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거치대'에 해당되는 글 2건

제품후기/체험단활동

   

 

다양한 액세서리와 오디오 기기를 전문으로하는 코비전자(COBY)에서 현존하는 거치대 중 가장 뛰어난 ‘코비 포크레인 거치대 HTP-4000(화이트/블랙)’을 출시했다. 스마트폰5~6인치, 네비게이션, 태블릿PC 7~8.9인등 어느 정도 범용적인 사이즈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 특징과 자동차를 끌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흡착력, 휴대폰커버를 씌운상태에서도 쉽게 장착되는 특징 그리고 포크레인에서 모티브를 따온 자유로운 관절움직임까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이 아깝지 않은 훌륭한 거치대다. 차량용/가정용/회사용 등 다목적으로 활용가능한 스마트폰거치대를 살펴보자.

 
굉장히 유연하면서도 가장 우수한 특징을 가진 코비포크레인거치대 HTP-4000. 백문이불여일견 아래 영상을 통해 그 성능을 가늠해보고 이야기를 이어나가자.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제품 명처럼 포크레인형태의 외형적 특징이 드러난 패키지엔 각종 특징들이 기제된 모습이다. 여러개의 관절이 가져다 주는 이점이라면 위치를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차량운전 시 거치대로 인해 사용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대표적이다. 또한 시선을 화면과 맞춰 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재질은PP 무게는 약 150g

 
 
거치부분 기본 길이는 100mm지만 최대162mm까지 확장가능하기 때문에 3.5~8.9인치까지(10~16.2cm) 크기를 가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거치할 수 있다. 관절은 각각 60mm 그리고 흡착부는 75mm다. 거치부는 360도 로테이팅이 가능하고, 앞서 언급한 것 처럼 다양한 조절부를 마련하여 원하는 형태로 모양세를 만들 수 있게 했다.

 
동영상을 봤다면 이미 모두 파악했겠지만, 고정노브(홀더부고정)로는 소프트캡의 조합으로 홀더부를 유동없이 고정시키는 데 사용하고, 원터치 방식의 푸쉬버튼 2개는(관절부조절) 매우 쉽게 고정/풀림을 진행해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때 유용하다. 흡착패드를 고정할 땐 패드레버를 이용하며, 거치부분을 늘리면 나타나는 카메라홀(전방촬영가능)로 차량운행시 스마트폰을 거치후 전방촬영(블랙박스로 사용시)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그 외 케이블을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는 케이블홀더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커넥터홀은 거치상태에서 충전이 가능하도록 만드는데 아이폰/안드로이드 할 것 없이 연결 가능하도록 공간이 넓다. 다만, 휴대폰커버 장착상태에서 거치하면 구멍과 충전커넥터가 어긋나는 문제가 있어, 애초에 케이스장착 상태에서 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에 어긋난다(굉장히 얇은 케이스라면 또 모르겠다). 다음버전에선 개선되어야 할 사항. 특수겔페드의 접착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제조사의 홍보영상을 보면 자동차를 끄는 모습이 있을 정도이니.. 이 특수겔패드는 흐르는 물에 씻어 건조하는 것만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므로 장기간 사용 후 접착력이 떨어지는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가했다. 유리/대시보드/주방타일/거실/침실 웬만한 곳은 다 붙는 건 덤.

 
패드는 단단하게 고정되고 거치는 안정적이다. 게다가 홀더 양측에 실리콘패드를 부착해 가로거치시에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딱 한가지 더 아쉬운 건 스위블이 어느 정도 되었으면 한다는 건데 현재로선 각도가 다소 좁다.

 
7인치 태블릿을 거치한 모습. 길이 제약 때문에 가로 거치만 가능하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코비 포크레인거치대 HTP-4000 차량가정용스마트폰거치대

상품리뷰,코비 포크레인거치대 HTP-4000,HTP-4000,거치대,스마트폰거치대,차량용거치대,태블릿거치대,스탠드
그럼 이렇게 돌리기만 하면 끝! 장담 하건데 코비 포크레인 거치대 HTP-4000는 이게 까지 봐온 거치대 중 가장 장점이 많은 제품이다. 집이나 회사에서 스마트기기를 손에 들지 않고 고정해서 사용하고, 자동차에선 네비게이션 대용등으로 활용하기 매우 좋은 스탠드라 생각한다. 강력추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제품후기/Laptop / Mobile

이동이 자유롭고 손쉽게 작업환경을 구현할 수 있단 매력 때문에 노트북을 애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책상처럼 고정된 위치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불편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다. 노트북 스탠드는 바로 이런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등장한 악세서리다. 높낮이를 조절해 허리를 숙이지 않고 사용자의 시야에 화면을 맞추는 이상적인 사용조건을 완성시킬 수 있기 때문. 그리고 최근엔 몇 세대를 거치며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이뤄내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예로 부족한 부족한 USB포트수를 커버하기 위한 USB허브 탑재 및 고성능그래픽코어로 게임을 즐기다 보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발열을 해결 할 쿨러를 탑재하는 등의 진화를 가리킨다. 오늘 소개할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도 같은 맥락을 가진 최신형 랩탑(태블릿, 넷북)스탠드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기반해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거치할 수 있는 5단계 높이 설정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기존의 청소가 불가능 했던 노트북 쿨러와 달리 메쉬가 완벽히 분리되는데다, 140mm쿨링팬의 강력한 냉각성능(소음문제는 뒤에 언급한다) 그리고 동작상태 LED까지 장점 들을 두루 갖추었다.

 
패키지 뒤켠엔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의 특징과 제원이 기제되어 있다. 박스를 열어보자.

 
구성품은 에고스탠드2(에르고스탠드?) 본체와 매뉴얼 그리고 USB케이블로 간단하게 이뤄된다. 우선 본체의 외형적 특징을 영상을 통해 살펴보기로 한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영상으로 대부분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조금 부연설명을 덧붙이자면 사진처럼 노트북바닥과 인접할 접촉면이 140mm쿨러를 숨긴 메쉬형태의 그릴과 붙어 있어 효율적인 쿨링이 이뤄지며, 논슬립(미끄럼방지) 받침대 2개를 펴 노트북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일반적인 랩탑과 함께 쌓아놓은 사진인데 가방만 좀 크다면 노트북과 함께 휴대가 가능해 보인다.

 
전면엔 쿨러가 켜질 때 불이 들어오는 바 형태의 LED가 있다. 어두울 때 키보드에 직접 조명을 줘 작업이 편리해진다는 상품문구를 보았지만 그 정도로 밝진 않았다. 그냥 충분히 멋스러운 정도?!

 
전원과 USB허브는 모두 본체 뒤쪽에 위치한다. 각기 USB2.0규격의 포트4개와(휴대폰충전, 외장하드 연결 등에 유용한), 전원LED, 쿨러 ON/OFF버튼, 쿨링조절, 제품에 동봉된 케이블로 노트북과 연결해 전원 및 USB허브를 연장시킬 미니USB 그리고 전원 연결부가 있다. 안타까운 건 별도 전원방식으로 USB3.0을 지원했더라면 어땠을까란 점이다.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을 들어올리면 5단계 거치에 사용될 홈이 보인다. 단계별 높낮이는 아래와 같다.

 
딱히 뭐가 정답이 있는 건 아니고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시야에 맞게 끔 높이를 조절하면 된다.

 
실제로 노트북을 에르고스탠드2와 결합해 1단부터 5단까지 단계별로 높이를 조절한 사진. 눈치 채셨겠지만 시야각이 올라가기 때문에 노트북 자체 자판 사용이 어려워져 별도의 USB키보드를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한다(1 단이 아닌 이상).

 
단계의 정도는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시각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LCD화면이 얼만큼 젖혀지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첫 번째 사진처럼 최대 젖힘이 저 만큼인 HP랩탑에선(일반적인) 3단이 한계며 더 이상 올리고 싶어도 화면이 아래로 향해 사용이 불편해진다. 반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랩탑인 MSI는 5단 거치도 문제 없을 정도로 최대 젖힘이 자유로웠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참고해야 하는 사항이다.

 
노트북과 거치대의 연결은 동봉된 USB케이블을 이용하면 되니 어렵지 않다.

 
뒤에서 보면 이런 모습. 여기서도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스탠드 자체에 케이블을 내장 시켜 필요할 때 마다 꺼내쓸 수 있고, 길이 조절이 가능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것이다.

 
필자는 평소 집에서 랩탑과 작업 할 때 사용하는 간이 책상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사진에 담아 보기로 했다.

 
기존엔 저 책상이 얼마나 불편한지, 왜 금방 몸이 피곤해 지는지에 대해 이유를 찾을 수 없었지만, 막상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를 사용하고 나서 전용 스태드를 두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 과의 차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 확실히 쿨러마스터란 전문 브랜드가 가진 안정감과 디자인은 합격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다. 게다가 최근엔 노트북에 탑재되는 CPU와 GPU가 고성능화 되다 보니 게임처럼 사양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돌리면 열이 많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바람 조절이 가능한 쿨러도 노트북의 열기를 식히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았다. 다만, 향후 개선될것으로 알려진 쿨링 소음은 가장 낮은 단계에서 조차 사용자를 거슬리게 만든다는 게 아쉬웠다. 사운드를 켜고 게임할 땐 문제 될 게 없다고 보지만 일반 작업 혹은 인터넷 서핑시마져 쿨러를 끌 수 밖에 없는 수준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쿨러 소음을 제외하곤(향후 개선된 제품 출시 약속) 적정한 가격과, 빼어난 디자인, 튼튼한 구조, 넓은 확장성, 시야각 맞추기도 원활해 장점이 많은 제품이라 본다. 괜찮은 노트북 스탠드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Cooler Master Notepal ErgoStand ll(쿨러마스터 노트팔 에르고 스탠드 2)를 염두해 둬야 할 것이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쿨러마스터 Notepal ErgoStand ll(에르고스탠드2)-140mm쿨러 및 USB허브가 탑재된 랩탑 노트북 태블릿 거치대

상품리뷰, 쿨러마스터,Cooler Master,Notepal ErgoStand ll,에르고스탠드2,140mm쿨러,USB허브,랩탑스탠드,노트북거치대,태블릿거치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1
블로그 이미지

리뷰 및 기사 관련 의뢰 및 문의 : kaspire@paran.com

NoVa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