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추위에 적합한 플리스(Fleece)원단(양털 같은 재질)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핏을 잘 살린 디자인의 그랜피니(GRANFINNY) 후드티 체험기 입니다. 필자는 181cm에 80kg인데 XL 사이즈 착용 시 핏에 잘 맞았습니다. 디자인은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고, 가격대비 질이 굉장히 좋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시죠.

 
이중안감모자, 웨이브포켓, 이중펠트, 고가봉제가 모두 적용된 그랜피니 후드티 FHZ-006

 
단순히 외출할 때 맵시와 추위를 이겨내는 용도 뿐만 아니라 산책, 조깅, 농구 등의 가벼운 운동 시 웜업자켓(Warm-up)으로도 손색 없습니다.

 
좋은 옷을 가늠하는 기준은 얼만큼 세심하게 봉제가 되어 있는지가 중요한데 그랜피니 후드티는 아베크롬비에서만 볼 수 있는 동일한 박음질 상태가 인상적이며, 심플한 매력의 로고, 플리스 원단을 표방하지만 너무 양털 같이 뭉퉁그려 올라온 느낌이 아닌게 장점입니다.

 
포켓 또한 밋밋한 캥거루가 아닌 웨이브포켓 형식이라(개인적으론 심플한 게 좋긴 합니다만) 외형적인 멋을 좀 더 살리네요.

 
 
모자 끈은 양쪽에 두개, 모자와 티를 이어주는 녹색 선이 포인트라면 포인트.

 
게다가 안감은 쾌적함을 더하기 위한 기능성 원단이 적용된 이중안감이 채용되어(자세히 보시면 티와 모자 재질이 다릅니다) 후드티 착용 시 모자자주 쓰시는 분들에게 좋아 보입니다.

 
보온성을 유지하며 추운날씨에 부담없이 입을 수 있다는 경량 보온 원단은 가볍지만 따뜻해야만 하는 최근의 트렌드에 잘 어울립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지퍼 결착이나 잠금도 전혀 나무랄데 없었습니다. 부드럽에 올라가고 강하게 결속됩니다.

 
지퍼를 올리고 모자를 쓰면 이런 모습. 몸매(근육)을 돋보이게 가공된 머슬핏이란 개념을 적용해서 그런지 어깨도 좀 더 있어보이고 배도 좀 덜나와(?) 보이네요. :^

 
팔목 쪽이 이렇게 넓은 옷을 굉장히 선호하는 편이라 같은 취향을 가진 분들은 마음에 드실 것 같습니다. 반대라면 할말 없습니다만..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남자후드티추천 그랜피니후드 후리스원단사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후드티(FHZ-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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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헐렁한 걸 선호하는 편이라 핏이 딱 맞게 내려간다는 것 빼곤 단점(개인적인)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질이 별로 였으면 솔직히 좀 까려고 했는데 품질은 굉장히 우수한 것 같네요. 인터넷에서 판매하고, 이름이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지만 제품으로 승부하니 솔직히 할말이 없습니다. 올 겨울 예쁘고 실용적인 모자달린 후드티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위메프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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