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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가 보편화된 요즘, 충전지 방식의 카메라를 소유하신 분이라면 다들 에너루프(eneloop)를 애용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만큼 안정성과 지구력이 수 많은 사람들에 의해 검증되었기도 하고 산요라는 브랜드가 주는 신뢰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살펴볼 2010년 신형 에너루프 충전지는 환경친화적으로 제작된 니켈수소(Ni-MH) AA, AAA모델로서 저렴한 가격에 1000~1500회 이상의 재사용 능력, 낮은 자연방전율을 지녀 디지털 카메라를 비롯한 다양한 가전제품과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합니다. 이제 더 이상 건전지를 그때그때 마다 사는 습관 대신 에러루프를 만나보세요.

 
안정적으로 지속가능한 대용량 충전지, 친환경까지 고려되었습니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 중 펜탁스 k-x엔 원래부터 에너루프 라이트(eneloop Lite, 1000mAh) 4알을 넣고 사용해 왔습니다. 출사와 제품사진 촬영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동영상 촬영 처럼 전지 소비가 많은 작업을 이어서 할 땐 다소 힘에 부치는 모습도 보였던 게 사실이었는데 이번 2010년형 2000mAh 4개를 넣어 보니… 이건 뭐 배터리로 돌아가는지 AC어댑터를 꽂고 사용하는지 모를 정도로 엄청난 스테미너가 체감적으로 느껴집니다. ^^ 카메라의 스태미너 향상에 매우 도움이되었고 전반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활용이었다는 것이 저의 첫 소감입니다.

 
AA건전지를 활용한 두 번째 사례는 여러분의 집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후레쉬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후레쉬하고 리모콘 건전지를 살 때가 돈이 가장 아깝다고 생각되기에 이런 충전지의 가치는 더할나위 없이 고맙게 다가옵니다.

 
회사에 있는 LED방식제품이 4알을 넣어야 동작하는 관계로 집어넣어봤는데 밝과 환하게 아무 이상 없이 잘 동작합니다. 아래 사진은 흔히 사용되는 칫솔살균기의 모습입니다. 한달마다 배터리를 교체해줘야 해서 비용적인 부담이 상당했지만 5천원대의 AAA사이즈 에너루프라면 4알이 기본구성이라 2알은 넣어놓고 사용하고 2알은 예비용으로 가지고 있을 경우 최소한 2천번 이상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따릅니다. 절대 일반건전지를 사면 안되겠다는 확실한 사례가 아닐까요?!

 
TV리모콘은 일반적으로 AAA사이즈를 지원하므로 에너루프를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용량도 800mAh이니 리모콘을 몇 달 동안 써도 끄떡 없지요.

 
AA, AAA사이즈가 들어가는 집안용품, 사무용품들은 소개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저의 케이스로 예를 든 마지막 사례는  전자사전 및 시계가 달린 액자가 될 수 있겠습니다. 어떠세요?! 이번 기회에 일반건전지 살 비용을 계산해보시고 아낄 수 있는 돈으로 외식이라고 한번 더 해보시는 것이! ^^


 
 
산요에선 에너루프(eneloop)와 같은 고급 충전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E1AS 충전기라고 할 수 있는데 ‘아이폰’, ‘닌텐도DS’, ‘스마트폰’, ‘PMP’등등 USB A타입를 지원하는 기기를 가지고 계시다면 방전 걱정 없이 언제든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충전기의 충전은 USB케이블로 에너루프 AA배터리 2개 기준 약 280분이면 충전이 완료 되구요.

 
갑자기 전원이 꺼져도 안심이 되는 KBC-E1AS도 미리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물건을 구입할 땐 보통 3~4가지의 옵션을 염두해 두고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아직까지 충전지 분야에선 이런 공식이 허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바로 에너루프를 따라잡을 만한 브랜드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만큼 성능과 안정성이 증명되었다는 결론과도 일치하기에 이번 기회에 더 저렴하고 더 막강한 성능의 충전지를 찾고 계신다면 에너루프를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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