하는 재미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편의성 및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와우키스로 더 멋진 모바일 라이프를 이어나가길 희망하며 이만 부족한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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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홍진경 더 샐러드 from 푸드마트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김치’와 ‘만두’등으로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주식회사 홍진경에서 ‘더 샐러드’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엄선된 고구마와 감자, 호박에 신선한 야채 및 과일을 더한 ‘더 샐러드’는 저온 살균 과정을 통해 재료 자체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살렸으며 무색소, 무방부제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패밀리레스토랑의 바에서 맛볼 수 있었던 샐러드를 가정에서도 식사대용과 간식으로 즐기게 해 줄 이 제품,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푸드마트 주문 제품들이 모두 그렇듯 아이스박스에 안전하게 배송되어 옵니다 (www.foodmart.co.kr)
어느 남자가 그렇지 않겠냐 만은,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면 맛있고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기 마련인데 저 또한 그런 마음으로 신청을 했더니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나 봅니다.
 
 
 
단호박샐러드 입니다. 단호박이 주 재료로 구성되며 당근과 난황액 등이 들어 있습니다.

 
각종 영양소가 많아 성장기 어린이에 좋은 단호박이 껍질째 큼직큼직하게 썰어져 들어가 있기 때문에 대단히 식감이 좋구요. 너무 달지 않아 단호박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도 너무나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와이프가 세 가지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든다며 칭찬을 하던 샐러드 입니다. ^^
 
 
 
고구마샐러드의 모습, 앞선 단호박처럼 주 재료인 고구마가 국산이 아닌 중국산이라는 게 조금 아쉽지만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되는 주식회사 홍진경 제품의 특성상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습니다. 대신, 가격이 저렴하니…

 
밤고구마가 들어 있는 듯 하고 다른 재료와 잘 어울려 담백하고 달달한 맛이 색달랐습니다. 고구마는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가 있어 장운동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것처럼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저칼로리 식단을 찾는 분들께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세 가지 샐러드 중 가장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감자샐러드는 국내산 감자와 함께 양파, 당근 및 옥수수가 들어가 있습니다.

 
비타민 C가 많아 빈혈 예방에 좋은 감자가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맛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파의 냄새가 조금 강하다는 점 빼면 크게 나무랄데가 없다는 평가!
 
 
임신을 하게되면 입덧이 생기기 때문에 어떻게 만들어야 와이프가 샐러드를 부담스럽지 않게 잘 먹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의외로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보니 아주 잘 먹는 걸 보고 흐뭇했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곡물식빵(풍미를 해칠 수도 있으므로 일반식빵도 좋을 듯)에 샐러드를 듬뿍 발라서 다른 빵을 얹이면 그만!

 
그리고 먹기 편하게 반으로 자르면 되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남은 재료를 한 데 섞어 이렇게 세가지 맛이 나는 샌드위치를 회사에 가져 가서 너무나 든든한 아침으로 활용도 해 보았답니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을 듬뿍 넣어 맛과 영양까지도 챙겼고 낮은 칼로리로 현대인에게 적합합니다.

 
때로는 이처럼 샐러드와(고구마) 푸드마트에서 구입한 ‘블루베리’를 섞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와이프에게 대접해서 이쁨도 받았습니다. 남편노릇, 조금만 신경쓰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좋은 건 나눠야 더욱 가치가 있듯, 와이프와 전 이왕 만드는 거 친한 회사 동료분께 랩으로 싸서 선물을 했는데 세 가지 맛이 담긴 샐러드 샌드위치라서 그런지 받는 분도 너무나 좋아하셨습니다.

 
 
 
사실, 비닐 포장이라 한번 개봉하면 다른 용기에 담지 않는 이상 보관이 어렵다는 건 단점입니다. 이럴 땐 저처럼 고정클립(1000원 마트에서도 판매)을 활용하시면 신선하게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세 가지 제품 모두 한 달 가까이 되어 넉넉한 편입니다.

 
사실 호박, 고구마, 감자를 모두 광적으로(!) 좋아하는 와이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기도 했고 저 또한 처음으로 주식회사 홍진경의 식품을 맛볼 기회라 많이 설레였는데요. 결론적으로, 대단히 만족스러운 맛과 양 그리고 가격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기회에 더 샐러드 삼총사를 준비하셔서 간식으로 또 간편한 아심식사로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홍진경의 The Salad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엔 김치나 만두를 한번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샐러드의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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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oads Hippo Boom / Hippo Epic

 에픽?! 붐?!
 패키지와 구성품

실 착용 모습 살펴보기


 
주변 소음의 차단이 용이하고 음의 전달력을 높인 커널형(인이어) 이어폰은 작고 가벼운 특성 덕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히포(Hippo)에서 출시한 두 가지 커널형 제품을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데 ‘Epic(에픽)’과 ‘Boom(붐)’이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컬러풀한 외관은 둘째치고 중고음대 영역에서의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는 ‘에픽’과 이름처럼 동 가격대에서 가장 저음을 확실하게 재생해주는 ‘붐’, 입소문으로 먼저 실력을 인정받은 두 녀석을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좋은 이어폰과 함께 잊혀졌던 음악들로 추억에 잠겨보세요.


 
 
  
[Hippo]Epic /  [UncleWilson]Hippo Boom 스펙

 
 
히포사의 로고와 하마 얼굴 등이 그려진 패키지는 종이박스(붐)와 투명 플라스틱(에픽)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딱히, 언급할 것이 없는 평범한 모습입니다.

 
에픽의 구성품을 먼저 살펴보면 부드러운 천 재질의 ‘파우치’와 ‘이어폰’ 그리고 외이도(귀의 입구에서 고막에 이르는 통로) 크기에 따라 적용가능한 두 가지 형태의 ‘이어팁’을 기본 제공합니다. 에픽은 그 성능을 떠나 외관상 톡톡튀는 퍼플계열의 바디와 이어팁의 색상 눈에 띄며 이어팁은 단순히 빨강과 파란색의 컬러 조합을 넘어 좌/우 구분을 용이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좌측은 BLUE, 우측은 RED). [29,000원]

 
일반적으로 커널형 이어폰의 경우 차음성을 중요시하여 이어팁을 귀에 맞게 만들고 덕트를 막는 것이 일반적이지만(덕트란 외부공기가 들어오는 구멍) 제품 뒷편엔 사진처럼 조그만 구멍을 뚫어 사운드의 질을 향상시킨 점도 참고할 만한 특징입니다.

 
마음에 드는 점 중 다른 하나는 선을 일반 고무소재의 피복이 아니라 직조 소재로 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상시 사용을 하다보면 쉽게 꼬이지 않아 관리하기가 편해지죠. 좌/우 이어폰 길이는 대칭형을 띠고 있으며 멀티미디어 기기와의 연결엔 3.5mm 금도금 플러그가 사용됩니다. 성능은 뭐랄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보단 잘잡힌 밸런스 하에 선명한 음색의 고음이 강조된 느낌을 받았다는게 저의 느낌입니다. 그래서 무난하고 다양한 장르를 듣길 원하는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또 다른 주인공인 붐(BOOM)모델의 경우 확장된 저음 재생능력이 돋보이는 인이어 이어폰으로서, 에픽처럼 전용파우치와 이어팁이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어팁 타입이 무려 5가지나 준비되어 귀 사이즈와 용도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49,000원]

 
외관은 작은 꿀벌이 연상될만큼 귀여우며 블랙 바디에 상단엔 Boom 로고가, 하단엔 ‘L’, ‘R’표시가 새겨진 심플한 모습입니다.

 
다른 제품들이 커널형 제품의 구조적인 한계상 중저역대에만 집중한 나머지 보컬과 몇몇 악기소리의 희생을 감수하는 것과 달리 ‘붐’은 이어폰으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균형잡힌 저음을 당당당헤 들려줍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락음악, R&B를 즐겨 듣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죠.

 
좌/우 이어폰 길이는 대칭형을 띠고 있기 때문에 잠깐 이어폰을 빼야하는 상황에선 선 관리가 난해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길이조절이 가능한 클립을 달아놓아 이를 어느 정도 커버합니다. 이런 클립은 분리가 불가능한 구조라서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갖췄다고 봅니다. 이 외 일반 3.5mm표준 플러그를 채용했고 사면으로 분리되는 파우치가 독특합니다.

 
클립을 개인적으로는 반기지 않습니다만, 이어폰 선의 대칭형 구조 약점을 커버해줍니다.

 
독특한 구조를 가진 파우치 안엔 여러가지 종류의 이어팁이 들어있으므로 마음 것 활용해 보세요!

 
붐의 경우 단선에 강한 낮은 L자형 플러그를 가지고 있어 플레이어 전용케이스 등과 사용할 때 전혀 걸리적 거림이 없어 편리합니다. 이에 반해 에픽의 그것은 일반 형식과 다르지 않아 사진처럼 케이스의 모양과 상관없이 이어폰을 장착해야 하는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저의 무료전속모델(?)인 와이프에게 에픽모델을 착용시켜 1주일 후 소감을 들어 봤습니다. 그 결과 전체적으론, 차음성이 우수하다고 했고 소리가 또렷하게 출력되는 것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소 인위적인 소리(?)가 난다는 말을 잊지 않았는데, 제가 직접 들어보니 확실히 고음역대가 강조된 탓인지 선명함이 살짝 지나치다고 느껴지는 게 싸구려 제품을 듣다가 에픽을 사용하면 오해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저음역대는 무난해서 가요나 일반적인 동영상 감상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에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전 붐을 사용하는 중이며 저음역, 고음역을 가리지 않는 다재다능함이 우선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구조상 헤드폰을 사용하며 오는 박진감은 느낄 수 없지만 제조사가 밝히는 것처럼 저음을 위해 음을 왜곡시키는 모습이 없고, 동급 가격대에선 가장 돋보인다는 것이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생동감이 있게 섬세한 저음을 표현해내고 팝과 락 음악을 가리지 않는 저음역의 펀치가 인이어 제품 치곤 나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커널형 제품의 강점은 휴대가 우수하고 차음성이 강하다는 데 있습니다. 외출 시 일반 제품들은 볼륨을 십몇까지 올려도 잘 들리지 않아 귀도 상하고 소리도 잘 안들리는 것과 비교해 매우 드러나는 장점입니다.

 
 
귀처럼 민감한 인체기관에 적용되는 제품들은 상당히 신경을 써서 선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살펴볼 붐과 에픽은 커널형 이라 일반 이어폰 대비 볼륨을 최소 4~8단계 이상 낮춰도 잘 들려 귀에 부담을 덜 주게 되므로 작은 볼륨으을 통해 더욱 더 풍요로운 소리를 느끼시려고 하는 분들에게 알맞습니다. 비단, 이런 커널형의 기능적인 특징 뿐 아니라 히포의 제품은 그 성능이 이미 입증되어 있기 때문에 매장에서 소리를 들어보시면 구매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외이도 사이즈에 맞는 다양한 이어팁을 제공하는 배려와 세련되고 섬세한 모양새에 훌륭한 소리까지 갖춘 장인정신으로 개발된 히포 ‘에픽’과 ‘붐’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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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CJ LION DENTOR SYSTEM

 
STEP1 초극세모로 잇몸틈새 속 프라그 까지 확실하게
STEP2 IPMP성분이 입속 사각지대를 커버
STEP3홈 스케일링 치간케어!
STEP4 양치질로 해결되지 않는 입 속 구석구석의 마무리


 
평범한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필자와 같은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충격과 공포는 무엇일까요? 남북전쟁?, 9/11사태? 둘 다 아닙니다. 바로 치과진료비죠. 그런데 더욱 무서운 사실은 치아와 신경조직의 손상이 즉각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즉, 평상시에 잘 관리를 해야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오늘 소개할 ‘덴터시스템’은 CJ LION에서 임상실험과 각종 특허를 통해 그 성능을 입증 받은 치아관리 스텝으로서 일반적으로 칫솔과 치약에 의존하는 구조보다 더욱 세심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4단계나 되서 절차가 복잡하고 번거롭다 반문하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 1단계와 2단계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칫솔’과 ‘치약’을 가리키며 여기에 단지 ‘치간케어’와 ‘덴탈워시(가글)’가 포함된 구조라 간단합니다.

 
꼼꼼한 소비자라면 하나하나 그 특징들을 꼭 확인하세요!
평소 관리를 잘해오셨던 분이든 아니든 꼭 한번 참고하셔야 하는 제품, 덴터시스템(DENTOR SYSTEM)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덴터시스템에서 스텝1을 맡고 있는 초극세모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박박 딲이는 보통모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덴터시스템의 칫솔처럼 특허를 취득한 가는 모를 사용해 잇몸틈새 프라그까지 말끔하게 제거하는 구조적 기능은 보통모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입니다.

 
모는 중간 수준의 풍성함을 지니고 있으며 잇몸마사지를 위한 장치랄지 부가기능 없이 일반적인 구조를 띕니다. 몸통을 살펴보면 자연스러운 그립감이 이뤄지도록 디자인되었고 뒷면을 고무로 마무리해 손에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치아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제품인 만큼 칫솔에 대한 높은 기대만큼이나 구석구석 놓치지 않는 것 같아 만족 스럽습니다.

 
 
덴터시스템의 두 번째 주인공인 ‘딥클린 치약’은 국내 최초로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IPMP란 성분을 함유해 입속 사각지대까지 침투하여 구강질환 유발균을 살균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오른쪽 아래 사진과 같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숨어 있는 치면세균막(프라그)의 경우 세균이 단단히 결합된 덩어리로서 제거가 쉽지 않아 충치와 치주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이를 제거해준다는 것이죠.

 
특히, 기존의 고 기능성 치약과 달리 맛이 쓰거나 진하지 않고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아이스 민트 테이스트’를 가져 치약에 민감한 분들이라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임상으로 입증된 성능과 친근한 맛, 덴터시스템은 결코 낯설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치실과 같은 것이 일반화된 외국과 달리 아직까지 한국에선 많이 낯선 것이 바로 이런 치간케어 제품군입니다. 덴터시스템에선 3단계로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스케일링한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치간케어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플라스틱을 떼어내면 ‘치간겔’과 ‘치간칫솔’을 만나게 됩니다.

 
면도기 만큼이나 작은 길이를 가진 치간칫솔은 일본에서 특허받은 초고강도와이어와 미세가공노즐이 부착되어있고 확대하면 치간사이를 깨끗하게 만들 미세한 돌기들이 보입니다.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치간겔을 치간칫솔의 캡에 적당히 덜어주고 치간칫솔 끝에 이를 뭍여 치아사이를 겨냥하여 2~3회 반복하며 삽입하면 되는 것이죠. 이 과정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선 마지막 사진처럼 거울 활용하시면 편리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옆에서 와이프가 하는 것을 지켜보았는데 아무 것도 들어갈 것 같지 않은 치아 사이에 ‘치간칫솔’이 아무렇지도 않게 쑥 들어갔다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던지… 칫솔이 닿지 않는 부위에 숨어 있는 세균들을 치간칫솔로 케어하는 것이 바로 이 스텝3입니다.

 
사용을 마무리 하면 잘 씻어서 건조한 뒤 칫솔 뚜껑을 씌워 보관하시면 됩니다.


 
 
덴터시스템의 마지막 4단계를 책임질 주인공은 바로 ‘딥클린 덴탈워시’입니다. 일종의 ‘가글’과 비슷한 개념으로 보셔도 될 것 같은데, 잠들기 전에 양치질을 해도 다음날 아침에 입안의 불쾌함(끈적거림, 구취)이 느껴지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사용방법은 여느 스텝처럼 매우 간편, 뚜껑을 열고 기준선 만큼(12~15ml) 액을 따라서 30초 정도 충분히 양치한 후 뱉어내시면 됩니다. 딥클린 치약과 마찬가지로 신 성분인 IPMP와 알코홀 성분이 프라그 속에 침투하여 양치질 후에도 남아 있는 각종 구강질환 유발균을 살균해 주어 다음 날 아침 끈적거림과 입냄새를 예방합니다.   담배라는 못된 습관을 가진 필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이 상당히 거북하게 느껴지곤 했는데 덴탈워시를 체험하고 난 후부턴 그런 점이 상당히 감소되었습니다. 상쾌한 아침을 위한 새로운 습관! 4번째 스텝인 덴터시스템 덴탈워시로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처음엔 4단계로 구성된 치아관리라 해서 쓸데 없이 귀찮고 번거롭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그 과정과 사용법이 간단해 체험단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치아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치약의 맛이 낯설지 않다는 건 대중성을 갖췄다는 결론과도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복중의 하나인 치아를 지키려는 다양한 노력이 여기 DENTOR SYSTEM으로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해 드리며 부족한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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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관리, DENTOR SYSTEM,덴터시스템, 치약추천, 칫솔, 치간케어, 덴탈워시, 추천,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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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2 - DMB
 PART2 - E-BOOK 텍스트 플레이어 및 기타
 
 
유경테크놀로지스의 ‘HD5 Clear’는 지난 5월에 등장했던 HD5의 LCD를 논-글레어(Non-Glare) 액정에서 클리어(Clear) 액정으로 바꿔 출시한 제품입니다. 기존의 논-글레어 액정이 햇빛에 강한 난반사 특징을 가지고 있었던 반면 화질이 좋지 않다는 평가로 인해, 다른 사양은 모두 같고 LCD만 교체한 타입이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Full-HD규격의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이랄지, 13시간의 동영상 재생시간, 뮤직플레이어, 사전, 라디오 등등 다양한 부가기능은 그대로 입니다. 오늘 살펴볼 모델은 클리어액정을 장착한 버전 중 가장 최상위인 32GB메모리와 DMB를 탑재해 활용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 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5인치 클리어 액정은 지하철, 버스, 택시 어디든 영화관으로 둔갑시켜준다는…

 

 
 
전원버튼을 살짝 누르면 약 11초 정도가 흐른 뒤 메인메뉴가 등장하게 됩니다(파워슬립모드에선 4초 소요). 초기 모습은 ‘몬드리안’으로 정해져 있으나 취향에 맞게 ‘캐쥬얼’ 테마로 변경이 가능하며 두 개의 UI모두 상당히 직관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초심자라도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를 보고 싶다면 ‘Video Player’, 라디오는 ‘FM Radio’를 터치하면 그만이란 뜻. 이런 메뉴는 반응속도가 빠르고 스크롤링이 부드러우며(최근 업데이트 이후 더욱 더) 터치감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각각의 버튼과 메뉴는 터치에 대응하는 기본적인 액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UI를 보고 짐작했던 사실이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을 해보니 매사에 시원시원하게 일처리를 해내는 친구가 떠오를 정도로 각각의 기능과 설정이 상당히 직관적인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종류의 플레이어가 사용법, 메뉴구조,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반면 HD5 Clear는 알아보기 쉬운데다 많지 않은 단계만으로 모든 기능을 충실하게 구현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선이 굵고 뚜렷하다고나 할까요?! 필자에겐 이 제품의 커다란 매력 중 하나였습니다. 다만, UI의 변화를(이미지 변경이랄지 기타 등등) 임의대로 줄 수 없는 건(할 수 있어도 복잡한) 아쉬운 부분이며 세로로 화면을 바꿔도 피벗이 이뤄지지 않는 점, 에니메이션은 존재하나 최근 제품들처럼 역동적인 모습은 배제되었다는 사실은 일부 유저들에겐 갈증으로 남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야각면에서 좌/우 및 상단 시야각은 적절한 수준입니다. 다만, 하단 시야각이 문제가 되는데 아래 포토기능을 활용한 사진 예제를 이어서 보겠습니다.

 
PMP의 특성상 사용자의 눈높이와 일직선으로 화면을 위치시켜 사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계로 하단시야각이 나쁘다는 게 큰 문제라고 볼 수는 없으나, 일부 사용 환경에선 단점으로 지적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참고하셔야 겠습니다.

 
기왓장과 HD5 Clear DMB 32GB 묘하게 잘 어울리네요 ^^

 
 
PMP의 실질적인 의미이자 가치(!!) 그리고 누가 뭐래해도 가장 많이 사용될 동영상 재생능력은 명불허전일 만큼 빼어납니다. 아래 쪽에 지원 포맷이 나와 있긴 하지만 평소에 보는 거의 모든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고 봐도 좋습니다. 필자는 많이 사용되는 AC3, DivX, XviD, MPEG, MPG, MP4, AVI, WMV, ASF, MOV포맷의 다양한 해상도를 가진 파일들을 넣어봤는데 극소수 영상에서 프레임이 간혈적으로 끊기는 모습으로 출력되는 것을 제외하면 모두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SMI는 두말하면 잔소리). 무엇보다 놀라웠던 건 클리어액정의 또렷함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우수해 거의 영화관 못지않은 퀼러티를 제공해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완전평면 1670만 컬러의 800 X 480 해상도를 가진 5인치 화면의 위력은 생각보다 뛰어난 만큼 꼭 실물을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비디오 기본 화면은 프리뷰 화면과 리스트로 구성되며 ‘즐겨찾기’, ‘내/외장 메모리’ 보기 등의 핵심적인 메뉴가 준비되어 있고 앞선 인터페이스에서 언급했듯 기능과 역할이 뚜렷해 몇번의 연습만으로 곧바로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목록에서 영상을 선택하면 곧바로 프리뷰 화면에 재생이 시작되며 이 화면을 터치할 경우 전체화면으로 넘어가는 형식입니다.

 
전체화면 내에서도 서브메뉴가 존재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무비 컨트롤’을 포함해 ‘북마크 지정’, 동일한 강좌나 씬을 반복해서 볼 수 있는 ‘구간반복설정’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한번 더 화면을 터치하거나 ‘메뉴자동숨김’옵션을 설정해 놓으면 컨트롤 메뉴가 사라지게 되고요.

 
실질적으로 영화를 감상할 전체화면의 모습, 5인치에 꽉 들어차는 화면은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크고 선명함

 
기본 값이 워낙 잘 맞아 특별히 건들점은 보이지 않았지만 원한다면 ‘설정메뉴’를 통해 세부적인 설정을 가할 수 있습니다. 재생, 화면, 소리, 자막이란 카테고리에 따라 ‘건너뛰기’시간이랄지, 이어보기 사용 유무, 영화볼 때의 LCD밝기, 화면모드(원본크기, 비율유지, 전체화면), ‘메뉴자동숨김’, ‘자막언어선택’, ‘자막폰트와 굵기’, ‘색상’ 같은 유용한 옵션들이 그것입니다.

 
그냥 넣기만 하면 만사 오케이! 그러나 30프레임 이상의 영상 및 DTS가 지원되지 않는 부분은 아쉬움

 
 
오디오 플레이어는 비디오 메뉴와 거의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으므로 사용이 쉽고 역시 다양한 포맷을 지원하기에 영화를 보지 않는 시간에 좋은 파트너로 활약합니다. 특히, HD5 Clear모델에는 ‘WOW HD™ 음장모드’가 탑재되어 곡을 좀 더 풍부하고 화려하게 들을 수 있어 웬만한 전문 오디오 플레이어 부럽지 않은 소리 재생이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이퀄라이져는 WOW HD외 NORMAL, CLASSIC, POP, ROCK, JAZZ 지원). 

 
프리뷰화면에서 곡을 선택하고 전체 화면에서 디테일을 확인하는 건 영화매뉴와 동일. ‘순차’, ‘순차반복’, ‘한곡 반복’, ‘랜덤’과 같은 필수적인 요소는 빠지지 않았고 음악파일 정보를 확인한다든지 ‘가사보기’, 음악파일에 포함된 ‘이미지 출력’, ‘구간반복’, ‘북마크’ 등 없을 것 빼곤 다 갖추고 있어 음악을 감상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오디오 플레이어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메뉴로 나와 ‘이미지 보기’, ‘사전 기능’, ‘텍스트 플레이어’등을 음악과 함께 이용 할 수 있다는 점은 유용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귀가 민감하신 분들은 입맛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설정 옵션으로 3차원 입체음향 기술인 ‘SRS’와 ‘Focus’, ‘TruBase’, ‘High’강도를 1에서 10단계에 맞게 세밀한 조절을 가해 보십시오. 개인적으로 이퀄라이저 표시와 함께 음악 재생 도중 역동적인 화면출력과 움직임이 보였다면 금상첨화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추후 업데이트를 기대?!

 
음악파일도 그냥 넣기만 하면 그만, 유일하게 재생 못했던 포맷은 M4A가 전부였습니다
 

 
 
디지털컨버전스가 더 이상 낯선 흐름이 아닌 것처럼 PMP가 전자사전을 탑재한 것도 이제 더 이상 생소한 특징은 아닙니다. 빌립 HD5 Clear DMB 32GB모델에는 프라임사전(영한, 한영, 단어장)이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 공부할 때, 작문 및 해석할 때, 회사에서 업무상으로 등등 다방면의 활용이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전 자체가 워낙 탄탄하기도 하고 이를 받쳐줄 구조와 인터페이스 역시 잘 갖춰져 있습니다.

 
터치방식으로 가상키보드를 이용해 단어를 입력하고 그 결과를 받는 모습으로 사용하며 ‘단어’, ‘예문’, ‘숙어’로 구성되어 활용도가 좋은 것이 특징.

 
그 외 사전 변환이랄지, 기억해둬야 할 단어는 ‘단어장’을 사용해 저장해놓을 경우 추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클리어 액정의 밝고 또렷한 화면으로 친구에게 여행 다녀온 사진들을 소개시켜 주면 어떨까요? 빌립 HD5 Clear모델은 슬라이드쇼가 지원되는 이미지 뷰어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JPEG, BMP, PNG, DIF등 범용적인 파일 포맷을 모두 지원해 활용이 편리합니다.

 


 
 
없으면 허전하고 있으면 유용한 기능 바로 DMB입니다. 빌립 HD5 Clear DMB모델은 그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하위 Clear제품군과 달리 DMB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드라마, 스포츠, 시사를 가리지 않고 실시간으로 TV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안테나를 대신해 이어폰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단 약점이 있긴 합니다면 이어폰을 꽂은 상태에서도 자체스피커로 출력을 지원하는 등 기존의 단점을 커버하는 사소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TV를 보기 위해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채널 검색 후 리스트에 검색된 방송을 클릭하는 것 뿐. 필요에 따라 녹화를 할 수 있으며 오디오 채널(DAB) 리스트를 따로 볼 수 있어 편리하기도 하구요. 채널 변환속도도 빠르고 수신률도 우수해 DMB자체가 가진 화질의 열학한 모습만 제외하면 단점은 없다고 봐도 무리가 없을 듯 싶습니다.

 
 

 
 
텍스트로 구성된 책과 소설을 읽고 싶을 땐 텍스트플레이어를 활용하면 됩니다. 페이지 넘기기, 즐겨찾기 시인성 좋은 배경과 함께 텍스트가 함께하기에 부담없이 글을 읽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MP3를 플레이 시켜 놓고 사용하면 책읽은 재미가 배가될 것입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2시의 데이트! HD5 Clear와 함께라면 영상과 음악, 텍스트 그리고 라디오 까지!!
 
이 외 자동 프리셋 검색이 지원되는 ‘라디오’와 ‘보이스레코더’ 역시 상당히 유용하고 쓸모 있는 기능입니다. ‘Study’라는 기능은 추후 컨텐츠를 구입해서 플레이 해야 하는 자기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제공하는 항목으로 보이는 데 테스트 시점에 구동 되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잘 예측이 되진 않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와이폰5와 갤러그 더블에스 오공일이 데뷔할때쯤 PMP의 위치가 어디에 있을지 말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지금 이 시점까지 영상재생능력과 편의성 면에서 전문 동영상 플레이어인 PMP를 따라올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13시간 동안 마음것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그리고 음악과 DMB, 라디오, 사전 등을 다양하게 또 완벽하게 커버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오늘 살펴본 빌립 HD5 Clear DMB모델에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실 경우 DMB기능이 없고 내장메모리가 8GB인 모델은 28만원선에 구입이 가능하므로 비교적 저렴한 외장메모리로 공간을 확보해 활용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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