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후기/체험단활동

 

 
컵형태의 손잡이로 실내바닥에 빗물을 떨어뜨리지 않고, 모인빗물은 식물의 소중한 생명수로 재활용해 보세요. 꼭지에 달린 접이식 행거를 이용하면 테이블, 의자 등에 우산을 간편하게 걸어 둘 수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우산의 특징들입니다. 아이디어를 통해 환경과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 제품 궁금하지 않으세요?!

 
투명 플라스틱 포장을 열어보면 전용커버와 우산 두 가지 구성품이 나타납니다.

 
외출시 가방에 넣어야 할 때나, 혹은 보관 시 이 커버는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230g의 가벼운 무게와 접어서 25cm정도에 불과한 길이 그리고 UV 및 방수코팅이 적용된 100% 폴리에스터 소재를 채택하여 우산과 양산의 역할을 동시에 해낼 수 있습니다. 우산꼭지에 달려 있는 접이식 행거는 접촉면이 고무(rubber)소재로 되어 테이블과, 의자, 손잡이 등 어디에나 간편하게 걸어 우산을 보관함과 동시에 건조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

 
물에 젖지 않고 흘러내리는 방수코팅적용
 
벨크로 타입의 고정부를 풀고, 지지대를 위로 들어올리면 부드러운 소리와 함께 착착착하며 단계별로 길어져요.

 
스마트우산은 단순히 기능성에 그친 반쪽짜리 제품이 아닙니다. 실대 및 지지대 소재를 알루미늄과 그라파이트로 제작해 가볍고 튼튼한 내구성도 만족시키죠. 특히, 그라파이트의 유연한 특성으로 강풍에 뒤집혔을 때 손상없이 복원할 수 있으며 손잡이, 행거는 순수 ABS를 사용해 강도가 뛰어납니다.

 
다 펼치면 970mm 의 작지도 그렇다고 너무 크지도 않은 적당한 반경을 확보할 수 있네요.

 
아기띠를 한 엄마가 쓰면 이정도 크기
 
비속을 헤치고 실내로 들어와 우산을 접으면 빗물이 바닥에 떨어져 고민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스마트우산은 이처럼 컵형태의 손잡이를 갖춰 모인 물을 화분에 주는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구현합니다. 비록 모든 물을 다 받을 순 없어도 상당 부분 담을 수 있어요. 일회용 비닐을 사용하지 않아 간편하기도 하지만 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을 먼저 생각해 만든 우산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쉬운 부분을 몇가지 지적하자면 사진과 같이 완전하게 모든 물을 받을 수 있는 손잡이 형태가 아니며, 행거 구조상 버스처럼 흔들림이 많은 장소에선 고정이 불가능해 행거든, 손잡이든 9자 형태의 고리를 추가로 넣었다면(등반 시 줄을 고정하는 모양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마 훨씬 더 유용하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필자가 수령한 건 그레이였지만 블루바이올렛(Blue Violet), 민트(Mint), 아이보리(Ivory), 다크브라운(Dark Brown), 브라운(Brown)등 총 6가지 색상 중 마음에 드는 걸로 고를 수 있으니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자연환경까지 생각하는 예쁜 우산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 이 스마트 우산을 추천해 드립니다.

 
Reviewed by 김동욱 / kaspire@paran.com / What’s Next?
 
[자태인터내서널 스마트우산]우산걸이없이 행거로 착~하고 고정시켜 말릴 수 있는 추천3단수동양산! 예쁜디자인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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