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아침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이나 수험생에게 영양많고, 먹기 편한 *생식! 가열하지 않은 자연의 원료를 동결건조하여 원료의 영양소가 거의 파괴되지 않고,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효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그야말로 웰빙푸드를 지향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수유중인 와이프의 건강을 위해 주문한 밥보다효소생식[㈜이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생식- 열을 가하지 않고 가공한 식품 / 선식- 열을 가하여 가공한 식품
 
밥보다효소생식은 기존 생식들 처럼 ‘곡류’, ‘채소’, ‘해조류’, ‘야채류’, ‘버섯류’를 포함한 다양한 재료를 바탕으로 제조된 부분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등의 공통된 특징 외에도, 맛이 고소해 거부감이 없으며, 소화흡수가 잘된다는 차별점을 가졌습니다. 특히, 몸에 좋은 6가지 봅합활성효소까지 포함되어 더욱 주목받는 제품이죠.

 
원료는 국산 농산물을 영하 -40℃에서 급속 동결건조하여 자연의 영양소를 그대로 담고 있으며, 40g 한포당 10%(4g) 효소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스 측면에도 이 같은 사항이 자세히 표시되어 있어, 내몸에 안맞는 부분이 없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원료를 한번 나열해 볼까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재료가 가득
 
칼로리는 포당 158kcal, 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영양도 챙기며 다이어트용도로 체중조절을 원하시는 분께 적합한 생식의 매력을 그대로 가졌습니다.

 
검사필증 마크가 붙은 밀봉을 걷어내야 비로소 밥보다효소생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열어보니 가지런히 나열된 밥보다효소생식 30포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 그리고 생식을 맛있게 먹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계량컵(400ml)까지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ml표시가 기제된 계량컵 포함(전자레인지 및 30도 이상 물에 사용불가)
 
확실히 식사대용이라 그런지 포의 크기는 생각보다 큰 편입니다. 자세히 보면 유통기한이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뒷면엔 이처럼 영양성분과 제조정보가 표기된 모습으로 칼로리 계산을 위해 박스니 인터넷이니 찾지 않아도 되서 편리합니다.

 
음용방법은 계량컵의 존재감 때문에 너무 쉬웠습니다. 뚜껑을 열고 밥보다효소생식 한포를 넣은 다음, 생수나 우유 혹은 두유 200ml와 함께 드시면 되니까요. 행여나 물온도가 낮아 잘 섞어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계량컵자체가 뚜껑을 막고 흔들 수 있게 되어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생식 그 자체는 연두색의 띄며, 고소한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인데, 전 먼저 물에 타 먹어보았답니다.

 
우측 사진처럼 생식가루가 남아 있어도 뚜껑을 막고 흔들면 다 녹는다는 얘기
처음엔 옛날 추억이(?) 떠올라, 비리거나 뒷맛이 안좋을까봐 올리고당과 두유등 만반의 채비를 마쳤는데, 물과 생식 만으로도 너무나 고소했으며, 심지어는 아주 약간 단맛까지 났습니다. 비리거나, 뒷맛이 깔끔하지 않거나 하는 거 전혀 없었습니다. 단맛을 조금 더 내고 싶을 땐 꿀 혹은 올리고당을 넣으면 그만이구요.

 
제조사가 권장하기론 한번에 들이키지 말고, 5분에서 20분 가량 천천히 나눠 드시면 좋다고 하여, 저 같은 경우 아침에 PC를 켜고 뉴스를 보는 동안 마시는 편이고, 와이프는 아이에게 밥을 주다 한번씩 마셔서 특별히, 음용상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생식만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나온지 벌써 10일이 다되가는 지금. 상당히 든든하고, 허기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 과연 생식답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서 그런지 회사생활이 더 활기차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와이프를 위해 신청한 것이지만, 오히려 제가 더 반해버린 ‘밥보다효소생식’!! 생식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도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장점은 다 제쳐두고 입맛에 맞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착한아이카페 밥보다 효소생식]맛이 고소해 거부감이 들지 않는 추천생식, 계량컵포함

제품리뷰,상품리뷰,착한아이카페,밥보다 효소생식,아이프로슈머,생식,추천,계량컵,30일분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