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올봄, 결혼식을 막 앞두고 있던 시점에 기대하지 않았던 체험단으로 선정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남자들은 금기시(?)된단  성역을 뚫고, '풀마루 황토유기농 흑마늘 진액16'*을 맛볼 영광을 안게 된 것이었죠. 덕분에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하게 결혼식을 무사히 치르고, 신혼여행을 떠난 유럽에서까지 흑마늘을 가져가 도움을 받는 등 이래저래 소중한 추억이 많았던 경험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2010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고맙게도 다시 한번 풀마루의 선물을 받게 되었답니다. 저야 유기농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는 편인데다 이미 흑마늘의 효험을 체험했던사람으로서 선발 소식을 듣게 되어 굉장히 기뻤죠. 지난번에 이어 이번 발대식도 평일 오후에 진행이 된 관계로 참석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습니다만, 다른 풀몬**님들 그리고 풀마담님***의 생생한 이야기 덕에 발대식에 대한 갈증이 많이 누그러 졌습니다. 자~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오늘은 개봉기를 담아보았는데요. 평소 풀마루 제품에 관심있으셨던 분들이라면 관심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등장인물소개
*흑마늘진액
- 전남 남해에서 오로지 유기농만으로 생산된 마늘을 원료로 만든 진짜 보약, 30개, 60개들이 세트 두 개가 준비되어 있음
**풀몬- 풀마루 제품 체험단원으로서 대부분 파워주부블로거, 저처럼 극히 일부의 남자주부(?)블로거 포함
***풀마담- 채찍을 든 보스(농담입니다), 풀마루 까페 지휘자! 남자의 자격으로 따지면 '풀칼린'

구매처 : 풀마루 홈페이지(http://pulmaru.co.kr/shop/main/index.php)

세상에 상장을 받고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만은, 영광스러운 위촉장이 한편으론 은연중의 압박감을 선사한단 느낌이 자꾸 듭니다. 흑마늘을 마실 때마다 누가 쳐다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 ^^; 본론으로 돌아와 회사의 대표가 풀몬들 하나하나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 그 회사제품은 믿어도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바로 이것이 30팩짜리 박스의 모습. 손잡이가 달려 있고 패키지 디자인도 세련되어 선물용으로도 손색히 없답니다.

제품을 뜯지 않고도 유통기한을 미리 확인할 수 있구요.


설레임을 안고 박스를 개봉해보니 흑마늘 진액이 겹겹이 잘 포개져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위 아래로 15개씩 들어있는 꼼꼼한 포장! 구웃! 그런데 한가지 제안을 해볼까요?! 30개가 많은 양은 아니나 한 박스를 사서 주변 분들과 나눠드시고 싶은 분들을 위해 비닐 혹은 작은 파우치를 3~4개 정도 제품에 포함시키면 어떨까싶네요. 겉면엔 풀마루 로고와 홈페이지 주소가 적혀있는 예쁜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럼 선물로 주기에도 좋고 풀마루홍보도 되니 일석이조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특정 기간에 프로모션으로도 좋을듯)..

진액 하나를 꺼내보면 요즘 많이 사용되는 빨대형태의 팩형태라 먹기가 편리하고 거부감이 없는 게 특징입니다. 그럼 한번 투명한 컵에 따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느낌인지 구경해보세요.

색이 정말정말 진하지 않습니까?! 흑마늘이라 쓰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는데 당도를 나타내는 브릭스(Brix)가 무려 16이나 되기 때문에 입맛이 까다로우신 분들이라도 음용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저는 오랫만에 맛봐서 그런지 아니면 제품자체가 개선되어서 인지 모르겠는데 이번 제품은 더 달게(?) 느껴져서 무척 좋았습니다.

더 더 더!! 풀마루 황토발효 흑마늘진액16을 마시면 이런 중독 현상이 생긴다는..믿거나 말거나..

1주일만 음용해도 바로 효능이 나타난다는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진액16,다음주에 그 효능을 가지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구매처 : 풀마루 홈페이지(http://pulmaru.co.kr/shop/main/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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