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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HP Pavilion x2 10-J012TU(파빌리온X2)는 2in1의 개념을 가진 제품이다. 평상시엔 거치대 역할까지 담당하는 키보드와 결합시켜 노트북처럼 사용하다가, 필요할 땐 분리해서 완전한 태블릿으로 변신이 가능하다는 것. 필자는 지난 1/2부에 이어 두 가지 역할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나만의 팁은 무엇인지, 그리고 마지막 후기 답게 단점은 어떤 것인지를 자세히 살펴본다.

 
연결방식은 키보드커버 쪽에 마련된 돌출된 부위 두곳과 신호를 주고받는 접점이 맞물려 결합되는 형태다. 붙자마자 바로 타이핑이 가능해지고, 음소거, CAPS LOCK의 LED구현 및 일반키보드 대비 93% 사이즈여서 타이핑 이질감을 최소화 시킨 점도 매우 매력적이다. 다만, 거치 위치 변경 혹은 타이핑의 강도가 세졌을 때 간혹 신호가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그럴 때 마다 키보드커버와 태블릿을 떼었다가 다시 결합해야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었다. 파빌리온X2가 지원하는 블루투스로 키보드를 구현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각설하고, 필자만의 2in1 스토리는 회사 업무의 효율성 향상에 가장 중점이 맞춰져 있다. 비록 OS가 도메인을 붙일 수 없는 윈도우8.1 K with Bang버전이라 100%적합하다 볼 순 없어도, 오피스365처럼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는 회사라면 이메일과 문서의 참조, 공통작업을 사진처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한번에 두 개 이상의 비지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기타 프로그램을 열고 업무를 보조해야 하는 일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고, 배터리 걱정 없이 장시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예상보다 훨씬 유용하게 사용중이다.

 
특히, 10.1인치와 590g의 가벼운 무게 덕분에 휴대가 편리하다는 건, 업무의 연장을 대중교통, 외부 등의 소모되는 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집에서 따로 회사일을 하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필자 같은 경우 테더링 기반으로 팀뷰어(Team Viewer) 및 NQVM으로 회사 PC에 들어가 스케줄 걸어놓은 작업이 이상없는지 확인하고, 결과를 전달하는 일을 아주 쓸모있게 활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저의 니즈를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되어 이에 따라 긍정적인 피드백이 나온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다. 땡큐 파빌리온X2!
 
 
사무실이 답답하다면?! 그냥 태블릿들고 커피숍이나 벤치에 앉아 원격으로 작업하는 일이 가능하단 얘기.

 
기본적으로 최대 11.45시간을 작업할 수 있는 스테미너 특성상, 어댑터 없이 올데이 사용에 큰 문제는 없으나, 동영상감상과, 무선으로 행여나 배터리가 부족하게 될 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충전규격이 같은 Micro USB로 손쉽게 충전하거나, 사진처럼 외장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면, 스마트폰도 충전하고, 태블릿노트북도 충전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파빌리온X2가 유저프렌들리 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

 
어린아이가 있는 신분이기에 일상은 앞으로 10년이상 일과 가정으로 양분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필자만의 2in1스토리는 집으로도 이어진다. 필자에겐 업무와 게임으로 도움을 줬다면, 아이와 아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변신한다는 얘기. 위 사진은 아이가 전면카메라(93만화소)로 자신의 얼굴을 찍는 모습이다. 화소가 낮고, 소위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밝은 낮에 가볍게 일상을 담기엔 부족함이 없다.

 
실제로 촬영된 사진. 파빌리온X2가 안드로이드 계열의 장점들을 상당히 많이 취득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 처럼, 사진성능 역시 한단계가 아닌, 몇 십단계 위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더욱 호평받을 것이라 예상해본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기에 그림판만으로도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 터치감을 익히고, 사물을 콘트롤하는 느낌을 배우는 기회가 지금부터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진 모르겠지만, 아이가 즐거워 하면 그걸로도 파빌리온X2에 고마울 따름.

 
와이프는 육아정보를 검색할 때 노트북을 일일이 켜지 않아도 되고, 스마트폰은 화면이 작아 고민이었는데 파빌리온X2태블릿은 아주 만족스럽다고 한다. 아직 필자가 잡고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렇지 아마 결국 이 태블릿의 주인은 와이프가 될 것 같다는 느낌. (강탈당할 것 같은 확신?!)

 
별도의 비용없이 키보드케이스를 함께 준다는 게 분명한 장점이다. 다만, 좀 더 안전하고, 여유롭게 활용하기 위해선 돈이 추가로 들어갈 수 밖에 없다는 건 단점이다. 키보드 스킨을 씌우고, 터치액정 보호를 위한 필름을 붙이고, 메모리를 추가하고,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케이스를 사야하는 일 중 반절이상은 구매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일 수 밖에 없다. 이런 니즈는 어떤 아이템이라도 있는 이슈라 굳이 단점이라 칭하기 어려우나, 태블릿 가격을 생각하면 1/3이 아이템가격이라는게(모두 15만이라고 가정하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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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신노트북 HP파빌리온X2 10-J012TU 태블릿/노트북으로 변환가능한 2IN1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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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한동안 일상을 잊고 살았고, 어느덧 그게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파빌리온X2를 만나고, 이 제품이 가져다 준 삶의 이야기들은 가치를 상회하는 만족으로 다가왔다고 본다.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며, 키보드가 있어 노트북처럼 사용하다가, 태블릿으로도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제품을 반드시 주목해봐야 한다. 게다가 가격마져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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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Laptop / Mobile

 

 

 

 

 

그저 혼자만의 넋두리가 아니라 아이를 가진, 특히 어린아이를 가진 집에서의 일상은 일과 집으로 양분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버스에서랄지, 외부에서 시간될 땐 조금이라도 여가를 즐길 수 있다는 건 매우 기쁜일이다. HP Pavilion x2 10-J012TU(파빌리온X2)는 10.2인치 휴대가 간편한 스크린 사이즈에 평소 태블릿처럼 사용해 영화를 보고, 웹서핑을 하다 필요 시 키보드를 연결시켜 회사업무, 원고작성, 게임등을 할 수 있어, 틈새시간을 알차게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오늘은 이 제품으로 어떤 엔터테인먼트 적인 기쁨을 가질 수 있을지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아이가 엄마와 병원에 간 사이, 첫 째 아이와 노는 건 아빠 몫이다. 추워서 밖에 나갈 순 없고, 커피숍에 들러 케익과 맛있는 커피를 먹으며, 파빌리온X2로 아이가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 줄 수 있었다. 무게가 590g에 불과하기 때문에 4살아이가 손에 들고 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윈도우8.1에선 전용앱스토어를 통해 동영상이든, 음악이든, 게임이든 스마트폰의 그것처럼 간편하게 설치하고, 손쉽게 다룰 수 있다. 안드로이드 마켓 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많단 얘기다. 곰플레어의 경우 영화와 미드, 드라마를 즐기기 위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파빌리온x2로 즐기기 위한 잊지 말아야 할 프로그램이다.

 
주변 소리가 시끄럽고, 반대로 다른 사람에게 방해를 주기 싫을 땐 블루투스® 4.0 규격을 지원하는 파빌리온X2태블릿으로 블루투스헤드셋을 연결시켜 주면 OK! 설정을 통해 간단히 기능을 켜고 끄고, 또 원터치로 쉽게 페어링할 수 있어 거침없다. 파빌리온X2가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는 건, 선 없이 더욱 편리한 사용을 약속한다는 뜻과 같다.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데 윈도우8.1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면, 마치 윈도우7처럼 변신시키는 프로그램도 나와 있어 걱정할 필요없다. 하지만 타일인터페이스는 막상 사용하다보면 오히려 어떤 면에선 데스크탑보다 편한 느낌이 있다(필자는 WINDOW8의 인터페이스를 굉장히 싫어했던 사람중 하나). 결론은, 윈도우8.1때문에 파빌리온X2의 매력을 놓치지 말라는 것!

 
무려 3.0버전의 USB포트를(1개) 지원하므로 사진처럼 슬림한 HP마우스를 연결해 사용할 경우 작업과 게임이 더욱 수월해진다(무선마우스면 더 좋고!). 포트가 2개 였으면 금상첨화 였겠지만, 그렇다면 무게나, 슬림화가 이처럼 좋아지지 않았을 것이다.

 
시스템에 필요한 중요한 업데이트는 모두 HP Support Assistant로 실시간 안내를 받아 진행할 수 있어 보안이나 최신 소프트웨어 적용에 문제될 부분이 없다는 것도 장점.
 
 
여가를 즐기기 위한 영화, 게임, 미드, 문서를 저장하기 위한 기본 64GB공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땐, 사진처럼 MicroSD카드 슬롯으로 메모리를 확장하면 그만이다. 차세대 SD포맷 중 하나인 UHS-1규격을 지원하여 100Mb/s 이상의 속도와 128GB용량 이상을 탑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실제로 필자는 32GB메모리카드를 슬롯에 집어넣자 이동식 드라이브로 바로 탐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파빌리온X2의 32GB/64GB 기본 용량이 작다고 하더라도 SD카드를 이용하면 만사 해결!
 
 
카카오톡은 가장 기본적인 엔터테인먼트의 요소?!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될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포토스케이프 같은 프로그램으로 기사에 사용될 이미지편집을 하는 일도 척척!

 
외부에 나가 있어도 블로그 기사를 작성하는 것도 이젠 모두 파빌리온X2의 몫이다. 덕분에 장소와 시간에 얽매이지 않게 되었단 사실이 개인적으로 가장 기쁘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1부를 통해 언급한대로 이 태블릿엔 인텔 HD Graphics가 탑재되었다. 4000도 아니고, 5000도 아니고 그냥 HD그래픽스다. 그래서 과연 얼마나 성능을 뽑아낼 수 있을지, 어떤 게임을 즐겨도 되는지 3DMARK를 돌려보기로 했다. 아래 영상은 태블릿의 기본 조작과 3Dmark를 구동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생각보다 우수한 퍼포먼스에 놀랄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Ice Strom작업은 가뿐하게 통과하고, Ice Storm Extreme이 9500점을 마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프로3, Core i7과 HD Graphics 5000이 54019점이다.

 
9500점의 점수는 대략 후지쯔 에로우 A202F와 소니엑스페리아 ZL사이에 위치해 있어 좀 많이 떨어지는 성능이 아닐까 싶었지만 실제 저사양 3D게임을 구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이어서 살펴보자.

 
스팀의 대중화에 힘입어 인디 개발자등이 만든 상당히 유익하고 재미있는 게임이 많은 만큼 배틀필드4를 즐기고 싶은 유저가 아니라면 게임할 거리는 얼마든지 있다고 보면 되며, 실제로 구글을 통해 low spec pc games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알아볼 수 있다.

 
GUNPOINT가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3D라기 보다 2D에 가까운 게임이지만 무려 풀옵(!)으로도 즐기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덕분에 시간 가는 줄…

 
고전 횡스크롤 액션을 표방하는 Rogue Legacy 또한 1280*600까진 아무런 문제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최근에 출시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Never Alone도 저옵 상에선 프레임 드랍 없이 3D의 진수를 보여주며 북극 액션퍼즐어드벤처의 진면모를 시원시원하게 구현했다. 앞서 언급한 게임과 비교적 고사양에 해당되는 토치라이트2까지 구동하는 영상을 살펴보자.

 
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이야기를 좀 더 바꿔, 디아블로 풍의 Torchlight 2를 1280*800 옵션으로 즐기는게 가능할지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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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블릿노트북 HP파빌리온X2 10-J012TU 게임성능과 여가를 즐기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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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특수효과와 필드, 그리고 에니메이션이 거침없이 펼쳐진다. 게임을 즐기기에 파빌리온X2가 가진 매력은 작다고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었다. 어떤가? 게임과 영화, 오피스(O3651년 무료이용권 증정), 인터넷, 블루투스 그리고 가벼운 무게와 광시야각, 키보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편리함에 USB는 무려 3.0인 제품. 바로 파빌리온X2가 가진 장점들이다. 3부에선 2in1을 나만의 노우하우로 활용하는 모습을 담아 소개해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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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언제나 힘든 건 바뀔 것 같지 않은 월요일 출근길이지만, 삶의 활력을 주는 미드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공부를 버스안에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감사한 일이다. 그리고 이건 내가 태블릿과 노트북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 HP Pavilion x2 10-J012TU(파빌리온X2)와의 동거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가능해진 “현실”이다.
 
집에서 출발하기 전 상황. 두 번째 사진을 보면 필자가 몇 년째 메고다니는 카메가방특성 상 수납부에 기존 14~15인치 노트북이 들어갈리 만무하다. 이 노트북을 캐리하기 위해선 별도의 노트북 가방을 들고다녀야만 한다. 하지만 가로 264mm * 세로 170mm * 두께 96mm에 10.1인치(25.7cm) 크기를 가진 HP 파빌리온 X2, 10-J012TU라면 ‘태블릿+키보드도킹스테이션’을 넣어도 나머지 생활용품이 들어갈 여유마저 발생하는 걸 알 수 있다. 게다가 태블릿의 무게는 고작 590g에 불과하며 키보드커버(335g)를 합해도 1kg가 되지 않아, 여성분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다. (키보드 커버 : 가로 26.4cm x 세로 17.0cm x 두께 0.73cm)

 
팬리스디자인 덕에 소음 제로(학생이라면 도서관에서 활용이 정말 좋을듯), 무릎위에 올려놓아도 옆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고, 광시야각 LCD를 탑재해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아무래도 마우스가 없어 어색한 사람에겐 WXGA 멀티터치 터치스크린이 윈도우8.1 K with Bang버전(도메인을 붙일 수 있는 버전은 아님)하에서 구동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용해왔다면 새로운 윈도우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 말고는 조작에 큰 어려움이 없는 편이다. 게다가 최대11.45시간의 무시무시한 배터리 성능까지! 어쨌던 덕분에 전날 보지 못한 NBA경기를 챙길 수 있어 기분좋게 시작한 월요일 이었다.

 
두꺼운 노트북에 가방을 메고 낑낑거리던 모습은 없다. 벤더를 만나러 가는 발걸음이 매우 가볍다. 낙하는 조심해야 겠지만 말이지…

 
2 Cell에 35Whr(1시간에 35W사용) 내장배터리는 온전히 인터넷만 하더라도 가용시간이 충분하지만, 영화와 게임을 즐겨하는 사람에게 마져 충전기 휴대 필요성을 없애준단 사실만으로도 HP Pavilion x2 10-J012TU가치가 충분히 설명될 듯 싶다.

 
패키지나 사양은 쓸데 없는 이야기가 될 수 있지만 적어도 이렇게 생겼다 라는 건 올리는 게 예의일 것 같아 첨부하며, HP 파빌리온10 X2-J012TU는 다른 파빌리온X2패밀리(HP 파빌리온10 X2-J018TU/HP 파빌리온11 X2-H107TU/HP 파빌리온11 X2-H104TU)들과 CPU및 스크린 크기(11.6인치냐 10.1인치냐), 해상도(1280*800 ~ 1366*768), 메모리(DDR3L 2GB ~ 4GB), 무게(928g ~ 1.49kg) 등등 에서 차이가 나고, 주 샤앙은 인텔 아톰 CPU(Z3745D 1.33Ghz), 928g의 가벼운 무게와 10.1인치 스크린, 저전력(DDR3메모리의 동작 전압인 1.5V보다 적은 1.35V) 1600MHz DDR3L 메모리를 췄다. 가격은 40만원 중반대(키보드 포함).

 
과거와 달리 CPU가 시스템의 체감적인 동작 속도를 보장하는 시대가 아니라서 코어벤치마크 수치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지만 재미로 살펴보자. Intel Atom Z3745D의 1.33Ghz는 984점을 마크하고 있으며, 아래는 현재 필자가 사용하는 구세대 i5및 다른 파빌리온X2 패빌리가 가진 코어 점수들이다.

Intel Celeron N2920 1.86Ghz (파빌리온X2 다른모델) 1548
Intel Pentium N320 2.16Ghz (파빌리온X2 다른모델) 1886
Intel Core i5-4202Y 1.60Ghz (파빌리온X2 다른모델) 2228
Intel Core i5-2400 3.10Ghz (필자데스크탑) 5813

 
앞서 배터리성능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면, 이젠 어댑터 차례다. 동그라미 친 부분을 보면 이 태블릿이 ‘안드로이드 휴대폰과 같은 규격’의 마이크로 USB방식으로 충전되는 걸 캐치 했을 것이다. 실제로 3A 로 초고속 충전이 이뤄지며, 이는 다시 말해 굳이 ‘어댑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회사에서, 외식장소에서 업체에 비치된 기기나 휴대용 배터리로 파빌리온X2를 밥먹여 줄 수 있단 뜻과 같다. 놀랍지 않은가?! 오래가는 배터리에, 충전도 쉽기까지 하니 말이다. 그리고 HP의 깔끔한 AS는 중요한 순간이 다가올 때 실망시키지 않게 된다(1년 제한적 무상 하드웨어 품질 보증 / 방문 서비스).

 
일의 굴레에서 잠시 벗어나 까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서핑을 즐기는 것이 너무 수월해졌다(802.11a/b/g/n(1x1) WLAN 및 블루투스® 4.0인터넷을 지원). 어댑터를 찾아 연결하고, 무식한 노트북을 내 눈 앞까지 가져오는 일은 상상할 수 없었는데 파빌리온 X2가 가진 가벼움과 키보드를 분리해 태블릿 처럼 사용할 수 있는 능력 덕분이다. 전원 버튼은 스크린 상단에 위치하며, 우측면엔 이어폰포트가, 좌측면엔 볼륨 업/다운, 윈도우키, 마이크로 SD카드, HDMI, USB(3.0) 그리고 전원 단자가 자리한다. 주목할 점은 32GB/64GB로 구분된 eMMC형태의 살짝 부족한 주 저장장치 공간을 마이크로SD카드로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과, USB를 2.0도 아닌 3.0을 채택한 부분.

 
저장장치로 eMMC를 채택했다는 건 처음부터 계속 궁금했던 부분. Hynix HCG8e는 SSD일까? 결론적으론 비슷하지만 아니다. 해외에선 ‘마더보드에 빌트인 된 SD카드형태에 SSD보다 저렴한 내부공간을 제공하며, eMMC도 콘트롤러를 가져 부팅이 가능하나, 다만, 펌웨어, 멀티플 플레쉬 메모리, 높은 품질의 하드웨어가 아니며, SSD만큼 빠르지 않다’라고 나와 있다. SSD처럼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컨트롤러가 다양하면 크기를 작게하는 것이 어렵고, 컨트롤러와 버퍼 메모리 때문에 전력소모가 많은 부분 대신, 저전력과 하드디스크대비 빠른 성능을 갖춘 eMMC를 채택했다는 얘기다. 현재로선 퍼포먼스 측면에서 초당 평균 200MB에(최신 SATA3 규격의 SSD는초당 600MB 처리) 불과하나 향후 비약적인 기술향상 측면이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고, 또한 이 속도만으로도 파빌리온X2가 가진 기능을 구현하는데 문제는 없으니 안심해도 좋다.

 
거래처와 늦은 점심 식사를 하러 가서 보여주니 다들 놀래는 눈치다. 키보드커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데 가격이 40만원대라고 하니 더욱 그렇다. 게다가 태블릿이 작아서 기존에 느껴지던 타이핑 감이 불편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일반적인 키보드 대비 93% 사이즈로 축소해 타이핑 이질감을 최소화 시켰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모델은 30만 화소 웹캠이 달려 있어, 스카이프(Skype) 또는 링크(Lync)로 화상회의, 채팅이 가능해 활용방법이 더욱 넓다.

 
 
내친김에 사무실에 돌아와 보유한 기기들과 크기를 비교해 보기로 했다. 위에서부터 베가R3(5.5인치), 아이패드에어(9.7인치) 그리고 파빌리온X2의 10.1인치다. 윈도우를 사용하고, 오피스를 활용하며, 멀티미디어를 구동, 그리고 이동을 편하기 만들기 위한 최적의 사이즈 임을 알 수 있다.

 
어제 했던 크기비교 2탄이다. 가장 왼쪽 파빌리온X2부터, 13인치 랩탑 그리고 24인치 모니터의 크기며, 회사에선 듀얼모니터+파빌리온에서의 개별 자료 오픈으로 트리플모니터 비슷하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크다.

 
웹서핑은 파빌리온X2의 가장 주된 용도 중 하나다. 목요일 퇴근 시간, 집으로 돌아올 준비를 마치고 약속장소를 검색하기위해 웹브라우저를 실행, 스마트폰과 같은 방식으로 화면을 좌/우로 돌려 사용해 봤다. 해상도는 1280*800에 눈부심방지 LED가 장착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눈이 아프지 않다는 게 마음에 든다.

 
드디어 TGI프라이데이! 주말로 향하는 직장인의 마음만큼 즐거운 게 또 있을까?! 요즘 미드 하우스오브카드(House of Card) 시즌2에 빠져 있기도 하고, 파빌리온X2의 넓은 화면덕분에 보는 재미가 남다르다. 하지만 몰입감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은 따로 있다. 그건 바로 DTS studio sound를 지원하는 강력한 스피커가 화면 좌/우를 대부분 차지할 정도로 크게 자리한다는 것! 업무와 일상에 충실하지만, 멀티미디어를 놓치지 않겠다는 HP의 자신감이 반영된 부분이다.

 
제품크기 대비 스피커가 남다르게 크다. 덕분에 사운드 출력이 웬만한 노트북보다 만족스럽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볼 블루투스® 4.0 규격과 함께 손을 자유롭게 만들어 준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윈도우태블릿 HP파빌리온x2 10-J012TU(eMMC 64GB) 키보드탈착 그리고 일상으로의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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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Pavilion x2 10-J012TU는 태블릿 시대를 새로 규정할 만큼의 새로운 성격을 가지진 않았어도, 한 세대를 종결시킬 수 있을 만큼의 완성도와 기존 제품들의 단점을 적절히 보완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2부에서 좀 더 재미있고 심도 있는 이야기로 돌아올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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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일부분은 내용이 1부와 같습니다) 인강태블릿, 플레이어의 대표주자인 에듀플레이어(EDUPLAYER)에서 신제품 ‘에듀플레이어 에듀플Q EDP-Q01 16GB’(이하 에듀플Q)’를 출시하였습니다. 그 동안의 윈도우에 기반한 낡고 불편한 모습에서 벗어나 최신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OS를 얹어 사용자 범용성과 속도, 확장성까지 모두 확보한 에듀플레이어의 새로운 결과물인 셈이죠. 사실, 인강전용 APK를 탑재한 점을 배제하고 보면 하나의 훌륭한 태블릿으로 불려도 손색없을 만한 제원과 성능을 가지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직장인들에겐 다방모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주목해봐야 하는 제품이기도 하고,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으로 EDUPLE Q의 범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에듀플Q가 가진 강점들

 
에듀플Q에 충전 겸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하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폰과 같이 USB저장소 사용 유무를 물어봅니다. 사용을 누를 경우 PC와 연결됩니다.

 
별도의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 없이 탐색기 상에 ‘EDUPLE Q’란 이름으로 드라이브가 생성되고(MicroSD 장착 시 드라이브가 하나 더 나타남) 12.3GB의 여유 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SB연결이 중요한 이유는 즐겨보는 영화나 음악 혹은 강좌 자료들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서 입니다.

  
기본 폴더 구조는 왼쪽 사진과 같으며, 정확히 13,219,897,344 바이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파일복사속도의 경우 MP3와 같은 작은 개별 파일은 6메가 초반대, 어느 정도 용량을 갖춘 영상은 7.00MB/s 가량으로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썩 좋진 않습니다. 10메가 이상은 나와줘야 체감성능이 있을 텐데 파일 복사시 답답한 부분은 어느 정도 감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본체 메모리가 FAT32파일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4GB이상의 단일영상 파일 등을 담을 수 없고, 대안으로 외장메모리를 exFAT로 포맷해 보았지만 인식하지 못하는 이슈가 있어 이 부분에 있어선 추후 펌웨어를 통해서라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1부에서 말씀드렸던 하단 인터페이스 문제는(사진처럼 이어폰을 꽂을 경우 본체 아래로 선이 내려오는) 블루투스 장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4.0프로파일 호환 블루투스 무선헤드폰과 페어링 중인 사진입니다. 최근 블루투스의 음질/연결/배터리는 상상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가져다 주므로 걸리적거리는 선에 고민하지 마시고 블투 장비를 검토해 보세요. 에듀플Q를 훨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실 겁니다.

 
무선헤드폰은 에듀플Q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권장되는 악세서리.

 
에듀플레이어가 사랑받는 다양한 원인 중의 하나는 바로 에듀플레이어 제품으로 시청 가능한 제휴 컨텐츠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디지털 대성, 강남구청인강, 비타에듀 같은 약 40여개의 국내 공기업 및 주요 인터넷 사이트의 다운로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본 탑재된 Eduplayer APK 앱자체는 광고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효과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졌다고 느끼진 못했지만, 자유로운 화면 오버레이가 가능한 모습과 DRM전용 플레이어로 암호화된 강좌들을 수강할 수 있다는 점(와이파이를 통하여 다운로드를 받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인터넷 강의를 볼 수 있는) 그리고 강의 배속을 지원함으로서 시간을 절약하며 효과적으로 수강할 수 있단 세 가지 사실만으로도 굉장한 가치를 지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미 많은 강좌들을 가지고 있고, DRM과 상관없이 감상하고자 할 때도 화면을 원하는 사이즈로 화면에 띄워놓고 영어사전을 검색하는 희열은 굉장합니다. 특히, Ultra-D 2160P 고화질 영상+IPS의 자유로운 시야각과 함께 학습에 집중도를 가져다 주는 에듀플Q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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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플레이어 자체의 기능도 웬만한 고급 앱못지않게 훌륭한 편. 4부에서 뵙겠습니다.

에듀플레이어 EDUPLEQ EDP-Q01 용량과 장단점 인터넷강의전용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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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EDP-Q01
운영체제 Google Android 4.2.2 JellyBean
언어 다중 언어 지원
CPU Cortex-A7 1.6Ghz
램 1GB DDR3
기본 메모리 16GB or 32GB
화면 7.85 inch IPS screen
해상도 1024 * 768
터치방식 정전식 터치 스크린
입출력 1*USB 2.0 Host / 1*Micro SD / 1*3.5mm Stereo headphone / 1*DC 5V / 1*HDMI
스피커 1W
마이크 내장
무선 802.11b/g/n+Bluetooth 4.0(HS)
G-sensor 지원
비디오/오디오/포토/이북 안드로이드가 지원하는 모든 포맷 지원 가능
배터리 3.7V 4800mAh
무게 340g
카메라 후면 1.9 mega pixel 1600*1200 / 전면 0.3 mega pixel 640 * 480
크기 201 * 136.6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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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앞 일부분은 내용이 1부와 같습니다) 인강태블릿, 플레이어의 대표주자인 에듀플레이어(EDUPLAYER)에서 신제품 ‘에듀플레이어 에듀플Q EDP-Q01 16GB’(이하 에듀플Q)’를 출시하였습니다. 그 동안의 윈도우에 기반한 낡고 불편한 모습에서 벗어나 최신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OS를 얹어 사용자 범용성과 속도, 확장성까지 모두 확보한 에듀플레이어의 새로운 결과물인 셈이죠. 사실, 인강전용 APK를 탑재한 점을 배제하고 보면 하나의 훌륭한 태블릿으로 불려도 손색없을 만한 제원과 성능을 가지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직장인들에겐 다방모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주목해봐야 하는 제품이기도 하고,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EDUPLE Q의 성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에듀플레이어는 어디에?! 매우 얇고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에듀플Q

모델명 EDP-Q01
운영체제 Google Android 4.2.2 JellyBean
언어 다중 언어 지원
CPU Cortex-A7 1.6Ghz
램 1GB DDR3
기본 메모리 16GB or 32GB
화면 7.85 inch IPS screen
해상도 1024 * 768
터치방식 정전식 터치 스크린
입출력 1*USB 2.0 Host / 1*Micro SD / 1*3.5mm Stereo headphone / 1*DC 5V / 1*HDMI
스피커 1W
마이크 내장
무선 802.11b/g/n+Bluetooth 4.0(HS)
G-sensor 지원
비디오/오디오/포토/이북 안드로이드가 지원하는 모든 포맷 지원 가능
배터리 3.7V 4800mAh
무게 340g
카메라 후면 1.9 mega pixel 1600*1200 / 전면 0.3 mega pixel 640 * 480
크기 201 * 136.6 * 7.2
 
스펙상 눈에 돋보이는 부분은 단연 가장 최신 운영체제라고 해도 무방한 젤리빈의 탑재일 것이고(젤리빈은 4.3까지, 4.4는 킷캣) 그 밖에 HDMI단자가 마련되어 TV/모니터 연결이 가능한 부분, 최근 전력소비 및 음질의 놀라운 향상을 이뤄낸 블루투스 4.0(HS)지원, 장시간의 사용도 문제 없게 할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탑재 그리고 놀랍도운 가벼운 340g의 무게와 7.2mm의 얇은 두께처럼, 결코 대기업의 태블릿에 쳐지지 않은 사양들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램이 1GB라는 건, 어플리케이션 멀티 구동에 어느 정도 속도의 손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며, 사용자에 따라 1024*768이란 이전세대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해상도는 호불호가 갈릴 우려가 있어 보입니다.

 
 
과거 윈도우 기반 인강플레이어에선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지만 평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기존에 즐겨찾던 앱을 설치하고 화면구성을 개인 취향에 맞게 배열 및 변경하는 등 개인화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OS라서 가능한 얘기죠.

 
메인화면도 메일이나, 시계 등을 자유롭게 배치/전환 사용이 가능

 
종료도 동일! 에듀플인강전용플레이어를 탑재했지만 베이스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라고 보면 OK!

 
 
점차 고해상도로 올라가는 최근의 모바일 기기 추세와 달리 1024*768의 해상도(160dpi)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만, 넉넉한 7.85inch IPS 스크린과 맞물려 영상과 인터넷, 앱을 경험하기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5인치대 스마트폰에 비교하면 쾌적한 것이 당연하죠. 위 사진은 필자가 아이엘츠(IELTS)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메가잉글리시 사이트를 세로화면으로 보는 화면인데,  문제없이 모든 컨텐츠를 표시함을 알 수 있습니다.

 
레티나디스플레이로도 유명해진 IPS패널의 장점은 수명이 길고, 색상을 원색에 맞게 표현하며 시야각에서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에듀플Q의 역시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시야각 같은 경우 다양한 환경에서 공부를 진행해야 하는 사용자 입장에선 반드시 필요한 장점입니다.

네이버를 세로로 본 화면(캡쳐된 화면이라 화질저하가 있습니다)
 

네이버를 가로로 본 화면(캡쳐된 화면이라 화질저하가 있습니다)
 
네이버의 필수적인 모든 정보를 문제없이 출력하는 세로화면이랄지, 좀 더 폰트크기가 커져 집중이 필요한 컨텐츠를 감상할 때 사용하는 가로 화면 모두 인터넷을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는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Rockchips Cortex-A9(사양에선 A7이라고 나와 있으나 벤치마크 툴은 A9으로 표시) 1.6Ghz 쿼드코어 CPU, Mali-400 MP GPU렌더러가 탑재된 에듀플Q의 성능은 어떨까요? 모바일 벤치마크툴로 유명한 안투투(Antutu)로 램속도, 3D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테스트를 해 본 결과 이 제품은 구글넥서스4보다 우수하고, 삼성갤럭시S3와 비슷한 수준의 17838점을 기록했습니다. 쾌적하다고 느껴지는 노트2와의 차이가 얼마 나지 않고, 체감상으로도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주고 있어 실 사용에 지장은 없는 편입니다. 모비벤치(Mobibench)의 경우 순차쓰기/읽기, 랜덤읽기/쓰기 등의 결과수치를 성능을 가늠할 때 참조하셨으면 하고 첨부했습니다.

 
3D는 가능한데 최신 게임을 기대할 순 없는 사양입니다. 잊지마세요 에듀플Q는 교육용이라는걸!

 
 
과거 윈도우 기반의 교육용플레이어의 경우 워낙 제조사에 특화된 플레이어들이 많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주 프로그램의 성능이 좋건 좋지 않건 울며겨자먹기로 써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에듀플Q가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택한 이상 다양하고 좋은 플레이어들과의 경쟁에서 어떤 우위를 보여줄 수 있을지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결과적으로 GNC플레이어는 교육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운로드영상을 독자적으로 재생할 수 있다는 DRM컨텐츠 플레이어란 이점 외에도(약 40여개 국내 주요 인터넷 강의 컨텐츠 다운로드 지원) 자막지원, 재생속도 지원, 그리고 무엇보다 화면 오버레이가 가능한 독자적인 강점을 분명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테일이나 정보제공은 확실히 기존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이 좀 더 깔끔한 게 사실이지만, 크게 불편함 없는 구조에 터치로 간단하게 크기조절까지 해가며 화면 위에 오버레이 되는 특징은 공부를 하며 인터넷을 검색하는 등의 작업을 아무렇지 않게 만들어 줄 에듀플Q가 가진 큰 자랑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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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플레이어 에듀플Q EDP-Q01 인터넷강의태블릿 그 성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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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성능보다 탑재 여부에 초점을 맞추고 보시면 편합니다. 후면 1.9 mega pixel 1600*1200 / 전면 0.3 mega pixel 640 * 480의 스펙으로 간단한 화상 촬영을 가능케 합니다. 3부에서 좀 더 자세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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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인강태블릿, 플레이어의 대표주자인 에듀플레이어(EDUPLAYER)에서 신제품 ‘에듀플레이어 에듀플Q EDP-Q01 16GB’(이하 에듀플Q)’을 출시하였습니다. 그 동안 윈도우 기반의 낡고 불편한 모습에서 벗어나 최신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OS를 얹어 사용자 범용성과 속도, 확장성까지 모두 확보한 에듀플레이어의 새로운 결과물인 셈이죠. 사실, 인강전용 APK를 탑재한 점을 배제하고 보면 하나의 훌륭한 태블릿으로 불려도 손색없을 만한 제원과 성능을 가지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직장인들에겐 다방모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주목해봐야 하는 제품인데,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EDUPLE Q의 개봉기와 사양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에듀플레이어를 찾을 수 있으세요?! 매우 얇고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에듀플Q

모델명 EDP-Q01
운영체제 Google Android 4.2.2 JellyBean
언어 다중 언어 지원
CPU Cortex-A7 1.6Ghz
램 1GB DDR3
기본 메모리 16GB or 32GB
화면 7.85 inch IPS screen
해상도 1024 * 768
터치방식 정전식 터치 스크린
입출력 1*USB 2.0 Host / 1*Micro SD / 1*3.5mm Stereo headphone / 1*DC 5V / 1*HDMI
스피커 1W
마이크 내장
무선 802.11b/g/n+Bluetooth 4.0(HS)
G-sensor 지원
비디오/오디오/포토/이북 안드로이드가 지원하는 모든 포맷 지원 가능
배터리 3.7V 4800mAh
무게 340g
크기 201 * 136.6 * 7.2
스펙상 눈에 돋보이는 부분은 단연 가장 최신 운영체제라고 해도 무방한 젤리빈의 탑재일 것이고(젤리빈은 4.3까지, 4.4는 킷캣) 그 밖에 HDMI단자가 마련되어 TV/모니터 연결이 가능한 부분, 최근 전력소비 및 음질의 놀라운 향상을 이뤄낸 블루투스 4.0(HS)지원, 장시간의 사용도 문제 없게 할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탑재 그리고 놀랍도운 가벼운 340g의 무게와 7.2mm의 얇은 두께처럼, 결코 대기업의 태블릿에 쳐지지 않은 사양들을 갖추고 있는 점입니다. 반면, 램이 1GB라는 건, 어플리케이션 멀티 구동에 어느 정도 속도의 손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며, 사용자에 따라 1024*768이란 이전세대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해상도 역시 호불호가 갈릴 우려가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나 짧은 시간에, 완전히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적용시키면서 이만큼의 스펙을 구현하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제작사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에듀플Q와 필수구매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거치겸용 소프트파우치 박스 모습입니다. 본품 패키지는 정품인증 밀봉처리가 되어 있으며 LCD크기, 색상과, 용량 등 필수 정보가 기제되어 있는 것이 확인 됩니다. 디자인도 굉장히 예쁘구요.

 
박스를 열어보면 에듀플레이어Q가 완충역할을 하는 테두리에 둘러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구성품들이 들어 있는 모습. 충전전용USB케이블, 충전과 데이터 전송용 USB케이블, 번들이어폰, 클리닝천 그리고 사용설명서가 그것입니다. 본체의 얇고 가벼운 무게의 특성 상 파우치는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심플한 전용파우치는 기본구성품에 들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저라면 이 상태에서 액정보호필름+소프트케이스+MicroSD메모리 32GB+이어폰은 추가로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별도의 전원식 충전기를 구입하지 않는 이상 4800mAh의 대용량 전원의 충전은 두 개의 케이블로 커버해야 하는데 다행히 스펙상 USB충전전용케이블이 2A로 급속 충전히 가능하게 되어 있어(아마도) 충전속도에 대한 걱정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전용 소프트파우치의 경우 가장 아래 사진과 같이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치대 역할 및 평소 함께 가지고 다니기가 어려운 케이블을 손쉽게 넣을 수 있는 공간까지 제공해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어서 보겠습니다.

 
단단하지만 어느 정도 부드러운 탄성을 갖춘 볼록볼록한 엠보싱 재질은 에듀플Q EDP-Q01을 낙하로부터 보호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고, 모든 테두리 역시 지퍼를 닫았을 때 맞물려 완충역할을 해내는 기특함을 갖췄습니다. 디자인이나 성능 모두 굉장히 우수한 품질을 가진 소프트케이스 입니다.

 
거치대 역할까지(가로세로 모두) 가능한 에듀플Q 거치겸용 소프트파우치

 
심플함의 끝을 보여주는 전면부엔 전면 카메라 외에 아무 버튼이 없고, 모든 조작은 정전식 터치를 이용하거나 본체 뒤편의 전원키/볼륨키로 진행합니다. 특이하게 제품 상단이 아닌 하단에 각종 I/O를 배치했는데(상하단에 대한 구분은 앞뒤 카메라 위치와 뒤쪽 버튼을 오른손으로 주로 조작한다는 전제 하에, / IO란 메모리슬롯, 마이크단자, 이어폰단자, 전원입력, USB포트, HDMI포트), 이는 나중에 이어폰등을 꽂은 상태에서 케이스와 결합해 사용할 때 부자연스러운 조합을 연출해 냅니다. 그렇다고 카메라를 아래로 놓은 방향으로 쓰자니 그것도 조금 어색하기도 하죠. 필자 같은 경우 이런 상황을 선없이 사용하는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해결했습니다. 단자들은 아래쪽으로 향하되 선없이 말입니다.

 
외형적으로 가장 놀라운 건 340g / 7.2mm 두께의 슬림화를 이뤄냈다는 부분입니다. 두께가 얇고, 가볍다는 건 그만큼 활용하기 편하단 뜻과 같으므로 기존의 투박하고 답답한 태블릿에 답답하셨던 분들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에듀플Q EDP-Q01 16GB 인강용태블릿PC추천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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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전원 버튼을 5~6초간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가동되며 기본 화면까지 대략 41초 정도 소요가 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계열과 마찬가지로 초기 설정 등을 마치면 곧바로 사용가능한 상태가 되지요. 아래 영상으로 부팅속도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봉기에서 잡설이 길었는데 2부를 통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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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SmartPhone)의 배터리용량은 갈수록 늘고 있지만 영화보고, 게임하고, 카스하고 심지어 네비게이션 까지 사용하다 보면 금세 간당간당해지곤 합니다. 그래서 외출이나 여행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하나 쯤 구매하는 추세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 제품, 드림아이앤디 ALLO 300(알로300)은 기존 모바일 배터리에 여러가지 장점을 더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개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충전한다든지(아이폰, 안드로이드 교차 가능), 더욱 더 가볍고 슬림해진 외형, 3000mAh의 대용량배터리 채용(ALLO 600은 6000mAh), 충전케이블내장 등등이 그것이죠. 아래 아이폰4S(iPhone 4S)와 베가R3(Vega R3)를 듀얼로 충전하는 영상 하나만 보셔도 바로 특징이 파악되실 거라 생각하니 영상먼저 보고 시작합니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ALLO 300 SPEC
배터리 종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정격입력 5V, 1A
정격출력 Inner Cable 5V, 0.5A / USB 5V 1A
용량 3,000mAh@3.7V (11.1Wh)
크기 110 * 55 * 14 mm
허용온도 ~10도 ~ 45도
충전시간 4시간 이상
충전 가능한 기기 아이폰시리즈(4 4S 3Gs 3G 2G) / 아이패드 시리즈 (iPad2) / 아이팟시리즈 (iPod 1G 2G 3G) / 삼성 갤럭시 시리즈, 갤럭시 탭, 갤럭시 노트 / LG옵티머스 시리즈, 뷰, PSP, PDA, 표준 및 Mini USB, Micro USB를 지원하는 모든 기종

 
제품 특징과 스펙이 적혀진 패키지 모습. ALLO 300(알로300)엔 폴리머상태의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폴리머배터리가 적용되어 기존 리튬이온방식보다 높은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총 3000mAh의 용량을 갖춰 최신 스마트폰을 1.5번 정도 충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수 3000mAh 그 자체로만 얘기하면 24시간 미디어 플레이, 350시간 스탠바이 그리고 40시간 통화가 가능한 양입니다.

 
구성품은 파우치, 한글/영문 매뉴얼, USB케이블, 젠더2종으로 이루어 집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이 제품은 Micro USB표준형 이너케이블(내장케이블)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케이블을 꽂아야 하는 번잡함 없이 스마트폰을 충전시키기가 매우 용이하며, 만약 다른 기기를(예를 들어 태블릿이랄지) 동시에 충전하려면 동봉된 USB케이블(혹은 보유한 USB to Micro USB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만일 충전시키려는 기기가 마이크로USB가 아닐 땐?! 구성품에 포함된 2개의 젠더로 고민해결!(이 USB케이블은 ALLO 300의 자체충전에도 사용). 파우치의 경우 평범한 모양세지만 알로300을 스크래치 없이 가지고 다니기에 딱히 부족하지 않습니다.

 
전면부 상단 전원 ON/OFF버튼과 배터리 용량을 5단계로 표시하는 LED를 배치해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한가지 더 알아둘만한 건 자체 내장 케이블은 5V 0.5A인 반면 측면 USB포트는 5V 1A를 지원하므로, 아무래도 측면 포트를 활용할 경우 더 빠른 충전이 가능하단 점입니다.

 
ALLO 300의 방전상태에서 5단까지 완충은 4시간 가량 소요 됩니다.

 
알로300은 작은 크기,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휴대하거나, 단순히 안전하고 가벼운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필요로하는 분들께 어울리는 스마트폰악세사리입니다.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염두해 두고 계셨다면 이 다재다능한 제품에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외출/외근/자전거/여행/장시간 차량이동/서비스업종종사자/태블릿사용자 때론 기념일 선물로도 유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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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아이앤디 알로300(ALLO 300) 듀얼충전이 가능한 대용량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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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가끔 태블릿을 거치고민 없이 사용하고 싶을 때가 있다. 영화를 보건, 인터넷을 하건 오랜시간 동안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손목에 무리가 갈 땐 더더욱 그렇다. 여기 솔텍엔지니어링에서 출시한 태블릿 PC스탠드 NEO-5000은 세련된 디자인, 유연한 관절조절 그리고 편리하고 유동적인 태블릿 거치대 역할에 충실한 제품으로, 가정과 회사에서 당신의 디지털 라이프에 큰 도움이 될 아이템이다. 개인적으론 페인팅이랄지, 접합부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마감 완성도를 보고 반해버린 제품이기도 하다.
 
간단한 영상을 먼저 살펴보고 넘어가자.


상자를 받아보면 무게가 상당한데 이는 무게중심 역할을 담당할 원형받침판의 중량을 높였기 때문이다(3.5kg). 나머지 부품들은 매우 가볍고 또한 간단하게 이루어진다.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케 할 친절한 설명서 첨부
 
페인팅과 광택소재 마감이 확실한 원형받침판의 모습으로, 소비자의 값비싼 아이패드, 갤럭시탭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고 쓰러지지 않게 단단한 지지역할을 담당하는 파트다. 미끄러짐을 방지할 고무패드를 하단면에 부착하는 꼼꼼함도 잊지 않았다.
 
실제 조립은 5분도 안되 끝나는데 샤프트를 원형받침판에 돌려 고정한 다음, 이를 빠지지 않게 이붙이와셔와 육각너트를 동봉된 스패너로 잠그면, 이어 레버와 크래들을 연속해서 연결하는 것으로 종료된다.
 
레버의 경우 보시다시피 원형타입방식이라 잠금나사만 풀면 원하는 위치로 손쉽게 배치를 할 수 있다.
 
나사 두 개로 크래들까지 고정시키면 완성.
 
가장 중요한 크래들의 완성도 면에선 아이패드, 갤럭시탭, 갤럭시탭10.1을 가리지 않고 높이 조절을 통해 장착 가능한 유동적인 구조를 가진 것이 큰 장점이며, 보는 각도, 사용 용도에 따라 가로/세로 배치가 자유롭고, 단 두 개의 잠금나사로 크래들 높이와 방향을 지정할 수 있어 실제 사용하면서 오는 만족감은 상당하다. 또한 크래들의 스마트기기 지지가 단단하고 야무지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
 
 
 
회사에선 업무할 때 보조모니터 역할로, 가정에선 태블릿을 무겁게 들 필요 없이 웹서핑과 영상 감상용도로, 업소에선 홍보와 고객용 편의장치로, 솔텍엔지니어링에서 출시한 태블릿 PC스탠드 NEO-5000이 가진 활용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완성도 높은 태블릿 PC스탠드를 찾고있다면 이 제품을 눈여겨 보자. 추천해드린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솔텍엔지니어링 테블릿PC 스탠드]갤럭시노트,아이패드,갤럭시탭10.1 모든 태블릿의 추천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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