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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본 사용기는 (주)가우넷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마존닷컴에서 유저사용평가가 별다섯개를 기록하는 경우는 드물다.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이 아반트리 클리퍼 블루투스4.0 스테레오 헤드셋(Avantree Clipper Bluetooth 4.0 Stereo Headset)이 더욱 특별한듯 싶다. 15g의 초경량무게를 가진 클립형식의 리시버는 3.5mm스테레오 단자를 가져 원하는 어떤 이어폰/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는 SUPERB 특징을 갖췄으며(번들이어폰이 고장나도! 자신이 원하는 사운드를 듣고 싶을 때도 언제든지 교체가능하기 때문!), apt-x 코덱지원, 두 대의 디바이스 연결, 6시간의 스태미너까지, 남녀노소 나이를 가리지 않고 스마트폰과 최적의 조합을 자랑하는 블루투스이어폰을 찾는 분들께 잘 어울린다. 심지어 디자인까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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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 고장났다? 사운드가 마음에 안든다? 그럼 다른 걸로 바꿔 끼우면 그만!

 
주식회사 가우넷에서 수입하는 정품은 홀로그램라벨이 붙어 있어 국내AS가 가능하다. 패키지는 제품이 가진 강점과 달리 소박한 모습.

 
구성품 중 고급스런 캐링파우치를 기본 제공하는데다, 크기가 작가 휴대하기 매우 편하고, 귀사이즈에 맞는 3개의 이어셋도 포함되었다. 충전은 마이크로USB타입이라, 동봉된 충전케이블이나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충전기를 이용하면 그만.

 
이어폰은 인이어(커널형)타입에 밸런스가 굉장히 우수하고 선명함이 강조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소위말하는 국수타입이라 선꼬임 현상을 최소화 시켰다. 선길이가 다소 짧은 건 리시버의 위치가 일반적으로 가슴 위쪽의 포켓 혹은 가방과 매칭되기 때문이며, 리시버 전원이 떨어져 이이폰을 뺀 뒤, 스마트폰에 직접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손으로 들고 눈으로 보는 상황에선 크게 지장이 없다. 제품의 컨셉에 맞게 길이가 정해진 것으로 걸리적거림이 덜하게 만드니 단점은 아니다.

 
15g의 깃털같은 무게를 가진 리시버는 3.5mm 플러그와 함께, 마이크, 콘트롤 부를 함께 갖추었고, 클립이 달려 포켓에 꽂거나, 옷깃에 고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이 리시버로 볼륨업다운(이전/다음트랙), 음악재생/중지, 통화연결/끊기, 충전, 충전상태확인, 이어폰(헤드폰) 연결 등을 할 수 있다.

 
담뱃값과 비교하면 얼마나 크기가 작은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어폰과 리시버는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보관할 땐 파우치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 되니 편리하다.

 
아반트리 클립퍼의 페어링은 여느 제품처럼 쉽고 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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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클립형이라고 해서 좀 거추장스럽지 않을 까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사용이 편했고, 무엇보다 Hi-Fi 스테레오 사운드에 기반한 음질이 좋아 만족도가 높다. 어디에다 붙여서 사용이 편한 클립 방식에 뛰어난 디자인은 패션소품으로서의 가치는 덤이다. 더불어 통화 시 음질이 매우 깨끗하며, 블루투스 무선방식이라 스마트폰과 리시버 사이에 걸리적 거림이 없어 활동성이 높아진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사용시간이 10시간 정도만 되었더라도 출퇴근 감안해 4~5일은 사용할 텐데 현재로선 2~3일 이면 재충전을 해야한다는 점, 볼륨업다운(이전곡/다음곡)버튼의 반응속도가 조금더 빨랐으면 좋겠다는 거 외엔 찾아볼 수 없다.
아반트리 클리퍼(Clipper)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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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간편하고, 간지도 나니, 이 리뷰는 신경쓰지도 말고, 구매하라는 말을 하고 싶을 만큼 훌륭한 스마트폰악세사리다. 아반트리 클리퍼를 블루투스헤드셋으로 강력 추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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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설립된 라푸(RAPOO)는 '당신의 삶에 무선을'이라는 기업철학을 가지고 있을 만큼 무선제품에 강세를 보여주는 기업이다. 최첨단이면서 트렌드를 이끄는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어 스마트폰 액세서리로서의 가치가 굉장히 높다는 게 이 브랜드의 특징인데, 오늘 소개해 드릴 라푸 S500 블루투스 4.0헤드셋’도 그 궤를 같이 하는 한다(Rapoo S500 Bluetooth 4.0 Headset). 첨단기술이 적용된 음질, 심플과 고급이란 카테고리로 무장한 디자인, 무선의 자유로움, 빼어난 스테미너 그리고 편의성까지 블루투스 헤드폰 겸 헤드셋 역할의 아이템을 찾고 계셨다면 반드시 리스트에 올려보도록 하자. 감히 블루투스 헤드셋의 가장 뛰어난 가격대비 가치를 지닌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필자가 리뷰하는 S500 모델은 골드 색상으로 한국에만 한정수량으로 출시되었다. 색상 때문에 다소 부담스럽지 않을까 예상을 했으나, 실제로 보면 너무 과하지 않고 너무 번쩍거리지 않아 매치가 잘 된다. 사용자는 취향에 따라 알루미늄 합금장식의 그린, 그레이, 레드, 블루, 실버, 6가지 칼라를 선택할 수 있고 디자인과 패키지의 특성상 선물용으로 혹은 패션악세서리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어 보인다.

 
 
유무선듀얼모드(유선 시 3.5mm스테레오가 아닌 USB방식)가 가능하며, 블루투스(Bluetooth) VER 4.0지원으로 더욱 빠르고 끊김과 잡음 없이 사운드 질이 향상 되었다. 특히, 4.0은 고효율 저전력 기술로 전력소비량 또한 90%이상 낮춰 기존 블루투스 버전보다 2배 정도 높은 사용시간을 가진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안써보셨을 경우 페어링(휴대폰과 헤드셋 연결)이 어떻게 될지 궁금할 텐데, 한번 설정해 둔 것 만으로 헤드폰 전원만 들어올 때 알아서 연결한다고 보시면 쉽다. 또한 4.0 버전이라고 해도 하위 호환이 되므로 모든 블루투스 기기와 페어링이 되고, 8개까지 페어링된 기기를 기억하는 점도 알아둘만 하다. 전방향 360도 약 10m까지 무선 송수신 가능한 넓은 사용 범위도 자랑거리.

 
커버를 열면 헤드폰 외형이 그대로 드러난 세련된 디자인의 패키지 내부를 구경할 수 있다. 환경과 사람을 지키는가? 맞다. 라푸의 제품은 6개의 특정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받은 RoHS인증까지 갖춰 인체에 무해하고 자연을 생각한다.

 
예쁘고 단아한 RAPOO S500 외형

 
알루미늄합금의 하이패션디자인을 가진 라푸S500은 75g이란 굉장한 가벼움과 함께 이어쿠션이 기존 헤드폰 보다 작은 게 특징이며, 머리에 맞닿는 부분을 최소화시켜 기온이 높은 날씨에서 착용감이 부담스럽지 않은 게 장점이다. 물론, 머리 크기에 맞게 길이조절도 가능하다. 모든 컨트롤 부는 왼쪽에 몰려 있는데 대표적으로 전원(페어링/통화/일시정지/재생) 그리고 볼륨업다운, 마이크(잡음제거/고감도), 상태표시LED를 꼽을 수 있다. 다음곡/이전곡 기능을 수행할 게 없다는 건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다른 제품들에 비해 버튼 수가 적다는 건 그 만큼 외형적으로도 보기가 좋고, 수행이 심플해진다는 특징과 연결된다.

 
소프트한 가죽 촉감의 이어캡사용으로 부드럽게 귀에 밀착되어 장시간 착용시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필자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타사 제품 사용 시 메뉴등을 이동할 때마다 잡음이 들려 굉장히 신경쓰였지만 라푸 블루투스헤드셋은 그런 현상이 전혀 없었다는 점이다.

 
필자는 머리가 큰 편인데 최대 길이로 설정한 상태에서 착용감에 큰 문제는 없었으며, 앞서 언급한 대로 밴드 자체가 얇아 기온이 높은 야외에서의 부담감을 크게 줄였다.

 
“소음과 잡음이 많은 곳에서도 원음의 손실없이 증폭시키는 디지털 신호처리 기술 적용, 라푸에서 자체개발한 COM-Ti 진동 멤브레인 탑재로 HD급의 청명한 고음과 중후한 사운드”란 제조사의 소개말과 달리 차음성이 10만점에 5~6점 정도로 좋진 않고, 볼륨이 이어폰 때 보다 1~2단계 올라갔기 때문에 사용초기엔 다소 아쉬웠던 게 사실이나, 최대의 볼륨에서 헤비메탈을 찢어지는 소리 없이 재생시키는 스펙이랄지, 팝이나, 무겁지 않은 음악에 강세를 보인다는 걸 감안해도 세심한 소리를 잘 잡아내는 전반적인 음악의 영역을 잘 커버한다는 게 Rapoo S500의 굉장한 강점이라고 느꼈다. 고음과 저음이 적절한 타협을 이룬 소리기 때문에 꽝꽝 울리는 것을 선호하는 헤드폰 유저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렴한 제품이 가지지 못하는 전체적인 소리의 밸런스는 또렷하고 굉장히 경쾌하다.

 
The Prodigy - Invaders Must Die가 잘 들린다. 이 정도를 커버하면 된거 아닌가?! 필자는 GTA5 OST, Maroon5, Limp Bizkit와 기타 각종 팝 등을 주요 테스트소스로 1주일 넘게 활용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소리는 좋았다.

 
이제는 보편화된 내용이지만 음악재생 시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수신모드 전환되며, 통화완료 후 자동으로 음악감상모드로 전환된다. 전원버튼 하나로 전화받기/끊기(짧게 한번), 수신거부(길게), 재다이얼(두 번 클릭)가 가능하고, 통화품질은 뭐랄 까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곳에선 감도가 멀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선 사용에 큰 문제는 없다. 스마트패드로 동영상을 보다가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동시에 2개의 기기를 연결하는 다중접속 기술도 적용되었다.

 
350mAh 리튬배터리는 3시간 충전(충전시 헤드셋의 적색 LED가 켜지고, 완료되면 LED가 녹색으로 바뀐다)에 최대 16시간의 어마어마 한 사용시간을 보여주며 헤드셋을 30분간 사용하지 않으면 절전을 위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도 갖추었다. 동봉된 USB케이블로 USB에 연결하여 충전과 동시에 PC와 유선모드로 사용가능하다. 또한 음악을 들으면서 충전도 할 수 있다. 다만, 3.5mm스테레오 단자를 지원하진 않기 때문에 배터리가 떨어졌을 때 야외에서 바로 유선연결이 되진 않는다.

 
라푸S500은 충전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페어링은 굉장히 쉽고 간단하다. 이 모든 과정은 LED를 통해 확인이 가능한데, 페어링 중에는 녹색 LED가 빠르게 깜빡히고 블루투스 연결이 성공적으로 되면 녹색 LED가 5초 마다 한번씩 깜빡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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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스헤드셋추천 라푸S500(RAPOO S500) 뛰어난 디자인/스마트폰 Bluetooth 4.0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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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S500 블루투스헤드폰은 1년의 무상AS기간을 갖추었고, 가볍고, 착용감이 우수하며, 기온이 높아도 부담스럽지 않다. 게다가 소리의 밸런스는 유닛크기의 특성상 완전히 깊진 않더라도, 상당한 편이며 세심하고, 굉장히 뛰어난 밸런스를 지향한다. 높은 스태미너는 사용자를 충전의 귀찮음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것이고, 10m의 넓은 사용거리를 통해 손이 자유롭다는 건 블루투스헤드셋의 강점이다. 메뉴 선택할 때 마다 잡음도 없고  블루투스 모바일헤드셋을 염두해 두신 분이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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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블루투스라고 하니 뭔가 찝찝하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휴대폰 배터리는 빨리 달게 만들고, 음질은 형편없으며, 툭하면 끊어지는 연결 때문에 화딱지가 난 기억이 있다면 더욱 그렇다. 필자도 그랬다. Bluetooth 4.0이란 상당한 진전을 이룬 스펙과(소비전력, 보완성, 호환성 측면), 유선/무선이 모두 가능한 방식, 음악 감상만이 아닌 핸즈프리통화까지 지원되는데 전~혀 값싸보이지 않는 매력적인 무광디자인을 채택한 노벨뷰 NVH100 헤드폰을 접하기 전까진 말이다.
 
매번 사람 귀찮게 만드는 줄꼬임, 지하철 개찰구 빠져나가다 단선이라도 되는 날엔… 하아~~ 음질이 보장된단 전제하에 이젠 무선이 대세인건 분명한 사실이고, 배터리가 떨어졌을 땐 유선으로 바꿔서 사용하면 그만! 엔트리급 이상의 가치를 지닌 무선헤드폰인 NOVELVIEW NVH100에 주목해보자.

모델명 노벨뷰 NVH100
연결방식 무선(블루투스4.0 최대 10m 사용거리보장), 유선(3.5mm 스테레오케이블)
배터리 충전식배터리내장
충전 전압 DC 5V (PC의 USB포트, USB전원 어댑터로 충전 가능)
주요 특징
-가격은 고작 5만원대! 블루투스 방식의 무선 음악 감상 / 핸즈 프리 통화
3.5mm 연결을 통한 유선 음악 감상 / 헤드폰으로 곡 재생/정지 곡 이동 및 자체 볼륨 조절가능
접이식 힌지 채용으로 간편한 휴대 가능
능동형 소음 제거(ANC, Active Noise Cancelling) 채택
Apt-x, AAC 코덱 지원을 통한 고음질 출력(지원모델)
USB연결을 통한 간편한 충전
 
블루투스헤드폰 외형이 새겨진 패키지엔, 각종 수상내역과 주요기능, 스마트폰, 아이팟/아이폰, 태블릿PC/아이패드, 노트북 처럼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든 기기와 호환이 가능하단 문구가 기제되어 있다. 과거와 달리 블루투스도 버전업그레이드를 통해 전력소비율과 음질 등의 향상이 상당해, 가뜩이나 조루인 스마트폰 배터리에 영향을 많이 끼치지 않으면서 유선과의 음질도 구분하기 어려워 졌다. 특히, 삼성계열의 스마트폰처럼 apt-x, AAC코덱을 지원할 경우 CD수준이상의 퀼러티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필자는 Bluetooth 4.0 LE(Low Energy)을 지원하는 베가R3(Vega R3)를 통해 테스트를 했지만 APT-X기능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구성품은 노벨뷰 NVH100 본체와, 유선연결 때 사용할 수 있는 3.5mm 스테레오케이블, 마이크로5핀 USB충전 케이블 그리고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진다. 스테레오 케이블은 말 그대로 배터리가 떨어졌을 때 사용할 수 있고, 줄 꼬임 방지까지 처리되어 유용하며, 한번 단선되면 AS도 맡기기 어려운 중저가 제품과 달리 다음에 케이블이 망가지더라도 같은 타입의 케이블로 대체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다만, 아래 사진처럼 접이가 간편한 구조에 어울리는 전용파우치가 기본구성품에 들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노벨뷰 NVH100은 접이식 힌지를 채용하여 간편한 휴대가 가능한 구조.

 
헤드폰은 좌우에 대단히 많은 버튼과 입력부를 배치하고 있음에도 조잡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디자인이 잘 다듬어져 있다. 무광의 심플함은 튀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득 전달하며 블루투스 방식 특성상 전화기능을 적절히 녹여내 기능적으로 굉장히 다채로운 면모를 보인다. 아래 표를 통해 알 수 있듯 멀티버튼의 역할이 가장 크며(통화 및 음악 재생정지, 재다이얼) 그 외 버튼들로 마이크 전환, 음소거, 음량 조절 등이 가능케 했다. 전원과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Active Noise Cancelling)* 버튼이 다소 빡빡하다는 단점도 익숙해지고 나면 별로 문제가 되진 않는다.

*. 열차, 비행기, 시끄러운 거리와 같이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 주변의 소음을 최대한 제거하여 음악 감상을 원활하게 해주는 기능으로, 최근엔 고급 차량들에 주행 시 외부 소음을 차단하기 위한 기술로도 사용되는 추세다. ANC를 켜놓은 상태에선 전원을 꺼도 LED표시가 들어오니 사용하지 않을 땐 정지시켜야 한다는 게 흠.
이용 상황 버튼명 짧게 1번 누름 짧게 2번 누름 2초 간 길게 누름
페어링 전 페어링 버튼 - - -
페어링 후 멀티버튼 음악 재생/정지 - -
 음량조절버튼 음량 조절  이전/다음 곡 이동
전화가 올 때 멀티버튼 전화 받기 - 수신전화 거부
통화중 멀티버튼 통화 종료  마이크 전환
 음량 감소 버튼 - - 음소거 및 해제
전화를 걸 때 멀티 버튼 - 재다이얼 음성 다이얼링

 
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일반적으로 머리크기에 맞게 길이를 조절하는 부위가 접이식 힌지로 대체 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높낮이를 조절할지 궁금했는데, 이처럼 유닛부분을 위아래로 줄였다 늘렸다를 단계별로 진행하게 만들어 보기에도 좋고 실용적이다(필자같은 대두도 문제 없음!). 탄력적인 헤드쿠션과 푹신푹신한 이어패드가 장시간 사용에도 귀에 무리를 그다지 많이 주지 않는 다는 점도 높은 장점. 바깥소리를 차단하는 차음성은 100점 만점에 70점 정도의 수준으로(너무 높아도 좋진 않다고 생각한다) 우수하고 겨울철엔 귀마개(!)를 대신 할 수도 있다.

 
디자인의 이점은 여자들이 착용해도 전혀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린다는 장점과도 연결되는 것 같다.

 
기본 충전은 마이크로규격 USB 케이블로 간단하게, 충전 시 빨간색 LED가 충전 여부를 알려주며, 불이 꺼지면 충전이 완료 된 것이다. 단순히 전원이 ON된 상태에선 파란색 LED가 주기적으로 깜빡이며, 페어링 상태에선 파랑과 빨간색 불이 번갈아가기 때문에 아래처럼 스마트폰에서 간단히 연결하면 그만.

 
한번 연결해두면 헤드폰 전원을 켤 때마다 알아서 연결하며, 예전처럼 블루투스라고 간혈적으로 끊기고, 재연결하고 하는 불편함은 전혀 없다. 얼마나 빨리 인식하는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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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최상급이고, 편의성도 우수하고, 기능도 더할 나위 없는데 음질은 어떨까?! 아무래도 평가는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는데 당연히 사람에 따라 평가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의 첫 느낌은 “블루투스 지만 유선 못지 않은 음질에 상당히 놀랐던 것과, 네오디뮴 마그넷 유닛을 통해 중저음을 신경써서 잘 표현한다는 점”이었다. 물론, 가격상(?) 레인지 폭이라고 해야하나? 쩌렁쩌렁한 저음역대가 동시에 펼쳐지는 음악에선 어느 정도 한계가 보이기도 했고, 보이스를 중시하는 음악에선 해상력이 다소 박한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는데 가격대비 이 정도면 박수를 쳐주고도 남을 소리는 낸다. 특히, 블루투스라는 걸 모르는 상태에서 소리를 듣고 놀란 지인이 많았을 정도이니 원체 비싼걸 사용해오신 분이 아니라면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 거란 얘기. RATM, Boyz II Men, Babyface, Motley Crue, Chemical Brothers, GTV5 OST, El Debarge, Dream Theater, Elvis Costello, Human League, Jamiroquai, Korn, Jai Paul, 가요 등등 수 많은 음악을 2주에 걸쳐 듣고 하는 얘기다. 음악감상을 하다 전화가 걸려올 경우 연결을 해지 할 필요 없이 통화가 가능하며, 통화가 종료되면 음악을 바로 재생하는 건 당연! 완전히 오픈된 공간에서 수많은 인파의 소음이 동시에 펼쳐지지 않은 이상 HD급 음질로 원활한 통화가 가능하단 점도 놀라웠던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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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뷰 NVH100 블루투스헤드폰 고음질을 보장하는 최강스펙의 무선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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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뷰 NVH100은 무선 헤드폰과 블루투스 헤드셋의 가치를 동시에 갖고 싶으면서,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음질은 보장된 헤드폰을 찾는 사람에게 단비 같은 존재다. 감히 동급대비 가장 빼어나다고 평가하고 싶다. 엔드리급 헤드폰이면서 유선/무선을 아우루는 능력과 ANC까지 지원하는 이 제품을 추천해 드리며 후기를 마칠까 한다. 이 제품은 에누리닷컴 체험단을 통해 지원되었음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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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Speaker

작은 규모의 미팅이나 여행을 경험하다 보면 스마트폰(태블릿) 또는 노트북의 부족한 음량때문에 아쉬운 순간이 발생한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유니콘 MB-600S처럼 활용도가 높은 블루투스 스피커다. 휴대가 간편한 작은 크기임에도 높은 출력을 자랑하며, 부가적인 기능으로 MP3플레이어를 탑재, 무선과 유선을 자유롭게 넘다드는 연결성 그리고 선명한 음질 통화가 가능한 스피커폰으로서의 역할까지 기대할 수 있다. 봄이 오고 있다. 돗자리에 누워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좋아하는 음악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께 어울리는 블루투스 스피커, MB-600S를 살펴보자.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체육관에 울려퍼지는 음악과 함께 운동하는 재미를 업 시켜준 유니콘 MB-600S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작고 아담한 패키지를 열면 그 안에 유니콘 MB-600S 본체와 오디오케이블, USB케이블(충전/데이터전송) 그리고 매뉴얼이 담겨 있다.

 
매뉴얼을 작으나 기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은 충실

 
Bluetooth ver 2.1 class2 / 최대 10m 유효수신거리 / 최대출력은 3W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바디를 둘러싼 LED아래 각종 단자와 콘트롤부가 마련되어 있고, 초반 사용법을 익히는데 약간 시간이 필요하지만 여느 하드웨어를 겪는 수준과 같아 금방 익숙해진다. 배터리는 내장되어 있고 따로 뺄 순 없는 듯 했으며 2~3시간 충전으로 완충되는 리튬이온배터리 방식을 채택해 메모리효과가 발생하지 않는다. 32GB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최대 16GB의 MicroSD카드를 지원하는 것도 알아둘만한 정보다. 왜냐하면 이 메모리 안에 음악파일을 넣어서 MP3플레이어의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 외부입력(AUX)은 동봉된 스테레오 케이블로 스마트폰, 노트북등과 연결하고, 충전용 USB단자를 통해 USB케이블을 PC와 연결해 USB스피커 겸, TF카드 리더로 사용할 수 있다.

 
영상을 통해 짐작하셨겠지만 LED로 충전상태나 모드를 파악하며, 블루투스모드에선 페어링 모드 시 빠른 점멸, 페어링 후 점멸, MP3플레이어 모드는 왼쪽 아래 사진처럼 녹색(재생 시 점멸), 외부입력모드(녹색점등), 충전모드 적색(점등), 완충(소멸) 등으로 사용자의 이해를 돕는다.

 
(위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블로그 원문을 참조하세요. Blog.naver.com/naspire)

 
베가R3 스마트폰 위주로 실 활용을 해본 결과 우선 페어링속도가 상당히 쾌적한게 가장 먼저 눈에 띄였다(인식범위가 살짝 짧다는 것은 단점). 더불어 스피커 출력은 작은 방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만큼 빵빵했으며 음질 역시 전체음역이 잘 조화된 소리를 기반으로 만족감이 크다. 만일, 블루투스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해도 걱정할 게 없는게 스테레오 케이블로 각종디지털기기 PC등과 연결할 수 있어 범용성이 높기 때문이다. MP3플레이어는 야외활동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어줄 보너스 격 특징. 비교적 전화 테스트를 간단하게 했지만 위 동영상에서 소리가 울리게 보이는 같은 방에 스피커와 스마트폰이 있어서이지 실제로 사용하면 꽤 쓸만하다. 유니콘 MB-600S는 이래저래 활용법이 많은 블루투스 스피커다.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하니.. 관심이 있다면 위시리스트로 올려도 좋을 것 같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유니콘 MB-600S 포터블블루투스스피커-MP3플레이어, 스피커폰, 외장스피커 역할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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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악세서리


헤드셋, 특히 무선 블루투스 제품군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브라(Jabra)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가진 이지고(Easygo)시리즈를 출시하였습니다. 마치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세련되고 작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JABRA EASYGO Bluetooth Headset’은 일상생활, 운전, 야외활동, 직장생활 등등 다양한 공간과 장소에서 활용하기에 최적인 헤드셋입니다.
 
   JABRA EASYGO BLUETOOTH HEADSET
겉면을 고광택처리해 고급스럽게!
 
구성품은 바로 요 박스안에!
 사용은 더 편한…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 답습니다!
 매뉴얼 및 보증서
 한글지원이 충실하여 보기가 좋습니다.
 광고버전과 달리 마킹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지속적인 반짝임은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를 나태냅니다
 

 
요 조그만 녀석이 최대 8일의 대기시간과 6시간 연속통화가 가능하단 사실이 놀랍습니다. 강력한 스테미너로 출장과 여행길에 배터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네요.

 
아직까진 한국사람들의 정서상(?) 원사이드(모노) 헤드셋의 착용은 월스트릿(Wall Street)의 그 느낌보단 퀵기사님들을 연상시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지고 블루투스헤드셋의 강점이라면 이런 틀에박힌 이미지 조차 부셔버릴 만큼 세련된 외형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가장 큰 매력이죠.

 
 
 
 
정면부를 고광택소재와 함께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게 처리하여 시각적으로 만족감을 선사하며 뒷면과 측면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될 건 역시 통화/종료와 전원 버튼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뒤편엔 이처럼 고감도 마이크와 충전할 때 사용할 미니USB소켓이…

 
 
 
처음 사용 시 완충을 하는 게 바람직 하겠죠?!(low상태에서 완충까지 2시간 소요) 배터리표시등의 경우 녹색으로 켜져있으면 헤드셋에 통화 가능한 시간이 30분 이상 남아 있음을 나타내며, 반대로 빨간색은 헤드셋에 통화 가능한 시간이 30분 이하로 충전이 필요합니다. 설령, 이런 표시를 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음성을 통해 'Low Battery'란 육성을 들려주니 배터리 충전 타이밍을 잡기는 어렵지 않구요. 완충 기준으로 최장 대기 시간은 8일, 연속 통화의 경우 6시간까지 가능하므로 번번한 충전에 따른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만, 어댑터의 선 길이가 짧아 충전환경을 유들있게 배치하기 어렵다는 점은 살짝 아쉽습니다.
 
 
가장 처음 전원을 켜면 블루투스 연결표시등이 지속적으로 깜빡이는 페어링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 때 스마트폰 혹은 블루투스 장비에서 검색을 시도할 경우 ‘JABRA EASYGO란 이름으로 헤드셋이 검색되고 또 연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일단,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연결 표시등이 더 이상 깜빡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불이 들어오게 되며, 음성으론 'Connected'라 말해줘 구분하기 쉽습니다. ‘모토롤라 아트릭스(Atrix) 스마트폰’에서 연결한 모습을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OS폰 기준 무선네트워크 메뉴의 ‘Bluetooth 설정’을 통해 장치를 검색한 결과, 정확하고 빠르게 찾아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MP에서랄지 다른 휴대폰에선 어떻게?! 이지고(EASYGO)의 Bluetooth 연결 표시등이 파란색으로 깜빡일때 까지 통화/종료 버튼을 길게 누른 뒤 앞선 방법대로 해당 장비에서 검색/등록하여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간혹 PIN코드를 요청할 수도 있지만 0000으로 기본값이 설정되어 어렵지 않습니다.

 
전화를 받거나 종료하려면 헤드셋의 통화/종료 버튼을 가볍게 누르고, 통화거부시엔 1초간, 최근 통화번호 재다이얼은 가볍게 두번 누르기 등, 지금까지의 블루투스 헤드셋과 조작법이 크게 다르지 않고 간단 명료한 감이 있어 사용하기 편합니다. 앞서 페어링 상황과 마찬가지로 당연히 전화가 오면 사운드로 알려주는 것도 동일! 착용감은 상당히 우수한데, 제 귀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이어후크를 통해 흔들리지 않도록 착 잡아주는 고정력이 돋보이며 몇일 동안 지속적인 착용을 해봐도 딱히 귀가 아프다거나 불편하다는 느낌은 받지 않았습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이런 이어후크는 뺀 상태에서도 쓸 수 있고(기존의 후크를 제거하고 이어젤을 구성품에 포함된 루프로 닫혀진 이어젤로 변경하면 그만) 왼쪽귀에 꽂는다면 이어후크의 위치만 조정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 바로 음질이겠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경우에 따라 약간의 하울링/음성딜레이가 발생하긴 했지만,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전반적으로 끊어짐이나 잡음이 없을 만큼 통화품질은 우수했습니다.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놀이 공원에서 상대방이 내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는다든지, 상대방의 목소리를 제대로 인식할 정도로 마이크와 음량이 우수하기도 했구요. 제가 말하는 건 블루투스가 가진 10m의 통화 가능영역의 스펙이 그대로 적용되냐 아니냐가 아닌, 통상 적인 사용환경 예를 들어, 가방안에 들어있는 휴대폰, 혹은 차안에서 처럼 일상생활 하에서 1주일 이상 사용하며 얻은 결론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확실히 블루투스 전문 회사의 제품은 다르다고 느껴졌으니 추천해 드립니다. 디자인 측면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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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후기/체험단활동

XTUNE(엑스튠) XTH-BT Backset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스피커 시장의 강자인 Xtune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만족시키는 블루투스 헤드셋 ‘XTH-BT Backset’을 출시하였다. 블루투스 버전 2.1EDR을 베이스로 다양한 프로파일을 지원하는(A2DP 1.2, AVCRP 1.0, HFP 1.5, HSP 1.0*) 이 제품은, 최대 5.5hrs의 사용시간/140hrs의 대기시간을 가진 초소형 헤드셋이다(완충 3시간). 착용감이 떨어진다는 점만 감안한다면 다양한 사용자 층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블루투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나 '기능'을 가리킴.  FTP(File Transfer Profile), BPP(Basic Printing Profile), HFP(Hands-Free Profile), OPP(Object Push Profile) 등
 
 
 
 

 

 
 
 
구성품은 딱 필요한 것들로만 이루어진 형태. 헤드셋본체, 메뉴얼, 충전케이블 그리고 귀 사이즈를 감안해 사이즈가 다른 이어버드가 한 세트 더 들어있다. 파우치의 부재감은 살짝 아쉽게 다가온다.

 
 
바디는 글로시 처리가 되어 있어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외부에서 바라보면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령 후 바로 사용할 수는 없으며 동봉된 USB케이블로 3시간의 완충과정을 거쳐야 한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했으므로 메모리현상과 같은 배터리 누수랄지, 폭발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체크해야 한다.

 
작다고 무시는 금물, 헤드셋의 둘레에 웬만한 기능들은 다 모아놓았다. 사용자는 통화음이나 음악의 볼륨을 조절할 수가 있으며 다음곡/이전곡 선택도 가능하고 고성능 마이크가 장착되어 왜곡없이 음전달까지 가능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건  MFC(Multi Funtion Button)버튼인데, 주로 전화를 ‘걸고/받고/끊는’데 사용하지만 얼마만큼의 시간동안 누르냐에 따라 블루투스기능을 제공하는 휴대폰과 ‘페어링’을 시도하거나 ‘재생’, 전원을 ‘끄고/켜는’ 등의 역할까지 이름처럼 멀티한 기능을 수행한다.

 
기본적으로 장착된 이어버드의 크기는 소형 즉, 여성에게 알맞지만, 남성이라면 구성품으로 포함된 좀 더 큰 것을 장착해야 어느 정도 착용이 수월해진다. 조금만 힘을 주면 분리와 결착이 쉬우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블루투스 연결을 하기 위해선 우선 XTH-BT Backset기기를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줘야 한다. MFC버튼을 6초 동안 누르면 파란색/빨간색 LED가 번갈아서 빛을 내게 되며, 이 때 스마트폰이랄지 PMP등에서 블루투스장비검색을 통해 'XTH-BT Backset'을 등록하면 되는 것. 한번 등록을 해 놓을 경우 전원이 꺼지더라도(MFC버튼 2초 정도 누름) 다음에 다시 켰을 때(MFC버튼 4초 정도 누름) 자동으로 연결이 된다. 휴대폰 외 MP3, 블루투스 지원 메인보드 등도 이처럼 간편한 과정을 거치는 건 동일하다.

 
사운드 기술을 다루는 회사에서 제조된 제품이다 보니 확실히 음질이나 반응속도는 상당히 쾌적한 편으로, 고급스피커와 고감도 마이크로폰의 채용도 이를 거드는 느낌이다. 그러나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발견되는데…

 
광고에서 말하는 것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감이 이뤄지지 않는 다는 점이 그것! 남성/여성, 머리사이즈, 귀 사이즈를 모두 감안하여 유연하고도 조절이 가능하게 착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케이블 자체가 탄성이 고정된 채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귀에 잘 걸쳐지지 않고, 이어폰은 고정이 어렵다. 그나마 좀 고정이 됬다 싶으면 붕 뜬 것처럼 올라와서 보기에 좋지 않기도 하고 말이다. 이는 필자를 포함해 헤드셋을 강제로(?) 씌워본 5명이 한결 같은 불만을 토로했으니 비단 주관적인 의견은 아닌 듯 하다. 성능이 우수하고 사용이 편리한 그리고 디자인도 괜찮은 블루투스헤드셋이 착용감으로 마이너스가 되는 점은 안타깝다.
 
 
직접 착용한 사진을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보았다. 한번 잘(?) 고정이 될 경우 웬만한 움직임에도 흔들림이 없이 원활하게 되지만 보는 것처럼 모양세가 좋진 않다(잘 아시는 것 처럼 성능 못지 않게 이 “모양세”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니 구입을 고려한다면 꼭 사전에 착용해보고 잘 맞는지 그리고 다른 분들의 사용기를 참조할 경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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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UNE(엑스튠) XTH-BT Back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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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시장의 강자인 Xtune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만족시키는 블루투스 헤드셋 ‘XTH-BT Backset’을 출시하였다. 블루투스 버전 2.1EDR을 베이스로 다양한 프로파일을 지원하는(A2DP 1.2, AVCRP 1.0, HFP 1.5, HSP 1.0*) 이 제품은, 최대 5.5hrs의 사용시간/140hrs의 대기시간을 가진 초소형 헤드셋이다(완충 3시간). 착용감이 떨어진다는 점만 감안한다면 다양한 사용자 층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블루투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나 '기능'을 가리킴.  FTP(File Transfer Profile), BPP(Basic Printing Profile), HFP(Hands-Free Profile), OPP(Object Push Profile) 등
 
 
 
 

 

 
 
 
구성품은 딱 필요한 것들로만 이루어진 형태. 헤드셋본체, 메뉴얼, 충전케이블 그리고 귀 사이즈를 감안해 사이즈가 다른 이어버드가 한 세트 더 들어있다. 파우치의 부재감은 살짝 아쉽게 다가온다.

 
 
바디는 글로시 처리가 되어 있어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외부에서 바라보면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령 후 바로 사용할 수는 없으며 동봉된 USB케이블로 3시간의 완충과정을 거쳐야 한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했으므로 메모리현상과 같은 배터리 누수랄지, 폭발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체크해야 한다.

 
작다고 무시는 금물, 헤드셋의 둘레에 웬만한 기능들은 다 모아놓았다. 사용자는 통화음이나 음악의 볼륨을 조절할 수가 있으며 다음곡/이전곡 선택도 가능하고 고성능 마이크가 장착되어 왜곡없이 음전달까지 가능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건  MFC(Multi Funtion Button)버튼인데, 주로 전화를 ‘걸고/받고/끊는’데 사용하지만 얼마만큼의 시간동안 누르냐에 따라 블루투스기능을 제공하는 휴대폰과 ‘페어링’을 시도하거나 ‘재생’, 전원을 ‘끄고/켜는’ 등의 역할까지 이름처럼 멀티한 기능을 수행한다.

 
기본적으로 장착된 이어버드의 크기는 소형 즉, 여성에게 알맞지만, 남성이라면 구성품으로 포함된 좀 더 큰 것을 장착해야 어느 정도 착용이 수월해진다. 조금만 힘을 주면 분리와 결착이 쉬우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블루투스 연결을 하기 위해선 우선 XTH-BT Backset기기를 페어링이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줘야 한다. MFC버튼을 6초 동안 누르면 파란색/빨간색 LED가 번갈아서 빛을 내게 되며, 이 때 스마트폰이랄지 PMP등에서 블루투스장비검색을 통해 'XTH-BT Backset'을 등록하면 되는 것. 한번 등록을 해 놓을 경우 전원이 꺼지더라도(MFC버튼 2초 정도 누름) 다음에 다시 켰을 때(MFC버튼 4초 정도 누름) 자동으로 연결이 된다. 휴대폰 외 MP3, 블루투스 지원 메인보드 등도 이처럼 간편한 과정을 거치는 건 동일하다.

 
사운드 기술을 다루는 회사에서 제조된 제품이다 보니 확실히 음질이나 반응속도는 상당히 쾌적한 편으로, 고급스피커와 고감도 마이크로폰의 채용도 이를 거드는 느낌이다. 그러나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발견되는데…

 
광고에서 말하는 것과 다르게 편안한 착용감이 이뤄지지 않는 다는 점이 그것! 남성/여성, 머리사이즈, 귀 사이즈를 모두 감안하여 유연하고도 조절이 가능하게 착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케이블 자체가 탄성이 고정된 채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귀에 잘 걸쳐지지 않고, 이어폰은 고정이 어렵다. 그나마 좀 고정이 됬다 싶으면 붕 뜬 것처럼 올라와서 보기에 좋지 않기도 하고 말이다. 이는 필자를 포함해 헤드셋을 강제로(?) 씌워본 5명이 한결 같은 불만을 토로했으니 비단 주관적인 의견은 아닌 듯 하다. 성능이 우수하고 사용이 편리한 그리고 디자인도 괜찮은 블루투스헤드셋이 착용감으로 마이너스가 되는 점은 안타깝다.
 
 
직접 착용한 사진을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보았다. 한번 잘(?) 고정이 될 경우 웬만한 움직임에도 흔들림이 없이 원활하게 되지만 보는 것처럼 모양세가 좋진 않다(잘 아시는 것 처럼 성능 못지 않게 이 “모양세”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니 구입을 고려한다면 꼭 사전에 착용해보고 잘 맞는지 그리고 다른 분들의 사용기를 참조할 경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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