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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남자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100%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끓는 물에 팔팔 끓이는 사진에 갑자기 놀라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2부의 시작은 지난 1부에서 언급했었던 음용방법에 대한 경험담으로 먼저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헛개나무보단 민들레에 촛점이 더 맞추어진 이야기로서, 민들레가 찬 성분이 강한 탓에 저처럼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초기 복용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흑마늘이나 칡즙처럼 다른 건강식품을 대하듯 접근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제조사에 따르면 몸이냉하신분, 위관련질환이 있으신분,소화력이 많이 떨어지시는분들이 주로 처음에 고생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런 분들은 반드시 복용전에 뜨겁게 데우신 다음 '반포'만 컵에 따라 식전에 마시고 다음날 또 나머지를 같은 방법으로 해서 3~4일을 음용하다, 몸이 익숙해졌다 싶으면 1포로 늘려가는 과정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론 처음에 몇일 고생하면 오히려 몸의 기관들을 튼튼하게 만드는 걸로 알려진 민들레의 특성상 걱정할 게 없다지만 예민한 분은 부작용으로 오해할 수 있을 만큼 주의가 필요하단 얘기입니다.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 안내서가 들어 있지 않았던 단점에 대해선 1부에서 언급을 했으니 아마도 다음에 주문하시는 분은 이런 내용이 포함된 전단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이 약한 사람은 조금씩 복용량을 늘려나가거나 따뜻하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회사원의 입장에서 다양한 술자리는 필수 불가결한 직장생활의 묘미(?)입니다. 하지만 지나쳐서 좋은 건 없듯, 아무 의미없는 칼로리만 쌓이고 몸의 피로만 높이는 음주습관의 경우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저렇게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하는 상황에서 이처럼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을 살포시 한포 마셔준다면?! 직접 경험해보니 마실 때 부담이 적어짐은 물론이고 훨씬 더 편안하고 빠르게 숙취에서 해소된단 걸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음용 한달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모 회사의 광고 문구가 자꾸 머리속을 헤집습니다. ‘좋은데 말은 할 수가 없고..’ 지리산 헛개나무열매와 민들레 진액은 의약품으로 등재되지 않은 탓에 효능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하는데, 남자로서 느끼는 제품에 대한 평가는 기대했던 만큼 ‘좋았다’란 것입니다. 소중한 분에게 건강을 선물 하고 싶으시다면 꼭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단 이유도 바로 저의 경험 때문입니다. ^^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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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남자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100%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끓는 물에 팔팔 끓이는 사진에 갑자기 놀라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2부의 시작은 지난 1부에서 언급했었던 음용방법에 대한 경험담으로 먼저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헛개나무보단 민들레에 촛점이 더 맞추어진 이야기로서, 민들레가 찬 성분이 강한 탓에 저처럼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초기 복용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흑마늘이나 칡즙처럼 다른 건강식품을 대하듯 접근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제조사에 따르면 몸이냉하신분, 위관련질환이 있으신분,소화력이 많이 떨어지시는분들이 주로 처음에 고생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런 분들은 반드시 복용전에 뜨겁게 데우신 다음 '반포'만 컵에 따라 식전에 마시고 다음날 또 나머지를 같은 방법으로 해서 3~4일을 음용하다, 몸이 익숙해졌다 싶으면 1포로 늘려가는 과정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론 처음에 몇일 고생하면 오히려 몸의 기관들을 튼튼하게 만드는 걸로 알려진 민들레의 특성상 걱정할 게 없다지만 예민한 분은 부작용으로 오해할 수 있을 만큼 주의가 필요하단 얘기입니다.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 안내서가 들어 있지 않았던 단점에 대해선 1부에서 언급을 했으니 아마도 다음에 주문하시는 분은 이런 내용이 포함된 전단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이 약한 사람은 조금씩 복용량을 늘려나가거나 따뜻하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회사원의 입장에서 다양한 술자리는 필수 불가결한 직장생활의 묘미(?)입니다. 하지만 지나쳐서 좋은 건 없듯, 아무 의미없는 칼로리만 쌓이고 몸의 피로만 높이는 음주습관의 경우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저렇게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하는 상황에서 이처럼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을 살포시 한포 마셔준다면?! 직접 경험해보니 마실 때 부담이 적어짐은 물론이고 훨씬 더 편안하고 빠르게 숙취에서 해소된단 걸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음용 한달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모 회사의 광고 문구가 자꾸 머리속을 헤집습니다. ‘좋은데 말은 할 수가 없고..’ 지리산 헛개나무열매와 민들레 진액은 의약품으로 등재되지 않은 탓에 효능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하는데, 남자로서 느끼는 제품에 대한 평가는 기대했던 만큼 ‘좋았다’란 것입니다. 소중한 분에게 건강을 선물 하고 싶으시다면 꼭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단 이유도 바로 저의 경험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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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간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지리산 민들레와 토종 헛개나무의 만남
 
 
100% 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구성 및 음용후기 1차

 
 
 
 
이동에 편리한 손잡이가 달린 박스는 여느 진액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세를 가집니다. 고객님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헛개나무추출액 80%(5.5brix이상, 국내산)+흰민들레추출액 20%(3.3Brix이상, 국내산) 원료로 제조
 
커버를 열어보니 80ml용량으로 구성된 진액 30포가 잘 정렬되어 있습니다. 얼핏 부족할 게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흐른뒤 돌아보니 별도의 음용에 관한 안내서가 빠져 있다는 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민들레가 성분이 강한 탓에 몸이 냉하다거나, 위관련질환, 소화력이 떨어지시는 사람들은 자칫 체질에 따라 설사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구요. 이에 대해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고 어쨌든, 간단한 음용법 정도는 문서로 포함시키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뢰를 가지고 제품을 구입하는 게 사실이나,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품질인증서 같은 것도 함께 넣는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싶습니다.

 
개별포장은 팩형태로 구성되었으며 개봉이 편리한 구조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음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헛개나무 열매와 민들레가 그려진 포장이 깔끔하고 예쁩니다.

 
진액은 이처럼 일반적인 한약 색과 비슷한 짙은 갈색을 띄고 있고 농도는 너무 맑지도 그렇다고 진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성향을 가지며, 냄새가 이상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80ml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통 컵에 담으면 이 정도의 양이 되는데 보기와 다르게 한잔을 다 마시면 속이 꽉찬 느낌이 든답니다.

 


그렇다면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다들 좋다, 좋다 하는 걸까요?! 우선 민들레의 경우 ‘칼슘, 칼륨, 철분, 인, 마그네슘, 황, 아연, 망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구요. 수 많은 비타민(이미지 참조), 다양한 필수 아미노산 그리고 실리마린, 콜린과 같은 우리 인체에서 유효한 기능을 담당하는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합니다. 헛개나무의 경우 자당, 포도당, 과당을 포함해 칼슘, 칼륨, 카탈라아제 등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가득하구요. 두 가지 모두 혈액순환을 잘 되게하고 음주와 과로, 각종 공해로 인하여 간과 장질환에 효능이 있는 걸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피로에 지친 수험생, 직장인, 주부에게 잘 어울리겠습니다.

 
복용 2주일에 접어든 현재 아침에 일어나는 느낌이 달라진 점이랄지, 평상 시 점심만 먹으면 노곤해지는 증상도 개선되었고 특히, 술자리 다음 날 아침이, 어느 때보다도 상쾌해진 것 같아 무척 고무적입니다. 보물처럼 직장에 꼬박꼬박 챙겨 다니며 잘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언제 마셔야 좋냐구요? 개인 적인 경험에 비춰 또한 운동을 하셨던 지인의 말에 따르면 좋은 것은 언제든 생각날 때 꾸준히 복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기에 저도 복용 시간을 정하지 않고 생각날 때 마다 하루에 한포 씩 먹고 있답니다.

 
때론 이처럼 아침에 출근하며 마실 때도 있어요. ^^ 2부에선 초기에 마시면서 겪었던 고생담(?)과 함께 저처럼 속이 약한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복용하는 방법 그리고 구체적인 체험담을 가지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부에서 계속 됩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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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일상에 치이고, 업무에 치여 술과 스트레스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대한민국의 가장들. 이제 곧 예비아빠가 되는 저에게도 남의 일 같진 않은데요. 나이와 함께 늘어나는 책임감 속에 건강을 지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만이 즐겁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지름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특히,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건강식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리산민들레의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그 주인공으로서, 국산 토종 민들레와 역시 국내산 헛깨나무열매 추출물 만을 사용해 지친 간의 활력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미네랄 및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함유한 건강식품입니다.
 지리산 민들레와 토종 헛개나무의 만남
 
 
100% 토종 민들레와 헛개나무열매만 사용, 여기에 고객을 배려하는 8가지 약속이 더해져야만  비로소 '지리산 토종 헛개나무열매와 흰민들레 진액'이 완성됩니다.

 구성 및 음용후기 1차

 
 
 
 
이동에 편리한 손잡이가 달린 박스는 여느 진액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세를 가집니다. 고객님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헛개나무추출액 80%(5.5brix이상, 국내산)+흰민들레추출액 20%(3.3Brix이상, 국내산) 원료로 제조
 
커버를 열어보니 80ml용량으로 구성된 진액 30포가 잘 정렬되어 있습니다. 얼핏 부족할 게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흐른뒤 돌아보니 별도의 음용에 관한 안내서가 빠져 있다는 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민들레가 성분이 강한 탓에 몸이 냉하다거나, 위관련질환, 소화력이 떨어지시는 사람들은 자칫 체질에 따라 설사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구요. 이에 대해선 2부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고 어쨌든, 간단한 음용법 정도는 문서로 포함시키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뢰를 가지고 제품을 구입하는 게 사실이나,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품질인증서 같은 것도 함께 넣는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싶습니다.

 
개별포장은 팩형태로 구성되었으며 개봉이 편리한 구조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음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헛개나무 열매와 민들레가 그려진 포장이 깔끔하고 예쁩니다.

 
진액은 이처럼 일반적인 한약 색과 비슷한 짙은 갈색을 띄고 있고 농도는 너무 맑지도 그렇다고 진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성향을 가지며, 냄새가 이상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80ml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통 컵에 담으면 이 정도의 양이 되는데 보기와 다르게 한잔을 다 마시면 속이 꽉찬 느낌이 든답니다.

 


그렇다면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다들 좋다, 좋다 하는 걸까요?! 우선 민들레의 경우 ‘칼슘, 칼륨, 철분, 인, 마그네슘, 황, 아연, 망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구요. 수 많은 비타민(이미지 참조), 다양한 필수 아미노산 그리고 실리마린, 콜린과 같은 우리 인체에서 유효한 기능을 담당하는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합니다. 헛개나무의 경우 자당, 포도당, 과당을 포함해 칼슘, 칼륨, 카탈라아제 등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가득하구요. 두 가지 모두 혈액순환을 잘 되게하고 음주와 과로, 각종 공해로 인하여 간과 장질환에 효능이 있는 걸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피로에 지친 수험생, 직장인, 주부에게 잘 어울리겠습니다.

 
복용 2주일에 접어든 현재 아침에 일어나는 느낌이 달라진 점이랄지, 평상 시 점심만 먹으면 노곤해지는 증상도 개선되었고 특히, 술자리 다음 날 아침이, 어느 때보다도 상쾌해진 것 같아 무척 고무적입니다. 보물처럼 직장에 꼬박꼬박 챙겨 다니며 잘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언제 마셔야 좋냐구요? 개인 적인 경험에 비춰 또한 운동을 하셨던 지인의 말에 따르면 좋은 것은 언제든 생각날 때 꾸준히 복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기에 저도 복용 시간을 정하지 않고 생각날 때 마다 하루에 한포 씩 먹고 있답니다.

 
때론 이처럼 아침에 출근하며 마실 때도 있어요. ^^ 2부에선 초기에 마시면서 겪었던 고생담(?)과 함께 저처럼 속이 약한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복용하는 방법 그리고 구체적인 체험담을 가지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부에서 계속 됩니다….

 
제품은 민들레 즙과 진액 그리고 오늘 살펴보는 것처럼 헛개나무 열매가 포함된 종류 등 다양하므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성분함량과 효능에 대해 잘 살펴보신 다음에 구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 입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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