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장아장 걸음을 걷기 시작한 딸랑구에게 새로운 신발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예쁜 게 많아 고르는데 애좀 먹었지만, 베이비 토들링슈즈(Baby Toddling Shoes) 실프(Sylph / KT-011)를 최종적으로 선택! ‘바람의 요정’이란 뜻을 가진 실프는 실내외 모두 착용가능한 신발이며, 미끄럼 방지 기능성에 가볍고 탈착이 편리한 게 특징입니다. 유명 패브릭 디자이너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고급 프린트 원단만을 사용한 예쁜 디자인은 덤이죠! 신발 선물을 염두해두고 계시다면 구경해보셔요.
 
사이즈는 5~10개월을 아이를 위한 스몰(Small / 125mm*60mm)과 10~15개월 아가를 위한 미디엄(Medium / 130mm*63mm)으로 구분되며 코튼/폴리에스터 100%로 겉감/안감이 이루어집니다.

 
모양유지를 위해 집어넣어놓은 종이를 꺼낸 뒤 이리저리 둘러 봤습니다. 뒤켠엔 킨더스펠 로고가 붙어 있고, 디자인의 포인트 이면서 동시에 신고벗기 편하도록 만들어 줄 단추 끈이 너무 예쁩니다. 아이 신발이다 보니 미끄러짐을 방지할 장치를 마련한 점도 마음에 드는데, ‘샤 무드 원단+새 모양 고무패치’가 바닥면에 달려 있어 마찰력을 높였거든요.

 
아이가 자극 없이 맨발 느낌으로 걷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바닥이 부드럽게 만들어 졌으며, 푹신하면서 부드러운 면 원단이 포근하게 발등을 감싸 아이의 발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통기성과 흡습성이 좋아 위생적이기도 합니다. 다만, 실내외 착용 가능한 토들링 슈즈의 특성상 세탁이 불가능 해 눈이가 비가오는 날엔 사용을 삼가해야 한다는 건 기억해두셔야 할 부분입니다.

 
지난 일요일 수목원으로 외출을 나갔다가 돌 지난 아가에게 처음으로 신겨봤네요. 무릎보호대부터 먼적 착용하고, 단추끈을 풀어 발에 집어넣으니 쏙~ 하고 쉽게 신겨지더군요. 그 다음부턴.. 이건 뭐 자기 세상 만난 듯 씐나~게 뛰어노는 우리 아가! 너무 예쁘고 너무 잘 어울립니다. ^^

 
버라이어티한(?) 표정을 가진 딸랑구, 보통 신발 신고 불편함을 느끼면 바로 벗어던져버리는데 전혀 그런모습 없이 편안해 보였습니다. 신발 신축성도 뛰어나서 아이 발에 무리를 주지도 않아 보입니다. 예쁘고 실용적이고 실내외 모두 착용가능한 실프를 추천해 드립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베이비패션 종결자 킨더스펠 http://www.kinderspel.co.kr/
 

킨더스펠 베이비 토들링슈즈 실프(Sylph/KT-011/미디움) 너무 예쁜 실내외 겸용 아기신발! 돌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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