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누구나 가정에 한대 쯤 보유하고 있는 드라이기. 현재 부족함이 느껴져 교체를 고려하고 있거나 혹은 이미 만족하며 사용 중인 이라도, 전문가용 헤어브랜드 기기 JMW가 출시한 일명 '항공기드라이기'를 한번 살펴보길 권하고 싶다.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을 만한 “능력”을 갖추어서다. 해외에선 일찍이 그 성능을 주목받은 BLDC모터가 적용되어 2배 강력한 바람을 일으키며(16000RPM, 일반->6800RPM), 반영구적인 수명, 미세유해물질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 점, 낮은 소음 및 진동 그리고 가뜩이나 전기를 많이 소모하는 기존 드라이기 대비 에너지효율도 80%이상 향상된 점도 놀랍다. 헤어드라이기를 구매해야 한다면 JMW MA5001A를 메모해보자.

 
일반 드라이기와 항공기드라이기(Hair Dryer) JMW MA5001A가 가장 다른 점은 바로 이 BLDC모터에 있다.

 
제품 외형과 특징이 새겨진 패키지 모습으로 서두에 언급한 것들 외에 열 ZERO 냉풍으로 모발손상 최소화 및 전자파 차단 그리고 이중안전장치사용 등 실용성 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충실한 특징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구성품은 드라이기 본체, 간단 매뉴얼 그리고 파워노즐이 전부.

 
일반헤어드라이기 대비 굵은 원형 연질코드 사용으로 줄꼬임이 방지됨은 물론, 2M의 넉넉한 길이 덕분에 가정에서든 업소에서든 유연한 사용에 문제가 없고, 파워노즐은 누구나 장착할 수 있을 만큼 연결이 쉽다. 바람은 간단한 조작으로 온풍/냉풍하에서 약-강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일부 제품처럼 냉풍 사용을 위해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 없이, 푸쉬락 형태로 간단히 전환할 수 있단 점도 장점이다. 손 형태에 맞도록 손잡이의 곡선을 인체공학적으로 반영해 오랫동안 사용해도 피곤하지 않은 그립감을 자랑함도 체크해야 할 사항.

 
몸통 하단엔 간단한 제원이 표시된다.

 
일반 드라이기 대비 온풍 시 모발건조시간은 2배이상, 풍속은 약 1.5배이상 차이가 나며, 게다가 모터의 강력함으로 JMW 드라이어의 냉풍건조속도는 일반드라이어의 열풍건조속도와 비슷한 수준이니, 냉풍으로 모발도 보호하고, 모발수분유지도 챙길 수 있는 이점을 간과해선 안되겠다.

 
직접 비교시연해본 결과, 기존에 사용중인 제품도 굉장히 우수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체감적으로 바람세기부터 차이가 난다. 항공기엔진과 같은 원리로 2배 더 강력한 바람이 나온다는 게 허황된 이야기가 아님을 깨달을 수 있었고, 모발 건조 시 기존제품 대비 반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만큼 시간단축 이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지 않은가? 뭐 직접 사용하지 않는 이상 확 와닿진 않겠으나 아이 머리말리는 영상 하나 첨부해 본다.

 JMW 드라이어 구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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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블로그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Naspire.blog.me

 
음이온 발생으로 머릿결이 더욱 차분하고 정전기 발생도 줄여준다는 건 덤!

 
드라이어=온풍이란 일반적인 상식은 JMW가 구현하는 특허 받은 냉풍기능 드라이어를 통해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본다. 전문샵에서 사용되던 제품을 비교적 저렴한(5만원 대) 가격대에서 만날 수 있고, 디자인은 더 예쁘며, 그립감은 우수하고, 제품수명은 길며, 머릿결에도 도움을 주고, 시간은 단축된다. JMW MA5001A을 만나야 할 시간이다.

 

*. 이 사용기는 JMW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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