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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은 숄더백 타입의 다기능 가방으로 재치넘치는 다양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스마트패드를 안전하게 캐리할 수 있는 장치들과 혁신적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600g의 가벼운 무게는 다양한 도구들을 가지고 다녀야 할 디지털컨슈머, 직장인, 학생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고, 동시에 짐을 덜어주는 커다란 장점입니다.


크기는 15인치 또는 13인치 두 개가 있으며 총 블랙, 하버블루, 미스트그린의 3가지 색상으로 나뉘어 취향에 따른 선택이 폭이 넓습니다. 필자가 오늘 리뷰하게 될 모델은 브리프케이스13인치로 해당 사이즈의 노트북, 13인치 맥북, 13인치 맥북에어, 아이패드 등을 수납하게 됩니다(애플파워유저에 특화된 케이스라고 제품은 설명). 테크에 포커스를 둔 비즈니스 트립을 위한 여행가방으로도 제격이고(캐리어 가방과 연결되는 핸들패스채용), 일반적인 사무용으로도 매우 권장됩니다.


내부 36*30*11.5cm
외부 33*26*7cm
전면부앞 포켓(아이패드/악세서리수납) 25.2*19.8*1.3cm
후면 뒷 포켓(노트북수납) 33*25*3cm
무게 600g
 
메는 사람의 품격도 높여줄 디자인은 덤! 메인 2개의 넉넉한 공간은 매거진, 책자 및 디지털 기기 액세서리를 수납하게 되는데 아이폰(iPhone/iPad)에 최적화된 포켓 구조이며, 비단 애플이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종류의 도구들을 공간 쓰임세에 맞게 배치가 가능합니다.


배송된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면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제품관련 태그가 붙어 있고 첫 인상은 생각보다 굉장히 작고 아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15인치 이상급의 가방만을 사용해오다 보니 당연했습니다.


외관은 폴리우레탄 언더코팅이 적용된 방수기능 천이 사용되어 우천에도 우수한 기능성을 발휘하며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에 기본 포함된 전용 레인커버를 활용할 경우 비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양측면 물병/우산/선글라스케이스 등을 넣을 수 있는 수납부를 포함해, 매우 빠른 접근이 가능한 노트북/아이패드/스마트폰 전용패드공간 세 곳, 디지털악세서리와 기타 용품 내부 수납부 한 곳 등 크게 6개의 파트로 수납부가 나뉘어 집니다.


비가 온다구요? 기본 제공 레인커버를 씌우고, 커버 뒷편의 양측 고리를 고정하면 끝!


브리프케이스13은 들여다 볼수록 디테일이 드러납니다. 우수한 평가로 잘 알려진 YKK사의 지퍼가 채용했음은 물론이요, 박음질 상태랄지 손잡이의 튼실함이나 어깨끈의 두툼하고 편안한 착용감은 브리프케이스 중에 최상급에 속합니다. 사진은 미처 싣지 못했지만 캐리어 등의 롤링가방 핸들과 연결할 수 있는 뒷면 핸들 패스도 비즈니스맨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장점입니다.


이 서류가방의 가치를 드높이는 건 양측 사이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평상시엔 지퍼로 티나지 않고 깔끔하게 관리하다 필요 시 열어 물병, 소형우산, 선글라스 케이스 등을 수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음료수 때문에 손이 자유롭지 못하거나,
작은 우산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 때 대단히 유용하겠죠?!


개인적으론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어깨 끈에 부착된 크로스 클립을 사용하여 헤드폰과 부가 악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입니다. 특히, 모자나 헤드폰을 매달고 다닐 때 너무너무 편합니다.


전면부 상단 포켓은 일반적으로 가장 퀵한 포켓에 해당하기 때문에 필자 같은 경우 카메라 촬영 시 렌즈 뚜껑이나, 스마트폰 혹은 차키나 집 열쇠 등을 넣어두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퀵포켓은 정말 대단히 유용하고 접근성이 빠릅니다!


큇포켓 바로 아래 전면부 하단은 아이패드 및 기타 매거진 잡지 펜드의 개인용품을 수납할 때 사용합니다. 펜과, 명함, 쿠폰, 이어폰, 고지서, 사과즙(?) 같은 것이 그 대상입니다.


처음 내부포켓을 오픈하면 사용 예제 사진이 들어 있고, 전용레인커버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상태라 필요에 따라 우천시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 없을 땐 떼어내서 따로 보관도 할 수 있습니다. 실 수납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내부포켓은 디지털 악세서리 및 기타 용품 수납하는 곳으로 가장 넓으며, 또한 앞/뒤로 매우 여러가지 형태의 포켓을 갖춰(지퍼/벨크로/일반)분류별로 정리가 수월합니다. 필자 같은 경우 가운데엔 미러리스 카메라와 카메라와 충전기 그리고 우천커버를, 뒤쪽 상단 오른쪽엔 지갑, 왼쪽엔 외장하드와 케이블 그리고 남성BB크림을 넣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는 가운데 공간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게다가 주요부분들 재질이 두껍고 푹신푹신해 파손걱정이 덜합니다. 카메라 가방은 아니지만 카메라를 휴대하기 괜찮다는 뜻입니다.


뒤쪽 하단 왼쪽엔 카메라 플래시 라이트를, 오른쪽엔 스마트폰 케이블을 넣어 보았습니다.


앞쪽은 벨크로 형식의 공간과 반투명 형태의 지퍼 수납부가 2개 자리하는데, 카드리더기, 보조배터리, 센스있게 물티슈 등을 넣고 다니기 좋습니다. 명심할 건 디자인이 예쁜 여느 기능성 가방이 다 그렇듯, 적정 물건만 채우고 다녀야 가방 모양세가 예쁘게 유지된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이것저것 물건을 밀어넣는 가방 타입이 아니라는 뜻이죠.


캐쥬얼이든 정장이든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리는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 단, 수납은 적절히!


뒷면 지퍼를 열면 13인치 노트북을 캐리할 공간이 나타납니다. 필자는 14인치로 시도해 봤는데 안들어 가더군요(대신 메인저장공간을 비우면 14인치 노트북 수납 가능, 대신 다른 걸 많이 못 넣으니 불편). 노트북 사이즈 다르신 분은 반드시 참조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노트북수납부 바로 뒤 포켓에는 문서 또는 잡지등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에누리닷컴 체험단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 노트북서류가방 다양한 수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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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분류된 포켓들, 매우 빠른 수납과 꺼냄이 가능한데다 무게까지 가벼운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는 직장생황, 디지털라이프, 비즈니스트립, 학생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전천후 사용을 약속할 만큼 편의성이 빼어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노트북과, 작은 카메라 그리고 다양한 물품들을 함께 가지고 다닐 멋진 서류가방이 필요하시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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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은 숄더백 타입의 다기능 가방으로 재치넘치는 다양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스마트패드를 안전하게 캐리할 수 있는 장치들과 혁신적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600g의 가벼운 무게는 다양한 도구들을 가지고 다녀야 할 디지털컨슈머, 직장인, 학생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고, 동시에 짐을 덜어주는 커다란 장점입니다.

 
크기는 15인치 또는 13인치 두 개가 있으며 총 블랙, 하버블루, 미스트그린의 3가지 색상으로 나뉘어 취향에 따른 선택이 폭이 넓습니다. 필자가 오늘 리뷰하게 될 모델은 브리프케이스13인치로 해당 사이즈의 노트북, 13인치 맥북, 13인치 맥북에어, 아이패드 등을 수납하게 됩니다(애플파워유저에 특화된 케이스라고 제품은 설명). 테크에 포커스를 둔 비즈니스 트립을 위한 여행가방으로도 제격이고(캐리어 가방과 연결되는 핸들패스채용), 일반적인 사무용으로도 매우 권장됩니다.

 
내부 36*30*11.5cm
외부 33*26*7cm
전면부앞 포켓(아이패드/악세서리수납) 25.2*19.8*1.3cm
후면 뒷 포켓(노트북수납) 33*25*3cm
무게 600g
 
메는 사람의 품격도 높여줄 디자인은 덤! 메인 2개의 넉넉한 공간은 매거진, 책자 및 디지털 기기 액세서리를 수납하게 되는데 아이폰(iPhone/iPad)에 최적화된 포켓 구조이며, 비단 애플이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종류의 도구들을 공간 쓰임세에 맞게 배치가 가능합니다.

 
배송된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면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제품관련 태그가 붙어 있고 첫 인상은 생각보다 굉장히 작고 아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15인치 이상급의 가방만을 사용해오다 보니 당연했습니다.

 
외관은 폴리우레탄 언더코팅이 적용된 방수기능 천이 사용되어 우천에도 우수한 기능성을 발휘하며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에 기본 포함된 전용 레인커버를 활용할 경우 비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양측면 물병/우산/선글라스케이스 등을 넣을 수 있는 수납부를 포함해, 매우 빠른 접근이 가능한 노트북/아이패드/스마트폰 전용패드공간 세 곳, 디지털악세서리와 기타 용품 내부 수납부 한 곳 등 크게 6개의 파트로 수납부가 나뉘어 집니다.

 
비가 온다구요? 기본 제공 레인커버를 씌우고, 커버 뒷편의 양측 고리를 고정하면 끝!

 
브리프케이스13은 들여다 볼수록 디테일이 드러납니다. 우수한 평가로 잘 알려진 YKK사의 지퍼가 채용했음은 물론이요, 박음질 상태랄지 손잡이의 튼실함이나 어깨끈의 두툼하고 편안한 착용감은 브리프케이스 중에 최상급에 속합니다. 사진은 미처 싣지 못했지만 캐리어 등의 롤링가방 핸들과 연결할 수 있는 뒷면 핸들 패스도 비즈니스맨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장점입니다.

 
이 서류가방의 가치를 드높이는 건 양측 사이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평상시엔 지퍼로 티나지 않고 깔끔하게 관리하다 필요 시 열어 물병, 소형우산, 선글라스 케이스 등을 수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음료수 때문에 손이 자유롭지 못하거나,
작은 우산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 때 대단히 유용하겠죠?!

 
개인적으론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어깨 끈에 부착된 크로스 클립을 사용하여 헤드폰과 부가 악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입니다. 특히, 모자나 헤드폰을 매달고 다닐 때 너무너무 편합니다.

 
전면부 상단 포켓은 일반적으로 가장 퀵한 포켓에 해당하기 때문에 필자 같은 경우 카메라 촬영 시 렌즈 뚜껑이나, 스마트폰 혹은 차키나 집 열쇠 등을 넣어두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퀵포켓은 정말 대단히 유용하고 접근성이 빠릅니다!

 
큇포켓 바로 아래 전면부 하단은 아이패드 및 기타 매거진 잡지 펜드의 개인용품을 수납할 때 사용합니다. 펜과, 명함, 쿠폰, 이어폰, 고지서, 사과즙(?) 같은 것이 그 대상입니다.

 
처음 내부포켓을 오픈하면 사용 예제 사진이 들어 있고, 전용레인커버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상태라 필요에 따라 우천시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 없을 땐 떼어내서 따로 보관도 할 수 있습니다. 실 수납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내부포켓은 디지털 악세서리 및 기타 용품 수납하는 곳으로 가장 넓으며, 또한 앞/뒤로 매우 여러가지 형태의 포켓을 갖춰(지퍼/벨크로/일반)분류별로 정리가 수월합니다. 필자 같은 경우 가운데엔 미러리스 카메라와 카메라와 충전기 그리고 우천커버를, 뒤쪽 상단 오른쪽엔 지갑, 왼쪽엔 외장하드와 케이블 그리고 남성BB크림을 넣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는 가운데 공간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게다가 주요부분들 재질이 두껍고 푹신푹신해 파손걱정이 덜합니다. 카메라 가방은 아니지만 카메라를 휴대하기 괜찮다는 뜻입니다.

 
뒤쪽 하단 왼쪽엔 카메라 플래시 라이트를, 오른쪽엔 스마트폰 케이블을 넣어 보았습니다.

 
앞쪽은 벨크로 형식의 공간과 반투명 형태의 지퍼 수납부가 2개 자리하는데, 카드리더기, 보조배터리, 센스있게 물티슈 등을 넣고 다니기 좋습니다. 명심할 건 디자인이 예쁜 여느 기능성 가방이 다 그렇듯, 적정 물건만 채우고 다녀야 가방 모양세가 예쁘게 유지된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이것저것 물건을 밀어넣는 가방 타입이 아니라는 뜻이죠.

 
캐쥬얼이든 정장이든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리는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 단, 수납은 적절히!

 
뒷면 지퍼를 열면 13인치 노트북을 캐리할 공간이 나타납니다. 필자는 14인치로 시도해 봤는데 안들어 가더군요(대신 메인저장공간을 비우면 14인치 노트북 수납 가능, 대신 다른 걸 많이 못 넣으니 불편). 노트북 사이즈 다르신 분은 반드시 참조하셔야 할 사항입니다. 노트북수납부 바로 뒤 포켓에는 문서 또는 잡지등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에누리닷컴 체험단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 노트북서류가방 다양한 수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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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분류된 포켓들, 매우 빠른 수납과 꺼냄이 가능한데다 무게까지 가벼운 씽크탱크포토 마이세컨드브레인 브리프케이스13(ThinkTank My 2ND Bran Briefcase 13)는 직장생황, 디지털라이프, 비즈니스트립, 학생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전천후 사용을 약속할 만큼 편의성이 빼어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노트북과, 작은 카메라 그리고 다양한 물품들을 함께 가지고 다닐 멋진 서류가방이 필요하시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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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다 갖춘 스탠드조명을 찾고 있다면 프리즘 ENGOTH-8200에 눈길을 줘보자.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큼 아름답고, ‘휴식/창의/언어/수리’란 4가지 조도 조절을 통해 공부건, 노트북의 보조 조명이건, 책을 읽으려 하건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눈부심 방지용 광확산 소재(LUMIPLAS)플라스틱 채용으로 빛 투과율 향상과 눈에 부담을 덜 주는 특징을 보유. 꼭 좋은 건 니가 먼저 알아보더라?! ^^ 백열전구나 형광등에 비해 소비전력이 매우 적으며(백열전구 대비 1/8, 형광등 대비 1/2) 통상 40000시간의 수명, 시력보호 및 고속 응답의 장점을 가진 소재, 바로 ENGOTH-8200에 채용된 LED(Light Emitting Diode)다! 구성품을 모두 밖으로 꺼내보니 스탠드/받침/매뉴얼/어댑터로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었다. 스탠드 하단의 원형 연결너트를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려 잠시 빼둔 뒤, 스탠드와 받침을 결합한 다음 이를 재장착하는 것으로 사용준비가 완료된다. 안정적인 지지를 위해 스틸소재를 채택해 스탠드 중량을 높인 건 여느 제품과 비슷. 지식경제부 지정 우수디자인에 선정된 것이 우연이 아닌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이야 말로 PRISM LED STAND ENGOTH-8200가 가진 최대 강점이다. 아래 사진처럼 수려한 외관을 가졌다고 생각해 온 경쟁사 스탠드와 비교하면 이 제품이 얼마나 파격적인 디자인을 갖추었는지 다시 한번 알 수 있다. 전형적인 스탠드 외형을 탈피한 ENGOTH-8200 스탠드는 사용환경에 맞게 최소/최대각을 위 사진처럼 조절할 수 있으며(힌지축135도), 뿐만 아니라 조명부와 몸체 축도 30도 정도의 유동적인 사용각을 만들어 낸다. 어댑터를 연결 후 터치방식의 전원버튼에 손을 대자 곧바로 불이 들어왔다. 누가 LED소재 아니랄까 빠른 응답속도를 보여준다. 사용자는 목적과 환경에 따라 스탠드 뒤켠에 마련된 조절부를 좌우로 돌려 사용하면 된다. 수리영역에서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선 색온도 6500k 푸른빛깔이 주를 이루는 ‘수리’모드를, 암기력 향상이 필요로하는 언어 및 암기영역에선 주황에서 노랑의 빛으로 이루어진 색온도 4500k ‘언어’모드를, 심리적 안정효과로 창의적 사고가 기대되는 차분하고 안정된 주황계열 빛은 ‘창의’모드, 마지막으로 정신적 피로감을 덜어주고 안정감을 높이는 색온도 2500k영역의 ‘휴식’모드가 그것이다. 똑 같은 색온도, 밝기 때문에 눈이 아파도 어쩔 수 없이 써야 했던 과거의 스탠드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자식을 둔 부모나,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 남편에게도 더 할나위 없는 선물이 될 수 있을 듯. 밝기가 아닌 색온도를 내맘대로 바꿀 수 있는 건 ENGOTH-8200이 가진 특권! 다양한 환경에서 오랜시간 동안 활용해 보았지만 여러가지 상황에 맞게 조절가능한 모드와, 눈부심 방지 및 광확한 소재인 LUMIPLAS 커버 덕분에 작업내내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불이 꺼지면 주변이 갑자기 어두워져 잠자리에 든다거나 다른 장소로 이동에 애를 먹었던 경쟁제품과 비교해 서서히 불의 밝기가 줄어드는 특징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남들과 차별되는 디자인을 선택하게 되면 으레 성능면에서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인데 프리즘LED스탠드는 예외로 둬도 좋을 것 같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쉽고, 당신이 하는 공부와 일에 가속도를 붙여줄 것이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프리즘 LED스탠드 ENGOTH-8200]굿디자인선정, 휴식/창의/언어/수리로 조도조절이 가능한 학생,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STAND 프리즘,LED스탠드 ENGOTH-8200,아이프로슈머,조도조절,색온도조절,학생,공부,직장인,스탠드,조명,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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