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정통 홈메이드 스타일로 만들여져 차원이 다른 바삭함을 자랑하는 캐틀 포테이토칩(Kettle Potato Chips)은 트랜스지방 0그램, 無 MSG, 無 방부제, 無 글루텐(불용성 단백질)을 기본으로 GMO (유전자조작) 재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해바라기유, 홍화유로 튀겨 건강에도 이로운 정통 감자 칩입니다. 필자는 코스트코에서 대용량 사이즈를 자주 사다 먹던 차라 친숙한 브랜드이기도 한데, 이번에 푸드마트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한입 사이즈(42g)의 씨솔트맛(Sea Salt), 허니디종맛(Honey Dijon)을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맥주안주, 영화볼 때, 출출할 때 맛보는 감자칩의 황홀한 맛을 기대하고 계시다면 적극추천해드립니다.

할라페뇨, 체다, 스위트어니언 등등 이렇게나 많은 맛이!
아직 판매되는 건 몇가지 않되지만…

 
그램수가 말해주듯 말 그대로 미니 사이즈 입니다. 씨솔트는 클래식 스타일이라 감자와 오일 그리고 바다소금만 가지고 만든 오리지널이라 보시면 되구요, 허니디종 같은 경우 꿀의 달콤함 디종머스타드의 은은함이 느껴지는 형태를 갖췄습니다. 둘 다 바삭함이라면 별다섯을 줘도 무방!

 
뒷면엔 재료와 영양성분이 표기되었고, 수입판매하는 제품이다 보니 한글스티커가 별도로 붙어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전면 상단부에 나타나 있네요.

 
케틀감자칩은 약간 기름기가 넘치고 맛이 국산에 비해 강한스타일인데 의외로 중독성이 상당합니다. 씨솔트의 맛은 기본기가 탄탄한 짭쪼롬한 감차집 본연의 가치를 보여줘 맥주와 잘 어울리며 허니디종은 그냥 간식으로 삼아도 좋을 만한 달콤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어떤 Flavor가 감자칩에 가해지는 것을 별로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오리지널에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영화볼때도 좋고, 술안주로도 그만이고, 단점을 굳이 꼽자면 42g한봉지에 1600원이라 가격대비 양이너무 적다는 정도? 감자칩의 평가기준은 당연히 두툼한 두께와 깊은 맛인 만큼 몇년째 똑같은 행보를 보여온 국산과 대비해 케틀포테이토칩은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맥주 몇 캔사다가 와이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케틀포테이토칩과 함께 즐거운 여가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진정한 감자칩으로 추천도장 찍어드립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미국에서 온 두툼한 감자칩 케틀(Kettle) 포테이토 칩-맥주안주미니사이즈 씨솔트맛, 허니디종맛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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