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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과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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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과일, 각종 채소등을 넣고 오랜시간 우려낸 육수로 삶아 더욱 깔끔한 토시래 광장점 포장후기 들려드립니다. 신림쪽 매장을 가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굳이 비교를 해보자면, 이곳의 양도 더 많고, 껍데기보다 살이 더욱 통통해 더욱 만족스럽던 곳입니다. 구의동에서 믿고 먹을 수 있는 족발집 찾으셔야 한다면 여기가 정답일 듯 싶습니다.

 
 
 
 
토시래 구의점은 올림픽대로북단 사거리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건너편에 위치합니다. 매장 앞 주차를 지원하나 제한적이기 때문에 강변역1번출구, 근처 버스정류장을 통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구의동 지역은 배달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조하세요.

 
매장에서 포장시 토시래족발, 토시래보쌈 모두 2천원씩 개별할인 되고, 냉채족발, 족발고추잡채, 매운양념족발, 콩나물해물족발, 쟁반국수 등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아늑한 분위기의 실내는 40~50석 가량, 조촐한 연말모임이나 회식자리로도 손색 없어 보입니다.

 
메뉴판과 가격 구경해보세요. 사이드메뉴로 두부제육김치나, 한치&땅콩처럼 술과 잘 어울리는 음식도 있습니다. 필자는 족보세트(족발[앞발]+보삼[소])를 포장주문.

 
전용 용기에 깔끔하게 포장된 구성품을 하나씩 꺼내보니 이것저것 많네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좌측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족발과 보쌈 싸먹을 쌈채소, 토시래족발, 토시래보쌈, 쌈장, 된장, 젓깔, 알밥(!), 보쌈김치, 무말랭이김치, 백김치 그리고 스프라이트 하나가 들어 있습니다.

 
족발집에서 막국수가 아닌 알밥을 준다는 것도 독특하지만, 알과 김의 고소함에 각종 야채가 어우러져 이색적이면서도 맛있습니다. 오히려 국수보다 나은 것 같은데요?!

 
겉으로만 그럴듯해 보이고 막상 고기몇점 덜고나면 뼈가 보이던 사례와 비교하면, 족발양이 생각보다 훨씬 많았고, 껍질에 비해 살이 두툼해서(이날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많이 먹어도 짜지 않게, 담백함 맛이 더욱 커 굉장히 튼실했습니다. 보쌈도 어찌나 맛있던지요. 족발과 달리 수입산고기를 사용하는데다, 족보세트가 일반적으로 족발을 강조하는 타 업체에 대비해 두 주력 메뉴의 밸런스는 자웅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 였습니다. 한마디로 대만족!

 
매장에서 직접 담근것인지, 공급받은건지는 알 수 없으나, 처음에 먹으면 시원하고, 씹으면 매콤함이 느껴지는 보쌈김치는 최고수준이고, 와이프가 맛있다고 칭찬하던 무말랭이, 그리고 백김치 모두 나무랄데 없었습니다.

 
흐물흐물한 껍질보다 살이 많은 걸 좋아하신다면 토시래가 정답!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구의동족발 토시래광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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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진대로 족발엔 젤라틴 성분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돼지고기엔 메타오닌이란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간을 건강하게 하므로 알코올 해독과 숙취예방에 좋습니다. 토시래 족발은 여기에 더해 특별한 조리법을 사용하여 지방함유량과 칼로리를 줄여 몸에 더욱 좋다는게 장점이죠. 오늘 저녁 토시래 광장점에서 맛있는 족발, 건강한 족발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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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여행과 맛집 소개

   


요즘 가성비 얘길 많이 하는데 족발에 관해선 여기 토시래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적당히 야들야들한 스타일의 한약 및

돼지 냄새 없는 부드럽고, 담백한 족발이 앞발 기준 대가 29000원, 뒷발 중 사이즈는 25000원에 불과하기 때문(느낌상 대와

중은 앞다리 뒷다리를 가르는 기준일 뿐 양의 차이는 없을 거라 짐작됨). 게다가 포장하면 각기 2000원씩 추가 할인된다. 토

시래 족발보쌈 신림점에서 족발 중 사이즈+쟁반국수(소)를 포장해 봤다.

 테이블위주
포장가능
가격대 하

 토시래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1640-32
  동시수용인원
150여명
  15:00~04:00
 02-876-7825
  실내흡연불가
 화장실 내부
  주차불가

 
자칫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경우 찾기가 애매한 위치다. 4번출구로 나와 첫번째 보이는 작은 골목길로 들어서면 위 사진과

같은 안내표시가 보이는데 그 안쪽에 토시래 신림점이 있다.

 
3층 규모의 토시래 족발&보쌈 신림점 모습

 
우리가 흔히 아는 족발 보쌈 말고도 계절메뉴인 굴보쌈, 냉채족발, 족발고추잡채, 매운양념족발, 콩나물해물족발 등 취향과

입맛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하며, 앞서 언급한대로 포장 시 2000원의 가격 할인혜택이 있다. 족발의 경우 상추/새

우젓/고추/마늘/무말랭이가 옵션으로 따라오는 형태고, 보쌈은 새우젓/쌈장/고추/마늘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보통 족발재료라 하면 앞다리를 사용하기도 하고, 맛도 더 있기 때문에 대자를 선택할 까 싶었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토시래

의 뒷다리(중자)는 충분히 훌륭하다. 가격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므로 위 메뉴판을 참고하여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층부터 3층까지 좌석 위주로 실내가 구성되며 층간에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원칙적으로(!?) 흡연은 불가능하다.

 
평일이었지만 손님들이 상당히 많아 포장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어 이리저리 둘러봤다.

 
테이블에 나가는 먹음직스러운 족발도 한 컷 담아주고….

 
밖에 나가보니 주변에 식당이나 바, 노래방이 즐비해 토시래 신림점을 1차나 2차 자리로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드디어 필자가 주문한 족발 등장! 얼마나 맛있을지, 많은 프랜차이즈의 그것처럼 맛이 없으면 어쩌지란 기대반 걱정반 심정

으로 집으로 직행!

 
가야할 위치가 멀다면 쟁반국수는 과감히 포기하는 게 좋다. 면이 불어 제대로 된 맛을 맛보기 힘들기 때문..

 
일단 비쥬얼이 참 좋다. 저기 있는 빨간색 국물이 쟁반국수에 들어가는 소스며, 나머지는 익숙한것처럼 족발을 맛있게 먹기

위한 쌈장과 젓갈, 고추, 상추다. 다른 곳과 달리 무말랭이가 들어가는 게 참신한 부분이며, 상추양이 적다는 건 단점.

 
 
중자인데 3명이 먹어도 배부를 만큼 양이 많은게 특징이며, 전반적으로 양재동의 그것을 말랑말랑한 타입의 최강이라고 치고

, 회기동의 것이 일반적인 족발중 상급으로 치면, 토시래의 족발은 약간 양재동 타입에 가까운 부드러움과 퍽퍽하지 않은 살

코기의 질감이 꽤 괜찮다. 웬만큼 동네에서 잘한다는 집보단 훨씬 낫다.

 
매콤세콤상콤했던 쟁반국수도 족발과 궁합이 잘 맞았으니 참고해보자. 토시래 신림역점 근처에 들릴일이 있다면 저렴하고 맛

있는 족발을 포장해 보길 권해드린다. 만족도가 상당하다. 보쌈은 안먹어봐서 잘 모르겠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토시래 족발보쌈 신림역점-포장하면 2000원추가 할인, 신림에서 족발 먹으려면 여기추천(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16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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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서원동 | 토시래 신림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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