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CJ LION DENTOR SYSTEM

 
STEP1 초극세모로 잇몸틈새 속 프라그 까지 확실하게
STEP2 IPMP성분이 입속 사각지대를 커버
STEP3홈 스케일링 치간케어!
STEP4 양치질로 해결되지 않는 입 속 구석구석의 마무리


 
평범한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필자와 같은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충격과 공포는 무엇일까요? 남북전쟁?, 9/11사태? 둘 다 아닙니다. 바로 치과진료비죠. 그런데 더욱 무서운 사실은 치아와 신경조직의 손상이 즉각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즉, 평상시에 잘 관리를 해야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오늘 소개할 ‘덴터시스템’은 CJ LION에서 임상실험과 각종 특허를 통해 그 성능을 입증 받은 치아관리 스텝으로서 일반적으로 칫솔과 치약에 의존하는 구조보다 더욱 세심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4단계나 되서 절차가 복잡하고 번거롭다 반문하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 1단계와 2단계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칫솔’과 ‘치약’을 가리키며 여기에 단지 ‘치간케어’와 ‘덴탈워시(가글)’가 포함된 구조라 간단합니다.

 
꼼꼼한 소비자라면 하나하나 그 특징들을 꼭 확인하세요!
평소 관리를 잘해오셨던 분이든 아니든 꼭 한번 참고하셔야 하는 제품, 덴터시스템(DENTOR SYSTEM)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덴터시스템에서 스텝1을 맡고 있는 초극세모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박박 딲이는 보통모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덴터시스템의 칫솔처럼 특허를 취득한 가는 모를 사용해 잇몸틈새 프라그까지 말끔하게 제거하는 구조적 기능은 보통모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입니다.

 
모는 중간 수준의 풍성함을 지니고 있으며 잇몸마사지를 위한 장치랄지 부가기능 없이 일반적인 구조를 띕니다. 몸통을 살펴보면 자연스러운 그립감이 이뤄지도록 디자인되었고 뒷면을 고무로 마무리해 손에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치아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제품인 만큼 칫솔에 대한 높은 기대만큼이나 구석구석 놓치지 않는 것 같아 만족 스럽습니다.

 
 
덴터시스템의 두 번째 주인공인 ‘딥클린 치약’은 국내 최초로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IPMP란 성분을 함유해 입속 사각지대까지 침투하여 구강질환 유발균을 살균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오른쪽 아래 사진과 같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숨어 있는 치면세균막(프라그)의 경우 세균이 단단히 결합된 덩어리로서 제거가 쉽지 않아 충치와 치주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이를 제거해준다는 것이죠.

 
특히, 기존의 고 기능성 치약과 달리 맛이 쓰거나 진하지 않고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아이스 민트 테이스트’를 가져 치약에 민감한 분들이라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임상으로 입증된 성능과 친근한 맛, 덴터시스템은 결코 낯설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치실과 같은 것이 일반화된 외국과 달리 아직까지 한국에선 많이 낯선 것이 바로 이런 치간케어 제품군입니다. 덴터시스템에선 3단계로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스케일링한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치간케어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플라스틱을 떼어내면 ‘치간겔’과 ‘치간칫솔’을 만나게 됩니다.

 
면도기 만큼이나 작은 길이를 가진 치간칫솔은 일본에서 특허받은 초고강도와이어와 미세가공노즐이 부착되어있고 확대하면 치간사이를 깨끗하게 만들 미세한 돌기들이 보입니다.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치간겔을 치간칫솔의 캡에 적당히 덜어주고 치간칫솔 끝에 이를 뭍여 치아사이를 겨냥하여 2~3회 반복하며 삽입하면 되는 것이죠. 이 과정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선 마지막 사진처럼 거울 활용하시면 편리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옆에서 와이프가 하는 것을 지켜보았는데 아무 것도 들어갈 것 같지 않은 치아 사이에 ‘치간칫솔’이 아무렇지도 않게 쑥 들어갔다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던지… 칫솔이 닿지 않는 부위에 숨어 있는 세균들을 치간칫솔로 케어하는 것이 바로 이 스텝3입니다.

 
사용을 마무리 하면 잘 씻어서 건조한 뒤 칫솔 뚜껑을 씌워 보관하시면 됩니다.


 
 
덴터시스템의 마지막 4단계를 책임질 주인공은 바로 ‘딥클린 덴탈워시’입니다. 일종의 ‘가글’과 비슷한 개념으로 보셔도 될 것 같은데, 잠들기 전에 양치질을 해도 다음날 아침에 입안의 불쾌함(끈적거림, 구취)이 느껴지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사용방법은 여느 스텝처럼 매우 간편, 뚜껑을 열고 기준선 만큼(12~15ml) 액을 따라서 30초 정도 충분히 양치한 후 뱉어내시면 됩니다. 딥클린 치약과 마찬가지로 신 성분인 IPMP와 알코홀 성분이 프라그 속에 침투하여 양치질 후에도 남아 있는 각종 구강질환 유발균을 살균해 주어 다음 날 아침 끈적거림과 입냄새를 예방합니다.   담배라는 못된 습관을 가진 필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이 상당히 거북하게 느껴지곤 했는데 덴탈워시를 체험하고 난 후부턴 그런 점이 상당히 감소되었습니다. 상쾌한 아침을 위한 새로운 습관! 4번째 스텝인 덴터시스템 덴탈워시로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처음엔 4단계로 구성된 치아관리라 해서 쓸데 없이 귀찮고 번거롭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그 과정과 사용법이 간단해 체험단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치아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치약의 맛이 낯설지 않다는 건 대중성을 갖췄다는 결론과도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복중의 하나인 치아를 지키려는 다양한 노력이 여기 DENTOR SYSTEM으로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해 드리며 부족한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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