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Franchise)
영화, 쇼핑, 마트... 왕십리 엔터식스를 가게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다 있다. 그리고 자주가게 되는 빈도만큼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주로 3층의 식당 전문상가를 이용하게 되는데 만약 기회가 된다면 번호표를 받아서 자기 음식을 찾아 먹는 홀 형식의 식당가보다 매장 쪽으로 눈을 돌려보면 맛있는 집을 찾을 수 있다. 커리팟도 그중의 한곳 이다.

단호박해물볶음, 단돈 7000원에 맛볼 수 있는 메뉴. 맛도 가격도 모두 훌륭한 수준.

카레를 붓고 해물 볶음과 비벼먹으면서 단호박으로 심심하지 않게 먹을 수 있다.

해물 그라탕 역시 7000원정도의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을 가지고 있다.


커리팟(Curry 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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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제1동 | 엔터식스왕십리역사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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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수 2009.05.26 13:29    

    커리포트 여의도점은 가지마세요...
    밥이 나왔는데 뭔 죽같이 질게 나와서 다시 달라고 몇번 예기했더니 남은밥도 다 그래서 안되고 그냥 먹으라네요.
    도데체 이해 불가하여 요건 음식값 반만 내겠다고 했더니 일단 먹기 시작해서 안된다더군요. 안먹어보고 진지 된지 어찌 아나? 미리 감별사라도 불러서 확인하고 숫가락을 들어야 하는건지?
    그래서 성질내고 먹던음식 내팽게치고 더럽고 치사해서 돈 다 내고 나왔습니다.
    내가 무슨 복불복에 걸려서 진밥이 나온건지 음식점이 주면 주는데로 먹고 돈내야 맞는건가? 라는 의문이 드는 음식점이었습니다.

    커리포트 여의도점은 절대 비추입니다.
    기분 나빠져야 할 일 있으신 분들은 가도 됩니다.