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중요한 면접을 보게 된 홍길동씨, 훤칠한 키에 경력도 좋고 관련 자격증까지 갖추었지만 환한 웃음 한번 지었다가 결국 탈락하고야 만다. 바로 흡연과 커피 등에 시달려 착색된 이빨 색깔 때문. 그런데 이런 상황이 비단 홍길동씨 면접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사람을 만나는 그 어떤 자리에서도 치아 색은 개인의 인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 만큼 중요하다. 그 동안 말 못할 고민으로 입을 가리고 웃어 왔다거나 대안이 필요로 했던 사람들은 오늘 살펴볼 블랑티스에 주목해 보자. 단, 2주 만에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WHAT NEXT?
 
블랑티스의 주요 특징

SPEC.
 
 

BLANCTIS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창업벤처인 ㈜나이벡에서 새롭게 개발한 치아미백제 블랑티스는 신속한 약물 침투 기술로 일 2회, 2주 사용시 치아 색이 3단계 이상 밝아지는 강력한 미백효과를 가진 젤타입 펜슬이다.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한 간편한 사용 법을 가진데다 타사 제품에 비해 단시간에 미백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치아 과민 증상, 발현, 재 변색 등 부작용이 매우 적다. 구성품은 사진과 같이 7g튜브 5개, 9g 튜브 2개, 마우스피스 그리고 매뉴얼로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어 휴대와 보관이 쉽다.
 
블랑티스와 타사 제품간의 차이점
필자도 그랬고 흔히들 스케일링으로 치아색을 복원시킬 수 있다고 착각(아직 경험 전의 분들이) 하는 경향이 있는데 스케일링은 이에 붙어있는 이물질들 특히 이의 안쪽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것일 뿐, 치아 미백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그래서 블랑티스 처럼 저렴하면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사용을 하고 필자의 경우 얼만큼 향상된 효과를 받았는지 알아보자.
USAGE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양치질을 한 깨끗한 상태에서 치아표면의 물기를 휴지 등으로 제거하고(①), 펜슬 타입의 용기를 꺼내 뚜껑을 열어준다(②). 그 다음 이번에 새롭게 개선된 제품에서 추가된 구성 품인 ‘마우스 피스’를 사진처럼 입에 끼운다(③). 마우스 피스는 이전처럼 입만 벌려 바르는 것보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블랑티스를 적용할 수 있게 도와줌은 물론이고 건조라든지 입안으로 스며드는 현상까지 최소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제 블랑티스를 잇몸에 묻지 않도록 윗니, 아랫니에 골고루 발라 준 다음(④), 마지막으로 약 30초에서 2분 동안 흡수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우스피스를 빼주면 1회 과정이 완료되는 것이다. 적용 후 30분부터 자유롭게 음식물 섭취가 가능하고 별도의 헹굼이나 양치질을 하지 않아도 되니 더욱 편리하다.
 
시작 시점의 필자 치아를 보면 담배와 커피의 부작용으로 인해 어금니와 앞니가 노란색으로 치아색깔이 변색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가 타이밍을 제대로 잡지 못해 주기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블랑티스를 발랐다는 것을 감안해도 2주차 사진처럼 전체적으로 확연하게 치아 색이 개선 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는 실제로 느끼는 체감이 더 크다는 것을 분명히 강조하고 싶다. 블랑티스를 바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젤의 쓴맛을 봐야 하는 순간도 있었지만 크게 이질감이 없는 수준이었으며 약간 물엿 비슷하게 쩍쩍거리다가 이내 치아 표면에 금세 흡수되기 때문에 신속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다.
 
치아 색에 대한 콤플렉스를 이겨낼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존재 블랑티스
WRAP-UP
처음 블랑티스를 접할 때 까지만 하더라도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라고 반신반의 하며 의구심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2주차에 접어들면서는 이런 의구심은 확신으로 바뀌었을 만큼 체감적인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 일반적으로 치과에서 치아 색을 개선시키려면 금액이 상당한 것이 사실이고 마트에서 파는 미백치약은 효과가 미미해서 늘 안타까워했던 사람들에겐 블랑티스는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겠다. 가격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고 필자처럼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겐 매우 간편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미백제인 블랑티스를 추천하고 싶다. 물론 치아 변색의 근본적인 원인인 담배와 커피를 줄이고 주기적이고 올바른 양치습관이 더욱 중요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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